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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초등학교 3학년교육과정의 자율성 분석

        구창성 대구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2015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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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2009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초등학교 3학년 교육과정의 자율성을 분석하고 교육과정의 효과적인 운영을 위한 개선책을 탐색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본 연구를 수행하기 위한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가. 2009 개정 교육과정 주요 특징은 무엇이며 학교 교육과정 편성・운영을 위한 자율성은 무엇인가? 나. 3학년 교육과정의 교과 교육과정 편성・운영 실태는 어떠한가? 다. 3학년 교육과정의 창의적 체험활동 편성・운영 실태는 어떠한가? 라. 2009 개정 교육과정의 성공적인 운영 방안은 무엇인가? 이상 연구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구광역시 216개 공립초등학교의 2014학년도 교육과정 편성・운영 계획 및 3학년 2학기 교과 진도표를 수집하였다. 그리고 4개의 교육지원청으로 분류한 후 교육지원청별 5개 학교를 무선표집, 20개 학교의 3학년 교육과정을 분석하였다. 이상의 연구를 통해 얻은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대부분의 학교가 교과 교육과정의 시간 편성과 교육과정 재구성을 하고 있었다. 창의적 체험활동의 시간편성 및 활동내용 편성은 학교별로 차이가 있어 자율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다. 둘째, 3학년 교과 교육과정 편성 시 수업시수의 증감에 소극적인 실태이다. 대부분의 학교가 5%이내의 시수 증감을 하고 있었으며, 학교의 특성에 맞는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위한 시간 편성이 좀 더 요구된다. 셋째, 국어, 사회, 수학, 과학 교과의 교육과정 재구성 비율은 높았다. 교과 내 단원의 통합을 하는 곳은 없었으며, 교과 내 단원의 지도순서 변경 및 다른 교과와 연계하여 지도하는 경우가 있었다. 단원의 지도순서는 국어는 60% 변경하여 운영하였으며, 사회, 수학, 과학은 교과서에 제시된 순서대로 지도하는 경우가 많았다. 다른 교과와 연계하여 운영하는 비율은 국어, 사회, 과학, 수학의 순서로 통합되어 운영되고 있었다. 넷째, 창의적 체험활동의 영역별 시간편성, 활동 내용이 학교별 비슷한 점이 있었다. 자율활동에 가장 많은 시간을 편성하였으며, 다음으로 동아리활동이었다. 이에 비해 봉사활동과 진로활동은 매우 낮은 비율로 편성되었다. 활동 내용에 있어서 국가 수준 교육과정 문서 및 교육청의 지침으로 인해 자율성이 제한되고 있었다. 창의적 체험활동의 시간 편성 및 활동 내용 편성을 학교의 특성 및 특색 있는 교육과정 편성을 위해 좀 더 자율성의 확보가 필요하다.

      • 대구 일부 지역 중학생의 식습관 및 영양지식 분석을 통한 영양교육 요구도 조사

        박인숙 대구한의대학교 교육대학원 2014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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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eating habits and nutrition knowledge of middle school students in certain areas of Daegu, and to promote the need for nutrition education proper for adolescents. A survey was conducted with 180 male and female middle school students in the area of Daegu in April, 2014, and the students consisted of 83 males (46.1%), 97 females (53.9%), 56 first-grade students (31.1%), 57 second-grade students (31.7%), and 67 third-grade students (37.2%). The ratio of students who had received nutrition education in the last year was 17.5% and who had not received was 82.5%. For the number of meal skip, 53.0% of male students turned out to skip meals once a month, the highest, and 32.3% of female students turned out to skip meals once to three times a week, the highest (p<0.001). Regarding to grades, 50.0% and 40.4% of first-grade and second-grade students turned out to skip meals once a month, respectively, the highest, and 25.8% of third-grade students turned out to skip meals once to three times a week, the highest (p<0.01). For the question, ‘Do you think your eating habits are right?’, 59.0% of male students answered ‘Normal’, the highest, and 44.3% of female students answered ‘Yes’, the highest (p<0.05). As a result of investigating ingestion of salty and spicy strong-tasting foods, although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according to grades or genders, 30.5% of the entire students answered ‘I don’t ingest strong-tasting foods’, and 69.4% answered ‘ingest saltier and spicier strong-tasting foods than normal’. 78.3% of the entire students answered ‘I rarely or never do overeating/binge’, and the reasons of doing overeating/binge turned out to be ‘When I skipped a meal’ (36.6%), ‘When I ate too little’ (21.5%), ‘Depends on my feelings’ (17.2%), and ‘Because of academic stress’ (12.9%). The reasons of doing overeating/binge showed significant differences according to grades (p<0.05). For the question, ‘Do you check the nutrition label when you purchase foods?’, 71.1% of female students and 48.2% of male students answered higher than ‘Normal’, which indicates that female students check the nutrition label when they purchase foods more frequently than male students (p<0.05).As a result of investigating nutrition knowledge, the total average score turned out to be 11.19 out of 15. Although it showed no significant difference according to genders, the total average score of male students was 10.99 and that of female students was 11.36, which indicates that the nutrition knowledge score of female students is higher. For grades, the nutrition knowledge scores of third-grade, second-grade, and first-grade students turned out to be 11.63, 11.14, and 10.71, respectively, which indicates that as grade gets higher, the total average nutrition knowledge score gets higher (p<0.05). As a result of investigating nutrition education demand, 58.4% of the entire students answered ‘I think nutrition education is necessary’ and 41.6% answered ‘I don’t think nutrition education is necessary’, and for the reasons of thinking nutrition education would not be necessary, 54.1% answered ‘Because even if I receive nutrition education, I wouldn’t put it in action’, the highest, followed by ‘It is enough to receive nutrition education at home’ (21.6%) and ‘The school is already giving enough nutrition education’ (12.2%). Most students answered that nutritionists would be the most suitable for nutrition education(71.7%), and for the question, ‘What do you think is the most appropriate class for nutrition education?’, 46.3% and 19.5% of male students answered ‘Class through a subject’ and ‘Cooking practice’, respectively, and 32.0% and 28.9% of female students answered ‘Cooking practice’ and ‘Class through a subject’, respectively(p<0.05).As a result of analyzing the difference between the perceived importance of nutrition education and demand for nutrition education, the total average score of importance was 4.13 and that of education demand was 3.91, which indicates that education demand is lower than perceived importance (p<0.001), and the perceived importance was higher than education demand on the all 16 items (p<0.05). The three items, nutrition label information education, traditional food culture of Korea, and food cultures of the world turned out to have lower importance than other items, and for demand, although its total average score was below 4, the six items, that is, obesity and weight control, food hygiene and preservation, prevention of food poisoning, diseases and dietary life, panning diet menu and balanced diet, and right eating habits had higher average scores than other items.This study investigated eating habits and life habits, and the level of nutrition knowledge of middle school students in certain districts of Daegu, and the perceived importance of nutrition education and demand for nutrition education. As a result, it was found that although they recognize the need for nutrition education, because they have few opportunities to accumulate nutrition knowledge, there are few related programs, and dietary life education is included only in technology/home economics classes. The importance of constant nutrition education is not being properly realized by middle school students and it is hard for students to practice it.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develop nutrition education programs in which students can participate with interests, and nutritionists need to make continuous efforts as educators for nutrition education with a sense of responsibility. 본 연구는 대구 일부 지역 중학생의 식습관 및 영양지식을 통한 영양교육 요구도 연구의 일부분인 식습관 및 영양지식에 대해 조사를 하여 청소년들에게 적합한 영양교육의 필요성을 인식시키고자 하였다. 2014년 4월에 대구 일부 지역 남녀 중학생 18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조사대상자 전체 180명 중 남학생이 83명(46.1%), 여학생은 97명(53.9%), 1학년이 56명(31.1%), 2학년은 57명(31.7%), 3학년은 67명(37.2%)로 조사되었다. 최근 일 년간 영양교육을 받은 경험이 있는 학생이 17.5%, 없는 학생이 82.5%였다. 결식 횟수의 경우 남학생의 53.0%가 월 1회 결식을 하는 것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여학생의 32.3%가 주 1~3회 결식을 하는 것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p<0.001). 학년별로 1학년과 2학년이 각각 50.0%, 40.4%로 월 1회 결식하는 비율이 가장 높았으며, 3학년은 주 1~3회 결식하는 비율이 25.8%로 가장 높게 조사되었다(p<0.01). 스스로 자신의 식습관이 올바른가에 대한 질문에 남학생은 보통이다가 59.0%로 가장 높고, 여학생의 경우 그렇다가 44.3%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p<0.05). 짜고 매운 자극적인 음식 섭취에 대한 조사결과, 학년간, 성별간에 유의적인 차이는 없었으나 자극적인 음식 섭취를 하지 않는다고 응답한 학생이 30.5%로 조사되었으며, 69.4%의 학생들이 보통 이상으로 짜고 매운 자극적인 음식을 섭취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과식·폭식을 거의 하지 않거나 전혀 하지 않는다고 응답한 학생들이 78.3%로 조사되었으며, 과식·폭식을 하는 이유로는 끼니를 걸렀을 때 36.6%, 식사량이 부족할 때(21.5%), 기분에 따라(17.2%), 학업 스트레스(12.9%) 등으로 나타났다. 과식·폭식을 하는 이유와 학년간에 유의적 차이를 보였다(p<0.05). 식품을 구입할 때 영양표시를 확인 하는가의 문항에서 여학생은 영양표시 확인에 대해 보통이다 이상이 71.1%, 남학생은 48.2%로 남학생에 비해 여학생이 식품 구입 시 영양표시 학인을 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p<0.05). 영양지식 조사 결과, 15점 만점을 기준으로 전체 평균 점수는 11.19점으로 나타났다. 남녀간에 유의적 차이는 없었으나 남학생의 전체 평균 점수는 10.99점, 여학생은 11.36점으로 여학생의 영양지식 점수가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학년별로 살펴보았을 경우, 3학년이 11.63점, 2학년은 11.14점, 1학년은 10.71점 순으로 학년이 높을수록 영양지식의 전체 평균 점수가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p<0.05). 영양교육 요구도 조사 결과, 영양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학생이 전체의 58.4%이며,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학생이 41.6%였으며, 영양교육이 필요없다고 생각한 학생들 중에서 그 이유로는 영양교육을 받아도 실천에 옮기지 않기때문이라고 응답한 학생이 54.1%로 가장 높았으며, 가정에서 받는 영양교육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하거나(21.6%), 학교에서 충분히 영양교육을 하고 있다고 생각(12.2%)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영양사(영양교사)가 영양교육에 적합한 교육 담당자(71.7%)라고 응답하였으며, 영양교육에 적절한 수업시간으로는 남학생은 교과목을 통한 수업시간에 대한 응답이 46.3%, 조리실습 19.5% 순으로 나타났으며, 여학생은 조리실습이 32.0%, 교과목 시간을 통한 수업 28.9% 순으로 나타났다(p<0.05). 영양교육 주제별 중요도․교육 요구도 차이분석 결과, 전체 평균 점수는 중요도 4.13점, 교육 요구도 3.91점으로 중요도에 비해 교육 요구도가 낮았으며(p<0.001), 16개 항목 모두 교육 요구도보다 중요도가 높았다(p<0.05). 식품 표시 정보 교육, 우리나라의 전통식문화, 세계의 식문화 3개 문항이 다른 문항에 비해 중요도가 다소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요구도의 경우 전체 평균이 4점 이하였으나 비만과 체중조절, 식품위생 및 보존, 식중독 예방, 질병과 식생활, 식단 작성과 균형 잡힌 식사, 올바른 식습관 6개 문항이 다른 문항에 비해 높았다. 본 연구에서는 대구 일부 지역 중학생의 식습관 및 생활습관과 영양지식의 수준, 영양교육의 중요도와 교육 요구도를 조사한 결과 영양교육의 필요성은 인식하고 있으나 관련 프로그램과 영양지식을 쌓을 기회가 적으며, 중학생들의 식생활 교육이 기술․가정 시간에만 미미하게 포함되어 지속적인 영양교육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행동으로 옮기고 실천하는데는 어려움이 있다. 학생들이 흥미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영양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영양(교)사는 교육담당자로서의 책임감을 가지고 영양교육의 주체자로 꾸준한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적용이 환경소양과 사회성에 미치는 영향 : 초등학교 1학년 환경교육을 중심으로

        김지연 대구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2019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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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의 목적은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이 초등학교 1학년의 환경소양과 사회성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는데 있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연구 문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2015 개정 통합교과와 연계한 생태환경교육을 위한 주제중심 통합 프로그램을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 둘째,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 수업이 학생들의 환경소양과 사회성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연구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2015 개정 통합교과와 연계한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대구광역시 00구 소재 S초등학교 1학년 2개 학급을 실험집단과 비교집단으로 선정하여, 실험반을 대상으로 8주간, 40차시의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 수업을 실시하였다. 환경소양 측정도구는 홍기정(2014)의 설문지를 수정·보완하여 개발한 설문지를 이용하여 실험집단과 비교집단의 사전·사후 검사를 실시하였다. 사회성 측정도구는 이혜영(2010)의 설문지를 수정·보완하여 개발한 설문지를 이용하여 실험집단과 비교집단의 사전·사후 검사를 실시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WIN 23.0을 사용하여 실험집단의 사전·사후 검사 결과 및 집단 간의 사후 검사 결과에 대한 t 검증을 활용하여 분석하였다. 이 연구에서 얻은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2015 개정 통합교과 교육과정 및 교과서 분석을 통해 교육과정을 재구성하여 생태환경교육을 위한 주제중심 통합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환경교육의 네 가지 목표 영역인 ‘지식, 정서, 기능, 행동’의 목표를 달성하도록 프로그램을 구안하였으며, 특히 정서 영역의 환경감수성을 기르기 위한 활동을 강조하였다. 프로그램의 내용면에서 ‘텃밭’ 과 ‘거북이’ 라는 식물과 동물을 소재로 다양한 체험활동을 계획하였으며, 학생이 중심이 되는 활동 중심 수업을 위해 프로젝트 학습으로 계획하였다. 또한, 학습방법 면에서 사회성을 기를 수 있는 협력적 또래 활동과 놀이를 적용하였다. 둘째, 본 연구에서 개발된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의 환경소양에 긍정적 효과가 있었다.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이 학생의 환경소양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를 알아보기 위해 사후 검사를 실시하였고, 그 결과 생태환경교육을 실행한 실험집단의 환경소양 점수가 비교집단보다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높게 나타났다. 따라서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이 초등학생의 환경소양을 함양시키는데 효과적임을 알 수 있다. 셋째, 본 연구에서 개발된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의 사회성 함양에 효과적이었다.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이 학생의 사회성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를 알아보기 위해 사후 검사를 실시하였고, 그 결과 실험집단의 사후 사회성 점수는 비교집단보다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높게 나타났다. 따라서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이 초등학생의 사회성을 함양시키는데 효과적임을 알 수 있다. 위의 분석 결과로 볼 때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의 환경소양 및 사회성 함양에 모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본 연구는 학교 환경교육을 시작하는 초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적용하여 환경 감수성을 기르고, 이를 기반으로 환경소양 및 사회성을 증진시키고자 하였다. 1학년 통합교과 ‘봄’ 교과서의 ‘도란도란 봄동산’ 단원을 재구성하여 ‘초록이 꼬마 농부’ 프로젝트와 ‘행복한 거북이’ 라는 식물과 동물 프로젝트를 구안하고, 교과 및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을 활용하여 적용함으로써 환경교육 시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었고, 지속적이며 일상적인 환경교육이 가능하였다. 또한, 프로젝트 학습을 통해 주제에 대한 몰입도를 높일 수 있었고, 학생이 활동의 주체가 되는 수업이 가능하였다. 효과적인 생태환경교육을 위해서 질 높은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교사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양질의 생태환경교육 연수 프로그램을 제안한다.

      • 비고츠키의 ZPD를 활용한 글쓰기 교수-학습 프로그램 개발

        김인옥 대구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2014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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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비고츠키의 ZPD를 활용한 글쓰기 교수-학습 프로그램 개발대구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교 육 방 법 전 공김 인 옥(지 도 교 수 조 영 남) 본 연구는 초등 국어과 글쓰기 교육의 활성화를 위하여 수업설계의 기본모형인 ADDIE절차에 따라 Vygotsky의 ZPD를 적용하여 글쓰기 교수-학습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Vygotsky는 근접발달영역을 학습자의 실제적 발달 수준과 잠재적 발달 수준까지의 거리라고 정의하고, 학습자가 근접발달 영역 내에서 일어나는 학습이 가장 효과적인 학습이라고 보았다. 따라서 본 연구자는 글쓰기교육에 Vygotsky의 근접발달영역을 적용하여 학습자의 발달을 고려한 효과적인 교수-학습 모형을 구안하고자 하였다. Ⅰ장에서는 본 연구의 목적을 밝히고, 문헌 연구 및 선행연구들을 검토하여 연구의 기반을 마련하였다. Ⅱ장에서는 Vygotsky의 ZPD 이론에 대한 고찰과 언어교육을 위해 근접발달영역에 따른 교수-학습과 비계설정, 교사의 역할에 대해 살펴봄으로써 글쓰기 교수-학습 모형의 이론적 방향을 제시하였다. Ⅲ장에서는 국어과 교육과정의 성격과 내용체계를 알아보고 언어매개로서 글쓰기 교육의 중요성과 국어과 글쓰기 교육이 고도로 복잡한 사고과정 및 문제해결 과정을 필요로 하는 고등정신 과정임을 선행연구들을 통해 알아보았다. Ⅳ장에서는 Vygotsky의 ZPD를 활용한 글쓰기 교수-학습프로그램 개발을 위해수업설계의 기본모형인 ADDIE절차에 따라 분석, 설계 및 개발, 실행 및 평가 단계에 따라 교수-학습프로그램을 설계하였다. ZPD를 활용한 단원분석과 학습자의 쓰기동기 요인을 분석하여 글쓰기 교수-학습 모형에서 적절한 비계를 설정하는데 반영하고 ZPD를 활용한 글쓰기 교수-학습의 원리와 ZPD를 활용한 글쓰기 교수-학습방법을 제시하고 이를 ZPD를 활용한 글쓰기 교수-학습 설계에 활용하였다. 프로그램에 대한 실행 및 평가를 위해 설계 및 개발한 단원에 대하여 학생 및 동료 교사를 통한 형성평가를 실시하였다. 면담과 설문지 반응 결과를 통하여 ZPD를 활용한 글쓰기 교수-학습프로그램이 학습자 중심의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학습이란 점에서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Vygotsky의 ZPD를 활용한 글쓰기 교수-학습프로그램이 학교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활용되기 위해 연구되어야 할 문제를 다음과 같이 제언하고자 한다. 첫째, 본 연구에서 개발된 Vygotsky의 ZPD를 활용한 글쓰기 교수-학습프로그램을 실제로 적용해 보고 그 효과를 검증해보는 과정이 필요하다. 둘째, 아동-아동, 교사-아동간의 상호작용은 학습자의 능동적인 참여를 돕는다는 점에서 ZPD내에서의 소집단협력학습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 셋째, 교사의 적절한 비계설정은 아동의 학습에 매우 유의미하게 작용한다.따라서 초등학교 발달 수준과 수업전개 과정을 고려한 구체적인 비계설정 유형에 대한 체계적이고 다양한 연구가 필요하다.

      • 초등학교 4학년 미술영재의 조형적 특성에 대한 연구 : 일반아동과의 비교·분석을 통해

        김성재 대구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2015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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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의성의 발현에 도움이 되는 미술교육, 그리고 그 중 뛰어난 아동들을 대상으로 하는 미술영재교육은 자아실현의 측면을 넘어 창의적인 문화컨텐츠 생산을 이끌어나가는 인재를 육성한다는 점에서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초등학교 4학년 미술영재아동과 일반아동에게 같은 내용의 프로그램을 적용한 후 그 결과를 바탕으로 미술영재아동의 조형적 특성을 분석함으로써 효율적인 미술영재교육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것이다. 본 연구를 위하여 대구지역 D교육대학교 영재교육원 초등학교 4학년 미술영재아동 12명과 경상북도 구미시 Y 초등학교 4학년 일반아동 32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그래서 두 대상에게 대구지역 D교육대학교 미술영재교육원 프로그램 중 2009년 개정 초등 미술과 교육과정과 연관 있는 프로그램 5가지를 선정하여 적용하고 미술영재아동의 조형적 특성에서 대해 분석해보았다. 연구결과, 미술영재아동의 실제적인 측면의 조형적인 특성에 대해 다음과 같은 결과를 도출해내었다. 첫째, 미술영재아동은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재미있고 창의적인 발상이 뚜렷이 나타난다. 일반아동과 달리 스스로 무엇을 사용하거나 나타내면 안 된다는 고정관념과 수동적인 성향을 보이지 않고 아동 특유의 순수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표현을 능동적으로 해낸다. 둘째, 미술영재아동은 색의 사용과 혼합 및 배치가 일반아동보다 더 과감하고 적극적이다. 하나의 부분을 색을 사용하여 여러 가지 부분으로 표현하기도 하였으며, 고착화된 색상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다양한 색을 사용하여 조화롭게 표현하는 능력이 우수하다. 일반아동이 채색에 있어 두려움과 어려움을 호소하는데 반하여 색을 사용하는데 있어 심미성과 미적감각을 보여주었다. 셋째, 미술영재아동은 작품을 제작하는 과정 중 어떤 것이 더 시각적으로 우수하고 미학적으로 우수한지 체득한다. 제작하는 과정 속에서 더 효과적이고 재미있게 표현할 수 있을지 연구하며 기술적인 방법을 가르쳐주지 않아도 스스로 습득하려고 노력한다. 다양한 재료 중에서도 작품을 더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재료를 찾아 사용하려고 하며 고정된 재료에 집착하지 않는다. 또한 일반아동이 결과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는 반면 영재아동은 학습하는 과정에 중점을 두고 작품을 만드는 과정을 즐기며 결과 뿐 아니라 과정에 대해서도 큰 흥미를 보였다. 넷째, 관찰력, 공간지각력 등 미술 뿐 아니라 다른 사고력과 연결되어 있는 감각들도 우수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대상을 살펴보는 눈이 더 세심하고 주의 깊었으며, 원근법과 공간지각력도 같은 또래인 일반아동보다 훨씬 높은 수준의 능력을 보여주었다. 또한 상징이나 관념을 시각화하는 능력도 우수하였다. 이것은 감정을 전달하는 미술적 의사소통능력이 더 우수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본 연구자는 초등학교 4학년 미술영재아동과 일반아동과의 비교․분석을 통해 미술영재아동의 조형적 특성을 구체적으로 알아보았다. 물론 본 연구의 결과로만은 부족하겠지만 미술영재교육의 효율적인 운영과 창의성을 키워주는 미술교육을 실행하는데 있어 구체적인 현장의 자료를 제시한 것에 의의가 있을 것이다. 그리고 조형적인 특성 외의 부분은 후속의 다른 연구에서 보완할 것이라고 본다. 마지막으로 우리나라의 미술영재교육이 활성화 되어 미술영재들이 어릴 적부터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희망한다.

      • 초등학교 6학년 미술영재를 위한 통합 프로그램 연구

        지은주 대구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2015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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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시각예술문화의 막강한 경제적 파급력은 새로운 교육의 패러다임 전환에서 미술영재교육이 얼마나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지 잘 보여 주고 있다. 현재 미술영재들이 어떠한 상황에서도 창조적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는 심층적인 논의와 질적 발전을 위한 최적의 교육방법 모색으로 통합교육이 강조되고 있다. 본 연구는 미술교육이 미술교과와 타 교과와 다양한 분야와 자연스럽게 주제 중심으로 통합되면서 미술장르 개념 중심의 내용구성, 타 교과 표현활동의 보조적 역할 수행이라는 한계를 뛰어 넘고자 한다. 연구대상은 D교육대학교 미술영재교육원 6학년 아동 10명과 2013년 4월∼7월(4개월)동안 단계적으로 주제 중심의 통합수업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적용하고자 한다. 구성내용과 방법은 두 단계로 나누어 통합이 이루어진다. 먼저 하위단계에서는 개별 주제의 심화교육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필요한 내용을 추출하여 아이디어를 탐색, 정교화, 표현, 감상, 비평이 이루어지고, 상위단계에서는 하위단계의 개별주제들을 재조직, 재구성하여 하나의 주제로 재통합하고 감상, 비평, 소그룹 놀이 활동의 총체적인 통합으로 구성된다. 따라서 미술영재들이 발달단계에서 보여주는 다양한 미술적 행동 특성에 근거한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주제중심 통합 시에 미술교과 내에서 뿐만 아니라 타 교과와 다양한 예술분야에 대한 흥미와 관심이 높아졌다. 둘째, 타 교과와 다양한 분야에서 주제중심 통합에 알맞은 내용을 찾기 위해 탐구, 분석, 내용을 추출하면서 타 분야와의 관련성이 있음을 인식하게 되었다. 셋째, 미술교과 중심의 학습뿐만 아니라 타 교과와 다양한 분야와의 통합은 단계적으로 질적인 주제 중심 심화 학습이 가능하여 미술영재들에게 확장된 예술적 경험을 제공하고 사고력 확장에 도움이 되었다. 넷째, 창의적 문제 해결법 적용으로 아이디어를 탐색, 정교화, 적용하는 과정 을 거치면서 보다 체계적으로 창의적인 능력을 기를 수 있었고, 반응 중심 수업모형 적용으로 지식과 표현기능 및 감성이 하나로 통합된 조화로운 인격형성과 자아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다섯째, 다양한 매체, 재료, 표현방법의 활용을 통해 자신만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유창하게 구체화 시키는 능력이 향상되었다. 여섯째, 미술영재들을 위한 구성요인과 지도 요소, 수업모형을 적용한 단계별 주제 중심의 통합프로그램을 적용한 결과, 일반 심화프로그램과 달리 미술영재들이 가지는 특성개발과 통합능력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었다. 일곱째, 감상과 비평, 소그룹 놀이 활동은 미술영재들의 개별적이고 독립적인 특성을 열린 마음의 개방적인 수용태도로 상호 의사소통 능력과 공감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 따라서 본 연구 결과를 토대로 한 교육적 효과는 미술영재들이 다양한 영역과의 관련성을 인식하고 총체적인 통합능력을 발휘하여 더욱 창의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적극적인 수업태도는 타 교과의 학습에서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며, 올바른 자아형성에 도움을 줄 것이라 기대한다. 주요어 : 미술영재, 통합 프로그램, 단계별 주제 중심, 미술적 행동 특성.

      • 과학 관련 진로에 대한 초등교사와 학생의 인식 비교

        홍안나 대구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2015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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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과학 관련 진로에 대한 초등교사와 학생의 인식을 비교하여 잠재되어 있는 수많은 과학 인재를 과학 관련 분야로 이끌 수 있는 과학 관련 진로교육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연구 대상은 대구광역시 213개 공립 초등학교 중 무선 표집 한 21개교의 5, 6학년 담임교사 100명과 해당교사 학반의 학생 200명이다. 학생은 해당교사 학반의 남학생 1번, 여학생 1번으로 정하였다. 연구를 위해 과학 관련 진로교육 실태와 자기 효능감, 과학 관련 진로교육의 가치 인식, 필요성, 과학 관련 진로의 성차, 과학 관련 진로교육의 방향을 조사하는 설문지를 개발하여 배포하였다. 조사 도구의 신뢰도는 Cronbach α .807이다. 수집 된 자료 중 각 집단의 인식 조사는 빈도분석을 하였고, 교사와 학생 비교, 학생의 성별에 따른 비교, 교사 경력과 심화과정에 따른 비교는 t검증을 통해 p<.05 수준에서 검증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초등교사는 과학 관련 진로교육을 하지만 수업 중 관련 내용이 나올 때마다(66.3%) 교사의 설명식으로(51.5%) 월 10분이내(42.6%)로 이루어지고 있어 과학 관련 진로교육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둘째,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과학 관련 진로에 대한 자기효능감이 높았다. 하지만 과학 관련 진로의 가치에 대한 인식에서는 남학생과 여학생 모두 긍정적으로 인식하였지만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과학 관련 진로의 적합성, 관심도 등이 성별에 따라 차이가 있는가 하는 인식 조사에서는 남학생과 여학생의 유의한 차이는 없었지만 대체로 부정적으로 판단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양성평등교육의 결과로 판단된다. 셋째, 과학 관련 진로의 가치에 대해서는 대체로 학생보다 교사가 더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특히 학생에 비해 교사가 ‘과학적 소양의 필요성’, ‘과학 지식의 적용성’에 대해서 더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교사와 학생 두 집단에서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과학 관련 진로에 적합하다고 생각 하고,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과학 관련 진로에 관심이 많다고 응답하였다. 또 교사는 남학생에게 여학생보다 과학 관련 진로를 더 권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남학생과 여학생 학부모들은 대체로 과학 관련 진로를 권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 관련 진로 정보에 대해 교사가 학생보다 더 필요하다고 인식하고 있었다. 교사와 학생 대부분 과학 관련 진로지도가 필요하다고 응답하였고 교사와 학생 두 집단에서 과학 관련 진로에 흥미와 호기심을 가질 수 있는 방향으로 진로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는데 가장 긍정적으로 응답하였다. 본 연구 결과로부터 현재 과학 관련 진로교육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과학 관련 진로의 가치와 과학 관련 진로지도의 필요성에 대해 교사가 학생보다 더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있음을 발견하였다. 또 양성평등교육으로 많이 줄어들기는 하였지만 과학 관련 진로의 성별 적합성, 관심도 등의 차이가 여전히 존재하고 교사가 학생에 비해 과학 관련 진로의 성차를 느끼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과학 관련 진로의 가치와 필요성에 대한 학생의 인식을 교사의 인식만큼 끌어 올리고 인식의 차이를 줄일 수 있는 효과적인 교수법이 개발된다면 잠재되어있는 과학 인재를 양성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과학 관련 진로에 대한 성차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 많이 연구된다면 여학생이 과학 관련 분야로 나아가는 데 필요한, 심리적 학습 환경을 조성하는 데 필요한 기초자료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교육과정 재구성을 통한 프로젝트학습이 지적장애 학생의 자기결정력에 미치는 영향

        최문성 대구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2019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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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교육과정 재구성을 통한 프로젝트학습이 지적장애 학생의 자기결정력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기 위한 실험연구로써, 구체적인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교육과정 재구성을 통한 프로젝트학습이 지적장애 학생의 선택하기에 미치는 영향은 어떠한가? 둘째, 교육과정 재구성을 통한 프로젝트학습이 지적장애 학생의 의사결정하기에 미치는 영향은 어떠한가? 셋째, 교육과정 재구성을 통한 프로젝트학습이 지적장애 학생의 참여하기에 미치는 영향은 어떠한가? 이를 위하여, 연구 대상은 대구광역시에 소재하고 있는 S초등학교 특수학급에 시간제 통합교육을 받고 있는 1학년 지적장애 학생 1명을 선정하였으며, 실험기간은 2018년 8월 27일부터 10월 22일까지 기초선 5회기, 중재1,2 10회기, 반전 5회기에 걸쳐 총 20회기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에 적용된 교육과정 재구성을 통한 프로젝트학습은 류숙렬(2002)의 자기결정 활동 프로그램의 개발과 적용이 전이기 경도장애학생의 자기결정력 증진에 미치는 효과, 기윤아(2003)의 자기주도적 놀이 활동이 정신지체아의 자기결정능력에 미치는 효과 등의 선행 연구를 참고하여 본 연구의 목적과 대상에 맞게 연구자가 재구성하였으며, Hoffman, Field, 그리고 Sawilowsky(2000)이 개발한 Self-Determination Observation Checklist(SDOC)를 박종옥(2013)이 수정 보완한 관찰기록체크리스트를 지적장애 학생에 맞게 재구성한 자기결정력 관찰체크리스트를 활용하였다. 자료처리는 교육과정 재구성을 통한 프로젝트학습 프로그램을 독립변인으로 하고 자기결정력을 종속변인으로 하여 단일대상연구의 ABAB 방법을 실시한 후 수집된 자료는 선택하기, 의사결정하기, 참여하기의 발생빈도수를 표로 제시한 단순선 그래프로 제시하였으며, 연구 장면에서 나타나는 대상 아동의 말과 행동을 관찰, 연구자의 소감을 종합하여 질적 분석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얻은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교육과정 재구성을 통한 프로젝트학습은 지적장애 학생의 선택하기를 향상시키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학생이 프로젝트학습의 내용구성을 학생 스스로 또는 자발적으로 참여하기 때문에 학습에 대한 동기 및 흥미를 높임으로써 학생이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과제를 선택하기 위해 질문하는 선택하기 기술이 향상된 것으로 보인다. 둘째, 교육과정 재구성을 통한 프로젝트학습은 지적장애 학생의 의사결정하기를 향상시키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다양한 상황에서의 역할극과 인형극에 참여하면서 긍정적인 강화와 활동 중 성공을 경험함으로써 의사결정 기술이 향상된 것으로 보인다. 셋째, 교육과정 재구성을 통한 프로젝트학습은 지적장애 학생의 참여하기를 향상시키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 상황의 제시와 교과서가 아닌 활동 중심 및 문제 해결 중심의 참여 과정에서 선택, 의사결정의 기회가 증가되고 과제를 해결하는데 있어서 자신의 생각을 말하거나 교사나 또래의 지시 및 요구에 반응하는 일련의 프로젝트학습 과정을 반복함으로써 참여하기 기술이 향상된 것으로 보인다.

      • 대학생의 수련활동 프로그램 참여에 대한 만족도와 성취도에 관한 연구

        이재두 대구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2016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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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생 수련활동의 개선 및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대학생들의 성별, 학년, 전공, 소재 지역, 수련활동 선호유형 및 선호도에 따른 수련활동의 만족도와 성취도를 분석을 수련활동 프로그램에 참여한 대학생 174명의 설문지를 근거로 하여 수행하였다. 그 결과, 수련활동 프로그램 운영, 수련시설의 활용, 안전 및 안전교육, 성취안전 만족도는 수련활동 선호도에 따라 차이를 보였다. 대학생들의 학년과 수련활동 선호도에 따라 청소년 지도자의 지도태도와 지도력, 성취 인성에서 만족도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수련활동 목표성취 및 교육성과 만족도는 학년과 선호도에 따라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성취인성에 영향을 미치는 수련활동 만족도는 1, 3학년은 지도자의 지도력과 프로그램 운영 만족도에서 2, 4학년은 안전과 안전교육 만족도가 영향을 주었다. 수련활동을 좋아하는 집단은 안전과 안전교육 만족도, 보통인 집단은 지도자의 지도력 만족도, 싫어하는 집단에서는 프로그램의 운영 만족도에 의해서 성취인성이 영향을 받았다. 한편, 수련활동의 성취안전은 1학년은 프로그램의 운영 만족도, 3학년은 안전과 안전교육 만족도, 2, 4학년은 프로그램의 운영과 안전과 안전교육 만족도에 의해 영향을 받았다. 수련활동을 좋아하는 집단은 수련시설의 활용, 안전과 안전교육 만족도에 의해 긍정적 영향을 받았지만, 지도자의 지도력 만족도에 의해서는 오히려 부정적인 영향을 보였다. 보통인 집단은 안전과 안전교육, 프로그램의 운영 만족도에서, 싫어하는 집단에서는 프로그램의 운영 만족도에 의해 영향을 받았다. 즉, 대학생 청소년의 학년과 선호도에 따라 수련활동의 만족도가 달랐으며 이는 수련활동의 성취도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대학생들이 프로그램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면서 만족스러운 수련활동이 이루어지기위해서는 대학생의 학년과 수련활동 선호도에 따라 적절한 프로그램의 기획과 운영이 필요하며 청소년지도사의 융통성 있는 지도능력, 이해력 및 포용력이 요구되어진다.

      • 초등교사의 교수매체 활용 실태분석 및 개선 방안

        김지희 대구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2015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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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의 목적은 초등교사들의 교수매체에 대한 활용 실태를 분석하고 그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소재 17개 초등학교에 재직 중인 초등 교사 305명을 대상으로 하여 설문지를 통한 조사로 진행되었다. 연구 결과와 논의를 통해 얻어진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초등교사의 교육용 웹 사이트 활용실태를 보면 i-scream, 인디스쿨, EBS순이나 에듀넷은 활용빈도가 매우 낮게 나타났다. 교육용 웹 사이트의 수업효과성과 학습만족도는 높게 지각하고 있으나 사이버가정학습 콘텐트의 학습자 만족도는 낮게 지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초등교사의 일반매체 활용실태는 학습지와 사진 및 그림, 실물, 모형, 표본 등을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교수 매체의 활용효과와 학습자 만족도는 비교적 높게 지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활용실태 분석을 바탕으로 그 개선방안을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교육용 웹 사이트를 제공하는 국가 및 시·도 교육청, 민간단체에서는 교사들이 교육용 웹 사이트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차시별 형태와 더불어 재구성이나 가공이 가능한 형태로 충분한 자료를 제공해야 하고 예산지원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둘째, 국가 및 시·도 교육청에서 제공하는 에듀넷이나 사이버가정학습 콘텐츠에 대한 활용도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콘텐츠의 다양성과 편의성 등을 획기적으로 개선해야 할 것이다. 셋째, 일반매체 활용도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교수매체 제작환경과 예산이 충분히 지원되어야 할 것이다. 넷째, 교수매체 제작 및 활용을 위한 교사연수가 교육청 혹은 학교단위로 정기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교육청이나 학교당국에서 예산지원 및 연수시간을 확보해주어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교수매체를 체계적으로 활용하고 보관할 수 있도록 자료를 데이터베이스화하고 교육자료실과 시설을 정비하는 작업이 단위학교마다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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