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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데거의 존재론에서 본 자유의 형이상학과 인문교육

        윤선인 ( Yun Suninn ) 한국교육철학학회(구 교육철학회) 2018 교육철학연구 Vol.40 No.3

        본고는 인문교육에 요청되는 자유 개념을 고찰한다. 우선 인문교육과 자유교육의 역사적 철학적 관련성을 간략히 살펴보고 현대 자유교육론에서 제한적으로 논의된 자유 개념을 분석한다. 하이데거의 존재론에 기초하여 현대 자유교육론의 형이상학적 한계를 분석한 서용석(2015)은 현대 자유교육론에서 형이상학적 토대가 부재한 채 다원주의적 가치를 주장하는데 한계가 있음을 지적한다. 본고는 이때 논의된 ‘교육의 잃어버린 차원’ 혹은 ‘초월적 가치’를 하이데거의 자유론에 입각하여 분석한다. 특히 현대자유교육론에서 폐기된 형이상학적 담론이 오늘날 자유를 비롯한 다양한 교육관념 및 실천과 관련됨을 밝힌다. 한편 하이데거의 자유론은 자유가 이상이나 도덕적 기준점이 아닌 가능성을 의미한다. 이때 인간 존재의 지위는 자유라는 이상을 성취할 수 있는 위치, 혹은 형이상학 체계 내 우월적 자리에서 목자의 자리로 이동되며, 자유는 교육이라는 행위의 가능성을 전제한다. 때문에 자유란 존재 세계에 참여하는 시작함의 경험, 그 경험의 의미화로 이해된다. 마지막으로 교육에서 자유의 의미를 윤리형이상학의 확실성이 아닌 가능성으로 제시하며 본래적인 의미의 인문교육의 방향을 고찰한다. This paper examines the meaning of freedom in liberal education and the fundamental relation to humanities. Following a brief note on the historical and philosophical relation between humanities and liberal education, it attempts to show the narrow approach by R. S. Peters and P. Hirst in pursuit of the picture of a modern liberal education in 1960s. In reading of Martin Heidegger, Yong-Seok Seo(2015) criticises that the modern liberal education underestimates the impact of what Heidegger calls ‘onto-theo-logy’, or philosophy of system, when it bargains the whole western metaphysics for overcoming the subject/object dualism. This paper furthers the argument by tackling the pervasive understanding of freedom in western metaphysics permeated in liberal education as an ideal or morality. Martin Heidegger provides a unique insight to the concept of freedom that is a precondition for human being. In this, things are understood not just as meaningless objects but in terms of possibilities and it is freedom that allows human to exist. Freedom is experienced as beginning, thinking, and action upon which a new understanding of humanities and its practice should be pursued.

      • KCI등재

        실천전통 교육관을 위한 교육과정 설계: 교육의 목적에 관한 연구

        홍은숙 ( Eun Sook Hong ) 교육철학회 2010 교육철학연구 Vol.47 No.-

        교육에서 교육의 목적은 중요한 주제 중의 하나로서, 교육철학의 영역에서 추상적으로 논의되기도 하고, 교육과정의 영역에서 구체적으로 교육목표 설정 및 진술과 관련하여 논의되기도 한다. 교육의 목적 개념에 대한 많은 논의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교육현장에서 수업목표를 제시하거나 예비교사의 학습지도안 작성을 지도할 때는 많은 비판을 받는 행동주의 목표 진술 방식을 여전히 사용하고 있다. 따라서 교육목적에 관한 다양한 철학적, 이론적 논의들을 어떻게 교육현장에서의 수업목표 제시 및 진술에 적용할 수 있는가를 고찰할 필요가 있다. 본 연구에서는 1990년대에 새롭게 제시된 실천전통 교육관이 교육과정 설계 과정에서 교육목적의 이해 및 수업목표진술에 주는 시사점을 탐색한다. 이를 위해서 먼저 현재 교육목적 개념과 수업목표 진술의 문제점, 특히 행동주의 목표 모형의 문제점을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다음으로 실천전통 교육관의 특징 및 교육목적관을 설명하고, 이에 따른 수업목표 진술 방안을 제시한다. The aims of education are one of the most important topics in education. This topic has been discussed not only in the field of philosophy of education in the abstract level, but also in the field of curriculum in the more concrete level, dealing with how to describe instructional objectives for the class. Although there are many important discussions on the topic of the aims of education in the philosophical and theoretical level, they are not applied to the concrete field of education, which is still governed by the problematic model of behavioral objectives. Thus this paper is concerned with the issue how to apply the abstract theory to the practice, to the concrete field of education. Among many discussions about the aims of education, this paper puts the focus on the conception of aims of education in the new `practices-based education`. The purpose of this paper consists in exploring how to understand the aims of education and describe the instructional objectives in light of the concept of education as initiation into practices. In chapter 2, I analyse the concept of aims of education, and criticize the model of behavioral objectives, revealing what are the problems we have to solve in stating the instructional objectives. In chapter 3, I briefly explain the view of practices-based education, showing its conception of the aims of education. Then I suggest some ways to state instructional objectives. I emphasize to connect parts of knowledge to its background practice from which they come from, and to understand the goods internal to the practice. I also emphasize that each knowledge should be described in the way to be connected to one`s whole narrative story.

      • KCI등재

        퀸틸리아누스의『웅변가교육』에 나타난 "선한 사람"(Vir Bonus)의 의미

        박영희 ( Young Hee Park ) 한국교육철학학회(구 교육철학회) 2013 교육철학연구 Vol.35 No.4

        기원 1세기의 로마의 교육사상가 퀸틸리아누스는 『웅변가교육』에서 웅변가의 이상을 ‘웅변에 능한 선한 사람’으로 정립하고, 웅변가의 양성을 유년기부터 시작한다. 웅변가에게 의무와 도덕적 원리를 부여하고, 웅변가의 양성을 유년기부터 시작하여 교육의 범위를 확대한 것은 수사학의 분야에 기여한 퀸틸리아누스의 공헌이다. 본연구에서는 웅변가에 대한 퀸틸리아누스의 이상 중에서 ‘선한 사람’의 의미를 탐색하였다. 퀸틸리아누스가 웅변가가 선한 사람이어야 한다는 조건을 내세운 이유는 당시 1세기 로마의 사회, 정치적 조건에 기인한 바 크다. 그 당시 로마사회에서는 ‘고발자’라는 사람들의 도덕성이 타락해있었고, 또한 수사학의 체계적 훈련을 무시하였기 때문에 퀸틸리아누스는 그들의 횡포에 맞서 새로운 도덕적 웅변가를 양성할 필요를 느꼈고, 또한 수사학이라는 학문을 정리하여 체계적인 훈련의 필요성을 역설해야 했다. 또한 그리스의 사상적 영향을 많이 받은 로마는 로마적 전통과 그리스적 영향의 조화를 이루어야 했고, 이를 위해 퀸틸리아누스는 조상 대대로 추구해온 선한 사람의 이상과 그리스적 이상인 웅변의 결합을 추구하였다. 퀸틸리아누스가 『웅변가교육』에서 언급한 선한 사람의 특성으로서 연구자는 ‘선한 품성’과 ‘도덕적 미덕’ 그리고 그런 품성과 미덕을 공동체를 위해 헌신하는 사람으로 재구성하였다. 퀸틸리아누스는 선한 사람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방법으로서 모방, 경쟁, 놀이를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퀸틸리아누스가 제시한 ‘웅변에 능한 선한 사람’을키우기 위한 교육과정을 유년기와 성인교육과정으로 나누어 살펴보았다. 유년기에는 도덕적 영향력을 행사하는 유모, 파이다고구스, 가정교사, 부모의 중요성에 치중하고, 성년이 되면 덕과 도덕성을 가르치는 수사학적 내용이되도록 주의를 기울인 점에 주목하였다. 그리하여 로마 교육에서는 수사학이 덕을 가르치는 최고의 도덕적 종합 교과가 될 수 있었다. Quintilian sets ‘a good man skilled in speaking’ as an ideal of an orator, and starts his education from a very early infancy. He takes a great pride in giving an orator his duties and moral principles and starting rearing from his infancy unlikely other rhetoricians including Cicero. This study aims to explore the meaning of Vir Bonus in Quintilian`s Institutio Oratoria XII. The reason why Quintilian insisted on an orator`s moral goodness has been related to a social condition in Rome of 1st A. D. when the delators were corrupt in morality and ignored systematic precepts and principles of the rhetoric. Thus Quintilian wanted to train good Roman orators against a corrupt society, and to emphasize upon necessity of training with systematic rhetoric. Also he had to take a balance between a Roman tradition and foreign Greek rhetoric. As a result, he pursued an ideal integrating good men from a Roman tradition and eloquence from Greek culture. What is the characteristic of a good orator in Quintilian? The good orator should have a good character and moral virtues and take a great participation in his own society by means of eloquence. Finally, Quintilian`s educational programme is concerned with moral influences in an early home life like nurse, paidagogus, teacher and parents. Also it has a priority on moral contents in teaching the rhetoric. Thus The Romans believed that the rhetoric could teach a youth virtue and morality and could hold a highest place in liberal arts in Roman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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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우크쇼트의 자유교육론에서 "자유"의 의미

        방진하 ( Jin A Bhang ) 교육철학회 2010 교육철학연구 Vol.48 No.-

        이 연구는 오우크쇼트의 자유교육론에서 `자유`의 의미를 탐색하기 위한 것이다. 교육의 이상이나 목적이 인간의 자유에 있다는 생각은 교육의 역사만큼 오랜 전통을 가지고 있지만, 자유교육론은 교육내용으로서의 지식을 정당화하는 논의로 간주될 뿐, 교육이 가정하고 있는 자유의 의미에 관해서는 본격적인 논의가 없었다. 오우크쇼트 후기 저술의 `대화` 개념은 교육에서 자유의 의미를 교육내용의 선험적 가치에 의존하여 얻어지는 추상적 결과가 아닌, 교육활동이라는 `실제`에 구현되어 있는 조건적 특성으로 해석할 단서를 제공해 준다. 전통적 자유교육론자들이 인간 본질에 대한 규정이나 실재론을 바탕으로 하여 인간의 자유와 지식의 추구를 연결했다면, 오우크쇼트는 `자기이해`라는 지식의 본질을 통하여 인간의 자유와 지식의 추구를 연결한다. 그가 말하는 `자기이해`로서의 지식이란, 서로 다른 목소리들이 만나는 `대화`를 통하여 자신이 명확하게 `사실`로 알고 있는 것을 `가능성`으로 환원시키는 과정을 통해서 얻어진다. 근래의 자유교육론자들이 공적 개념 체계 아래에서 구조화된 경험을 갖는 것으로서 마음의 발달을 설명했다면, 오우크쇼트는 실제적 필요나 과학적 권위라는 목적으로부터 해방된 인간이 관조의 어법으로 `이미지-만들기`를 향유하는 것에서 학습의 의미를 찾는다. 교육은 인간으로 하여금 자신이 `사실`이라고 여기는 것에 대하여 계속해서 질문하는 자유, 아무런 부담 없이 `이미지-만들기`를 향유하는 자유를 누리게 해 주는 `놀이의 장`이다. This study is to explore the meaning of freedom in Oakeshott`s theory of liberal education. Freedom is usually regarded as an `ideal` or `purpose` of education. But nowadays there are few people who ask what a freedom means as a principle of education. In this study, the meaning of freedom in Oakeshott`s theory of liberal education is regarded not as results of educational management, but as conditions of educational `Practice`. This interpretation depends on the concept of `conversation` in his later works. By Oakeshott, education is an initiation into the skill and partnership of conversation. The classical type of justification of liberal education consists of a number of mutually-related philosophical doctrines concerning the nature of knowledge, the mind, the reality, and the relationship among them. But the freedom of education in view of conversation is related with knowledge as `self-understanding`. In conversation, one who seeks knowledge as `self-understanding` always invites another voices` responses. In conversation, the `facts` appear only to be resolved into the possibilities from which they were made. The modern type of argument for liberal education finds its ground on the nature of knowledge itself. To acquire knowledge is to become aware of experience as structured, organized and made meaningful by means of symbolic systems that have publically shared among human beings. But Oakeshott`s freedom of education comes from the idiom of contemplation which belongs to `voice of poetry`. Poetic imagination is not a preliminary to doing something, it is an end in itself. In poetic conversation, students have opportunities to make their own images of human inheritances. Education is a place for `play` which provides the freedom of examining one`s own voice and of enjoying images of human inheritance and of making images of one`s 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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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적 경험의 의미: 오우크쇼트와 듀이의 관점

        고영준 ( Young Jun Ko ) 한국교육철학학회(구 교육철학회) 2012 교육철학연구 Vol.34 No.1

        이 글의 목적은 오우크쇼트와 듀이의 경험이론을 비교함으로써 그들의 경험이론이 가지고 있는 교육적 함의를 좀 더 분명히 드러내는 데에 있다. 서양의 지적 전통에서 오우크쇼트와 듀이는 공통적으로 자신의 경험이론을 교육에 적용함으로써 교육의 개념을 해명하려고 했던 대표적 교육사상가라고 말할 수 있다. 특히, 그들은 경험의 개념에 비추어 지식의 성격 문제를 고찰하고, 다시 그 고찰에 비추어 지식이 교육에서 어떤 위치를 차지하는가를 검토했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다. 또한 그들은 그러한 고찰에서 각기 독특하면서도 일관된 관점, 이를테면 경험에 관한 ``정태적 관점``과 ``동태적 관점``을 제시함으로써 교육적 경험의 의미와 성격에 관한 이해의 폭을 넓혔다고 말할 수 있다. 나아가서, 교육의 관점에서 보면, 그들의 경험이론에는 ``종합``의 가능성이 들어 있으며, 이 점에 주목할 때 그들이 제시하는 교육적 경험의 의미는 새롭게 조명될 수 있다. 그런 만큼, 그들의 경험이론을 고찰하는 것, 특히 그들의 공통점과 차이에 주목하는 것은, 그들 각각의 교육이론을 이해하는 일뿐만 아니라 교육적 경험 자체를 이해하는 일에도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how up the educational implications of M. Oakeshott`s and J. Dewey`s experience theory in making a comparison between them. In the western intellectual tradition, Oakesthott and Dewey can be regarded as representative educational thinkers tried to elucidate the concept of education in their own experience theories. Especially, the common feature between them is to inquire into the nature of knowledge in light of the concept of concrete experience and thereby find the right place of knowledge in education. Moreover, their theories resulted in broaden understanding on nature of educational experience. That is, in Oakshott`s view knowledge is the modified experience in which philosophical experience as a self-knowing activity is latent, whereas in Dewey`s view it is the result of reflective thinking on primary experience. And, in the former, the core of educational experience is a philosophical experience which can revive the concreteness and life of the modified experiences and convert them to diverse and unique voices, so-called ``subject-matters``, in a conversation of ``education``. Whereas, in the latter, the core is the process of constant growth of experience by a qualitative thinking which can reconstruct ``an experience`` by focusing the quality of primary experience in the border line of abstract knowledges. Futhermore, their views on educational experience have a possibility of synthesis. In a word, educational experience encompasses the philosophical and the qualitative together. It is a constantly growing harmony of the diverse and unique voices which leads the learner to his or her real self. So, from their views, we can show up the implications as follows: in a word, this world is the world of education. It is never other things but the world of educational experience, the only real thing that we have to comprehend and contemplate. And it is the human achievements that are not to be imparted without learner`s own intellectual endeavors in interaction with other selves, teachers. Personal learner`s self-conscious growth cannot be possible without understanding on the achievements, because they are not the mere accumulation of inert information but the genuine resource that enriches and clarifies meanings of self and thereby makes the learner realize his or her own 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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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복잡성 사회의 대학 이념과 교육과정

        정철민 ( Chul Min Jung ),유재봉 ( Jae Bong Yoo ) 한국교육철학학회(구 교육철학회) 2011 교육철학연구 Vol.33 No.1

        대학의 위기는 늘 존재해 왔으나, 현대 대학이 직면한 위기는 초복잡성 사회를 배경으로 한다는 점에서 이전의 위기와 다르다. 초복잡성 사회의 대학 이념은 이전과 다른 성격의 도전에 직면해 있으며, 이것은 대학 교육과정에 있어서도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전통적으로 대학 교육과정과 관련된 논의는 자유교육 이념을 바탕으로 한 지식 중심 교육과정이 지배적이었다. 그러나 그것은 실제 삶의 맥락에 있어서 무기력하다는 비판을 받는다. 이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효율성과 자유 경쟁 등을 강조하는 시장주의 이념을 바탕으로 한 시장 중심 교육과정이 제기된다. 그러나 시장 중심 교육과정은 교육을 수단화시킨다는 점에서 한계를 노정하고 있다. 불확싱성과 다양한 논쟁의 가능성에 열려 있는 초복잡성 사회에 적합한 교육과정은 지식 또는 시장 원리 어느 하나로 환원될 수 없다. 이 논문에서는 지식 중심 교육과정과 시장 중심 교육과정의 한계를 넘어 초복잡성 사회 맥락에 적합한 교육과정을 탐구하고, 그 대안 중 하나로 역량 중심 교육과정의 의미와 가능성을 검토한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explore a university curriculum which is suitable for a supercomplex society. To this end, we critically examine the limits of a knowledge-oriented curriculum and a market-led curriculum which are dominant in a current university curriculum, explore characteristics of a university curriculum in a supercomplex era, and consider a competence-based curriculum as a candidate for a supercomplex society. A knowledge-oriented curriculum as a dominant idea of a university curriculum is based on a liberal education idea. It is purpose of a liberating human mind through the pursuit of knowledge for its own sake. But it is inclined to overlook needs of actual life. In contrast, a market-led curriculum addresses that education should solve real-life problems through the pursuit of economical efficiency. However, it tends to disregard the intrinsic value to education. A knowledge-oriented curriculum and a market-led curriculum have a common limit in that they are not appropriate for a supercomplex society. A supercomplex society has four features: uncertainty, unpredictability, contestability, and challengeability. A curriculum for a supercomplex society should include a self. It entails that changing from knowledge to knowing and from technique to method. A curriculum for a supercomplex society should be flexible and open. A competence-based curriculum might relevant to a curriculum for a supercomplex society. Competence shares with features of supercomplex in terms of epistemology and empiricism. The idea of a university should be specified by establishing a university curriculum. They are complementary. In conclusion, Korean university should not only discuss an idea of a university, also prepare a university curriculum for a supercomplex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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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의 미래 교육 발전전략 연구

        임효례(任晓,,) 한국교육철학회 2015 교육철학 Vol.56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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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은 사회발전의 원동력이다. 특히 지식과 인재를 핵심으로 삼는 지식경제 사회에서 교육의 역할과 기능은 날로 커지고 있다. 일부 주요 국가들은 국가 발전 전략의 시각으로 교육을 재조명하고 교육의 발전을 국가 발전의 주요한 초석으로 삼아 자국의 실정에 부합한 교육 발전 전략을 잇달아 연구, 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세계적으로 ‘교육 전략’의 붐이 일어났다. 개혁개방 이래 중국정부에서는 교육 자체가 지닌 특징과 각 시대 사회 발전의 수요에 따라 교육의 개혁과 발전을 촉진할 수 있는 일련의 정책과 법규를 실시함으로써 일정한 역사 시기에 중국의 교육발전의 중점이나 전략적 사상을 구현하였다. 본 연구는 주로 중국정부에서 교육정책과 법규문서의 형식으로 확립한 소질교육 발전전략, 교육공평 발전전략, 직업교육 발전전략의 형성배경과 전략적 목표, 확립 과정 및 미래 발전추세에 대해 전면적으로 고찰하고 분석하였다. 아울러 ‘사회발전의 수요’, ‘선진국들의 경험과 시사점’, ‘학계의 연구와 인식’ 등 세 가지 기준에 의해 ‘정보화교육 발전전략’과 ‘평생교육 발전전략’을 중국의 미래교육 발전전략으로 설정하고, 이들 전략들의 특징과 의의를 탐구하였다. 이로써 독자들이 중국 교육의 현주소를 이해하며, 중국 교육의 발전 맥락이나 발전 방향을 인식하고 파악하는 데 도움을 제공하고자 한다. Education is a driving force of social development. Knowledge and talents play a key role especially in today's knowledge-based economy society. The role of education is becoming more and more important. In order to take the initiative in the heated international competitions, some of the major countries are reviewing the educational development strategies, formulating the education development strategies based on their national conditions, and launching an 'Education Strategies'. The Government of China pushing reform and opening up since 1990s, meeting the needs in various periods of socio-economic development and coming up to the educational expectations, issued a series of policies and regulations to promote educational reform and development, which reflects China's educational development and strategic thinking in certain historical period. The paper has carried out a more comprehensive research and analysis on 'Development Strategy of Quality Education', 'Development Strategy of Education Fairness', and 'Development Strategy of Vocational Education' established by the Chinese Government which contain the historical background, strategic targets, the process of establishment, and the future tendencies of development. Under three big criteria, namely 'the need of social development', 'the experiences of advanced nations, and 'the research and awareness of the academic scholars', the paper predicts that 'Information Education Development Strategy' and 'Lifelong Education Development Strategy will be the future education trend in China. Educational development strategies of China mentioned in this essay can allow us to make better sense to what the Chinese education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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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논문 : 미국교육의 미래: 경향, 전략 그리고 현실

        피터가자리안 ( G Ghazarian Peter ),권성호 ( Sung Ho Kwon ) 한국교육철학회 2015 교육철학 Vol.56 No.-

        새로운 테크놀로지의 발달과 사회로의 통합은 인간의 삶과 일 그리고 학습 양상을 바꾸고 있다. 이러한 변환의 흐름 속에서 산업사회에 적합한 낡은 교육모형은 학생들이 현대사회의 새로운 실재에 제대로 대비할 수 있도록 돕지 못한다. 본 연구는 미국의 공교육 체계가 어떻게 지속적 사회변화에 더 잘 대처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개혁하고 있는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또한 본 연구에서는 분석단위를 가장 보편적인 세가지 교육접근법으로 삼아, 경향분석 및 순환패턴분석을 실시하여 미국 교육의 현재와 미래를 짚어본다. 분석결과에 따르면 현재의 권력균형이 유지되든 전환되든, 미래미국교육에 있어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중앙 집권화 현상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었다. 정책적 전개방향이 어느 정도 미국교육을 고도로 계층화, 시장화, 다양화된 공교육체계를 이끌지, 아니면 개별화, 전체주의적인, 대중화된 공교육체계로 향할지는 계속 지켜보아야 할 것이다. The development and integration of new technologies into society are changing the way we live, work, and learn. In the face of this transformation, the old industrial model for education has failed to effectively prepare students for the realities of contemporary life. This study considers how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is reforming public education to better prepare itself for further social change. Using the three most prevalent approaches to education as the unit of analysis, the study considers the present and future for education in the United States via a trends analysis and cyclical pattern analysis. The study finds that regardless of whether the current balance of power persists or shifts, further data-driven decision making, centralization, and an emphasis on skills over knowledge are likely for the future of education in the United States. To what degree that political developments lead the US towards a highly stratified, marketized and diverse system of public education or an individualized, holistic, and populist public education system remains to be s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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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랑시에르의 교육학 비판

        강성훈 ( Seong Hun Kang ) 한국교육철학학회(구 교육철학회) 2013 교육철학연구 Vol.35 No.1

        랑시에르는 대혁명기 지식인이자 교육자였던 조제프 자코토에 대한 연구에서 “우리는 우리가 모르는 것을 가르칠 수 있다”는 자코토의 테제를 급진적인 정치적 테제로 읽는다. 즉, 그 테제는 교육을 정치의 조건으로 상정하여 교육이 완료될 때까지 정치를 미루는 근대의 ‘진보 이데올로기’에 대한 비판의 성격을 갖는 것이다. 랑시에르는 ‘교육을 통한 사회변혁’이라는 현대 교육학의 테제야말로 그와 같은 진보 이데올로기의 전형으로 규정한다. 본 연구는 랑시에르(그리고 자코토)의 테제를 마르크스의 테제, “교육자 역시 교육받아야 한다”는 테제와 관련 지으면서 그 의미를 명확하게 하려는 시도에서 출발한다. 마르크스의 테제 역시 최초의 교육자의 출현을 의문에 부침으로써 교육을 통한 사회변혁이라는 계몽주의의 테제를 해체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양자의 테제들은 특수한 조건 속에서 이데올로기로 전화할 수 있는 ‘교육학’ 자체의 성격에 대한 비판이기도 한데, 따라서 이는 ‘비판적 교육학’이 아니라 ‘교육학 비판’으로 오늘날의 교육학을 성찰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Ranci?re, in study of Joseph Jacotot who was a scholar and a teacher in age of French Revolution, reads Jacotot`s thesis - “We can teach what we ourselves were ignorant of” - as a radical political thesis. The thesis is a critique of ``Progress Ideology(Progressivism)`` that delays the politics(le politique) by regarding education a precondition of the politics. He defines the very thesis of the modern pedagogy - ``social change by education`` - as a archetype of such an ideology. This study starts with revealing the meaning of Ranci?re(and Jacotot)`s thesis by thinking it in the relation of Marx`s thesis that “the educator must himself be educated”. Marx`s thesis deconstructs also the project of progress through bringing the appearance of the first educator into question. As a result, these of Ranci?re and Marx are critiques of character of pedagogy itself that can be transformed into the ideology under some condition. So they may be mirrors of pedagogy of today as not ``critical pedagogy`` but ``critique of pedagogy``.

      • KCI등재

        현대사회에서 교육자의 자기이해: 소크라테스의 아이러니 논쟁을 중심으로

        하일선 ( Il Seon Ha ) 교육철학회 2010 교육철학연구 Vol.47 No.-

        우리나라의 교육계를 위기 상황으로 인식하게 하는 `학교의 붕괴`니, `교사 권위의 추락`이니 하는 용어들이 내포한 진정한 위기 국면은 `교육의 위대성 속에 사라지는 교육`이라는 아이러니 속에 담겨져 있다. 즉 공교육을 넘어서서 사교육, 조기유학 등으로 확산되는 교육의 위대성의 `이미지`는 학교와 교사의 권위뿐 아니라 교육(진정한 교육)을 사라지게 하고 심지어 그 사실을 은폐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교사(진정한 교사)의 사라짐을 내적으로 포함하고 있는 교육의 사라짐과 그 사실의 은폐라는 이러한 위기의 상황에서 궁극적으로 교육자의 진정한 자기이해를 위한 본 연구는 현대성을 사라짐의 논리로 규명하는 프랑스의 사회학자 J. 보드리야르의 이론 체계를 우리나라의 교육현실을 분석하는 틀로 삼았다. 이것은 한편으로는 교육과 교사·교육자를 사라지게 하는 교육의 위대성의 이미지 혹은 그 이미지의 확산의 근거를 현대인에게서 진정한 자유를 사라지게 한 소비와 이미지의 사회라는 현대성 속에서 찾아보고자 한다는 것을 의미하며, 다른 한편으로는 `사라짐과 그 사실의 은폐`라는 현대사회의 논리에서 사라진 자유를 다시 설명해 줄 아이러니스트로서의 자유인을 본 연구의 대상으로 결정짓는다는 의미를 갖는다. 본 연구는 소비에 부착됨으로써 사라진 자유와, 그러한 소비 주체로서 자유인이라는 현대인의 자기 이미지 속에 사라진 주체로서의 인간을 다시 설명하고, 그 설명을 담당할 역할을 교사 혹은 교육자에게서 찾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한 교사상으로서 소크라테스라는 아이러니스트를 둘러 싼 헤겔과 키에르케고르의 논쟁과 이해를 통해 그 가능성과 근거를 탐구하였다. J. Baudrillard bestimmt Postmodernitaet der heutigen Gesellschaft als Logik des Schwindens. Die Dinge werden durch das eigene Image ersetzt, die Orginale durch Kopien, die Wirklichkeit durch visuelle Realitaet. In einer solchen Welt ist der Mensch nicht mehr ein Subjekt, das einem Objekt gegenueber steht. Wenn auch ohne Objekt, an dem er als Subjekt teilhaben kann, versteht er selbst sich denndoch als freier Mensch, der nur nach dem Konsum sucht. Meine Untersuchung versucht einerseits dieses Verstaendnis vom Menschen, d. h. dieses Schwinden des Menschen als des Subjekts und als der Freiheit als den Grund fuer eine solche Ironie, naemlich dass trotz des hohen Anspruchs des koreanischen Bidlungswesens die wahre Bildung zu schwinden droht, zu zeigen. Und andererseits versucht sie, das Bild eines Erziehers(Leher: Eltern) zu konstituiern, der wieder dem Menschen das Selbstbild als das Subjekt und die Freiheit zeigt. Das Urbild eines solchen Erziehers ist der Ironiker Sokrates. Sokrates als das Urbild des Erziehers, d. h. des Subjekts und der Freiheit enthuellt sich, indem die Kritik Hegels am Ironiebegriff Friedrich Schlegels und die Kritik Kierkegaards am Seinsbegriff Hegels untersucht werden. Ausserdem wird der Ironiker als das Urbild des Subjekts und der Freiheit nach dem Sinn dieser grobalisierten Welt und der interkulturellen Gesellschaft gefr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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