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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학의 개념과 세계화의 방안

        전성운(Chun Sung-woon) 고려대학교 한국학연구소 2010 한국학연구 Vol.32 No.-

        이 논문은 한국학의 개념과 관련된 제반 사항을 검토하고, 이를 토대로 한국학 세계화의 방안을 고찰한 것이다. 한국학은 명칭, 영역과 범주, 공간 등에 따라 그 개념과 의미가 다르게 해석될 수 있다. 한국학은 국학의 정서적 주관성을 극복하고 보편적 학문 영역 속에서 한민족과 그 국가의 특수성과 개별성을 강조하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학문 분야로 규정되어야 한다. 그리고 이런 한국학의 세계화는 하드 파워에 근거한 국가 경쟁력과 문화요소, 일정한 규모 이상의 인구 요소가 확보되어야 달성 가능하다. 그러므로 국제어 혹은 광역소통어의 능력을 갖춘 역량 있는 한국학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근본적이고 원칙적인 차원에서 한국학의 가치를 증대시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This thesis aims to research the conception of Korean study and its way of globalization. The Korean study called diverse names, for examples native study, national study and Chosun study etc according to the time and background of research. So the Korean study have to overcome the subjective aspect of researching the Korean and to select the objective attitude of studying the Korean. This means that the Korean study should be the local study from the point of world but it also be a the only and special study from the point of the Korean. The globalization of the Korean study could not accomplished all at once. The Korean should do their best for globalization. And it also needs for the hard powers based on the nation's competitive, generally it concluded the military, the diplomatic and the economic power, the population scale and cultural brand power etc. Based on these factors, we should educate experts studying the Korean and they could communicate with foreigners without any difficulties. We have to find ways of globalizations of the Korean study at the fundamental and principle levels. And we try to develop our exchange value of the Korean and its cul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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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일본 한국유학생 잡지 <창간사, 발간사> 연구

        안남일 고려대학교세종캠퍼스 한국학연구소 2018 한국학연구 Vol.64 No.-

        This research is the roundup of ‘A Study on Korean Students Studying Magazines(First Publication) in Japan’ and the follow-up study of ‘A Study on Korean Students Studying Magazines in Japan’(“Jouranl of Korean Studies”55, Center for Korean Studies, Korea Univ. 2015) and ‘A Study on Korean Students Studying Magazines in Japan Before 1910’(“Jouranl of Korean Studies”58, Center for Korean Studies, Korea Univ. 2016). This research takes its subjects of following volumes: 5 volumes of Hakwoo(Classmate), which is the magazine of Korean students in Japan university, Hoebo(Chosun student alumni bulletin in Meiji University), Hoeji(Woori alumni bulletin in Chuo University), Hoebo(Chosun student alumni bulletin in Kyoto Imperial University), Dongchanghoehoeji(Woori alumni bulletin in Waseda University), and 10 volumes of Nakdongchinmokhoe-Hakbo(Bulletin of Nakdong-Chinmokhoe, Daehanhakhoe-Wuelbo(Bulletin of The Korean Society), Daehanhung-Hakbo(Belletin of Daehan-Hung), THE HAK KIE BO(Bulletin of Academic World), Geundae-Sajo(Modern Trend), Hakjigwang, Yeojagye(Women’s World), Samkwang(Three Light), Hyundai(Modern Times), Geumgangjeo(Vajra), Hakjo, THE KAICHUCK, Hakhae except 8 volumes of Chinmokhoe-Hoebo(Bulletin of Chinmokhoe), Taegeuk-hakbo(Bulletin of Tae Geuk), Gongsu-Hakbo(Bulletin of Gongsu), Daehanyuhaksaeghoe-Hakbo(Bulletin of the Association of Korean Students in Japan), Dongin=Hakbo(Bulletin of Dongin), published before 1910. The ‘First Publication’, which is focused on this research, is essential data for guessing the direction of the magazine, since it contains the purpose, intention and the way of publication. Especially, through the research of the ‘First Publication’ of the magazine, representative keyword of each magazine is identified and the meaning inside is presented. The research of the contemporary magazine has its meaning on that it is the outcome of exploring how Korean international student recognized the reality and overcame it under the specific circumstance of Japanese colonial era. 본 연구는 「재일본 한국유학생 잡지 연구」(『한국학연구』, 고려대학교 한국학연구소, 2015.12)와 「1910년 이전의 재일본 한국유학생 잡지 연구」(『한국학연구』, 고려대학교 한국학연구소, 2016.12)의 후속 연구로, ‘재일본 한국유학생 잡지 <창간사 및 발간사>’ 연구의 종합편이다. 본 연구에서는 재일본 대학 소속 한국유학생 잡지인 <학우>, <회보>(명치대학조선유학생동지회회보), <회지>(일본중앙Chuo대학우리동창회회지), <회보>(경도제국대학조선유학생동창회회보), <동창회회지>(조도전대학우리동창회회지)의 5종 잡지와 1910년 이전에 발행된 <친목회회보>, <태극학보>, <공수학보>, <대한유학생회학보>, <동인학보>, <낙동친목회학보>, <대한학회월보>, <대한흥학보>의 8종 잡지를 제외한 나머지 10종(<학계보>, <근대사조>, <학지광>, <여자계>, <삼광>, <현대>, <금강저>, <학조>, <개척>, <학해>)의 ‘창간사 및 발간사’를 연구의 대상으로 삼아 연구를 수행하였다. 본 연구에서 주목하고 있는 ‘창간사’와 ‘발간사’는 잡지 간행의 목적 및 의도, 방법이 녹아있는 만큼 잡지 전체의 방향성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자료이다. 특히 연구 대상 잡지의 <창간사 및 발간사> 연구를 통해서 각 잡지의 대표적 키워드를 확인하고, 그 속에 담긴 의미를 전체적으로 조망하였다. 이 시기 잡지에 대한 연구는 일제 강점기라는 특수한 시대적 상황 아래 놓여있던 한국유학생들이 어떻게 현실을 인식하고 극복하려 했는가에 대한 모색과 탐색의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연구의 의의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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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학에서의 한국학 연구동향

        임현진(Lim, Hyun-Chin),정일준(Chung, Il-Joon) 고려대학교 한국학연구소 2012 한국학연구 Vol.43 No.-

        21세기 한국 사회학의 올바른 자리매김은 ‘홀로서기’와 이를 바탕으로 한 세계 학계와의 ‘관계맺기’를 위한 방법과 논리를 개발하는 데 있다. 우리 현실을 바탕삼아 새로운 사회이론을 만들 수 있도록 한국 사회에 관한 문제틀, 메타이론, 방법론을 제시해야 한다. 첫째, 사회과학의 분야별 영역주의를 타파하여 우리 사회에 독특한 주제에 관한 융합과 통섭의 총합적 접근을 시도해야 한다. 이때 학제적 연구를 넘어 초제적 또는 탈제적 접근을 추구해야한다. 사회과학 내부에 인위적으로 구획된 장벽을 낮춤으로서 정치학, 경제학, 사회학 사이의 대화를 촉진하여 보다 열린 지식체계를 구축해야 할 것이다. 둘째, 사회학은 역사학과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 한국 사회에 관한 부분사적ㆍ전체사적 연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한국 사회에 대한 분석을 보다 심화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 우리의 연구가 외래 이론에 의해 계도된 사실분석이었다면, 앞으로는 한국 현실에 대한 ‘짙은 묘사’를 바탕으로 ‘제한된 일반화’를 시도함으로써 우리 이론을 만들고 바로 세우는 작업을 추진할 수 있을 것이다. 셋째, 사회학은 다른 국가, 문화, 지역과의 비교연구를 강화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 국내 연구의 국제화와 지역연구의 국내화가 선행되어야 한다. 비교연구를 통해 한국 사회의 보편성과 특수성에 대한 이론적·경험적 지평에서의 논의도 평가할 수 있다. 우리의 문제를 우리의 시각에서 정립하고 또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을 때, 나아가 세계의 문제를 우리의 준거를 가지고 정의하거나 재해석 할수 있을 때, 한국학의 세계화가 가능하다. The right positioning of 21st century Korean Sociology lies on the one hand in ‘standing alone’ of Korean sociology, and on the other hand in ‘reaching out’ to global sociology. In order to develop Korean sociological theory based on our own experiences, we should elaborate problematique, meta-theory and methodology for studying Korean society. First, by dismantling disciplinary divisions, we should pursue comprehensive approaches in our unique research topics. Inter-disciplinary, trans-disciplinary, and post-disciplinary approaches are needed. We should promote dialogues among political science, economics and sociology within social science discipline thereby establishing more opened knowledge system. Second, sociology should strengthen its ties with history department. By using particular and total knowledges accumulated in history, we can delve into Korean society more intensively. So far the study of Korean society is mainly guided by the imported foreign theories, we can try ‘limited generalization’ based on ‘thick description’ of Korean realities. Third, we should lead comparative researches with other nation-states, cultures, and regions. In order to do that, globalizing national researches and nationalizing regional researches are preceded. Through comparative studies, the universal and particular characteristics of Korean societies can be evaluated on theoretical and empirical grounds. We can globalize Korean studies only on these conditions: We could problematize our own problems upon our own perspectives and show solutions of our own making. Furthermore, we can define or interpret global problems from our own reference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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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从韩国语专业毕业论文主题看韩国学的关注动向

        梁??(Yang, Dong-Hoon) 고려대학교 한국학연구소 2018 한국학연구 Vol.66 No.-

        본 논문은 한국학에 대한 관심동향을 파악함으로서 이를 기반으로 한 한국어학과 교육과 발전, 그리고 한국학 정보 구축을 위한 목적으로 연구되었다. 한국학은 다학문적이면서도 응용적인 면이 많은 학문으로 학문연구가 광범위하면 자칫 모호해 질 수 있으며 반대로 실천성을 강조하면 학문연구의 본질을 소홀히 할 수 있다. 이에 학문에 대한 본질 해소와 현장에서의 만족도 해결을 위해서라도 관심 동향 파악은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다. 이에 본 연구는 2015년 5월에서 2018년 5월까지 발표된 길림대학교 주해캠퍼스 한국어학과 369명의 졸업논문을 대상으로 한국학 관심 동향을 파악하였으며 이를 토대로 한국학 교육 방향 정립과 한국학 정보 구축의 토대를 갖추는데 중점을 두고자 하였다. In this paper, a study based on grasping the trend of interest in Korean Studies was performed for education of development of Korean Language Department and information construction of Korean Studies. Korean Studies is not only multidisciplinary but also highly applicative, and if scholastic research is extensive, it can be a little misleading, and on the contrary, if practicability is reinforced, the essence of scholastic research can be neglected. Therefore, it can be said that grasping the trend of interest is an important part for solution to the essence of learning and for solution to satisfaction in schools. Accordingly, this study identified the trend of interest in Korean Studies with the graduation theses of 369 students which were released from May 2015 to May 2018 in the Korean Language Department at Zhuhai College of Jilin University, and based on this, it can be said that there was a scholastic significance in that a foundation of establishment of the educational directions and information construction for Korean Studies were prepa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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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 14세기 상감청자의 신경향과 그 성리학적 의미

        김윤정(Kim, Yun-jeong) 고려대학교 한국학연구소 2015 한국학연구 Vol.55 No.-

        본고에서는 기존 연구와 관점을 달리하여 성리학적 소양을 갖춘 문인 계층이 고려 사회의 주류가 되고, 元代 文人 관료들과의 적극적인 交遊 등으로 형성된 사대부 문화가 고려 14세기 상감청자에 어떤 방식으로 표출되는지에 대한 문제를 살펴보았다. 14세기에 제작되는 세 점의 문양 구성 요소와 표현 방법, 배치 등을 면밀하게 분석하여 도상 분석을 시도하였으며, 왕희지 觀鵝, 도연명과 국화, 李膺과 登龍門과 같은 ‘故事’가 도해된 것으로 파악하였다. 이러한 고사 속 인물들에 대한 인식이 14세기 이전에는 단순히 글의 소재정도였다면, 이제현, 이곡, 이색, 정도전 등 14세기에 활약한 문인들은 이들의 이야기를 읽고 감회를 느끼고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고 그들의 삶과 행적을 쫓고자 하는 구체적인 내용을 남기고 있다. 14세기에 성리학적인 소양을 갖춘 문인들의 인식 변화가 상감청자와 같은 기명에까지 영향을 미쳤던 것으로 추정하였다. <지정11년명대접>의 경우도 1351년에 제작되었다는 편년 자료로서의 측면만이 언급되어 왔지만 무덤에 부장되는 ‘生器’로 제작되었다는 본질적인 의미를 논증하였다. 이를 통해서 당시 중국 강남 지역에서 성행한 주자성리학자 黃幹의 사상과 저술이 유입되어 고려의 喪禮 과정에 새로운 성리학적 인식이 있었음을 알 수 있었다. 고려 14세기 전반 경의 상감청자에서 상징성이 강한 故事의 내용이 문양으로 표현되는 것은 원대 문인 문화의 풍조나 器皿의 영향을 직간접적으로 받았던 것으로 추정된다. 충선왕이 연경에 만권당을 건립하고 이제현 등의 고려 문인 관료들이 조맹부, 주덕윤 같은 원대 문인들과 직접 교유하고 있었다는 점이나 남송의 주자성리학을 계승한 중국 남방 지역의 성리학자들과 교유하면서 원대 문인들이 선호하던 ‘고사인물’을 주제로 한 그림과 기명 등이 고려에 유입되어 영향을 미쳤던 상황을 유추하여 볼 수 있었다. Apart from the perspectives of the existing research, this research examines how the culture of neo-Confucian literati, which was formed, after the literati class pursuing Confucianism became the mainstream of Goryeo society, through actively exchanges with the literati officials of the Yuan Dynasty, affected Goryeo Inlaid Celadon in the 14<SUP>th</SUP> century. Iconography is performed in this research through close analysis of the pattern compositions, representation and positions on three Goryeo inlaid celadon wares. Through the iconography, it has been confirmed that famous narratives are decorated on the inlaid celadons, such as Wang Xizhi Watching Geese, Tao Yuanming"s chrysanthemum, Li Ying"s Deng Longmen (登龍門climbing Dragon Gate), etc. While awareness of the narrative figures was limited to simple topics of the writings before the 14<SUP>th</SUP> century, famous literatis in the 14<SUP>th</SUP> century such as Lee Jaehyeon, Lee Gok, Lee Saek and Jeong Dojeon started to react to those writings more specifically, including reading them, expressing their feelings and opinions, performing self-examination and pursuing the lifestyles and philosophies of those literary figures. This research assumes that such a shift in the awareness of those literary figures among the literati class, pursuing Confucianism in Goryeo dynasty during the 14th century, had an effect even on the decorations of inlaid celadon. Even the inlaid celadon with inscription of ‘eleventh year of Ji Jeong(至正, 1351)’ has been referred to in terms of the datable material, but this research argues that it is essentially made as the Saeng Gi(生器 the objects of the living) to be buried in the grave. There was Neo Confucianism-based new awareness of funeral rites in Goryeo 14th century, introducing of the philosophy and writings of Huang Gan黃幹, prevalent in China Jiangnan region at that time. The representation of the narratives with strong implications as a pattern on the Goryeo Inlaid Celadon in the early 14<SUP>th</SUP> century suggest that there was direct and indirect influence of the literati culture and various vessels in Yuan dynasty. Such argument can be inferred from the fact that King Chungseon constructed Mangwon-dang in Beijing to let Goryeo literati officials such as Lee Jehyeon interact with literatis in the Yuan Dynasty, such as Zhao Mengfu or Zhu Derun, or the situation in which the paintings and vessels on the theme of the narratives figures preferred by literatis of Yuan dynasty at that time were brought in Goryeo, affecting culture and life of Goryeo 14<SUP>th</SUP> cent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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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국유사』를 통한 한국문화 콘텐츠 개발 시론 -‘운문사’와 ‘효선’ 편 관련 한국 세계문화유산을 중심으로-

        정진원 고려대학교세종캠퍼스 한국학연구소 2014 한국학연구 Vol.50 No.-

        The subject of this paper is a 'Classic new reading as Content Development in Korean Studies –focused on SamgukYusa-'. This paper is a result of a new interpretation of the classic SamgukYusa. The SamgukYusa is a new and future essential contents. We confirmed that SamgukYusa would be a stepping stone to the next generation of contents. In the introduction we focused on SamgukYusa storytelling related to World Heritage. We selected three places. 1) The place where SamgukYusa was written Unmunsa Contents: Unmunsa Temple Stay & Study, 2) The world cultural heritage Yangdong Village, 3) The world cultural heritage Bulguksa and Seokgulam. Yangdong Village is a ancestral village of SamgukYusa ‘Sonsun Maeah’. Seokgulam and Bulguksa are also ruins of Kim Daesung's storytelling. In Conclusion, I proposed to take advantage of the classical content based on lecture and fieldwork in 2012 and 2013. This paper's purpose is to develop content to provide cultural experiences to overseas Korean Studies departments. I intend to expand Hallyu(Korean Wave) contents to include the classical content of SamgukYusa. The experimental learning consist of 26 students from the University of Bonn-Sejonghakdang. They visited Korea in 2012 and freely explored the World Heritage, Gyeongju Historic District and Unmunsa temple stay, the birthplace of SamgukYusa. The following year, I visited the University of Bonn and lectured about their experience at the temple stay and the World Heritage related to SamgukYusa. I discovered that the University of Bonn students, whether or not they had participated in the Korea Cultural experience, expressed interest in SamgukYusa. They also wanted to buy and learn more about SamgukYusa. This Field work report and photos with University of Bonn students can be found in appendix. 이 글의 주제는 ‘한국학 콘텐츠 개발로서의 고전읽기- 『삼국유사』를 중심으로-’라는 한국연구재단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구성된 ‘삼국유사 콘텐츠 개발’ 시론이다. 『삼국유사』라는 고전 텍스트를 새롭게 읽고, 실질적인 문화 콘텐츠로 기획하고 실행하고자 하였다. 특히 『삼국유사』중 ‘효선’ 편을 해외 한국학과 접목하여 차세대 모티브가 될 가능성을 모색하였다. 그리하여 우리 고전 텍스트를 잘 가공하면 한국문화 나아가 한류문화를 업그레이드하는 디딤돌이 될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서론에서는 『삼국유사』이야기와 관련된 세계문화유산을 스토리텔링 하는데 초점을 맞추었다. 본론에서는 콘텐츠 활용 대상으로 일연선사가 거처하며 『삼국유사』를 집필했다는 ‘운문사’, 그리고 세계문화유산 중에서 ‘경주 역사지구의 양동마을’과 ‘불국사, 석굴암’을 선택하여 『삼국유사』‘효선’ 편 중 두 가지 이야기와 접목시켰다. 곧 ‘양동 마을’이 그 하나인데 두 씨족으로 이루어진 마을 중 하나가 ‘효선’ 편 「손순매아」의 후손인 손씨의 씨족마을이다. ‘불국사와 석굴암’ 역시 효선편의 김대성 이야기 「대성효이세부모」의 유적이라는 점을 관련시켜 콘텐츠를 구성하였다. 『삼국유사』속 스토리텔링으로 이상의 콘텐츠를 1차 대상으로 삼고, 2차 콘텐츠 개발 가능성도 시도하였다. 곧 운문사는 일연이 머물며 삼국유사를 집필한 곳이기도 하지만 ‘원광법사 이야기’와 ‘보양스님과 이목 이야기’도 같은 운문사를 무대로 한 내용이라 다른 콘텐츠로 확장시킬 수 있다. 「손순매아」에 나오는 ‘손순’의 경우 ‘손순의 유허지’가 남아있어 답사 프로그램으로 개발해 나갈 여지가 있다. ‘불국사, 석굴암’을 지은 ‘김대성 이야기’에서는 두 사찰의 특징과 유적들을 신라의 불교 사상과 불교 건축이야기로 확장하는 등 무궁무진한 콘텐츠 개발이 가능하다. 곧 『삼국유사』 ‘효선’의 이야기로 시작하여 ‘한국 불교와 전통문화 콘텐츠’로 뻗어나갈 수 있는 콘텐츠들인 것이다. 이와 같이 『삼국유사』는 발굴하면 할수록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한국학 문화콘텐츠로 탈바꿈할 원석으로 가득 차 있는 콘텐츠의 보물창고라 할 수 있다. 결론에서는 프로그램 콘텐츠와 그 실행 내용을 중심으로 앞으로의 고전 콘텐츠 활용방안을 제시해 보았다. 이 시도를 바탕으로 해외 한국학 관련 학과와 차세대 한류 콘텐츠를 원하는 한류 문화 수용자들에게 다양하고 업그레이드된 한류 문화 체험의 가능성을 제안하고자 한다. 부록으로 이러한 시론의 소재와 계획의 바탕이 된 『삼국유사』관련 문화유산 콘텐츠 답사 과정을 사진과 함께 첨부하였다. 대상은 Bonn대학 한국학과-세종학당 학생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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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청년실업과 대학교육 과정의 파행

        김규원(Kim, Gyu-Won) 고려대학교 한국학연구소 2014 한국학연구 Vol.50 No.-

        이 논문은 한국의 청년실업 문제가 대학교육 과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훼손한다는 입장에서 접근하고 있다. 해당 개인의 취업역량과 노력의 부족이나 대학교육의 경쟁력 미흡에 주안점을 두기보다는 오히려 청년실업문제로 인하여 대학교육 과정이 점점 더 부실해지고, 이는 다시 대졸자의 취업난을 가중시키는 악순환의 고리에 주목하고자 하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정부의 고등교육 정책이 고학력 노동시장의 수급을 왜곡시킨 주된 원인으로 파악하고, 청년실업 문제를 완화하기 위한 정책 방향으로는 거시적 차원에서는 시대변화에 맞게 교육패러다임을 인재(人才)교육 체제에서 인재(人材)교육 체제로 전환하는 것을 제언한다. 그리고 메조적 차원에서는 로컬 이니셔티브를 중심으로 대학교육 과정 정상화의 권한과 책무를 명료화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한다. This paper approaches the problem of youth unemployment in South Korea from the perspective that the problem has crippled the normal operation of her university educational processes. It attempts to identify such a vicious circle that the youth unemployment agenda have forced the universities to be unfaithful of educational processes and then the disabled higher educational system has led college graduates to the difficulties of getting jobs. This point of view is quite different from the dominant approach that the problem has been caused simply either by the poor quality of the individuals in trouble or by the lack of educational competitiveness of the university in concern. It argues that the higher educational policies of Korean Government have deteriorated her youth unemployment problem, in conjunction with the market distortion and malfunction. Accordingly in order to lessen the unemployment problem among the recent college graduates, two suggestions are proposed: at the macro level educational paradigm should be shifted into the educational system for all-the-talented while discarding the educational system for few-the-talented. At the meso level centering upon the local initiative, it is emphasized that the clarification of governance and agency in policy innovation is very import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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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석의 1940년 『테스』번역본에 대한 비교 검토

        최동호(Choi, Dong-hㅐ) 고려대학교 한국학연구소 2013 한국학연구 Vol.47 No.-

        백석은 1912년 탄생 100주년을 맞이했다. 그러나 그의 문학의 전체성은 아직 다 밝혀지지 않았다. 지금까지 대부분의 백석 연구는 1936년이 간행된 첫 시집 『사슴』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왔고 좀 더 확장하여 1957년 북에서 간행한 동화시집 『집게네 네 형제』 범위를 크게 벗어나지 못했다. 연보에는 나타나지만 실물을 직접 확인하지 못한 백석의 번역 소설 『테스』를 찾아 나선 필자는 국내외의 도서관을 수소문하다가 다시 국내의 도서관 자료를 검색하는 과정에서 이 자료가 서강대학교 로욜라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 연구는 『테스』에 대한 최초의 보고서라는 점에 의의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백석 문학의 중요성은 그가 일구어 놓은 다양한 작품들로 인해 황무지와 같은 1940년대 한국문학의 지평과 공간을 크게 확장시켰다는 점에 있다. 친일문학으로 대변되는 억압의 시대 백석은 고국을 떠나 만주를 방랑하면서 자신의 문학을 심화시켰으며 첫 시집 『사슴』의 영역을 넘어서는 성숙한 문학세계를 펼쳐 보여 주었다. 백석의 번역 『테스』는 한국 최초의 본격적인 외국 장편소설 번역이라는 점에서는 물론이고 백석의 독자적인 언어 감각이 살아나는 번역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문학사적 의미를 갖는다. 이를 규명하기 위해 필자는 김기진의 번안 『번롱』과 정종화의 완역본 『테스』와 백석의 번역을 비교검토했으며 이를 통해 백석 번역의 뛰어난 문학적 감각을 입증하고자 했다. 뿐만 아니라 이 소설의 번역을 통해서 백석은 만주 방랑 이후 자신의 운명을 감지하게 되었다는 것을 규명하고자 했다. 이는 그의 성숙한 문학이 탄생되는 중요한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는 점에서 앞으로 본격적으로 규명되어야 할 필요가 있는 부분이다. 그 동안 자료 발굴조차 못하고 서고에 깊이 잠들어 있던 이 작품을 조명하고 이를 학계에 제공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이 글은 중요한 의의를 가질 것이다. 근대 영문학의 대표작 『테스』에 이어 근대러시아 문학의 대표작을 러시아어 원어에서 직접 번역한 『고요한 돈』 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지면서 백석의 문학은 국문학연구자들은 물론 외국문학 연구자들에게도 널리 알려지게 될 것이다. 이는 자꾸 좁은 자료의 영역으로 들어가 울타리를 쌓거나 외국의 유행적 비평논리를 추종하는 지적 유행을 넘어서기 위해 절대적으로 요구되는 기초적 연구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러한 토대를 구축하는 것이 한국문학의 독자성을 심화시키고 주체적 연구를 가능하게 하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 백석은 1912년 탄생 100주년을 맞이했다. 그러나 그의 문학의 전체성은 아직 다 밝혀지지 않았다. 지금까지 대부분의 백석 연구는 1936년이 간행된 첫 시집 『사슴』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왔고 좀 더 확장하여 1957년 북에서 간행한 동화시집 『집게네 네 형제』 범위를 크게 벗어나지 못했다. 연보에는 나타나지만 실물을 직접 확인하지 못한 백석의 번역 소설 『테스』를 찾아 나선 필자는 국내외의 도서관을 수소문하다가 다시 국내의 도서관 자료를 검색하는 과정에서 이 자료가 서강대학교 로욜라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 연구는 『테스』에 대한 최초의 보고서라는 점에 의의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백석 문학의 중요성은 그가 일구어 놓은 다양한 작품들로 인해 황무지와 같은 1940년대 한국문학의 지평과 공간을 크게 확장시켰다는 점에 있다. 친일문학으로 대변되는 억압의 시대 백석은 고국을 떠나 만주를 방랑하면서 자신의 문학을 심화시켰으며 첫 시집 『사슴』의 영역을 넘어서는 성숙한 문학세계를 펼쳐 보여 주었다. 백석의 번역 『테스』는 한국 최초의 본격적인 외국 장편소설 번역이라는 점에서는 물론이고 백석의 독자적인 언어 감각이 살아나는 번역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문학사적 의미를 갖는다. 이를 규명하기 위해 필자는 김기진의 번안 『번롱』과 정종화의 완역본 『테스』와 백석의 번역을 비교검토했으며 이를 통해 백석 번역의 뛰어난 문학적 감각을 입증하고자 했다. 뿐만 아니라 이 소설의 번역을 통해서 백석은 만주 방랑 이후 자신의 운명을 감지하게 되었다는 것을 규명하고자 했다. 이는 그의 성숙한 문학이 탄생되는 중요한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는 점에서 앞으로 본격적으로 규명되어야 할 필요가 있는 부분이다. 그 동안 자료 발굴조차 못하고 서고에 깊이 잠들어 있던 이 작품을 조명하고 이를 학계에 제공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이 글은 중요한 의의를 가질 것이다. 근대 영문학의 대표작 『테스』에 이어 근대러시아 문학의 대표작을 러시아어 원어에서 직접 번역한 『고요한 돈』 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지면서 백석의 문학은 국문학연구자들은 물론 외국문학 연구자들에게도 널리 알려지게 될 것이다. 이는 자꾸 좁은 자료의 영역으로 들어가 울타리를 쌓거나 외국의 유행적 비평논리를 추종하는 지적 유행을 넘어서기 위해 절대적으로 요구되는 기초적 연구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러한 토대를 구축하는 것이 한국문학의 독자성을 심화시키고 주체적 연구를 가능하게 하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 Born in 1921, Paek, Seok reached 100th anniversary, however, the overall characteristics of his literature are still needed to be unfolded. The existing researches are focused on his firs poem book Sasum(Deer, 1936) and fairy poem book Jipgene Ne Hyongje(Four Brothers of the Hermit Crabs, 1957) published in North Korea. At the Loyola library in Sogang University, I was able to find his translated novel Tess listed in chronological list but not been confirmed. This paper is meaningful as the first research article on this novel. With this novel, Korean literature in 1940s could extend its prospect and space. In the ear of suppression and pro-Japanese literature, Paek, Seok deepend his literature and showed more matured literary world exceeding his first poem book while wandering around Manchurian area. Paek, Seok’s translation of Tess is significant in that it is the first full-scale translation of foreign full-length novel and that his unique sense of language is shining through it. To investigate this, this paper comparatively examined three translations; adapted story Beonlong by Kim, Gi-jin, complete translation by Chung, Chong-hwa and Paek, Seok’s translation. The comparison of three translations proved that Paek, Seok translation has most excellent literary sense. He probably perceived his destiny after a wandering life in Manchuria through this translation. It also served as a momentum for his literature to be matured. With the research on Silent Don, a direct translation of the major work of modern Russian literature from original text after Tess, a translation of the representative work of modern English literature, Paek, Seok’s literature will become widely known to the general public. Therefore, this basic research is absolutely necessary to overcome intellectual trend of going into the narrow territory of data and making fence or blindly following the critical logic of foreign country. To construct such basic foundation will be the shortcut for deepening uniqueness of Korean literature and making independent research possible. It is expected that subsequent generations develop this basic research into continuous and creative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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