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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 약물남용 예방을 위한 가족중심 프로그램에 대한 고찰

        한영옥 서울여자대학교 학생생활연구소 2006 학생생활연구 Vol.19 No.-

        이 논문은 약물남용 예방에 대한 이론과 프로그램에서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는 위험요인과 보호요인에 대해 개관하면서, 특히 약물남용과 관련된 가족의 위험요인과 보호요인에 대해 중점적으로 살펴보았다. 이에 더하여 가장 효과적인 예방 형태라고 입증된 가족중심개입의 접근방법을 제시하고, 미국의 몇몇 구체적인 가족중심 프로그램을 소개하였다. 이를 통하여 건강한 가정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가족강화 개입에 대한 관심을 고취하고자 하며,우리나라 상황에 적합한 가족중심 예방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제언을 하고자 함에 의의를 두었다. This study reviews risk and protective factors that are the most important in substance abuse prevention theory and programing. Family risk and protective factors are especially addressed. In addition, it explores a multiple approach to family-focused intervention which is proved as the single most effective form of prevention, and it introduces some family—focused intervention programs as examples. This review demonstrates importance of a healthy family as well as attention of strengthening family intervention. Finally, it presents suggestions for developing and activating of family-focused intervention prevention program, considering of Korean circumstance.

      • KCI등재

        일한 국제결혼가정의 언어사용에 관한 연구 ― 일본거주 「夫日本-妻韓國」국제결혼가정을 중심으로 ―

        한영옥 중앙대학교 일본연구소 2010 日本 硏究 Vol.0 No.28

        This research focuses on the language-use of the family members from the multicultural household that consist of Japanese husband and Korean wife residing Tokyo and the capital regions of japan. The collected data includes the language-use of the wife, the husband, and the children as well as the entire household. Such data is analyzed according to the wife’s age, level of education, and number of years of residence in Japan. As a result, the research has concluded that the language-use of each household differ more by the age rather than the level of education. Although the majority of the wives in all ages mainly speak only Japanese, the use of Japanese and Korean languages has increased as their education level increased. Lastly, although children, whose mothers are under fifties, mainly use Japanese and Korean languages, children, whose mothers are over fifties, use only Japanese language. In conclusion, Children's use of Japanese language increased as their mothers' age level has increased. Moreover, the use of both Korean and Japanese by the children has increased as their length of residence in Japan increased. Therefore, a correlation exists between the length of residence in Japan and the children’s language-use. 본 연구는 세계적으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다문화․다민족가정을 사회의 일원으로서 받아들이고, 나아가 그들만의 특성을 살려 사회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다문화사회 발전프로그램 중, 언어영역의 기초 자료 제공을 목적으로 일본에 거주하고 있는 「夫日本-妻韓國」의 국제결혼 부부를 대상으로 하여 다문화가정의 언어사용을 조사․분석한 것이다. 고찰을 통하여 얻어진 지견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일본의 총 결혼 건수에 국제결혼은 1975년에 0.6%이었으나 2005년에는 5.6%로 약 10배가 증가했으며, 沖縄를 제외한 일본 전역에서 「夫日本-妻外國」형태의 국제결혼이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나고 있다. 2) 가정에서의 언어사용은 51%로 일본어가 가장 높으며, 부인의 연령별로는 20대와 50대 이상에서 일본어 사용이 압도적으로 높아 언어 환경의 지배를 가장 많이 받는 세대로 나타나고 있는 반면, 30․40대는 일한 이중언어 사용이 가장 높게 나타나 세대별 차이를 보이고 있다. 부인의 학력별로는 전 학력에서 일본어 사용이 가장 높고, 학력이 높아짐에 따라 가정에서 한국어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 3) 본인(부인)의 언어사용을 연령별․학력별로 보면, 전 세대와 전 학력에서 일한 언어의 병용이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다. 4) 남편의 언어사용을 부인의 연령별로 보면, 20․40․50대이상에서 일본어가, 30대에서 일한 이중언어 사용이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어, 남편의 언어사용이 가정에서의 언어사용과 상관관계가 깊다. 학력별로는 고교미만․고졸․대졸에서는 일본어가, 대학원졸에서는 일한 언어병용이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고졸과 대졸 부인의 남편에게서 한국어, 일본어, 영어와 같이 언어를 다양하게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부인의 언어사용이 일한 이중언어 사용에 편중되어 있는 것과는 다른 양상을 띠고 있다. 5) 자녀의 언어사용을 부인의 연령별․학력별, 일본 정착년도별로 살펴보면, 연령별로는 20․30․40대에서는 일한 언어병용이 가장 높은 반면, 50대이상에서는 100%가 일본어만을 사용하고 있다. 또한 어머니의 연령과 비례하여 자녀의 일본어 사용비율이 높아지고 있어, 어머니의 연령과 자녀의 언어사용과는 상관관계가 깊다.

      • KCI등재

        청소년 약물사용과 비행과의 관계 및 보호요인과 위험요인에 관한 연구 -재미 한인 청소년을 중심으로-

        한영옥 한국아동학회 2007 兒童學會誌 Vol.28 No.6

        The subjects for this study on delinquent behavior, substance use and risk/protective factors consisted of 301 Korean-American students in grades 6 to 12. Findings were that (1) the delinquent behavior rate of adolescents using alcohol, tobacco or other substances was higher than that of non-using adolescents, increasing the odds of delinquent behavior from 3 to 45 times. (2) The probability of delinquents in the substance users group was higher by 7 to 44 times than in the non-users group. (3) The relationship with delinquent behavior of risk factors and substance use was much stronger than the relationship with delinquent behavior of protective factors and substance use.(4) The strongest predictor of delinquent behavior or substance use was the peer-individual domain. 거의 대부분의 위험요인과 보호요인은 알코올, 약물사용, 비행행동 모두와 관련이 있는 중복요인으로 나타나고 있어 이러한 요인들은 예방 프로그램에서 알코올 및 약물사용이나 비행행동 모두에 대한 예방을 병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약물사용에만 관련된 요인(가족영역의 "긍정적인 활동의 기회", "친사회적 활동에 대한 보상"), 학교영역의 위험요인들 같이 비행행동에 상대적으로 강하게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은 각각의 예방 및 개입 프로그램을 개발할 때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내용으로 사료된다.본 연구의 제한점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을 들 수 있다. 첫째, 표본과 대표성의 문제이다. 표집 된 사례가 301명으로 안정된 분석의 충분한 표집의 크기가 확보되지 못하였다. 또한 단지 4개 주의 한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였고, 학교를 중퇴했거나 입원하고 있는 학생들을 포함하지 않고 있는 등 일반화의 어려움이 있다. 둘째, 표집과정에서 특정한 종교와 교육기관에 참여하고 있는 한인 학생에게 집중되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어떤 편향의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 또한 표집의 어려움으로 인해 비행집단과 비비행집단을 구분하는데 있어 일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나누었기 때문에 실제로 비행의 정도가 심할 것으로 예상되는 집단에 대한 분석이 포함된다면 연구의 질과 의의를 높일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셋째, 연구방식이 자기보고식 질문지에 기초하고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반응자들이 자신의 행동들에 대해 과장 또는 과소하게 보고했을 가능성을 배제하기기 어려우며, 정보를 기억하는데도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넷째, 전적으로 자발적인 참여자에 한해서 연구가 이루어졌다는 점이다. 따라서 자기편향(self-section bias)이 있을 수 있다. 다섯째, 검사 도구에 있어서 기본적으로 측정자체는 미국인 중심의 측정을 위해 개발된 것이기 때문에 미국에 사는 한인 학생이라는 할지라도 한국인 고유한 변인을 측정에 포함하였더라면 약물남용의 문화적 요인에 대한 보다 많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으리라 본다. 여섯째, 비행행동에 있어서 가족의 보호요인이 영향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 점은 기존의 연구결과와 상반된 결과를 보이고 있는데, 이는 미국 내 한인 가정의 특성이라고 보기보다는 통제하지 못한 다른 변인의 효과일 가능성이 높다. 마지막으로 연구대상의 학년, 성별, 부모의 교육수준, 결혼 상태와 같은 인구학적 특성을 분류하여 분석하였더라면 그 특성에 따라 위험요인과 보호요인과의 의미 있는 관련성을 볼 수도 있었다고 사료되나 그렇게 하기에는 표본이 크지 않아 이러한 정보가 제시되지 못한 제한성이 있다.

      • KCI등재

        도박중독치료기관을 방문한 도박자의 심리적 특성

        한영옥,김현정,이연숙,김한우,김태우,이재갑 한국건강심리학회 2012 한국심리학회지 건강 Vol.17 No.2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diagnosis of pathological gambling, gambling motive, irrational gambling beliefs of 881 gamblers visiting gambling treatment center. This study is focused to understand psychological and cognitive characteristics of pathological gambler and to establish a basis for the prevention and treatment of pathological gambling. Findings are as followings: Frist, The most popular age to first encounter gambling was the twenties, but the biggest population of pathological gamblers was in thirties and forties. Second, on average, most pathological gamblers had been regularly involved in gambling for 8.7 years. However, they explained that they felt they had lost the sense of self-control for approximately 3.4 years. Third, sports toto and internet gambling users continuously increase since last 3 years. Especially internet gambling was the most common gamble in twenties and thirties. Forth, the researchers concluded that maximum of 96.5% to minimum of 83.3% of 881 gamblers were diagnosed to have a serious pathological gamble addiction through three kinds of pathological gambling screening scales. Fifth, The significant motive among pathological gamblers was from monetary problem followed by other factors such as excitement, pleasure, and socialization. Finally, they tended to overestimate their skill efficacy, but the majority of the group did not suffer from cognitive error or irrational thoughts. Based on these results, the limitations and suggestions for the future pathological gambling study were discussed. 본 연구는 2006∼2010년까지 도박치료 심리상담기관을 방문한 도박자 881명을 대상으로 사회인구학적 변인, 병적 도박 진단 여부, 비합리적 도박 신념, 도박 동기에 대한 분석을 통해 병적 도박자의 심리적 및 인지적 특성을 보다 잘 이해함으로써 병적 도박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자 하는 데 목적이 있다. 본 연구에서 밝혀진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도박을 처음 시작한 나이는 20대가 가장 많았지만, 병적 도박자가 가장 많은 연령대는 30-40대로 나타났다. 둘째 도박을 해온 평균 년 수는 8.7년으로 상당히 길었고 자제하지 못한다고 느낀 것이 평균 3.4년으로 나타나고 있어 병적 도박이 만성적인 자기조절의 실패라는 질병 특징을 확인하였다. 셋째 스포츠 토토와 인터넷 도박은 해를 거듭할수록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20-30대에서는 인터넷 도박을 가장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세 가지 병적 도박진단검사에서는 연구대상자의 최대 96.5%에서 최소 83.3%가 병적 도박자로 판명되었다. 다섯째 병적 도박자들이 도박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금전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고 다음으로 흥분, 유희, 회피, 사교 동기 순 이었다. 금전동기가 도박 심각도를 설명하는 가장 큰 변인으로 나타났다. 여섯째 병적 도박자들은 자기과신적, 비논리적 추론보다 기술과대 평가적 추론을 더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의 시사점과 제한점에 대해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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