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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건강심리학: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강혜자,손정락 한국건강심리학회 2018 한국심리학회지 건강 Vol.23 No.1

        This study was intended to look into the past and present timeframe in regard to an identified Korean health psychology and works to predict future changes within that paradigm. First, we tried to explore the efforts of the Korean Health Psychological Association established in 1994: its history and development; the fields of its activities, seminars and monthly meetings on health psychology; the Korean Journals of Health Psychology;conferences and workshops; News Letters; "Plans to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of the Korean Health Psychology Association" of the experts in the clinical health psychology; as well as a review of the status of its members. Second, we looked at understanding Korea's health promotion policy (Korea's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and important health indicators in Healthy People 2020(USDHHS, 2010). Finally, we predicted a change in the future issues related to health psychology. 본 연구는 한국 건강심리학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보고 미래의 변화를 예측해보려는 의도로 시도되었다. 첫째, 1994년에 발족된 한국건강심리학회의 그간의 노력을 알아보려고 하였다. 즉 학회의 역사와 발전, 회원들의 활동 영역, 건강심리학 세미나 및 월례회, 한국심리학회지: 건강, 학술대회 및 워크숍, 연구회 및 지부학회, 소식지, 한국 건강심리전문가들의 ‘한국 건강심리학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구상’, 그리고 회원현황을 알아보았다. 둘째, 건강 증진에 대한 견해에 관해서는, 한국의 건강 증진 정책의 이해(한국보건복지부)를 알아보고, 미국의 건강한 국민 2020(USDHHS, 2010)에서 중요한 건강 지표들을 알아보았다. 끝으로, 미래의 건강심리학 분야의 변화를 예측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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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건강심리학 연구주제의 흐름: 2002-2021

        한규만,최지명,이민규 한국건강심리학회 2022 한국심리학회지 건강 Vol.27 No.6

        The study aims to predict changes in health psychology and seek development directions by confirming the flow of research topics in Korean health psychology through semantic network analysis. For this purpose, high-frequency keywords extracts from 1207 from the titles 994 papers title published in 『The Korean Journal of Health Psychology』 for 20 years from 2002 to 2021, and semantic network analysis was performed to confirm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keywords. The analysis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he result of the leading research project of 『The Korean Journal of Health Psychology』 focused on the relationship and confirmation between variables, many studies related to emotion and stress were confirmed to be the main keyword. Second, studies from 『The Korean Journal of Health Psychology』 confirmed that they conducted extensive research focusing on emotion,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a discussion and limitations on future development direction are provided. 본 연구는 의미 네트워크 분석을 통하여 한국 건강심리학의 연구주제의 흐름을 확인하여, 건강심리학의 변화를 예측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이를 위하여, 2002년부터 2021년까지 20년간 『한국심리학회지: 건강』에 게재된 논문 994편의 논문 제목에서 추출된 1207개의 주제어를 대상으로 빈도수가 높은 주제어를 추출하고, 주제어 간의 관계를 확인하기 위하여 의미 네트워크 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한국심리학회지: 건강』의 주요 연구는 프로그램의 효과, 변인 간의 관계 및 확인을 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었으며, 주요 주제어는 정서 및 스트레스와 관련된 연구들이 많았음을 확인하였다. 둘째, 『한국심리학회지: 건강』의 연구들은 주요 주제어인 정서를 중심으로 광범위한 연구를 실시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이후 본 연구의 결과를 기반으로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 및 제한점을 제시하였다.

      • KCI등재

        국내외 건강심리학 분야의 최신 연구 동향

        서경현 한국건강심리학회 2017 한국심리학회지 건강 Vol.22 No.1

        본고에서는 『한국심리학회지: 건강』, Journal of Health Psychology, British Journal of Health Psychology를 바탕으로 건강심리학 분야의 국내외 연구 동향을 개괄하여 한국의 건강심리학자와 건강심리학을 전공하는 학생에게 앞으로 연구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제목을 바탕으로 국내외 연구를 비교한 결과, 국내 건강심리학 연구도 국외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 다만 국외 건강심리학 연구들은 조금 더 다양한 신체질환을 가진 환자들을 대상으로 수행되는 경향이 있었고, 연구된 건강행동들도 더 다양하였다. 국내는 건강증진을 위한 중재방식의 효과를 검증하는 실험연구들이 많았으며, 다양한 중독행동을 주제로 연구되었다. 끝으로 한국의 건강심리학자들은 다양한 건강행동을 설명할 수 있는 이론이나 심리적 요인들을 조금 더 연구할 필요가 있으며, 질적 연구나 메타분석 연구에도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This brief report reviewed research trends based on articles published in Korean Journal of Health Psychology, Journal of Health Psychology, and British Journal of Health Psychology, and suggested the directions for Korean health psychologists students to further study. As a result of comparing the local and foreign research, it was determined that Korean research of health psychology did not differ from foreign researches. However, foreign researches in health psychology have been targeting patients with the more diverse physical diseases, and researched healthy behaviors so far varied. In Korea, experimental studies which examined the effectiveness of interventions for health promotion were more frequently fulfilled, and more diverse addicted behaviors were studied. Finally, Korean health psychologists need to be interested in studying theories and psychological factors related to a large variety of healthy behaviors, using both qualitative and meta analysis studies.

      • KCI등재

        소아청소년 심리학(Pediatric Psychology)에 기반한 소아와 청소년을 위한 건강심리학적 이슈

        박진희 한국건강심리학회 2017 한국심리학회지 건강 Vol.22 No.1

        'Health' has become the concern of every age and class in modern society, 'Health psychology' is no longer a discipline only for a specific group. To date, children and adolescents have not the center of attention in the clinical setting and research of health psychology. But, the stages of child and adolescents development have been an emerging subject of interest because of the importance of prevention and treatment during periods making a fundamental and long-lasting impact on the whole life. The aim of this study is to introduce the creation of Pediatric Psychology, created by the academic and clinical interest in the need for children and adolescents in health psychology. The "new marriage between Psychology and Pediatrics" (Kagan, 1965) also started the academic gestation of interdisciplinary groups such as Clinical Psychology, Child and Adolescents Clinical Developmental Psychology, Clinical Nursing, Social Work, Family Therapy, Preventive Medicine and Public Health Medicine. The Society of Pediatric Psychology, the 54th division in the American Psychological Association, was established in 2001. At last, health psychologists for children and adolescents are suggesting looking at domestic issues both now and in the future. 100세 시대를 맞아 건강심리학은 정신건강과 신체건강의 조화를 통해 인간의 건강한 삶을 지향하는 균형 잡힌 학문으로 새롭게 발전하고 있다. ‘건강’이 전 국민의 관심사가 된 현대사회에서 ‘건강심리학’은 더 이상 특정 대상만을 위한 학문이 아니다. 소아청소년은 지금까지 건강심리학의 학문적, 임상적 분야에서 중심대상이 되지 못했지만 전 생애의 건강에 미치는 소아청소년기 건강관리의 중요성이 입증되면서 새로운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본 연구는 소아청소년에 대한 건강심리학의 학문적 관심과 임상적 필요성에 의해 탄생된 소아청소년 심리학(Pediatric Psychology)을 소개하고자 한다. ‘심리학과 소아의학(소아청소년의학)의 새로운 결혼(Kagan, 1965)’으로 시작된 학문적 태동은 임상심리학과 소아청소년임상의학 뿐 아니라 발달심리학, 임상간호학, 사회복지학, 가족치료학, 예방의학과 공중보건학 등 다학제적으로 융합되어 2001년 미국심리학회의 54번째 분과학회로 자리매김하였다. 소아청소년 심리학자들은 대학병원 및 1차 진료 장면, 학교, 연구소, 지역사회 등지에서 임상활동과 연구활동, 교육(임상수련)활동을 하고 있으며 증거기반 치료 및 개입을 통해 과학적 연구와 임상 영역을 넓혀나가고 있다. 현재까지 의료장면에서 소아청소년이 경험하는 치료 불순응과 치료적 협조, 만성 질환의 관리와 치료 과정에서 겪는 스트레스의 관리, 건강 증진과 질병 예방 등과 같이 건강에 관련된 다양한 이슈들이 연구되었다. 더불어 e-Health의 연구 및 대중적 활용, 가족과 간병 보호자의 건강관리 및 지역사회기반 서비스 등의 연구가 이어지고 있다. 앞으로 소아청소년 심리학의 발전을 위해서는 소아청소년 건강을 담당하는 타 분야 보건 전문가들과의 의사소통과 협조 및 행정적 지원이 필수적이다. 마지막으로 국내 소아청소년을 위한 건강심리학자의 역할과 학문적 기틀 마련을 위한 몇 가지 대안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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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건강과 일반적 신체건강 간 관계

        김현정,고영건 한국건강심리학회 2016 한국심리학회지 건강 Vol.21 No.4

        본 연구의 목적은 정신건강과 신체건강 간 관계를 조사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감기 취약성과 같은 일반적 신체건강 양상이 정신건강 유형에 따라 차이가 나는 지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먼저 긍정심리학적 관점에 기초한 Keyes(2002)의 모델에 따라 정신건강 집단을 정신적 웰빙척도(K-MHC-SF)(임영진, 고영건, 신희천, 조용래, 2010) 및 한국형 정신장애 척도(K-MDI)(임영진 등, 2010)를 사용해 분류하고, 분류된 집단에 따라 감기 취약성 및 스트레스 수준과 같은 일반적 신체적 건강 관련 변인들이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는 지를 살펴보았다. 연구 참여자는 대학생3,478명이었으며 이들이 질문지에 응답한 내용을 분석하였다. 일원변량분석결과, 정신건강 유형에따라 일반적 신체건강 변인들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사후분석 결과, 정신건강 유형 중 특히정신적으로 번영한 집단이 정신장애 집단 뿐 아니라, 중간 수준의 정신건강 집단 및 정신적 쇠약집단에 비해 감기에 걸린 횟수 및 감기 심각도 등 일반적 신체건강 관련 변인들에서 상대적으로더 양호한 결과를 나타냈다. 이러한 결과는 정신건강 유형과 일반적 신체적 건강 간 연관성을 시사하는 동시에 정신적 번영을 추구하는 것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끝으로 본 연구의 시사점과 제한점 및 추후 연구에 대한 제언을 논의하였다.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relationship between mental health and general physical health. According to the mental health model of Keyes (2002), based on positive psychology, we classified the study’s participants into mental health groups using the K-MHC-SF (Korean Mental Health Continuum-Short Form) and the K-MDI (Korean Mental Disorder Inventory). We then investigated whether the mental health groups differ in general physical health variables such as common cold susceptibility or stress level. The participants of the present study were 3,478 Korean college students. A one-way ANOVA revealed significant differences in various general physical health related variables based on the relationship to various mental health groups. Post-hoc analysis indicated that the mentally flourishing group was superior compared to the middle level or the languishing group, as well as the mental disorder group, regarding general physical health variables. An example of this is that the mentally flourishing group gets less colds. These findings suggested the significant relationship between mental health and general physical health, and the importance of psychological flourishing. Last, the implications and limitations of the study and suggestions for future research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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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판 청소년용 긍정적 정신건강 척도의 타당화

        김진영,문기범,고영건 한국건강심리학회 2020 한국심리학회지 건강 Vol.25 No.4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validate the Korean Version of the Adolescent Positive Health Scale. The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was conducted with 1,668 adolescents (960 middle school students and 708 high school students) who completed the Korean Version of the Adolescent Positive Health Scale. Convergent and discriminant validity were investigated using an independent sample of 189 adolescents (99 middle school students and 90 high school students) who responded to the following questionnaires: the Korean Version of the Adolescent Positive Health Scale, the School Adjustment Scale, the Ego Strength Scale, and the Social Support Appraisal Scale. The results showed that reliability coefficients (Cronbach’s α) of the Korean Version of the Adolescent Positive Health Scale were .92 for the mental well-being factor and .82 for the psychological maladjustment factor. According to the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a model with the correlation between the mental well-being and psychological maladjustment factor evidenced a better fit than a model without correlation between the two factors. The Mental Well-being Scale positively correlated with the School Adjustment Scale, the Ego Strength Scale, and the Social Support Appraisal Scale while the Psychological Maladjustment Scale negatively correlated with those scales. Based on these findings, it was discussed that a longitudinal study would be necessary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positive mental health type on the prevention of mental disorders and process of recovery.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판 청소년용 긍정적 정신건강 척도를 타당화하는 것이다. 본 연구에서는 확인적 요인분석을 위해 중학생 960명과 고등학생 708명, 총 1,668명에게 한국판 청소년용 긍정적 정신건강 척도를 실시하였다. 수렴 및 변별타당도 분석을 위해서 중학생 99명과 고등학생 90명, 총 189명을 대상으로 한국판 청소년용 긍정적 정신건강 척도, 학교생활적응 척도, 자아강도 척도, 사회적지지 척도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 결과, 한국판 청소년용 긍정적 정신건강 척도의 내적 일치도 계수(Cronbach’s α)는 정신적 웰빙 .92 그리고 심리적 부적응 .82였다. 확인적 요인분석 결과, 정신적 웰빙과 심리적 부적응의 두 요인 간 상관이 있는 모델이 그 두 요인 간 상관이 없는 모델보다 더 좋은 적합도를 나타냈다. 정신적 웰빙 척도는 학교생활적응 척도, 자아강도 척도, 사회적지지 척도와 정적인 상관을 보이는 반면, 심리적 부적응 척도는 부적인 상관을 나타냈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긍정적 정신건강 유형이 정신장애의 예방과 회복 과정에 미치는 효과를 분석하는 종단 연구의 필요성에 대해 논의했다.

      • KCI등재

        자기은폐와 부적응적 완벽주의가 심리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서 기본 심리 욕구 만족의 매개효과

        김정애,이민규 한국건강심리학회 2014 한국심리학회지 건강 Vol.19 No.4

        Self concealment and maladaptive perfectionism have been known to impair psychological health, but there has not been sufficient generalized research and underlying factors have not been identified. On the assumption that the two factors cause the maladaptive cycle that basic psychological need satisfaction, which is essential for psychological health, is suppressed and continuous attachment takes place in the process, this study designed a mediation model based on the self‐determination theory and conducted two experiments. Experiment 1 tested the model by surveying university students and ordinary people (n=386) using the structural equation method, and examined the mediating effect of basic psychological need satisfaction on the effect that self concealment and maladaptive perfectionism have on psychological health. Based on the results of Experiment 1, Experiment 2 measured the change of daily state in university students (n=50) repeatedly for 21 days using a hierarchical linear model based on the model tested in Experiment 1 in order to explain the causal relationship among the variables according to the daily state. The daily state of self concealment and maladaptive perfectionism was found to mediate the effect of daily psychological health on daily basic psychological need satisfaction. This suggests that basic psychological needs such as autonomy, competence, and relationship are impaired by the characteristics and daily state of self concealment and maladaptive perfectionism, and this, consequently, causes negative psychological health. Furthermore, the meanings and limitations of this study and future research tasks were discussed. 자기은폐와 부적응적 완벽주의는 심리건강을 저해하는 변인으로 알려져 왔으나, 일반화된 연구가 부족하고, 기저에 어떤 요인이 작용하고 있는지 밝혀지지 않았다. 연구에서는 심리건강에 필수적인 기본 심리욕구만족을 저해하는 억제의 과정 및 그러한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집착하는 부적응적 순환이 야기된다고 보고, 자기결정이론에 따라 매개모형을 설계하여 두 개의 연구를 실시하였다. 연구 1에서는 구조방정식 방법을 사용하여 대학생 및 일반인(N=386)에게 설문조사를 하여 모형검증을 실시하고, 자기은폐와 부적응적 완벽주의가 심리건강에 미치는 영향에서 기본 심리욕구만족의 매개효과를 확인하였다. 연구 2에서는 일일의 ‘상태’에 따른 변인들 간의 인과관계를 밝히기 위해 연구 1에서 검증된 모형을 바탕으로 위계선형모형을 사용하여 대학생(N=50)을 대상으로 21일 동안 일일 상태에 따른 변화를 반복측정 하였다. 일일 상태 자기은폐와 일일 상태 부적응적 완벽주의가 일일 상태 심리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일일 상태 기본 심리 욕구 만족이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자기은폐 및 부적응적 완벽주의 특성 및 일일에 따른 상태로 인해 기본 심리욕구인 자율성, 효능감, 관계성이 저하되고, 그로 인해 부정적 심리건강이 야기됨을 나타낸다. 본 연구의 의의, 한계, 앞으로의 연구과제에 대해 논의하였다.

      • KCI등재

        군 복무 스트레스가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에서 심리적 강인성과 사회적 지지의 역할: 매개된 조절효과 분석

        설정훈 한국건강심리학회 2018 한국심리학회지 건강 Vol.23 No.1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vide a comprehensive examination of the mediated moderation effect of social support, through the associated psychological hardiness on the relationship between stress and mental health. For the purpose of the study, there were a total of 300 Korean military personnel chosen to complete the following questionnaires: the Stress Diagnostic Scale for Korean Military Personnel, Psychological Hardiness Scale, Multidimensional Scale of Perceived Social Support, and the Symptom Checklist-90-Revised (SCL-90-R). The main finding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 stress, psychological hardiness, social support and mental health results show notable statistically significant correlations. Second, using a multiple regression and slope analysis, the moderation effect of the social support as identified on the relationship between stress and mental health is found to be related in this study. Third, using a multiple regression and slope analysis, the moderation effect of the relation of social support on the relationship between stress and psychological hardiness is found. Finally, the mediated moderation effect of social support through psychological hardiness is found to be significant on the relationship between associated stress and mental health. Overall, the noted implications for positive improvement of the mental health of military personnel members and suggestions for future research are discussed. 본 연구는 군인이 군 복무 중 경험하는 스트레스와 정신건강과의 관련성을 살펴보고, 이들 간의 관계에서 심리적 강인성을 통한 사회적 지지의 매개된 조절효과가 나타나는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대한민국 해군 장병 300명을 대상으로 군내 스트레스 진단 척도, 정신건강 척도, 심리적 강인성 척도, 지각된 사회적 지지 척도를 사용하여 설문을 실시하였다. Muller, Judd와 Yzerbyt(2005)가 제시한 매개된 조절모형 검증절차에 따라 분석하였으며, 그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았다. 첫째, 스트레스, 정신건강 문제, 심리적 강인성, 사회적 지지 간의 상호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었다. 둘째, 스트레스와 정신건강 문제 사이에서 사회적 지지의 조절효과 검증결과, 사회적 지지는 스트레스와 유의한 상호작용을 나타내었다. 셋째, 스트레스와 심리적 강인성 사이에서 사회적 지지의 조절효과 검증결과, 사회적 지지는 스트레스와 유의한 상호작용을 나타내었다. 마지막으로, SPSS Macro PROCESS Model 8(Hayes, 2012)을 이용하여 심리적 강인성을 통한 사회적 지지의 매개된 조절효과를 검증한 결과, 정신건강 문제를 예측하는 스트레스와 사회적 지지의 상호작용항이 심리적 강인성에 의해 매개되는 것으로 나타나 매개된 조절효과가 검증되었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스트레스의 부정적 영향을 완충하고, 군인의 정신건강과 심리적 강인성을 증진시킬 수 있는 사회적 지지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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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레스 사건에 관한 생각억제와 자기노출이 행복과 건강에 미치는 영향

        한덕웅,박준호 한국건강심리학회 2005 한국심리학회지 건강 Vol.10 No.2

        It was assumed that, self-disclosure and distraction about the stressful life event would affect positively subjective well-being, health perception, and physical health, and that rumination, avoidance, suppression about the stressful life event would affect negatively criteria variables. Based upon the above assumption, following hypotheses were derived and examined through a survey research: (1) The main and interaction effects of rumination, avoidance, and self-disclosure on subject well-being, health perception, and physical health would be significant, respectively. (2) Among rumination, avoidance, suppression, distraction, and self-disclosure, finding the significant main factors affecting criteria variables. (3) According to the level of importance and stress of the stressful event, the above predictors would affect differently criteria variables. The participants of this research were 1,021 college students from five regional areas in Korea. Subjective well-being, health perception, physical symptoms, and physical illness were also measured as criteria variables. The results of this research supported fully or partially the above hypothesis. Of importance, self-disclosure of the stressful life event affected positively subjective well-being when the level of rumination was low. This findings imply that the positive effect of self-disclosure is not consistent to the general situation. Futhermore, the effect of rumination on criteria variables was widely supported among the predictors. Finally, the implications of this study and the suggestions for future studies were discussed. 스트레스를 유발한 생활사건에 관해서 타인에게 털어놓고 이야기하거나 주의를 다른 곳으로 분산하게 되면 주관안녕, 건강지각 및 신체건강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지만, 반복생각, 생각회피, 생각억제를 하게 되면 이 준거변인들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고 가정하였다. 이 가정에 근거를 두고 (1) 선행연구에서 제작한 반복생각, 생각회피 및 자기노출 척도를 수정하여 선행연구(한덕웅, 박준호, 김교헌, 2004)의 결과가 본 연구에서도 반복해서 나타나는지 알아보려고 이 세 변인들이 각각 주관안녕, 건강지각 및 신체건강에 주효과와 상호작용 효과를 보인다는 가설을 검증하였다. 그리고 (2) 통합이론을 모색하기 위한 시도로서 반복생각, 생각회피, 생각억제, 주의분산 및 자기노출 가운데 주관안녕, 건강지각 및 신체건강에 상대적으로 크게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찾아내고, (3) 사건의 중요도와 스트레스 수준에 따라서 이 다섯 변인들이 주관안녕, 건강지각 및 신체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각각 다르다고 가정하였다. 전국에서 1,021명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이루어진 조사연구의 결과를 보면 위의 가설들이 완전히 지지되거나 또는 부분적으로 지지되었다. 한편 앞의 예측변인들이 준거변인들에 미치는 효과는 스트레스 사건의 중요도와 스트레스를 경험한 수준에 따라서 달리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를 국내외 연구의 결과들과 비교하고 장래 연구의 과제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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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만도와 체력이 비만 아동의 자기 효능감, 삶의 질, 자아개념에 미치는 영향

        안현선,정경미,전용관 한국건강심리학회 2011 한국심리학회지 건강 Vol.16 No.3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wo-fold. First, comparisons on the psychological and physical attributes of normal weight, overweight, and obese children were conducted. Second, the influence of BMI and physical fitness interaction on psychological adaptation in children with obesity was explored. Participants were 245 children between the ages of 9 and 13 years (64.5% males). Data on children considered overweight (n = 45) or obese (n = 78) were gathered from the Korean Obese Children's Physical Activity (KOCPA) projects. Normal weight children (n = 122) were recruited from two Seoul elementary schools. Psychological measurements included Weight Efficacy Life-style Questionnaire (WEL), Physical Self-efficacy Scale (PSES), Child Dietary Self-efficacy Scale (CDSS), Self-concept Inventory (SCI), and the Korean version of the Pediatric Quality of Life Intervention TM Version 4.0 Generic Core Scales (PedsQLTM4.0). BMI (kg/m2) and physical fitness (e.g., aerobic endurance, flexibility) were recorded by experts in exercise physiology. Results showed that children in the high BMI group reported poorer psychological adaption and demonstrated lower physical fitness when compared to the remaining groups. Compared to normal weight children, children considered overweight and obese were found to have lower physical self-efficacy, more negative self-concept, and poorer quality of life. Further, these children also had significantly lower physical fitness levels than their normal weight counterparts. Physical fitness was found to have a significant main effect on weight efficacy (WEL), physical self-efficacy (PSES), and quality of life (PedsQL) in children considered overweight or obese. A significant BMI-physical fitness interaction effect was found for self-concept (SCI) only. Children with higher BMI reported poorer self-concept regardless of fitness level whereas children with lower BMI and higher fitness reported more positive self-concept. Implications and limitations are discussed. 본 연구에서는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첫째, 비만도에 따른 아동의 심리사회적 적응과 체력 수준의 차이를 밝히고, 둘째, 비만도와 체력이 과체중 이상 아동의 심리사회적 적응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았다. 과체중 이상 아동은 ‘한국 비만 아동의 신체 활동과 건강(KOCPA)' 연구의 비만 캠프 프로그램에서, 대조군 아동은 서울 시내 초등학교에서 표준 성장도표의 체질량지수를 기준으로 모집되었다. 심리사회적 변인으로 자아 효능감 검사(식이 자아 효능감, 체중 조절 효능감, 신체 효능감), 자아개념검사, 소아용 삶의 질 검사가 사용되었으며, 신체 계측 및 체력은 직접 측정되었다. 연구 결과, 비만도가 증가할수록 심리사회적 적응과 체력 수준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과체중 및 비만 아동은 정상체중 대조군에 비해 유의하게 낮은 효능감 및 자아개념, 삶의 질을 보고하였다. 과체중 및 비만 아동을 대상으로 심리사회적 적응에 비만도와 체력, 두 변인의 상호작용이 미치는 영향을 알아본 결과, 체력이 좋을수록 높은 체중조절 효능감, 신체 효능감, 삶의 질이 예측되었다. 또한 비만도와 체력의 상호작용 효과가 비만 아동의 자아개념 수준을 예측하였는데, 이는 비만도가 그리 높지 않은 아동들은 체력 수준의 향상이 자아개념을 유지할 것이라고 예측 가능하지만 비만도가 상대적으로 매우 높을 경우에는 우선적으로 비만도의 감소가 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 함을 시사한다. 본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의 함의와 한계점에 대해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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