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펼치기
        • 등재정보
          펼치기
        • 학술지명
          펼치기
        • 주제분류
          펼치기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 저자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奎章閣韓國學硏究院 所藏 「校訂交隣須知原稿」에 대하여 - 明治三十七年(1904)本 前間恭作․藤波義貫 共訂, 「校訂交隣須知」의 원고 -

        이현희,Kawasaki Keigo 한국서지학회1 2011 서지학보 Vol.0 No.37

        This paper aims to introduce the not widely known 「校訂交隣須知原稿」(奎 22199- v.1-2.)(“The Manuscript of the Revised Korinsuchi”) stored in the Kyujanggak. This manuscript is argued to be Kyosaku MAEMA(1868~1942)'s manuscript of 「校訂交隣須知」(the Revised Korinsuchi) by K. MAEMA and Y. FUJINAMI, published in the year of Meiji 37(1904). This edition of 1904, namely the last masterpiece of Korinsuchi so to say, was very different from the preceding editions in its binding design, structure, arrangement of items, writing style, translating style, and contents. It can be said that the manuscript makes it possible for us to understand the gradual editing process with specific and detailed evidence. The manuscript is made up of two volumes of bound sheets of manuscript paper. Of particular note, a part of the volume has reused the backside of used paper for memoranda (“G part”), inside of which we find the “first manuscript” which shows the earlier shape of the main manuscript. Making use of this “first manuscript”, we can understand the four sequential materials, namely ① the year of Meiji 14(1881) version and the year of Meiji 16(1883) version, ② the “first manuscript”, ③ the second(main) manuscript, and ④ the year of Meiji 37(1904) version as a fine record of the gradual proofreading and editing process. In §3 we provided the correspondence table(<표 1>) so that we could conveniently contrast the manuscript(③) and the published book(④), and also pointed out the necessity of unbinding the book in order to see the “first manuscript”(②) inside the pages that can only be read from outside using a mirror. In §4 we also pointed out that we should make it an overall parallel text, illustrating with practical examples. It is believed that this manuscript will become one of the essential references in the studies of Korinsuchi. 본고는 「交隣須知」 관련 자료로서 아직 널리 알려지지 않은 서울大學校 奎章閣韓國學硏究院 所藏 「校訂交隣須知原稿」(奎 22199-v.1-2.)를 소개함을 목적으로 한다. 이는 「交隣須知」 마지막 刊本인 明治三十七年(1904)本 前間恭作․藤波義貫 共訂, 「校訂交隣須知」의 성립과정을 보여 주는 前間恭作(마에마 교사쿠, 1868~1942)의 원고일 것으로 판단된다. 「交隣須知」 明治37年本은, 그 이전의 「交隣須知」 刊本들과는 책의 장정․구성․목차․표기방식․번역양상․내용 등 많은 면에서 변화를 일으킨, 이른바 「交隣須知」의 集大成이라 할 만한 책이었는데, 본 원고는 그것의 성립과정을 매우 확실한 증거와 함께 구체적으로, 세밀하게 보여 주는 자료라고 하겠다. 본 원고는 원고지가 두 권의 책 형태로 묶인 것이다.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책 중에 폐지를 재활용하여 메모용지로 사용한 영역(“G部”)이 있는데, 그 부분의 종이 뒷면에는 본문의 원고보다 한 단계 이전단계인 “일차초고”가 쓰여 있는 것이 비쳐 보인다는 점이다. 우리는 이를 이용하여 ① 明治14年本 및 16年本, ② 그 “일차초고”, ③ 본문 원고, ④ 明治37年本(刊本)이라는 4가지 자료를 단계적인 교정과정이라는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게 되는 셈이다. 본고 제3장에서는, 본 원고를 明治37年本 刊本과 대응시켜서 편하게 볼 수 있도록 대응표(<표 1>)를 제시하였다. 그리고 현재 ②의 “일차초고”를 보기 위해서는 비쳐진 글을 거울로 볼 수밖에 없는 상태인데, 본 원고를 체계적으로 연구하기 위해서는, 이 부분을 해체하여 뒷면을 잘 참고할 수 있게 할 필요가 있음을 지적하였다. 또한, 제4장에서는 일부 자료를 구체적으로 대비시켜 제시하였는데, 이와 같은 대비자료를 체계적으로 작성할 필요성을 지적하기도 하였다. 본 원고는 앞으로 「交隣須知」 연구에 있어서 반드시 고려되어야 할 자료 중의 하나가 될 것으로 믿어진다.

      • KCI등재후보

        ‘채’와 ‘째’의 통시적 문법

        李賢熙 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연구원(규장각) 2010 규장각 Vol.36 No.-

        이 논문은 현대한국어의 ‘뿌리 붙은 채’ 및 ‘뿌리째’ 구성의 통시성을 연구한 것이다. 이들은 다 15세기 한국어의 명사 ‘자히’ 및 그 축약형 ‘재’에서 비롯한 것이다. 현대한국어의 이 두 가지 구성에 참여하는 ‘채’와 ‘째’는 공간적 방언분화에 의하여 音相이 다소간 달라진 것이 표준어로 받아들 여졌기 때문에 이원적인 모습으로 실현되었다. ‘VP-은 재’ 구성의 ‘재’는 별다른 큰 변화 없이 현대한국어에까지 이어져 온 데 비하여, ‘NP(-ㅅ) 재’ 구성의 ‘재’는 근대한국어 시기에 명사의 성격을 그대로 유지하기도 하였지만 한편으로는 문법형태화하여 조사 ‘-재’로도 변화하여 큰 차이를 보였다. ‘VP-은 재’ 구성이 일부의 ‘NP(-ㅅ) 재’ 구성과 의미상 상통하는 면이 있음도 확인되었다. 또한 근대한국어의 명사 ‘재’류와 조사 ‘-재’류는 한편으로는 ‘조쳐’(兼) 및 ‘조차’(兼), 그리고 ‘아오로’(幷), ‘암질러’(和, 一發) 등의 부사어들과 일정한 관계를 가지기도 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문법형태화한 ‘-?지’, ‘-지히’, ‘-조차’ 등의 조사들과 일정한 관계를 가진다는 사실도 확인되었다. 15세기 문헌에서는 ‘VP-오-ㄴ {자히, 자히셔}’ 구성은 보였으나 ‘NP(-ㅅ) 자히’ 구성은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이미 15세기 문헌에서도 선어말어미 ‘-오/우-’가 통합하지 않은 ‘VP-은 자히’의 구조로 변하기도 하고, ‘자히’는 축약형 ‘재’로 나타나기도 하였다. 16세기 문헌에서부터는 ‘NP(-ㅅ) 재’ 구성이 새로이 등장하였지만 그 예가 극히 드물었다. 그러나 17세기 이후의 문헌에서는 매우 많은 예들이 관찰되었다. 명사구 보문 구성인 ‘VP-은 재’는 의미상구체적인 데 비하여, 명사구인 ‘NP(-ㅅ) 재’는 상대적으로 추상적이라는 차이를 보였다. ‘NP(-ㅅ) 재’ 구성의 ‘재’의 성격은 白話語彙 ‘連’이 번역되는 양상과 관련 지어 검토되었다. 명사 ‘재’가 참여한 ‘NP(-ㅅ) 재’ 구성은 “NP 상태 그대로”의 의미([변함없는 상태]의 의미)나 “NP를 곁들인 상태(로)”의 의미([곁들임]의 의미)를 가지며, 조사 ‘-재’가 참여한 ‘NP-재’ 구성은 “{심지어, 게다가}NP까지도”나 “NP마저”의 의미([양보]의 의미)를 가진다는 사실 외에, 전자는 통사적으로 ‘NP-{이, ?} VP-은 재’ 구성으로 달리 표현될 수 있으나 후자는 전혀 그렇지 못하다는 사실과, 후자의 경우 근대한국어에서 1인칭 대명사 ‘나’와 통합할 때 그 통합체가 ‘날재’로 나타난다는 사실이 특히 중시되었다. ‘VP-은 재’ 구성은 이미 근대한국어 시기에 명사 ‘재’ 뒤에 조사 ‘-로’가 더 통합하는 것이 꽤 많이 보였지만, ‘NP(-ㅅ) 재’ 구성의 명사 ‘재’에는 19세기 말까지 조사 ‘-로’가 통합한 예가 극히 드물게만 보였다. 근대한국어 시기에 합성명사 ‘통?’(都)가 새로이 출현한 것처럼 새로운 합성부사 ‘긋재’(一竝)와 ‘온재’(全)가 새로이 출현하였다. 조사 ‘-재’는 19세기 이후 쇠퇴하여 현대 한국어에는 그 흔적을 남기지 않게 되었다. 그 자리를 대체하기 시작한 것이 조사 ‘-??’였다. 조사 ‘-??’는 부사 ‘??’에서 문법형태화한 것이었다.

      • KCI등재후보

        한국어 간색의 결합 양상과 특성

        이현희,김남경 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2007 민족문화논총 Vol.37 No.-

        Korean Demitint's Combination Aspects and Traits <漢 324a>d. 연람(翠藍) <漢 324b>e. 眞粉紅에 연반물도 아니왼 외 <靑大 p.136>f. 연야토룩빗체 텬화의(黑綠天花) <老下 22>

      • KCI등재

        유메노 규사쿠(夢野久作) 작품 속 기계화 양상 연구

        이현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2016 일본학연구 Vol.48 No.-

        본 연구에서는 1920년대부터 30년대에 이르기까지 발전하는 과학 문명 아래, 기계화가 급속하게 진행되는 일본의 시대 상황 속에서 탐정문학 작가인 유메노 규사쿠의 ‘기계’를 모티브로 한 작품을 통해 인간의 관련 양상을 고찰하였다. 먼저 「X광선」은 의료행위의 대상을 의사로 설정함으로써 엘리트적 존재를 해체해서 당시의 새로운 의학적 담론의 불안과 공포감을 극대화하였고, 인간이라는 존재가 하나의 대상, 재료로 전락하여가는 현상을 그려냈다. 그리고 「인간레코드」에서 대상 혹은 재료가 되어버린 인간을 ‘인간=레코드/인간=기계’라는 구도로 그려내어, 기계화된 인간의 극한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나아가 「인간소시지」에서는 기계를 통해 인간이 가공되고 상품화로까지 발전할 수 있다는 시대 비판을 인육을 먹는다는 금기된 설정으로 극단화함으로써 비판적 시각으로 문제를 제기 하고 있다. 이처럼 유메노 규사쿠의 기계를 모티브로 한 작품들은 1920년대부터 30년대에 이르는 시대상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있었으며, 이를 엽기적이고 괴기적인 형태로 보여줌으로써 기계에 의해 인간이 상품화되고 인간존재가 말살되어 버리는 기계화의 지옥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This study attempts to explicate the relation of Mechanization and Detective stories of Japan in the 1920s-1930s. In Taisho period, new technology and machinery from America were introduced in Japan, and Yumeno Kyusaku wrote many detective stories mainly about Mechanization and Humanity. On X-rays, Yumeno Kyusaku tried to maximize the anxiety and fear of mechanization by setting a doctor who knows well about new medicines as a main character for his story in the time of the new medical discourse, and it showed how the mechanization could change human being to an object which could be used as a experimental material. On Human Sausage, he criticized the era of machine. People make sausage from human body, and the taboo--eating human flesh-- is effectively described as a example of manufactured and mechanized human beings. Detective stories of Yumeno Kyusaku often used new technologies as tools for solving the crimes, and they represented the mechanization of 1920s and 1930s in modern Japan. These bizarre and grotesque stories could be read as a criticism of modernization.

      • [隨筆] 꿈을 꾸고 이루는 자가 되자

        이현희 한국지역사회연구소 2018 지역사회 Vol.78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 KCI등재
      • KCI등재후보

        당뇨병이 없는 한국 40–79세 성인에서 아침 식사 결식 여부와 인슐린 저항성 및 심혈관계 질환 발생 위험도와의 연관성

        이현희,강유선,윤경채,송유현,심재용 대한가정의학회 2020 Korean Journal of Family Practice Vol.10 No.3

        Background: It is reported that the decline in breakfast consumption is associated with diabetes, metabolic disease, and cardiovascular disease. Thisstudy analyzed the association between skipping breakfast and the homeostasis model assessment of insulin resistance (HOMA-IR) andatherosclerotic cardiovascular disease (ASCVD) risk among non-diabetic Korean adults aged 40–79 years who did not take medication forhypertension or dyslipidemia. Methods: This study included 1,001 adults from the Sixth Korea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 in 2015. Participants were classifiedinto two groups based on those who skipped breakfast and those who ate breakfast. Analysis of covariance was performed to compare the averagevalue of HOMA-IR between the two groups.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was used to evaluate the relationship between skipping breakfast andHOMA-IR and ASCVD risk. All analyses were performed after adjusting for covariates. Results: There was no significant association between the group that skipped breakfast and HOMA-IR or ASCVD risk. However, the odds ratio of ASCVDrisk was 3-fold higher in male in the skipping breakfast group that skipped breakfast than in those that ate breakfast. Conclusion: Previous studies that suggested there was an association between skipping breakfast and ASCVD risk may have been biased as theyincluded individuals taking medication, and thus, this could have led to incorrect results. Therefore, further studies on the association betweenbreakfast consumption and ASCVD risk should consider practical factors that can affect eating habits, such as regular medication use in theiranalysis. 연구배경: 아침 결식은 당뇨, 대사증후군 및 심혈관질환과 관련이있으며 인슐린 저항성은 심혈관질환의 위험인자로 인식되고 있다. 본 연구는 혈압 조절제 및 이상지질혈증 약 복용군을 제외한 비당뇨 성인 40–79세를 대상으로 아침 결식과 HOMA-IR 및 심혈관질환위험도의 연관성을 살펴보았다. 방법: 제6기 국민건강영양조사(2015년)를 이용하여 1,001명(남성384명, 여성 617명)을 연구 대상으로 선정하였다. 아침 식사 횟수에따라 아침 결식군과 섭취군으로 분류하였고 두 군의 homeostasismodel assessment of insulin resistance (HOMA-IR)의 평균값과 차이를확인하기 위해 공분산분석을 실시하였다. 아침 결식과 인슐린 저항성 및 심혈관질환 위험도와 관련성을 분석하기 위해 각각 복합표본로지스틱 회귀분석을 통해 교차비를 구하였다. 각 분석은 연령, 성별, 체질량지수, 신체활동, 경제수준, 경제활동 여부, 교육 수준, 스트레스 인지, 흡연상태, 음주습관, 에너지 섭취량, 단백질 섭취량,탄수화물 섭취량, 지방 섭취량을 보정하였다. 결과: 분석 결과 아침 결식과 인슐린 저항성 및 아침 결식과 심혈관질환 위험도는 유의미한 연관성이 없었다. 반면 남성군은 아침 결식군의 심혈관질환 위험도가 유의미하게 증가하였다. 결론: 본 연구의 결과는 복약을 위해 아침 결식자가 아침 식사를 할가능성이 있으며 이런 요소가 아침 결식과 관련된 분석에서 왜곡된결과를 야기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향후 연구에서 좀 더 임상 현실과 환자 특성을 고려한 대상군 선정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