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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인의 음성권에 대한 연구: ‘뉴스타파 판결’ 분석을 중심으로

        심석태(Shim, Seog-Tae) 한국법학원 2020 저스티스 Vol.- No.181

        우리 사회에서는 음성권이라는 이름으로 음성의 내용과 상관없이 음성 그 자체에 대한 별도의 권리가 인정되고 있다. 초상권에서와 마찬가지로 음성권에서도 음성을 당사자의 동의 없이 녹음하거나 녹음된 음성을 공개, 유통하는 등의 행위가 모두 인격권 침해로 인정된다. 통신비밀보호법이 보장하는 대화의 자유 보호와는 별개이다. 통신비밀보호법이 허용하는 자기 대화 녹음도 상대방의 동의가 없으면 불법행위로 보기 때문이다. 법원이 음성권을 이렇게 보호하는데도 통화 녹음은 광범위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안드로이드 계열 휴대전화가 많이 팔리는 이유 가운데 하나가 통화중 녹음 기능이기도 하다. 통화 자동 녹음 기능을 사용하는 사람도 많다. 통신비밀보호법이 자기 대화의 녹음을 불법으로 보지 않는 것은 널리 알려져 있는 반면 민사 법정에서 상대방의 동의를 받지 않은 자기 대화 녹음을 불법행위로 보는 것은 충분히 알려져 있지 않다. 하지만 여러 하급심 판결에서 이를 음성권 침해로 인정하였고 대법원은 명확한 법리적 설명 없이 이들 판결을 확정하였다. 일상적으로 자신의 통화를 녹음하는 많은 사람들이 민사상 불법행위 책임을 질 수도 있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법원은 공영방송의 전직 최고위 보도책임자가 탐사보도 전문 매체 기자와 공적 사안에 대해 통화한 음성을 보도한 것이 음성권 침해라고 인정하였다. 보도 내용이 사실로 인정되었고 공적 사안이었지만 음성권 침해를 인정한 것은 공인에 대한 언론의 감시를 위축시킬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을 낳았다. 동시에 일상적인 통화 녹음관행을 지금처럼 두는 것이 매우 위험하다는 측면도 드러났다. 독일처럼 아예 동의 없는 자기 통화 녹음을 처벌하자는 입법론도 제기되는 만큼 혼란을 줄이기 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 ‘The Right of Voice’ or ‘Voice Right’ is one of the recognized personal rights in Korea. It is deemed to be one of the fundamental human rights regardless of the topic or the content of the voice. It is very similar to the right of portrait separated from the privacy right in Korea. As in the right of portrait, under the right of voice, recording other’s voice without consent constitutes the invasion of personal right protected under the Constitution. Any kind of releasing, or using other’s voice without consent is deemed to be the same. The scope of protection under the right of voice is different from that of the Protection of Communications Secrets Act which prohibits the recording of voice without consent in a conversation by anyone except the participants. Different from the court decisions, recording of telephone communication is very common. The sales of Android based smartphone shows the widespread recording practice between general public. Automatic recording function is also activated by many people including journalists. It is quite well known that the Protection of Communications Secrets Act does not penalize the recording conversation without consent by any participants. However, it is not widely known that the civil courts illegalized the recording of voice without consent even by the participants. Many lower civil courts decisions were finalized by the Supreme Court without explanation of the legal reasoning of the right of voice. So, public could face the civil tort damage for illegal recording of conversations in which they participated. Recently, the lower courts decided the voice recording of an investigative journalist working for NEWSTAPA to constitute the invasion of the right of voice. The plaintiff was former executive editor of the public broadcaster, and the news coverage was recognized as true and of legitimate public concern. The Supreme Court confirmed this decision without any explanation. Some worry that this decision may cause the chilling effect to the news coverage against public figures. However, others demand to penalize the recording without consent even by the participants of the conversation like Germany. To prevent public confusion or unexpected tort damage, it is time to review the legal system on voice recording by conversation participants.

      • KCI등재

        언론학자의 비판적 참여 모델의 가능성 : 고 김세은 교수를 기리며

        심석태(Seog-Tae Shim) 사단법인 언론과 사회 2021 언론과 사회 Vol.29 No.2

        한 언론학자가 갑자기 세상을 떠나자 언론은 ‘기자보다 더 기자 같은 삶을 살았다’는 평가를 내놓았고, 많은 언론인들이 추모의 글을 올렸다. 이런 추모 분위기가 기사로 보도되기에 이르렀다. 언론 현장과 학계의 일반적인 거리감을 생각하면 일반적이지 않은 일이었다. 이런 일이 왜 일어났을까? 고 김세은 교수가 현장의 언론인들로부터 ‘기자보다 더 기자 같은 삶을 살았다’는 평가를 받은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해직 언론인 연구 등 곧은 언론인들의 굴곡진 삶을 들여다본 연구로 언론인들과 일정한 유대가 생겼을 수는 있다. 하지만 정치권을 기웃거리는 폴리널리스트에 대한 끈질긴 연구 등 김 교수의 비판적 연구 태도를 생각해보면 쉽지 않은 일이다. 이 글은 2020년 6월 세상을 떠난 고 김세은 교수가 보여준 언론 현장, 언론인과의 관계 형성의 특징과 의미를 살펴보려는 것이다. 단순히 비판에 그치지 않고 제대로 된 언론을 위해 직접 현장에 나서게 된 과정도 살펴보았다. 특징적인 것은 언론학계와 언론계 사이의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던 김 교수가 스스로 실천한 활발한 현장과의 소통이었다. 특히 이런 소통 속에서 언론과 언론인의 삶과 원칙을 집요하게 추적했던 김 교수의 사례는 언론학계와 언론계 사이의 건강한 관계 모델의 단초가 될 수도 있다. 아울러 김 교수의 사례를 통해 언론에 대한 건강한 비판과 언론 혐오의 차이를 생각해보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이다. After a media professor passed away in June 2020, the press described her “to have lived a more journalistic life than the journalists themselves.” Many journalists posted comments honoring her on their SNS accounts. Media covered the memorial atmosphere between journalists as news stories. It was unusual phenomenon considering the distance between the media and the discipline of communication. What made this happen? What made the late professor Sae-Eun Kim to be honored so? It is possible to assume that she has built certain ties with many journalists during her time-consuming researches on the tough lives of journalists dismissed under political reasons. However, she also criticized some journalists who sought political opportunities by using their journalistic career, usually called as ‘Polinalists’ in many articles. So it could not be easy for her to acquire such strong ties with journalists. This article is to understand the characteristics and meanings of the fellowship between the late professor Kim and journalists. It also looks into the steps she took before engaging into the journalism issues apart from criticizing them as a seasoned media scholar. One of the most significant characteristics found in the research was the active communication between the late professor Kim and journalists, which she has emphasized a lot. Such communication along with the critical study into the media and the lives of journalists would be a model of healthy relationship between media and academia. Such characteristic could be named as critical participation. It would be also very meaningful to cope with the difference between the productive criticism toward media and the hate against journalism through the case of the late professor Kim.

      • KCI등재

        미국의 방송 내용 규제 법제 연구 : 규제의 근거와 범위를 중심으로

        심석태(Seog Tae SHIM) 문화방송 2013 방송과 커뮤니케이션 Vol.14 No.1

        방송 심의가 논란이 되면서 바람직한 방송 내용 규제의 범위, 방식 등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논의 과정에서 외국의 방송 내용 규제, 특히 미국의 방송 내용 규제에 대한 언급이 빠지지 않는다. 하지만 지금까지 미국의 규제 체제에 대해서는 자율 규제나 수정헌법 제1조에 관련된 규제 이론이나 음란물 등 특정 규범을 중심으로만 연구가 이루어졌다. 이 논문에서는 실제로 지금 미국에서 작동되고 있는 방송 내용 규제와 근거는 무엇인지를 실제 법규 등을 통해 파악해 보았다. 미국의 방송 내용 규제는 우리와는 달리 직접적인 법률 근거를 갖고 있으며 범위도 매우 제한적이다. 상당수가 위반 행위를 형사 처벌할 정도로 핵심적인 정책 목표에 한해 규제가 이루어지고 있다. 공공 안전이나 범죄 등으로 인한 피해 예방, 청소년 보호 등 규제의 정책 목표도 분명하다. 방송 내용에 대한 규제는 엄격한 헌법적 심사를 거쳐야 하기 때문이다. 법률에 근거한 명확한 규제, 제한적인 범위, 엄격한 헌법적 심사가 미국 방송 내용 규제 체제의 특징이다. 국내에서도 제재를 전제로 한 내용 규제와 방송에 대한 일반적 정책을 구분하는 등 내용 규제를 단순화하는 방향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Under the current controversy on the broadcast deliberation system, the discussion for desirable way and scope of broadcast content regulation is robust. The broadcast content regulation system of the United States takes very important part in those discussions. But until now, the studies on the regulation system in the United States have been mostly focused on the theory of regulation regarding self-regulatory system and the theory of the First Amendment, or on the particular statutory regulation like obscenity and indecency. This article, however, tackled the current broadcast content regulation regime of the United States and the statutory basis of each regulation. Contrary to that of Korea, the broadcast content regulation in the United States is based on statutes and has very limited scope. The fact that most of the violations of broadcast content regulation is sanctioned with criminal punishment shows us that the only key policy objectives are regulated. The objectives of content regulation, like public safety, prevention of injury from crime and deceptive practices, protection of children, are very clear. It is because the broadcast content regulation should satisfy the elements of strict constitutional scrutiny. Clear and statute-based regulation, limited scope, strict constitutional scrutiny are the characteristics of the broadcast content regulation regime of the United States. In Korea, it is needed to consider to simplify the broadcast content regulation system by distinguishing the compulsory regulation and general broadcast policy 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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