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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육시설 평가인증제에 대한 교사의 인식과 만족도 연구

        박하연 총신대학교 교육대학원 2008 국내석사

        RANK : 247631

        본 연구는 평가인증에 참여한 보육교사들을 대상으로 평가인증제에 대한 인식을 알아보고, 평가인증제의 평가영역 즉, 보육환경, 운영관리, 보육과정, 상호작용, 건강과 영양, 안전, 가족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에 대한 평가인증 전과 후의 만족도 차이를 비교 연구함으로써 보육시설 평가인증제의 효과적이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This study lays its purpose on providing effective and developmental alternatives to the accreditation system of child care facilities by finding out perceptions of the accreditation system among nursery teachers who have participated in the accreditation process, and comparing degrees of satisfaction with accreditation areas such as child care environments, operation and management, child care processes, interactions, heath and nutrition, safety, and cooperation with families and communities, before and after accreditation.

      • Identification of CD24 as a therapeutic antibody target for ovarian cancer

        박하연 서울대학교 대학원 2013 국내석사

        RANK : 247631

        Ovarian cancer is the second most common gynecologic cancer. It has the highest mortality rate among gynecologic cancers, and more than 50% of patients with ovarian cancer die. CD24 is a mucin-type glycoprotein with a small protein core that is a marker of B-cell differentiation. It is highly glycosylated and is anchored on the membrane via glycosylphosphatidylinositol (GPI). Recently, the role of CD24 in tumor biology has received considerable attention. It is involved in cell adhesion, metastatic tumor spread, and p-selectin binding. It has also recently been described as a diagnostic tumor marker, a marker of neuroendocrine differentiation, and, the most intriguing of all, of patient prognosis. Because CD24 is overexpressed in a variety of carcinomas such as ovarian cancer, breast cancer, non-small cell lung cancer, prostate cancer, and pancreatic cancer, it is a promising target for cancer therapy. Here we verified the usefulness of CD24 as a target for anticancer therapy in several breast cancer and ovarian cancer cell lines. We also studied the development of CD24 as a target protein for anticancer therapy. In a previous study in our lab, we observed p-selectin binding (an important function of CD24) by ELISA. We treated mice with mAbs targeting CD24. Compared with mice in the control group, mice treated with mAbs exhibited meaningful changes in tumor growth and apoptosis. We analyzed CD24 expression in the cell lines by RT-PCR, real-time PCR, western blotting, and FACS analysis. These results suggested that CD24 is a potential molecular target for therapeutic antibody development. A second aim of this study was to generate a human scFv antibody against CD24 and evaluate its affinity for CD24 as a step toward developing a human monoclonal antibody against CD24. To screen the antibodies, we identified the optimal CD24 epitope through structural and functional analyses, and then produced recombinant CD24 in a mammal cell line to reconstruct the glycosylated form of CD24 in vivo. Isolated, single-chain variable antibody fragments (scFv) were selected after 4 rounds of biopanning and secondary screening by ELISA and sequence analysis. The affinity of the selected scFvs was measured by flow cytometry and surface plasmin resonance (SPR) with a CD24-overexpressing cancer cell line. In conclusion, in this study, we demonstrated that CD24 expression is a marker for ovarian cancer and we identified anti-CD24 scFvs that could be developed as potential therapeutic anticancer antibodies

      • 유아의 애착안정성이 조망수용에 미치는 영향 : 실행기능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박하연 서울대학교 2016 국내석사

        RANK : 247631

        이 연구는 유아의 애착안정성이 조망수용과 관계될 수 있으며, 유아의 실행기능이 애착안정성과 조망수용 관계를 매개할 수 있음에 주목하였다. 유아의 조망수용, 애착안정성, 실행기능이 성별과 연령에 따라 어떠한 양상을 보이는지 파악하고, 유아의 애착안정성이 실행기능과 조망수용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또한 애착안정성이 조망수용에 미치는 영향을 실행기능이 매개하는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러한 연구목적에 따라 다음과 같은 연구문제를 설정하였다. 【연구문제 1】유아의 성별과 연령에 따라 조망수용(의도, 정서, 사고), 애착안정성과 실행기능에 유의한 차이가 있는가? 1-1. 유아의 조망수용은 성별과 연령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있는가? 1-2. 유아의 애착안정성은 성별과 연령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있는가? 1-3. 유아의 실행기능은 성별과 연령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있는가? 【연구문제 2】유아의 조망수용(의도, 정서, 사고), 애착안정성과 실행기능은 유의한 관계가 있는가? 【연구문제 3】유아의 애착안정성은 실행기능과 조망수용(의도, 정서, 사고)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가? 3-1. 유아의 애착안정성은 실행기능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가? 3-2. 유아의 애착안정성은 조망수용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가? 【연구문제 4】유아의 애착안정성이 조망수용(의도, 정서, 사고)에 미치는 영향을 실행기능이 매개하는가? 4-1. 유아의 애착안정성이 의도 조망수용에 미치는 영향을 실행기능이 매개하는가? 4-2. 유아의 애착안정성이 정서 조망수용에 미치는 영향을 실행기능이 매개하는가? 4-3. 유아의 애착안정성이 사고 조망수용에 미치는 영향을 실행기능이 매개하는가? 이상의 연구문제를 검증하기 위해 경기 소재의 어린이집과 유치원 3곳에서 3세 47명, 4세 50명, 5세 50명, 총 147명의 유아를 연구대상으로 선정하였다. 유아의 조망수용, 애착안정성, 실행기능을 일대일 면접과 검사로 측정하였으며, 부모를 대상으로 인구사회학적 변인을 조사하였다. 수집된 자료를 분석하기 위해 SPSS 22.0 프로그램에서 기술통계분석, 독립표본 t검정, 일원분산분석, Pearson의 적률상관분석, 중다회귀분석, 위계적 중다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주요 연구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조망수용은 성별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없었고, 연령에 따라 차이가 나타났다. 의도 조망수용과 정서 조망수용은 3세 유아에 비해 4세와 5세 유아가 높았다. 사고 조망수용은 3, 4, 5세 유아 사이에 차이가 있어 연령이 증가하면 높았다. 애착안정성은 여아가 남아에 비해 높았으며, 연령에 따라서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실행기능은 성별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없었고, 연령에 따라 차이를 보였다. 실행기능 하위요인 중 억제는 3세 유아에 비해 5세 유아가 높았고, 주의전환은 3세 유아에 비해 4세와 5세 유아가 높았다. 작업기억은 3, 4, 5세 유아 사이에서 차이가 있어 연령이 증가하면 높았다. 하위요인을 합산한 실행기능 전체는 3세 유아에 비해 4세와 5세 유아가 높았다. 둘째, 조망수용과 애착안정성은 정적 상관이 있었으며, 조망수용과 실행기능 사이에도 정적 상관이 나타났다. 또한 애착안정성은 실행기능의 하위요인 및 전체와 정적 상관이 있었다. 셋째, 유아의 연령과 어휘능력을 통제했을 때, 애착안정성은 실행기능과 의도, 정서, 사고 조망수용 각각에 유의한 영향을 미쳤다. 넷째, 유아의 연령과 어휘능력을 통제했을 때, 애착안정성과 의도 및 정서 조망수용의 관계에서 실행기능은 완전 매개효과를 나타냈다. 애착안정성과 사고 조망수용의 관계에서 실행기능의 매개효과는 없었으며, 애착안정성이 사고 조망수용에 유의한 영향을 미쳤다. 이 연구에서는 조망수용, 애착안정성과 실행기능의 전반적 양상을 확인하였다. 약 4세를 기점으로 타인의 의도, 정서와 사고를 추론하는 능력이 발달하고 실행기능이 향상됨을 밝혔다. 또한 유아의 연령과 어휘능력을 통제했을 때 애착안정성이 실행기능과 조망수용에 직접적 영향력을 가지며, 애착안정성과 의도 및 정서 조망수용의 관계를 실행기능이 완전 매개함을 입증하였다. 유아의 안정적 애착이 상위 인지과정인 실행기능을 발달시키고 이렇게 발달한 실행기능이 의도와 정서의 추론을 향상시킨다는 점에서 유아기 인지 및 사회인지 발달의 핵심이 되는 애착의 중요성을 검증하고 실행기능의 매개 역할을 규명하였다.

      • 성별/성 체계에 기반한 뇌성마비 장애여성의 차별경험에 관한 연구

        박하연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2003 국내석사

        RANK : 247631

        본 연구는 한국사회에서 뇌성마비 장애여성에 대한 차별이 은폐되고 유지되는 방식을 뇌성마비 장애여성의 성별(gender)/성(sexuality) 경험에 대한 분석에 기반해서 드러내기 위한 것이다. 그 동안 장애여성이 겪는 문제는 장애여성의 복합적인 경험을 드러내기 보다는 장애차별과 성차별이 중첩되어서 더욱 심각한 차별을 겪는 상황을 의미하는'이중차별(double discrimination)'의 문제로 다루어져왔다. 이중차별 개념은 그 동안 비가시화되어온 장애여성 범주를 가시화시키는데 유용하게 사용되어 왔으며, 그 결과 이제 장애여성문제는 곧 '이중차별'의 문제로 인식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이중차별 개념으로 장애여성의 문제를 접근하는 시각은 장애여성을 장애남성 및 비장애여성이 겪는 차별과 비교했을 때 가장 심각한 차별을 겪는 집단으로 규정함으로써 장애여성을 무기력한 피해자의 위치로 고착시키는 동시에 끊임없이 장애여성의 경험을 '장애인'으로서의 경험 또는 '여성'으로서의 경험으로 분리하고 환원시킨다. 이로 인해 장애여성이 '장애인'과 '여성'이라는 분리될 수 없는 두 가지 정체성으로 인해 겪는 갈등과 혼란, 딜레마는 계속해서 비가시화 되어 왔다. 본 연구는 뇌성마비 장애여성들이 겪는 갈등과 혼란, 딜레마의 경험에 주목함으로서 한국 사회에서 뇌성마비 장애여성에 대한 차별을 은폐시키고 유지시키는 권력의 그물망을 드러내고자 하였다. 그리고 이를 위해 12명의 뇌성마비 장애여성과 2명의 뇌성마비 장애남성, 2명의 지체장애여성과 1명의 지체장애남성의 성별(gender)/성(sexuality) 경험을 분석하였다. 성별/성 경험에 분석의 초점을 맞춘 이유는 성별/성 경험의 영역이 사회적으로 공유되고 있는 몸에 대한 규범이나 관습, 인식과 같이 미시권력의 작동하는 곳이며, 그로 인해 뇌성마비 장애여성에 대한 차별이 은폐되는 영역이기 때문이다. 본 연구의 연구내용 및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뇌성마비 장애여성은 장애여성 차별 기제인 여성/비여성 이중구조의 작동으로 인해 '비여성(de-gendered)/무성적(de-sexualized) 존재'로 호명되는 경험과 '여성(women)'으로 호명되는 경험을 모두 하게 된다. 즉 뇌성마비 장애여성은 위계화된 성 체계의 경험과 월경, 임신, 출산과 같이 생식권에 대한 통제의 경험을 하면서 '비여성/무성적 존재'로 간주되는 한편, 성적 주체성이 부인된 성별분업노동을 수행하는 과정이나 착한 여성의 역할을 강요받을 때 '여성'으로 간주되는 경험을 한다. 또한 이들은 성폭력을 겪는 과정에서는 '비여성/무성적 존재'이면서 동시에 '여성'으로 간주되는 경험을 한다. 둘째, 이처럼 '여성/비여성' 이중구조에서 '여성'과 '비여성'의 범주는 연속적이고, 상호 의존적이며, 동시적인 특성을 갖고 있다. 뇌성마비 장애여성에 대한 차별 기제로서 '여성/비여성' 이중구조의 이러한 특성은 뇌성마비 장애여성이 갈등과 혼란, 딜레마를 겪게 하고, 이는 이들이 자신의 차별 경험을 드러내는 것을 어렵게 한다. 셋째, 뇌성마비 장애여성을 탈주체화시키는 차별 구조에 직면한 뇌성마비 장애여성은 여성성을 연기하거나, 경제력이나 학벌과 같은 자원을 동원해서 주체성을 표현하는 동시에, 장애여성운동에 참여하면서 뇌성마비 장애여성으로 자신을 정체화한다. 특히 뇌성마비 장애여성이 장애여성운동에 참여하는 과정은 '여성/비여성' 이중구조를 비판적으로 인식하고, 뇌성마비 장애여성에 대한 차별을 드러내는 동시에 몸에 대한 차이를 전유하고 정치화하는 과정이 된다. 위와 같은 결과를 통해서 볼 때, 뇌성마비 장애여성을 '여성'인 동시에 '비여성'으로 호명하는 '여성/비여성' 이중구조의 작동방식에 대한 비판적 인식이 없는 한, 뇌성마비 장애여성에 대한 차별이 은폐되고 유지되는 방식을 드러내는 것은 어렵다. '여성/비여성' 이중구조의 작동으로 유지, 재생산되는 몸에 대한 정상성 규범이 뇌성마비 장애여성의 성별 정체성과 성적 주체성을 부정함으로서 뇌성마비 장애여성이 갈등과 혼란, 딜레마를 경험하게 하며, 이로 인해 뇌성마비 장애여성의 차별 경험은 언어화되지 못한 채 개인의 경험으로 머물러 있게 되기 때문이다. This study aims to explore how the discrimination against the women with cerebral palsy has been invisible and sustained in the Korean society by analyzing those women's experiences of gender/sexuality. The issues of women with disabilities so far have been dealt as the issues of 'double discrimination'. Although the concept of double discrimination has been useful to represent the invisible discrimination of the disability and the gender in the society, it fails to examine the complexity of the disabled women's experiences. The 'double discrimination' approach regards the disabled women as the powerless victims as compared with the disabled men and non disabled women. As it also intent to see the experiences of the disabled women separately as the disabled or the gender, it ignores their conflict, confusion, and dilemma produced by the both identities which are inseparable. This study examines the nexus of the power to maintain the discrimination against the women with cerebral palsy in Korean society by focusing on their conflict, confusion, and dilemma, especially through their experiences of the gender/sexuality. The gender/sexuality is the place in which the micro powers has been working as the social norm on the body and makes the discrimination against the women with cerebral palsy invisible in the society. My research data derives from qualitative interviews with 12 women with cerebral palsy who live in Korea. The research results are as follows: Firstly, the women with cerebral palsy are defined as a 'de-gendered/de-sexualized subject' and as well as a 'woman' in the dual system of women/non-women which is the one of mechanisms sustain the discrimination against the disabled women. In other words, they are regarded as a 'de-gendered/de-sexualized subject' in related to their sexuality and reproductive rights (menstruation, pregnancy, and child birth) and the other hand, they are forced to identity themselves as a 'woman' when the gender division of labor or 'good' woman's role required. At the same time, they experience sexual violence as both 'non-women' and 'woman'. Secondly, the identity of 'woman' or 'non-woman' in the dual system of women/non-women is contingent, interdependent, and simultaneous. This dual system puts the women with cerebral palsy in conflict, confused, and dilemma, so makes difficult for them to understand their experiences of discrimination. Thirdly, the women with cerebral palsy use multiple strategies to resist the discriminative system and to establish their own subjectivity by performing the feminine role or mobilizing their social capital such as education and economic power or participating in the social movements for the disabled women. Especially their participation in the social movements provides an opportunity to recognize critically the operation of the dual system of women/non-women, to reveal the discrimination against the women with cerebral palsy in the society, and to build up an alternative perspective on the body (appearance/function). Without the critical thinking on the dual system of 'women/non-women', it will be difficult to understand not only the way of discrimination against the women cerebral palsy but also the experiences of the women themselves. The dual system identifies them as a 'woman' as well as a 'non-woman'. It denies gender/sexual subjectivities of the women with cerebral palsy and put them into the dilemma as the disabled women. In result, their discriminative experiences have not represented in words, but remains in their uncomfortable feeling.

      • 풋사과 분말 첨가 증편의 품질 특성

        박하연 숙명여자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2022 국내석사

        RANK : 247631

        풋사과는 사과를 재배하는 과정에서 사과의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적과되어 폐기되는 과실이나, 일반 사과에 비해 생리활성이 높아 기능성 상품 개발로 충분히 가치 있는 소재이다. 본 연구에서는 풋사과 분말 첨가량을 0%, 1.5%, 3%, 4.5%, 6%로 달리한 증편을 제조하였다. 또한 본 실험에서는 과도한 당류 섭취에 의한 건강문제를 고려하여 일반적으로 떡 제조 시 사용되는 설탕을 기능성 당류인 알룰로스로 대체하여 증편을 만들었으며 품질특성과 항산화능, 관능평가를 실시하였다. 풋사과 증편의 조직감 측정 결과 경도는 대조군이 35.50 g으로 나타났으며, 1.5∼6%의 경우 22.66∼6.31 g으로 풋사과 분말의 첨가량이 증가할수록 경도는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응집성은 대조군이 0.79로 가장 낮았으며, 1.5∼6% 첨가군이 0.84∼0.99로 첨가량이 증가할수록 증가하는 경향을 나타냈다. 씹힘성과 검성은 대조군이 29.52로 가장 높았으며, 풋사과 분말 첨가량이 증가함에 따라 씸힙성과 검성은 감소하였다. 풋사과 분말 첨가 증편의 팽창 정도 확인 결과 풋사과 분말 무첨가군은 15.17 cm, 풋사과 분말 6% 첨가군은 27.47 cm이며 풋사과 분말 첨가량이 많아질수록 팽창 정도가 높아짐을 확인할 수 있었다. 풋사과 분말 첨가 증편의 총 폴리페놀 함량 측정 결과 풋사과 분말 무첨가 대조군 증편의 총 폴리페놀 함량은 138.09 mg GAE/100 g으로 가장 낮았으며, 풋사과 분말 1.5∼6%의 첨가군의 경우 182.58∼295.91 mg GAE/100 g으로 측정되었으며, 풋사과 분말 첨가량이 증가함에 따라 총 폴리페놀 함량도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다(p<0.001). DPPH 자유라디칼 소거활성 측정 결과 대조군이 8.15%로 나타났으며 1.5∼6%의 경우 49.04∼81.72%로 풋사과 분말 첨가량이 증가함에 따라 DPPH 자유라디칼 소거활성도 유의적으로 증가하였음을 관찰할 수 있었고(p<0.001), 이를 통해 풋사과 분말의 항산화능이 뛰어남을 확인할 수 있었다. 풋사과 분말 첨가 증편의 기호도 평가결과 색, 맛, 풋사과 향미, 조직감, 전반적인 기호도 모든 항목에서 풋사과 분말 4.5% 첨가군이 가장 높은 선호도를 나타냈다. 이상의 결과들을 종합해 볼 때 풋사과 분말을 4.5% 첨가한 증편이 영양적인 면과 기호도를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것으로 사료된다. 풋사과 분말 첨가 증편 제조 실험을 통해 풋사과의 우수한 기능성을 확인하였으며, 그동안 버려지는 폐기물이었던 풋사과를 활용함으로써 농가의 이익 창출 및 한국의 전통음식, 향토음식 개발 및 활성화에 대한 가능성을 확인하였다. Although the Unripe apples have a higher organic acid and polyphenol content than ripe apples, they are discarded through screening procedure due to the preference for high-quality apples. The purse of this study was to evaluate the quality characteristics, antioxidant activity, and acceptability of Jeungpyun added with unripe apple powder. For the purpose Jeungpyuns to which different amounts of unripe apple powders (0%, 1.5%, 3%, 4.5%, 6%) were added were prepared and compared. The higher amount of unripe apple powder resulted in lower pH and higher moisture content. The result of antioxidant activity test showed an increase in total polyphenol content and DPPH scavenging activity, indicating the high antioxidant activity of unripe apple powder. The higher amount of additives, in addition, lowered brightness L value and redness a value, and in terms of texture, lowered hardness, chewiness, gumminess and increased cohesiveness. For the acceptability, the highest quality in general including color, taste, flavor, chewiness were observed in Jeungpyeun added with 4.5% unripe apple powder. These results showed the functionality and high value as a food development material of unripe apple.

      • 집중수업과 분산수업이 초등학교 학습자의 수학 학업 성취도 및 학습태도에 미치는 영향

        박하연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2005 국내석사

        RANK : 247631

        논문 초록 본 연구는 초등학교 수학과 수업에서 집중 수업이 이루어질 때 분산 수업에 비해 학습자의 학업 성취도와 학습 태도에 영향을 미치는 가를 밝혀 교육 현장에 적용하기에 적합한 교수- 학습 방법임을 밝히고자 하는데 그 목적을 두었다. 이러한 목적 하에 집중 수업에 대한 문헌 연구와 선행 연구를 살펴보고 다음과 같은 연구 문제를 설정하였다. 첫째, 집중 수업이 분산 수업에 비해 초등학교 학습자의 학업 성취도에 미치는 영향은 어떠한가? 둘째, 집중 수업이 분산 수업에 비해 초등학교 학습자의 학습 태도에 미치는 영향은 어떠한가? 이러한 연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전광역시에 소재하는 S 초등학교 3학년 학생 2학급을 대상으로 실험 연구를 실시하였다. 실험 집단 한 학급(26명)과 통제 집단 한 학급 (25명)을 대상으로 사전 , 사후 실험 설계를 하였다. 실험 집단에는 구체적 조작 활동 집중 수업 1차시와 이론 집중 수업 1차시를 하나의 단위로 설정하여 수업하였으며, 비교 집단에는 제 7차 교육과정에 제시된 절차에 따라 매 수업 시간을 하나의 단위로 설정하여 구체적 조작 활동 시간과 이론 시간을 분산적으로 수업하였다. 연구 도구로 학업 성취도 사전 검사는 대전광역시교육청 주관 진단 평가지로 3월에 실시하였고, 사후 검사는 실험 집단에게 6주 동안 12 단위(24차시)에 걸쳐 집중 수업 활동을 실시한 후, 연구자와 동 학년 교사 3명이 협의하여 신뢰성을 확보한 20문항을 출제한 평가지로 4월말에 시행하였다. 학습 태도에 관한 검사는 한국 교육 개발원(1992)에서 제작한 40문항을 참고로 연구자가 비슷한 내용의 문항을 제거하여 동학년 2인과 교육 경력 10년 이상인 교사와 교육 전문가의 조언을 얻어 20문항으로 줄여 100점으로 환산하여 실시하였다. 검사 도구의 신뢰도는 Cronbach α에 의해 추정하였고, 신뢰 계수는 . 87로 산출되었다. 학습 태도에 관한 검사는 사전 검사와 사후 검사를 동일한 검사지로 실시하였다. 검사 결과는 SPSS Windows 10.0으로 전산 처리하여 t 검증하였으며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학업 성취도 면에서 사전 검사 결과 두 집단 간에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그러나 실험 집단에 집중 수업을 실시한 결과, 실험 집단이 통제 집단 보다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며 높은 점수를 얻었다. 둘째, 학습 태도 면에서 사전 검사에서는 집단 간에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나 실험 집단에 집중 수업을 실시 한 후, 검사 결과는 실험 집단이 통제 집단 보다 유의도가 의미있게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집중 수업이 초등학교 학습자의 학업 성취도와 수업 태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것을 보이고 있으며, 이를 통해 초등학교 교육 현장에서 집중 수업이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 올 것임을 시사하는 것이다.

      • 유아 영어교육의 형태와 영어 학습 기간이 영어 흥미도와 의사소통능력에 미치는 영향 : 영어유치원 유아를 대상으로

        박하연 상명대학교 2019 국내석사

        RANK : 247631

        본 연구는 우리나라 유아를 대상으로 학습형태, 학습 기간이 영어의 학습 흥미와 의사소통능력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한다. 이를 위해 서울 소재 W어학원에서 오전 정규과정의 영어유치부와 오후 방과 후반의 일반유치부 152명의 유아를 대상으로 흥미도와 의사소통능력에 관련된 설문조사를 하였다. 학습형태는 영어유치부와 일반유치부로 구별하였고 학습 기간은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기초반과 1~2년간 선행학습을 한 중급반으로 구별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학습형태와 학습 기간에 따른 유아의 영어 학습 흥미도와 의사소통능력의 인식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 이원분산분석, 그리고 흥미도와 의사소통능력의 상관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상관관계 분석을 하였다. 본 연구의 자료 분석을 통해 다음의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첫째, 학습형태는 학습 흥미에 유의미한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영어유치부가 일반유치부보다 높은 학업 흥미도를 보여주었다. 둘째, 학습기간은 학습 흥미에 유의미한 영향을 주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학습형태와 학습기간은 의사소통능력에 영향을 미쳤다. 영어유치부가 일반유치부보다 의사소통능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학습 기간이 긴 중급반이 초급반보다 의사소통능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학습형태와 학습 기간이 흥미와 의사소통능력에 미치는 상호작용은 유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두 요인 간의 상호 간섭이나 상관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영어 흥미도와 의사소통능력은 흥미도가 높으면 의사소통능력도 높은 것으로 정적 상관관계가 유의수준으로 유의함을 알 수 있었다. 본 연구에서는 유아의 특성상 설문 문항을 최소화 실시하였다. 따라서 문항 수와 문항의 다양성이 부족했기 때문에 추후 연구에서는 다양한 문항 수와 설문 조사방법이 필요하며 영어교육이 공교육에서 본격적으로 실시되는 것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이므로 유아와 초등학생의 비교 연구가 가능할 것으로 여겨진다. 주제어: 유아영어교육, 영어유치원, 영어학습흥미, 영어의사소통능력 This study aims to examine the effects of the learning types and the length of learning on the levels of learning interest in English and communication competences among kindergarten students in Korea. For the study, a survey and semi-structured interviews were conducted. In total, 152 kindergarten students participated in the survey and two teachers had interviews. The learning types were categorized into an English kindergarten class and a general kindergarten class, and the length of learning was classified into an elementary class for students, who first start learning English and an intermediate class for those that did prerequisite learning for 1 to 2 years. Then descriptive statistics depending on the learning types and the length of learning, two-way ANOVA for identifying perception differences in the levels of interest in English and communication competences among the kindergarten students, and correlation analysis for understanding a correlation between the levels of interest and communication competences were carried out. As a result of the study data analysis, the following results were obtained. First, the learning types had a significant effect on learning interest, and the students from the English kindergarten showed a higher level of learning interest than those from the general kindergarten. Second, the length of learning did not significantly affect learning interest. Third, the learning types and the length of learning influenced communication competences. The students from the English kindergarten had higher communication competences than those from the general kindergarten class, and the students from the intermediate class with a longer length of learning had higher communication those from the elementary class. Fourth, the interactive effects of the learning type and the length of learning on communication competences were not significant. This means there was no interaction or correlation between the two factors. Fifth, it was found that the higher the interest in English, the better the communication competence. This demonstrates that there is a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the interest in English and communication competences. In the light of the characteristics of the kindergarten students, this study minimized the questions of the survey. Since this study lacks the number and the diversity of questions, further research would need to apply more diverse questions and survey methods. Moreover, it is considered that a comparative study between kindergarten students and elementary school students would be possible too in future, because English education is implemented in earnest in the third grade of elementary school. keyword : English Education at kindergarten, English Kindergarten, English Learning Interest, English Learning Communication Competence

      • 확률적 변동성 모형을 이용한 한국 주가수익률의 변동성과 왜도분석

        박하연 고려대학교 대학원 2021 국내석사

        RANK : 247631

        본 연구*에서는 확률적 변동성 모형을 통해 한국 주가수익률의 왜도를 분석한다. Split-Normal 분포 가정을 추가한 확률적 변동성 모형을 활용하여, 한국 주가수익률의 왜도를 확인하고 표준적인 확률적 변동성 모형과 비교를 실시하였다. 분석 대상은 KOSPI와 KOSDAQ 지수 및 시가 총액 기준 섹터별 대장주의 주별 수익률이다. 추정 및 모형비교방법은 베이지안 사후 샘플링(Bayesian posterior sampling)방식을 사용하였다. 분석결과 지수 수익률은 음의 왜도를, 개별종목은 양의 왜도를 보이며 서로 상반된 양상을 나타냄을 확인할 수 있었다. 로그 베이즈팩터(log bayes factor)와 사후확률을 이용한 모형비교를 통해 본 연구에 사용된 모형이 한국 주가 수익률 분석이 통계적으로 유의함을 확인할 수 있다. 뚜렷한 왜도를 확인하기 어려운 일부 종목도 있었지만, 모수 추정결과 왜도가 확인되는 종목에 한해서는 로그 베이즈 팩터와 사후확률(posterior probability)도 통계적으로 유의한 결과를 보여주었다. 지금까지는 지수 수익률 분석 등에 ARCH (AutoRegressive Conditional Heteroskedasticity)형 모형이 대부분 사용되었으나, 본 연구에서는 확장된(비대칭 반영) 확률적 변동성 모형을 사용하였다는데 차별성이 있다. 더 나아가 적절한 왜도 추정으로 정규분포를 가정한 리스크 척도의 한계를 극복한 리스크관리와 지수와 개별종목간 자산배분에 유용하게 이용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부정적 정서의 인지적 재해석이 과제수행 향상에 미치는 영향

        박하연 고려대학교 대학원 2016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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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부정적 정서와 인지적 재해석 간의 특정 조합이 이후 과제 수행에 미치는 영향을 보고자 하였다. 화나 슬픔과 같은 부정적 정서는 일반적으로 일상 생활에서 자주 경험하는 것으로 우리의 삶에 많은 영향을 미치며 특히 이러한 부정적 정서는 인지적 과제 수행에 방해가 되곤 한다. 따라서 이를 조절하기 위한 여러 전략들에 대해 많은 연구가 이루어져왔다. 그 중 가장 효율적인 것으로 밝혀진 것이 바로 인지적 재해석이다. 그러나 효율적인 정서 조절을 위해서는 여러 인지적 재해석 중에서 각 정서의 특성과 부합하는 인지적 재해석을 선택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연구가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정서의 특성과 부합하는 인지적 재해석의 조합을 밝히고, 이것이 과제 수행을 향상시키는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특히 본 연구에서는 같은 부정적 정서이지만 서로 다른 각성 수준을 가져 구분되는 화와 슬픔의 두 정서에 초점을 맞추었다. 화가 유발될 때 현재 느끼고 있는 정서(예. 화)에 대해 다시 한번 확신하는 ‘정서 확신’이라는 인지적 재해석을 하게 되면, 현재의 불편한 상태를 외부 상황 혹은 타인의 잘못으로 귀인하여 스스로(self)를 성공적으로 방어할 수 있다. 때문에, 이후의 인지적 과제 수행에서 더 높은 수행을 보일 것이라고 예상한다. 한편, 슬픔을 경험하게 되면 자신이 그 사건을 잘 통제하지 못했기 때문에 발생했다고 지각하게 된다. 따라서 암묵적으로 자기 평가를 절하하게 되는데 이때, 부정적 사건에 대해 긍정적 의미를 덧붙이는 ‘긍정적 재해석’을 하게 되면 스스로 성장했다는 느낌을(a sense of self-growth) 받기 때문에 슬픔으로 인해 낮아진 자존감을 성공적으로 회복하게 되어, 이후 과제 수행에서 더 높은 수행을 보일 것이다. 또한 이러한 화-정서확신, 슬픔-긍정적 재해석의 조합의 긍정적 영향은 평소 인지적 재해석 능력이 높은 사람들에게 더 유의하게 나타날 것이라고 가설을 세웠다. 위와 같은 가설을 테스트하기 위한 실험 디자인은 2(정서 : 화 vs. 슬픔) ⅹ 2(인지적 재해석 : 긍정적 재해석 vs. 정서 확신) ⅹ 2(인지적 재해석 능력 : 높음 vs. 낮음) 피험자 간 요인설계(between-subject factorial design)이며 종속 변인은 인지적 숙고 과제(cognitive reflection test)였다. 인디아나 대학(Indiana university) 학부생을 대상으로 실험을 실시하였으며 참여한 실험참가자는 총 151명(남성 : 102명, 여성 : 49명)이었다. 먼저 슬픔 혹은 화를 회상을 통해 활성화시킨 다음, 특정 지시문에 따라 긍정적 재해석 혹은 정서 확신의 인지적 재해석을 하도록 하였다. 그리고 참가자들은 인지적 숙고 과제를 풀었으며, 인지적 재해석 능력 등에 응답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분석 결과 독립변인인 정서, 인지적 재해석 종류, 인지적 재해석 능력의 삼원상호작용의 유의하게 나왔다. 세부적인 분석 결과를 보면, 슬픔을 경험한 사람은 긍정적 재해석을 했을 때 인지적 숙고과제의 점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부정적 정서를 경험하지 않은 통제 집단보다도 더 높은 점수였다. 특히 이러한 패턴은 예측했던 바와 같이 인지적 재해석의 능력이 높은 사람들에게 더 강하게 나타났다. 그러나 화를 경험한 사람의 경우 유의하게 나타나지 않았다. 종합하면 본 연구에서는 일부지만 특정 정서와 특히 부합하는 인지적 재해석이 존재함을 밝혔다는데 의의가 있다. 또한 정서와 인지적 재해석 간의 조합이 조화로웠을 때 과제 수행 시 정서의 부정적 영향을 줄이는 것에 그치지 않고, 부정적 정서를 경험하지 않은 집단보다도 더 높은 성과를 보일 수 있음을 밝혔다.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부정적 정서를 자주 경험하며, 성공적인 인지적 재해석이 삶의 질과 높은 관련성이 있다는 점에서 본 연구의 결과가 학문적으로, 그리고 사회적으로도 보탬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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