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학위유형
        • 주제분류
        • 수여기관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 지도교수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치의학 전문직업의식과 향후 전문의 지원여부와의 관계 : 전남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을 중심으로

        김진영 전남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2011 국내석사

        RANK : 250719

        연구목적: 의학 전문직업의식과 더불어 치의학 전문직업의식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으나 이에 대한 연구는 부족한 실정이다. 또한 2008년 치과 전문의 제도 시행으로 치과계에 큰 변화를 초래하였으나, 치의학전문대학원생들의 전문의에 대한 인식과 향후 지원여부에 대한 실태 파악은 부족하다. 이에 본 연구는 전남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치의학 전문직업의식의 수준을 파악하고, 향후 전문의 지원여부와의 관계 여부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전남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생 271명을 대상으로 치의학 전문직업의식 및 향후 전문의 지원여부에 대한 자기기입식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치의학 전문직업의식의 하위차원 추출을 위해 요인분석과 신뢰도 검증을 실시하였고, 전문직업의식의 학년별 차이를 살펴보기 위해 일원배치 분산분석을 사용하였다. 치의학 전문직업의식과 향후 전문의 지원여부와의관계를 파악하기 위해 독립표본 T 검정, 빈도분석, 기술통계를 사용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전남대 치의학전문대학원생의 전문직업의식 수준은 평균 3.35으로, 이 중 전문적 태도영역이 가장 높게(mean=3.58) 나타났고, 다음으로 전문적 기술영역(mean=3.36), 전문적 지식영역(mean=2.75)의 순이었다. 둘째, 전남대 치의학전문대학원생(n=271) 중 98.9%가 치과 전문의 제도를 인지하고 있었고, 67.5%(n=183)가 향후 전문의 취득을 위해 수련 과정에 지원하고 싶다고 응답하였다. 셋째, 향후 전문의 지원 의향이 있는 집단(mean=3.40)이 지원 의사가 없는 집단(mean=3.24)에 비해 치의학 전문직업의식이 높게 나타났으며, 특히 전문적 태도영역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나타냈다(T=3.095, p=0.002). 결론: 치의학전문대학원생들이 갖추어야 할 치의학 전문직업의식의 요소들은 전문적 지식을 포함한 전문적 기술과 태도의 영역이 포함된다. 본 연구에서 밝힌 바와 같이, 전문적 태도영역에서의 전문직업의식이 높은 학생들이 향후 전문의 지원 의사가 높았다. 따라서 치의학 전문직업의식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향상시킬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의 개발이 이루어진다면, 학제 변환 이후에도 치과의사 전문직업의식 및 전문직 윤리를 유지,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다.

      • 전남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학생의 학교 만족도에 대한 연구

        이상윤 전남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2011 국내석사

        RANK : 250703

        전문 의료인 양성을 위한 전문대학원제도가 시행된 이래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새로운 교육목표와 교육과정 등이 도입되었다. 이를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해서는 학습자의 제반 특성 및 인식에 대한 분석이 선행되어야 하나 그에 대한 연구는 아직 미흡하다. 본 연구는 학생들의 학교생활평가와 이들이 인식하는 학교 이미지, 교육과정에 대한 만족도에 대한 조사를 통해 현 상황을 점검하고 개선점을 찾아 향후 전문대학원의 교과과정 개선과 재학생 만족도 향상에 도움을 얻고자 하며, 신입생 선발에 있어서도 선별기준의 제공과 우수인력의 유치에도 도움을 얻고자 하였다. 연구자료는 전남대학교 치의학 전문대학원 1~4학년 재학생 전수를 대상으로 한 설문 중 240부의 유효설문응답을 이용하였고, 분석방법으로는 PASW 18.0 통계패키지 프로그램을 이용한 회귀분석과 신뢰도 및 요인분석을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교육과정 만족도가 학년증가에 따라 감소하였다. 이는 어느 한 요인이 아니라 교육부문 요인 모두에서 학년에 따른 감소가 나타났으며, 이는 대학원생활만족도 감소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특히 ‘강의의 질’이나 ‘강의평가의 반영’요인의 만족도가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둘째, 각 부문별 요인들이 전체적인 만족도 수준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한 중회기분석 결과 학생만족도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은 여러 가지가 있었으나 ‘교육과정’과 ‘교육지원 및 편의시설’ 만족도 요인의 영향력이 가장 컸다. 이는 두 부문의 만족도가 낮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여러 요인들 중에서도 대학 본연의 기능인 교육이 가장 핵심적인 요인임을 확인할 수 있다. 셋째, ‘성별’, ‘입학전형’, ‘학부전공’, '출신지역‘ 요인 등에 따른 각 집단별 만족도 차이는 없었으며, 오직 학년간 만족도 차이만이 통계적으로 유의했다(p=0.001). 이는 전반적인 학교생활 만족도는 학생의 개인별 특성 보다는 입학이후 학교생활을 통한 직접적인 경험에 의해서 결정됨을 알 수 있다. 마지막으로 학교생활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가 높을수록 학교에 대한 자긍심도 높았다(p<0.001). 이는 입학생 특성보다는 입학이후 대학원 생활을 통한 직·간접적인 경험이 만족도 뿐만 아니라 재학생의 학교에 대한 자긍심에도 영향을 준다는 일관된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 치의학전문대학원생의 자기효능감과 스트레스 대처방식의 관련성

        김은혜 전남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2015 국내석사

        RANK : 250687

        본 연구는 치의학전문대학원에 재학 중인 대학원생의 자아 존중감과 스트레스 대처방안간의 관계를 조사하여 예비 치과의사로서의 학업 및 역할 수행에 도움을 주고자 전라남도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전남대 치의학전문대학원 재학생 256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자료 수집은 일반적 특성, 스트레스 요인, 자기효능감과 스트레스 대처 방식을 포함한 구조화된 설문지를 활용하여 자기기입식 응답법으로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치의학 전문대학원 학생들의 스트레스 요인은 크게 임상실습 및 진료로 인한 스트레스, 학업의 부담과 경쟁으로 인한 스트레스, 낮은 자존감 및 불안으로 인한 스트레스, 학교 내에서의 대인관계로 인한 스트레스, 그리고 가족 및 개인 문제로 인한 스트레스였고, 학년별 차이가 존재하였다. 일반적 특성에 따른 자기 효능감 정도는 학년이 높을수록, 전공만족도가 높을수록, 건강상태가 양호할수록, 비흡연자일수록 높았으며(p<0.05), 일반적 특성에 따른 스트레스 대처방식은 전공만족도가 높을수록, 건강 상태가 좋을수록 유의하게 높은 점수를 보였다(p<0.05). 전남대 치의학전문대학원 학생들은 자기효능감이 높을수록 적극적인 스트레스 대처방안과 소극적 스트레스 대처 방안 점수 모두가 높게 나왔다. 결론적으로 스트레스 요인을 감소시키고 치전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이 학업과 실습, 졸업 후 미래에 대한 스트레스 대처 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각 학년별로 다양하게 자기 효능감 향상 커리큘럼을 정규 교육과정에 마련하는 것이 건전한 전문직업인으로서의 발달을 돕는데 도움이 되리라 사료된다.

      • 전남대학교 치과병원 치과종합진료센터 내원 환자의 구강건강상태 자가 인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신종호 전남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2012 국내석사

        RANK : 250655

        본 연구의 목적은 전남대학교 치과병원 치과종합진료센터 내원 환자들을 대상으로 구강건강상태 자가 인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조사, 분석하여 지역민들의 구강병을 예방하고 구강보건 향상을 위한 예방진료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2011년 2월 1일부터 2011년 5월 31일까지 전남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치과종합진료센터에 내원한 환자 중 무작위로 선택된 131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하여 설문지를 이용한 면접조사를 시행하고 이 중 성실히 응답한 128건의 설문에 대해 통계분석을 실시하였다. 조사 자료를 토대로 구강건강상태 자가 인식과 관련되는 요인을 규명하기 위해 교차분석을 실시한 결과 음식물 섭취시 이 시림, 양치시 잇몸 출혈, 사랑니를 제외한 발치한 치아 개수, 연령, 성별 등이 관련을 미치는 유의한 요인으로 나타났으며, 유의한 결과를 보인 변수들을 포함한 다변량 로지스틱 회귀분석 결과 이 시림이나 저작불편 등 직접적인 구강 관련 불편 사항이 있을 경우, 치아 상실이나 우식 치아 등 구강 관련 병소가 있을 경우, 구강 관련 스트레스나 구강건강염려증 등 심리적인 요인이 작용할 경우 ‘구강건강상태가 나쁘다’고 인식하게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최근 4년간 전남대학병원 응급실을 내원한 중증외상 환자 중 안면외상을 동반한 환자에 대한 후향적 연구

        나한나 전남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2015 국내석사

        RANK : 250655

        목적 : 본 연구의 목적은 최근 4년간 전남대학병원 응급실을 내원한 중증외상 환자 중안면외상을 동반한 환자에 대한 후향적 연구를 시행함으로써, 중증외상환자에서 안면외상의 중요성을 확인하고 외상에 대한 이해를 통해 환자에게 적절하고 집중적인 치료 제공을 가능케 하는 것이다. 대상 및 방법 : 2010년 1월 1일부터 2013년 12월 31일 사이에 전남대학병원 응급실로 내원한 환자 중 중증외상환자 2,238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이 중 안면영역의 외상을 보이는 466명의 환자가 주 대상이다. 466명의 전자의무기록과 안면부 전산화 단층촬영 영상을 평가하여 성별, 연령, 병인, 내원월, 내원시간, 외상부위, 치료방법, 생존율 등을 포함한 결과를 분석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IBM SPSS Statistics 21(SPSS Inc., Chicago, IL, USA)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결과 : 전체 466명의 환자 중 남자는 357명(76.6%), 여자는 109명(23.4%)으로 약 3.3 : 1의 비율을 보였으며, 연령별로는 60대 환자가 88명(18.9%)으로 가장 많았고 90대 환자가 1명으로 가장 적었다. 월별로는 12월에 53명(11.4%)으로 가장 많았고 6월에 26명(5.6%)으로 가장 적었고, 요일별로 화요일에 81명(17.4%)으로 최다, 목요일에 54명(11.6%)으로 최소였으며, 시간별로 18-21시에 77명(16.5%)으로 가장 많았고, 3-6시에 38명(8.6%)으로 가장 적었다. 외상부위로는 안와골절이 308건(32.6%)으로 가장 많았고, 치아-치조골절이 13건(1.4%)으로 가장 적었으며, 상· 하악 골절 중에서는 과두골절이 17건(12.3%)으로 가장 많았고, 오훼돌기골절과 상행지골절이 각각 4건(2.9%)으로 가장 적었다. 외상원인으로는 교통사고가 338건(72.5%)으로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였고 이 중에서도 자동차 내에서 발생한 사고가 125건(37.0%)으로 가장 많았으며 경운기 사고가 12건(3.6%)으로 가장 적었다. 내원 후 처치로는 수술을 받은 환자가 146명(31.3%)으로 가장 많았고 시술을 받은 환자가 12명(2.6%)으로 가장 적었다. 전체 466명의 환자 중 처치 후 생존자는 390명(83.7%), 사망자는 76명(1.63%)이었다. 연령별 생존율은 40대가 55명(96.5%)으로 가장 높았고 90대가 0명(0%)로 가장 낮았다. 또한 부위별 생존율은 치아-치조골절이 12명(92.3%)으로 가장 높았고, 열상이 18명(75.0%)으로 가장 낮았다. 결론 : 중증외상에서 안면외상에 대한 평가는 신속하고 정확하게 이루어져야하며, 그에 상응하는 복합적인 치료가 뒷받침되어야 한다.

      • 최신 치아 미백 동향

        강경수 전남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2012 국내석사

        RANK : 250655

        삶의 질 향상과 함께 최근 미용에 관심이 높은 현대인에게 하얀 치아가 선망의 대상으로 부상하면서 치아 미백 시술을 받기 위해 치과를 찾는 환자가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특히, 고농도 전문가용 치아 미백제가 식품의약품안전청(KFDA)의 허가를 획득하면서 미용치료 전문 치과의 대표 상품으로 치아 미백이 가능해졌다. 이에 본 연구는 치아 미백의 기전, 치아 미백 적응증과 금기증, 치아 미백 방법과 효과 비교, 치아 미백의 임상적 부작용, 치아 미백 후 관리등 현재까지 이루어지고 있는 현재까지 이루어지고 있는 치아 미백에 대한 전반적 내용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치아 미백 치료는 Haywood와 Heymann (1989)에 의해 소개된 이후 과산화수소가 미백제로 그 유용성이 증명되었다. 산환 환원 작용에 의한 치아 미백 치료는 약제의 침투와 흡수를 촉진시키기 위해 다양한 농도의 약제, 빛, 레이저 등의 방법들이 꾸준히 개발 및 보급되어 왔다. 전문가 미백은 환자 자신이 일정 기간 동안 직접 치아에 적용하는 자가 미백과 달리 단시간 내에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인기를 얻고 있으나, 두 방법의 적용에 따른 치아 색상 결과는 큰 차이를 나타내지 않았으며, 레이저 종류에 따른 결과 역시 효과의 차이가 뚜렷하지 않았다. 그리고 대부분 치아 미백 시술시 치아는 미백 치료에 잘 반응하였지만 미백 과정에서 약제는 치아와 그 주변 조직에 부작용을 낳기도 하였다. 지각 과민, 법랑질 파절 강도 증가, 수복물 접착력 약화, 변색 재발등의 부작용을 예방하기위해서는 지속적인 전문가 관리가 요구된다. 또한, 치아 미백 치료의 임상 연구 데이터에 대한 분석이 부족한 상황에서 심미적 기능만을 강조한 채 이루어지는 무분별한 시술은 지양되어야 한다. 미백 치료의 시행은 치과의사의 정확한 진단과 치료 계획 하에 효과적인 농도의 미백제를 사용하여 부작용을 최소화하며 심미적 치료 효과의 최대화를 이루어야 할 것이다. 더불어 치아 미백의 기전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농도에 따른 미백제의 효능을 비교 분석하는 후속연구가 미용치료 전문 치과 치료의 대표적인 상품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뒷받침 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다양한 연령과 계층을 대상으로 치아 미백 치료의 인식, 선호도 등의 조사가 함께 이루어져야 하며 이를 바탕으로 미백 성공 판단 기준인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데이터 분석과 임상적 마케팅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 학습자 설문조사를 통한 치의학교육에서의 문제중심학습 실태조사

        김미연 전남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2014 국내석사

        RANK : 250655

        본 연구에서는 학습자의 학습유형이 수업 만족도와 효과에 미치는 영향력을 피교육자 입장에서 파악하고자 설문조사를 통해 문제중심학습 수업에 대한 인식 및 태도를 알아보고 이를 통해 문제중심학습의 효과적인 적용법에 대한 실태 조사를 시행하였다. 전남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에 재학생중인 2학년 20명, 3학년 20명, 4학년 20명을 포함하여 총 6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설문조사는 크게 3가지 항목으로 이루어졌다. 첫째, 문제중심학습에 대한 인식조사, 둘째로 문제중심학습의 현황, 마지막으로 문제중심학습의 향후 도입에 대한 내용들로 구성되어 시행하고 비교검토 되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문제중심학습에 대하여 대상자 전원이 들어본 적이 있다고 대답하였으나, 아직 정확한 개념이나 그 효과에 대해 인지하지 못해 현재 운영되고 있는 문제중심학습과목 수에 대한 질문에는 응답자들은 통일되지 못한 의견을 보였다. 향후 도입에 있어서 아직은 문제중심학습으로 변환하고 싶은 과목이 없다는 응답이 대다수를 차지하였고 만약 도입한다면 기초과목보다는 임상과목이 더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학생수가 더 많았다. 기존의 암기식 위주의 치의학 교육에 익숙하고 토론환경에 익숙하지 않고 학업외 부담이 큰 치의학전문대학원 학생들은 현재 교육상황에서 문제중심학습 도입시 그 효과에 대해 의문시하고 있다. 그러나 고학년으로 갈수록 문제중심학습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인원의 비율이 증가하고, 임상실습의 문제중심학습 병행을 효율적이라고 생각하는 인원의 비율도 고학년의 임상실습일수록 증가하는 양상이 보였다. 결론적으로 현재 교육상황에서 무리하게 문제중심학습을 확대하기보다는 학생들에게 주어지는 부담을 줄이고 학습시간을 늘려 기반을 다진 후에 점차 적용 영역을 넓혀야 할 것으로 보이고 만약 적용을 한다면 기초과목보다는 임상실습 수업에 우선 적용하는 것이 추천되었다.

      • 조직공학과 줄기세포를 이용한 재생치의학

        김정호 전남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2010 국내석사

        RANK : 250655

        최근 재생치의학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골 및 치아를 재건하기 위한 방법으로 조직공학과 유전공학이 주목 받아왔다. 한 가지 방법은 치아 및 치주조직을 삼차원적인 지지체(scaffold)에 배양하여, 이것을 결손부위에 이식하여 재생시키는 방법이다. 지지체(scaffold)로는 PGA (polygycolic acid)나 PLA (polylactic acid) 등의 생분해성 합성중합체가 이용되어왔다. 한 가지 방법은 줄기세포를 이용한 치아재생 방법이다. 배아의 출생 후기 혹은 성숙 줄기세포는 거대한 재생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증명되었다. 줄기세포는 치주인대, 치수조직을 실험실 단계에서 재생되도록 연구가 되었다. 그러나, 치과 영역에 있어 그들의 적용은 여전히 문제가 있고, 높은 거부반응 위험, 세포작용, 긴 치아 맹출기간, 적절한 치관 형태, 적절한 색상과 같은 아직 조절되지 않는 다양한 변수에 의해 제한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줄기 세포를 이용한 치아 재건을 위한 생물학적 접근의 발전은 전망 있고, 미래에 치과 영역에서 가장 큰 가능성으로 대두되고 있다.

      • 하악 무치악 구치부에서CT를 이용한 임플란트 매식과 관련된 하악골의 형태학적 연구

        원기욱 전남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2009 국내석사

        RANK : 250655

        목 적: 본 연구는 하악 구치부 무치악부위에서 computerized tomography scan을 사용하여 임플란트 매식과 관련된 하악골의 해부학적 행태에 대해 알아보고자 시행되었다. 재료 및 방법: 전남대학교 치과병원 구강악안면외과에 내원한 37명의 facial CT가 연구에 이용되었다. 환자의 연령분포는 42~85세(평균 67.1세)로 남성은 16명, 여성은 21명이었으며, CT scan은 모두 전남대학교 치과병원의 patient positioning protocol을 따라 촬영되었다. 분석을 위하여 의료영상 뷰어 프로그램인 m-view 프로그램을 통해 하악 제1대구치와 제2대구치 부위가 무치악인 환자의 facial CT scan을 선별하여 해당 부위의 Coronal view를 선택하였다. 치조정 부위의 피질골의 두께, 치조정에서 하악관까지의 거리, 치조정 하방 5 mm부위에서 Marrow space의 폭, 그리고 치조정의 피질골과 해면골 각각의 골밀도(HU unit)를 측정하였다. 하악체의 형태학적 분류는 Quirynen1)의 분류에 따라 분석되었다. 통계학적 분석은 SPSS 12.0으로 ANOVA를 이용하여 각 부위의 평균을 비교하였다. 결과: 1.치조정부위의 피질골의 평균두께는 남성이 1.91± 1.11 mm, 여성이 2.46± 1.10 mm였다. 2.치조정에서 하악관까지의 평균거리는 남성이 18.0± 5.07 mm, 여성이 15.6± 5.41 mm였다. 3.치조정 하방 5 mm부위에서 해면골 영역의 평균 폭은 남성이 7.0± 2.56 mm, 여성이 7.2± 4.00 mm였다. 4.치조정에서 피질골의 평균 골밀도는 남성이 1003.8± 263.17 HU, 여성이 997.4± 294.60 HU였다. 5.해면골의 평균 골밀도는 남성이 522.1± 263.82 HU,여성이 244.7± 211.49 HU였다. 6.하악체의 형태학적 분류는 Type III가 22개체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Type I이 14개체로 많았으며, Type II는 1개체로 가장 적었다. 결론: 이상의 결과는 하악 구치부 무치악 부위가 형태학적으로 매우 다양함을 시사하며, 임플란트 매식시 환자 개개인별로 여러 인자를 고려해야 함을 시사한다. Purpose: This study was performed to identify morphology of the posterior edentulous mandible for implant installation using CT scan. Materials and Methods: A total of 37 facial CT scans taken from the Chonnam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were adopted in this study. The age of the patients ranged from 42~85 years (mean 67.1 years) and female was 56.8% (21/37). In coronal section, images were carefully examined to measure the thickness of alveolar crestal bone, the density and shape of bone marrow, and the position of the mandibular canal in the posterior edentulous mandible. Statistical analysis(ANOVA, SPSS 12.0) was performed. Result: 1.The mean thickness of alveolar crestal cortical bone was 1.91 mm (ranged from 0.70 to 3.90 mm) and 2.46 mm (ranged from 1.10 to 5.50 mm) in man and woman, respectively. 2.The mean distance from alveolar crest to the center of inferior alveolar canal was 18.01 mm (ranged from 7.70 to 24.30 mm) and 15.64 mm (ranged from 6.00 to 27.10 mm) in man and woman, respectively. 3.The mean width of marrow space 5 mm below the alveolar crest was 7.01 mm(ranged from 3.20 to 10.80 mm) and 7.19 mm(ranged from 0.0 to 13.00 mm) in man and woman, respectively. 4.The mean houndsfield unit of alveolar crestal cortical bone was 1003.81 HU(ranged from 942.00 to 1405.00 HU) and 997.38 HU(ranged from 979.00 to 1517.00 HU) in man and woman, respectively. 5.The mean houndsfield unit of marrow space was 522.06 HU(ranged from 100 to 985 HU) and 244.67 HU(ranged from 6.00 to 651.00 HU) in man and woman, respectively. 6.In the morphological classification, type I was 14 cases, type II was 1 case, and type III was 22 cases. Conclusion: These results suggested that the morphology, quality, and anatomic structures of the edentulous posterior mandibular region are diverse for implant installation, thus It is requested that the practitioner should consider various anatomical factors for each patient in implant installation.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