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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생 진로상담과 코칭의 이해

        김장회 전국대학교학생생활상담센터협의회 2017 전국대학교학생생활상담센터협의회 연차대회 Vol.- No.9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 KCI등재

        대학생의 진로준비행동 영향 요인 및 진로의사결정수준의 매개효과 분석

        김장회 한국직업교육학회 2014 職業 敎育 硏究 Vol.33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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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서울, 강원, 경남 등의 지역에 소재한 대학에 재학 중인 대학생들을 무선 표집하여 최종적으로 554명의 학생들로부터 조사한 자료를 바탕으로 대학생의 진로준비행동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의 상대적 영향력과 진로의사결정수준의 매개 효과를 분석하고자 시도되었다. 문헌분석을 통해 대학생의 진로의사결정수준과 진로준비행동에 유의한 영향을 주는 요인들로 진로자기효능감, 학교만족도, 전공만족도, 진로성숙도, 학업성적 등이 포함되었다. 분석 결과, 모든 요인 간에 유의한 정적 상관관계가 있음이 확인되었다. 남학생이 여학생에 비해 진로자기효능감과 학교만족도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결과를 보였고 학년에 따른 차이에서는 진로준비행동이 4학년에서 유의하게 높았다. 각 변인들의 상대적 영향력을 확인하기 위해 위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진로준비행동에 대해서는 진로자기효능감(t=8.53, p=.000), 진로의사결정수준(t=4.93, p=.000), 학업성적(t=2.71, p=.007), 진로성숙도(t=2.36, p=.019) 등의 순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진로의사결정수준의 매개효과를 분석한 결과, 진로의사결정 수준이 높을수록 진로준비행동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진로준비행동에 대한 진로의사결정수준의 중요성이 확인되었으며 진로효능감이 진로준비행동에 중요한 요소로 부각되었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의 의의와 제한점 및 후속연구를 위한 제안 등이 논의되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effect factors on college students' career preparatory behaviors and the mediating effect of career decision making level through random sampling from schools located in Seoul, Ganwon, and Gyeongnam province. The data analyzed by Pearson's correlation and Multi-Regression methods. The effect factors that selected through literature study were career self-efficacy, school satisfaction level, major satisfaction level, career maturity level, and academic scores. According to the results,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s were identified among all the variables. The result of Multi-Regressions which executed to verify comparable effect powers on the career preparatory behaviors revealed the career self-efficacy(t=8.53, p=.000) came first, career decision making level(t=4.93, p=.000), academic scores(t=2.71, p=.007), and career maturity level(t=2.36, p=.019) came next. At the analysis of mediating effects, as the career decision making level increases the career preparatory behaviors are strengthened. Finally, the significance and limitation of this study and suggestions for the follow up studies were discussed.

      • Citric acid 존재시 Goethite에 의한 과산화수소의 분해

        김장회,공성호,손국일,김용수 漢陽大學校 環境科學硏究所 2001 環境科學論文集 Vol.22 No.-

        과산화수소가 생물학적 처리를 위한 산소공급원으로서 지중에 주입될 경우 효소촉매인 Catalase나 Iron oxide와 같은 전이금속 산화물에 의해 급격히 분해되어 일반적으로 과산화수소 분해속도는 오염물 처리를 위한 미생물의 산소 소모율보다 커 과산화수소를 이용한 생물학적 처리의 효율을 저하시킬 수 있다. 또한 많은 지역의 중금속과 유류로 오염되어 있는데 이러한 오염지역의 경우 중금속으로 인해 생물학적 처리가 제한될 수 있다. Citric acid는 중금속의 미생물에 대한 독성을 감소시킬 수 있으며 Goethite 표면에 흡착되어 Goethite에 의한 급격한 과수분해속도를 완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여겨진다. 따라서 Citric acid를 첨가제로서 과산화수소와 동시에 주입함으로써 중금속과 유류로 오염된 지역의 지중 생물학적 처리의 효율을 증가시킬 수 있다. 본 연구는 Iron oxide 중 과산화수소 분해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Goethite를 선택해 Goethite에 의한 수분해속도에 미치는 Citric acid의 영향을 고찰하였다. Citric acid 존재시 Goethite에 의한 과수분해 속도식은 과산화수소와 Citric acid의 Goethite 표면에의 경쟁적 흡착에 근거해 나타낼 수 있다. 이러한 결과는 지중의 많은 Humic acid나 Fulvic acid와 같은 Organic matter도 Goethite 표면의 흡착에 대해 Citric acid와 유사한 거동을 보인다는 측면에서, 과산화수소를 지중의 오염지역에 적용할 경우 Organic matter의 농도로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여겨진다. When hydrogen peroxide, as an oxygen source for in situ bioremediation, is injected into the subsurface, the rate of H₂O₂ decomposition is greater than the rate of oxygen utilization by microorganisms due to its rapid catalytic decomposition by transition metal oxide such as iron oxide. Furthermore, the presence of heavy metals that are toxic to microorganisms may inhibit microbial degradation. Citric acid as additive may reduce toxicity of heavy metals and decrease the rate of H₂O₂ decomposition on the surface of iron mineral. Therefore, injection of H₂O₂ and citric acid for in situ bioremediation enable to effectively treat soil contaminated with heavy metals and petroleum hydrocarbon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citric acid on the rate of H₂O₂ decomposition on goethite, which is the most reactive with H₂O₂ among the crystalline iron oxides. In the presence of citric acid, the H₂O₂ decomposition rate on goethite can be affected by competitive adsorption between H₂O₂ and citric acid on goethite.

      • KCI등재

        자기효능감과 스트레스대처의 잠재프로파일에 따른 대학생활만족 및 대학생활스트레스의 차이

        김장회 한국재활심리학회 2017 재활심리연구 Vol.24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is study was executed to divide the latent profiles of college students' self-efficacy and stress coping and verify the difference of college life satisfaction and college life stress according to the profile. Data was collected from 708 students (322 males, 386 females), from 5 colleges in the Gyeonggi and Gyeongsang provinces. Via analysis, 3 late classes were identified according to self-efficacy and stress coping style: 1st, highself-efficacy type (high stress coping), 2nd, middle self-efficacy type (high stress coping), 3rd, low self-efficacy type (low stress coping). Results showed the 1st class was higher than the other two in college life satisfaction and college life stress. There was no difference between the 2nd and 3rd classes in college life satisfaction and college life stress was highest in the 3rd, 2nd and 1st classes, respectively. Based on these results, the necessity of individualized studies, student self-efficacy support methods, and coping strategies are discussed. 본 연구는 대학생의 자기효능감과 스트레스대처에 따른 잠재프로파일을 구분하고 프로파일에 따른 대학생활만족 및 대학생활스트레스의 차이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경기도와 경상도 지역에 소재하는 5개 대학 708명(남 322명, 여 386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하였다. 분석결과, 자기효능감과 스트레스 대처 방식에 따라 1계층은 ‘높은 자기효능감형(높은 스트레스 대처)', 2계층은 ‘중간 자기효능감형(높은 스트레스 대처)', 3계층은 ‘낮은 자기효능감형(낮은 스트레스 대처)'의 세 계층으로 구분되었다. 1계층은 다른 두 계층에 비해 대학생활만족도가 높고 대학생활스트레스 수준이 높았다. 대학생활만족도는 2, 3계층 간에 차이는 없었지만 두 계층 모두 1계층에 비해서는 낮았다. 대학생활스트레스는 3, 2, 1계층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3계층은 대학생활스트레스가 가장 높고, 대학생활만족도는 1계층에 비해 낮았다.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개인중심의 다양한 연구의 필요성, 대학생의 자기효능감과 스트레스대처 전략을 조력하는 방안 등이 논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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