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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영화 기록물 아카이빙 방안에 대한 연구 선진 해외사례 비교를 중심으로-김미경 민병현

        김미경,민병현 청운대학교 방송예술연구소 2009 미디어와 공연예술연구 Vol.4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현재 방송 영화 기록물은 수집 관리 체계가 미흡하여 망실의 위험이 상존하고 있다. 또한 수집 관리 기관의 이해관계에 따라 국가 기록 물의 접근이 폐쇄적이다. 따라서 영구보존 가치를 지닌 방송프로그램 영화 기록정보 수집관리를 체계화하여, 국가의 역사 문화 기록유 산으로 보존 및 활용을 위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여야 할것이다. 본 연구는 선진 국가의 방송 영화 기록물 체계를 비교 분석 하여 우리나라 기록물 수집 관리 제도의 문제점을 도출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연구결과, 방송프로그램의 경우 프랑스와 미국 등은 방송프로그램에 대한 법적 의무납본 및 자발적 납본을 채택하고 전문적인 공공방송영상아카이브를 운영, 안정적으로 수집 관리하고 있다. 영화의 경우엔, 거의 모든 선진 외국이 의무 납본제를 통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이에 우리나라에서도 총괄 관리 기능을 수행할 독립적인 성격의 국립 방송 영화 아카이브 설립될 필요가 있으며 안정적인 방송영화 기록물의 수집을 위해 의무 납본제를 실시하여 국가기록 물의 멸실을 방지해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법, 제도의 개정이 필수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Currently, the archives for broadcasting programs and films are not sufficient to facilitate the demand making it is possible that they may be lost permanently to history. Also, the access to these archives is not easy for the user because a private archive center has a profitable interest. It is necessary that we make a more complete and, at the same time, better organized national archive. This study aims to suggest the alternatives and issues of the archives policy and archiving systems for Korea by comparing other advanced countries with Korea. As the result, in the case of the archives of broadcasting programs, France requires presentation of a compulsorily specimen copy to the authorities and America requests a voluntary presentation. Both countries make the archives more complete and better organized through Public Archives for Broadcasting Programs and Films . In the case of film archives, most advanced countries make it complete based on mandatory presentation of a specimen copy to the authorities. Korean government should launch National Archive of Broadcasting Programs and Films to make the archives more complete and better organized. Korea needs to promote an advanced archiving system through refining the law of archive by requiring compulsory presentation of a specimen copy to the authorities.

      • KCI등재

        우리나라 독도 교과지도 현황 및 독도 교과지도 개선책

        김미경 한국도서(섬)학회 2019 韓國島嶼硏究 Vol.31 No.3

        When this paper was collecting various materials to examine the "state of Dokdo curriculum guidance in Korea", news about Dokdo, which caused public outcry, broke out. The Japanese Ministry of Education and Science recently approved the textbooks that included these contents, along with the news that "Japan's elementary school students are going to be given textbooks that will be used from next semester that state the islet as Japan's own territory and one that Korea has illegally occupied." Of course, it was reported that th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strongly condemned it and urged the withdrawal of the test. In the "Seminar on Sustainable Dokdo Management Policy" held at the Korea Institute of Ocean Research, Ulleungdo, Korea, and the Korea Institute of Ocean Science and Technology, located on Ulleungdo, this paper announced "The Status of Dokdo Curriculum Map and Improvement of Dokdo Curriculum Map" on April 12. This paper tried to expand the contents more specifically. Now, education on Dokdo is at a time when it should never be shouted as a slogan to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in Korea. The right historical awareness of Dokdo should be clearly communicated to future generations to prevent the perceived distortion of Japan's history of Dokdo. This paper is to examine how the accurate knowledge of Dokdo is recorded in the textbooks and what is the true method for greater Dokdo education. It would be prudent to check the current status of Dokdo teaching in Korea and suggest an interesting "Improvement of Dokdo teaching" that is more suitable for students' eyes. To do this, books such as "Knowing Dokdo" published by the Northeast Asian History Foundation for "Elementary School", "Middle School" and "High School" will be examined and examine similarly the contents of the book "Dokdo" published by the Gyeongsangbuk-do Office of Education will be perused. In addition, the contents of Dokdo in the first chapter of "Society Department of Elementary School" published by the Ministry of Education could be introduced. This is the basic text to examine the current status of Dokdo teaching in Korea. In fact, this paper is amazed at the efforts of our country to properly inform the populace about Dokdo while reading these books. However, this paper was written today due to concerns about whether there is a good way to make students more interested in Dokdo. This paper has also been researching the use of storytelling techniques for various islands. Storytelling using the archetype of history and culture that "island" possesses has been explored, while publishing a book called "Treasure Island of Storytelling, Gogunsan Island (2015, Book Publishing Divinity). Therefore, in this paper, a storytelling technique was proposed as a method of "improvement of Korean curriculum guidance". 본고가 “우리나라 독도 교과지도 현황”을 살펴보기 위해 각종 자료들을 수집하고 있을 무렵에 세간을 떠들썩하게 한 독도에 관한 뉴스가 터졌다. “일본 초등학생들이 내년 새 학기부터 쓸 교과서에 독도가 일본의 고유영토이고 한국이 불법 점거하고 있다는 내용이 들어간다”는 소식과 함께 “이런 내용이 들어간 교과서들을 일본 문부과학성이 최근 승인했다”는 보도이다. 물론, “우리나라 외교부는 이를 강력히 규탄하며 검정 철회를 촉구했다”는 내용도 함께 보도되었다. 이 보도 소식을 접하고 본고는 지난 4월 12일, 울릉도에 위치해 있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울릉도독도 해양연구기지에서 열렸던 한국도서(섬)학회 “지속가능한 독도관리 정책 수립 세미나”에서 “우리나라 독도 교과지도 현황 및 독도 교과지도 개선책”에 대해 발표하였다. 이 논문은 그때 발표한 내용을 더욱 확장하여 내용을 좀 더 구체적으로 정리하는 시도를 하였다. 이제 우리나라 초·중·고 학생들에게 독도에 대한 교육은 절대로 구호로만 외쳐서는 안 되는 시점에 와있기 때문이다. “독도”에 관한 올바른 역사 인식을 미래 세대들에게 확실히 전달할 수 있어야 일본의 독도에 대한 역사의 왜곡을 막을 수 있다. 이 논문은 “독도”에 관한 정확한 지식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교과서에 어떻게 수록하고 진정한 독도 교육의 방법이 무엇인지를 살펴 본 것이다. 그리고 현재 “우리나라 독도 교과지도 현황”을 살펴보고, 보다 더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흥미로운 “독도 교과지도 개선책”을 제시해 보고자 한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동북아역사재단에서 펴낸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상으로 각각 펴낸 “독도 바로 알기”라는 책들의 내용을 살펴보고, 경상북도교육청에서 발간한 “독도”라는 책의 내용을 알아보고자 한다. 또, 교육부에서 펴낸 “초등학교 사회과부도”의 첫 장에 실린 독도에 관한 내용도 소개하고자 한다. 이는 현재 “우리나라 독도 교과지도 현황”을 살펴보기 위한 기본 text로만 삼은 것이라는 것을 밝혀둔다. 사실, 본고는 이들 책들을 읽어 보면서 그래도 우리나라가 독도를 제대로 알리기 위해서 이런 노력을 하는 것에 경탄해마지 않는다. 그러나 혹시 더욱 학생들이 독도에 대해 관심을 갖게 할 수 있게 하는 좋은 방법은 없는지 그에 대한 고민에서 오늘 이 논문을 쓰게 된 것이다. 본고는 지금까지 각종 섬에 대한 스토리텔링 기법 활용에 대해 줄기차게 연구해오고 있다. 『스토리텔링의 보물섬, 고군산군도(김미경·김수관, 2015, 도서출판 신성)』라는 책도 펴내면서 “섬”이 가지고 있는 역사문화원형을 활용한 스토리텔링에 대해 끊임없이 천착해 오고 있다. 그래서 이번 논문에서 “우리나라 교과지도 개선책”의 한 방법으로 스토리텔링 기법을 제안했다.

      • KCI등재

        게르만족 대이동기의 브락테아테에 나타난 도상표현

        김미경 한국헤세학회 2020 헤세연구 Vol.43 No.-

        Brakteaten sind Münzen oder Medaillen. Allgemein wird in der Forschung in den Brakteaten die magische Funktion von Amuletten gesehen. Die Form von Brakteaten wurde von der Kultur der griechisch-römischen Antike beeinflusst, aber die Form stellt auch die bildliche Vervollständigung der Legenden und Mythen der alten indogermanischen Traditionen dar, die seit langem weitergegeben und durch ihre germanischen ersetzt wurden. Die Spuren der griechisch-römischen Antike verschwanden allmählich bzw. gingen in einer selbständigen Kultur auf, in der sich der germanische Charakter offenbarte. Die Geschichte des legendären Mythologie-Schamanen der Urgermanen entwickelt sich und entfaltet sich als Mythos. Es ist eine Mischung aus Schamanismus und Mythos, die in der germanischen mobilen Phase geformt und vorbereitet wird. Im Sinne der Bestätigung der unsichtbaren Welt teilen alle die verborgene Essenz mit allen anderen Menschen und verbinden sich an der Wurzel der Zauberei miteinander und denken, dass Menschen an der Welt teilnehmen und mit ihr kommunizieren können. Deshalb neben den Abbildungen von Gottheiten werden Tiere in den Brakteaten dargestellt. Die Pferdebilder fallen häufig durch ihre stilisierten Vorderläufe auf. Es gibt einen magischen Pantheismus. 이 연구는 국내에 거의 알려지지 않은 브락테아테를 소개하며, 발굴되어 전해지는 브락테아테의 유형별 특징을 검토하고 도상표현의 의미를 해석해내어 게르만족 대이동이라는 격변하는 정세 속에서 고대 로마문화의 영향을 받으며 그 가운데서도 게르만 문화의 상상력을 접목하여 생산하고 산출해내는 게르만인의 정신을 고찰한다. 로마의 황제를 모방하고 변주한 것으로 간주 되는 인간 형상은 게르만적인 신의 인간으로서의 형상화로 주화의 세속성에서 브락테아테의 신성화로의 역주행을 의미한다. 브락테아테의 형상은 고대 그리스 로마제국의 문화의 영향을 받았으나 그것을 다시 그들 게르만의 것으로 환원하고 치환하는, 이것은 오랜 전통을 두고 내려온 고대 인도유럽어족의 전설과 신화의 형상적 완성이기도 하다. 브락테아테는 게르만의 부적이다. 브락테아테의 도상에 드러나는 치유는 보이지 않는 세계를 긍정한다는 점에서 인간이 그 세계에 참여할 수 있고 그 세계와 교감하여 전이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주술적 사고이다.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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