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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시아 애정 전기소설 서사비교

        김경희(Kim Kyoung Hee),(金京姬)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2014 비교일본학 Vol.32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고에서는 동아시아 애정 전기소설 작품들의 서사 비교를 통하여 조선과 일본 작품 간의 영향관계를 확인함과 동시에 욕망과 해원이 어떠한 방식으로 이루어지는가에 대하여 비교적 관점에서 고찰하여 보았다. 첫째, 『우게쓰모노가타리』의 「기비쓰노카마」는 중국 『전등신화』속 「애경전」과 「취취전」의 기본 서사를 부분적으로 수용하고 있으면서도 내용적으로 『금오신화』의 「만복사저포기」와 「이생규장전」 작품의 영향을 받고 있음을 살펴볼 수 있었다. 이것을 통해 아키나리가 『우게쓰모노가타리』를 집필했을 당시에 하야시 라잔의 『매월당 금오신화』를 접하고 그의 창작 의식 속에 『금오신화』의 영향이 있었음을 확인해 볼 수 있었다. 둘째, 작품 간 서사방식의 비교고찰을 통하여 욕망과 해원이 서로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음을 살펴보았다. 「만복사저포기」 작품 속에서는 만남과 이별이 반복되면서 회한이 쌓이고 한이 깊어져감과 동시에 이야기의 전체 서사에서 해원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반면, 「기비쓰노카마」 작품에서는 남자주인공의 그릇된 애정의 욕망과 여인의 애정의 욕망은 서로를 향한 화해의 길을 찾지 못한 채 남편에 대한 복수를 통해 원한을 풀어내고 있음을 살펴볼 수 있었다. 앞으로 이러한 한일 간 작품 속 서사 비교를 통하여 사건 발생과 해결 방식의 유형들을 고찰함으로써 양국 민족 간의 고유문화와 인식의 유형들을 살펴볼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This treatise is a comparative study to verify influential relations between Chosun's literary works and Japanese ones and to contemplate how desires could happen and settlement of grudge could be achieved through narrative comparison of grotesque love novels in East Asia. Specifically, narrative methods in 「Manboksajeopogi」 and 「Leesaenggyujangjeon」 in Chosun's 『Geumoshinhwa』, for which 「Aekyungjeon」 and 「Chuichuijeon」in Chinese 『Jeondeungsinhwa』 should be a reference, and 「Kibitsunokama」 and 「Asajigayado」 in Japanese 『Ugetsumonogatari』 were compared with each other. The result is as follows : Firstly, 「Kibitsunokama」 and 「Asajigayado」 in 『Ugetsumonogatari』 partly adoped the basic narrarives and took an influence for its contents from 「Manboksajeopogi」and 「Leesaenggyujangjeon」 in 『Geumoshinhwa』. Due to it, as examined in previous study , when Akinari wrote 『Ugetsumonogatari』, he already encountered 『MaeWolDang-Geumoshinhwa』 of Hayashi Razan and his creative conscioiusness was affected by 『Geumoshinhwa』. Secondly, through comparative contemplation of narrative methods of works, desires and settlements of grudge have different aspects each other. In stories of 『Geumoshinhwa』, settlements of grudges have an important role in entire narratives as remorse and resentment are accumlated through repeated meetings and farewels. Whereas, in stories of 『Ugetsumonogatari』, settlement of grudge is not necessarily achieved although remorse and resentment as deepend through meetings and farewells give tremor to the stories. Afterwards, by studying affairs occurrence and settling ways through narrative comparison between Korean and Japanese works, native culture and recognition types of two nations can be examined further.

      • KCI등재후보

        엔도 슈사쿠(遠藤周作)의 「백색인」론 (「白い人」論)

        김경희(Kim, Kyung-hee),(金慶希) 부경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 2013 인문사회과학연구 Vol.14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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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도 슈사쿠(遠藤周作1923 ~ 1996)는 『형이상학적신(形而上學的神)ㆍ종교적신(宗敎的神)』을 저술한 18세부터, 유작(遺作)인『깊은 강(深い河)』을 저술한 70세에 이르기까지 종교적 주제로 일관해 오면서 일본 현대문학에서는 거의 독보적인 존재로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따라서 선행연구 역시도 가톨릭 작가로서 엔도 슈사쿠가 작품 속에서 이야기 하고자 하는 작가적 의도나 종교적 문제에 중점을 둔 것이 대부분이고, 허구내의 논리나 등장인물이 충분히 검토되지 않았다. 「백색인」(白い人)에서는 위와 같은 기독교적인 연구 방법에서 벗어나 예술로서의 문학작품, 즉, 문학 텍스트 그 자체를 연구대상으로 삼아 오늘날 문학연구 방법으로 정착한 화자(카타리데)에 착안해서 작품의 구조와 그 세계를 분석했다. 연구방법으로서는 선행연구를 참고로 작품의 생성 원인과『백색인』의 구성인물상을 중심으로 주인공〈나〉와 〈쟈크〉, 두 사람의 관계를 고찰했다. 분석결과 도출된 결론은 소설내의 인물들의 시점 설정이 작가의 의도와는 달리 마지막에는 확실하게 결실을 맺지 못한 작품의 구조적인 문제점이 도출되었다. 그러나 다양한 소설의 기교론, 방법론을 통해 그리스도교라는 유일 종교를 넘어서 인간존재의 근본적인 문제를 직시하면서 병들어 신음하는 인간 영혼의 치유와 구제의 주제, 즉 그리스도적인 신의 사랑의 구현을 추구했다는 점에서 『백색인』이 지향하는 의의를 찾을 수 있었다. Endo Shusaku won recognition and stands unchallenged in Modem Japanese Literature. He was consistent in metaphysical religious subjects from the age of 18, when he wrote “Metaphysical God, Religious God”, to the age of 70, when he wrote “Deep River” which is his posthumous work. Accordingly, most of the proceeding studies about his works have been focused on his intention as a writer and religious issues which and Shusaku, a Catholic, wanted to talk about in his work, therefore, the logic and characters in his fiction have not been dealt with thoroughly yet. In this thesis, I placed great emphasis upon the literary works as art so I tried to exclude a Christian study method. The structure of his works and the works themselves are analyzed here in a narrator way that has been settled as today's literature study method. 「A Study on 『The White man』」, referring to some proceeding researches,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main character “I and Jacker” is studied with priority given to the reason that the work was created and the characters of 『The White man』 遠藤周作が宗教的主題を中心に日本の現代文学のなかでの遠藤周作の独自の価値を決定づけているといっても過言ではないだろう。従来の研究には、彼の文学をキリスト教的次元から読み解こうと腐心することにおいてのみ、遠藤文学を理解しようとすることとなり、それはひいては護教文学としての読みの強制となる危険性を示すものである。そうした問題点を踏まえて、言語による芸術である文学作品、文学テクストそれ自体を対象として分析し、その上で作品構造を把え直してみたいと考える。『白い人』では、〈白い世界〉と〈悪魔の世界〉との対決は、ジャックと私との間にみられるのではなく、〈私〉の心の中に存在するものであり、『白い人』のドラマは、キリスト教を機軸とした善と悪の葛藤であるが、遠藤周作はそれを二人人物〈ジャックと私〉に張り付けていると指摘している先行論文を踏まえながら、『白い人』の構成人物を中心に〈私〉と〈ジャック〉の二人の関係を考察していく。考察した結論は、登場人物を「語り手」に統括させることと、〈善ㆍ悪〉〈人間ㆍ神〉と言うような対立的な構造を通すことによって大きなテーマに接近を試みたといえる。つまり、多様な小説の技巧と方法論を通じて、作家遠藤周作は読者たちに神の慈しみ深い愛を誰もが平等に受け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彼が到達しようとした窮極的な世界のメッセージの伝達を試み、効果的に成功しているといえよう。

      • KCI등재

        Acute Energy Expenditure to Concurrent Aerobic and Hydraulic Resistance Exercise in Obese Women

        김경희,전박근,노호성,김경희,김종경,박찬호,최현민 한국운동영양학회 2010 Journal of exercise nutrition & biochemistry Vol.14 No.4

        It has been reported that combining both hydraulic resistance exercise and aerobic exercise (PACE) improves cardiorespiratory fitness and muscular strength in non‐obese individuals. This study examined the effect of PACE training in obese women on energy expenditure during moderate self‐selected intensity exercise. We tested the hypothesis that PACE training would elicit greater energy expenditure than stationary cycle exercise. Ten obese women completed a maximal exercise test. On separate days, all participants performed a submaximal PACE and a stationary cycle exercise trial. Submaximal energy expenditure (6.2±0.4 vs. 5.5±0.4 kcal/min), oxygen uptake (20.3±0.75 vs. 18.1±0.57 ml/kg/min), heart rate (142±5 vs. 136±6 bpm), percentage of oxygen uptake reserve (64.5±5 vs. 55.4±3 %), and percentage of maximal heart rate 79±4 vs. 76±4 %) were significantly higher during PACE compared to cycling exercise. Results suggest that self‐selected PACE training optimizes energy expenditure during submaximal intensity exercise in obese individu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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