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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백 희곡에 표현된 '죽음'에 관한 연구 = A study on 'Death' in Lee kang-Beak's pl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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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4698301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한양대학교 대학원, 2018

      •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박사) -- 한양대학교 대학원 , 국어국문학과 , 2018. 2

      • 발행연도

        2018

      • 작성언어

        한국어

      • 주제어
      • 발행국(도시)

        서울

      • 형태사항

        v, 180 p. : 삽도 ; 26 cm.

      • 일반주기명

        지도교수: 이상호
        권두 국문초록, 권말 Abstract 수록
        참고문헌: p. 172-177

      • 소장기관
        •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우편복사 서비스
        • 한양대학교 안산캠퍼스 소장기관정보
        • 한양대학교 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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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국문 초록


      1970년대의 한국 희곡은 급격한 사회 변화와 국가 검열이라는 억압적인 환경 아래 서구 연극 사조들이 유입되어 새로운 연극 실험이 시도됨으로써 다양성과 함께 일면 혼란한 모습을 주기도 하였다. 이런 배경 아래 이강백은 1971년 <다섯>이라는 희곡을 발표하면서 극작가의 길을 걷기 시작하여 현재 한국의 대표적인 극작가의 위상을 차지하고 있다. 또한 그의 희곡은 오랜 기간 우화 기법을 주요 구성법으로 사용함으로써 반사실주의 경향이 강한 작가로 규정되어왔다.
      이강백은 형식적인 고집과는 달리 사회 변화에 대해서는 민감하여 그것을 적극 담아내려고 노력하였다. 그 결과 다양한 주제와 제재들을 폭넓은 관점에서 다루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강백 작품을 개관하면 형태적인 반복성에 버금갈 만큼 특정한 제재, 즉 포괄적인 차원에서 ‘죽음’에 관한 모티프가 지속적으로 변주되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그만큼 작가는 ‘죽음 현상’에 대해 관심이 많았고 또 깊이 성찰하고자 했던 것 같다. 그래서 본고는 이강백 희곡을 지탱하는 주요 뼈대로 볼 수 있는 ‘죽음’ 문제를 중심으로 그 특성을 살펴보았다.
      이강백 희곡에서 형상화된 죽음의 모티프를 유형화하여 분류하고 고찰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는 존재론적 고뇌에서 표출된 죽음이다. 이것은 다시 자연스러운 죽음의 형태와 부자연스러운 죽음의 형태로 분류할 수 있다. 여기서 삶과 죽음은 일차적으로 서로 대립하는 갈등관계를 이루지만, 궁극적으로는 양 극단의 경계를 허물고 중간점을 찾음으로써 합일된 세계를 지향하는 의미를 지닌다. 특히 이강백은 갈등이 되는 배경의 경계를 허물기 위해 시간이나 공간의 경계도 같이 허물어버리는 새로운 기법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러므로 이 작품들에서 이강백이 강조하고 있는 것은 인간에게 주어진 삶과 죽음의 본질에 대한 존재론적 성찰이다.
      둘째는 사회의식에서 표출된 죽음이다. 이것은 다시 정치적·경제적 측면으로 분류할 수 있다. 정치적 측면에서의 죽음에 대해 이강백은 사회의 구조적 모순이 폭력이 발생시키고 인간을 죽음으로까지 내모는 것으로 보았다. 여기서는 문제적인 사회 체제가 유지되는데 적극적으로 협력하는 군중 무리를 다룬 점이 큰 특징이다. 1980년대에 이강백은 군중이나 대중들로만 취급했던 사회 구성원들을 미시적으로 접근하여 비윤리적이고 비도덕적인 개개인에게 죄의식을 부가하고 각성을 촉구하는 의미를 주제로 삼았다. 그러므로 이 작품들에서 이강백이 강조하고 있는 죽음의 지점은 물리적인 죽음이 아니라 정신적이고 상징적인 죽음이라고 할 수 있다.
      그 다음 경제적인 측면에서의 죽음은 천박한 자본주의적 병폐와 관련하여 재화로 환산되는 인간의 죽음을 의미한다. 이 유형의 작품들은 대부분 자본주의적 욕망에 의해 이기적으로 변해가는 인간의 군상을 보여준다. 인물들은 자신의 목적이나 이익을 위해서라면 타인의 죽음까지 이용하거나 직접 살인까지 저지르면서도 아무런 도덕적, 윤리적 제재를 받지 않는다. 죽음이 난무하는 기이하고 과장된 상황을 묘사한 것처럼 보이지만 작가는 그것이 결코 현실과 다르지 않음을 냉정하게 진단하고 고발하려 했다.
      이러한 분석을 통해 본고는 이강백 희곡이 발표 시기에 따라 표현되고 있는 죽음의 형태가 일정한 경향성을 보이고 있는 것을 발견했는데, 크게는 약 세 개의 시기로 분류할 수 있다. 첫 번째는 1970~80년대로 이 시기 작품들에서는 주로 정치 사회의 모순성에 기인된 죽음이 묘사되고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두 번째 1990년대는 인간의 삶과 죽음을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는 동일하나, 그 갈등의 발생이 인간의 내면적 차원에서 스스로 성찰하고자 하는 각성에서부터 시작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세 번째로 2000년대 이후의 묘사되고 있는 죽음의 양상은 주로 자본주의적 욕망에 의해 인간의 주체가 무시당하거나 타인에게 죽음을 강요하는 현상에 주목하고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이처럼 이강백 작품 속 죽음의 양상은 당대의 사회적 쟁점들과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시기에 따라 죽음에 대한 작가 인식도 달라짐을 확인할 수 있다.
      이강백 희곡의 중추 가운데 하나인 ‘죽음’은 이상적인 삶과 세계를 추구하는 과정에서 의식과 현실에서 만나는 불가피한 요소이다. 삶의 과정에서 개인과 개인, 개인과 사회는 화해보다는 갈등 관계로 놓이기 쉬운데 이는 서로의 욕망과 가치관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 차이가 충돌을 빚어 불행을 초래하지만, 한편으로는 치열한 삶을 구현하려는 과정에서 불거지는 역기능일 수도 있다. 이런 의미에서 이강백의 죽음 인식에는 역설적으로 강렬한 삶의 의지가 담겨 있다. 그것은 결국 삶에 대한 긍정이자 삶과 죽음이 필연적으로 긴밀히 연결되어 있음을 의식한 결과이다.
      또 하나 특징적인 것은 이강백의 작품은 우화 기법을 사용하여 동화 같은 느낌을 주는 데도 대부분의 결론이 비극적으로 끝난다는 점이다. ‘현대의 연극은 비극이 희극이고 희극이 비극이다’라는 자신의 말처럼 그의 작품은 비극적이지만 분명 희극적인 요소도 가지고 있다. 그것은 단순히 웃음을 유발하는 희극이라기보다는 비극적인 상황을 희극적으로 볼 수 있는 냉소적인 인물들의 태도이다. 그러나 그들의 냉소에는 미약하게나마 자기 반성적 태도 또한 투영되어 있다. 이것은 비극적인 상황이라도 절망과 좌절의 나락으로만 추락하려는 상황을 제지할 수 있는 일말의 암시이자 희망이다. 이런 점에서 이강백의 희곡은 절망의 어둠 가운데서도 작은 희망의 빛을 발견하려는 역설과 아이러니의 표상이라고 규정할 수 있다. 이상과 같은 독특한 의미와 의의를 간직한 그의 희곡은 한국 희곡사와 연극사를 막론하고 길이 빛날 만한 가치를 지닌다고 하겠다.





      ---------------
      핵심어: 한국 현대 희곡, 이강백, 알레고리, 반사실주의, 현대비극, 죽음 인식, 비극적 현실 비판, 이상향 추구, 자유
      번역하기

      국문 초록 1970년대의 한국 희곡은 급격한 사회 변화와 국가 검열이라는 억압적인 환경 아래 서구 연극 사조들이 유입되어 새로운 연극 실험이 시도됨으로써 다양성과 함께 일면 혼란한 모...

      국문 초록


      1970년대의 한국 희곡은 급격한 사회 변화와 국가 검열이라는 억압적인 환경 아래 서구 연극 사조들이 유입되어 새로운 연극 실험이 시도됨으로써 다양성과 함께 일면 혼란한 모습을 주기도 하였다. 이런 배경 아래 이강백은 1971년 <다섯>이라는 희곡을 발표하면서 극작가의 길을 걷기 시작하여 현재 한국의 대표적인 극작가의 위상을 차지하고 있다. 또한 그의 희곡은 오랜 기간 우화 기법을 주요 구성법으로 사용함으로써 반사실주의 경향이 강한 작가로 규정되어왔다.
      이강백은 형식적인 고집과는 달리 사회 변화에 대해서는 민감하여 그것을 적극 담아내려고 노력하였다. 그 결과 다양한 주제와 제재들을 폭넓은 관점에서 다루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강백 작품을 개관하면 형태적인 반복성에 버금갈 만큼 특정한 제재, 즉 포괄적인 차원에서 ‘죽음’에 관한 모티프가 지속적으로 변주되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그만큼 작가는 ‘죽음 현상’에 대해 관심이 많았고 또 깊이 성찰하고자 했던 것 같다. 그래서 본고는 이강백 희곡을 지탱하는 주요 뼈대로 볼 수 있는 ‘죽음’ 문제를 중심으로 그 특성을 살펴보았다.
      이강백 희곡에서 형상화된 죽음의 모티프를 유형화하여 분류하고 고찰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는 존재론적 고뇌에서 표출된 죽음이다. 이것은 다시 자연스러운 죽음의 형태와 부자연스러운 죽음의 형태로 분류할 수 있다. 여기서 삶과 죽음은 일차적으로 서로 대립하는 갈등관계를 이루지만, 궁극적으로는 양 극단의 경계를 허물고 중간점을 찾음으로써 합일된 세계를 지향하는 의미를 지닌다. 특히 이강백은 갈등이 되는 배경의 경계를 허물기 위해 시간이나 공간의 경계도 같이 허물어버리는 새로운 기법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러므로 이 작품들에서 이강백이 강조하고 있는 것은 인간에게 주어진 삶과 죽음의 본질에 대한 존재론적 성찰이다.
      둘째는 사회의식에서 표출된 죽음이다. 이것은 다시 정치적·경제적 측면으로 분류할 수 있다. 정치적 측면에서의 죽음에 대해 이강백은 사회의 구조적 모순이 폭력이 발생시키고 인간을 죽음으로까지 내모는 것으로 보았다. 여기서는 문제적인 사회 체제가 유지되는데 적극적으로 협력하는 군중 무리를 다룬 점이 큰 특징이다. 1980년대에 이강백은 군중이나 대중들로만 취급했던 사회 구성원들을 미시적으로 접근하여 비윤리적이고 비도덕적인 개개인에게 죄의식을 부가하고 각성을 촉구하는 의미를 주제로 삼았다. 그러므로 이 작품들에서 이강백이 강조하고 있는 죽음의 지점은 물리적인 죽음이 아니라 정신적이고 상징적인 죽음이라고 할 수 있다.
      그 다음 경제적인 측면에서의 죽음은 천박한 자본주의적 병폐와 관련하여 재화로 환산되는 인간의 죽음을 의미한다. 이 유형의 작품들은 대부분 자본주의적 욕망에 의해 이기적으로 변해가는 인간의 군상을 보여준다. 인물들은 자신의 목적이나 이익을 위해서라면 타인의 죽음까지 이용하거나 직접 살인까지 저지르면서도 아무런 도덕적, 윤리적 제재를 받지 않는다. 죽음이 난무하는 기이하고 과장된 상황을 묘사한 것처럼 보이지만 작가는 그것이 결코 현실과 다르지 않음을 냉정하게 진단하고 고발하려 했다.
      이러한 분석을 통해 본고는 이강백 희곡이 발표 시기에 따라 표현되고 있는 죽음의 형태가 일정한 경향성을 보이고 있는 것을 발견했는데, 크게는 약 세 개의 시기로 분류할 수 있다. 첫 번째는 1970~80년대로 이 시기 작품들에서는 주로 정치 사회의 모순성에 기인된 죽음이 묘사되고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두 번째 1990년대는 인간의 삶과 죽음을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는 동일하나, 그 갈등의 발생이 인간의 내면적 차원에서 스스로 성찰하고자 하는 각성에서부터 시작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세 번째로 2000년대 이후의 묘사되고 있는 죽음의 양상은 주로 자본주의적 욕망에 의해 인간의 주체가 무시당하거나 타인에게 죽음을 강요하는 현상에 주목하고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이처럼 이강백 작품 속 죽음의 양상은 당대의 사회적 쟁점들과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시기에 따라 죽음에 대한 작가 인식도 달라짐을 확인할 수 있다.
      이강백 희곡의 중추 가운데 하나인 ‘죽음’은 이상적인 삶과 세계를 추구하는 과정에서 의식과 현실에서 만나는 불가피한 요소이다. 삶의 과정에서 개인과 개인, 개인과 사회는 화해보다는 갈등 관계로 놓이기 쉬운데 이는 서로의 욕망과 가치관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 차이가 충돌을 빚어 불행을 초래하지만, 한편으로는 치열한 삶을 구현하려는 과정에서 불거지는 역기능일 수도 있다. 이런 의미에서 이강백의 죽음 인식에는 역설적으로 강렬한 삶의 의지가 담겨 있다. 그것은 결국 삶에 대한 긍정이자 삶과 죽음이 필연적으로 긴밀히 연결되어 있음을 의식한 결과이다.
      또 하나 특징적인 것은 이강백의 작품은 우화 기법을 사용하여 동화 같은 느낌을 주는 데도 대부분의 결론이 비극적으로 끝난다는 점이다. ‘현대의 연극은 비극이 희극이고 희극이 비극이다’라는 자신의 말처럼 그의 작품은 비극적이지만 분명 희극적인 요소도 가지고 있다. 그것은 단순히 웃음을 유발하는 희극이라기보다는 비극적인 상황을 희극적으로 볼 수 있는 냉소적인 인물들의 태도이다. 그러나 그들의 냉소에는 미약하게나마 자기 반성적 태도 또한 투영되어 있다. 이것은 비극적인 상황이라도 절망과 좌절의 나락으로만 추락하려는 상황을 제지할 수 있는 일말의 암시이자 희망이다. 이런 점에서 이강백의 희곡은 절망의 어둠 가운데서도 작은 희망의 빛을 발견하려는 역설과 아이러니의 표상이라고 규정할 수 있다. 이상과 같은 독특한 의미와 의의를 간직한 그의 희곡은 한국 희곡사와 연극사를 막론하고 길이 빛날 만한 가치를 지닌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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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어: 한국 현대 희곡, 이강백, 알레고리, 반사실주의, 현대비극, 죽음 인식, 비극적 현실 비판, 이상향 추구,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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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차 례
      • □ 국문 초록
      • Ⅰ.서론
      • 1. 문제 제기
      • 차 례
      • □ 국문 초록
      • Ⅰ.서론
      • 1. 문제 제기
      • 2. 연구사 검토
      • 3. 연구 방법과 범위
      • Ⅱ.희곡사적 배경과 문학관 형성
      • 1. 등단 전후의 희곡사적 배경
      • 2. 성장 과정과 문학관 형성
      • Ⅲ.
      • 죽음 모티프의 유형적 고찰
      • 1. 존재론적 고뇌에서 표출된 죽음
      • 1) 자연스러운 죽음의 형태
      • (1) 죽음을 수용하는 모성: <칠산리>·<동지섣달 꽃 본 듯이>
      • (2) 가시적 세계와 비가시적 세계의 간극: <물거품>·<느낌, 극락
      • 같은>
      • (3) 삶과 죽음의 순환: <뼈와 살>
      • (4) 살아남은 자들을 위한 애도: <챙>
      • 2) 부자연스러운 죽음의 형태
      • (1) 욕망과 공존할 수 없는 죽음: <보석과 여인>
      • (2) 고통을 피력하는 도구로서의 죽음: <자살에 관하여>
      • 2. 사회의식에서 표출된 죽음
      • 1) 정치적 요인에 관련된 죽음의 양상
      • (1) 군중의 무감각과 은폐된 죽음: <알>·<파수꾼>·<내마>·<미술
      • 관에서의 혼돈과 정리>
      • (2) 사회 부적응으로 인한 도피성 죽음: <진땀 흘리기>·<불지른
      • 남자>
      • (3) 폭력의 악순환과 지속에 의한 죽음: <영월행 일기>
      • (4) 죽음을 대체하는 죄의식: <족보>·<유토피아를 먹고 잠들다
      • (5) 이해타산으로 조작되는 죽음: <쥬라기의 사람들>
      • 2) 경제적 문제에서 발생되는 죽음의 양상
      • (1) 구경거리로 소비되는 죽음: <셋>·<즐거운 복희>
      • (2) 경제적 가치로 계산되는 죽음: <물고기 남자>
      • (3) 상호불신에서 유발되는 죽음: <맨드라미 꽃>·<황색여관>
      • (4) 대립적 가치를 지닌 죽음: <죽기살기>
      • Ⅳ.죽음의 궁극적 의미와 희곡사적 의의
      • 1. 시대적 배경에 따른 죽음의 변주 양상
      • 1) 1970~1980년대; 정치 사회의 모순성에 기인된 죽음
      • 2) 1990년대; 삶의 본질을 성찰하는 과정에서의 죽음
      • 3) 2000년대~; 자본주의적 욕망에 의해 강요당하는 죽음
      • 2. 이강백 희곡의 희곡사적 의의
      • Ⅴ.결론
      • □참고문헌
      • □Abstract
      • □연구윤리서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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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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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고통받는 인간』, 손봉호, 서울대학교출판부, ,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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