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KCI등재

      한국 한문산문사 서술의 제문제 = On Description of Korean History of Literary Chinse Prose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A102900161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한문학은 문언어법의 한문을 사용하여 한국 민족의 사상 감정을 표현한 문학, 역사사실의 기록, 학문적 사색의 논술, 사대교린의 외교 관계나 공적, 사적 생활에서 작성한 한자한문 문건을 모두 포괄한다. 근대 이전에는 `문`이라 하면 학술과 문학을 포괄했고, 협의의 `문`이라 해도 순문학만이 아니라 공용문이나 실용문까지도 포괄했다. 한문학의 역사적 범주는 서구 문학이론의 시각에서 재단할 것이 아니라 역사적 전개 양상을 고려하여 실용문과 공용문도 포괄시켜야 할 것이다. 그 뿐 아니라 문언어법의 한문을 사용하되 한국어 어법을 준칙으로 삼아 이두를 붙여나가는 표기체계의 시문, 한자를 音借와 借字의 방식으로 사용한 시문도 한문학의 범주에서 다루어야 한다. 이 가운데 한국의 한문산문은 소설을 제외한 서사 갈래의 여러 양식들을 포괄한다. 서사(inscription) 양식을 보면 한국 한문산문은 秦漢 때 이루어진 經史諸家의 문언어법과 韓愈 이래 복고적 산문의 어법을 준용하는 `고문`이 주류를 이루었다. 단, 한국한문학 형성기부터 문언어법의 이 고문 이외에도, 한국식(이두식) 한문과 변려문이 함께 발전하다가 고려 중엽 이후 고문이 변문을 압도하여 한문산문의 주된 문체로 되었다. 또한 상고시대부터 고려 중엽까지의 한문학은 불교사상이 주류를 이루고 도교사상도 담아내다가, 점차 유가적 사유가 압도하기 시작했다. 조선후기에는 교조적 사유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글쓰기가 이루어졌다. 또한 명 복고파 문인들의 문학실천에서 영향을 받아 선진 문언을 모방하여 難句나 僻字를 나열하여 작성한 擬古文, 서정과 사유를 단형의 감각적 문체로 표현하는 小品文을 참조하여 한문산문의 行文 방식과 예술 미학이 다채롭게 발달했다. 한국 한문산문에 대한 연구는 1960년대부터 박지원 산문에 대한 연구가 주류를 이루다가, 1980년대 말 이후 산문비평이론, 소품문, 의고문, 문체 분석, 문체반정(순정)의 역사적 함의 등등에 관한 연구가 속속 이루어지고 있다. 향후 한문산문에 관한 연구는 頂點의 經國 기능, 생활세계 내에서의 담론, 개인의 내면 표현 등에 초점을 맞추어 한문산문이 문자생활의 場에서 기능한 구체적 실상을 고찰할 필요가 있다. 본고는 기왕의 한국한문산문의 역사를 개관하고 향후의 연구 과제를 제안하고자 한다.
      번역하기

      한문학은 문언어법의 한문을 사용하여 한국 민족의 사상 감정을 표현한 문학, 역사사실의 기록, 학문적 사색의 논술, 사대교린의 외교 관계나 공적, 사적 생활에서 작성한 한자한문 문건을 ...

      한문학은 문언어법의 한문을 사용하여 한국 민족의 사상 감정을 표현한 문학, 역사사실의 기록, 학문적 사색의 논술, 사대교린의 외교 관계나 공적, 사적 생활에서 작성한 한자한문 문건을 모두 포괄한다. 근대 이전에는 `문`이라 하면 학술과 문학을 포괄했고, 협의의 `문`이라 해도 순문학만이 아니라 공용문이나 실용문까지도 포괄했다. 한문학의 역사적 범주는 서구 문학이론의 시각에서 재단할 것이 아니라 역사적 전개 양상을 고려하여 실용문과 공용문도 포괄시켜야 할 것이다. 그 뿐 아니라 문언어법의 한문을 사용하되 한국어 어법을 준칙으로 삼아 이두를 붙여나가는 표기체계의 시문, 한자를 音借와 借字의 방식으로 사용한 시문도 한문학의 범주에서 다루어야 한다. 이 가운데 한국의 한문산문은 소설을 제외한 서사 갈래의 여러 양식들을 포괄한다. 서사(inscription) 양식을 보면 한국 한문산문은 秦漢 때 이루어진 經史諸家의 문언어법과 韓愈 이래 복고적 산문의 어법을 준용하는 `고문`이 주류를 이루었다. 단, 한국한문학 형성기부터 문언어법의 이 고문 이외에도, 한국식(이두식) 한문과 변려문이 함께 발전하다가 고려 중엽 이후 고문이 변문을 압도하여 한문산문의 주된 문체로 되었다. 또한 상고시대부터 고려 중엽까지의 한문학은 불교사상이 주류를 이루고 도교사상도 담아내다가, 점차 유가적 사유가 압도하기 시작했다. 조선후기에는 교조적 사유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글쓰기가 이루어졌다. 또한 명 복고파 문인들의 문학실천에서 영향을 받아 선진 문언을 모방하여 難句나 僻字를 나열하여 작성한 擬古文, 서정과 사유를 단형의 감각적 문체로 표현하는 小品文을 참조하여 한문산문의 行文 방식과 예술 미학이 다채롭게 발달했다. 한국 한문산문에 대한 연구는 1960년대부터 박지원 산문에 대한 연구가 주류를 이루다가, 1980년대 말 이후 산문비평이론, 소품문, 의고문, 문체 분석, 문체반정(순정)의 역사적 함의 등등에 관한 연구가 속속 이루어지고 있다. 향후 한문산문에 관한 연구는 頂點의 經國 기능, 생활세계 내에서의 담론, 개인의 내면 표현 등에 초점을 맞추어 한문산문이 문자생활의 場에서 기능한 구체적 실상을 고찰할 필요가 있다. 본고는 기왕의 한국한문산문의 역사를 개관하고 향후의 연구 과제를 제안하고자 한다.

      더보기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traditional meaning of the term “literature” or “letters” 文 (K. mun) in premodern Korea as elsewhere in East Asia encompassed a wider scope than the modern concept of “literature” (munhak 文學). It refers not only to refined writing in Literary Chinese, but also to more utilitarian public and private writings in Literary Chinese composed in the context of daily life. Thus, “Sino-Korean literature” includes not only literary writings but also historical records, scholarly essays, public documents such as diplomatic correspondence, and private texts such as correspondence in Literary Chinese. Works in Literary Chinese with interspersed vernacular expressions as well as works using Chinese characters phonetically to inscribe the Korean language. Korean literary Chinse prose includes all forms of prose of narrative genre except novel and its main stream is ancient-style prose (古文). However, from the early stage of Korean history of literature, Koreanstyle Chinese (including “clerical reading” [吏讀]) and parallel prose (四六文) developed in addition to literary Chinese namely ancient-style prose, and it was since mid Koryeo period that ancient-style prose has been mainstreamed. In late Joseon literati developed literary Chinese prose appropriating classicist prose based on Qin and Han models (秦漢古文, 擬古文) and essays (小品). Studies of literary Chinse prose had been long focused on Park Jiwon`s works until 1980`s when studies on criticism theories on literary Chinse prose, essays in late Joseon, classicist prose based on Qin and Han models, main ideas of literary Chinse prose, historical changes of criticism and its methodology etc. began to be paid attention. In the Joseon Dynasty the majority of authors belonged to the yangban elite : accordingly, their literary works focused on supporting the successful governance of the dynasty (經國文章). However, In the late Joseon Dynasty, as the hierarchy of Confucian scholars diversified, poor scholars who shared living space with the middle and lower classes of society created their own new literary world that they found a deeper meaning to his literary activities in a daily life where scholars and ordinary people coexisted in harmony. Late Joseon literati were also affected by Yuan Hongdao`s that they emphasized the immediacy of true feelings in literary expression. This article surveys Korean history of literary Chinse prose based on existing research results and suggests tasks to be solved henceforth.
      번역하기

      The traditional meaning of the term “literature” or “letters” 文 (K. mun) in premodern Korea as elsewhere in East Asia encompassed a wider scope than the modern concept of “literature” (munhak 文學). It refers not only to refined writin...

      The traditional meaning of the term “literature” or “letters” 文 (K. mun) in premodern Korea as elsewhere in East Asia encompassed a wider scope than the modern concept of “literature” (munhak 文學). It refers not only to refined writing in Literary Chinese, but also to more utilitarian public and private writings in Literary Chinese composed in the context of daily life. Thus, “Sino-Korean literature” includes not only literary writings but also historical records, scholarly essays, public documents such as diplomatic correspondence, and private texts such as correspondence in Literary Chinese. Works in Literary Chinese with interspersed vernacular expressions as well as works using Chinese characters phonetically to inscribe the Korean language. Korean literary Chinse prose includes all forms of prose of narrative genre except novel and its main stream is ancient-style prose (古文). However, from the early stage of Korean history of literature, Koreanstyle Chinese (including “clerical reading” [吏讀]) and parallel prose (四六文) developed in addition to literary Chinese namely ancient-style prose, and it was since mid Koryeo period that ancient-style prose has been mainstreamed. In late Joseon literati developed literary Chinese prose appropriating classicist prose based on Qin and Han models (秦漢古文, 擬古文) and essays (小品). Studies of literary Chinse prose had been long focused on Park Jiwon`s works until 1980`s when studies on criticism theories on literary Chinse prose, essays in late Joseon, classicist prose based on Qin and Han models, main ideas of literary Chinse prose, historical changes of criticism and its methodology etc. began to be paid attention. In the Joseon Dynasty the majority of authors belonged to the yangban elite : accordingly, their literary works focused on supporting the successful governance of the dynasty (經國文章). However, In the late Joseon Dynasty, as the hierarchy of Confucian scholars diversified, poor scholars who shared living space with the middle and lower classes of society created their own new literary world that they found a deeper meaning to his literary activities in a daily life where scholars and ordinary people coexisted in harmony. Late Joseon literati were also affected by Yuan Hongdao`s that they emphasized the immediacy of true feelings in literary expression. This article surveys Korean history of literary Chinse prose based on existing research results and suggests tasks to be solved henceforth.

      더보기

      참고문헌 (Reference)

      1 유동재, "李胤永 산수유기의 品題 구현 양상 -袁宏道·王思任과의 비교 고찰을 통하여-" 한민족어문학회 (61) : 149-182, 2012

      2 김건곤, "柳璥의 삶과 학술사상에 대한 소고- 고려 후기 한문학의 기점과 관련하여" 돈암어문학회 26 : 271-302, 2013

      3 신익철, "柳夢寅文學硏究" 보고사 1998

      4 심경호, "柳僖의 한문문학에 나타난 통속성" 한국고전문학회 (35) : 425-452, 2009

      5 윤채근, "황혼과 여명 : 16세기 문학사의 맥락" 월인 2002

      6 임형택, "한문서사의 영토" 태학사 2012

      7 심경호, "한문산문의 내면풍경" 소명 2001

      8 심경호, "한문산문미학" 고려대출판부 2012

      9 심경호, "한국한문학이 지닌 다층성의 한 구현, 통속성" 근역한문학회 39 : 9-35, 2014

      10 심경호, "한국한문기초학사 (1-3)" 태학사 2012

      1 유동재, "李胤永 산수유기의 品題 구현 양상 -袁宏道·王思任과의 비교 고찰을 통하여-" 한민족어문학회 (61) : 149-182, 2012

      2 김건곤, "柳璥의 삶과 학술사상에 대한 소고- 고려 후기 한문학의 기점과 관련하여" 돈암어문학회 26 : 271-302, 2013

      3 신익철, "柳夢寅文學硏究" 보고사 1998

      4 심경호, "柳僖의 한문문학에 나타난 통속성" 한국고전문학회 (35) : 425-452, 2009

      5 윤채근, "황혼과 여명 : 16세기 문학사의 맥락" 월인 2002

      6 임형택, "한문서사의 영토" 태학사 2012

      7 심경호, "한문산문의 내면풍경" 소명 2001

      8 심경호, "한문산문미학" 고려대출판부 2012

      9 심경호, "한국한문학이 지닌 다층성의 한 구현, 통속성" 근역한문학회 39 : 9-35, 2014

      10 심경호, "한국한문기초학사 (1-3)" 태학사 2012

      11 최 식, "한국문집총간편람" 한국고전번역원 2010

      12 김대중, "풍석 서유구 산문 연구" 서울대학교 대학원 2011

      13 허경진, "통신사 필담창화집 문학연구" 보고사 2011

      14 노용필, "최승로 상서문 연구" 일조각 1995

      15 김우정, "최립 산문의 예술 경계" 한국학술정보 2006

      16 이병갑, "창구객일 연구 : 밀암 이재의 유배시종실록을 통해 본 17세기 조선" 서울대출판문화원 2014

      17 이성민, "진한고문파의 성립 배경과 진한고문에 대한 인식" 동악어문학회 48 : 2007

      18 최병직, "증보역주 지천선생집" 도서출판 선비 2008

      19 김소희, "중국본 『史記』·『漢書』의 조선 유입과 編刊에 관한 연구"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2012

      20 신승운, "주자의 명신언행록 편찬과 그 자료" 서지학회 22 : 1998

      21 한영규, "조희룡 산문의 晩明淸言小品수용과 그 특징" 4 : 2001

      22 김영진, "조선후기의 명청소품 수용과 소품문의 전개 양상" 고려대학교 대학원 2004

      23 심경호, "조선후기 한문학과 袁宏道" 한국한문학회 (34) : 117-156, 2004

      24 송혁기, "조선후기 한문산문의 이론과 비평" 월인 2006

      25 박상휘, "조선후기 일본에 대한 지식의 축적과 사고의 전환" 서울대 대학원 2015

      26 심경호, "조선후기 시사와 동호인 집단의 문화활동" 고려대민족문화연구원 31 : 1998

      27 백진우, "조선후기 사론 산문 연구" 고려대학교 대학원 2011

      28 강민구, "조선후기 문학비평의 이론" 보고사 2010

      29 鄭煥局, "조선후기 人物記事의 전개와 그 성격" 한국한문학회 (29) : 291-320, 2002

      30 이혜순, "조선통신사의 문학" 이화여자대학교출판부 1996

      31 이종묵, "조선의 문화공간 : 조선시대 문인의 땅과 삶에 대한 문화사" 휴머니스트 2006

      32 최 식, "조선의 기이한 문장 : 항해 홍길주 산문 연구" 글항아리 2009

      33 안대회, "조선을 사로 잡은 꾼들 : 시대를 위로한 길거리 고수들" 한겨레출판 2010

      34 심경호, "조선시대 한문학과 시경론" 일지사 1999

      35 심경호, "조선시대 문집 편찬의 역사적 특징과 문집 체제" 규장각한국학연구원 (72) : 101-130, 2015

      36 고려대학교 박물관 도록, "조선시대 기록화의 세계" 고려대학교 박물관 2001

      37 정우봉, "조선 후기의 일기문학" 소명출판 2016

      38 김여주, "조선 후기 여성문학의 재조명" 성신여자대학교출판부 2004

      39 심경호, "조선 후기 古文의 형식미"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13 : 1988

      40 안대회, "조선 중후기 淸言小品의 향유와 창작" 한국한문학회 (59) : 123-154, 2015

      41 백승호, "정조시대 정치적 글쓰기 연구 : 김종수와 채제공을 중심으로" 서울대학교 대학원 2013

      42 심경호, "정약용의 해배 이후 학문과 춘천 여행" 재단법인다산학술문화재단 (29) : 141-196, 2016

      43 임준철, "전형과 변주 : 조선시대 한문학의 계보적 연구" 글항아리 2013

      44 심경호, "일본 일광산(동조궁) 동종과 조선의 문장" 민족어문학회 (65) : 315-347, 2012

      45 이성임, "일기를 통해 본 조선후기 사회사" 새물결 2015

      46 유만주, "일기를 쓰다 : 흠영 선집" 돌베개 2015

      47 조계영, "일기로 본 조선/생의 끝자락에 선 이들의 모습을 담다" 글항아리 2013

      48 이희목, "이건창 문학 연구" 성균관대 대동문화연구원 2005

      49 송병렬, "의인체 산문의 발달 양상" 성대 1997

      50 박경남, "유한준의 도문분리론과 산문 세계" 서울대학교 대학원 2009

      51 김명호, "열하일기 연구" 창작과 비평사 1990

      52 김혈조, "열하일기" 돌베개 2009

      53 오수경, "연암그룹 연구 수정증보판" 월인 2013

      54 심경호, "연암 박지원의 논리적 사유 방법과闢異端論 비판" 대동한문학회 (구.교남한문학회) (23) : 109-141, 2005

      55 김명호, "연암 문학의 심층 탐구" 돌베개 [경기도 파주] 2013

      56 심경호, "여행과 동아시아 고전문학" 고려대학교출판부 2011

      57 신익철, "어우야담" 돌베개 2006

      58 심경호, "안평대군의 「재송엄상좌귀남서(再送嚴上座歸南序)」 등 불교 관련 시문에 관해서" 민족문화연구원 (68) : 357-388, 2015

      59 심경호, "세종의 서재 : 세종이 만든 책 세종을 만든 책" 서해문집 2016

      60 심경호, "선생, 세상의 그물을 조심하시오" 태학사 2003

      61 심경호, "서포만필 1 2" 문학동네 2010

      62 심경호, "상량문의 문학성 시론" 우리한문학회 20 : 319-353, 2009

      63 남옥, "붓끝으로 부사산 바람을 가르다 :日觀記" 소명출판 2006

      64 심경호, "박지원과 이덕문의 文 교환에 대하여 - 박지원의『산해경』 東荒經 補經과 이덕무의 注에 나타난 지식론의 문제와 훈고학의 해학적 전용 방식, 그리고 척독 교환의 인간학적 의의" 한국한문학회 (31) : 89-112, 2003

      65 조계영, "동아시아 문헌 교류 : 16-18세기 한중일 서적의 전파와 수용" 소명출판 2014

      66 강혜규, "농재 홍백창의 『동유기실』 연구" 서울대학교 대학원 2014

      67 김동석, "노이점의 수사록 연구 : 열하일기와 비교연구의 관점에서" 보고사 2016

      68 심경호, "내면기행 - 선인들, 스스로 묘비명을 쓰다 -" 이가서 2009

      69 심경호, "나는 어떤 사람인가 - 선인들의 자서전" 이가서 2010

      70 최귀묵, "김시습의 사상과 글쓰기" 소명출판 2001

      71 정재철, "고문진보 연구" 문예원 2014

      72 심경호, "고문서의 역사문화적 가치와 역주를 통한 의미의 확장"

      73 김용선, "고려묘지명집성(제4판)" 한림대학교출판부 2006

      74 심경호, "고려 말 조선 초 문인-지식층의 분운(分韻)에 대하여" 국문학회 (27) : 7-33, 2013

      75 구지현, "계미 통신사 사행문학 연구" 보고사 2006

      76 심경호, "강화학파의 문학과 사상(1)" 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93

      77 이종문, "高麗前期 漢文散文 作品의 現存 狀況과 그 意味에 關한 硏究" 대동한문학회 (구.교남한문학회) (30) : 149-186, 2009

      78 박우훈, "騈儷文 硏究의 現況" 대동한문학회 (구.교남한문학회) (28) : 5-36, 2008

      79 이대형, "要覽" 보고사 2012

      80 이철희, "竟陵派에 대한 조선후기 비평 양상" 한국어문교육연구회 40 (40): 445-471, 2012

      81 김동준, "王世貞 코드로 읽는 生誌銘과 意園-18세기 安山圈 文人들의 불우와 위안의 예술적 형상화-" 한국한문학회 (52) : 125-164, 2013

      82 황위주, "渤海 外交文書의 實狀과 그 文體的 特徵" 대동한문학회 (구.교남한문학회) (26) : 197-248, 2007

      83 심경호, "江華學의 虛假批判論" 대동한문학회 14 : 2001

      84 高橋博巳, "東亞の文芸藝共和國" 新典社 2009

      85 강혜선, "朴趾源散文의 古文변용 양상" 태학사 1999

      86 정 민, "朝鮮後期古文論硏究" 아세아문화사 1989

      87 金聲振, "朝鮮後期 小品體 散文 연구" 釜山大學校 大學院 1991

      88 한영규, "明淸과 대비한 조선후기 淸言小品의 특징" 한국고전문학회 21 : 8-256, 2002

      89 심경호, "明淸文學與學問在朝鮮的受容" 臺灣中正大學 2016

      90 上田雄, "日本渤海交涉史" 六興出版 1990

      91 張伯偉, "方法與實踐:東亞漢文學新探" 고려대출판부 2017

      92 심경호, "宣祖․光海君朝의 韓愈文과 史記硏鑽에 관하여-韓愈文과 『史纂』의 懸吐와 註解를 중심으로" 韓國書誌學會 (17) : 1996

      93 심경호, "図書寮漢籍叢考" 汲古書院 2016

      94 小峯和明, "『海東高僧伝』, 東洋文庫單行本" 平凡社 2016

      95 장유승, "『正祖御札帖』의 사료적 성격 ―『承政院日記』와의 대조를 중심으로" 대동문화연구원 (66) : 117-143, 2009

      96 小峯和明, "『新羅殊異伝』, 東洋文庫單行本" 平凡社 2011

      97 박무영, "『峴首甲藁』․『縹礱乙㡨』․『沆瀣丙函』" 태학사 2006

      98 이근명, "『宋名臣言行錄』의 編纂과 後世 流傳" 한국기록학회 (11) : 255-291, 2005

      99 김홍백, "『大家文會』의 선록 양상과 그 의미" 한국고전문학회 (49) : 131-167, 2016

      100 宋宰鏞, "「眉岩日記」 硏究" 檀國大學校 大學院 1996

      101 안득용, "16세기 후반~17세기 전반 산문 연구 :公에서 私로의 전환"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 2015

      102 강명관, "16세기 말 17세기 초 擬古文派의 수용과 秦漢古文派의 성립" 18 : 1995

      103 박종채, "(역주)過庭錄" 태학사 1997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인용정보 인용지수 설명보기

      학술지 이력

      학술지 이력
      연월일 이력구분 이력상세 등재구분
      2027 평가예정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2021-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8-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7-10-30 학회명변경 영문명 : 미등록 -> Society for Korean Literature in Classical Chinese KCI등재
      2017-10-12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Journal of Korean literature in Hanmun -> Journal of Korean Literature in Classical Chinese KCI등재
      2015-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1-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9-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7-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4-01-01 평가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3-01-01 평가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2-01-01 평가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1999-07-01 평가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더보기

      학술지 인용정보

      학술지 인용정보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77 0.77 0.79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9 0.86 1.77 0.28
      더보기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