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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생의 부모화 경험과 자아분화가 우울에 미치는 영향 = The Effects of Parentification and Self-Differentiation of College Students on Depr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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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4105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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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ssess the effect of college students' parentification and self-differentiation on depression.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395 college students who enrolled in the colleges located in Daegu․Gyeongbuk province. The questionnaire of this study was consist of measures of parentification, self-differentiation and depression. To verify collected data, correlation analysis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were implemented. The major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re were significant correlation parentification of the past and present, self-differentiation and depression. Second, self-differentiation appeared to be more influential on depression than parentification of the past and present. Third, unfairness of the past and emotional caregiving of the present appeared to have a positive influence depression emotion. Instrumental caregiving of the present, cognitive-emotional function and emotional severance appeared to have a negative influence depression emotion. The all sub-factor of parentification wasn't significant influence positive emotion. Cognitive-emotional function and ego-integration appeared to have a negative influence positive emotion. Instrumental caregiving of the past and emotional caregiving of the present appeared to have a positive influence physical/behavior degradation. Instrumental caregiving of the present and cognitive-emotional function appeared to have a negative influence physical/behavior degradation. Unfairness of the past and emotional caregiving of the present appeared to have a positive influence interpersonal relation. Emotional caregiving of the past and cognitive-emotional function appeared to have a negative influence interpersonal relation. Finally, based on this results, discussions and suggestions for follow-up study was provi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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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ssess the effect of college students' parentification and self-differentiation on depression.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395 college students who enrolled in the colleges located in Daegu․Gyeongbuk province. Th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ssess the effect of college students' parentification and self-differentiation on depression.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395 college students who enrolled in the colleges located in Daegu․Gyeongbuk province. The questionnaire of this study was consist of measures of parentification, self-differentiation and depression. To verify collected data, correlation analysis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were implemented. The major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re were significant correlation parentification of the past and present, self-differentiation and depression. Second, self-differentiation appeared to be more influential on depression than parentification of the past and present. Third, unfairness of the past and emotional caregiving of the present appeared to have a positive influence depression emotion. Instrumental caregiving of the present, cognitive-emotional function and emotional severance appeared to have a negative influence depression emotion. The all sub-factor of parentification wasn't significant influence positive emotion. Cognitive-emotional function and ego-integration appeared to have a negative influence positive emotion. Instrumental caregiving of the past and emotional caregiving of the present appeared to have a positive influence physical/behavior degradation. Instrumental caregiving of the present and cognitive-emotional function appeared to have a negative influence physical/behavior degradation. Unfairness of the past and emotional caregiving of the present appeared to have a positive influence interpersonal relation. Emotional caregiving of the past and cognitive-emotional function appeared to have a negative influence interpersonal relation. Finally, based on this results, discussions and suggestions for follow-up study was provi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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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의 목적은 대학생의 부모화 경험과 자아분화가 우울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는 것이다. 연구대상은 대구․경북지역의 대학생 395명이었으며, 설문지는 부모화 경험, 자아분화, 우울척도로 구성되었다. 수집된 자료를 분석하기 위해 상관분석과 중다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과거 및 현재 부모화 경험, 자아분화와 우울은 유의한 상관이 있었다. 둘째, 자아분화가 과거 및 현재 부모화 경험보다 우울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우울감정에는 과거 불공평과 현재 정서적 부모화가 정적 영향을, 현재 물리적 부모화, 인지-정서적 기능, 정서적 단절이 부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긍정적 감정에는 부모화 경험의 모든 하위요인이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고, 인지-정서적 기능과 자아통합이 부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체/행동 둔화에는 과거 물리적 부모화와 현재 정서적 부모화가 정적 영향을, 현재 물리적 부모화와 인지-정서적 기능이 부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인관계에는 과거 불공평과 현재 정서적 부모화가 정적 영향을, 과거 정서적 부모화와 인지-정서적 기능이 부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연구결과들에 대한 논의와 추후연구를 위한 제언들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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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의 목적은 대학생의 부모화 경험과 자아분화가 우울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는 것이다. 연구대상은 대구․경북지역의 대학생 395명이었으며, 설문지는 부모화 경험, 자아분화...

      본 연구의 목적은 대학생의 부모화 경험과 자아분화가 우울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는 것이다. 연구대상은 대구․경북지역의 대학생 395명이었으며, 설문지는 부모화 경험, 자아분화, 우울척도로 구성되었다. 수집된 자료를 분석하기 위해 상관분석과 중다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과거 및 현재 부모화 경험, 자아분화와 우울은 유의한 상관이 있었다. 둘째, 자아분화가 과거 및 현재 부모화 경험보다 우울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우울감정에는 과거 불공평과 현재 정서적 부모화가 정적 영향을, 현재 물리적 부모화, 인지-정서적 기능, 정서적 단절이 부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긍정적 감정에는 부모화 경험의 모든 하위요인이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고, 인지-정서적 기능과 자아통합이 부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체/행동 둔화에는 과거 물리적 부모화와 현재 정서적 부모화가 정적 영향을, 현재 물리적 부모화와 인지-정서적 기능이 부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인관계에는 과거 불공평과 현재 정서적 부모화가 정적 영향을, 과거 정서적 부모화와 인지-정서적 기능이 부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연구결과들에 대한 논의와 추후연구를 위한 제언들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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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전겸구, "통합적 한국판 CES-D 개발" 6 (6): 59-76, 2001

      2 이혜순, "청소년의 자아분화 수준 및 가족기능이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 한국아동간호학회 16 (16): 297-303, 2010

      3 구경호, "청소년의 부모화 경험과 자아분화의 관계" 한국상담학회 13 (13): 2763-2776, 2012

      4 유순화, "청소년의 부모화 경험과 안녕감 간의 관계" 한국청소년학회 17 (17): 233-252, 2010

      5 강원희, "청소년의 부모화 경험과 심리적 부적응의 관계" 사범대학부속중등교육연구소 58 (58): 357-379, 2010

      6 조명희, "자아분화 수준에 따른 대학생활 적응" 17 : 81-95, 1999

      7 조은영, "자녀의 부모화와 관련된 심리적 특성들의 탐색" 한국여성심리학회 9 (9): 43-62, 2004

      8 Teyber, E., "이혼가정 자녀 어떻게 돌볼 것인가" 청목출판사 2006

      9 신주연, "성장기의 부모화 경험이 대학생의 병리적 의존에 미치는 영향: 수치심 경향성을 매개변인으로" 연세대학교 2003

      10 이기학, "성장기의 부모화 경험이 대학생의 병리적 의존에 미치는 영향 : 수치심 경향성을 매개 변인으로" 한국상담학회 4 (4): 421-436,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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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강원희, "청소년의 부모화 경험과 심리적 부적응의 관계" 사범대학부속중등교육연구소 58 (58): 357-379,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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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신주연, "성장기의 부모화 경험이 대학생의 병리적 의존에 미치는 영향: 수치심 경향성을 매개변인으로" 연세대학교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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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문정덕, "성장기의 부모화 경험과 자기효능감이 청소년의 대인관계문제에 미치는 영향" 가톨릭대학교 2006

      12 송은주, "부부갈등과 청소년의 우울과의 관계에서 부모화 경험의 매개효과검증" 한국상담학회 11 (11): 335-354, 2010

      13 강선모, "부모화와 안녕감의 구조관계분석: 수치심, 사회적지지, 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한국상담학회 14 (14): 3409-3431, 2013

      14 조은영, "부모화된 자녀의 심리적 특성 및 가족 내 영향력 연구" 중앙대학교 2004

      15 조은영, "부모화된 자녀의 개인적 및 가족관계적 특성: 자기보고 및 상담을 통한 질적 분석" 한국상담심리학회 17 (17): 833-853, 2005

      16 강지희, "부모화 경험이 청소년의 우울과 불안에 미치는 영향: 내현적 자기애 성향을 매개변인으로" 한국인간발달학회 16 (16): 121-138, 2009

      17 문은미, "부모화 경험과 자아분화가 청년기 자아정체감에 미치는 영향" 한국인간발달학회 15 (15): 103-122, 2008

      18 최인재, "부모-자녀 간 의사소통이 청소년기 자녀의 자아분화 및 우울과 불안에 미치는 영향" 한국임상심리학회 26 (26): 611-628, 2007

      19 이윤주, "문장완성검사에 나타난 대학생의 자아분화와 부모화" 한국상담학회 14 (14): 3391-3407, 2013

      20 정혜정, "대학생이 지각한 원가족 기능과 자기분화 및 심리적 안녕의 관계" 한국생활과학회 17 (17): 1135-1151, 2008

      21 장은영, "대학생의 진로결정 자율성, 자아분화, 자기주도 학습능력 및 진로탐색행동 간의 구조관계분석" 동아대학교 2012

      22 김상옥, "대학생의 자아분화, 자아존중감과 정신건강간의 관계 : 우울, 불안을 중심으로" 인제대학교 2010

      23 배옥현, "대학생의 자아분화 정도가 스트레스 수준 및 대처방식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한국생활과학회 17 (17): 27-34, 2008

      24 이은희, "대학생의 자아분화 수준과 심리적 부적응: 자기 통제력과 문제해결방식의 역할" 한국청소년학회 18 (18): 157-180, 2011

      25 강석화, "대학생의 자살생각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연구 : 사회적지지의 조절효과와 우울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청주대학교 2012

      26 김민경, "대학생의 우울과 자살생각의 관계 -부정적 정서와 사회적응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한국청소년학회 18 (18): 101-129, 2011

      27 이정선, "대학생의 부모화 경험이 우울과 신체화에 미치는 영향 : 자기위로능력의 조절효과검증" 아주대학교 2011

      28 강선모, "대학생의 과보호 및 부모화 경험이 내현적 자기애 성향에 미치는 영향" 연세대학교 2012

      29 박유화, "대학생의 가족응집성 및 자아분화 수준과 대학생활적응도의 관계 연구" 서울여자대학교 2001

      30 김경미, "갈등적 독립수준, 자기주장성, 정서표현에 대한 양가감정으로 살펴본 부모화의 하위집단별 특성" 3 (3): 19-32, 2006

      31 김용태, "가족치료이론" 학지사 2000

      32 이원옥, "가족체계유형과 미혼성인의 자아분화, 우울과의 관계" 서울여자대학교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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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이민수, "가족응집력과 자아분화가 공감과 스트레스 대처방식에 미치는 영향" 한양대학교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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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Bowen, M., "Family therapy: Theory and Practice" Gardner Press 42-90, 1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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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Hooper, L. M., "Expanding the discussion regarding parentification and its varied outcomes: Implications for mental health research and pratice" 29 (29): 322-337,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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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2011년도 정실진환 실태 역학조사" 보건복지부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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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4-09-02 학회명변경 영문명 : 미등록 -> Korean Counseling Association (KCA) KCI등재
      2013-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1-05-11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The korea jounal of counseling -> Korea Journal of Counseling KCI등재
      2010-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8-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5-03-22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미등록 -> The korea jounal of counseling KCI등재
      2005-01-01 평가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4-01-01 평가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3-01-01 평가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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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2.19 2.19 2.43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2.45 2.48 3.426 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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