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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I등재

    대학생의 동아리 활동 특성에 따른 진로미결정 및 생활만족도와의 차이 = Differences in Career Indecision and Life Satisfaction according to the Type of University Club Activ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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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4557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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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이 연구는 대학생의 동아리 활동 여부, 동아리 활동 유형, 동아리 활동 기간에 따라 진로미결정 및 생활만족도에 대한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수행되었다. 자료 수집을 위해 서울과 경기도내 4년제 대학교에 재학 중인 1-4학년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600부의 설문지를 배부하였으며, 회수된 설문지 중에서 부적합한 데이터를 제외한 후 최종 511부를 자료 분석에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독립표본t검증과 일원분산분석(ANOVA)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동아리 활동 여부에 따른 진로미결정과 생활만족도의 차이검증에서는 진로미결정의 하위요인 중 자기명확성 부족과 생활만족도의 하위요인 중 대인관계, 가치관, 여가와 시간관리 등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동아리 활동 유형에 따른 진로미결정과 생활만족도의 차이검증에서는 진로미결정 하위요인 필요성 인식 부족과 생활만족도 하위 요인 중 학업생활, 가치관에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동아리 활동 참여기간에 따른 진로미결정 및 생활만족도의 차이검증에서는 진로미결정의 하위요인 중 필요성인식 부족에서만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으며, 학업생활, 가치관, 여가와 시간관리, 가족관계, 삶의 만족도 등의 생활만족도에 하위요인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들은 대학생들이 동아리 활동을 통해서 진로와 생활만족도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에 의미를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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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연구는 대학생의 동아리 활동 여부, 동아리 활동 유형, 동아리 활동 기간에 따라 진로미결정 및 생활만족도에 대한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수행되었다. 자료 수집을 위해 서울과 경...

    이 연구는 대학생의 동아리 활동 여부, 동아리 활동 유형, 동아리 활동 기간에 따라 진로미결정 및 생활만족도에 대한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수행되었다. 자료 수집을 위해 서울과 경기도내 4년제 대학교에 재학 중인 1-4학년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600부의 설문지를 배부하였으며, 회수된 설문지 중에서 부적합한 데이터를 제외한 후 최종 511부를 자료 분석에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독립표본t검증과 일원분산분석(ANOVA)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동아리 활동 여부에 따른 진로미결정과 생활만족도의 차이검증에서는 진로미결정의 하위요인 중 자기명확성 부족과 생활만족도의 하위요인 중 대인관계, 가치관, 여가와 시간관리 등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동아리 활동 유형에 따른 진로미결정과 생활만족도의 차이검증에서는 진로미결정 하위요인 필요성 인식 부족과 생활만족도 하위 요인 중 학업생활, 가치관에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동아리 활동 참여기간에 따른 진로미결정 및 생활만족도의 차이검증에서는 진로미결정의 하위요인 중 필요성인식 부족에서만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으며, 학업생활, 가치관, 여가와 시간관리, 가족관계, 삶의 만족도 등의 생활만족도에 하위요인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들은 대학생들이 동아리 활동을 통해서 진로와 생활만족도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에 의미를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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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relationship between participation in extracurricular activities in university, career indecision, and life satisfaction. The study assessed the type of extracurricular activity, duration of participation in activity and the amount of participation. A total 600 students (freshman-senior) who pursue their education at Universities located in Seoul and Kyoung Ki areas were asked to respond to the survey. 511 of 600 survey responses were used for analysis. The data were analyzed using independent t-test and analysis of variance(ANOVA). The results of the survey are as follow: First, as for the participation in extracurricular activity in university, significant lack of self confidence was noted in the verification of differences between career indecision and life satisfaction. Second, in regard to the type of extracurricular activities, lack of understanding of necessity were noted in the verification of differences between career indecision and life satisfaction. Third, regarding the duration of participation, the significant difference was noted in lack of understanding of necessity in the verification of differences between career indecision and life satisfaction. In addition, further differences were noted in ares of school life, one's value, leisure and time management, family relationship and life satisfaction. Implications of these findings are extracurricular activities could provide university students with practical helps for their future career and life satisf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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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relationship between participation in extracurricular activities in university, career indecision, and life satisfaction. The study assessed the type of extracurricular activity, duration of participation in...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relationship between participation in extracurricular activities in university, career indecision, and life satisfaction. The study assessed the type of extracurricular activity, duration of participation in activity and the amount of participation. A total 600 students (freshman-senior) who pursue their education at Universities located in Seoul and Kyoung Ki areas were asked to respond to the survey. 511 of 600 survey responses were used for analysis. The data were analyzed using independent t-test and analysis of variance(ANOVA). The results of the survey are as follow: First, as for the participation in extracurricular activity in university, significant lack of self confidence was noted in the verification of differences between career indecision and life satisfaction. Second, in regard to the type of extracurricular activities, lack of understanding of necessity were noted in the verification of differences between career indecision and life satisfaction. Third, regarding the duration of participation, the significant difference was noted in lack of understanding of necessity in the verification of differences between career indecision and life satisfaction. In addition, further differences were noted in ares of school life, one's value, leisure and time management, family relationship and life satisfaction. Implications of these findings are extracurricular activities could provide university students with practical helps for their future career and life satisf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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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김성수, "청소년의 진로미결정, 진로내외통제성 및 진로준비행동과의 관계-실업계 고교생과 대학생을 중심으로" 대학생활연구소 22 : 163-176, 2004

    4 황용준, "청소년기의 스포츠동아리 활동 참여와 사회성 발달의 관계" 한국스포츠리서치 16 (16): 871-880, 2005

    5 김봉환, "진로상담의 실제" 학지사 2003

    6 김봉환, "진로미결정에 관한 연구동향과 향후의 연구과제" 7 (7): 20-43, 1995

    7 이현주, "진로미결정과 정신건강과의 관계 분석" 14 : 113-140, 2000

    8 김명희, "여대생들의 생활체육 참여에 따른 대학생활 만족도" 한국스포츠리서치 14 (14): 205-214,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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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한광희, "신입생의 진로의식에 대한 태도연구" 3-18,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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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2.14 2.14 2.17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2.34 2.47 2.766 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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