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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韓国人中級日本語学習者のEメールに 見られる断りのストラテジー - 日本語母語話者との比較を通して-

          曺英南 한국일본어문학회 2020 日本語文學 Vol.1 No.87

          본 연구는 한국인 중급일본어학습자와 일본어모어화자가 교원에게 보내는 이메일에 나타난 거절 전략을 습득수준별과 사용빈도의 관점에서 살펴보고 이메일 커뮤니케이션의 특징을 밝혔다. 먼저 일본어능력에 따른 집단 간의 발화를 살펴본 결과 ‘거절발화'와 ‘거절이유'에서 통계적 유의차가 나타났다. ‘거절발화'는 일본어모어화자에 비해 중급일본어학습자가 명시적인 사용이 소극적이어서 유의차를 유발했다고 할 수 있다. 이에 반해 ‘거절이유'는 일본어모어화자 보다 일본어 학습자에서 많이 사용되고 구체적인 점이 특징적이다. 또한 ‘거절 시에 의뢰자가 받는 부담을 최소화시키기 위한 배려발화' 중 하나인 ‘거절에 대한 아쉬운 마음'은 일본어학습자보다 일본어모어화자에서 많이 사용되고, ‘의뢰자의 체면이나 입장을 세워주는 배려발화' 중 하나인 ‘선생님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과 ‘제안'은 일본어모어화자 보다 일본어학습자에서 많이 사용된 점이 특징적이다. 이상으로 일본어학습자의 특징으로 제시된 거절 전략은 모어로의 화용론적 전이에서 작용한 것이라 볼 수 있고, 향후 일본어학습자의 모어조사를 통해서 검증할 필요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larify the specific characteristics of several refusal expressions appear on E-mails by comparing these written by Korean students in intermediate level Japanese language and which of Japanese native speakers. Notable statistical difference surfaced on “Refusal utterance” and “Reason of refusal” amongst the groups of different acquisition level. Korean students are more reluctant to use “Refusal utterance” in an explicit way when compared to native Japanese speakers, however they have a tendency to repeat “Reason of refusal” in details within a same E-mail which Japanese native speakers almost never do. Also, native Japanese speakers express their feelings of apology (a part of “Attentive utterance”) more often than Korean students, while Korean students are eager to express their favorable feelings and suggest alternatives (a part of “Compassion utterance”) to the teacher whose request they have to refuse.

        • KCI등재

          日本語と韓国語の重なりの機能に関する研究 -接触場面を中心として-

          朴成泰 한국일본어문학회 2020 日本語文學 Vol.1 No.86

          본 연구는 일본어와 한국어의 자연발화 데이터를 이용한 중복 기능에 관한 한일 대조분석이다. 구체적으로는 일본어 모국어 화자와 한국어 모국어 화자가 일본어 또는 한국어로 발화한 발화 자료 즉, 대면발화 및 비대면 발화 데이터를 토대로 중복 기능의 실태를 조사하고 χ<sup>2</sup>검정에 의한 상관성 분석을 했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우선 전체적인 경향으로는 일본어모국어화자와 한국어모국어화자가 각각 모국어를 사용하여 발화한 경우, 중복의 기능이 유사한 경향인 것으로 밝혀졌다. 또 일본어 모국어 화자와 한국어 모국어 화자 모두 모국어 화자끼리의 장면이나 이문화간 접촉장면에서 '도중'의 빈도가 가장 높고 그다음으로 '너무 빠름'으로 확인되었다. 이어서 일본어 모국어 화자와 한국어 모국어 화자가 한일 접촉 장면에서 외국어로 발화한 경우도 모국어 화자끼리의 경우와 같은 경향이 나타났다. 그리고 대면발화 및 비대면 발화를 관찰하면 대면발화가 중복 기능의 빈도가 더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즉, 일본어 모국어 화자와 한국어 모국어 화자는 사용언어를 불문하고, 비대면 발화보다 대면 발화에서 중복의 기능의 빈도가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This study is a Japanese-Korean contrast analysis of overlapping functions using Japanese and Korean natural utterance data. Specifically, based on the utterance materials uttered by Japanese and Korean native speakers in Japanese or Korean, that is, the face-to-face utterance and non-face-to-face utterance data, the actual state of the overlapping function was investigated watching subjects speak, and chi-square test was performed for correlation analysis.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as a general tendency, when Japanese and Korean native speakers uttered in their native languages, it became clear that overlapping functions tended to be similar. In addition, it was confirmed that both Japanese and Korean native speakers had the highest frequency “Tochu (on the way)” in situations where the native speakers were in contact within each either others of the same culture or during intercultural contact, followed by “Hayasugi (too early)” was done. Then, when Japanese and Korean native speakers uttered in a foreign language in intercultural contexts between Japanese and Korean people, the same tendency as that between native speakers was observed. When observing face-to-face utterances and non-face-to-face utterances, it was confirmed that face-to-face utterances had a higher frequency of overlapping functions. That is, it was revealed that both Japanese and Korean native speakers have a higher frequency of overlapping functions in face-to-face utterances than in face-to-face utterances, regardless of the used language.

        • KCI등재

          韓國開化期の日本語學習書 『日語工夫』(1891)に關する考察

          黃雲 한국일본어문학회 2015 日本語文學 Vol.1 No.67

          본 논문에서는 한국 개화기의 일본어 학습서인 『일어공부』(1891)를 들어 한국의 근대 일본어 교육의 시작이라는 관점에서 고찰하였다.『일어공부』는 1891년5월21일, 나카노 교타로에 의해 한국 부산에서 간행된 일본어 학습서이며 개화기에 있어서 가장 빠른 시기에 출판된 것으로 보이는 점에서 한국의 근대 일본어 교육의 효시라고 할 수 있다. 본학습서는 총21페이지의 매우 짧은 책이지만 「문자·단어·회화」의 당시 타학습서의 구성과 같은 형식을 취하고 있어 일본어 학습서로의 형태를 갖추고 있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본학습서에는 서문이 없어 발행 목적에 대한 기록이 없지만, 그 발행 배경과 본문의 내용으로 보아 개항지였던 부산에서 이루어진 일본인과 한국인의 상업 활동에 있어서 편의를 도모할 목적으로 출판되었다고 추측된다. This article investigates the Japanese language primer Nichigo kufu (1891) from the standpoint of the beginning of modern Japanese language education in Korea's enlightenment period. Nichigo kufu was published on May 21, 1891 by Nakano Kyotaro in Pusan, and as the first such book written in the enlightenment period, represents the beginnings of Japanese language education in Korea.This book is quite short at only twenty-one pages, but its format, with sections on “Script, Vocabulary, and Conversation” mirrors other study guides from the period. From the historical background and contents of the text, I surmise that the author published this work for the practical purpose of making commercial activity between Japanese and Koreans more convenient.

        • KCI등재

          自己開示と共起する「笑い」について ―韓国人日本語学習者と日本語母語話者の自然会話を対象に―

          오현영 한국일본어문학회 2020 日本語文學 Vol.1 No.87

          본 연구에서는 한국인 일본어학습자와 일본어 모어화자의 초대면 장면에서 유머가 없는 자기개시 발화에 나타나는 웃음의 기능을 분석하였다. 데이터는 초대면 대화 장면을 수집해 모국어 장면 및 접촉장면에서의 자기개시의 발화를 분석 대상으로 했다. 일본어 모국어화자 대 일본어 모국어화자(5쌍), 한국인 일본어학습자 대 한국인 일본어학습자(5쌍), 접촉장면(10쌍), 합계(20쌍)이다. 본 연구결과는 ①KJ는 A류(동료만들기)의 웃음보다 B류(균형만들기)의 웃음이 많이 출현하고, J는 B류보다 A류의 웃음이 많이 출현하고 있다.②A류에 있어서는 KJ< J의 결과이며, B류에 대해서는 KJ >J이다.③접촉장면과 모국어 장면의 웃음 출현수를 비교하면, KJ는 차이가 없고 J는 모국어 장면에서 많이 출현하고 있다. 접촉장면에서도 모국어 장면에서도 KJ보다 J의 「웃음」출현 수가 많다. 종류별 결과를 보면, KJ는 A류의 A1화제의 공유 기대 웃음과 B류의 B2 염치없는 웃음에 유의차가 보였으며, J는 A2공유표명 웃음, B1 부끄러움에 대한 웃음에 유의차가 보였다. 이러한 결과로부터, KJ는 자신의 영역으로부터 상대에게 의견, 요구할 때 웃음이 출현하며, 상대와 공유하는 것을 중시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반면 J는 담화 참여를 중시해 웃음이 자기개시와 함께 생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This study focusses on laughter at the first meeting between Japanese learners and Japanese speakers and analyzes the function of laughter that appears in self-disclosure without humor. The data includes a conversational interaction at the first meeting, a self-disclosure speech in an interaction using the native language, and a contact situation that is used as an object of analysis. The participants included Japanese speakers (five groups), Japanese learners (five groups), contact situations (ten groups), and a total (twenty groups).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 1) KJ has more laughter due to B than due to A, and J has more laughter due to A than due to B; 2) KJ is the result of J in A and KJ is the result of J in B; 3) Compared to the contact scenes and native language situation, KJ has no difference and J appears a lot in native language situations; and 4) J has more laughs than KJ has in contact situations in the native language. Examining the results by type indicates that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in KJ among A1 and B2 and in J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A2 and B1. From these results, KJ found that a lot of laughs in making opinions and requests from own area, and that it was important to share them with others. On the other hand, J places a lot of emphasis on participating in the self-discourse, and it became clear that laughter appears along with self-disclosure.

        • KCI등재

          한국인 일본어 초급학습자의 일본어 파열음에 관한 연구 - 조음위치와 음성 환경을 중심으로 -

          김윤영 한국일본어문학회 2019 日本語文學 Vol.1 No.82

          본연구에서는, 조음위치에 따른 한국인 일본어 초급학습자의 일본어 파열음의 특징을 음향음성학적으로 분석했다. 한국어와 일본어 자음의 구조는 서로 다른 체계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서로 다른 언어적 특수성으로 인하여 양국의 언어에는 차이가 존재하며 모국어에 없는 음운체계를 발음하는 학습자에게는 상당한 부담감으로 작용한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한국인 일본어 초급학습자가 가지는 일본어 파열음의 특징을 기존의 파열음 연구를 보완하여 조음위치에 따른 어두파열음과 어중파열음을 비교하였다. 또한 어중 파열음의 경우 일본어가 올 수 있는 환경을 고려하여 모음 뒤, 중자음 뒤, 발음 뒤로 나누어 결과를 도출하였다. 이를 통하여 한국인 일본어 초급학습자의 일본어 파열음 발음에 대한 음향음성학적 단서로 작용하는 기본 주파수, 성대 진동 개시 시간, 폐쇄 지속 시간에 대한 특징을 확인할 수 있었다. 선행연구에서는 무의미한 단어로 일본인 파열음의 특징을 분석하였다면 본 연구에서는 실용문장의 유의미한 단어를 발성한 한국인 일본어 초급학습자와의 비교를 통해서 일본어 음성 교육현장에 기초로 제공하고자 한다. In this study, we analyzed phonetically the characteristics of Japanese plosive consonants which are pronounced according to the articulation position of Korean learners. The structures of Korean and Japanese consonants have different systems. Due to these linguistic features, there is a difference in the language between the two countries, which is a considerable burden for learners who pronounce the phonological system rather than their native language. Therefore, in this study, the characteristics of the Japanese plosive consonants of the beginner learners were compared between the plosive consonant occurred in the first and second syllable of word according to the articulation positions. Also, considering the plosive consonants used in Japanese sentences, the three conditions which are after a vowel, after a double consonant, and after a nasal occurrence in the second syllable through acoustic point of view, are experimented. Through this study, it was confirmed that the characteristics of the fundamental frequency, the voiced onset time, and the duration time of close, which act as acoustical cues for the pronunciation of the Japanese plosive consonants of Korean learners. In contrast to analyzing the characteristics of Japanese plosive consonants in the meaningless words of previous studies, this study aims to provide a basis for Japanese language education by comparing the characteristics of beginner learner who speak words of practical sentences.

        • KCI등재

          관립 인천 일어학교의 교육과 운영

          황운 한국일본어문학회 2019 日本語文學 Vol.1 No.80

          This study aims to provide an overview of the "miscellaneous school-related affairs in Korea ; subsidy expenditures" of the official Incheon Japanese Language School, the details of which are housed in the diplomatic archives of th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Japan. It also aims to investigate the operational and educational contents of the school, which was a Japanese language institution in modern Korea. In June 1895, the official Incheon Japanese Language School, which was established as a subsidiary of the “Official Foreign Language Schools,” began operation with poor financial support compared to the principal school , and with the subsidy received through the persistent efforts of a teacher, Iwasaki Kotaro [岩崎厚太郎] and the Japanes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which appears to have played a significant role in its establishment. The continuous funding from Japan and the prominent role of the Japanese in the establishment and operation of the official Incheon Japanese School in Korea suggests that Japan's influence on modern Korean education was not negligible. 본 연구에서는 일본 외무성의 외교 사료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한국(조선)에 있어서의 학교 관계 잡건(보조금 지출의 건)』에 대해 개관하고, 제1의 을권의 분석을 중심으로 한국 근대기의 일본어 교육 기관이었던 관립 인천 일어학교에 대해 운영과 교육 내용을 중심으로 고찰하였다. 1895년 6월, 「관립 외국어학교」의 지교로 설립이 된 관립 인천 일어학교는 본교에 비해 열악한 재정적 지원 아래에서 운영되었으며, 교사 이와사키 고타로[岩崎厚太郎]와 일본 영사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받은 일본 외무성으로부터의 보조금이 커다란 역할을 하였던 것으로 보인다. 한국의 관립 외국어학교의 하나였던 인천 일어학교의 설립과 운영에 있어 일본의 지속적인 자금 지원과 일본인의 역할이 두드러졌다는 사실은 근대 한국의 교육에 있어 일본의 영향이 적지 않았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기존의 연구에서 다루어진 적이 없는 없는 『한국(조선)에 있어서의 학교 관계 잡건(보조금 지출의 건)』을 발굴하였고, 한국의 언어 교육사적인 관점에서 상기 자료를 객관적으로 검토하여 근대 한국에서 운영된 관립 외국어학교 중 한곳인 관립 인천 일어학교의 운영 실태와 교육 모습을 규명하였다. 본 연구에서 사용된 1차 자료와 그 고찰 내용이 후속 연구에도 널리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 KCI등재

          「かもしれない」の現況と課題 -婉曲用法を中心に-

          權城 한국일본어문학회 2016 日本語文學 Vol.1 No.68

          한국인 일본어 학습자가 일본어를 배울 때 어려워하는 항목에는 추측표현이 있고 그 중에는「Kamo(sirenai)」가 있다. 기본적인 의미는 가능성을 나타내는 표현이지만 추측을 나타내는 의미가 넓어져서 완곡을 나타내는 경우가 있다. 선행연구에서도 보듯이 「Kamo(sirenai)」는 종속절이나 문장의 끝에서 사용되어 완곡이나 표명회피 등을 나타낸다. 하지만, 한국에 나와 있는 일본어 교재의 문법설명을 보면 기본적인 의미인 가능성을 나타내는 표현이라는 설명만 되어 있다. 그래서 실제로 일본어 회화에서는 이러한 완곡표현이 사용되고 있는지를 조사하기 위해 일본 드라마 대본(10개)에서「Kamo(sirenai)」의 용례문(361문장)을 발췌하여 분석했다. 그 결과 「~Kedo」에 의한 종속절의 완곡문이 46문, 표명회피문이 33문, 평가문이 56문으로 완곡용법의 중요성을 알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학습자들은 이러한 완곡표현이 습득되어 있는지를 보기 위해 조사를 실시한 결과 완곡표현은 습득이 되어 있지 않은 것으로 판단되었다. 본 논문에서 조사·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일본어교재 작성 시나 「Kamo(sirenai)」를 교수할 때에 참고하여 실시한다면 학습자들도 「Kamo(sirenai)」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으며 더욱 자연스러운 일본어 회화를 구사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된다. Among the items which Koreans learning Japanese find difficult, there are speculative expressions including the expression 「Kamo(sirenai)」. Basically this expression represents possibility, but sometimes its speculative meaning expands, implying euphemism. As shown in the previous studies, 「Kamo(sirenai)」is placed at the end of a subordinate clause or sentence, expressing euphemism or evasion of statement. However, in the grammatical explanation in the Japanese language textbooks, it is merely described that the expression represents possibility, which is the basic meaning. Therefore, in order to identify whether such euphemistic expressions are used in actual Japanese speaking cases, example (361 sentences) of 「Kamo(sirenai)」were extracted from Japanese drama scripts (10) and were analyzed. As a result, 46 euphemistic phrases, 33 phrases of evasion of statement and 56 evaluative phrases of subordinate clauses due to 「~Kedo」were found, indicating the significance of euphemism. Lastly, as a result of conducting a survey to identify whether the learners have acquired such euphemistic expressions, it was found that these expressions were not acquired. If the survey and analysis results of this thesis are referred while developing Japanese language textbooks or teaching the expression 「Kamo(sirenai)」, the learners would deeply understand the expression 「Kamo(sirenai)」and speak Japanese in a more natural way.

        • KCI등재

          不適切な敬語表現に對する日本語母語話者と 韓國人日本語學習者の意識の違いについて

          趙恩英 한국일본어문학회 2016 日本語文學 Vol.1 No.69

          본 논문은 경어의 부적절한 표현에 대하여 대학(원)생인 일본어모어화자와 한국인일본어학습자의 의식에 대하여 조사한 것이다. 조사결과, 같은 종류의 부적절한 표현이어도 형식에 따라서, 일본어모어화자와 일본어학습자에 따라서 허용도가 달랐으며, 선행연구의 결과와도 다른 경향을 보인다는 것이 밝혀졌다.①겸양어의 존경어화 현상 중, ‘お·ご~したい'는 일본어모어화자와 일본어학습자의 허용도가 달랐고 ‘お·ご~できません'은 정착된 형식이지만, ‘お·ご~できる'는 아직 정착되지 않은 형식이었다. 또한 ‘お·ご~ていない'는 가장 허용도가 낮은 형식이었다. ②겸양어의 존경어화 현상에 대해 일본어학습자는 겸양어에 관한 기본지식이 부족하다는 것이 밝혀 졌다. ③이중경어에 관한 일본어모어화자의 허용도는 9할 이상으로 정착되어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 ④‘お·ご~される'와 ‘お氣をつけてください'는 선행연구보다 허용도가 낮았다. ⑤겸양어 ‘あげる'의 미화어화현상은 정착되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This paper describes a survey of university students and graduate students, involving Japanese native speakers and Korean learners of Japanese ; at issue was an inappropriate expression of the Japanese honorific. The study examined honorific expressions misused as humble expressions, overuse of the honorific, and so on. An honorific expression misused as a humble expression occurs in o·go~shitai which involves a different tolerance for Japanese native speakers and Korean learners of Japanese. ① O·go~dekimasen is a fixing form, whereas o·go~dekiru is an unfixed form. O·go~shiteinai shows the most tolerance with a low form. ② Korean learners of Japanese lack basic knowledge of Japanese honorifics. ③ Over 90% of the Japanese native speakers participating in the study allowed a redundant honorific, chosing“I don't think that it is strange.” ④ The results for o·go~sareru and okiwo tukete kudasai were at lower rates than in previous studies. ⑤ Ageru is a fixing type as beautifying words.

        • KCI등재

          韓國人日本語學習者のEメ一ルに おける依賴行動 -日韓兩言語話者との比較を通して-

          李善姬,金周衍 한국일본어문학회 2016 日本語文學 Vol.1 No.69

          본 논문에서는 일본어모어화자, 한국어모어화자, 한국인일본어학습자의 이메일에 나타난 의뢰행동(request)에 대하여 고찰하였다. 먼저, 일본어모어화자와 한국어모어화자가 지도교수에게 교환유학에 필요한 추천서를 의뢰하기 위하여 작성한 이메일을 담화구조와 의미공식의 관점에서 비교하였다. 그 결과, 양 언어화자가 작성한 의뢰의 이메일은 <건명>, <개시부>, <전개부>, <종료부>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에서 공통적이다. 그러나, 의미공식의 사용에는 커다란 차이가 있었다. 다음으로, 한국인일본어학습자가 일본어로 작성한 추천서 의뢰메일을 일본어모어화자의 이메일과 비교하였다. 그 결과, 학습자가 작성한 추천서 의뢰메일에는 일본어모어화자가 사용하지 않은 의미공식이 다수 포함되어 있었다. This study conducted research on requests that appeared in the e-mails of native Japanese speakers, native Korean speakers, and Korean learners of Japanese. First, e-mails written by the two groups of native speakers were compared in which their advisor was asked for a recommendation letter required for a student exchange program from the perspective of discourse structure and semantic formula. The result was that the written e-mails of both groups had similarities in that they were composed of a title, an opening, a main and a closing part. However, there was a huge difference in the usage of semantic formula. Next, e-mails written in Japanese by the Korean learners in which a recommendation paper was requested were compared with those of native Japanese speakers. As a result, it was found that the former (Korean learners of Japanese) included many semantic formulas that were not used by the latter.

        • KCI등재

          韓国の日本語教育におけるm-Learningに 関する研究 ーiOSアプリを中心としてー

          尹楨勛 한국일본어문학회 2021 日本語文學 Vol.1 No.88

          본 연구에서는 스마트폰 앱 등을 활용한 일본어 교육에서의 m-Learning 연구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선행연구에서는 일본어 교육을 위한 정보를 제공한 연구가 별로 보이지 않는다는 점을 지적하고, 윤(2014)의 연구에서 대상으로 한 안드로이드 계열 앱 이외에 iOS 계열을 대상으로 일본어 교육용 앱을 조사하여 현황과 과제를 밝혔다. 그 결과 윤(2014)의 연구결과와 비교하면 사용언어, AI 기술, 멀티미디어의 3가지 측면에서 진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일본어 앱의 과제로서는 상대적인 결과이며, 한층 더 기술 혁신과 적용을 통해, 학습자를 지원하기 위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본연구의 의의는 이하와 같다. (1) 윤(2014)의 연구를 근거로 해 iOS계의 일본어 앱까지 조사·분석을 통해서, 일본어 교육을 위한 일본어 앱의 정보를 제공할 수 있었다. (2) 다양한 학습형태와 학습지원이 가능한 일본어 앱을 분석하고, 일본어 교육현장에서 일본어 앱을 선택할 때 중요한 점을 밝혔다. (3) 윤(2014)의 연구 결과와 비교하면 사용 언어, AI 기술, 멀티미디어의 3가지 점에서 진화한 것과 일본어 앱의 과제를 밝혔다. 향후의 과제로서는, 일본어 앱의 평가와 실천 예를 제시하고, 일본어 교육에서의 유효 활용에 대해 연구할 필요가 있다. This study pointed out that while m-learning in Japanese language education using smartphone applications is being studied, there are not many previous studies that provide information on Japanese language education. According to the results, compared to the results of Yoon's research (2014), it has evolved in three areas: language used, AI technology, and multimedia. However, the problem of Japanese apps is a relative result, and it is considered necessary to devise ways to support learners through further technological innovation and application. The significance of this research is as follows. (1) Based on Yoon's research (2014), I was able to provide information on Japanese apps for Japanese language education through research and analysis on even iOS-related Japanese apps. (2) Analyzed various forms of learning and Japanese applications that can support learning, and clarified important points when selecting Japanese applications in the field of Japanese education. (3) Compared to the results of Yoon's research (2014), it was revealed that the language used, AI technology, and multimedia have evolved, and that the Japanese app is a challenge. As for future issues, it is necessary to present evaluations and practical examples of Japanese applications, and to research the effective use of them in Japanese language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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