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 좁혀본 항목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저항성 운동이 고혈압 전단계 및 고혈압 환자의 동맥경직도에 미치는 영향

          안의수 ( E. S. Ahn ), 노동인 ( D. I. Ro ) 한국운동생리학회(구-한국운동과학회) 2010 운동과학 Vol.19 No.3

          동맥경직도는 심혈관계 질환의 독립적 예측인자로서, 고혈압 환자에서 증가되어 있다.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은 동맥경직도를 감소시키는데 반해, 저항성 운동 후 동맥경직도는 오히려 증가되었다는 연구가 많이 제시되고 있지만, 연구 마다 다양한 결과를 제시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고혈압 전단계 및 고혈압 환자를 대상으로 12주간의 저항성 운동이 동맥경직도에 미치는 효과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 대상자는 현재 약물 치료를 받고 있지 않는 고혈압 전단계 및 고혈압 환자 21명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평균연령은 61±5세였다. 저항성 운동그룹(n=11)은 1RM의 40~60% 강도로, 총 9종목의 운동을 12회 반복, 2세트 운동을 12주간 주 3회 실시하였고, 통제그룹(n=10)은 저항성 운동으로의 참여를 제한하고 평소 생활습관을 유지하도록 하였다. 저항성 운동 항목은 다음과 같다.(상체: chest press, lat pull down, arm curl, back extension, torso 하체: leg press, leg extension, leg curl). 연구결과, 저항성 운동군에서 back extension을 제외한 모든 최대근력 이 유의하게 증가하였으며, 수축기혈압과 평균동맥압이 유의하게 감소하였다(p<.05). 또한 경동맥-대퇴동맥 맥파전파속도는 저항성 운동 후 유의한 증가를 보였다(0<.05). 결론적으로, 고혈압 전단계 및 고혈압 환자에게 저-중강도의 저항성 운동은 동맥경직도에 있어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Increased arterial stiffness as an independent risk factor for cardiovascular disease, is increased in hypertensive patients. Regular aerobic exercise reduces arterial stiffness, while resistance exercise may increase arterial stiffness, but this is not a universal finding.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termine the impact of resistance exercise on arterial stiffness in untreated pre and hypertensive subjects. Twenty-one pre and hypertensive subjects(mean age 61±5 years) were randomly assigned to two group. Resistance exercise group(n=11) was performed the supervised resistance exercise program with light to moderate intensity(40~60% of 1 RM), 9 resistance exercises, 12 repetitions, 2sets, 3 times per week, for 12weeks. Control group(n=10) was maintained previous lifestyle. Muscle strength and carotid-femoral pulse wave velocity, an index of arterial stiffness, were measured at baseline and after intervention. Muscle strengthens were significantly increased in exercise group(p<.05). Systolic blood pressure and mean arterial pressure were significantly decreased in exercise group(p<.05). Carotid-femoral pulse wave velocity was significantly increased in exercise group(p<.05), but not control group. In conclusion, light to moderate intensity resistance exercise has negative effect on arterial stiffness in untreated pre and hypertensive subjects.

        • KCI등재

          원문 : 저항성 운동이 노화 흰쥐 해마 및 소뇌의 신경가소성 인자 발현 및 미세구조와 신경학적 기능에 미치는 영향

          김종오 ( Jong Oh Kim ), 윤진환 ( Jin Hwan Yoon ) 한국운동생리학회(구 한국운동과학회) 2014 운동과학 Vol.23 No.3

          김종오, 윤진환. 저항성 운동이 노화 흰쥐 해마 및 소뇌의 신경가소성 인자 발현 및 미세구조와 신경학적 기능에 미치는 영향. 운동과학, 제23권 제3호, 217-228, 2014. 본 연구는 노화로 인해 나타나는 기억력 감소와 균형감각의 저하를 저항성 운동이 지연시킬 수 있는지와 그 기전을 밝힘으로써, 노인운동처방학적 운동기전을 제시하고자 하는데 있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노화 흰쥐를 대상으로 tower climbing 운동을 12주간 실시한 후 신경기능학적 향상, 신경가소성 인자인 BDNF, TrkB의 발현 증가와 시냅스 관련 단백질인 synapsin I의 발현을 유도할 수 있는 지와 해마의 연접형성수준의 증가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 지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에 이용된 실험동물은 Sprague-Dawley 계열의 노화 흰쥐 72주령 수컷과 대조군으로 10주령 수컷이 이용되었으며, 이들은 실험 전 일주일 동안 운동 환경에 대한 적응기간을 거친 후, 무작위 표본추출에 의하여 노화 쥐는 노화 대조군(aging control group, ACG; n=15)과 노화 운동군(aging and exercise-trained group, AEG; n=15)으로 분류되었고, 10주령의 정상 대조군(normal control group, NCG; n=15)이 비교군으로 이용되었다. 저항성 운동은 tower climbing protocol을 이용하여 1일 약 30분씩 3회(09시, 14시, 20시) 12주 동안 훈련시켰다. 공간학습과 기억력과 균형감각과 신경학적 기능평가는 Morris water maze와 balance beam 검사가 이용되었고, BDNF, TrkB와 synapsin I과 같은 단백질 분석은 Western blotting 방법이 이용되었다. 또한, 해마부위 연접형성수준의 변화는 투과전자현미경(TEM)적 관찰을 통해 확인하였다. 그 결과 본 연구에 수행된 저항성 운동인 tower climbing 운동의 12주간 훈련은 노화로 인해 해마, 소뇌 부위의 신경 및 연접가소성인자 감소로 인해 저하된 공간학습기억능력과 평형감각기능을 지연시키는데 효과적인 운동임을 확인할 수 있었던 연구이다. Kim, Jong-Oh, Yoon, Jin-Hwan. Effects of Resistance Exercise on Synaptic Plasticity Factor, Ultrastructural and Neurologic-Function in Hippocampus and Cerebellum of Aging Rats. Exercise Science, 23(3): 217-228, 2014. Aging results in cognitive and balance decline both in humans and animals. Neurogenesis in the hippocampus and cerebellum also declines with age. Traditionally, exercise has been used for the treatment of several neuro degenerative disorders. Thu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resistance exercise on spatial learning memory ability, the synapses and the synaptic-plasticity neurotrophic factor in hippocampus and cerebellum in aged-rats. The experimental animals were divided into three groups (n=15 in each group): the normal control group (NCG), the aging control group (ACG), the aging and exercise-trained group (AEG). Animals in the exercise group were performed to daily exercise on the tower climbing during 12 weeks. The spatial learning and memory capability was evaluated by Morris water maze in a separate set of rats. Also, the balance function was evaluated by Balance beam test. Western blotting analysis for the expression of BDNF, TrkB and synapsin I was performed. Electron microscopy were used to evaluate synaptic plasticity and quantitative electron microscopy was used to investigate morphological changes in the hippocampus. Measurements taken from analysis of the electron micrograph sets were used to calculate the spine synapses in hippocampus. Here in this study, it have shown that both synaptic plasticity neurotrophic factor expression and spine synapses were suppressed in aged-rat, whereas tower climbing exercise alleviated the aging-induced suppression of both synaptic-plasticity neurotrophic factor expression and spine synapses in the hippocampus of rats. The results of the present study indicate that tower climbing exercise may facilitate recovery from the CNS complications associated with aging by inducing enhanced the morphological development of synapses in the hippocampus via the augmentation of synaptic plasticity neurotrophic factor expression in the h ippocampus a nd t he cerebel l um.

        • KCI등재

          트레드밀 운동이 심근경색증 생쥐모델의 심기능 회복에 미치는 효과

          김동환,배혜란,김미자,소용석,윤미연,장성동,김영준 한국운동생리학회(구 한국운동과학회) 2013 운동과학 Vol.22 No.2

          연구는 생쥐 심근경색모델을 이용하여 다양한 강도의 유산소 운동이 심장기능 회복에 미치는 효과를 분석하여, 심근경색 후 심장기능 회복에 적절한 운동 강도 및 최소한의 운동 기간을 조사하고자 하였다. 생후 10∼12주된 CD1 수컷 생쥐의 좌전하행지를 차단하여 심근경색증을 유발시킨 후 운동을 시키지 않은 심근경색 대조 군과 심근경색 후 트레드밀을 이용하여 10도 경사에서 8 m/min(저강도), 12 m/min(중강도) 및 16 m/min(고강도)의 다양한 강도로 매일 30분씩 8주까지 운동을 부하시킨 운동군 간의 심장기능 회복 정도를 심장초음파 검사와 조직검사로 분석하였다. 운동군은 심근경색 대조군에 비해 8주 운동 훈련 후 심실벽 비후와 모세혈관 수의 증가가 관찰되었으며, 심장조직 헤마톡실린-에오신 염색 결과 10도 경사 12 m/min의 속도로 매일 30분씩 8주간 운동시킨 운동군에서 4주부터 심근경색 흉터의 크기가 유의하게 감소되었고, 심장초음파검사에서 좌심실 수축기말용적과 좌심실 내경이 감소되고 심박출량과 좌심실 구획단축 율은 증가되어 심실 수축계수가 증가되었다. 하지만 고강도 운동군은 심근경색 후 운동을 하지 않은 대조군에 비해 오히려 심근경색 흉터가 더 커지고 심기능 지수들이 악화되었으며, 저강도 운동군은 그 효과가 운동을 하지 않은 대조군과 차이가 없었다. 이상의 결과를 종합하면 심근경색 발생 후 중강도의 트레드밀 운동을 8주 이상 지속하는 것이 심장기능 회복에 가장 효과적일 것으로 사료된다. The p urpose o f t his s tud y w as t o i nvestigate t he a d equate i ntensity a nd the m inimal d uration o f a erobic e xercise t o o btain t he cardioprotective effect after myocardial infarction. Myocardial infarction model was established by occluding the left descending anterior artery in heart of CD 1 mice. Three days after myocardial infarction, mice were exercised with treadmill running with a speed of 8 m/min(low intensity), 12 m/min(moderate intensity) or 16 m/min(high intensity) at 10 degree incline 30 minutes per day for 8 weeks. Hematoxylin-eosin s tain showed significant decrease in the s ize of infarct scar and increase in the thickness of normal myocardial tissue after 8 weeks of moderate intensity exercise. However, infarct scar was increased and further thinned after 8 weeks of high intensity exercise. Echocardiography revealed that both stroke volume and fractional shortening increased while both left ventricular internal diameter and endsystolic volume decreased after 8 weeks of moderate intensity exercise. Fractional ejection, a representative of cardiac function, was also increased. However, the echocardiographic parameters either became worse after 8 weeks of high intensity exercise or were not significant changed after 8 weeks of low intensity exercise. These results suggest that treadsmill exercise of moderate intensity at least for 8 weeks after myocardial infarction has beneficial effect in recovery of cardiac function in post-infarcted patients.

        • KCI등재

          16주간 복합운동프로그램 적용이 고령 남성 노인의 신체구성, 심혈관기능 및 최대근력에 미치는 효과

          배지철 ( J. C. Bae ), 김만겸 ( M. K. Kim ), 김성철 ( S. C. Kim ), 김홍 ( H. Kim ) 한국운동생리학회(구-한국운동과학회) 2010 운동과학 Vol.19 No.4

          본 연구의 목적은 16주간의 복합운동프로그램 적용이 고령 남성 노인에게 신체구성, 심혈관기능 및 최대근력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규명하고, 고령 노인들에게 안전하고 효과적인 복합운동프로그램을 제시하는데 있다. 본 연구의 대상자는 서울소재 S실버타운에 거주하면서 운동 참여를 제한하는 의학적 문제점이 없는 72세 이상의 고령 남성 노인 50명 중 복합운동프로그램에 95%이상 참여한 19명을 최종 선정하였다. 운동프로그램은 준비운동 10분, 본운동 40∼50분, 정리운동 10분, 일일 60∼70분, 주당 3회, 그리고 16주간 실시하는 복합운동으로 구성되었으며, 복합운동프로그램 참여 전·후에 모든 피험자들의 신체구성, 심혈관기능, 그리고 부위별 최대근력을 측정하였다. 연구결과, 16주간 복합운동프로그램 적용은 고령 남성 노인의 신체구성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또한 심혈관기능에 있어서도 통계적으로 유의한 변화는 없었다. 반면 16주간 복합운동프로그램 적용은 레그프레스를 제외한 모든 측정부위에서 최대근력을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증가시켰다(p<.05). 이러한 연구결과는 적절한 운동은 고령 노인의 근력증가에 효과적이며, 제시된 16주간 복합운동프로그램은 고령 노인의 근력증가에 효과적인 운동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16-week combined exercise on body composition, cardiovascular function, and maximal muscle strengthand to suggest safe and effective combined exercise program for old-old elderly male. Ninteen elderly male living in S silvertown regularly in Seoul (age 78.57±3.38 years) were finally selected as a subjects for this study because they have no medical problem for exercise and were involved over 95% in the combined exercise. The combined exercise program consits of 10 min warm-up, 40-50 min main exercise, and 10 min cool-down so subjectes exercised for 60-70 min a day, 3 times a week throughout 16 weeks. Data on body composition, cardiovascular function, and maximal muscle strength were measured by using bioelectrical impedance analysis, treadmill and other instrument, and various weight machines in each from all subjects before the start day of exercise and after the end day of exercise. The present results showed that 16-week combined exercise statistically have no positive effects on body composition and cardiovascular function in old-old elderly male. However, there were significant increases of maximal muscle strength in all measured part of the body except leg press and back extesion by 16-week combined exercise in old-old elderly male (p<.05). Therefore, this study suggested that combined exercise has an positive effect on increasing and maintaining muscle strength and the present 16-week combined exercise program is safe and effective for old-old elderly male.

        • KCI등재

          트레드밀 운동에 의한 MAPK 관련 전사인자의 활성화가 축삭 재생과 탈신경된 가자미근의 비대에 미치는 효과

          윤진환 ( Jin Hwan Yoon ), 정일규 ( Il Gyu Jeong ), 김연희 ( Yeon Hee Kim ) 한국운동생리학회(구-한국운동과학회) 2010 운동과학 Vol.19 No.2

          본 연구의 목적은 운동에 의한 Erk1/2와 c-Jun 경로의 활성화가 축삭 재생과 탈신경된 가자미근의 비대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것이다. 총 180마리의 S.D계 쥐들을 무작위로 3개의 그룹으로 나누었다. 통제 그룹(n=60), 좌골신경 손상 후 비운동 그룹(n=60, 좌골신경 손상 1, 3, 7, 14, 21, 그리고 28일 후 비운동 그룹) 그리고 좌골신경 손상 후 트레드밀 운동그룹(n=60, 좌골신경 손상 1, 3, 7, 14, 21, 그리고 28일 후 운동 그룹)이다. 손상 2일 후 운동 그룹에 쥐들은 하루에 30분씩 하루에 한번 주 5일 동안 트레드밀 달리기를 수행하였다. 본 연구는 트레드밀 운동이 비운동 그룹보다 손상 14일 후부터 10mm 원위부에서의 축삭재생이 증가하였고, 손상 28일에는 GAP-43 단백질의 발현이 촉진되었다. p-Erk1/2 and p-c-Jun의 발현 수준은 손상 3 그리고 7일 후비운동 그룹에 비해 운동 그룹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좌골신경 손상 21일 그리고 28일 후 트레드밀 운동은 가자미근의 위축을 억제할 뿐만 아니라 골격근의 횡단면적을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증가시켰다. 결론적으로, 트레드밀 운동에 의해 증가된 p-Erk1/2 and p-c-Jun은 좌골신경 손상 후 축삭의 재생과 골격근의 비대를 조절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 Main objectiv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exercise-activated ErK1/2 and c-Jun pathway on axonal regeneration and hypertrophy of denervated soleus muscle. Rats were randomly divided into three groups: control group(n=60), sedentary group after sciatic nerve injury(n=60), sedentary group 1, 3, 7, 14, 21, and 28 after injury) and treadmill exercise group after sciatic nerve injury(n=60, exercise group 1, 3, 7, 14, 21, and 28 after injury). Two days after injury, animals in the exercise group were forced to run on treadmill for 30 min once a day for 5 consecutive days. present result demonstrated that treadmill exercise further increased axonal regrowth in the region 10 mm distal to the injury site from 14 days post injury and upregulated GAP-43 induction levels than those in the sedentary group 28 days after injury. expression levels of p-Erk1/2 and p-c-Jun were significantly increased in treadmill training compared to the sedentary group 3 and 7 days after injury. Treadmill exercise after sciatic nerve injury not only prevented atrophy of the soleus muscle but also significantly increased cross-sectional area of the skeletal muscle at 21 and 28 days. The present data suggest that increased p-Erk1/2 and p-c-Jun by treadmill exercise may play an important role in the axonal regeneration and skeletal muscle hypertrophy after sciatic nerve injury.

        • KCI등재

          운동 프로그램이 비만 청소년의 자율신경계 기능에 미치는 영향

          윤은선 ( E. S. Yoon ), 박수현 ( S. H. Park ), 정수진 ( S. J. Jung ), 제세영 ( S. Y. Jae ) 한국운동생리학회(구-한국운동과학회) 2012 운동과학 Vol.21 No.2

          자율신경계 장애는 심혈관계 질환 발생과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다. 본 연구에서는 남자 중학생을 대상으로 비만과 운동이 자율신경계 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비만의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비만그룹 20명(13±0.5세, 30.09±2.75 ㎏/㎡)과 정상체중그룹 10명(13±0.5 세, 20.16±2.87 ㎏/㎡)을 모집하였으며, 비만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동의 효과를 알아보기 위해, 비만 그룹 20명을 운동그룹 10명과 통제그룹 10명으로 무선 배정하였다. 운동그룹은 12주간 주 3회, 1회 운동시간 60~90분으로 구성된 방과 후 운동 프로그램에 참가하였으며, 통제그룹은 동일기간 동안 평소 생활양식을 유지하도록 하였다. 모든 연구 참여자는 신체조성, 혈압, 혈중지질, 심폐체력 그리고 자율신경계 지표로 심박수 변이도와 최대운동후 1분대, 2분대 회복시 심박수를 측정하였다. 심박수 변이도는 빈도 도메인 분석으로 HFnu(High frequency normalized units), LFnu(Low frequency normalized unit), LF/HF ratio를 구하였으며, 시간 도메인 분석으로 RMSSD(Root Mean Square of the Difference of Successive R to R Intervals), NN50(Number of successive NN intervals which differ by more than 50 ms), pNN50 (Percentage of consecutive R to R Intervals differing by more than 50 ms)을 측정하였다. 연구 결과, 비만그룹은 정상체중 그룹에 비해 심박수 변이도 검사에서 HFnu이 낮고, LFnu은 높았으며, LF/HF ratio은 높게 나타났다. 또한 pNN50이 유의하게 낮게나타났다. 12주 운동 후, 운동그룹은 통제그룹에 비해 체중, 체질량지수, 체지방율, 허리둘레가 모두 유의하게 개선되었으며, 심폐체력이 향상되었다. 심박수 변이도 지표 중 부교감신경계 활성도를 나타내는 NN50, pNN50, RMSSD, HFnu는 모두 운동후 개선되었으나,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최대운동 후 1분대, 2분대 회복시 심박수도 통계적으로 유의한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나, 운동 그룹에서 증가된 경향을 보였다. 이상의 결과를 종합 해 보면, 비만 청소년은 정상체중 청소년에 비해 부교감신경계 활성도가 저하되어 있었으며, 12주간의 방과 후 운동프로그램은 비만 청소년의 자율신경계 개선에 긍정적 효과를 미치지 못하였다. It is well known that autonomic nervous system activity is related with increasing risk of cardiovascular disea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ssess the effects of obesity and exercise on autonomic nervous system activity in obese adolescents. Twenty obese adolescents(13±0.5 year, 30.09±2.75 ㎏/㎡) were compared with 10 heathy normal weight subjects(13±0.5 year, 20.16±2.87 ㎏/㎡), twenty obese adolescents were randomly assigned to an exercise group(n=10) and control group(n=10). Exercise group participated in a 12 weeks school-based exercise program(60-90 min/day, 3 days/week). Autonomic nervous system activity were measured using heart rate variability(HRV) and heart rate recovery, Heart rate recovery was defined as the difference between heart rate at peak exercise test and 1, 2 minute later. Frequency domain(HFnu:High frequency normalized units, LFnu:Low frequency normalized units, LF/HF ratio and time domain(RMSSD:Root Mean Square of the Difference of Successive R to R Intervals, NN50:Number of successive NN intervals which differ by more than 50 ms, pNN50:Percentage of consecutive R to R Intervals differing by more than 50 ms) of HRV were calculated. Obese group showed a significant decrease HFnu and increase LFnu, LF/HF ratio which of the HRV compared to normal weight group. pNN50 was significant decrease in obese group. There were significant decrease in body weight (p=0.001), % body fat (p=0.004), waist circumference (p=0.001) and increase in cardiorespiratory fitness (p=0.001) after 12 weeks exercise program. NN50, pNN50, RMSSD, HFnu which component of parasympathetic nervous system activity increased in exercise group, but changes of between group were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These data indicate that obese adolescents had decreased parasympathetic nervous system activity and 12 weeks exercise program dose not affect autonomic nervous system activity improvements in obese adolescents.

        • KCI등재

          4주간의 유산소성 운동이 손상된 정중신경의 축삭돌기 밀집도(axon density) 및 G-ratio에 미치는 영향

          박재성,김동현,김종식 한국운동생리학회(구 한국운동과학회) 2013 운동과학 Vol.22 No.2

          본 연구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손(hand) 기능 연구의 기초자료 수집을 위해 개발한 정중신경(median nerve) 손상 모델을 이용한 신경손상 및 재생에 유산소 운동이 미치는 영향을 밝히고자 수행한 연구이다. 즉, 본 연구는 정중신경 손상에 의해 악력(grip strength)을 손실당한 실험동물이 4주 동안의 트레드밀 운동을 수행한 후정중신경의 지배를 받는 악력 기능이 어떠한 변화를 보이는지, 그리고 그 변화가 정중신경 내 신경세포의 변화에서 기인하는 것인지 확인하는 데 목적이 있다. 본 연구에 사용된 동물은 생후 8-10주령 특정 병원체 부제(specific pathogen free, SPF)SD Rat 수컷(250-300 g)을 공급받아 사용하였다. 실험은 실험동물의 사전 운동기능 검사, 악력손상 유발, 수술 후 운동기능 검사, 운동 프로그램의 수행, 사후 운동기능검사, 신경 적출 및 분석 순으로 수행하였다. 분석 결과, 비운동 그룹에서는 신경내 재생된 축삭돌기(axon)의 개수가 적고 운동 그룹에서는 비운동 그룹에 비해 보다 많은 수의 축삭돌기(axon) 개수를 관찰할 수 있었다. 또한 비운동 그룹에 비해 운동 그룹의 축삭돌기/수초 비율 및 수초의 두께가 보다 적절하게 형성된 것을 확인하였으며, 신경성장인자(GDNF)의 발현정도 역시 운동 그룹에서 비운동 그룹에 비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많이 발현되는 것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결과를 사후 운동기능검사 결과와 비교하였다. 이렇게 수집된 자료를 종합해 볼 때, 신경 완절절단후 접합 수술에 의해 손상 받은 말초신경(정중신경)은 4주 동안의 트레드밀 운동에 의해 발현된 신경성장인자(GDNF)에 의해 회복이 촉진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Hand function and nerve regeneration was blinded for a long time without detailed study. Now we will start the study about the nerve regeneration and functional recovery of hand. To study the basics of hand function and nerve regeneration, we start the study of hand function recover and nerve regeneration mechanism. First target function was grip strength and median nerve. Exercise training improves motor function after clinical and experimental peripheral nervous lesion. However, it is not clear if clinical improvements are due to neuronal alterations within the affected axonal region or a result from a more general effect of exercise and motivation. In previous study, we found that treadmill exercise upregulate the neurotrophic factors in the mouse regeneration model. But still we don`t know about the detailed signaling in the median nerve and interactions between them and exerci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termine the effects of treadmill exercise on median nerve regeneration after cut and sutured, peripheral nerve regeneration mice model.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summarized as follows. Treadmill exercise increases the number of regenerated axons in median nerve(axon density). and treadmill exercise group`s G-ratio and myelin thickness are more proper than sedentary group in median nerve. This means exercise inhibits remyelination in the median nerve and induces the nerve regeneration. Also treadmill exercise increases GDNF expression levels in the median nerve rather than sedentary group. These results mean treadmill exercise profitable to prevent the wallerian degeneration and induce the neuronal regeneration in the injured median nerve. The results of this study suggest that treadmill exercise inhibits the nerve regeneration in the injured median nerve and these effects may offer a potential therapeutic adjunct to current nerve regeneration therapies in the future.

        • KCI등재

          12주간 복합운동이 비만 청소년의 체지방 관련 사이토카인에 미치는 영향

          김종식 ( J. S. Kim ), 조현철 ( H. C. Cho ), 강희성 ( H. S. Kang ) 한국운동생리학회(구 한국운동과학회) 2011 운동과학 Vol.20 No.3

          김종식, 조현철, 강희성. 12주간 복합운동이 비만 청소년의 체지방 관련 사이토카인에 미치는 영향. 운동과학, 제20권 제3호. 329-338, 2011. 본 연구에서는 12주간의 복합운동 프로그램이 비만 청소년의 체지방 세포와 관련이 있는 leptin, adiponectin, IL-6에 미치는 효과를 규명하고자 하였다. 유산소 걷기운동은 주 4∼5회, 1∼5주까지는 45∼60% HRmax, 6∼12주까지는 61∼70% HRmax의 운동강도로 주기별 점증적으로 증가시켰으며, 저항 운동으로는 웨이트 트레이닝을 최대근력(1RM)의 60∼70%로 반복횟수 10∼12회, 3세트로 20분간 실시하였다. 복합운동집단과 걷기운동집단 모두 체중, 체지방률, BMI에서 유의한 변화를 나타내고 있으나 감소폭은 복합운동집단이 더욱 큰 것으로 나타났다. Leptin의 변화에서는 복합운동집단은 유의하게 감소하였으며(p<.01), 걷기운동집단도 유의한 감소가 나타났다(p<.01). Adiponectin 변화에서는 걷기운동집단은 유의하게 증가하였고(p<.01), 복합운동집단은 걷기운동집단보다 더욱 큰 증가폭을 나타내며 유의하게 증가하였다(p<.01). IL-6의 변화에서는 복합운동집단의 경우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지만 긍정적인 감소의 변화가 나타났으나 반대로 걷기운동집단의 경우는 증가하였다. 이상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복합운동 프로그램이 체지방 관련 사이토카인 leptin, adiponectin, IL-6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왔으며, 특히 leptin과 adiponectin은 운동 전보다 12주 후에 매우 유의하게 변화하는 양상을 보였다. 즉 규칙적인 복합운동 프로그램은 비만 청소년의 비만치료 및 건강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생각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twelve weeks combined exercise on body composition and adipocyte in obese adolescents. The walking exercise group performed walking program on a treadmill, 4∼5 times a week (1∼5 week; at the intensity of 45∼60% HRmax, 6∼12 week; at the intensity of 61∼70% HRmax), the resistance exercise group performed weight training in 20 min (intensity; 1RM 60∼70%, repetition; 10∼12 rpt. per set, 3 sets). The body compositions such as body weight, body fat mass and body mass index (BMI) in both the combined exercise group and the walking exercise group were significantly changed in positive, but the drop rate of the combined exercise group was larger than the walking group. The changes of leptin in the combined exercise group was decreased after 12 weeks of exercise (p<.01), the walking exercise group also was decreased (p<.01). The changes of adiponectin in the combined exercise group was increased after twelve weeks of exercise (p<.01), the walking exercise group also was increased (p<.01). But, there was no special change in the control group. The changes of IL-6 in the combined exercise group was decreased after 12 weeks of exercise, the walking exercise group was increased. These results suggest that positive changes can be found in body composition (body weight, body fat mass, BMI) and adipocyte (leptin, adiponectin, IL-6). There were significant changes in leptin, adiponectin after the 12-week exercise compared to that of the beginning. Consequently, regular combined exercise program had a positive effect on body composition and adipocyte throughout the increase of BMR, muscle mass, lipolysis, and the utilization of fat. The combined exercise program will be make a great benefit on health improvement and the treatment of obesity.

        • KCI등재

          운동 프로그램이 비만 청소년의 경동맥 내중막두께와 상완동맥 혈관내피세포 의존성 혈관이완능에 미치는 영향

          윤은선 ( Eun Sun Yoon ), 정수진 ( Su Jeen Jung ), 제세영 ( Sae Young Jae ) 한국운동생리학회(구-한국운동과학회) 2010 운동과학 Vol.19 No.2

          본 연구의 목적은 비만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동 프로그램이 혈관의 구조와 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데 있다. 비만 남자 청소년(연령 13-14세, 평균 체질량지수 30±3 kg/m2) 총 20명을 모집하여 운동군(n=10)과 통제군(n=10)으로 무선 배정하였다. 운동군은 중정도의 운동강도로 주 3회, 1회 운동 시간 60~90분의 운동을 12주간 실시하였으며, 통제군은 동일 기간 평소 생활습관을 유지하도록 하였다. 운동군과 통제군 모두 운동 참여 전, 후에 체성분 검사, 혈중지질, 인슐린 저항성, 심폐체력, 혈관내피세포 의존성 혈관이완능, 경동맥 내중막 두께를 측정하였다. 연구 결과, 운동 후 운동군에서 체중(p=.001), 체지방율(p=.004), 허리둘레(p=.001)가 유의하게 감소하였으며, 심폐체력(p=.001)이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또한 경동맥 내중막 두께 최대값(p=.043)이 유의하게 감소하였고, 상완동맥 혈관 내피세포 의존성 혈관이완능(p=.001)이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그러나 혈중 지질과 인슐린 저항성은 유의한 개선 효과를 나타내지 않았다. 이상의 결과를 종합해 보면, 비만 청소년을 대상으로 12주간의 운동 참여는 체성분 개선 및 심폐체력 향상과 더불어 혈관구조와 기능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왔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ssess the effect of exercise training program on vascular structure and function in obese adolescents. Twenty obese adolescents (age 13-14 years, male, body mass index 30±3 kg/m2) were randomly assigned to an exercise training group (n=10) and a non-exercise control group (n=10). The subjects in the exercise training group performed supervised aerobic exercise programs with moderate intensity for 12 weeks, 60-90 minutes per session, 3 times per week. Brachial artery flow mediated vasodilatation and common carotid artery intima- media thickness(CIMT) were measured using B-mode ultrasound. There were significant decrease in body weight (p=.001), % body fat (p=.004), waist circumference (p=.001) and increase in cardiorespiratory fitness (p=.001) after 12 weeks exercise program. Maximal CIMT(p=.043), but not mean CIMT(p=.220), and brachial artery flow-mediated vasodilation (p=.001) were significantly improved in the exercise group compared with the control group, while lipid profile and insulin resistance were not significantly improved in the exercise group. These data indicate that 12 weeks exercise training program reduced body weight, improved cardiorespiratory fitness and vascular structure/function in obese adolescents.

        • KCI등재

          척수 편측절단 손상 후 일회성 운동량에 따른 neurotrophins 단백질발현 및 수용체 활성

          오명진 ( Myung Jin Oh ), 한재덕 ( Jae Duk Han ), 서태범 ( Tae Beom Seo ), 김종오 ( Jong Oh Kim ), 정일규 ( Il Gyu Jeong ) 한국운동생리학회(구 한국운동과학회) 2011 운동과학 Vol.20 No.4

          오명진, 한재덕, 서태범, 김종오, 정일규. 척수 편측절단 손상 후 일회성 운동량에 따른 neurotrophins 단백질발현 및 수용체 활성. 운동과학, 제20권 제4호. 475-486, 2011. 본 연구는 흰쥐의 흉추 9번을 반측절단 손상을 유발시키고, 1주 동안의 휴식 후 저강도 운동 처치를 15분, 30분, 60분, 90분으로 나누어 1회 실시하였으며, 운동직후 손상신경조직을 적출하여 형태적 변화와 신경성장관련 인자들의 발현정도를 분석하였다. 실험동물은 7주령된 SD계열 수컷 흰쥐 60마리를 실험대상으로 normal 그룹, 척수손상(SCI) 대조군, SCI+운동15분그룹, SCI+운동30분그룹, SCI+운동60분그룹, SCI+운동90분그룹으로 총 6그룹으로 설정하였다. 운동처치는 저강도운동으로 1회 실시하였다. 그 결과 BDNF 단백질의 발현량은 운동 60분 > 30분 > 90분 > 15분순으로 60분에서 가장 많이 발현되었으며, 수용체인 TrkB mRNA의 발현량은 30분 운동그룹에서만 높게 발현되었다. NGF 단백질 발현량은 손상 후 운동그룹 모두가 손상그룹보다 높게 나타났으며, 수용체인 TrkA mRNA의 발현량은 운동 15분 > 60분 > 30분, 90분순으로 운동 15분에 가장 높게 발현되었다. NT3 단백질 발현량에서는 운동 30분, 60분 > 90분 > 15분순으로 운동 30분과 60분에서 높게 나타났으며, 수용체인 TrkC mRNA의 발현량은 운동 30분 > 60분, 90분 > 15분순으로 운동 30분에서 가장 높게 발현되었다. 형태학적인 변화로 반응성 별아교세포의 변화는 일회적인 운동량만으로는 변화가 나타나지 않는 것을 확인하였다. 이상의 결과를 종합한 결론은 척수손상 후 운동처치에 따른 신경성장관련 인자들의 발현량은 운동약 30분~60분정도에서 높게 나타나는 것을 확인하였다. Oh, M. J., Han, J. D., Seo, T. B., Kim, J. O., Jeong, I. G. The effects of quantity of treadmill exercise on expression of neurotrophins and receptor after spinal cord hemisection in the rats. Exercise Science. 20(4): 475-486, 2011. Sixty male Sprague-Dawley rats (230±10 g; 7 week in age) were assigned equally to six different groups; Normal (n=10), Spinal cord injury (SCI)(n=10), SCI+15m treadmill training (TMT)(n=10), SCI+30 mTMT (n=10), SCI+60 mTMT (n=10), SCI+90 mTMT (n=10). Every rat in SCI and SCI+TMT groups underwent laminectomy at thoracic vertebra ninth(T9) level and then hemisection the exposed spinal cord site in the anesthetized condition. After one week-recovery from injury, rats in SCI+TMT group exercised on a motorized treadmill for 15, 30, 60, 90 min/d. All tissues were used for H&E, immunofluorescence staining, Western blot and RT-PCR. The data obtained were analyzed by one-way ANOVA and Tukey`s post-hoc. and presented as mean±standard deviation. BDNF induction levels in the injured spinal cord significantly showed more increases in exercise group with SCI and were highly correlated with time of exercise, but NGF did not differ from another groups. TrkB mRNA which is receptor for BDNF was increased in only exercise group for 30 minutes and TrkA mRNA which is receptor for NGF was upregulated in two exercise group for 15 and 60 minutes. Also, TrkC mRNA, activated by NT-3, was significantly enhanced in exercise group for 30 minutes. Thus present data suggest that exercise plays a important role for axonal regeneration and functional recovery after SCI.

        맨 위로 스크롤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