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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표기 일본어 및 가나표기 한국어의 접촉언어적 특징

        이길용(Lee Kil Yong),이이슬(Lee Lee Seul) 韓國外國語大學校 外國學綜合硏究센터 日本硏究所 2015 日本硏究 Vol.0 No.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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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한일 양국어의 접촉언어의 언어적 특징에 대해 고찰한 것이다. 분석자료는 한국의 '디시인사이드'와 일본의 '2ch'에서, 2012년 1년간 가나표기 한국어에서는 '데스(です)'를 검색어로 하고 한글표기 일본어에서는 「ニダ(니다)」 · 「ニカ(니까)」와 「セヨ(세요)」를 중심으로 검색하여 수집하였다. 한글표기 일본어를 926예, 가나표기 한국어는 165예를 수집하여 문법적인 측면을 중심으로 음성적 특징을 분석하였다. 그 결과를 간략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한글표기 일본어는 분리형 구조와 더불어 '데스(です)'와 전접항목인 한국어가 융합된 융합형 구조(통합적 관계, syntagmatic relation)가 일부 사용된다. 분리형구조와 융합형 구조의 일부에서는 모어인 한국어의 구조를 활용한 것이고, 이러한 한글표기 일본어의 사용주체는 일본어학습 경험자임을 알 수 있다. (2) 한국어의 문법항목에 존재하지 않는 일본어의 종조사는 일본어 문법의 독특한 특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데, 일본어다움을 지표하기 위하여 종조사가 과잉사용되기도 한다. 또 조사 '노'를 첨가하여 사용하기도 한다. 격조사 대신에 '노'가 사용되기도 하며, 주격조사와 노가 더불어 쓰인 예도 있다. 일본어의 조사 「の」가 한국어의 경우와는 다르게 N1와 N2의 결합에 필수요소라는 점이 영향을 끼쳤을 것으로 보인다. (3) 일본의 '2ch'에서 수집한 가나표기 한국어의 구조적 특징에 대해서는 ニダ의 전항의 활용이 완결적인 형태로 사용되어 ニダ와 전항이 분리형 구조(병렬적 관계, paradigmatic relation)를 이루고 있으며, 일본어 구조가 사용된 것임을 알 수 있다. 이때의 ニダ는 です와 대응치환 관계에 있다. 다만 일부에서는 일본어의 문말에 ニダ를 첨가한 구조도 사용된다. 이들의 형태적 기본구조는 '삽입형 코드스위칭'이고 ニダ는 です와 대응치환 관계를 이루지 않는다. Lately, due to the fast growing of digitization of knowledge in our society and the development of SNS, new forms of language contact, such as code switching, can be seen in SMS and smartphones' messages. This research analyzes structural aspects of language contact between Japanese and Korean used in internet communities. The analysis centered on 926 examples of the use of Japanese 'desu' written in Hangeul and 165 examples of Korean 'nida' written in Katakana. The data was collected in two sites, Japanese '2ch' and Korean 'DC inside' for a period of one year since 2012. Results can be summarized as below. (1) Two patterns of structures were observed: 'separate structures pattern' and 'mixed structures pattern'. In this last one, we notice that 'desu' is bounded to the previous elements of the sentence forming a syntagmatic relation with them. In both patterns, Korean language structures are mainly used by learners or former learners of Japanese language. (2) There is an overuse of Japanese final particles with no correspondence in Korean grammar. The use of these final particles conveys some 'Japaneseness' to the sentence. (3) The use of 'nida' was seen in separate structures patterns. In this case, sentence elements 'nida' can be detached from the other elements of the sentence and form a paradigmatic relation with 'desu'. It means that 'nida' and 'desu' can be replaced one by the other. (4) In some cases of Katakana-Korean, structures where 'nida' is added to Japanese sentences are observed. In such structures, 'nida' is inserted in the sentence and cannot be replaced by 'desu'.

      • 韓国人日本語学習者の敬語意識について : 免税店での敬語使用実態調査を基にして

        福本達也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연구소 2002 日本硏究 Vol.19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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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한국에서의 일본어 사용자가 일본어 경어를 사용함에 있어 어떠한 의식을 갖고 사용하는가에 대한 고찰은 거의 없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본고에서는 한국에서의 일본어 사용자의 일본어 경어 사용의 실태와 경어사용의 의식을 알아보기 위하여, 비교적 일본어 경어 사용빈도가 높은 한국의 면세점에서 근무하는 판매직원을 대상으로 연령별, 일본유학 경험의 유무, 경어교육을 어디서 받았느냐에 따른 일본어 경어 사용의 실태와 경어사용의식에 대해 조사, 분석을 해 보았다. 본고에서는 2000년 9월부터 11월에 걸쳐 롯데 호텔 백화점, 공항 면세점, 동화면세점, 신라면세점에 근무하는 189명의 판매직원에게 설문지를 배포하여 직접 작성케 하는 방식으로 조사하였다. 본고의 분석결과를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다. 유학 경험의 유무에 있어서, 유학경험이 있는 사람은 일본어 경어 사용에 대해 확실한 의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에 있어서는 20대 전반의 경우보다 20대 후반, 30대, 40대의 경우가, 그리고 경어 학습 장소로서는 4년제 대학에서 학습한 직원이 전문대나 학원에서 학습한 판매직원에 비해 의식적으로 일본어 경어 사용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전체적으로 경어에 대해 인식이나 지식이 부족하다고 할 수 있다. 경어 사용이나 의식에 있어서 잘못 알고 있거나 인식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만약 그 잘못 알고 있는 경어를 실제로 일본어를 사용하는 현장에서 사용하고 있다면 문제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본 조사결과, 한국에서의 일본어 사용자의 경어 사용빈도나 특징은 모국어인 한국어 경어 사용빈도나 특징과 밀접한 상관관계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고객을 대하는 한, 일 양국의 판매직원의 의식차이, 즉 고객을 절대적 상위존재로 대하는 일본인과 달리, 동등관계로 고객을 대하는 한국인의 의식차이가 경어사용의 빈도나 특징 및 의식에도 상당한 차이를 나타내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KCI등재

        교토의 재일조선인과 히가시구조

        허영은(Huh, Young -Eun) 韓國外國語大學校 外國學綜合硏究센터 日本硏究所 2015 日本硏究 Vol.0 No.6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교토는 일본을 대표하는 관광도시로서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러나 한편으로 교토가 오늘날과 같은 도시 모습을 갖추게 된 것은 근대에 들어서부터이다. 근대 초기 교토는 ‘공원도시’를 건설하기 위해 많은 노동력을 필요로 했다. 또한 교유젠이나 니시진오리와 같은 교토를 대표하는 직물산업 역시 힘들고 끈기 있는 노동을 필요로 한다. 근대 초기 식민지 조선에서 토지를 빼앗긴 조선인들은 일자리를 찾아 일본으로 이주하게 되고, 이렇게 유입된 조선인들은 부족한 일본의 노동력을 채우는 역할을 했다. 하지만 이들은 해방 이후 정당한 법적 지위를 부여받지 못하고 일본사회에서 소외된 채 도시 하층민으로서의 삶으로 내몰리고 있다. 재일조선인이 일본에 이주하게 된 역사적 배경과 남북이 분단되게 된 데 대해 일본은 그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하지만 최근 일본에서 벌어지고 있는 ‘헤이트 스피치’는 식민 지배와 남북분단이라는 역사에 대한 일본사회의 무지와 책임의식 결여를 여실히 보여주는 현상이라 하겠다. 그런 가운데 2014년 교토조선제1초등학교에서 있었던 재특회의 시위에 대해 법원이 유죄판결을 내린 것은 헤이트 스피치를 인종차별로 규정한 일본 법원의 첫 판결로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본고에서는 문화도시로서의 교토를 만드는 데 공헌한 재일조선인들의 삶의 궤적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방 이후 분단과 차별 속에 힘든 삶을 이어나가고 있는 지금의 현실에 대해서도 고찰해 보았다. 문화도시 교토의 이면에 존재하는 소외되고 차별받는 재일조선인의 공헌에 대한 재평가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Kyoto is o ne of Japan’s popular tourist cities and is loved by people all over the world. Meanwhile , Kyoto took its present form of a city with the arrival of modern times. At the beginning of that period, Kyoto required a substantial labor force to create a urban setup, ‘a park city’. Besides, Kyoto’s representative textile industry such as Kyoyuzen Dyeing and Nishijin Fabrics also needs hard and patient endeavors. Early in the Japanese colonial rule, many Koreans deprived of their lands were forced to immigrate to Japanan dfilled up the shortage of Japanese labor. But these Koreans failed to be granted the proper legal status after the Liberation of Korea and came to be alienated from Japanese mainstream society and became the urban residents of the lower classes. Japan can hardly be free from responsibility either for the historical background of a wave of immigration of Zainichi into Japan or for the division of Korea into north and south . However, the recent Hate Speech Rallies targeting Zainichi are a good example displaying a lack of knowledge as well as a sense of responsibility in Japanese society concerning colonial rule and the division of Korea. Under these circumstances, the Japanese court’s verdict of guilty on demonstration of Zaitokukai at Kyoto Chosen Daiichi Elementary School in 2014 carries great significance as the first case of Japanese court to define Hate Speech as racial discrimination. In this study I tried to trace the live s of the past and the present of Zainichi who substantially contributed to create Kyoto as its present form of cultural city. Behind the splendid scene of cultural city Kyoto, there are still many Korean residents alienated and discriminated against. The reevaluation on their contribution is urgently nee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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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說話の還擇と在編成 -『大日本帝國法華經驗記』から『今昔物語集』への傳承の方法-

        이시준 韓國外國語大學校 外國學綜合硏究센터 日本硏究所 2000 日本硏究 Vol.14 No.-

        本稿의 목적은『今昔物語集』가 출전인『大日本法華經驗記』를 어떻게 再配列했는지 그 構成의 問題를 考察하는 데 있다. 考察을 하면서 필요에 따라서는『日本往生極樂記』와 관련지워,『日本往生極樂記』를『今昔』가 어떻게 수용했는지도 아울러서 살펴보았다. 우선『法華驗記』의 構成에 관해서이다. 構成의 基準은 주지하는 바와 같이 佛法的身分體系 (菩薩·比丘·在家沙彌·比丘尼·優婆塞·優婆夷)로 되어 있는데, 筆者가 注目한 점은 첫 번째로, 기존의「在家沙彌」의 區分은 實際로는 曖昧한 분류이며, 當時의 僧階級秩序의 弛緩과 聖(ひじり) 의 盛行에 그 이유가 있으리라는 점, 두번째로, 보다 세부적인 分類로써 巷별로 행하여진 高僧傳·無名僧譚의 配列도 分類意識으로써 인정된다는 점, 세 번째로,『法華驗記』의 편자는 冒頭의 四話를 가지고 叡山天지台를 통한 日本佛法史의 把握을 시도하였다는 점등이다. 한편『今昔』는『法華驗記』의 佛敎的身分體系의 構成을 話型(經一書寫·講會一讀誦·轉生一現報)의 類聚에 의해서 再編成하고 있다. 筆者가 注目한 점은 첫 번째로,『今昔』의 分類는 다름아닌 持經者의 功業別의 分類와 관계가 깊으며. 이는 法華經의 五種法師에 근거하고 있다는 점,『今昔』는 修行內容, 人物등을 구애하지 않고『法華驗記』의 收錄話를 徹底하게 이용하고 있다는 점, 이처럼 綱羅된 이야기는 더 나아가서 小規模의 佛·法·僧의 三寶의 構成(十二11∼24는 佛寶, 巷十二25∼31은 法寶, 巷32∼40은 僧寶)에 의하여 類從·配列되었다는 점, 각각의 必然的인 理由에 의하여『法華驗記』를 出典으로하는 이야기가『僧』寶에 속하는 諸菩薩·諸天靈驗譚에도 再配列되기도 하고, 이야기가 不足해서 構成에 파탄이 생기는 것을 막기위하여 資料를 按配하여 配分되고 있다는 점등이다. 『今昔』는『法華驗記』의 이야기를 諸經靈驗譚의 法華靈驗譚의 話群에 주로 배치하면서 (計七三話), 그외에도 往生譚, 諸菩薩靈驗譚, 諸天靈驗譚에도 이야기를 揷入하고 있다. 筆者는『法華驗記』의 이야기가 上記의 話群에도 配列된 이유(思想的인 內的要因)을 고찰하였다. 여기서는 往生譚에 計十一話가 揷入된 理由를 다음의 두가지점으로 요약하고, 다른 話群에 속하는 사상적 이유에 대해서는 할애하기로 한다. 첫번째로『法華驗記』는 往生傳的인 話群과 法華經의 靈驗이 强調되는 話群으로 이루어져 있고,『今昔』의 編者는 前者의 往生譚의 성격이 강한 이야기를 意識的으로 골라 때에 따라서는『日本往生極樂記』으로부터의 인용만으로는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면서 揷入·配列을 행하고 있다. 두번째로 巷十五에 있어서의 法華靈驗譚의 揷入에 의하여 兜率天·極樂淨土가 竝立하는 결과가 되었는데,『今昔』가 標題에「往生兜率」이라고 표현하는 점을 보면, 兩者의 區別은 그다지 意識되고 있지 않았던 것 같다. 이러한 意識의 思想的인 基盤으로써 ①天台淨土敎의 隆盛에 있어서의 念佛·法華의 調和와 定着, ②諸行往生思想에 의하여 諸行이 重視되는 한편으로, 天台佛敎의 法華經에 의한 一切成佛思想은 法華專修에 의한 往生譚을 可能하게 하였다. ③『法華經』에는 極樂淨土·兜率天이 함께 등장하고 있고 따라서 當時의 사람들이 兩淨土를 志向했다하더라도 矛盾되지 않는다. 또 念佛·法華의 兼修, 그리고 兩者의 混合 (呪術的으로 동일하게 인식됨)이라는 점도 고려해 보면, 兜率天·極樂은 서로 混合되어 未分化된 狀態로 사람들에게 받아들어졌던 것이다.『法華驗記』의 彌勒淨土說話와 阿彌陀淨土說話의 奇瑞의 종류, 표현등이 거의 일치하고 있고, 彌勒信仰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는 記事가 거의 보이지 않는 점도 上記의 私見을 뒷받침해 준다. 먼저『日本往生極樂記』와 같은 往生譚의 줄거리가 성립된 후,「兜率天」「極樂淨土」이 未分化인 채로 受容됨에 따라 兜率天往生의 이야기가 法華經의 功德을 强調하면서 旣存의 往生譚의 형식을 빌린 모습으로 形成되었으리라 판단된다. ※ 本稿와 관련하여 典據인『大日本國法華經驗記』의 收錄話를 어떻게 傳承하였는가의 문제를 文章·表現의 側面 (飜譯)에서 考察한 拙稿「說話の受容と變容∼『大日本法華驗記』から『今昔物語集』への傳承の方法∼」(『日本文化學報 第8集』、 韓國日本文化學會、 二○○○年、 二月)도 參照되었으면 한다.

      • KCI등재

        한국의 일본연구에 대한 비판적 검토 : 주로 문화론·사상사 연구 방면에서 Focuse on the Studies on Japanese Culture and Thoughts

        姜海守 韓國外國語大學校 外國學綜合硏究센터 日本硏究所 2003 日本硏究 Vol.20 No.-

        本稿は、 これまでの韓國における日本硏究を、 主に文化論と思想史の硏究分野において檢討し、 そこに看取される問題點とその克服のための方策を筆者なりに考えてみたものである。 すなねち、 『日本大衆文化開放時代』にあたり、 大學の敎壇だけではなく、 大衆消費財としても量産されている『日本文化論』のほとんどが、 實體としての『日本文化』を受け入れた『文化本質主義』に貫かれたものであるといえる。 これは、 他の表現でいえば、 韓國の日本硏究が『日本文化』という境界を外部から支えてしまうことを意味する。 日本語·日本文學界をはじめとする韓國の日本關係學界が深刻な『內なる植民性』の狀態に置かれているとすれば、 こうした理由によるものである。 これは、 韓國における日本硏究の持つ積極的な意味を求めようとする姿勢の欠乏と、 そのための方法論の不在による當然の歸結といえよう。 その結果、 韓國における日本硏究は、 韓國の學界の周邊部に置かれたままであり、 かつ、 韓國の社會に向けて何の批判の聲も擧げていない現狀となっている。 したがって、 韓國における日本硏究は、 <日本からの日本硏究>から<韓國からの日本硏究>へ のコ-ド轉換が必要であるといえる。 これは、 一力的な知識生産の回路から、 相互疎通の知識生産の回路に轉換すべきことを意味している。 すなわち、 韓國における日本硏究は韓國社會の內部からの學問的な要求および實踐とはかけはなれたまま、 日本の硏究者から一方的にその學問的な方法論と成果を受容しつづけてきた。 こうした狀況は、 一次的な文獻史資料と日本の硏究成果を參照しながらも、 自分たちの獨自の方法論と立場に基づいて硏究活動を活發におこなう北米圈の日本硏究とは對照的である。 それゆえに、 現在、 韓國の日本學に與えられた最も切實な課題は、 こうした『知的植民性』を克服し、 韓國における日本硏究の獨自性を追求することである。 また、 それを通じ韓國の學界において周邊部に留まる現狀を打破する必要がある。 このための具體的な提案としては、 まず、 日本文化論の硏究は『日本文化論』の機制(性格)を論じる『<日本文化論>論』の方向に轉換するという發想を持つべきである。 また、 日木思想史の硏究は、 『國民國家』の成立のための『近代知』の核心としての『日本』という言說を分析し、 ひいては近代以降の『韓國』という自己像の設定に關係してきた『他者としての日本』の意味を積極的に解明していく作業が不可欠であろう。

      • KCI등재

        일본어 voice(態)의 형태와 下一(二)段 동사

        이인영(Lee In Young) 韓國外國語大學校 外國學綜合硏究센터 日本硏究所 2015 日本硏究 Vol.0 No.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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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어의 ‘態’ 표현의 특징은 다른 여러 언어와 비교해서 ‘態’ 표현이 구체적인 문법형식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는데, 이 논문은 일본어 ‘態’ 표현의 형태를 동사 ‘下一(二)段과 관련해서 고찰한 논문이다. 필자는 1987년에 발표한 논문에서 일본어 ‘態’ 형태의 분석에 있어서 ‘下一段’ 활용 형식과 일본어 자·타동사의 어미에 나타나는 형태(一る, 一す)와는 서로 이질적이기 때문에 구별할 필요성이 있다고 주장한 적이 있었다. 그런데 최근에 와서 일본어 ‘態’ 표현의 유래는 일본어 동사의 ‘下二段’ 활용형식의 발생과 관련이 있을 것이라는 細江逸記의 논문을 접하고 필자의 생각이 細江의 주장과 일맥상통하고 있음을 확인하게 되었다. 일본어 ‘態’에 있어서 동사의 활용형식과 어미 형태를 구별해야 한다는 필자의 주장은 활용 형식의 유래와 밀접한 관계가 있었던 것이다. Ⅱ장에서 細江의 견해에 많이 의지하는 논술이 된 이유이기도 하다. 이 논문에서 고찰한 내용을 일본어사와 관련해서 지적해 놓고 싶은 점은 일본어의 ‘態’는 오랫동안 역사적인 변화를 거쳐 현대에 이르게 되었지만, 본질적인 측면에서의 변화는 보여주고 있지 않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와 같은 점은 일본어의 어휘나 음운에 있어서 역사적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던 것과는 대비가 된다. 또 다른 한편으로는 ‘態’에 내재되어 있는 의미의 연속성(자동, 자발, 가능, 수동, 사역, 타동)과 일본문법 범주로서 ‘aspect, tense, modality’ 에 내재되어 있는 의미의 연속성을 ‘문법적 의미’와 관련해서 어떻게 해석해야 되는지도 흥미로운 과제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The aim of this paper is to discuss the morphological of 'voice' in Japanese language with the reference to shimoichi(ni)dan-verb (下一(二)段動詞) and Japanese verbal conjugation. The author reviewed the aspects of the voice in Classical Japanese in Chapter 2, and schematized the morphological relation of the voice in modern Japanese in Chapter 3. The conclusion of this paper is summarized as follows. Japanese grammatical category 'voice' shows diachronic changes in morphological aspect but intrinsic properties of voice are not changed. Ths point shows the contrast with 'Japanese vocabulary and phonology' which have been showed a lot of historical changes. On the other hand, it is interesting to look how the continuum of meaning of Japanese voice such as '(in)transitivity, spontaneous, potential, passive, causative' should be interpreted like continuum of grammatical meaning of 'tense, aspect, mod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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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어유래 한어오노마토페에 대한 한일양언어에서의 수용과 정착

        권경애 ( Kyoung-ae Kwon )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연구소 2015 日本硏究 Vol.0 No.64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어와 일본어에서의 한어오노마토페의 수용 양상을 조사하는 것이다. 한어오노마토페는 문어체에 많이 보이고 구어체에서의 사용이 생산적이지 않다. 또한 일반어휘와 오노마토페의 경계가 명확하지 않아, 연구자들에 따라 한어오노마토페의 인정범위가 각각 다르다. 그래서 본고에서는 용례수집의 편의를 위해 여러 연구들에서 한어오노마토페라고 인정하고 있는 용례를 수집하여 그것들을 쌍성어, 첩운어, 중언 등으로 분류하였다. 그 후에 그러한 용례들에 대해 이 한국어와 일본어에서 어떻게 취급되고 있는지, 각 문헌에서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에 대해 검토하였다. 주요 조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한어오노마토페는 원형 그대로 문장 속에 사용된 경우가 한국어 쪽이 일본어 쪽보다 많다. 그러나 그 예들이 적고 양 언어 모두 동사나 형용사의 어근으로 수용된 경우가 대부분이다. 둘째, 한국어에서 동사나 형용사의 어근으로 사용된 경우 [-이(i)] 형태가 되는 경우는 하나밖에 없고 나머지는 [-히(hi), -하게(hage), -하다(hada)」의 어근으로 쓰인다. 이에 반하여 일본어의 경우에는 거의 대부분이 [-と(to)][-として(tosite)]형태의 부사나 [-な(na)]형용사의 어근이 된다. [-する(suru)]형태가 되는 것은 아주 드물다. 셋째, 동음반복이라는 특성상 양 언어 모두 중언인 경우가 오노마토페로서 수용되기 쉬웠으며 쌍성어나 첩운어는 일반어휘로 수용되기 쉬웠던 것 같다. 넷째, 한국어의 경우, 한어오노마토페인지를 판단하기 위해 세 가지 기준을 세웠다. 즉, 의성어 및 의성적인 특성을 지닌 의태어, 원형 형태로 문장 속에 나타날 것, [-이(i)]형 이외의 파생형을 지니지 않을 것 등이다. 그러나 일본어에서는 한국어보다 의성어 및 의성적인 특성을 지닌 의태어가 많지만 원형 형태로 문장 속에 사용되는 용례가 하나도 없다. 따라서 일본어의 경우에는 원형 그대로 문장 속에서 쓰이는지의 여부가 한어오노마토페를 규정짓는 기준이 되지 않는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investigate the acceptance phase of ‘the onomatopia of Chinese origin’ in Korean & Japanese. The onomatopia of Chinese origin seems to be frequently used in literary style, but not in colloquial style. And an ambiguous boundary between the onomatopia of Chinese origin and general vocabulary makes it difficult to establish the certain difference between the onomatopia of Chinese origin and the rest. Therefore I collected the examples that are academically recognized as the onomatopia of Chinese origin for the convenience of the example collection in this report. Furthermore, I classified them into three categories : gemination words, repeated rhymes words, reduplication words. And I conducted an examination on how they were classified in both languages(Korean and Japanese), and how they are being used in the documents. The main findings are as in the following. First, Korean has more words that keep the original form of the onomatopia of Chinese origin compared to Japanese. However, there are only few examples, and most of them are received as the root of a word for the verbs or the adjectives in both languages. Second, when they are used as the root of a word for the verbs or the adjectives in Korean, there is only one case that they become the form of [-i], and in most cases, they are used as the root of words of [-hi, -hage, -hada]. In contrast, in Japanese, they are used in the adverb form [-to][-tosite] and the adjective form [-na]. Case they are used in [-suru] form is very unusual. Third, due to the property of tautophony, reduplication words were easily received as an onomatopoeia by both languages. On the other hand, the gemination words and repeated rhymes words were mostly received as general vocabulary. Fourth, I set the three standards for the indication of the onomatopeia of Chinese origin : the case of imitative words and mimetic words that have the imitative connotation, the case when they are used in original form in sentences, the case when the words are used in [-i] derivative form. Although there are more cases of imitative words and mimetic words having the imitative connotation in Japanese than in Korean, there is no precedent where they are used in the original form in the sentence.

      • KCI등재

        他界における古代日本の他者認識

        金厚蓮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연구소 2002 日本硏究 Vol.19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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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古事記ㆍ日本書紀神話는 신에 대한 경계인식을 천신과 국신으로 나누어서 이원화 한 다음, 천신의 세계는 야마토(大和)의 천공에 있는 천상계인 「다카마가하라(高天原)」로서 표상화하고, 국신의 세계는 야마토의 서북에 있는 出雲를 대표로 하는 지상의 「아시하라노나카츠쿠니(葦原中?)」로 표상화하고 있다. 그런데 산천초목이 전부 말을 하고 거친 신들이 날뛰는 소란스럽고 혼란한 세계인 「아시하라노나카츠쿠니」는 천손강림을 전후로 하여 농경에 적합한 풍요로운 대지를 표상화한 「도요아시하라노미즈호노쿠니(豊葦原水??)」로서 차별화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古事記神話에 있어서는 천손이 강림한 휴가(日向)를 지칭하여 이곳은 가라쿠니(韓?)를 향해있고 아침저녁으로 볕이 잘 드는 좋은 곳이라 하고 있는데 반하여, 日本書紀神話에 있어서는 메마른 불모의 땅이라고 지칭하고 있다. 이것은 천황의 王化가 미치지 않은 땅이면 그것이 일본국내이든 한반도이든 메마른 불모의 땅으로 인식한 야마토 중심의 발상이다. 이와 같은 야마토(大和) 중심의 발상을 단적으로 표현하고 있는 것이 진무(神武) 天皇의 東遷 전승이다. 이른바 神代의 니니기노미코토에서 人皇代의 神武天皇으로 이어지는 계보의 연속선상에서 보자면 神武天皇의 東遷 전승은 「아마츠히츠기(天律日?:천신의 계승자」인 神武天皇가 大和의 중심에 해당하는 우네비(畝傍)山의 가시하라(?原)宮에 즉위한 이후 대대로 다스려왔다는 天命의 의한 통치사상을 근간으로 하고 있다. 그런데 大和의 ?原宮을 「천하의 중심(六合之中心)」으로 간주하는 인식과 공통되는 경계인식을 표현한 말이 「히나(鄙)」라는 万葉語이다. 히나(鄙)라는 표현은 천황이 도읍을 정한 大和를 중심으로 해서 주변이라는 뜻으로 천황의 王化가 직접적으로 미치지 않는 곳이다. 이러한 大和朝廷의 聖地 관념에 근거해서 大和와 他界(異界)를 경계짓는 표현이 「아오가키(靑垣: 푸른 산이 울타리처럼 에워싼 곳)」이다. 이러한 神代의 야마토 조정의 타자인식은 내부에서 외부로 확대되어, 人皇代 들어가면 일본을 神?視하고 신라를 蕃?視하는 역사관을 보여준다. 그러나 이러한 야마토 조정의 타자인식과 관계없이, 신라와 일본은 중국왕조의 천자를 중심으로 한 천하에 같이 속해 있었다. 따라서 神武天皇의 東遷?承과 神功皇后의 신라정벌전승은 ‘중국의 西天子’와 ‘신라의 西王’과는 다른, ‘神?日本의 東天皇’이라는 역사관을 신화적으로 보증 받으려고 한 것으로 후대의 정치적 산물에 지나지 않는다.

      • KCI등재

        용지 SPOT과 웹 SPOT에 대한 학습자의 감상 -대학의 전공일본어 클래스에서의 활용사례를 중심으로 -

        김현주 ( Kim Hyon-ju )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연구소 2017 日本硏究 Vol.0 No.73

        본 연구에서는 한국의 4년제 대학에 있어서 일본어를 전공하는 학부생을 대상으로 간이일본어능력 측정법인 SPOT을 분반테스트로 실시하고 학습자들의 감상을 분석한 결과를 보고하였다. SPOT을 활용하면 단시간에 분반 및 일본어전공 개별학습자의 학습목표 설정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지만 아직 한국 대학의 현상황에 맞는 구체적인 방법론에 대해서는 연구의 성과가 축적되어 있지 않다. 기초일본어 클래스의 1,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용지판 SPOT Ver.A와 SPOT Ver.B 및 웹 SPOT을 실시한 후 자유기술에 의해 감상을 쓰게 하였다. 분석에 있어서는 용지 SPOT과 웹 SPOT의 상관관계 및 테스트별로 사분위범위(IQR)를 검토한 후 KH Corder를 사용하여 학습자의 감상에 대해 통계적으로 분석하였다. 연구의 결과는 두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1) 용지 SPOT과 웹 SPOT에 있어서 높은 상관성이 나타났지만 학습경험자가 많은 전공일본어 클래스에 있어서 근사점수의 학생들을 한 명씩 2개의 클래스에 효율적으로 나누기 위해서는 SPOT Ver.B에 비해 SPOT Ver.A 혹은 웹 SPOT이 분반테스트로 적합한 것을 알 수 있었다. 2)웹 SPOT은 간편함과 신속함과 같은 장점을 갖추고 있지만 학생들의 감상이 반드시 긍정적으로 제시되지는 않았다. 웹 SPOT은 인터넷 환경에 영향을 받기 쉬우므로 온라인 테스트에 익숙하지 않은 학생은 용지 SPOT이 웹 SPOT에 비해 일본어능력을 정확하게 반영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찰을 통해 SPOT과 JPT, JPT와 JLPT의 상관관계를 검토하면 개별학습자에 대한 학습목표 설정 및 학습목표 수정에 있어서도 활용이 가능한 점을 제시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얻어진 성과가 향후 한국 대학의 현상황에 맞는 SPOT의 활용방법을 모색하는데 있어서 유용한 기초자료로 사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This study investigates the learners` impression of SPOT, a simplified Japanese proficiency test, as a placement test in a case study conducted by the author at a Korean university with undergraduate students majoring in Japanese. Although the use of SPOT is expected to enable faster class placement and help establish learning goals for individual students studying Japanese as their major, there is a lack of accumulated research on the specific methodology suitable for Korean universities. Year 1 and Year 2 students in a Basic Japanese class were made to take the paper-based SPOT Ver. A, SPOT Ver. B, and the WEB SPOT tests. They were then asked to freely write down their thoughts about the tests. The correlation between the paper-based SPOT and WEB SPOT, as well as the IQR of the respective tests, was analyzed. This was followed by a statistical analysis of the learners` impressions using KH Coder. The results of the study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1) While there was high correlation between both the paper-based SPOTs and the WEB SPOT, the SPOT Ver. A or the WEB SPOT were found to be more effective in differentiating the varying proficiencies of students. This made them more suitable as placement tests to distribute students evenly into 2 classes of approximately equal mean and variance in scores, in a course designed for Japanese majors with prior learning experience. 2)Although the WEB SPOT has certain advantages such as convenience and promptness, the students` impressions were not always favorable. As the WEB SPOT is easily influenced by the internet environment, students who were not familiar with online tests tended to view the paper-based SPOT as a more accurate reflection of Japanese proficiency than the WEB SPOT. The study also presents the possibility of future studies to examine the correlation between SPOT and JPT, as well as between JPT and JLPT, to better define and modify learning goals for individual learners. It is hoped that this study will provide useful data for the appropriate utilization of SPOT in Japanese language education at Korean universities.

      • KCI등재

        현대 일본어에서의 접사 ‘~めく’의 사용 실태 분석 -ABAB형 오노마토페 어기를 중심으로-

        김옥영 ( Jin Yu-ying ),왕딴쵸우 ( Wang Dan-qiao )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연구소 2022 日本硏究 Vol.- No.92

        본고는 오노마토페를 어기로 하는 「메쿠(めく)」형 파생동사를 연구대상으로 하여 현대일본어사전에서의 수록상황, 이들이 현대일본어 코퍼스 JaTenTen11에서의 사용상황, 이들과 각각 대응하는 오노마토페와의 관계를 조사하고 분석을 진행했다. 그 결과, 4음절 다독어형식 ABAB형인 오노마토페에서 파생된 「AB+메쿠(めく)」형 동사가 가장 흔하며 (약47%), 36어중의 8어만 코퍼스에서 검색되고 있어 약 8할의 「AB+메쿠(めく)」형 동사는 검색되지 않았다. 그리고 검색된 「AB+메쿠(めく)」형 동사의 콜로케이션 정보가 대응하는 ABAB형인 오노마토페와 경향성이 거의 일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일본어사전에 수록된 「AB+메쿠(めく)」형 동사가 현대 일본어에서는 별로 사용되지 않고 있으며, 「AB+메쿠(めく)」형 동사가 그에 대응하는 ABAB형 오노마토페와 밀접한 연관성이 있음을 유추할수 있다. Focusing on derived verbs composed of onomatopoeic stem and suffix “~めく(meku)”, this study investigated their inclusion in a widely recognized modern Japanese dictionary, their use in modern Japanese corpus Sketch Engine JaTenTen11, as well as the relationship between derived verbs and their corresponding onomatopoeia. It was found that “AB+めく(meku)” verbs derived from ABAB-pattern four-syllable onomatopoeia are most common in the modern japanese dictionary, accounting for approximately 47%, that only 8 out of the 36 derived verbs can be found in Sketch Engine and approximately 80% of “AB+めく(meku)” verbs cannot be found, and most “AB+めく(meku)” verbs have same collocation patterns from their corresponding onomatopoeia. It can be inferred from the study that most “AB+めく(meku)” verbs are no longer used in modern Japanese and they are closely related to their corresponding ABAB onomatopoe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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