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 좁혀본 항목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한국지리 지형단원 수업에서의 인터넷 위성사진 활용 -네이버 지도를 중심으로-

          권동희 ( Dong Hi Kwon ) 한국사진지리학회 2012 한국사진지리학회지 Vol.22 No.2

          인터넷에서 제공되는 위성사진은 일반사진으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대지형 혹은 평면형태가 강조되는 지형을 이해하는데 훌륭한 학습자료가 된다. 특히 ``네이버 지도``사이트의 경우 위성사진과 함께 항공뷰도 제공되므로 두 자료를 함께 사용할 경우 학습효과는 증대될 것으로 생각된다. 지형단원 수업에서 위성사진을 사용할 경우 효율적일 것으로 생각되는 지형개념은 총 24개이다. 이들 지형 개념을 잘 표현해 줄 것으로 판단되는 위성사진은 총 34매, 항공뷰는 6매이다. 이들 사진은 사전에 제작하여 수업에서 직접 사용할 수도 있고 지형 명칭이나 지명 등의 키워드를 통해 학생들로 하여금 인터넷 검색을 해보도록 함으로써 자기주도학습을 유도할 수도 있다. Internet-based satellite pictures are great learning materials to help students grasp the complex features of expansive or flat terrain that are difficult to describe with ordinary pictures. With ``Naver Map`` providing aerial views as well as satellite pictures, the learning effect will be augmented by exposing students to both forms. Twenty-four terrain concepts are considered optimum when a satellite picture is used in the topography unit class. Among others, thirty-four satellite pictures and six aerial views are appeared to be suitable to describe these concepts. Those pictures are easily prepared in advance for classroom use or students may be encouraged to participate in self-directed learning at home using the Internet and keyword search for terrain types or specific locations.

        • KCI등재

          지리학에서의 드론사진 활용 -제주도 지형 사례 연구-

          권동희 ( Kwon Dong-hi ) 한국사진지리학회 2016 한국사진지리학회지 Vol.26 No.4

          기존의 지리사진과는 관점을 달리하는 독특한 영상인 드론사진은 지리학연구 및 지리교육에 있어 새로운 하나의 도구가 될 수 있음은 물론 지리학의 대중화, 시장성 확장 등의 측면에서 새로운 계기를 마련해 줄 수 있을 것이다. 이용 목적에 따라서는 기존의 스틸사진, 항공사진과 함께 드론 사진을 이용할 경우 그 효과는 배가될 수 있다. 특히 지형경관의 경우 미지형을 근접 촬영한 드론사진은 단위 지형의 특징파악, 개념 이해, 성인 해석 등에 있어 효율적인 도구가 될 수 있다. 단 드론의 특성상 날씨의 제약, 추돌 및 추락사고에 따른 재산 및 인명 피해, 현행법에 따른 시간 및 공간적 사진촬영의 제한성 등의 문제는 향후 우선적으로 극복해 나가야할 주요한 과제가 된다. Drone imagery, which is made of unique images that present different perspectives compared to existing geographic photographs, is considered to be able to provide new tools for the study of geography and education on it as well, while providing new opportunities in terms of the popularization of geography as well as the expansion of marketability in geography. Depending on the purpose of use, the effect may be doubled when drone imagery is used together with existing still and aerial photographs. With regard to the case of the landform in particular, the close-up images of micro-topography taken by drones can make an efficient tool in identifying characteristics and understanding the concepts of geomorphological units, and also in the interpretation of causes of formation. However, issues deriving from the properties of drones, such as limits on their use due to the weather, possible damage to life and property caused by collision accidents and crashes, and limitations of time and space for taking pictures in accordance with existing laws, present major challenges to overcome with priority in the future.

        • KCI등재

          사진에 의한 지지 기술의 가능성과 의의: 「광주향토사진첩」을 중심으로

          옥한석 ( Han Suk Ock ) 한국사진지리학회 2010 한국사진지리학회지 Vol.20 No.1

          이 연구는 지역의 사진자료를 집성한「광주향토사진첩」(1959)의 발간 배경과 구성, 내용상의 특징을 살펴본 후 사진에 의한 지지 기술의 가능성과 의의를 알아보려고 한다. 「광주향토사진첩」의 구성 내용과 면수를 자세히 보면 수록된 총사진의 매수는 730장이며 이중 인물사진이 549장, 건축 및 경관 사진이 181장이다. 광주사진첩은 24개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내고장 전경, 광주 각기 관, 금융기관, 수리기관, 각 종교계, 광주군 면사무소. 군내 각지서, 군내 각 고등학교, 군내 각 초등학교, 약진도상의 군내 각기업체, 여객업 및 주유업, 정미요업, 요식업, 명승고적을 찾아서 등의 주제별 구성에 나오는``건축 및 경관``사진이 대부분이 지리적 사실을 담고 있다. 「광주향토사진첩」의 발굴을 통하여 비록 사진첩의 하나에 불과하지만 그것이 이름 그대로 향토사진첩, 지리적 의미에서의 지지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고 본다. 「광주향토사진첩」의 수록 사진 일부를 이용하고 지역 주제와 관련된 사진 자료를 발굴하여 구성한``천호구사거리``는 지리현상을 보다 지리적으로, 체계적으로 보여준 훌륭한 예라고 생각하며 사진에 의하여 지지 서술이 어떻게 되어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비록 시간의 변천에 따른 역사사진지리가 되었지만 2004년 발간된「사진으로 본 강동사」는 지리학자에 의하여 서술된, 사진집에 의한 지지라는 점에서「광주향토사진첩」은 50년의 역사를 뛰어 넘어 사진에 의한지지 서술을 가능하게 한 시발점으로 보기에 충분하다. 왜냐하면 사진은 오늘날 의사소통과 지리적 지식 전달의 영향력 있는 수단이기 때문이다.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publishing background and the contents of a Book of Photographs about Gwangju area (1959), and is to propose the regional geography with photographs. The book had 730 photos (figures 549, architecture and landscape 181), which composed with 24 regional topics. The book helps geographers write the regional study with photos, nevertheless emphasizing the history and describing the heads of the local institutions. After gathering photos including it, a Historical Photo-Geography of Gangdong (2004), the title of Photographs in the History of Gangdong is published. Two books to overcome the time lag shows the possibility of writing the regional geography with photographs because photos means the text and the influential media to communication and to convey the geographical concepts to the public.

        • KCI등재

          카드분류 활동에 기반한 지리사진 활용 수업에 관한 고찰

          조철기 ( Chul Ki Cho ) 한국사진지리학회 2014 한국사진지리학회지 Vol.24 No.1

          지리적 사고력은 지리수업을 통해 학생들에 길러주어야 할 중요한 역량이다. 이 연구는 사진을 활용한 카드분류 활동이 학생들의 지리적 사고력 함양에 중요한 기여를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사진은 그 자체가 하나의 훌륭한 카드 역할을 할 수 있다. 특히 특정 지리적 주제와 긴밀하게 관련되는 여러 장의 사진을 활용한 카드분류 활동은 학생들에게 분류, 탐구, 추론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사진을 활용한 카드분류 활동은 먼저 한 장의 사진 카드를 면밀히 분석하고 추론할 수 있는 능력을 요구한다. 뿐만 아니라 학생들에게 여러 사진 카드들을 다양한 지리적개념 및 프로세스를 담고 있는 요인 카드와 연계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줄 수 있다. 따라서 특정 지리적 주제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진 카드와 요인 카드를 분류하고 연계하는 활동은 21세기에 학생들에게 요구되는 비주얼 리터러시 함양에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다. The geographical thinking is major capacity for students to learn through lesson. This study examines that the card sorting activity can foster students geographical thinking. Photo itself acts as a good card. Especially, The card sorting activity, using a series of photos closely connected with specific geographic topic, can contribute to improve students ability related with classification, enquiry, reasoning. The card sorting activity using photos requires ability to closely analyze and infer a photo first. Moreover, The activity can foster competencies for students to connect photo cards with factor cards consisted of geographical concepts and processes. Thus, The activity can also contribute for students to improve visual literacy, one of key skills in 21th century.

        • KCI등재

          지리사진 콘테스트를 통한 고등학생들의 지리적 인식 연구 : 강원도를 사례로

          김창환 ( Chang Hwan Kim ) 한국사진지리학회 2009 한국사진지리학회지 Vol.19 No.2

          지리사진은 촬영자의 지리적 관점이 투영되어 있으므로 지리적 인식을 해석하는 도구로 사용될 수 있다. 본 연구는 강원도의 고등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지리적 인식을 그들이 직접 촬영한 사진을 통해 알아보는데 목적을 두고 `2009년 제 1회 강원도 고등학생 지리사진 콘테스트`를 통해 모집된 총 118개의 사진을 분석한 것이다. 사진의 주제별 비율은 자연지리(52%), 인문지리(28%), 지역지리(11%), 환경지리(9%) 순으로 나타났고, 자연지리작품 중에서는 지형 사진이 82%로 가장 많았다. 이는 지리교과서의 자연지리 단원에서 상대적으로 많은 사진을 사용하기 때문인 것으로 추측해볼 수 있다. 또한 지역별로 사진 주제를 분석한 결과, 영서지방은 자연지리와 인문지리 사진의 비율이 각각 30%로 비슷하게 나타났지만 영동지방은 자연지리 사진의 비율이 70%로 높게 나타나며, 특히 해안지형 사진이 지형 사진 중 50% 이상으로 나타나 지역에 따라 지리적 인식의 차이가 나타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Geographical photographs be used as a vehicle for analyze geographic cognition because It mirror geographic standpoint. This research aims to figure out geographic cognition of highschool student in Gangwon province through their photographs that was taken themselves and has been dissected by collected 118 photographs through 2009` 1st Highschool in Gangwon province geographical photographs contest. Percentage of photographs theme is physical geography(52%), human geography(28%), regional geography(11%), environment geography(9%) and There was 82% of landform theme in physical geography theme photograph. This result is caused by schoolbook that use more geographical photographs in physical geography units. On Analysis of photographs theme by region, photographs theme in Yongseo region has same percentage of physical geography and human geography(each 30%). but Yongdong region has physical geography theme photograph high persentage(70%). In specialty, coastal landform theme photographs make up more than half landform theme photographs. So difference of geographic cognition influenced by region.

        • KCI등재

          여색입체시(Anaglyph)를 이용한 지리 수업

          김창환 ( Chang Hwan Kim ) 한국사진지리학회 2010 한국사진지리학회지 Vol.20 No.1

          입체사진(streoscopic photography)은 두 눈은 두 개의 다른 상을 하나로 만드는 양안시 기능에 의해 가능하다. 이러한 원리를 바탕으로 컬러 필터를 이용해 여색입체사진이 1880년대 발명되었다. 여색입체시(여색법)은 다른 입체시와 다르게 훈련이 없이도 곧바로 안경만 쓰면 입체감을 느낄 수 있으며 값비싼 장비나 복잡한과정 없이 구현이 가능하다. 또한 여색입체사진은 모든 지리학습 주제를 답사를 통해 확인해볼 수 없는 현실에서 학생들의 지리적 개념에 대한 괴리감을 줄이고 이해를 촉진시키는 도구로 사용될 수 있다. 여색입체사진이 일선학교에 널리 보급된다면 지리교육 활성화에 큰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Stereoscopic photography makes possible by the binocular vision which changes two different images of two eyes to one image. Since 1880s anaglyph has been invented by using color filter on the basis of this principle. Contrast to other stereoscopic vision, without any training the anaglyph feels a three-dimensional effect by only wearing glasses, and makes possible to realize without expensive equipment and a complex process. Also, anaglyphs photos can be used as an instrument which reduces a gap between the real world and geographical concepts, and improves geographical understanding. If they are distributed widely to schools, it is expected to play a great role in vitalizing geographical education.

        • KCI등재

          자연 경관을 담고 있는 사진 이미지의 자연지리학적 활용과 과제

          범선규 ( Seon Gyu Beom ) 한국사진지리학회 2009 한국사진지리학회지 Vol.19 No.4

          자연 경관을 찍은 사진 이미지는 촬영 목적과 용도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존재한다. 자연지리학 분야에서는 주제에 따라 다소간의 차이가 있지만, 지형·기후·식생·토양 경관 등과 관련된 사진 이미지가 관련 출판물은 물론 연구와 교육을 위한 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연구 결과, 자연 경관을 담고 있는 사진 이미지 중에 자연지리학적 활용이 가장 두드러지는 것은 지형 경관 사진 이미지이며, 식생 경관이 뒤를 따르고, 기후나 토양 경관 사진 이미지는 상대적으로 활용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지형과 식생 경관이 기후나 토양 경관에 비해 가시적 성격이 두드러지고 주제가 선명한사진 이미지 생산이 용이하다는 점에서 기인한 것으로 판단된다. 그런데, 자연 경관 사진 이미지는 대부분 문자로 구성되는 텍스트의 이해를 돕는 보조 수단에 그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사진 이미지의 활용에 있어 자료 사진에 대한 충분한 검토 없이 사용하는 문제점을 안고 있다.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사진 이미지의 활용 목적과 의도를 분명히 할 필요가 있다. 그 다음에 지형·기후·식생·토양 경관 등 관련 사진 이미지를 선택하여 자연 경관의 형성 작용·공간적 분포·입지·시계열적 변화 등 세부 주제에 어울리는 방법과 절차에 따라 사용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Photographic images of natural landscapes exist in various forms according to their purposes and uses. In the field of physical geography, photographic images concerned with landforms, climates, vegetation and soil are widely used as material for related books, studies, and education regardless of the different focuses of the images. The outcome of this study shows that in physical geography, the most frequently used images are those of geographical features, the second those of vegetation, while images showing climates or soil landscapes are relatively less used. This conclusion might be triggered by the relative simplicity of taking photos of geographical features or vegetation, which are more visible and easier than the climates or soil landscapes. Uses of those images, however, are confined to assistants to the text, helping understand the contents. Besides, there is no enough examination before using the images. To solve those problems, the most important thing is to clarify the purpose and intention to use the images. After that, it can be much more efficient to collect use the related photographic images with a suitable process, based on their specific subjects such as formation of natural landscapes, spatial distribution and location, and timeseries changes.

        • KCI등재

          논문 : 지리 문항의 사진 자료 활용에 관한 소고

          오정준 ( Jeong Joon Oh ) 한국사진지리학회 2013 한국사진지리학회지 Vol.23 No.1

          지리 사진은 교수학습 부문에서 가장 많이 활용되는 자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리 평가에서는 가장제한적으로 활용되는 자료이기도 하다. 본 연구의 목적은 지리 사진이 교수학습과 평가에서 상반되게 활용되는 원인을 추출하는 것이다. 원인을 추출하기 위한 준거로는 타당성과 구조성을 활용했다. 전자는 교육과정과 관련된 것으로서, 관찰 가능한 개념이 교육과정에 다수 제시될수록 사진 자료의 활용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제7차 교육과정 상의 고등학교 지리 선택과목에서는 관찰 가능한 개념이 제한적으로 제시된 관계로 이에 대한 사진 자료의 활용 빈도가 높지 않다고 볼 수 있다. 후자는 선다형 문항 장면과 관련된 것이다. 사진을 문항의 단독 자료로 활용하는 빈도가 매우 낮게 나타났는데, 그 이유는 단독 자료로서의 사진이 피험자로 하여금 왜곡된 해석을 할 수 있는 여지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앞선 두 가지 원인으로 인해 지리 평가에서 사진 자료가 제한적으로 활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Geographical photography is an important materials in geography education, nevertheless, it is not useful in geography education evaluation.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dentify a difference of geographical photography use between classwork and evaluation using the concepts of degree of structure and relevance. The curriculum of geography in decade, has a few observed concept, therefore, it is not useful in evaluation. The use of geographical photography in geography education evaluation goes with other materials and the other geographical photography. Therefore, geography test item is required that degree of structure and relevance is necessary to use geographical photography.

        • KCI등재

          사실주의, 재현, 수행의 관점에서 바라본 관광 사진

          오정준 ( Jeongjoon Oh ) 한국사진지리학회 2016 한국사진지리학회지 Vol.26 No.3

          관광 사진을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이 존재한다. 사실주의, 재현, 수행이 그것이다. 각각은 사진에 구현된 세계를 상이하게 인식하고, 각자의 방식으로 설명한다. 사실주의 관점에서 본다면, 관광 사진은 세계에 관한 시각적 백과사전의 구축이다. 세계를 복제하고 포착하여,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전달한다. 재현의 관점에서 본다면, 그것은 관광을 떠나는 동기이자, 마침표이다. 전문가에 의해 만들어지고, 다수의 매체를 통해 대중에게 다가간다. 매체에서 관광 사진을 접한 사람들은 사진의 대상을 찾아 집을 나선다. 그리고 장소에 도착해서는 대상을 응시하고, 이내 카메라에 담는다. 이러한 과정은 하나의 순환을 형성하기에 관광 사진은 관광의 시작임과 동시에 마침표가 된다. 수행의 관점에서 본다면 그것은 신체를 활용한 하나의 수행이다. 사진 수행을 통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장소에 써 나가게 된다. 그리고 이로 인해 장소는 변화되고, 새롭게 창조된다. There are three points of views to describe tourism photography: Realism, representation, and performance. Realism sees tourism photography captures world then makes a visual encyclopedia. Representation sees that tourism photography makes icons that encourage tourist motivation and recognize that tourism is a circle. Performance has stressed multi-senses and practices. Photographic performances destabilize the identify of the place and produce a new geography of the place at the moment.

        • KCI등재

          일제의 사진첩에 투영된 식민지 조선의 이미지

          장원석,정치영 한국사진지리학회 2020 한국사진지리학회지 Vol.30 No.2

          This paper investigates Japan’s perceptions of colonial Korea by examining the images reproduced in three photo albums, Taeilbonjegukchosŏnsajinch’ŏp, Sajinch’ŏpchosŏn, and Pandoŭikŭnyŏng edited and published by the Japanese Government-General of Korea. Although each of the three photo albums exhibits the characteristics of their composition according to the purpose of production, they commonly highlight the achievements of Japan’s annexation of Korea by adjusting the filming location, the subject portion, and the selection and placement of the photographs. Moreover, this article demonstrates that the Japanese Empire meticulously directed the subject in the picture and controlled the composition and exposure during the shooting and applied techniques such as trimming during the editing in order to create the otherized images of colonial Korea and its people. In conclusion, Japan made an active use of the photos and photo albums to separate the images of Japan as an empire and Korea as a colony and to establish the imagined geography of hierarchy. 이 연구는 일제강점기 동안 식민지 조선을 통치한 조선총독부가 편집하고 발행한 대일본제국조선사진첩, 사진첩조선, 반도의 근영 등 3점의 사진첩을 활용하여, 일제가 재현한 식민지 조선의 이미지를 살펴보고, 그것에 투영된 일제의 식민지 조선 인식을 고찰하였다. 3종 사진첩은 구성에 있어 제작 목적에 따라 각각의 특징이 드러나지만, 촬영 지역과 사진 주제의 비중, 사진의 선택과 배치 등을 조정하여, 일제가 한국을 식민지화하여 이룬 업적을최대한 부각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한편 사진 내용을 분석한 결과, 촬영 시에 피사체를 연출하고, 구도, 노출 등을 조절하였으며, 편집 시에는 트리밍 등의 기법을 활용하여 식민지 조선과 조선인을 ‘타자화’한 이미지를 만들어냈다. 결론적으로 일제는 제국 일본과 식민지 조선을 구분하고 위계화한 심상지리를 구축하기 위하여 사진과 사진첩이라는도구로 적절하게 이용하였음을 알 수 있다.

        맨 위로 스크롤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