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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적 영역의 발달을 위한 지도학습의 활용 방안

        조철기(Cho, Chul-Ki) 한국사회과교육연구학회 2013 사회과교육 Vol.52 No.1

        이 연구는 기존의 그림지도 그리기 학습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한 대안으로서 정의적 영역의 발달을 위한 지도 그리기 학습 방법을 제안한다. 이는 학생들의 환경에 대한 개인적 경험과 지식, 특히 정의적 영역을 표출하기 위한 방법으로 스토리를 활용한 지도학습과 정의적 또는 감성적 지도 그리기 학습에 기반한다. 먼저 스토리를 활용한 지도학습은 스토리텔링, 그림지도 그리기, 살아있는 지도라는 계열을 통해 이루어진다. 다음으로, 정의적 또는 감성적 지도 그리기 학습은 학생들이 직접적인 경험의 최소 공간인 집 또는 학교에서부터 로컬 지역에 이르기까지 그들의 느낌과 감성의 차원을 기호로 나타내며 그 이유를 함께 제시하는 활동이다. 이와 같은 활동은 학생들 개인의 경험과 지식에 직접적으로 의존한다는 점에서 흥미와 인지적 작용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특히 장소감 발달이라는 정의적 영역을 풍부하게 하고 서로 공유할 수 있게 한다. This paper suggests alternative ways of mapping to develop the affective domain that can make up for the limits in the current pictorial and mental mapping. This is based on mapping using a story and the affective or emotional mapping so that pupils express their own personal experience and knowledge, particularly their own feeling and emotion as affective domain. The map work using a story can be done through the sequence of storytelling, pictorial mapping, and living map. And affective or emotional mapping is activity that students represent as a range of symbols their own feeling or emotion of environment from home and school as direct space of experience to local area and explain the reasons of such mapping. The work fosters students interest because of relying on their own personal experience and knowledge, and allows them to develop and share a sense of place at an affective domain as well as an intellectual do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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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리 교과서에 서술된 내러티브 텍스트 분석

        조철기 ( Chul Ki Cho ) 한국지리환경교육학회 2011 한국지리환경교육학회지 Vol.19 No.1

        본 연구는 한영일 지리 교과서에 활용된 내러티브 텍스트의 특징을 분석하여 텍스트 서술에 주는 함의를 끌어내고자 한 것으로서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단원구성의 관점에 볼 때, 내러티브 텍스트는 본문보다 도입, 탐구활동, 읽기자료 등 보조 자료에서 활용 빈도가 높았다. 이는 내러티브 텍스트가 설명식 텍스트로 이루어진 본문의 보완적 장치로 주로 활용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둘째, 학령단계의 측면에서 볼 때, 내러티브 텍스트는 고등학교보다 중학교 교과서에서 활용 빈도가 높았다. 이는 내러티브 텍스트가 학령단계가 낮거나 동일 학령단계 내에서도 사고 수준이 낮은 학생들에게 더욱 효과적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셋째, 내러티브 텍스트의 형식의 관점에서 볼 때, 타자에 의해 재현된 내러티브를 대표하는 문학작품은 주로 우리나라 교과서에서만 활용되고 있으며, 내러티브 형식의 신문기사와 만화는 매우 제한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장소와 사건을 배경으로 한 완성도가 높은 문학작품을 비롯하여 내러티브 형식의 신문기사와 스토리식 만화는 설명식 텍스트를 보완할 수 있는 중요한 도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넷째, 교과서 저자에 의해 재현된 내러티브의 경우, 대부분 가공 인물을 설정하여 독백체 또는 대화체 형식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지만, 영국의『Geog.』시리즈는 실제 인물의 자전적인 내러티브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교과서 저자에 의해 가공된 인물보다는 실제 인물의 자전적 내러티브를 활용하는 것이 지리적 이해와 감정이입의 측면에서 더 효과적일 것이다. 교과서는 교수학적 변환의 산물로서 학생들이 읽고 싶어하고, 학생들에게 쉽게 읽혀질 수 있어야 한다. 이러한 친절한 텍스트는 내러티브 서술 방식을 통해 구현될 수 있으며, 이는 학생들로 하여금 지리적 지식에 대한 기억과 이해를 도울 뿐만 아니라, 지리적 상상력을 자극하고 공감적 이해를 촉진할 수 있는 좋은 수단이 될 것이다.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nature and forms of narrative text described in geography textbooks in Korea, the British and Japan. The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ly, in terms of content system of the unit, narrative texts are used more in the introduction, inquiry activities and reading resources than the body. They need to be organically connected with the body described as expository texts because it is impossible to consist all of the body of them. Secondly, in terms of school age, they are used more in geography texts in the middle school than in geography texts in the high school because both low school age`s students and low thinking level`s students can better understand through narrative texts than expository texts. Thirdly, they are divided the narratives represented by others into the narratives represented by the author of textbook. The literatures as representative narrative text are only used in geography textbooks in Korea and newspaper articles and cartoons of narrative type are used a few. The newspaper articles and cartoons of narrative type as well as the excellent literatures focused on the place and event can play an important part as complementary means of expository text. And in case of the texts represented by the author of textbook, most of them are narrated by the created characters but the ``Geog.`` series of geography textbooks in the British use a lot of autobiographical narrative texts by real characters. The autobiographical narrative texts by real characters are more effective than narrative texts by created characters in terms of readers` geographical understanding and empathy. The textbooks as a product of didactic transposition ought to be what the learners feel like to read and can easily read. Such friendly text can be realized through mode of narrative. And such friendly narrative texts help learners imagine geographically and empathize as well as recall and understand geographical knowle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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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리교과서의 ‘내용 공정성’ 문제 : 검정제와 자유발행제의 비교

        조철기(Cho, Chul-Ki) 한국사회과교육연구학회 2015 사회과교육 Vol.54 No.2

        이 연구는 상업성을 지닌 인물, 상품, 기업이 지리교과서에 어떻게 재현되어 있는지를 분석하여 문제점과 대안을 제시한 것이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교과서 검정제를 실시하고 있는 한국과 일본은 검정기준에 인물, 상품, 기업을 옹호하거나 비방해서는 안 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를 반영하듯, 한국과 일본의 지리교과서는 공통적으로 인물, 상품, 기업의 이름을 익명으로 처리하거나 일반적인 명칭을 사용하고 있다. 반면 이미지를 재현하는 방식에는 차이가 있다. 일본의 지리교과서는 특정 상품, 기업의 로고를 그대로 보여주는 반면, 한국의 지리교과서는 이 역시 삭제하여 제시하고 있다. 둘째, 자유발행제를 채택하고 있는 영국과 오스트레일리아의 지리교과서는 특정 인물, 상품, 기업의 이름뿐만 아니라 관련 로고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또한 특정 인물, 상품, 기업을 사례로 집중 탐구뿐만 아니라 건전한 비판 역시 이루어지고 있다. 따라서 한국의 지리교과서가 내용 공정성이라는 미명하에 이들을 재현하는데 가장 제약을 많이 받고 있다. 이로 인한 문제점은 인물, 상품, 기업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삭제함으로써 자료의 탈맥락화를 초래하여 학습자들의 맥락적 이해와 감정이입 등을 제한할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단순히 이들의 이름과 로고의 노출을 제한하기 보다는 집필자가 이들을 의도적으로 옹호하거나 비방하고 있는지에 초점을 둘 필요가 있다. This paper is to examine how geography textbooks represent a person, commodity and corporation that has commercial potential. The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 Korea and Japan based on the textbook authorization system set up a criteria for authorization that textbooks must not support or slander a person, commodity and corporation. Geography textbooks in Korea and Japan all replaces the name of a person, commodity and corporation with anonymity or general name, but is different in representation of image each other. The logo of a commodity and corporation is represented in Japanese geography textbooks, but isn’t in Korean geography textbooks. Second, geography textbooks in UK and Australia based on free issue system use not only name of a person, commodity and corporation, but also logo related with them. They also treat inquiry focusing on specific person, commodity and corporation, and allow sound criticism of them. Therefore, geography textbooks in Korea do most strict regulations in terms of representation of them. The problem is that decontextualization and denarrativization of information on a person, commodity and corporation can limit learner’s contextual understanding and empathy with them. Thus, the focus should not be on elimination of their name and logo but on support or slander intended by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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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리교육과 인권교육의 관계 탐색

        조철기 ( Chul-ki Cho ) 경북대학교 중등교육연구소 2018 중등교육연구 Vol.66 No.2

        통합사회 과목에서 ‘인권’이 하나의 핵심개념으로 등장하면서, 공간의 관점에서 인권교육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가 큰 관심의 영역으로 떠올랐다. 그리하여 이 연구는 인권과 인권교육의 의미와 범주를 탐색한 후, 지리를 통한 인권교육의 가능성과 적실성 그리고 지리를 통해 어떤 인권을 어떻게 가르칠 수 있는지를 탐색하였다. 일반사회 영역에서 인권이 주로 인간의 기본권과 이를 보장하기 위한 헌법적 차원에서 주로 다루어진다면, 공간적 관점에서는 로컬과 글로벌 연계를 통해 인권 쟁점에 접근할 필요성을 제기한다. 지리는 학생들로 하여금 로컬-글로벌 연계를 통해 다양한 스케일에서의 인권 쟁점을 탐색하도록 하여 비판적 사고와 의사결정이라는 핵심적인 지리적 기능을 발달시킬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지리를 통한 인권교육은 인권의 원리에 기반한 자신의 가치를 발달시킬 수 있으며, 글로벌 시민으로서 행동을 취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 그리하여 지리를 통한 인권교육은 학생들로 하여금 로컬에서 글로벌에 이르는 다양한 공간 스케일에서 시민성의 본질을 탐색하도록 하는데 기여를 할 수 있다. As human rights emerged as one of key concepts in the integrated social studies, the question of how to educate human rights in terms of space became a field of great interest. Thus, this study explored the meaning and category of human rights and human rights education, and then explored the possibility and relevance through human rights education and how human rights can be taught through geography . If the human rights in the social studies are mainly dealt with in the basic rights of human beings and the constitutional aspect to guarantee them, the necessity of approaching human rights issues through local and global linkages from the spatial point of view is raised. Geography enables students to explore key human rights issues at various scales through local-global linkages, thereby developing critical geographic skills of critical thinking and decision-making. In addition, human rights education through geography can develop its own values based on the principle of human rights, and can provide an environment for action as a global citizen. Thus, human rights education through geography can help students explore the nature of citizenship at various spatial scales, from local to glob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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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분류 활동에 기반한 지리사진 활용 수업에 관한 고찰

        조철기 ( Chul Ki Cho ) 한국사진지리학회 2014 한국사진지리학회지 Vol.24 No.1

        지리적 사고력은 지리수업을 통해 학생들에 길러주어야 할 중요한 역량이다. 이 연구는 사진을 활용한 카드분류 활동이 학생들의 지리적 사고력 함양에 중요한 기여를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사진은 그 자체가 하나의 훌륭한 카드 역할을 할 수 있다. 특히 특정 지리적 주제와 긴밀하게 관련되는 여러 장의 사진을 활용한 카드분류 활동은 학생들에게 분류, 탐구, 추론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사진을 활용한 카드분류 활동은 먼저 한 장의 사진 카드를 면밀히 분석하고 추론할 수 있는 능력을 요구한다. 뿐만 아니라 학생들에게 여러 사진 카드들을 다양한 지리적개념 및 프로세스를 담고 있는 요인 카드와 연계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줄 수 있다. 따라서 특정 지리적 주제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진 카드와 요인 카드를 분류하고 연계하는 활동은 21세기에 학생들에게 요구되는 비주얼 리터러시 함양에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다. The geographical thinking is major capacity for students to learn through lesson. This study examines that the card sorting activity can foster students geographical thinking. Photo itself acts as a good card. Especially, The card sorting activity, using a series of photos closely connected with specific geographic topic, can contribute to improve students ability related with classification, enquiry, reasoning. The card sorting activity using photos requires ability to closely analyze and infer a photo first. Moreover, The activity can foster competencies for students to connect photo cards with factor cards consisted of geographical concepts and processes. Thus, The activity can also contribute for students to improve visual literacy, one of key skills in 21th cent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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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트레일리아 지리교육과정과 지역지리의 위치

        조철기(Cho, Chul-Ki),김현미(Kim, Hyun-Mi) 한국지역지리학회 2018 한국지역지리학회지 Vol.24 No.4

        이 연구는 오스트레일리아 교육과정에 의한 인문학 및 사회과학(HASS) 영역의 초등학교와 중학교 지리교육과정의 내용구성 방식을 분석한 것이다. 그 결과 초등학교에 해당하는 F~6/7학년 인문학 및 사회과학 교과목의 경우 내용구성 방식이 우리나라와 유사하게 지평확대법을 따르고 있지만, 고학년으로 갈수록 탄력적 지평확대법을 통해 관계적 사고를 함양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 사회과 교육과정이 지평확대법을 위주로 하면서 내용은 주제를 중심으로 하는데 비해, 오스트레일리아는 내용이 주제와 지역이 함께 결합되어 있는 것이 특징적이다. 그리고 중학교에 해당하는 7~10학년 인문학 및 사회과학의 지리교육과정의 경우, 각 학년별로 두 개의 큰 주제가 대단원을 구성하여 계통적 방식 또는 주제적 방식을 취하고 있으며, 중단원 역시 전체적으로 주제적 접근을 취하고 있다. 그러나 중단원의 성취기준이 단순히 주제 또는 개념에만 초점을 둔 것이 아니라 세계 각 지역을 사례로 하여 해당 주제 또는 개념을 종합적으로 학습하도록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중학교 역시 다양한 스케일의 관계적 사고에 초점을 두고 있다. 이는 지리교육과정에 따라 개발된 교과서 수준에서도 나타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처럼 전체적으로 주제중심 접근을 취하되, 중단원 수준에서 주제 및 개념에 대한 학습 후 이를 지역기반 사례학습을 통해 종합적으로 학습하도록 하는 대안을 고려할 수 있다. The study is to analyze the content organization of elementary and middle school geography curriculum in the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s(HASS) of Australian curriculum. As a result, In the case of F~6/7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s, the content organization follows the widening horizon method similar to that of Korea, but it is aimed to develop relational thinking through the flexible widening horizon method toward the upper grades. In addition, while the social studies curriculum in Korea is based on the widening horizon method, the contents are mainly focused on the theme, whereas in case of Australian HASS, the theme and the region are combined. And in the case of geography curriculum in 7~10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s, the units take a systematic or thematic approach, and sub units also take a whole thematic approach. However, the level descriptors of sub units are not merely focused on the topic or concept, but are designed to study the theme or concept comprehensively in exemplar region of the world. In addition, the curriculum for middle schools also focus on relational thinking at various scales. This is also seen at the level of textbooks developed according to the geography curriculum. The alternative geography curriculum should take a thematic approach as a whole, but it can be taught comprehensively through regional-based case studies after learning about themes and concep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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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러티브로 구성된 딜레마를 활용한 지리수업 방안

        조철기 ( Chul Ki Cho ) 경북대학교 중등교육연구소 2013 중등교육연구 Vol.61 No.3

        이 연구는 내러티브를 사용하여 구성된 딜레마를 지리수업에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 검토한 것이다. 내러티브는 딜레마적 상황을 가장 잘 구현할 수 있는 매개체이며, 내러티브와 결합된 딜레마를 활용한 학습은 학생들에게 흥미와 감정이입적 이해를 유발할 뿐만 아니라 모호성으로 인한 인지적 갈등을 경험하게 함으로써 추론능력을 비롯한 고차적인 사고기능의 발달을 촉진한다. 특히 등장인물이 도덕적 딜레마 상황에 직면하고 있는 내러티브를 활용한 학습은 학생들로 하여금 등장인물에 대한 감정이입을 통해 도덕적 갈등을 경험하게 함으로써 도덕적 추론을 가능하게 할 뿐만 아니라, 도덕적 가치의 함양에도 기여할 수 있다. 따라서 딜레마를 활용한 지리수업은 잘 계획되고 실행될 필요가 있는데, 계획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과제는 내러티브를 사용하여 훌륭한 딜레마적 상황을 만드는 것이다. 다음으로 실행 단계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학생들이 딜레마를 해결하기 상호 협력하여 고군분투할 수 있는 환경으로써 모둠 활동과 토론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그리고 교사는 학생들이 모둠 활동과 토론을 통해 초점을 유지하면서 사고 활동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구조화된 비계 장치를 제공한다면 더욱 도움이 될 것이다. This paper is to explore how dilemma constructed by narrative can be used in geography instruction. The narrative is the most appropriate medium to be used to give concrete expression dilemmatic situation and learning using dilemmas in narrative causes students interesting and empathetic understanding, as well as promotes them high-level thinking skill like reasoning competence by experiencing cognitive conflict on ambiguity. Especially, learning using narrative that characters face in moral dilemmatic situation can do students moral reasoning by experiencing moral conflict through empathy with character, and contribute to their shaping of moral value. thus, geography instruction using dilemma needs to be well-planned and practiced, and the most important task in planning is to make a good dilemmatic situation using narrative. Then, important things in practical stage is to give students opportunities of group activities and discussion which is environment for students to collaborate and struggle to solve the dilemma. And if teacher gives students structured scaffolding device to fostering thinking work with keeping focus through group work and discussion, it will be good for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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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컬 시대의 시민성과 지리교육의 방향

        조철기(Cho, Chul-Ki) 한국지역지리학회 2015 한국지역지리학회지 Vol.21 No.3

        이 연구는 글로컬 시대에 요구되는 시민성을 찾고, 이것이 지리교육에 주는 함의를 도출한 것이다. 근대 이후 국민국가의 출현으로 시민성은 국가가 영역 내의 구성원에게 부여하는 권리와 의무로 정의되었다. 물론 현재도 국가 가 법적인 시민성을 부여하지만, 점점 시민으로서의 정체성은 그 상하위 스케일인 글로벌과 로컬로부터 획득되는 것 으로 인식된다. 그리하여, 시민성은 국가의 경계에 의해 규정되기 보다는 다른 사람 및 장소와의 연결 또는 네트워크 에 의해 구성되는 것으로, 그리고 공간은 분절적 공간이 아니라 관계적 공간으로 인식된다. 따라서 시민성은 다차원적 이고, 유동적이고, 초국적이며, 협상적인 경향을 띠면서, 다중스케일에 기반한 다중시민성으로 재개념화되고 있다. 이 제 시민으로서의 개인은 다양한 스케일에서 정치적 공동체의 구성원인 동시에 비영역적인 사회집단의 구성원으로 간주된다. 따라서 지리를 통한 시민성교육은 국가 중심에서 그리고 분절된 공간적 스케일에서 벗어나, 로컬과 글로벌이 상호연결되고 중첩되면서 형성되는 다중시민성을 포섭하는데 더욱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 This study is to try to find citizenship needed in the age of glocalization and its implication for geography education. With formation of nation-state after modern, the rights and duties are applied to members of a state in a given territory. But Although states grant de jure citizenship, identity as a citizen is increasingly seen as something that is gained beyond and below the state. Citizenship might be conceived as relational rather than absolute, something that is constituted by its connections or network with different people and places rather than something defined by the borders of the nation-state. New space of citizenship has multiple dimension, and is fluid, mobile, multidimensional, transnational, negotiative. Citizenship operates in an increasingly complex web of overlapping spaces, and is reconceptualized as multiple citizenship based on multiscale. Citizenship should now be thought of as multi-level, reflecting individuals simultaneous membership of political communities at a variety of spatial scales and perhaps of non-territorial social groups. Thus, Citizenship education through geography should focus more on interconnected and layered multiple citizenship than bounded national citizenship.

      • KCI등재

        『통합사회』 교육과정 개발 과정에 대한 탐색

        조철기 ( Chul Ki Cho ) 한국지리환경교육학회 2016 한국지리환경교육학회지 Vol.24 No.1

        이 연구는 핵심역량기반 교육과정이라고 불리는 2015 문·이과 통합형 교육과정에 의한 ``통합사회`` 과목의 교육과정 개발 과정을 살펴 본 것이다. 통합사회 과목의 교육과정 개발은 서로 다른 영역의 전공자로 구성된 연구진들 간의 민주적 의사결정과 합의에 초점을 두었으며, 중점을 둔 사안으로 다음과 같다. 첫째, 통합사회는 과목은 일반사회, 지리, 윤리를 중심으로 하되 세계사를 고려한 통합 단원을 구성하는데 초점을 두었다. 둘째, 단원은 핵심개념을 포함한 핵심질문에 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겸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하였다. 셋째, 단원별 성취기준은 영역별로 병렬적으로 구성하고 진술하는 대신, 통합의 취지에 맞도록 대부분의 개별 성취기준을 각각 통합적으로 진술하는데 초점을 두었다. 그러나 단원의 명칭, 수, 순서를 비롯하여, 핵심개념과 학습요소의 수, 그리고 성취기준의 수와 진술방식 등을 둘러싸고 영역 간 열띤 논쟁이 이루어졌다. 특히 단원명은 통합적 성격을 띤 주제이기는 하나 특정 교과를 대표하는 성격이 짙어 더 많은 경합이 있었다. 문제는 국가의 특정 기관들이 이 과정에 과도하게 개입하고, 교육부의 협력관과 특정 교과의 연구진이 이에 동조하여 통합사회의 취지와 정체성을 흐리게 하는 결과를 초래했다. 이러한 국가 기관을 동원한 교육과정 정치학은 통합사회 교육과정의 본래의 취지를 훼손한다는 점에서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This study is to explore the process of curriculum development for integrated social studies subject that is called as key competency based curriculum. The development is focused on democratic decision making and consensus between researchers with different major, and as follows. First, the subject is focused on designing units that social studies, geography, ethics and world history is integrated together. Second, The units is consist of the contents having diverse activities that students can answer key questions. Third, target criteria of each unit is not focused on individual domain, but integration between domains. But the hot debate between researchers with different domain is done on name, number and sequence of unit, key competency and number of learning factors, and number and statement method of target criteria. Especially, the more debate is done on name of unit because it is integrated theme but represents specific domain. The problem is deep intervention of specific organization of the state about the process. Moreover the curriculum politics by researchers of specific domain and MOE causes destruction of integrated social studies ident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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