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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한국 교육심리학의 초상

          박병기(Byung Gee Bak) 한국교육심리학회 2012 敎育心理硏究 Vol.26 No.1

          이 글의 목적은 한국, 그중에서도 조선시대 초상화의 정수인 전신과 배채를 적용하여 한국 교육심리학의 전부를 담아보는 것이다. 초상화 주인공의 전신, 얼굴, 주름, 그리고 눈에 대응하여 한국교육심리학회, 교육심리학, 교육심리 연구, 그리고 교육심리학자를 연관시켜 한국 교육심리학의 초상을 그려보는 것이 이 글의 과제이다. 주인공의 전신으로서 한국교육심리학회의 조직, 회원, 현황 등을 검토하였다. 초상화의 얼굴에 비유하여, 탐구대상과 개념망의 측면에서 교육심리학의 정체성을 문제삼았다. 주인공의 주름을 연관지어, 교육심리 연구의 경향, 주제선정, 방법의 문제점을 고찰하였다. 초상화 주인공의 눈에 빗대어, 한국 교육심리학자들의 정체성 의식과 주체성을 문제시 하였다. 초상화가로서 나의 자격요건을 정당화하고, 한국 교육심리학이 나아갈 방향과 추진해야 할 과제를 제안함으로써 글을 마무리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raw a portrait of the educational psychology in Korea. ``To draw a portrait`` is a metaphor for my writing this article. I adopted two essences of portrait in the JoSun dynasty: transmitting spirit and backward coloring. Whole body, face, wrinkles, and eyes of the portrait character were corresponded in turn to KEPA(Korean Educational Psychology Association), educational psychology, research, and educational psychologist. The whole body of a portrait implied the organization, members, situation of the KEPA. The character`s face was linked to the identity of educational psychology. The identity problem was dealt in terms of the study topic and the conceptual network. Research tendencies, topic selection, and research methods were discussed in view of diversity and dynamics of the character`s wrinkles. The eyes elicited the identity consciousness and the independence of the Korean educational psychologists. In conclusion, future directions and tasks of Korean educational psychology were suggested.

        • KCI등재

          학습컨설팅 운영에서 한국교육심리학회의 역할과 과제

          박병기(Byung Gee Bak) 한국교육심리학회 2012 敎育心理硏究 Vol.26 No.4

          한국교육의 문제는 끊임없이 심화되고 확장되고 있다. 학습컨설팅은 한국교육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한국교육심리학회(KEPA)가 주도하는 새로운 교육운동이다. 이 글의 목적은 학습컨설팅의 시작과 정착 그리고 발전과 관련하여 KEPA의 역할과 과제를 조망하는 것이다. 첫째, 학습컨설팅의 운영에 있어 KEPA의 역할이 출범, 관리, 평가, 그리고 가교의 관점에서 논의되었다. 학습컨설팅이라는 교육운동이 공식적으로는 2011년 하반기에야 출범되었지만, 그 배경에는 다양한 측면에서 KEPA의 지속적인 관심이 있었다. KEPA는 향후 학습컨설턴트 자격증 관리뿐만 아니라 학습컨설팅의 내용과 효과를 질적으로 향상시켜야 하는 책임을 진다. 학습컨설팅의 질관리를 위해서는 학습컨설턴트의 활동에 대한 평가와 피드백이 필수적으로 요청된다. 학습컨설팅이라는 교육운동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KEPA가 학습과 관련된 대부분의 사람들과 단체들의 가교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둘째, KEPA의 과제가 발전, 심화, 연계, 창출 등 네 가지의 관점에서 논의되었다. KEPA는 학습컨설팅의 내용과 방법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끊임없는 반성적 고찰이 필요하다. KEPA의 근본은 학술단체이므로 이에 걸맞게 학습컨설팅 관련 학술연구를 심화시켜야 한다. 학술단체로서의 KEPA와 교육기관으로서의 각 대학(원)은 교육과정을 연계시킬 필요가 있다. 이렇게 되면, 학습컨설팅 시스템이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될 것이다. 학습컨설턴트의 자격증은 그의 생계와 연결되어야 실효성이 있을 것이므로, KEPA는 자격증에 적합한 직업을 창출하기 위하여 노력해야 한다. 이 글의 말미에는 KEPA가 지향하는 학습컨설팅의 모습이 학습문제를 보는 두 가지의 관점, 즉 복합성과 메타문제의 관점에서 논의되었다. Educational problems in Korea have been continuously being deepened and expanded. A system of learning consultation is a new educational movement initiated by KEPA(Korean Educational Psychology Association). The purpose of this article was to overlook the roles and tasks of KEPA in the management of this system. First, the roles were overlooked in view of beginning, administration, evaluation, and bridging. Although the system of learning consultation formally began in late 2011, the KEPA had shown a consistent interest in it for several years. KEPA should administer the learning consultation system with quality control. For the quality control, evaluations are needed on the performance of learning consultants. For the success of learning consultation movement, KEPA should act as a bridge connecting all the persons and institutes interested in learning problems. Second, the tasks of KEPA were overlooked in terms of development, enrichment, connection, and creation, KEPA is needed to incessantly develop the contents and methods of learning consultation. As an academic organization, KEPA should actively study about learning consultation in academic ways. KEPA should search a reasonable way to connect tracks of learning consultation with curriculums of graduate schools. KEPA should pay a great effort to create the earning jobs appropriate for the certificate of learning consultant. The last part of this article was filled with the feature of learning consultation system which KEPA ought to pursue.

        • KCI등재

          교실 내 소수집단으로서 다문화 배경 학습자를 위한 교육심리학의 역할

          장인실(Insil Chang) 한국교육심리학회 2016 敎育心理硏究 Vol.30 No.4

          본 연구는 교실 내 소수집단으로서 다문화 배경 학생들을 위한 교육심리학의 역할을 파악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를 위하여 다문화교육의 개념과 영역, 연구 동향을 살펴보고, 교육심리학의 학문 영역과 관련하여 다문화교육에서 교육심리학의 역할을 고찰하였다. 연구자가 제안하는 다문화교육에서 교육심리학의 역할은 여섯 가지이다. 첫째, 교육심리학은 다양한 문화적 특색을 지닌 다문화가정과 자녀에 대한 개인차 연구가 필요하다. 특히, 교육심리학에서의 이들에 대한 연구는 교육심리학의 학문적 성격을 반영하여 질적 연구보다는 양적 연구 방식으로 실시하여 다른 연구 분야와의 차별성을 둔다. 둘째, 양적연구를 위해서는 측정도구 개발에 대한 연구가 우선시 되어야 한다. 특히나 대부분의 다문화교육 관련 측정도구가 외국의 것을 번안하여 사용하고 있으므로 한국 실정에 맞는 측정도구 개발이 요구된다. 셋째, 다문화가정 자녀 발달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며, 특히나 교육심리학적인 측면에서 그들의 언어 발달에 관한 연구가 중점되어야 할 것이다. 넷째, 사회·정서발달과 관련하여 자아개념, 자아존중감 뿐 만 아니라 다문화가정 자녀의 정체성 발달에 대한 심도있는 연구가 행해져야 한다. 다섯째, 교실 내 다문화 배경 학습자를 위한 교수학습의 변화에 대한 연구이다. 문화적으로 적합한 교육법과 문화반응 교수법을 이론적 측면이 아닌 어떻게 교실 내에서 실현하여야 하는가에 대한 실제적 연구가 요구된다. 마지막으로 평가와 관련하여 다문화가정 학생을 위한 평가 방법의 하나로 참평가를 소개하였다. 참평가가 한국 교실에서 어떻게 실시하여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dentify the role of educational psychology for students of multicultural backgrounds, understood as a minority group in classrooms. My effort is geared towards the concept and classification of multicultural education, as well as research trends, and based on the research areas of educational psychology, it"s role was contemplated in multicultural education. The results of this study proposes six roles. First, the studies on individual differences exhibited by children of multicultural backgrounds are required in applying educational psychology, with a variety of characteristics to be considered. In particular, more emphasis needs to be placed on the quantitative side of the educational psychology research than its qualitative aspects. Second, more research endeavors need to be channeled toward the development of specific measurement tools. For the most part of measures in researches, the tools used are those adapted from cases abroad, which calls for developing tools that are specific to the circumstances in Korea. Third, among other development areas, the aspects of language development of multicultural pupils must be integrated into educational psychology research. Fourth, other than the concept of one’s self-concept and self-esteem, the question of identity should also be stressed. Fifth, changes in teaching courses concerning learners from multicultural backgrounds in classrooms need to be considered. More practical approach is required in applying ‘culturally relevant pedagogy’ and ‘culturally responsive teaching’ more to works done in classrooms than in theory. Lastly. the present study introduces the notion of ‘authentic evaluation’ as a criterion of evaluation designed to be applied to multicultural pupils. More practical and concrete research seem to be required to this eff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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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학교과 사교육경험패턴, 성별, 자율학습시간과 수업이해도 변화탐색

          박혜숙(Hye Sook Park) 한국교육심리학회 2012 敎育心理硏究 Vol.26 No.3

          본 연구는 한국 청소년의 수학교과 수업이해도가 성별, 자율학습시간, 사교육 참여패턴에 따라 6년(중1-고3) 동안 어떻게 변화하는 가를 살펴보았다. “한국교육종단연구2005”를 사용하였고. 자료분석을 위해 잠재계층성장분석(LCGA)과 2수준 다층성장모형을 사용하였다. 잠재계층성장분석을 사용하여 세 개의 잠재계층 즉, 지속적 높은 사교육참여그룹, 사교육참여감소그룹, 지속적 낮은 사교육참여그룹을 발견하였고, 그 정보를 다층모형의 2수준에 성별, 고등학교 종류와 같은 개인 특성 변인과 더불어 사용하였다. 다층모형 분석결과, 평균 수업이해도에 있어서 고교특성을 통제한 후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지속적 높은 사교육참여그룹과 사교육참여감소그룹이 비교그룹인 사교육 지속적 낮은 참여그룹보다 수학교과 수업이해도가 더 높았다. 자율학습시간이 학습이해도에 미치는 효과크기는 사교육 참여패턴의 효과크기보다 더 컸다. 또한 청소년 학습자들의 수업이해도는 학년이 높아감에 따라 낮아졌으며 남학생의 수학수업이해도는 여학생보다 더 감소하였다. 그러나 수업이해도의 감소 크기에 있어서 사교육참여감소그룹이 가장 높았고, 그 다음이 지속적 높은 사교육참여그룹의 순이었다. 이 결과에 대한 교육적 함의를 논하였다. This study investigated how gender, independent study hours, and private education pattern affect Korean adolescents` understanding of school math instruction over a span of six years from middle school 1st grade to high school 3rd grade. Data used for analysis were collected by the Korea Education Longitudinal Study of 2005 (KELS2005) over a six-year period. Analyses were done using both Latent Class Growth Analysis (LCGA) and a two level HLM growth modeling. Using LCGA, the researcher identifies three latent classes, 1) high participation group, 2) decreasing participation group, and 3) low participation group. Students in the high participation group continuously participated in private education. The decreasing participation group participated in private education at the beginning and stopped as time passes by. Students in the low participation group continue to be low in participating in private education. These three groups were used for building a two level HLM model. Results of a two level HLM analysis show that controlling for types of high school, compared to females and the low participation group respectively, males, high participation group, and a decreasing participation group reported higher level of understanding of math instruction. The effect of the adolescents`` independent study hours was greater than that of their private education participation pattern on school math subject understanding. In addition, the adolescents`` understanding of math instruction decreases as they advance in years, and male students`` understanding of math decreases more than females``, The decreasing participation group`s understanding of school math subjects decreased most followed by high participation group. Implications for these results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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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심리학 대학원 프로그램의 구조와 운영에 관한 국제비교

          김민성(Min Seong Kim) 한국교육심리학회 2010 敎育心理硏究 Vol.24 No.1

          본 연구에서는 교육심리 대학원 교육과정의 국제비교연구를 수행하기 위해 한국, 미국, 일본 대학의 교육심리 전공 대학원 교육과정의 구성과 운영을 비교하였다. 국내에서는 교육학과가 개설되어 있는 전국의 교육학과 대학원의 전공구조를 통해 교육심리영역이 어떠한 형태로 전공 프로그램을 구성하는지를 살펴보았다. 그 중 세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심리 대학원 전공 프로그램의 구조와 운영을 구체적으로 살펴보았다. 미국과 일본의 경우, 각각 세 개 대학을 연구대상으로 선정하였다. 먼저 교육학의 전체 전공의 구조 속에서 교육심리학 전공과 다른 전공과의 관계를 살펴보았으며, 교육심리학 전공의 구성과 운영에 대해서는 제공되는 강좌와 이수요건을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이를 통해 국내대학이 소수의 교수진에 의존하기 때문에 교육심리학 전공구조와 강좌내용에 다양성이 결여되었다는 점, 학교별로 개성 있는, 특화된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지 못한 점, 대학원에서 양성하는 인재의 유형이 다양하지 못한 점 등이 드러났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개별 학교별로 교육심리전공의 주력분야와 인재양성방향을 구체화하여 학교마다 개성을 가진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다른 전공이나 학과, 대학과의 연계프로그램을 통해 제한된 교수진의 문제를 조금이나마 해결할 것을 제안하였다. 본 연구는 주로 문헌자료에 의존하였기 때문에 문서로 표현된 교육과정에 연구 내용이 국한되었고, 미국과 일본의 경우, 각 나라별로 3개 대학만을 대상으로 하였기 때문에 해당 나라의 교육심리 교육과정의 전반적인 구성과 운영을 파악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onduct a comparative study on graduate programs of educational psychology. The data analyzed was from 32 Korean universities that have education or educational psychology graduate programs with more focus on three universities for their educational psychology programs (coursework and requirements), three American universities`, and three Japanese universities` graduate programs. First, the academic divisions were investigated within the graduate program of education with their relationships with the field of educational psychology considered. And then, specific characteristics of educational psychology programs were examined. Korean graduate programs were found to lack a diversity in terms of characteristics of the programs and types of people they aim to educate into. Korean graduate programs did not have their own specialized programs according to their educational aim and resources. As possible solutions to these matters, suggestions were made: Korean graduate programs need to specify their own visions and goals for education, followed by developing unique and specialized graduate programs, accordingly; Korean universities need to consider ways to create joint-programs with other areas, departments, or universities to respond to the shortage of faculty memb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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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의 시민적 지식과 자기효능감이 시민ㆍ사회적 참여에 미치는 영향

          김태준(Kim Tae Jun) 한국교육심리학회 2016 敎育心理硏究 Vol.30 No.3

          본 연구는 한 사회가 단순히 경제적 발전을 넘어서 좋은 사회(good society)로의 진보를 위해 교육을 통한 청소년들의 사회정서적 역량 개발을 강조하고 있는 OECD ESP(Education and Social Progress) 연구의 틀을 활용하여 한국 청소년의 시민․사회적 참여(Civic & Social Engagement: 이하 CSE) 수준을 높이는데 인지적 혹은 사회정서적 역량으로서 시민적 지식과 자기효능감이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청소년 국제시민교육연구(International Civic and Citizenship Education Study: 이하 ICCS)의 자료를 활용하였다. 연구결과 ESP 연구가 가정하는 바와 같이 시민적 지식과 자기효능감은 모두 CSE에 중요한 영향을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한국의 맥락적 특성에 따라 CSE의 하위영역(사회적 참여, 신뢰 및 관용)에서 상이한 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한국자료의 분석에서는 ESP의 연구 가정과 같이 사회적 참여 및 신뢰와 관용의 모든 영역에서 시민적 지식보다는 시민적 자기효능감의 효과가 더 크게 나타나, 인지적 역량 보다는 사회정서적 역량의 효과가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시민적 지식과 자기효능감이 CSE에 미치는 효과에 대하여 한국과 ICCS 참여 국가들의 평균을 비교하였는데 사회적 참여 영역에서는 한국이 ICCS 평균에 비하여 시민적 자기효능감의 효과가 작은 것으로 나타났지만 신뢰와 관용 영역에서는 이와 반대의 결과가 산출되었다. 특히 이러한 결과는 시민참여 영역에서 사회정서적 역량 교육이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상의 분석결과를 토대로 본 연구가 한국의 시민교육에 주는 몇 가지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The purposes of this study were to investigate roles of civic knowledge(Cognitive competency) and citizenship self-efficacy (Socio-emotional competency) to develop CSE(Civic and Social Engagement) of Korean youth using the conceptual framework of OECD ESP(Education and Social Progress). For this study, ICCS(International Civic and Citizenship Education Study) 2009 survey data was utilized. The finding showed that both self-efficacy and civic knowledge positively affected on CSE variables, except different effects shown in some of sub-categories(Social Participation, Trust and Tolerance) in case of Korea. Also in Korea, citizenship self-efficacy had significantly larger effects than civic knowledge on all 3 types of CSE, supporting the hypothesis described in ESP study. Also the comparative results of Korea and ICCS participant countries showed that citizenship self-efficacy had smaller effects in Korea than ICCS countries in case of social participation, but vise versa in trust and tolerance. These results illustrate there is a necessity of education for developing youth’s socio-emotional competency especially in civic engagement field. The implications of the study findings and suggestions for the future citizenship education in Korea were also discussed.

        • KCI등재

          다문화가정 학생의 한국어능력과 교사의 다문화교육 인식이 자기효능감과 학생-교사 애착관계를 매개로 학교적응에 미치는 영향

          탁현주(Hyeon Ju Tak),김종백(Jong Baeg Kim),문경숙(Kyoung Suk Moon) 한국교육심리학회 2014 敎育心理硏究 Vol.28 No.1

          본 연구는 다문화가정 학생의 학교적응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을 학생 개인 변인(한국어능력, 자기효능감, 학생-교사 애착관계)과 교사변인(다문화교육 인식)으로 나누고 이 변인들 간의 관계를 살펴보기 위하여 수행되었다. 자기효능감과 학생-교사 애착관계를 매개변인으로 상정하고, 구조방정식모형을 통해 그 효과성을 검증하였다. 서울특별시에 거주하고 있는 초등학생 336명과 그들의 담임교사 26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자기효능감과 학생-교사애착관계의 매개역할이 유의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문화 가정 학생의 한국어능력은 자기효능감을 매개로 학교적응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고, 다문화교육 인식은 학생-교사 애착관계를 매개로 학교적응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매개변인들 간의 관계를 살펴본 결과, 자기효능감은 학생-교사 애착관계를 매개하여 학교적응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는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교육에서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과 함께 교사와의 정서적 유대관계의 형성이 학교생활 적응에 중요하다는 점과 학교 및 사회적응에 특별한 배려와 관심이 중요하다는 점을 보여 준다. 본 연구결과를 기반으로 시사점과 추후 연구를 위한 제안을 논의에 수록하였다. The goal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relationship among students` personal variables(Korean language abilities, self-efficacy, student-teacher attachment relationships), teacher variable(perceptions of multi-cultural education) affecting on multi-cultural students` school adjustment.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was performed to test the mediating role of self-efficacy and student-teacher attachment affecting multi-cultural students` school adjustment. 336 elementary students and their matching 264 elementary school teachers were participated for this study. The model fit for this study model was acceptable, =280.024, df=98, CFI=.930, RMSEA = .074. The results revealed that teacher`s perceptions on multi-cultural education significantly related with student-teacher relationships. However, Korean language ability did not directly affect the school adjustment for multi-cultural background students. That is, self-efficacy and student-teacher relationships mediated between Korean language ability and school adjustment. Moreover student-teacher relationships seem to be the key mediating factor between other research variables and school adjustment. Further considerations and future directions based on results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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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교사가 지각하는 교육사각지대 학습자 특성의 구성개념 탐색

          최수미(Sumi Choi),유인화(Inwha Yoo),김동일(Dongil Kim),박애실(Aeshil Park) 한국교육심리학회 2018 敎育心理硏究 Vol.32 No.3

          본 연구는 학교 현장의 일반교사들을 대상으로 교육사각지대에서 다양한 학습 및 교육적 지원이 필요한 학습자를 보다 종합적으로 설명하고 선별해낼 수 있도록 교육사각지대 학습자들을 설명하는 보편적인 다차원적 구성개념을 탐색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서울, 경기, 대구, 충청지역에서 담임교사 경험이 있는 현재 교직에 재직 중인 교사 156명을 대상으로 주관식으로 구성된 반구조화된 개방형 면접질문지를 활용하여 조사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현장의 일반교사들의 교육사각지대 학습자의 특징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를 얻기 위해서 수정된 합의적 질적 연구방법을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교육사각지대 학습자 특성에 관한 구성개념이 학습 및 인지적 차원, 정서행동적 차원, 환경적 차원, 관계적 차원, 일상생활적 차원의 총 5개 영역과 16개 범주로 구성된 다차원적 구성요소로 이루어져있음을 확인하였다. 둘째, 5개 영역 중 낮은 학습 및 인지적 차원의 응답비율이 가장 높았고 일상생활적 차원의 응답률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더 나아가, 학습 및 인지적 차원에 이어 정서 행동적 차원이 두 번째로 응답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끝으로, 16개 하위 요인들 중 대인관계 소통 및 기술부족과 가족 구조 및 기능이 영역 내 응답비율 및 전체 응답비율이 가장 높은 범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이와 같은 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의 의의와 후속연구를 위한 제언을 논하였다. This study aimed to explore the constructs of the characteristics of at-risk learners with diverse educational needs in the blind spots of education, in order to understand them comprehensively and detect them early in schools. Participants were 156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 teachers who filled out a semi-structured questionnaire consisting of open questions about their implicit knowledge of the characteristics of at-risk learners in the blind spots of education. Qualitative data were analyzed using a modified consensual qualitative research method. The main finding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five domains and 16 categories were derived as the main constructs of the characteristics of learners in the blind spots of education. Second, the most listed of the five domains was the “domain of low learning and cognition,” whereas the least listed domain was the “everyday life domain.” Finally, deficiencies of interpersonal skills and interactive communications and categories related to family structure and functions frequently appeared among the 16 categories. Based on these results, implications and potentials for follow-up studies were further discussed.

        • KCI등재

          지적 성장을 위한 창의적 실패교육

          김종백(Jong-Baeg Kim) 한국교육심리학회 2017 敎育心理硏究 Vol.31 No.4

          학생들의 지적 성장은 학교교육의 오랜 목표이다. 학생들의 지적 성장을 위해 최근에는 학습상황에서 학생들이 경험하는 실패의 교육적 활용가능성에 대해서 연구들이 진행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학습실패가 해당 영역에 대한 지식이나 문제해결력 뿐 아니라 학생들의 창의적 역량을 신장하기 위한 중요한 학습도구가 될 수 있다는 문헌들이 제시되고 있다. 본 연구는 학습자가 경험하는 학습실패가 어떻게 창의성 역량의 교육과 연계될 수 있는지 주요 이론과 교수-학습 전략들을 제시하고 있다. 교육분야에서 학습실패 연구는 Clifford(1988)에 의해서 실패내성에 대한 연구에서부터 시작하여 현재 많은 연구들이 학습의 과정에서 학습실패의 중요성에 대해 주목하고 있다. 특히, Kapur(2008)와 같은 연구자는 학습에서 실패경험이 단순히 지식의 습득을 넘어서서 새로운 대안들을 만들어내고 창의적 문제해결 전략들을 찾아내는데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주장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본 연구에서는 학습과정에서 경험하는 실패를 어떻게 교육장면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지 그 전략들에 대해 논의하고 그 과정에서 교수자나 학습자의 입장에서 주의해야 할 점들이 무엇인지 논의하였다. 구체적으로 학습자가 실패경험을 통해서 기존의 생각의 틀로 부터 벗어나기, 주어진 교육과정 영역을 넘어서 자유롭게 교육과정 영역을 탐색하도록 허용하기 등과 같은 전략을 제시하였으며 특히, 학습실패가 가져올 수 있는 부정적인 정서와 실패의 누적으로 인한 학습된 무기력을 극복하기 위한 전략으로서 학습 초기과정에서 실패경험의 부정적인 영향을 고려하거나 최소화하기 위한 전략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그리고 실패의 경험을 결과로 인식하는 것이 아니라 학습과정의 일부로 인식하는 것이 왜 중요한 지 기술하였다. Students’ creative ability has become the one of important educational goals recently. Beliefs that students can grow intellectually is a key principle in creativity education. In recently, researchers have focused on learners’ failure as a way for promoting creativity in schools. They start look into the ways in which learning failures are connected to creativity. Recent studies such as Kapur(2008) demonstrated that learners’ failure experiences enable students to create novel solutions to solve problems to go beyond memorizing facts or knowledge. This paper discussed strategies that students or teachers can utilize learning failures to produce positive educational outcomes and also suggested some caveats when learning failures are introduced to a classroom. Specifically, learners should avoid any pre-existing frames of thoughts to create new alternatives to solve problems. Second, teachers or students should be allowed to explore content areas freely without having any risks of academic punishment. In addition, this paper also discussed possible negative results of early experiencing learning failures regards to negative emotion. Especially, experiencing continuous failures can bring students to learned helplessness. This paper discussed how to avoid this negative consequences. Related with negative emotional effects of failures, teacher or students should be careful in the earlier stage of learning processes to avoid learning failures. Lastly, this paper also suggested that minimizing fears related with learning failures and promoting failure tolerance so that students have motivation to overcome learning failures.

        • KCI등재

          『교육심리연구』의 지식네트워크 분석: 연구주제와 연구자, 연구대상, 연구방법 간의 구조적 관계를 중심으로

          안연선(An, Yeonseon),송재홍(Song, Jaehong) 한국교육심리학회 2020 敎育心理硏究 Vol.34 No.4

          본 연구의 목적은 키워드 네트워크 분석을 통해 『교육심리연구』의 연구주제와 연구자, 연구대상, 연구방법 간의 이원-모드 지식네트워크와 연구주제별 에고 지식네트워크를 탐색하는 데 있다. 본 연구에서는 한국교육심리학회가 발간한 학술지『교육심리연구』의 창간호(1987년)부터 제33권(2019년)까지에게재된 논문 중 986편의 논문에서 연구주제, 연구자, 연구대상, 연구방법의 키워드를 추출․정제하고 이원-모드 지식네트워크, 다차원 속성의 에고 지식네트워크를 구성하여 이를 분석하였다. 자료 분석 및 시각화에는 NetMine 4.4가 활용되었다. 연구결과『교육심리연구의 이원-모드 지식네트워크는 특정 연구주제·연구자·대상·방법을 중심으로 연구가 수행되는 무척도 네트워크의 속성을 보이고 있었다. 노드 중심성 분석 결과, 특정 연구주제는 ‘학업성취’, ‘창의성’, ‘자기효능감’, ‘성취목표지향’, ‘지능’ 등으로 나타났고 특정 연구자는 ‘AY/K’, ‘EJ/L_2’, ‘SI/K’, ‘SD/L’, ‘ES/M’ 등으로 나타났다. 특정 연구대상은 ‘중등’, ‘초등’, ‘대학(원)’으로 등으로, 특정 연구방법은 ‘구조모형’, ‘인과비교’, ‘회귀분석’ 등으로 나타났다. 연결강도 분석 결과『교육심리연구』의 이원-모드 지식네트워크에서는 연구주제와 연구자, 연구대상, 연구방법 간에 뚜렷한 선호 관계가 존재했다. 마지막으로 에고 지식네트워크 분석 결과 지식네트워크에서 핵심적인 지위를 차지하는 ‘학업성취’, ‘창의성’, ‘자기효능감’ 등의 주제는 많은 연구자, 다양한 대상, 다양한 방법으로 연구되고 있음이 확인되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교육심리연구』의 연구구조의 특징, 본 연구의 의의와 한계, 향후 연구과제가 논의되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research structure of educational psychology by exploring the 2mode knowledge networks and ego networks of “The Korean Journal of Educational Psychology” using keyword network analysis. Research topics, authors, subjects, and method keywords were extracted and refined from 986 papers published in “The Korean Journal of Educational Psychology” between 1987 and 2019 (from Vol 1, Issue 1, through Vol 33, Issue 4). These keywords formed 2-mode knowledge networks and ego networks and these networks were analyzed. NetMine 4.4 was used for data analysis and visualization. As a result of node-centrality analysis, in these knowledge networks, ‘academic achievement’ ‘creative’, ‘self-efficacy’, ‘achievement goal orientation’, ‘intelligence’, ‘AY/K’, ‘EJ/L_2’, ‘SI/K’, ‘SD/L’, ‘ES/M’,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 ‘elementary school student’, and ’university student’ had important positions. As a result of the strength analysis, there was a strong relationship between the research topics, the research authors, the research subjects, and the research methods in the 2-mode knowledge networks. Finally, the analysis of ego networks confirmed that topics such as ‘academic achievement’ and ‘creativeness’, which occupied a key position in the knowledge network, were being studied with many authors, various subjects, and various research methods. Based on these research results, several implications, suggestions and limits of this study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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