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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正祖의 세손시절 강론 문답 <春坊故事>에 대하여

          구순옥 근역한문학회 2020 漢文學論集 Vol.57 No.-

          This paper is a study of the Chunbanggosa(春坊故事), which can be used to research the education of King JeongJo (1752~1800) when he was the Crown Prince. Chunbanggosa is a book containing letters of discussion between Jeongjo and Siganggwan(King's grandson's teacher) when Jeongjo was unable to devate in person from 16 to 24 years old(1767~1775). This document shows how King Jeongjo worked on his lectures as the Crown Prince and demonstrates the process of academic development. However, until now, nothing has been studied or translated except for brief description. There are two versions of Chunbanggosa. Chunjeorok of Hongjaejeonseo contains 23 replies that Jeongjo sent to Siganggwan(King's grandson's teacher) and his subordinates when he was the Crown Prince. However, the date and recipient were not recorded, so it was not known when, to whom and for what reason that replies were sent. Fortunately, among these, 15 replies are included in Chunbanggosa. Hence, it is possible to know the date of sending, the recipient, and which letter replied to. Chunbanggosa contains debates on the Seven Chinese Classics the Four Books and the Three Classics, Yegi and ZizhiTongzian between Jeongjo and Siganggwan. Thus, it shows Jeongjo's insight, questions and academic development, his devotion to study, and his courtesy to Siganggwan. 본고는 正祖(1752~1800)의 세손시절 睿學을 살펴볼 수 있는 <春坊故事>에 대해 고찰한 것이다. <춘방고사>는 1767년 16세부터 즉위하기 1년 전인 1775년 24세까지 정조가 춘방(세손시강원)의 시강관들과 書筵을 행하지 못할 때 서신으로 주고받은 질문과 답변을 날짜순으로 수록한 책으로, 세손시절 강학에 힘썼던 정조의 모습과 경학에 있어서의 발전 과정을 보여주는 자료의 하나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간략한 해제 외에는 연구되거나 번역된 바 없으며, 기존 해제에서 편찬자 정의에 오류까지 있는 상태이다. 현재 <춘방고사>는 4개의 본이 전하는데, 3개의 본은 동일한 내용이므로 2종의 <춘방고사>가 남아있는 것이다. <홍재전서> 권3 「춘저록」에는 정조가 세손시절 시강관이나 신하들에게 보낸 23편의 답장이 수록되어 있는데, 발신일, 수신인 등이 기록되지 않아 언제, 누구에게, 어떤 이유로 보낸 것인지 알 수 없었다. 그런데 이 가운데 15편의 답장이 『춘방고사』에 수록되어 있어 발신일과 수신자, 또한 어떤 편지에 대한 답장인지를 알 수 있게 되었고 일부 오류도 발견되었다. 『춘방고사』에는 주로 사서삼경, 『예기』, 『자치통감』 등에 대한 정조와 시강관들의 강론이 담겨있어, 정조의 경전에 대한 식견, 의문점과 학문 발전 과정, 학문에 정진하는 모습, 시강관에 대한 예우 등을 엿볼 수 있다. 아울러 여기에 담긴 문장들은 정조와 시강관들 모두 자신의 학식과 견해, 주장을 논리적으로 서술하고 있어 훌륭한 문장으로서도 의미가 깊다고 할 수 있다. 당시 서연을 행하지 못할 때 중단 없이 학문에 정진할 수 있도록 서면으로 질의하고 답하는 시강원의 규례는 단지 형식적으로 행해진 의례가 아니라, 실제로 세손의 강학을 위해 행해진 한 가지 방편이었다. 『춘방고사』는 이런 사실을 명확히 보여주는 자료이다. 시강관들과의 강론을 주제로 기록한 『강서원일록』, 『왕세손강학설화』, 『서연강설』, 홍대용의 「계방일기」, 안정복의 「임진계방일기」·「갑오계방일기」 등과 아울러 살펴보면, 정조 8세부터 즉위하기 직전까지의 예학을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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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투고논문 : 삽교(삽橋) 안석경(安錫儆)의 꿈과 내면세계

          강혜규 ( Hye Kyu Kang ) 근역한문학회 2012 漢文學論集 Vol.34 No.-

          본고는 18세기 老論系 處士 문인인 삽橋 安錫儆이 꿈을 기록한 작품을 분석하여, 이에 투영된 그의 내면세계를 밝혔다. 안석경은 30대 초반에 집중적으로 꿈을 기록했다. 그는 꿈을 통해 이상과 현실의 괴리에 따른 심리적 갈등을 스스로 위로하고 새로운 삶의 방향을 모색했다. 30대 초반은 그의 전반부와 후반부 삶을 나누는 분수령이다. 그는 20대를 과거 준비와 과거 응시로 보내지만, 35세 이후 과거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隱士로 살아간다. 안석경은 꿈을 통해 동시대의 벗, 선배 문인, 중국의 성현과 문인, 정체 미상의 인물과 대화하며 자신의 세계관과 인생관을 성찰하고 삶의 존재의의를 찾고자 노력했다. 그는 꿈의 기록을 통해, 고민과 직면하여 답을 모색하고 정체성을 수립하며 미래를 구상했다. 그 결과 그는 자신의 본성에 맞는 길을 선택하고, 그 결정에 후회 없이 후반부의 삶을 살아갈 수 있었다. 안석경의 꿈을 기록한 작품은 자신의 소망하는 삶의 방향을 모색한 과정을 여과 없이 그리고 있다. This study analyzes the prose of Sapkyo삽橋 An suk-kyong安錫儆 on which his dream and inner world view are intensely reflected. It also establishes the influence on his life through his literature. Kimongsi記夢詩 and Mongki夢記 by An suk-kyong is intensively created at his age between 32 to 35, which was from 1749 to 1752. This period becomes a great watershed which draws first half of his life as a writer. Through the analysis of Kimongryu記夢類, we could learn that he undergoes self-consciousness and meetings with others, works around inner conflict and seeks the main significance of existence all through his dreams. Also, we are able to experience the encounter and consciousness in his dreams directly. We recognize surmounting of his inner conflicts and understand the meaning of his being existed all through his dreams. The creation of Kimongryu takes a great role of making a direction of the latter half of An suk-kyong`s life as a writer. He realizes his voice would not be heard at the royal court. After he decides he will be sitting on his early retirement, he writes a book about overall national issues embodying his whole heart and soul. His dream has remarkable influence over his literary work during the second half of his life as a writer. Kimongryu by An suk-kyong represents multilayered aspects of his inner world, and clarifies roles of his dreams into his liter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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