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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복 70년 국어교육의 응전과 통일 시대의 과제

        이삼형(Lee, Sam-hyung) 국어국문학회 2015 국어국문학 Vol.- No.173

        본고는 광복 70년의 국어교육의 여정과 통일 시대 국어교육의 과제에 대한 논의다. 건국기는 광복을 맞이하여 새로운 나라 건설에 국어교육의 역할이 강조되었다. 국어교과서 편찬에 당시 대표적인 학자가 총망라되었으며, 소위 좌익 계열 작가들의 작품도 포함됐다. 이승만 정부의 수립 후에는 반공이데올로기를 전면에 내세움에 따라 국어교육에 대한 도전이 시작된다. 개발독재기에는 반공 이데올로기와 경제 개발과 관련된 이데올로기가 결합된 국가적 이데올로기가 교과서에 많이 반영되었다. 민주화기에서는 국가적 이데올로기에서 벗어나 국어문화 창조라는 본연의 목표에 주력하게 된다. 이러한 여정은 크게 보면 국어교육에 대한 외적 도전과 그에 대한 응전이다. 다른 한편으로 70년 동안 국어교육 이론의 정련화, 비판적 문식성의 강조 등 국어교육이 체계화되는데 이는 내적 응전이라고 할 수 있다. 통일시대의 국어교육의 과제로 언어의 이질성 극복이 지금까지 많이 논의되었다. 본고는 이 문제보다 공산주의 교육체제에서 길들여진 교사와 학생들을 어떻게 하면 민주시민으로 변화시키느냐의 문제가 더 크다고 보았다. 이러한 문제에 대한 연구가 시급히 이루어져 통일에 대비하는 국어교육이 되어야 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review Korean Education(KE) since 1945 and to anticipate the task of KE for the reunification of South and North. KE responds to challenge of external condition and internal problem in the past 70 years. The external challenge is divided three period. In the period of establishing a country(1945-1950), KE puts emphasis on inspiring the conscious of the national language. In the period of Korean war, there are many reading material about ideology of anti-communist and gratitude to America(U.N.). In the period of economic development, in order to unify people for economic development KE is influenced by national ideology. In the period of democratization, KE makes an effort to escape from the national ideology. The response of KE to internal challenge are to establish the identity of KE and to emphasize higher order thinking and to refine curriculum and textbook. Among the tasks of KE in the period of unification the difference of language between south and north is not very serious than expected. But teacher and student who is educated North korea’s Juche Idea are very serious. To make them of democratic citizens is going to come to challenge of KE.

      • KCI등재

        19세기 국어에 대한 종합적 검토

        閔賢植(Min Hyun-Sik) 국어국문학회 2008 국어국문학 Vol.- No.149

        The 19th century Korean language shows special features of the latter modern times Korean language and shifted to the Enlightenment Period Korean language that covers from the latter period of the 19th century to the early days of the 20th century. The texts of former part of the 19th century language are not many, but the latter part shows a lot of texts. Phonological history has the issues of the disappearance of the spelling of under-a/ㆍ/ and the period of vowel simplification of /ㅚ, ㅟ/. In the orthography history, the 19th century Korean language shows the main development of morphophonemic spelling with phonemic spelling and overl apping spelling. Spelling of fortis tried to change over an initial s(ㅅ) to the same double consonant. There was competition of style among Chinese char acter style, Korean character(Hangeul) style, and Korean-Chinese mixed style that imitates Japanese-Chinese mixed style. In the grammatical history, an honorific was divided into the six level honorific system and the modern tense-aspect system was established, and the use of a quotation marker '-ko' was increased. Lexical history shows rapid increase of borro wing words especially Japanese-Chinese technical terms. Ronggawoll yeongga, Ryuneum and newspaper advertisements show a new style of communication which requires new research approach by textlinguistics and discourse analysis. That time was a special period in terms of awakening of Korean language and orthography.

      • KCI등재

        남북한 통합을 위한 국어 교육의 정체성 탐구

        서현석(Seo Hyun-suck) 국어문학회 2016 국어문학 Vol.63 No.-

        ‘국어’ 교과는 우리 민족의 ‘모국어 사용’을 교육의 내용으로 직접 다루며, 의무 교육으로써 국민 전체가 배우게 되는 공통 교과이다. 통일을 대비한 ‘국어’ 교육은 단지 국어 이해와 표현을 위한 기능 교과의 성격을 넘어서 우리 민족의 국어 사용에 작용하는 공통된 사회·윤리·문화적 관점으로써 올바른 언어적 선택 상황에서 작동하는 ‘국어 사고력’을 담당하는 ‘도구 교과’가 되어야 한다. 이 연구에서는 국어 교과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남한과 북한의 국어 교육의 목표에 대한 논의를 고찰하고, 전통적으로 강조되어 온 국어교육 의 내용으로써 비판적·창의적 사고력뿐만 아니라 다양성을 수용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국어사용의 관점으로써 ‘배려적 사고력’을 강조하였다. 또한 배려적 사고력을 근간으로 구체화한 ‘국어 사고력 체계’ 방안을 제안하였다. This study investigates the identity of Korean Language Education for the integration of North and South Korea as a basic subject which cultivates a foundational language capacity for thinking. The Korean Language subject, covering Korean directly as a first language, is one of the main compulsory education subjects, which all Korean public school students have to take. To Prepare for the reunification of North and South Korea, the Korean Language subject needs to be a basic subject to encourage the Korean Thinking Ability(KTA), which includes and emphasizes caring thinking as well as critical and creative thinking. In conclusion, this study suggests a new structure model of a KTA for Korean Language Education in the future.

      • KCI등재

        해방기 국어교과서와 청년담론

        최양우(Choi Yang-woo) 국어문학회 2017 국어문학 Vol.64 No.-

        이 논문의 목표는 해방기에 편찬된 국정 국어교과서인 『중등국어교본』을 통해 해방기 청년담론의 구체적 모습을 밝히는 것이다. 해방기에 국어는 민족어의 지위를 가지게 되고, 민족정체성과 동의어가 된다. 이와 같은 상황 속에서 국어교과는 새로운 민족국가 구성원의 양성이라는 임무를 맡았으며, 국어교과서는 그 임무를 수행하기 위한 도구였다. 이런 전제 하에 이 연구는 『중등국어교본』에 수록된 글을 통해 당시 정책주도세력이 형성하고자 했던 청년담론의 모습을 살펴보았다. 『중등국어교본』에 수록된 글을 살펴보면 당시의 청년담론은 세 가지 방향으로 드러난다. 첫째, 새로운 민족국가 수립의 기초인 전통과 문화를 복원하고자 했다. 이것은 민족어인 국어와 한글, 그리고 민족의 과거인 문화, 역사, 유적 등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나타났다. 둘째, 민족공동체 재건의 주역이 갖춰야할 미덕을 제시했다. 『중등국어교본』은 다양한 글을 통해 진취적 성향 노력, 공동체에 대한 헌신, 사회적 윤리 준수를 강조하고 있었다. 셋째, 민족공동체를 순수한 단일공동체로 제시했다. 『중등국어교본』은 당시 좌우 이념대립이란 현실을 무시하고 단일한 민족공동체의 모습만을 청년세대에게 보여준다. 이는 이데올로기적으로 순수한 글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다룬 글을 통해 이루어졌다. This study aims to reveal the tangible aspects of the young generation discourse during the liberation period through the national Korean textbooks published in that period. During the liberation period, the Korean language gained the status of national language and became synonymous with the national identity. Based on this assumption, this study examines the young generation discourse that policy-led entities sought to shape through the middle school Korean textbooks. Looking at the text in the middle school Korean textbooks, the young generation discourse at that time may be revealed in three directions. The first direction was to restore tradition and traditional culture, which is the basis of establishing a new nation state. The second direction was to present the virtues that leaders of reconstructing national community should have. The third direction is to present the ethnic community in pure unity.

      • KCI등재

        미래 사회를 준비하는 국어교육 연구의 과제

        서현석(Seo Hyun-seok) 국어문학회 2016 국어문학 Vol.61 No.-

        예측 가능한 미래를 대비하며 앞으로 다가올 국어교육의 모습을 전망하고, 그 시대를 살아갈 학습자들에게 필요한 교육적 지향과 방법을 모색하는 일은 지속적으로 탐구되어야 한다. 이 연구는 미래 세대인 학습자들이 좀 더 풍요로운 국어사용의 삶을 영위해 나가는데 기여하는 국어교육 연구의 방향을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러한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고자 먼저 ‘문식성’의 개념을 고찰하고 2015 개정 국어과 교육과정에 제시된 ‘핵심 역량’의 의미를 비판적으로 점검하였다. 그리고 미래를 살아 갈 학습자의 풍요로운 국어 생활을 돕기 위한 국어 교육 연구의 방향을 ‘자기배려’를 고려한 국어과 교육의 목표와 내용 탐구, 학습자의 삶에 의미있는 국어활동의 특성 연구, 인성교육으로서 국어과 교육의 성격과 실천방안 연구, 통일을 대비하는 국어과 교육의 방향 연구 등으로 제안하였다. This study aimed to explore appropriate ways of Korean language educational research to help the future generation to use more affluent Korean. To achieve the purpose of the study, first I have searched for the definition of the literacy and the contents of new 2015 Korean curriculum focusing on Key competencies. Then, as a the topic of Korean education research project, four proposals were discussed to help the forthcoming future learner. Those things were the "self care" exploring with the goal and the contents of Korean education, the study on characteristics of meaningful language activities in the lives of learners, the study on the nature and practice of Korean education for a character education and the study of language education to prepare for reunification of Korea.

      • KCI우수등재

        국어학에서의 융합의 개념과 유형

        한재영(Han, Jae young) 국어국문학회 2015 국어국문학 Vol.- No.170

        본고의 목적은 국어학에서의 학문적인 융합이 뜻하는 바를 생각하여 보고, 융합의 유형을 살펴 국어학 연구가 지향하여야 할 방향을 점검하여 보는 데에 있다. 융합을 정당하게 이해하기 위하여, 여기서는 국어학과 관련된 학문 분야와의 관계와 국어학을 구성하고 있는 세부 학문 분야 사이의 관계를 살피고 구체적인 작업내용들에도 관심을 가지기로 한다. 본고에서는 국어학과 국어학 외적인 학문과의 융합이라고 할 수 있는 국어학과 문학의 문체론(文體論, Stylistics), 국어학과 사전학의 국어사전학(國語辭典學, Korean Lexicography), 국어학과 전산학의 국어정보학(國語情報學, Korean Informatics) 그리고 국어학과 교육론의 국어교육론(國語敎育論, Korean Language Education)의 내용을 먼저 살폈다. 다음으로 국어학 내적 학문 영역 사이의 융합이라고 할 수 있는 형태통사, 형태음운, 통사의미 그리고 통사음운을 주제로 삼은 기존의 논의 목록을 살펴 국어학에서 융합을 다룬 양상을 보았다. 국어학에서의 융합의 필요성을 보다 잘 느끼기 위하여 국어의 문법 현상 중의 하나인 ‘피동’의 경우를 중심으로 살펴, 피동이 파생이라고 하는 형태론적인 측면에서 뿐만 아니라 통사론적으로나 의미론적으로도 아울러 살펴야 할 주제임을 확인하고, 나아가 음운론 특히 성조론과 방언학의 문제와도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음을 인식할 수 있었다. 그와 같은 과정을 통하여 국어학에서 융합적인 사고와 접근 태도가 가지는 가치를 알 수 있었으며, 융합이 가지는 효과를 증대시키기 위해서는 개별 학문에서의 성과가 전제가 된다는 점도 지적하였다. The objective of this manuscript is to consider the meaning of academic convergence in Korean linguistics and examine the direction to which a study of Korean linguistics should be oriented by exploring the type of convergence. In order to understand convergence legitimately, the manuscript examines the relationship among academic fields related to Korean linguistics, the relationship between sub-academic fields constituting Korean linguistics, and specific contents of work. This manuscript first explores Korean linguistics and stylistics in literature, Korean linguistics and Korean lexicography, Korean linguistics and Korean informatics in computer science, and Korean linguistics and Korean language education in education theory, which can be considered as the convergence of Korean linguistics and the academic study of other linguistics-related fields. Next, it examines previous discussions on morphosyntax, morphophonology, syntactic semantics, and syntax-phonology, which can be described as the convergence of various academic fields of Korean linguistics, and the aspect of convergence in Korean linguistics. In order to better explore the need for convergence in Korean linguistics, it is confirmed that the grammatical phenomenon of passivity is a subject that needs to be considered, not only from a morphological perspective, which claims that passivity is derivation, but also from syntactic and semantic perspectives. Additionally, the manuscript confirms that phonology is closely related to issues of tonology and dialectology. Through this process, the manuscript examines the value of convergent thinking and approach in Korean linguistics and points out that the results of individual studies become the premise for increasing the effectiveness of convergence.

      • KCI등재

        중국 산둥지역 한국어교육의 현황 및 전망

        이호(Li Hao) 국어문학회 2016 국어문학 Vol.61 No.-

        본고는 중국 산둥지역 내 각 대학 한국어학과에 대한 실태조사를 통하여 한국어교육의 현황 및 문제점을 파악하고 그 발전 방향 및 전망을 제시했다. 1992년 한·중 수교 이후 한국어 인재에 대한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한국과 지리적으로 가까운 산둥지역은 한국어교육이 가장 밀집된 지역으로 부상하였다. 현재 산둥지역에는 국립대학, 전문대학 및 사립대학을 포함한 40여 개의 대학에 한국어학과가 설립되어 있다. 그 중에서 국립대학의 한국어학과는 종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며 보통 4년제인데 비하여 전문대학이나 사립대학은 주로 실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며 보통 3년제이다. 이들 대학에서 한국어를 전공으로 하는 학생 수는 약 6,000명 정도이며 해마다 약 1,500명의 졸업생을 배출한다. 2010년 이후 졸업생의 취직이 어려워져 한국어학과 학생 수도 조금 줄어드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그 동안 급격히 발전해 왔던 산둥지역의 한국어교육은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그와 동시에 적지 않은 문제점들이 노출되기 시작했다. 산둥지역 한국어학과의 교육목표, 교원의 자질, 교수법의 선진화 등 여러 측면에서 많은 문제를 안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을 보완하고 한국어교육의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이기 위해서 현재 중국 산둥지역의 한국어학과에서 진행하고 있는 한국어교육에 대한 반성이 필요하다. 지금까지의 양적인 팽창에서 질적인 향상으로 전환하는 것이 시급한 과제이다. 그리고 한국어 언어중심의 교육에서 한국학 교육 및 연구 중심의 교육으로 업그레이드 되기를 기대한다. This article analysed the current status and problems of Korean language education as a foreign language in Shandong Province, China through a temporal investigation on Korean majors of universities in Shandong area. Furthermore, this article also explored the developing directions and prospects of this issue. After the official establishment of the Diplomatic Relationship between China and South Korea in 1992, the need for talented personnel who can speak Korean has been increasing and at the same time, Shandong Province can be seen as the most concentrated destination for Korean education as a foreign language in China. At present, more than 40 universities including public universities, private universities and community colleges inside Shandong area have set up Korean major. In these universities approximately 6000 students are majoring in Korean Studies and 1500 graduates will graduate from this major every year. However we can not ignore the increasingly obvious problems such as teaching objectives, qualification of lecturer and advancement of teaching method. We expect that the today"s Korean educational system in Shandong area which is concentrating solely on language itself can upgrade into studies on all aspects about Korea.

      • KCI우수등재

        광복 70년, 국어학의 여정과 통일 좌표

        홍종선(Hong, Jong-seon) 국어국문학회 2015 국어국문학 Vol.- No.172

        광복 이후 70년간 국어학 연구의 성과를 돌아보고 남북 통일시대를 맞이할 국어학 연구의 현재와 미래를 생각하였다. 비록 남과 북으로 나뉘어 서로 간에 언어와 연구의 교류는 없었지만 각자의 언어관과 언어학 이론을 바탕으로 국어학 연구는 상당한 폭과 깊이를 확보하였다. 이는 근대 전환기 이후 민족의식을 가지고 우리말 연구를 꾸준히 키워 온 국어학자들의 수준 높은 연구가 초석이 된 것이다. 품사론 중심의 연구가 구조주의 언어학의 영향을 받아 형태소 분석이나 어미와 접사 등 형태론에 관심을 가졌지만, 곧이어 들어온 생성문법은 통사론을 위주로 문법범주들을 종합적으로 연구해 나갔다. 음운론에도 새로운 이론들이 적용되고 점차 의미론이나 화용론 등 연구 분야가 확대되어 나갔으며, 최근에는 인지언어학, 텍스트이론, 기능문법 등 다양한 서구의 언어학 이론들을 바탕으로 담화 문법을 열어 가고 있다. 그 동안 국어학은 외래 이론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많은 발전을 이루었지만, 이제 한국어의 특성에 맞는 국어학 이론의 개발도 필요하다고 할 것이다. 또한 남북통일을 앞두고 민족어의 미래를 설계하는 남북 공동의 연구도 활발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This paper looked back at the fruits of Korean linguistics study in the past 70 years, and looked ahead for the future of Korean linguistics in a reunification-era. Although North and South Korea are currently separated with no language or academic communication, both sides of Korean linguistic studies have achieved results of great broadness and depth with their own linguistic concepts and theories. Those were the results of Korean linguists after the modern-transition period, who held fast to their national consciousness and never stopped pursuing high standard research. Korean linguistics initially centered around the discussion of part of speech. Later, Under the influence of constructional grammar, linguists shifted their focus to morphology with topics on morphological analysis, endings and suffixes and so on. When Generative grammar was introduced, the center of study shifted to syntax, and varies grammar categories were researched as a whole. Meanwhile, new theories were also applied in the area of phonology, and Korean linguistics have also expanded into semantics and pragmatics. Recently, new trends of western linguistics, such as cognitive linguistics, text linguistics, and functional linguistics, began to find their way into mainstream Korean linguistics study, which launched research on discourse grammar. In the past 70 years, Korean linguistic researches actively embraced western theories and achieved fruitful results. It is now time to develop linguistics theories specifically for Korean basing on its own unique characteristics. Also, at the dawn of reunification, it is also expected that there are more and more joint studies of North and South linguistics that map out a future for the Korean 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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