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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나라문화재연구소의 독립행정법인 이행과 관련된 제문제

        타나베이쿠오 국립문화재연구소 2012 문화재 Vol.45 No.4

        일본 문화청 소속의 정부조직이었던 나라국립문화재연구소가 국가조직의 행정개혁에 따라 현재의 독립행정법인 나라문화재연구소로 변혁하면서 나타나고 있는 여러가지 상황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한다. 나분켄은 동아시아에서도 잘 알려진 국보 호류지금당벽화의 소실이 문화재 분야의 큰 문제로 부각되면서 종합적이고 학술적인 문화재의 연구 보호 종합기관의 설립 필요성에 의해 만들어진 기관이었다. 연구분야에서 보면 초기에는 역사, 건축, 미술공예, 정원, 유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출발했으나 나라지역의 헤이조큐 유적보존 문제가 주요 이슈로 떠오르면서 매장문화재의 발굴 중심으로 그 역할이 강화되는 변화를 겪에 되었다. 그러나 선사고고학이 아닌 역사고고학이 중심이었기 때문에 건축사나 정원사, 보존과학 등 서로 다른 학문이 융합하여 연구할 수 있는 강점이 강화되어 설립목적은 견지하면서 변모하였다. 독립행정법인으로의 변화는 1999년의 제145차 통상국회에서 "독립행정법인통칙법"이 성립되면서 부터였다. 독립행정법인의 취지는 독립 운영하는 쪽이 효율적인 부분을 분리시켜 법인격을 가진 기관으로 바꾸면서 운영교부금을 주무관청으로부터 받아 사용처를 독자적 재량에 맡기면서 이윤을 올릴 수도 있게 한 것이다. 또한 조직과 인사의 자율성을 보장받는 장점도 있으나 평가시스템이 되입되는 정신적 부담도 공존하게 된다. 즉, 민간 방법의 도입에 따라 국가의 부담을 경감하고자하는 의미가 내재되어있다. 나분켄의 독립행정법인화는 동시에 도쿄문화재연구소의 통합을 수반하게 되었다. 도분켄은 원래 미술공예품을 중심으로한 동산문화재 연구와 보존과학부분에 충실한 조직이었으므로 부동산문화재 중심의 나분켄과 통합에 우려의 목소리가 있었다. 그러나 불행중 다행으로 다카마쓰즈카 고분벽화의 열화문제와 키토라 고분 벽화의 보존문제로 인하여 전무후무한 협업연구가 진행되고 양 연구소의 역량을 결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독립행정법인화는 매년 예산을 중기계획이나 연도계획과 정합성을 유지하면서 독자적인 판단을 통해 편성하는 등 극히 유연한 대응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반면, 문화재 보존을 위한 연구라는 공공적인 목적을 가진 조직이 정부의 의도대로 독자적으로 이윤을 올리는 사업을 확립하여 국가의 부담을 경감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가라는 부분에서는 의심할 여지가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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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나라문화재연구소의 독립행정법인 이행과 관련된 제문제

        타나베,이쿠오 국립문화재연구소 2012 문화재 Vol.45 No.4

        일본 문화청 소속의 정부조직이었던 나라국립문화재연구소가 국가조직의 행정개혁에 따라 현재의 독립행정법인 나라문화 재연구소로 변혁하면서 나타나고 있는 여러가지 상황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한다. 나분켄은 동아시아에서도 잘 알려진 국보 호류지금당벽화의 소실이 문화재 분야의 큰 문제로 부각되면서 종합적이고 학술 적인 문화재의 연구 · 보호 종합기관의 설립 필요성에 의해 만들어진 기관이었다. 연구분야에서 보면 초기에는 역사, 건축, 미술공예, 정원, 유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출발했으나 나라지역의 헤이조큐 유적 보존 문제가 주요 이슈로 떠오르면서 매장문화재의 발굴 중심으로 그 역할이 강화되는 변화를 겪에 되었다. 그러나 선사고고 학이 아닌 역사고고학이 중심이었기 때문에 건축사나 정원사, 보존과학 등 서로 다른 학문이 융합하여 연구할 수 있는 강점 이 강화되어 설립목적은 견지하면서 변모하였다. 독립행정법인으로의 변화는 1999년의 제145차 통상국회에서『독립행정법인통칙법』이 성립되면서 부터였다. 독립행정법인 의 취지는 독립 운영하는 쪽이 효율적인 부분을 분리시켜 법인격을 가진 기관으로 바꾸면서 운영교부금을 주무관청으로부터 받아 사용처를 독자적 재량에 맡기면서 이윤을 올릴 수도 있게 한 것이다. 또한 조직과 인사의 자율성을 보장받는 장점도 있 으나 평가시스템이 되입되는 정신적 부담도 공존하게 된다. 즉, 민간 방법의 도입에 따라 국가의 부담을 경감하고자하는 의미 가 내재되어있다. 나분켄의 독립행정법인화는 동시에 도쿄문화재연구소의 통합을 수반하게 되었다. 도분켄은 원래 미술공예품을 중심으로한 동산문화재 연구와 보존과학부분에 충실한 조직이었으므로 부동산문화재 중심의 나분켄과 통합에 우려의 목소리가 있었다. 그러나 불행중 다행으로 다카마쓰즈카 고분벽화의 열화문제와 키토라 고분 벽화의 보존문제로 인하여 전무후무한 협업연구가 진행되고 양 연구소의 역량을 결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독립행정법인화는 매년 예산을 중기계획이나 연도계획과 정합성을 유지하면서 독자적인 판단을 통해 편성하는 등 극히 유연한 대응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반면, 문화재 보존을 위한 연구라는 공공적인 목적을 가진 조직이 정부의 의도대로 독자적으로 이윤을 올리는 사업을 확립하여 국가의 부담을 경감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가라는 부분에서는 의심할 여지가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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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가꾸기 사업과 흰개미 피해를 받은문화재와의 관련성에 관한 연구

        김민선,김충식 국립문화재연구소 2020 문화재 Vol.53 No.2

        This study aims to identify the relationship between termite-damaged cultural heritage sites and the ‘ForestTending Project' based on a comprehensive survey of the status of damage caused by termites and of the ForestTending Project. It was observed that the Forest Tending Project started in 2004 as a five-year policy project covering over 59% ofthe nation's forests, which showed the maximum value in 2009 and then gradually decreased. Since then, increaseddamage to national cultural heritage sites by termites has been confirmed and counter measures have been expandedsince 2012. Also, as a result of the National Research Institute of Cultural Heritage surveying the status of termitedamage in national cultural heritage sites over these six years, it was identified that about 98% of investigated culturalheritage sites were damaged by termites, about 78% of them were adjacent to forests, and that all 46 national culturalheritage sites which had been included in the 2008 Forest Fire Prevention Cultural Heritage Afforestation Projectwere damaged by termites. Therefore, it is claimed that the number of termite-damaged cultural heritage sites has increased after anextensive Forest Tending Project was applied on a national scale, and it seems that all cultural heritage areas close toforests are particularly subject to termite-damage due to the number of tree stumps and lumber byproducts whichcan serve as habitats for the pests. ‘숲가꾸기 사업'과 흰개미 피해를 받은 문화재의 관련성을 밝히는 것이 본 연구의 목적이다. 5개년 정책 사업으로 2004년에 시작된 ‘숲가꾸기 사업'은 전국 산림의 약 59%에 시행되었으며, 2009년 최대치였다가 점차 감소하는 추세이다. 한편 국가지정문화재의 흰개미 피해가 증가하였음을 확인하였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는 2012년부터 확대되기 시작한 것으로 판단하였다. 또한 최근 6년간 국립문화재연구소에서 조사한 국가지정문화재흰개미 피해 현황을 분석한 결과 문화재의 약 98%가 흰개미 피해를 입었으며 이 중 약 72%는 산림에 인접해 있음을 확인하였다. 특히‘2008년 산불방지 문화재 숲가꾸기 사업' 대상지인 국가지정문화재 46개소는 모두 흰개미 피해 사례가있었음을 확인하였다. 전국 산림을 대상으로 숲가꾸기 사업이 대대적으로 이루어짐과 동시에 흰개미 피해를 받은 문화재가 증가한 것으로판단된다. 숲가꾸기 이후 흰개미의 서식처가 될 수 있는 수많은 그루터기와 목재 산물이 발생함에 따라 산림에 인접한목조문화재가 흰개미 피해를 받기 쉬운 환경에 놓이게 되었음을 밝혔다. 문화재돌봄사업단의 인력 등을 활용하여 목조문화재에 인접한 산림의 흰개미 서식 조사와 문화재로의 피해 경로를추적하는 연구와 사업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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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션캡쳐를 이용한 무형문화재의 기록작성 :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 승무.살풀이.태평무를 중심으로

        박원모,고중일,김용석 국립문화재연구소 2006 문화재 Vol.39 No.-

        매체의 발달과 함께 무형문화재에 대한 기록도 여러 가지 방법으로 시도되고 있는데 과거에는 문자 기록에만 의존하던 것에서 최근에는 사진, 음원 및 영상 들을 많이 활용하게 되었고, 그 방식에 있어서도, 아날로그 방식에서 디지털방식으로 이행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변화의 과정에서 모션캡쳐를 이용한 무형문화재 기록은 3차원적 기록을 필요로 하는 무용종목 등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모션캡쳐란 움직이는 물체에 공간상의 위치를 표시하는 센서를 부탁시키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센서의 위치를 컴퓨터의 자표공간에 치환하여 기록하는 시스템으로, 모션캡쳐를 이용한 무형문화재의 기록은 형체가 없이 사람의 기예에 의해서 전승되고 있는 무형문화재의 신체적표현을 디지털화 된 데이터로 나타내줌으써 무형문화재의 보존을 위한 과학적 자료를 제공해 준다. 국립문화재연구소는 멀티미디어 밑 디지털 시대에 대응하기위해 무형문화재에 대한 새로운 기록방안 개발을 목적으로 영화 및 게임 등의 CG제작 현장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는 모션캡쳐(Motion Capture)장비를 이용하여 국가지정의 중요무형문화재에 대한 기록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본 사업은 복권기금을 사용하여 2005년부터 2007년까지 3개년에 걸쳐서 국가지정의 중요무형문화재 중 신체적 동작이 중요하게 표현되고 있는 무용 7개 종목 11건의 모션캡쳐 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미 1차년도인 2005년에는 승무, 살풀이춤, 태평무 등 기술적 난이도가 낮은 독무(獨舞)를 중심으로 데이터 축적작업을 실시하였고 2차 년도인 2006년에는 진주검무, 승전무,처용무 등 군무(群舞)의 데이터를 축적할 예정이며, 3차 년도인 2007년에는 학연화대합설무의 데이터 축적과 함께 축적된 데이터를 이용한 무형문화재의 비교·분석 및 전승을 위한 교육용 프로그램과 대국민 서비스를 위한 3차원 콘텐츠 등을 개발할 계획이다. 본 보고서에서는 사업 초년도인 2005년도에 실시된 보유자 이매방, 이애주, 정재만의 승무, 이매방의 살풀이춤, 강선영의 태평무 등의 모션캡쳐 작업에 대하여 기술하고 있다. 이를 통하여 무형문화재에 대한 새로운 기록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시도를 소개하려고 한다. 이번 사업에서는 기술적으로 다음과 같은 두가지 문제가 제기되었다. 첫 번째, 장시간(20~30분 가량)의 보유자의 춤을 끊김 없이 모션 캡쳐 받을 수 있는가라는 문제였다. 수 차례의 사전 모의테스트를 통해 사업수행 적합성 판단을 마쳤고, 결국 사업수행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두 번째, 이타켓팅(RE-Targeting)이 없이 정확한 모션캡쳐 동작을 가공해 낼 수 있는가라는 문제였다. 모션캡쳐 데이터에서 국내 최초로 보유자의 골격구조 역추출 방식을 도입하여 최대한 정확한 보유자의 춤 동작을 구현해낼 수 있었다. 이번 작업에서는 이매방, 이애주, 정재만, 강선영 네 보유자의 전신 삼차원 스캔을 통해 정확한 삼차원 신체 모델링을 얻었고, 보유자 본인의 춤사위 동작을 그대로 모션캡쳐에 적용함으로써 최대한 정확도를 유도할 수 있었다. With the development of media, the methods for the documentation of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have been also developed and diversified. As well as the previous analogue ways of documentation, the have been recently applying new multi media technologies focusing on digital pictures, sound sources, movies, etc. Among the new technologies, the documentation of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using the method of 'Motion Capture has proved itself prominent especially in the fields that require three dimensional documentation such as dances and performances. Motion Capture refers to the documentation technology which records the signals of the time y a ring positions derived from the sensors equipped on the surface of an object. It converts the signals from the sensors into digital data which can be plotted as points on the virtual coordinates of the computer and records the movement of the points during a certain period of time, as the object moves. It produces scientific data for the preservation of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by displaying digital data which represents the virtual motion of a holder of an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National Research Institute of Cultural Properties (NRICP) has been working on for the development of new documentation method for the Important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designated by Korean government. This is to be done using motion capture equipments which are also widely used for the computer graphics in movie or game industries. This project is designed to apply the motion capture technology for 3 years from 2005 to 2007 for 11 performances from 7 traditional dances of which body gestures have considerable values among the Important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performances. This is to be supported by lottery funds. In 2005, the first year of the project, accumulated were data of single dances, such as Seungmu (monk's dance), Salpuri(a solo dance for spiritual cleansing dance), Taepyeongmu (dance of peace), which are relatively easy in terms of performing skills. In 2006, group dances, such as Jinju Geommu (Jinju sword dance), Seungjeonmu (dance for victory), Cheoyongmu (dance of Lord Cheoyong), etc., will be documented. In the last year of the project, 2007, education programme for comparative studies, analysis and transmission of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and three-dimensional contents for public service will be devised, based on the accumulated data, as well as the documentation of Hakyeonhwadae Habseolmu (crane dance combined with the lotus blossom dance). By describing the processes and results of motion capture documentation of Salpuri dance (Lee Mae-bang), Taepyeongmu (Kang seon-young) and Seungmu (Lee Mae-bang, Lee Ae-ju and Jung Jae-man) conducted in 2005, this report introduces a new approach for the documentation of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During the first year of the project, two questions have been raised. First, how can we capture motions of a holder (dancer) without cutoffs during quite a long performance? After many times of tests, the motion capture system proved itself stable with continuous results. Second, how can we reproduce the accurate motion without the re-targeting process? The project re-created the most accurate motion of the dancers gestures, applying the new technology to drew out the shape of the dancers's body digital data before the motion capture process for the first time in Korea. The accurate three dimensional body models for four holders obtained by the body scaning enhanced the accuracy of the motion capture of the d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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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초 학술연구 자료 : 창경궁 오층석탑

        조은경,김시현,이난영,김정임,정원주,김사덕,이태종,오정현,조하진 국립문화재연구소 2015 문화재 Vol.48 No.4

        창경궁 오층석탑은 창경궁(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185) 내 명정전 북쪽, 환경전歡慶殿과 함인정涵仁亭 의 남쪽에 위치하고 있다. 문화재청 궁능문화재과는2013년 창경궁의 석조문화재 정밀실측사업을 추진하면서 이 석탑을 포함한 5개의 석조문화재에 대한 실측조사를 실시하고 『창경궁 내 석조문화재 정밀실측조사 설계용역 보고서』를 발간한 바 있다. 그러나 문화재청 궁능문화재과는 이 창경궁 오층석탑의 양식과 현황, 건립과 이건 연혁 등에 관한 보다 깊이 있는 조사연구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중앙박물관에 일제강점기 창경궁 오층석탑 관련 자료의 확인을 요청하는 동시에, 특히 4층이상의 부재 등은 신 부재로 수리된 것으로 기 확인된바, 석탑의 보존현황, 양식적 특징 등에 관한 전문 학술조사연구의 수행을 국립문화재연구소와 협의하였다.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창경궁 오층석탑에 대하여 석탑의 부재 구성과 기법에 대한 건축적 조사, 문양 및 양식에 대한 미술사적 조사, 보존현황과 암석 특징에 대한 조사에 대하여 건축문화재연구실, 미술문화재연구실, 보존과학센터가 수행하기로 협의하였다. 우선 현장 상황을 확인하고 분야별 조사연구 항목을 설정하였다. 현장조사를 위한 가설 비계 설치 전석탑의 지반에 대한 조사를 위한 물리탐사를 실시하는한편, 분야별 현황 조사 및 사진 촬영 등이 이루어졌으며 현황 조사 결과를 토대로 관련 자료를 수집, 분석하였다. 분야별 조사연구 결과에 대한 여러 차례의 논의를 통하여 비지정문화재인 창경궁 내 오층석탑에 대한기초적인 학술조사연구 결과를 작성하였다. 분야별 조사자 및 원고 작성자는 다음과 같다. 국립문화재연구소건축문화재연구실 조은경, 김시현미술문화재연구실 이난영, 김정임, 정원주보존과학센터 김사덕, 이태종, 오정현, 조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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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소재 한국 문화재의 연구 현황과 성과

        최응천 국립문화재연구소 2014 문화재 Vol.47 No.3

        After independence, more introductory books on Korean culture were published in both Korea and Japan, along with various papers briefly presenting relevant materials. There are differences depending on the research field, however, a considerable number of articles about Buddhist paintings were published. Research on Korean sculpture was quite active among Japanese scholars. And numerous articles and publications on Korean painting were also presented in both Korea and Japan. Publications on Korean ceramics were increased as much as in other fields. From the late 1980's through late 1990's, research on Korean cultural properties continued to increase, as many young scholars began to conduct research very actively in Korea, producing many articles to introduce new materials. A small number of Japanese scholars also continued to research Korean cultural properties. The overall number of Korean researchers also increased, as existing scholars were joined by students who went to Japan to study and conduct research, thereby helping to significantly expand the area and topics of research. In this period, the exchange exhibitions between Korea and Japan were increased. Also the substantial research reports was began to be published by the national institution. From the early 2000 thrugh present, in all fields, research has progressed and improved since the late 1990's, with many individuals pursuing a microscopic approach to their artifacts and works. More graduate students have been focusing on Korean cultural properties in Japan as the subject of their master's or doctorial thesis in art history, and overall number of researchers in various areas has increased. In the field of Buddhist painting, painting, and Buddhist crafts some important books and articles have been published. However, research achievements have been somewhat uneven. In the area of ceramics, several significant examples of substantial research reports were published by the National Research Institute of Cultural Heritage. These publications are outstanding references that illustrate the future direction of research on Korean cultural properties in Japan. 일본에는 우리나라 문화재가 다수 소장되어 있으며, 이에 대한 연구도 시기별로 다양하게 이루어졌다. 해방 이후인 1945년부터 1980년대까지 일본 소재 한국 문화재에 대한 연구는 일본과 국내 모두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개설서가 증대되면서 자료 보고서 형식의 논고가 지속적으로 발표되었다. 분야별로 약간의 차이를 보이지만 불교회화에서 두드러진 성과가 나왔다. 조각은 일본 학자들에 의한 한국 불상 연구가 매우 활발히 이루어진 시기였으며 일반회화 분야에서 연구 논문 발표와 저술 활동이 국내와 일본 모두 증가하였다. 도자 분야는 다른 어느 분야 못지않게 관련 저서가 증가된 점이 주목된다. 1980년대 후반부터1990년대 말까지는 국내에서 소장학자의 연구가 활발히 개시되고 신 자료를 발굴하여 소개하는 개별 논고가 많아진 시기이다. 일본의 경우 소수 연구자들의 지속적 활동이 이어지며 국내의 경우 기존학자에 이어 도일 유학생들에 의한 연구조사가 실시되었다. 나아가 조사 지역 및 연구 범위가 확대되어 연구자의 양적 증가가 이루어진 시기이기도 하다. 일본 소재 한국 문화재의 대여 전시가 활발히 이루어진 결과, 새로운 관심이 더욱 집중되기도 하였고 국가기관(한국국제교류재단)에서의 미흡하지만 처음으로 조사와 보고서 간행이 시작되었다. 2000년 초부터 현재까지는 1990년대 후반부터 이루어진 심화된 연구를 바탕으로 개별 작품에 대한 미시적 접근이 점차 이루어진 시기이다. 미술사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 논문 주제로 일본 소재 한국 문화재를 다룬 논문이 증가되었고, 연구가 확장되어 여러 방면에 걸친 연구 인력이 배출되었다. 그러나 일반회화, 불교회화, 소수의 불교공예 정도를 제외하고 연구 분야 간 차별화 현상이 심화되는 경향을 보이게 된다. 도자 분야는 국립문화재연구소에 의한 본격적인 한국 문화재 보고서가 간행되어 소장처별로 체계적인 보고서가 간행된 점은 괄목한 만한 성과이다. 주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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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소재 한국 문화재의 연구 현황과 성과

        최응천 국립문화재연구소 2014 문화재 Vol.47 No.3

        After independence, more introductory books on Korean culture were published in both Korea and Japan, along with various papers briefly presenting relevant materials. There are differences depending on the research field, however, a considerable number of articles about Buddhist paintings were published. Research on Korean sculpture was quite active among Japanese scholars. And numerous articles and publications on Korean painting were also presented in both Korea and Japan. Publications on Korean ceramics were increased as much as in other fields. From the late 1980's through late 1990's, research on Korean cultural properties continued to increase, as many young scholars began to conduct research very actively in Korea, producing many articles to introduce new materials. A small number of Japanese scholars also continued to research Korean cultural properties. The overall number of Korean researchers also increased, as existing scholars were joined by students who went to Japan to study and conduct research, thereby helping to significantly expand the area and topics of research. In this period, the exchange exhibitions between Korea and Japan were increased. Also the substantial research reports was began to be published by the national institution. From the early 2000 thrugh present, in all fields, research has progressed and improved since the late 1990's, with many individuals pursuing a microscopic approach to their artifacts and works. More graduate students have been focusing on Korean cultural properties in Japan as the subject of their master's or doctorial thesis in art history, and overall number of researchers in various areas has increased. In the field of Buddhist painting, painting, and Buddhist crafts some important books and articles have been published. However, research achievements have been somewhat uneven. In the area of ceramics, several significant examples of substantial research reports were published by the National Research Institute of Cultural Heritage. These publications are outstanding references that illustrate the future direction of research on Korean cultural properties in Japan. 일본에는 우리나라 문화재가 다수 소장되어 있으며, 이에 대한 연구도 시기별로 다양하게 이루어졌다. 해방 이후인 1945년부터 1980년대까지 일본 소재 한국 문화재에 대한 연구는 일본과 국내 모두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개설서가 증대되면서 자료 보고서 형식의 논고가 지속적으로 발표되었다. 분야별로 약간의 차이를 보이지만 불교회화에서 두드러진 성과가 나왔다. 조각은 일본 학자들에 의한 한국 불상 연구가 매우 활발히 이루어진 시기였으며 일반회화 분야에서 연구 논문 발표와 저술 활동이 국내와 일본 모두 증가하였다. 도자 분야는 다른 어느 분야 못지않게 관련 저서가 증가된 점이 주목된다. 1980년대 후반부터1990년대 말까지는 국내에서 소장학자의 연구가 활발히 개시되고 신 자료를 발굴하여 소개하는 개별 논고가 많아진 시기이다. 일본의 경우 소수 연구자들의 지속적 활동이 이어지며 국내의 경우 기존학자에 이어 도일 유학생들에 의한 연구조사가 실시되었다. 나아가 조사 지역 및 연구 범위가 확대되어 연구자의 양적 증가가 이루어진 시기이기도 하다. 일본 소재 한국 문화재의 대여 전시가 활발히 이루어진 결과, 새로운 관심이 더욱 집중되기도 하였고 국가기관(한국국제교류재단)에서의 미흡하지만 처음으로 조사와 보고서 간행이 시작되었다. 2000년 초부터 현재까지는 1990년대 후반부터 이루어진 심화된 연구를 바탕으로 개별 작품에 대한 미시적 접근이 점차 이루어진 시기이다. 미술사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 논문 주제로 일본 소재 한국 문화재를 다룬 논문이 증가되었고, 연구가 확장되어 여러 방면에 걸친 연구 인력이 배출되었다. 그러나 일반회화, 불교회화, 소수의 불교공예 정도를 제외하고 연구 분야 간 차별화 현상이 심화되는 경향을 보이게 된다. 도자 분야는 국립문화재연구소에 의한 본격적인 한국 문화재 보고서가 간행되어 소장처별로 체계적인 보고서가 간행된 점은 괄목한 만한 성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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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황실재산 관리 제도에 대한 연구 —구황실재산의 문화재관리체계 편입 관련—

        김종수 국립문화재연구소 2020 문화재 Vol.53 No.1

        Establishment of Old Imperial Estate and Cultural Property Management System -Focused on Inclusion of Imperial Estate as Cultural PropertyThe cultural property management system of Korea was established based on the modern cultural assets acts and the old imperial estate management system enacted during the Japanese occupation. Academics have researched the cultural property management system oriented on the modern cultural assets acts, but few studies have been conducted into the old imperial estate management system, which is another axis of the cultural property management system. The old imperial estate was separated from the feudal capital by the Kabo Reform, but was dismantled during the colonial invasion of Japan and managed as a hereditary property of the colonial royal family during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After establishment of the government, the Imperial Estate Act was enacted in 1954 and defined the estate as a historical cultural property managed by the Imperial Estate Administration Office. At this time, imperial estate property that was designated as permanent preservation property was officially recognized as constituting state-owned cultural assets and public goods in accordance with Article 2 of the Act's supplementary provisions during 1963, when the first amendment to the Cultural Property Protection act was implemented. In conclusion, Korea's cultural property formation and cultural property management system were integrated into one unit from two different sources: modern cultural assets acts and the old imperial estate property management system. If the change of modern cultural assets acts was the process of regulating and managing cultural property by transplanting and applying regulations from Japan to colonial Joseon, the management of the imperial estate was a process by which the Japanese colonized the Korean Empire and disposed of the imperial estate. Independence and the establishment of the government of the Republic of Korea provided the opportunity to combine these two different streams into one. Finally, this integration was completed with the establishment of the Protection of Cultural Properties Act in 1962. 한국의 문화재 관리 제도는 일제강점기에 제정 시행된 근대 문화재 법제와 구황실재산 관리 제도를 기반으로 성립되었다. 그동안 학계에서는 근대 문화재 법제를 중심으로 한 문화재 관리 제도에 대한 연구 성과는 축적해 왔으나 문화재 관리 제도의 또 다른 축을 이루고 있는 구황실재산 관리 제도에 대해서는 이를 문화재 제도사 관점에서 접근한 연구가 거의 없다. 구황실재산은 갑오개혁에 의해 봉건적 가산에서 분리 독립하였으나 일제의 식민지 침탈과정에서 정리 해체되어 일제강점기에는 식민지 왕가의 세습 재산으로 관리되었다. 그 후 정부 수립 후인 1954년 「구황실재산법」이 제정 시행됨으로써 구황실재산은 국유화와 함께 역사적 고전적 문화재로 규정되었고 구황실재산사무총국에 의해 관리되었다. 이때구황실재산 중 영구 보존 재산으로 지정된 재산은 1963년 「문화재보호법」 1차 개정 시 부칙 제2조에 의거 국유 문화재로 정식 편입됨으로써 민족의 문화유산으로 인정받았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한국의 문화재 형성과 문화재 관리 제도는 두 개의 서로 다른 연원인 근대 문화재 법제와 구황실재산 관리 제도가 하나로 통합되어 이루어졌다고 할 수 있다. 근대 문화재 법제의 변천이 일본의 그것을 식민지 조선에이식・적용하여 문화재를 규율하고 관리하는 과정이었다면 구황실재산 관리는 일제가 대한제국을 식민지화 하면서 구황실재산을 침탈하고 정리하여 운용한 과정이었다고 할 수 있다. 광복과 대한민국 정부수립으로 이 각기 다른 두 개의 흐름이 하나로 합쳐지는 계기가 마련되었고 마침내 1961년 문화재관리국 설치와 1962년 주체적인 「문화재보호법」 체제가 성립됨으로써 제도적 통합이 이루어졌다고 평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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