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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어로서의 한국어를 위한 구비문학 교육 연구 - 중국 산동과학기술대학교 한국어 학습자를 중심으로

        장연분홍,장휘,표인주 고려대학교 한국어문교육연구소 2020 한국어문교육 Vol.30 No.-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육에서, 의사소통 능력의 향상을 위해 구비문학 교육의 필요성을 제시하기 위해 한국과 중국의 구비문학 교육 현황을 살펴보고 교육의 방향을 제시하였다. 그리고 효용성 검증을 위해 중국 산동과학기술대학교 한국어학과의 학습자를 대상으로 구비문학 수업을 진행하고 그 기대효과를 정리하였다. 오늘날 한국어를 배우는 학습자들의 요구는 과거에 비하여 매우 다양하다. 과거에는 한국어 학습자들에게 한국의 문화나 문학 작품까지 학습하도록 기대하기 어려웠다. 하지만 기존에 의사소통만을 목표로 하던 학습에서 나아가, 한국 문화에 대해 이해하고 이를 언어생활에 반영하도록 학습해야 한다. 이러한 현실을 고려하여 학습자들의 다양한 목표를 수용한 폭넓은 학습 자료를 제공할 수 있는 한국어 교육을 지향해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구비문학 작품을 활용할 것을 제안하였고, 실제 교실에서 진행할 수 있는 교수-학습 지도안을 제시하였다. 앞으로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육에서 구비문학 교육과 문화교육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 This research looks at the current status of education of Korean and Chinese oral literature, and presents directions for it in order to improve students’ communication skills, and argues the necessity for classics education. In addition, in order to verify its usefulness, this research conducted classes on oral literature to the students of Korean language major at Shandong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and organized the expected effects. Learners who study Korean language nowadays have more diverse demands compared to those in the past. In the past, it was difficult to expect learners to learn Korean culture, as well as literature. However, learners now should be able understand Korean culture and reflect this in their language lives, making progress from the conventional objective aimed at communication skills only. When these realities are considered, Korean language education should seek to provide a wide range of learning materials, addressing various goals that learners have. For these reasons, this research proposes putting classics education to practical use, and presents teaching-learning scenarios that can be tried in class. It is hoped that there will be more active discussions about Oral Literature and cultural education in Korean language education as a foreign language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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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계전공으로서 다문화 한국어교육 전공의 교육과정 개발 연구

        이관규 ( Lee Kwan Kyu ),정지현 ( Jeong Ji Hyeon ) 고려대학교 한국어문교육연구소 2014 한국어문교육 Vol.16 No.-

        본고는 사범대학에 다문화 한국어교육 전공 교육과정이 마련되어야 한다는 문제의식 하에서 이 교육과정이 내용과 그 운영 방안에 대해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먼저, 교육과정 목표 수립을 위하여 사회, 학습자, 교과 요인을 분석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내용 체계를 세 범주로 구분하였다. 1) 다문화적인식·태도의 발달, 2) 한국어 교수의 지식·기능 습득, 3) 다문화 한국어 교수· 학습의 실제의 세 영역 하에 각 교과목 개발을 진행하였다. 개발된 교과목은 다음과 같다. 다문화적 인식·태도 발달 영역: <다문화 사회 이해>, <다문화 학습자 이해>, <다문화 교육의 이해> 한국어 교수의 지식·기능 습득 영역: <제2언어습득론>, <한국어교육개론>, <언어교수이론>, <한국 문화의 이해>, <한국어학의 이해>, <한국어음운론>, <한국어문법론>, <한국어어휘론>, <한국어화용론>, <한국어 문학교육론>, <매체를 활용한 한국어 교육>, <학습 한국어 교육>, <다문화 한국어 교육과정론>, <다문화 한국어 평가론>, <다문화 한국어 교재론>, <다문화 한국어 말하기·듣기 교육론>, <다문화 한국어 읽기교육론>, <다문화 한국어 쓰기교육론>, <다문화 한국어 발음 교육론>, <다문화 한국어 문법교육론>, <다문화 한국어 어휘교육론> 다문화 한국어 교수·학습의 실제 영역: <다문화 한국어 교수·학습 실제Ⅰ: 현장실습>, <다문화 한국어 교수· 학습 실제Ⅱ: 반성적 고찰> 마지막으로, 교육과정의 운영에 대해서는 연계전공으로 하며 각 강의는 교과목의 성격에 부합하는 각 영역의 전공자들이 담당하는 것으로 논의하였다. 이 교육과정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학교, 다문화 교육 센터와의 연계가 요구된다. This study aimed to seek for what contents will be organized and how that curriculum will be implemented in ``Multicultural Korean Language Education`` curriculum of the college of education. First, society, student and subject as source are analysed for goal setting of this curriculum. Then, content systems are clarified into three categories for selection of education contents. That is 1) Development of multicultural awareness and attitude, 2) Aquisition of knowledge and skill for korean language teaching 3) teaching practice of multicultural korean language education. And, subjects are developed in the three categories. Finally, implementation of the curriculum is commenced as interdisciplinary course and each lectures are taught by the majors from each field that matches the character of the subjects. This curriculum requires cooperative schools and multicultural education centers for effective trai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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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역량 중심의 교양교육 방법 및 효과 연구 - 성공회대학교의 <말과글> 수업 사례를 중심으로

        오현화 고려대학교 한국어문교육연구소 2020 한국어문교육 Vol.33 No.-

        핵심역량 중심의 교양교육의 실제 교육현장에서의 실효성에 대해서는 대학교육의 본질 훼손과 수행의 측면만을 강조한다는 점에서 여전히 많은 논란이 되고 있다. 이 논문에서는 이러한 핵심역량 중심의 교양교육이 지닌 한계점들을 극복하고, 대학교육의 본질과 질적 향상을 제고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실제 수업 사례를 통해 살펴보고 있다. 먼저 성공회대의 교양교육 체계 및 교육과정 운영 현황 및 결과를 살펴보고, 1학기 ‘혁신’ 과정의 핵심역량 과목으로 지정된 <말과글> 수업 운영 사례 분석을 통해 핵심역량 중심의 교양교육의 실효성에 대해 검토해 보았다. 팀프로젝트 활동으로 이루어진 ‘기획서 작성하기’는 2019년 재학생 핵심역량진단 평가에서 미흡하다고 지적된 ‘대안’ 역량 습득 보완을 위해 마련된 교육과정이다. 코로나19로 인해 팀프로젝트 활동은 전면 비대면 온라인 수업으로 이루어졌으며, LMS 온라인 강의와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통해 팀별 활동을 진행하였다. 설문조사 결과 팀프로젝트 활동에 대한 학습자의 만족도는 매우 높게 나타났다. 또한 ‘대안’ 역량과 ‘실천’ 역량의 영역별 학습 능력 향상도 역시 응답자의 과반수 이상이 학습 능력이 향상되었다는 답변을 했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말과글> 수업이 ‘실천’ 역량 중심의 교양과목이긴 하지만, 기존 교육과정 및 내용을 수정·보완한다면 통합적 핵심역량 교육이 가능함을 알 수 있었다. There is still much controversy about the effectiveness of liberal arts education centered on core competencies in the education field. This is because it undermines the essence of university education and emphasizes only the aspect of performance. This study examines some cases of actual classes to see whether it is possible to overcome the limitations of core competencies-centered liberal arts education and improve the quality of university education. First, the current status and results of the liberal arts education system and curriculum operation of Sungkonghoe University were investigated. Afterwards, the effects of liberal arts education centered on core competencies were analyzed through the case of <Speaking and Writing> class. The result of a survey done through Google revealed that students' satisfaction with team project activities was very high. The results of the survey found that the integrated core competency education is possible if the already existing curriculum and contents are to be modified and supplem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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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등 국어교육에서 교양의 위상과 가치

        정재림 고려대학교 한국어문교육연구소 2020 한국어문교육 Vol.33 No.-

        The purpose of this thesis is to examine the status and value of liberal arts in secondary Korean language education. In the 1st to 2nd curriculum, expressions such as 'cultural education' and 'culture as a middle-aged people' are found. In the 1st to 2nd curriculum, the liberal arts of Korean language education is divided into 'Language Education' and 'Literature Education' and explained. Cultural education takes a very important position during the 1st to 3rd curriculum period. This is because general characteristics were more important than specificity. The discourse of Culture, which was popular in the 1950s and 1960s, also had some impact on it. The term 'culture' is rarely found in the 4th to 7th curriculum documents. During this period, the specificity of Korean language education and the function of using language were emphasized. As the specificity of Korean language education was emphasized, it seems that the characteristics of Korean language education as a general education were considerably reduced. From the 2007 revised curriculum to the 2015 revised curriculum, discussions about liberal arts increased again. During this period, criticism of Korean language education centered on the language use ability arose, and humanities liberal arts, integrated Korean language education, higher thinking ability, and cultural ability were emphasized. When referring to the status and value of Korean language education as liberal arts education, it is important to develop Korean language education that fosters human beings to become equipped with 'humanistic liberal arts and intellectual thinking ability', and those who pursue the value of 'truth, goodness, and beauty'. 본고는 우리나라 국어과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하여, 중등 국어교육에서 교양이 갖는 위상과 가치를 검토하고자 하였다. 1차~2차 교육과정 문서에서는 ‘문화적 교양’, ‘중견 국민으로서의 교양’이라는 표현이 확인되는데, 1차~2차 교육과정에서 국어교육의 교양을 ‘언어에 대한 교양’과 ‘문학에 대한 교양’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1차~3차 교육과정 시기에는 국어과 교육에서 교양이 상당한 비중을 차지했는데, 이는 교과교육이 교과 특수성보다 보편적, 일반적 교양 교육에 초점을 두었던 점과 관련이 있다. 또한 이 시기 국어과 교육과정에서 교양의 강조는 1950~70년대 사회 전반에 유행했던 교양 및 교양주의 담론과도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4차~7차 국어과 교육과정 문서에서는 교양이라는 용어가 거의 발견되지 않는다. 이는 국어교육의 특수성이 강조되고 국어교육의 정체성을 언어 사용 기능의 신장으로 한정하던 시기와 맞물리기도 한다. 국어교육의 특수성이 강조되면서 보편 교양으로서 국어교육의 성격이 상대적으로 축소되었던 것으로 볼 수 있다. 2007개정 교육과정~2015개정 교육과정에서는 교양에 대한 논의가 다시 증가한다. 이는 언어 사용 능력 중심의 국어교육에 대한 비판 담론이 생기고, 이에 따라 이 시기에 인문학적 교양, 통합적 국어교육, 고등 사고력 및 문화 능력이 강조된 것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교양으로서의 국어교육이 갖는 위상과 가치를 참조한다면, ‘인문적 교양과 지적 사고력’을 갖춘 인간, ‘진선미의 가치’를 추구하는 인간을 길러내는 국어교육의 새로운 방향이 모색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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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량 기반 교육과정 다시 돌아보기

        송재익 고려대학교 한국어문교육연구소 2021 한국어문교육 Vol.36 No.-

        이 글은 역량 기반 교육과정이 어떻게 생겨났고, 이 역량 기반 교육과정이 교육의 본질과 가치를 살릴 수 있는지 살펴본 글이다. 역량 기반 교육과정은 교과 지식 중심에서 벗어나고자 하고, 참다운 배움과 경험에 눈길을 돌려 교육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점이 있다. 그러나 사회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강조하다 보니 사회화에 기울어 있다. 또 역량을 몇 가지 목록으로 정해 놓는 것은 교육의 본질에 비추어 볼 때 바람직하지 않다. 그리고 역량을 기르는 것을 교육이 해야 할 일로 보고 있어 결과위주 교육관의 문제를 지니고 있다. 따라서 역량은 교육의 목적이 아닌 수단으로 다루어야 하며, 교육주체가 스스로 기꺼이 교육의 소재로 삼는 품위(品位, transtalent)의 성격으로 바꾸어야 교육의 본질과 가치를 살릴 수 있다. This paper examines how a competency-based curriculum was created and how this competency-based curriculum can help the essence and value of education. The competency-based curriculum seeks to move away from the focus of subject-matter knowledge, and it can help education by turning its focus to true learning and experience. However, it is leaning toward socialization as it emphasizes the competencies required by society. Furthermore, it has a list of competencies set, which is not desirable considering the nature of education. And since it regards developing competencies is regarded as the function of education, it has a problem that its educational perspective focuses on results. Therefore, competence should be treated as a means of education, not as an aim. The essence and value of education can be realized only when we turn competence into something of transtalent that main agents of education are willing to use as a source of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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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트휴먼 시대 교양교육의 위상과 방향 - 고려대학교 공통교양 과목 <자유정의진리>를 중심으로

        오연경,조재룡 고려대학교 한국어문교육연구소 2020 한국어문교육 Vol.33 No.-

        포스트휴먼 시대를 맞이하여 현대 문명을 정초해 온 ‘인간’ 개념이 근본적인 전환을 요청받고 있다. 이러한 전환적 시대에 교양교육은 인류 문명사에 대한 비판적 성찰을 바탕으로 포스트휴먼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차원의 인간성을 탐구하는 교육이 되어야 한다. 이러한 교양교육의 현실적 구현을 위해서는 세 가지 측면에서의 방향성을 확보해야 한다. 첫째, 분과 학문의 정통성을 타자화하고 전수된 전문성을 학제적 네트워크 속에서 조망하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학제적·융합적 성격의 교양교육을 개발해야 한다. 둘째, 자기반성적 성찰과 총체적 통찰을 내면화하는 태도를 배양할 수 있도록 학습자 중심의 혁신적인 교육 방법을 개발해야 한다. 셋째, 전공교육과 교양교육의 균형 및 긴장 관계를 구조화할 수 있도록 중핵 교육과정의 교양 과목을 개발해야 한다. 본 논문은 포스트휴먼 시대 교양교육의 위상에 대한 재조명을 바탕으로 학습자 중심의 혁신적 교육 방법을 적용한 학제적 중핵 교양 과목의 가능성을 검토한다. 이를 위해 고려대학교의 공통교양 과목 <자유정의진리>의 실제를 살펴보고, 포스트휴먼 시대에 필요한 교양교육 혁신의 현실화 방안을 타진한다. In the posthuman era, the concept of “human,” on which modern civilization has been built, is faced with a call for a radical transformation. In a radical era, liberal arts education should explore a new humanity of the posthuman era based on critical reflection on the history of civilization. The realization of such liberal arts education must be made in the direction of three aspects. First, it is necessary to develop interdisciplinary and convergent liberal arts education so that it provides an opportunity to make it possible to keep a distance from the legitimacy of disciplinary studies and to review the transmitted expertise in an interdisciplinary network. Second, it is necessary to develop a learner-centered innovative learning method so that learners can cultivate an attitude with which they internalize self-reflection and total insight. Third, it is necessary to develop core curriculum of liberal arts education in order to structure the balance and tension between major education and liberal arts education. This thesis examines the possibility of interdisciplinary core curriculum that applies innovative learner-centered teaching methods based on a new status of liberal arts education in the posthuman era. To this end, this thesis examines the practice of the common liberal arts class, Free·Justice·Truth of Korea University and explores the realization of liberal arts innovation in the posthuman 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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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어교육에서 다의어 연구 동향 분석

        정혜란 고려대학교 한국어문교육연구소 2021 한국어문교육 Vol.36 No.-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rends in the field of the Korean language education in terms of polysemic words for academic purpose, and to propose directions for further research. To this end, from 2001 to May 2021, 101 papers were selected through RISS for dissertation and from academic journal papers. Then, in order to analyze trends, the analysis standards were divided according to years, learners' characteristics, vocabulary types, research methods, research contents, and forms of education methods proposed, and were analyzed one by one. Finally, the study proposed five directions for further research. More research on Korean language learners from different countries should be carried out. It is necessary to improve contents of polysemic words education for learners of different levels, and more research should be conducted on learners with special purposes. Furthermore, a variety of research methods should be used focusing on different types of polysemic words, and details in many areas should be discussed in order to develop effective educational methods. 본 연구에서는 한국어교육에서 다의어의 연구 동향을 고찰하여 그 특징을 밝히고 향후 연구 방향 및 과제를 제안하고자 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학술정보서비스 검색을 통해 2001년부터 2021년 5월까지 국내 학위논문과 학술지논문을 검색하고 원문을 검토하여 총 101편의 논문을 선정하였다. 다음 동향을 파악하기 위한 분석 기준을 연도, 학습자 특성, 어휘 유형, 연구 방법, 연구 내용, 교육 방안 제시 형태로 분류하고 각각 분석하였다. 마지막으로 한국어교육에서 다의어 관련 연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다섯 가지로 제안하였다. 앞으로 다양한 언어권 학습자를 중심으로 한 연구가 필요하고, 숙달도에 다른 연구와 수준별 다의어 교육 내용에 대한 연구가 더 보완 및 정교화 될 필요가 있으며, 특수목적 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다의어 교육 연구가 필요하다. 또한 다양한 연구방법을 활용한 연구뿐만 아니라 효과적인 교육 방안을 위한 세부적인 영역의 논의가 적극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 KCI등재

        중학교 국어 교과서의 ‘문학적 표현 교육’에 대한 비판적 고찰

        정재림 ( Jeong Jairim ) 고려대학교 한국어문교육연구소 2019 한국어문교육 Vol.28 No.-

        우리나라 국어교육은 이해 중심, 지식 중심이라는 비판을 많이 받아왔다. 그래서 바람직한 국어교육을 모색하는 새로운 시도들은 학습자를 중심에 놓는 교육, 이해와 표현의 조화를 도모하는 교육을 강조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표현 교육의 필요성이 원론적인 차원에서 강조되고 있을 뿐 아직 표현 교육의 학문적 정체성이 확고하게 자리를 잡았다고 보기는 어렵다. 즉 ‘표현 교육의 성격’, ‘표현 교육의 내용과 교수학습방법’ 등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 연구는 최종적으로 바람직한 국어 표현 교육의 방향을 제안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이를 위한 첫걸음으로 문학적 표현 교육의 정체성과 현행 교과서의 문제를 검토하였다. 2장에서는 표현 교육의 연구 성과를 비판적으로 검토하면서 문학적 표현 교육의 정체성과 과제를 해명하고자 하였다. 3장에서는 2009 개정 교육과정과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표현 교육이 어떻게 다루어지고 있는지, 그것이 어떻게 교과서에 구현되고 있는지 살펴본 후, 중학교 표현 교육의 학습활동의 개선 방안을 제언하였다. In the past, it was believed that only works of literary value deserved to be in textbooks, but the beginning of canon criticism alleviated the criteria to select works for textbooks considerably. This study aims to re-review the flexibilization of selection criteria. In middle school textbooks, there are literary texts in the body and popular songs or students' works in the introduction and learning activity sections in many cases. Such a dichotomous arrangement can, however, weaken the status of literary texts.

      • KCI등재후보

        해석문법의 국어교육적 적용

        김의수 고려대학교 한국어문교육연구소 2018 한국어문교육 Vol.24 No.-

        This paper aims to introduce Analytic grammar and studies and their content based on it in Korean language education. The analytic grammar was introduced 10 years ago as a descriptive grammar of Korean language. Unlike the generative grammar, which is designed to deal with both sentence production and parsing, it does not deal with sentence production but focuses only on parsing. The studies based on the analytic grammar cover various areas such as literature analysis, KFL, interpreting/translating and Korean language education. So far analytic grammar research has analyzed text books, reading texts in exams, student languages and the interface between KFL and KSL in the field of Korean language education. 이 논문은 해석문법에 대한 소개와 함께 그것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그동안의 연구 주제 및 내용을 고찰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해석문법은 한국어 기술문법이라고 할 수 있으며, 문장 및 텍스트를 분석하고 그 복잡성과 다양성을 음운, 어휘, 통사, 화용 차원에서 측정할 수 있다. 이러한 방법론을 통해 그동안 문학 작품 분석과 한국어교육 및 통번역에서의 연구, 그리고 국어교육 차원에서의 연구가 이루어져 왔다. 국어교육 차원에서는 교과서 분석과 대입 시험 지문 분석, 학습자 언어 분석, 그리고 국어교육과 한국어교육 간의 접점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졌다.

      • KCI등재

        2011, 문학교육의 현황과 과제

        김중신 ( Jung Sin Kim ) 고려대학교 한국어문교육연구소 2011 한국어문교육 Vol.10 No.-

        2011년은 한국의 문학교육적 측면에서 보면 참으로 유감스러운 해이다. 교육과정이 또 바뀌기 때문이다. 교육과정은2난 전에 바뀌었는데 또다시 교육당국에 의해 바뀌기 되었다. 하지만 ``문학``이 아니라 ``문학교육`` 은 학교 현장을 떠 나서는 생각할 수 없으며, 한국의 문학교육의 현황과 과제를 설명하고 논의하는 아 자리에서 현재 진행되고 있는 ``2011개정 교육과정`` 에 대해 논의를 집중하지 않을 수 없는 갓 또한 이 때문이다. 교육 당국에서 올해 초에 고시한 국어과 교육과정 구성 및 개발 연구에 대한 공모에 대해 국어교육 관련 학회에서 연합으로 응한 것은 교육과정 (문학) 이 학교의 문학교육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육 당국에서는 올해 초에 국민공통교육과정을 l년 단축하고, 학년군간 교과간 내용 연계성 강화 및 양과 수준의 적정화할 것. 또한 학년군 교과군을 고려한 최소 필수학습내용을 정선함으로써 교과 내용을 약 20% 정도 감축 조정을 핵심으로 하는 2009 7개정 교과 교육과정에 대한 기초 구성안을 발표하였다. 학회 연합에서는 이를 토대로 하여 2011년 8월, l~9학년 내용 체계와 고등학교 선택 과목의 내용체계를 개발한 바 있다. 결과적으로 볼 때 이는 2년 전에 고시한 내용과 크게 다를 바가 없지 않다는 비판을 받을 수 있는 바, 이는 2년 만에 개정 고시함으로써 현장에 주는 충격을 최소화하는 하기 위한 방편으로 불가피한 일이라 아니할 수 없다. 교육과정을 개발하거나 시행하는 사람으로서는 문학교육 과정의 쟁점과 지향에 대해 다음과 같은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첫째는 교육과정에서 ``무엇을 다룰 것인가`` 하는 내용적 측면으로서 이는 본격 문학과 통속 문학, 연구자를 위한 문학과 교실 수업을 위한 문학, 그리고 문학적 가치가 높은 문학과 교육적 목적을 위한 문학 중 어느 것을 지향할 것인가를 고려해야 한다. 둘째로 ``어떻게 다룰 것인가`` 라는 방법적 측면으로서 이는 문학을 바라보는 관점을 목적론과 수단론중 어느 것으로 설정한 것인가가 쟁점이 된다. 또한 문학에 대한 감상을 규범적인 것으로 볼 것인가와 다양한 것으로 볼 것인가도 중요한 쟁점이 된다. 셋째로 문학을 ``제대로 다루고 있는가`` 하는 평가적 측면으로서, 이는 문학교육에서 다루어야 할 내용을 문학 자체의 고유한 자질을 중요하게 여길 것인가 아니면 문학이 갖고 있는 교육적 효과를 중요하게 다룰 것인가가 쟁점이 된다. 이 외에도 문학 교육의 결과에 대해 평가하는 것을 ``측정`` 과 ``점검`` 중 어느 것을 중요하게 다룰 것인가가 쟁점이 된다. 이러한 쟁점들은 문학교육의 지향점을 가늠하는 중요한 지표가 된다. 현재 한국 문학교육은 교육과정의 개정과 더불어 교과서와 교육 현장의 급격한 변화가 예상된다. 하지만 어떠한 변화에도 불구하고 문학교육에서 다루어야 할 쟁점과 지향점은 여전히 유효한 것이 된다. In 2011, the curriculum of Korea is changed also. I am sorry that this curriculum is changed only after 2 years, The literary education is close to the school classroom, Korean academic societies related language education are bound to have a very deep interest in the literary curriculum. So they participated in this curriculum development, if one develops a literary curriculum, he should be considered for the following points. First, he should consider ``what to deal with contents``. Authentic literature or popular literature, literature for the researchers or for the classroom, and the literary works of high value or educational purpose, -we should consider choosing which of these, Second, he should consider ``how to deal with contents``, This issue is that literature should be ``a goal`` or ``means``, The another issue is that the appreciation of literature is the normative or various response. Third, he should consider dealing with contents correctly. This issue is that we should consider which is more important characteristics of literature or educational effects. And another issue is ``the measurement`` or ``the inspection`` of the results of literary educations, These issues determine the important destination of literary education, The current revision of the Korean literature curriculum is becoming a big problem, This will change the future of textbooks, In addition, will changes the classroom, Despite any changes the issues and destinations in literary education are still val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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