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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산물 유통의 다양화와 직거래 -일본의 파머스마켓의 운영사례를 통한 직매장의 발전전략-

          송춘호 韓國食品流通學會 2013 한국식품유통학회 학술대회 Vol.- No.동계

          현재 도매시장을 경우하지 않는 직거래는 대표적으로 6가지 유형이 있다. ▲용진농협이나 이마트 등에서 운영 중인 생산자가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직매장 ▲언니네 텃밭, 오창농협, 한 살림, 흙살임 등 생산자단체가 꾸러미 형태로 소포장해 택배를 통해 생협 또는 소비자에 발송하는 꾸러미 ▲과천 바로마켓과 같은 직거래장터 ▲전국의 300농가를 회원으로 운영 중인 헬로네이처 등 온라인 몰 운영자가 주문을 받고 생산자는 소비자에게 보내주는 형태의 직거래몰 ▲생산되는 거점에서 선별 포장 후 지역별로 물건을 판매하는 APC 방문판매 ▲aT가 운영 중인 산지에서 바로 소비자에게 발송하는 사이버거래소 등이다. 이중에서 지역농업활성화와 소비자 후생증진이라는 측면에서 최근 가장 관심의 초점은 완주용진농협의 로컬푸드매장이다. 이 로컬푸드 매장은 일본의 사례를 벤치마킹한 것으로 일본의 직매장인 파머스마켓의 운영현황과 전망에 대해 분석하는 것은 우리나라 직매장의 운영활성에 있어 매우 의미있는 시사점을 제공해 줄 것이다. 일본에선 농산물직매장이 전국적으로 폭넓게 확산되어 있는 만큼, 일본의 사례를 참고하여 우리 실정에 맞는 운영방식을 갖춰 나갈 필요가 있다. 우리 나라도 새 정부 들어 로컬 푸드 개념이 확산 중에 있고, 용진농협의 ‘로컬 푸드 직매장'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점에서 유사성이 있다. 일본의 성공적 운영사례중 공통적으로 중요시하고 있는 점을 통하여 우리나라에 로컬푸드 직매장이 활성화는 다음과 같은 긍정적인 효과를 가지게 될 것이다. 첫째, 생산구조의 개혁이 필요하다. 지금까지는 도매시장을 중심으로 한 시장이 주류이었는데 파머스마켓 중시의 생산구조로 전환되어질 경우에는 다음과 같은 다양한 변화가 예상되어진다. 둘째, 유통구조를 변화시킨다. 신선야채를 중심으로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시장유통방식에서는 농가 수취가격이 100엔인 경우에 비교하여 직매장유통 방식에서는 농가수취가격이 170엔으로 약 70%정도 증가한다. 또한 소비자가격인 소매가격을 비교해보면 시장유통방식에서는 250엔인데 비하여 직매장 유통방식에서는 200엔으로 약 20% 저렴한 것을 알 수 있다. 셋째, 농업부가가치를 향상시킨다. 현재는 신선야채의 경우 직매장의 판매시 농산물가격이 200엔으로 일반적인 슈퍼마켓의 250엔에 비해 보통 20%정도 저렴하다. 그러나 장래에는 농가소득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가공해서 부가가치를 향상시키는 것이 직매장의 주요한 역할로 주목받고 있다. 다음으로 앞으로 파머스마켓이 추진해야 할 전략에 대해 살펴보기로 한다. 먼저 목표에 대해 분석해 보면 과거에는 지산지소가 가장 중심적인 내용이 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지역농업의 활성화를 위한 영농지도가 보다 중요한 요소가 되었으며 이를 위하여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가교로써의 위치, 즉 6차산업화가 가장 중요한 목표로 설정되고 있다. 따라서 직매장 확대 운영에 있어서 반드시 고려되어져야 할 요소는 다음과 같다 첫째, 생산개혁이 필요하게 되었다. 이를 위하여 출하농가의 육성이 중요하다. 둘째, 유통개혁이 필요하다. 현재 우리나라의 경우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직매장간 거래 등은 고려되고 있지 않지만 상품구색에 반드시 필요한 요소이다. 셋째, 가공·음식·체험을 위한 부가가치상품 개발, 음식메뉴 개발, 체험메뉴 개발 등이 요구되어진다. 넷째, 야채 소물리에의 육성 등 전략이 필요하다. 다섯째, 생산이력, 잔류농약. 가공품에 대한 세균검사 등 안전성에 대한 시스템이 구축되어져야 한다. 여섯째, 이용자 조사에 의한 상권 분석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다음으로 일본의 사례에서도 점장의 역할은 매우 중요시되고 있어 사업성공의 가장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어 점장연수를 위한 신임점장 양성강좌와 현장연수가 강화되어져야 한다.

        • KCI등재

          오디의 숙도에 따른 품질특성 및 유통 중 품질변화

          박주현 ( Ju Hyun Park ), 홍석인 ( Seok In Hong ), 정문철 ( Moon Cheol Jeong ), 김동만 ( Dongman Kim )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구 한국농산물저장유통학회) 2013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 Vol.20 No.3

          오디의 신선도 유지기간 연장을 위한 수확 시 적정 숙도를 조사하기위해, 오디의 숙도를 80%, 90%, 및 100%로 구분하여 수확한 후 숙도별 관능적 품질특성을 비교하였고, 이를 0℃, 10℃ 및 20℃에 각각 유통하면서도 경도, 색도, 가용성 고형물함량, PH, 적정산도, 공팡이 및 변질율, 및 관응적 품질을 평가하였다. 수확 직후 숙도에 따른 오디의 경도는 숙도 100% 오디가 가장 낮았으며 이는 숙도 80% 및 90%오디 경도의 37%와 65% 수준이었다. 오디 파괴의 ``a``값과 적정산도는 숙도가 낮을수록 높았고 안토시아닌 함량, 가용성 고형물 함량 및 PH는 숙도가 높을수록 높았다. 총균 및 곰팡이 수는 오디의 숙도가 증가함에 따라 높았는데 숙도 100% 완숙과의 경우 숙도 80% 오디에 비해 각각 1.6배 및 1.1배였다. 오디의 관능적 품질 중 ``색``은 숙도 100% 오디가, ``맛``, ``조직감`` 및 ``전반적인 품질``은 숙도 90% 오디가 가장 높은 기호도를 보였다. 아울러 숙도에 따른 유통가능기간을 비교한 결과, 경도는 유통 중 숙도가 낮을수록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감소하였는데 그 감소의 폭은 숙도 80% 오디의 경우 가장 컸다. 곰팡이의 수는 숙도 100% 오디가 다른 숙도 오디에 비해 높았고, 변질율은 모든 유통 조건에서 숙도가 높을수록 높았다. 관능적 평가에 의한 상품성은 전반적으로 숙도 100% 오디가 숙도 80%, 90% 오디에 비해 빠르게 소실되었고, 유통온도가 낮을수록 상품성유지 기간이 연장되었다. 수확 직후 오디의 숙도에 따른 품질과 숙도별 유통온도에 따른 품질변화 조사 결과를 종합하면, 숙도 100% 오디에 비해 숙도 80%와 90% 오디가 비교적 품질유지기간이 길었으며 이에 관능평가결과를 고려 시 숙도 80%보다 90% 오디가 적정 수확 숙도라 판단된다. To determine the appropriate harvest maturity of mulberry to prolong the freshness during distribution, mulberries were classified into three groups (80%, 90%, and 100%) based on their degree of maturity and then compared for their firmness, color, anthocyanin, soluble solids content, pH, titratable acidity, viable cell, mold and sensory quality. They were then investigated for quality changes by maturity under different distribution temperature at 20℃, 10℃ and 0℃. Immediately after harvest, the 80% matured mulberries were shown to be the firmest and 1.74 and 2.64 times firmer than 90% and 100%matured mulberries respectively. The more mature the mulberries were the lower the “a” value was while anthocyanin content was higher. The soluble solids content and pH of mulberries increased as they matured. Less mature the mulberries were the higher titratable acidity was and lower microbial levels in mulberries were. In terms of sensory quality, color of the 100%matured mulberries was the highest but the 90% matured mulberries were most preferred based on other sensory indexes. In comparison to storability of mulberries by maturity, although the firmness of the 80%matured mulberry decreased rapidly, they were the firmest during distribution periods. The level of mold of the 100% matured mulberries was higher than others. Moreover, the more mature mulberries were the quicker they deteriorated. According to quality indexes, depending on maturity and sensory evaluation of mulberry distributed at different temperatures, the storability of the 80 and 90% matured mulberries were higher than that of the 100% matured mulberries. In conclusion, judging by their sensory quality, the 90% matured mulberries were more appropriate for harvesting than the 80% matured mulberries.

        • 소비 변화에 대응한 농산물 산지유통 혁신 - 산지 유통조직의 전략 과제 -

          장민기 韓國食品流通學會 2019 한국식품유통학회 학술대회 Vol.- No.하계

          1990년대 중반 이후 소비지가 급변하면서 농사물 산지유통에도 상당한 변화가 있었다. 정책적으로 추진된 산지유통활성화사업 조직을 중심으로 산지유통의 체계성이 확대되었고, 현재는 시·군단위 이상의 통합마케팅 체제도 상당한 수준에서 정착되어 있다. 하지만, 소비지의 변화는 더욱 빠르게 전개되고 있고, 글로벌 농산물 유입이 확대되면서 지역 주품목과 유통·마케팅에도 큰 변화가 진행되고 있다. 본 자료에서는 산지에서 진행되는 품목, 산업의 상황을 점검하면서 선행의 사례조사 등을 통해 얻은 이해를 바탕으로 산지 유통활성화를 위한 산지 유통조직의 과제들을 정리하였다. 특히, 소비 구조의 변화 속에서 산지유통 단계에서 “다양성”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였고, 이를 위해서는 다각화된 유통경로와 이에 적합한 상품화 역량, 생산 단계에서부터 목적형으로 관리하는 산지유통의 범위 확대가 필요하다는 점을 제기 하였다.

        • KCI등재

          봄 수확 수삼의 모의수출 유통 조건에서 환경별 품질 손실유형

          장은하(Eun Ha Chang), 배영석(Yeoung Seuk Bae), 이지현(Ji Hyun Lee), 신일섭(Il Sheob Shin), 최지원(Ji Weon Choi)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2018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 Vol.25 No.6

          봄수확 수삼의 항공 및 선박의 모의수출 유통 중 손실유형을 조사하기 위해 수삼을 기능성 LDPE 필름에 5 kg 대포장 또는 500 g 소포장으로 포장하고 각기 다른 모의수출 유통 온도 및 모의수출 기간 즉 항공 모의수출 유통은 15℃와 25℃로 설정된 저장고에 4일 동안 저장하고, 선박모의수출 유통은 1℃와 5℃로 설정된 저장고에 14일 동안 저장한 뒤 유통실험을 위해 최종 10℃로 설정된 저장고에 수삼을 옮기고 수삼의 품질 변화를 조사하였다. 수삼의 품질 조사는 포장단계부터 10℃유통기간까지 총 기간 수행하였다. 조사결과 수삼의 유통 중 손실률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는 것은 물러짐과 곰팡이 발생에 의한 부패로 나타났다. 물러짐과 곰팡이에 의한 부패를 합한 종합 손실률에서 손실률 20%를 유통한계 기간으로 정했을 때 항공 모의수출유통 조건인 25℃에서 5 kg 대포장은 10일, 500 g 소포장은 6-7일에 20%에 도달했으며, 15℃는 5 kg 대포장은 17일, 500 g 소포장은 12-13일에 20%에 도달했다. 선박 모의유통 조건인 5℃는 5 kg 대포장은 21일, 500 g 소포장은 28일경에 20%에 도달했고, 1℃는 5 kg 대포장은 24일, 500 g 소포장은 29일 경에 20%에 도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수삼의 유통은 모의수출 유통 방법뿐 아니라 포장용량도 손실률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삼의 부패에 관여하는 병원균 중 곰팡이 균은 대부분Fusarium sp., Botrytis sp., Penicillium sp. 균들로 동정되었고, 25℃에서는 Fusarium sp. 균이 우세종이고, 그 이하의 온도에서는 Botrytis sp. 균이 우세종으로 나타났다. We investigated the causes of quality loss of fresh ginseng during simulated export by air and ship. Fresh ginseng was washed and packed in large (5 kg) or small (500 g) functional low-density polyethylene (LDPE) film packages. The packages were then stored under a range of temperatures, to simulate various export conditions. For export by air, the storage temperatures were 15℃ and 25℃, for 4 days. For export by ship, the storage temperatures were 1℃ and 5℃, for 14 days. At the conclusion of the export simulation experiment, ginseng was stored at 10℃ to simulate distribution conditions. We found that loss under simulated export was mostly through softening and decay due to fungal infection. The time point at which the combined loss from softening and decay due to fungal infection reached 20% was considered the limit of distribution. Following air export simulation at 25℃, ginseng in the large and small LDPE film packages lasted for 10 days and 6-7 days, respectively, whereas after air export simulation at 15℃, it lasted for 17 days and 12-13 days in the large and small packages, respectively. Following ship export simulation at 5℃, ginseng in the large and small packages lasted for 21 days and 28 days, respectively, whereas after ship export simulation at 1℃, it lasted for 24 days and 29 days in the large and small packages, respectively. The fungi responsible for the loss of fresh ginseng quality were mostly Fusarium sp., Botrytis sp., and Penicillium sp. The dominant strain at 25℃ was Fusarium sp., whereas Botrytis sp. was dominant at lower temperatures.

        • KCI등재

          신선 깻잎의 수출 확대를 위한 수확 후 관리

          최지원,최현진,김지강,이지현,김창국,신일섭,홍윤표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2019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 Vol.26 No.7

          Current research trends and postharvest management techniques were reviewed to expand the export of perilla leaves and to ensure a competitive quality. We summarized the results of quality change factors according to the environment of perilla leaves during transportation for export. Main problems came from deterioration such as pesticide residues, microbiological hazards and low temperature disorder. In terms of the pesticide residues, this issue can be avoided by ensuring that the pesticide safe use standard is employed and the maximum residue limit is not exceeded during cultivation. To control the microbiological hazards, hygiene concepts and continuous attention are required from harvest to packaging. To reduce the quality degradation after harvesting, precooling is an essential process to extend shelf life. Perilla leaves are susceptible to low temperature damage. The low temperature disorders occur depends on the type of MA film and/or outer packaging materials. So the distribution temperature should be set carefully. Overall, to expand the export, the quality must be considered, along with the use of recommened packaging materials, postharvest treatment and the proper temperature. Finally, to prevent aging after harvest, ethylene biosynthesis suppression and elimination techniques are also required, so ethylene removal techniques are necessary to extend shelf life. 리뷰에서는 깻잎의 수출확대와 품질 경쟁력 확보를 위하여 현재의 연구 동향 및 수확 후 관리 기술에 대해 살펴보았다. 수출을 위한 유통 중 깻잎이 처하는 환경에 따른 생리적 변화 및 품질 변화 양상에 대해 보고된 결과들을 요약 정리하였고, 이를 근거로 깻잎 수출을 위하여 필수적으로 투입해야 할 수확 후 관리 기술을 정립하고자 하였다. 또한 향후 접목할 기술에 대해 언급하였다. 신선 깻잎의 내수 및 수출 중 클레임이 발생하는 원인으로 크게 세 가지가 있다. 첫째는 농약의 잔류성, 두 번째는 미생물학적 위해 요소 발생, 세 번째는 유통 온도 부적합 시 발생하는 저온장해를 포함한 품질 저하이다. 농약의 잔류성은 재배과정에서 농약안전사용기준과 최대잔류허용기준을 지켜 병해충을 방제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미생물학적 위해요소는 수확부터 선별, 포장까지 작업자의 위생 관념과 계속적인 주의집중이 필요하다. 작업 공간 전체를 편리하게 소독할 수 있는 공간살균을 도입한다면 보다 쉽게 미생물학적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다. 공간살균은 깻잎 유통 시 부패발생을 감소시킬 수 있어 시급히 기술 정립을 해야할 중요한 사항이다. 수확 후 생리적 대사에 의해 진행되는 품질저하를 억제하기 위해서는 수확 후 차곡차곡 쌓아서 포장하는 특성을 고려하여 투입기술을 결정해야 한다. 예냉은 수확직후 깻잎의 품온을 빠르게 떨어뜨려 유통수명을 연장하는 필수적인 과정이다. 깻잎은 저온장해에 민감하고 MA 필름이나 외포장재 종류에 따라 저온장해가 발생하는 온도가 달라지므로, 저장 및 유통온도를 주의 깊게 설정해야 한다. 유통기간을 고려하여 추천된 포장종류, 방법 및 그 조건에서의 유통온도를 이용하는 것이 클레임을 막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향후 깻잎 수확 후 노화억제를 위해 에틸렌 생합성 억제 및 제거 기술을 투입하는 것도 유통기간을 확보하기 위해 검토되어야 할 기술이다.

        • 신선청과물 유통규모 및 경로추정

          박하나,김동환 韓國食品流通學會 2013 한국식품유통학회 학술대회 Vol.- No.동계

          ? 국내 농산물의 유통경로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자료가 부족하여 신선청과물을 대상으로 유통단계별 규모와 매/출입경로를 분석하였다. ? 이 연구의 의미는 금액, 물량 기준으로 국내 신선청과물의 유통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제시하는 것이며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향후 보다 정확한 연구를 위한 초석을 다지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반면 이 연구의 한계는 세부경로에 대한 자료부족으로 다양한 추정을 사용하였으며, 금액을 물량으로 환산하는 과정에서 오차가 발생하였고 단계별 구매, 판매경로에 통계자료 등이 부족하여 경향성을 보여주는데 그쳤다는 것이다. ? 조사방법은 유통단계를 세분화하고 유통단계별 사업규모를 확인한 후 신선청과 물의 실적 또는 비율추정을 통해 유통단계별 신선청과물 취급액을 산출하였다. 이후 단계별 단가를 계산하여 금액을 물량으로 환산하였으며 유통단계별 구매 또는 판매비중을 조사, 분석하여 해당 단계 또는 경로에서 다음단계 또는 경로로 이어지는 흐름을 나타내는 과정으로 진행하였다. ? 조사 및 인용한 자료가 매우 많아 우선순위를 두고 적용하였다. 가장 우선적으로 적용한 자료는 국가 통계자료이며, 유통업체 연감 등 통계에 준하는 연차별연감, 실적 자료, 사업자의 실적자료, 연구자료, 전문가 의견 순으로 반영하였다. ? 연구결과는 유통의 흐름은 하단(공급)에서 상단(소비)로 흐르는 방향으로 정리 하였으며, 좌측은 도매시장이 중심이 되는 경로이며 우측은 직거래 비중이 높은 경로 위주로 배치하였고 직관적으로 알 수 있도록 규모에 따라 단계의 크기를 바꾸는 등의 도식화하였다. ? 국내 신선청과물의 유통흐름을 금액기준으로 분석한 결과를 살펴보면 가장 핵심적인 경로는 생산자 - 산지유통조직 - 도매시장 - 식자재 유통업체 - 외식, 대형유통업체의 경로로 나타났다. - 대량수요처는 외식, 소매단계는 대형유통업체 경로가 가장 규모가 컸다. ? 소비자가 직접 구입하는 금액(소매단계 매출액)이 대량수요처 소비되는 매입액 보다 1/3정도 많았으며, 소매 단계에서는 대형유통업체에 이어 전통시장의 취급액이 가장 많았다. 중소슈퍼마켓과 농협판매조직은 1조 5천억 수준으로 유사하였다. ? 전통시장, 중소슈퍼마켓, 과일채소 소매점 등 소규모 영세 경로도 상당히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다. 소매 단계의 23.6%를 점유하고 있으며, 전자상거래 및 직거래장터의 비중은 아직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 전반적으로 농협은 산지역량에 비해 도매, 소매의 역량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나 향후 농협 경제사업 발전을 위해 도, 소매의 시장 점유율 상승을 위한 전략이 필수적인 것으로 분석되었다. - 대형마트 부문에서는 민간 대비 농협종합유통센터의 취급물량 비중이 19.6%에 불과하여 특히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협판매조직 상당부분이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회원농협 하나로 마트인 것을 감안하면 소매단계에서의 농협판매조직의 경쟁력이 대형유통업체에 비해 현저히 낮은 것으로 볼 수 있다. ? 유통공사 유통경로와 차이를 보이는 이유는 유통공사 유통경로는 조사 대상이 소수이고 우수 업체 중심으로 조사되었기 때문에 대형 마트 등 위주로 편향되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 한국 소매업태의 변화가 농식품 유통에 미치는 영향 연구

          양석준 ( Yang Sukjoon ) 韓國食品流通學會 2019 한국식품유통학회 학술대회 Vol.- No.하계

          최근 생산가능 인구 감소에 의한 장기 불황, 1인 가구가 시장의 중심 고객으로 등장하고 있는 등의 사회변화 및 온라인 쇼핑의 급격한 성장, 다양한 소매업태의 등장 등에 의하여 전통적인 소매업의 구조는 급격히 변화하고 있다. 소매업의 급격한 변화는 도매뿐 아니라 농민들에게도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으나, 아직 소매업의 급격한 변화가 생산자들에게 미치는 영향과 대응전략에 관한 연구가 많이 이루어져 있지 못하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한국 소매업태의 변화방향을 살펴보고, 이러한 변화가 농식품 유통 및 다양한 주체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를 논의해 보고자 하였다. 최근 소매업태 변화의 근본원인을 생산가능 인구 감소에 의한 장기 불황과 핵심 소비자가 1~2인 가구로 변화한 것, 그리고 온라인 쇼핑의 발전에 기인한다. 이로 인하여 기존의 소매업태가 온라인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온라인 매출이 전체의 37.9%로 이미 대형마트(22.0%)보다 높게 나타나고 있다. 또한 온라인 소매도 과거와 달리 매우 다양한 소매업태가 나타나고 있다. 식품의 경우 아직은 온라인의 구매비중이 13.6%정도로 낮으나 식품의 온라인 분야는 두자리수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전반적으로 오프라인의 경우 마트와 슈퍼, 백화점 등의 기존 업태가 성장의 정체 혹은 축소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편의점과 온라인 쪽이 성장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편의점 식품부문의 경우 HMR을 중심으로 하여 주변 식당들의 매출액을 끌어오는 효과가 있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식품 판매의 경우 모바일 판매가 전체의 2/3를 차지하고 있으며, 최근 새로운 유통업태로 MCN유통이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아직은 대형마트가 식품 소매 유통의 주도권을 쥐고 있으며 이러한 대형유통업체들이 다채널화를 기반으로 농식품의 소분/저장/가공을 통하여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자 하는 노력이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대형마트의 변화와 MCN 기반의 온라인 소매업의 성장 등이 기존 농식품 유통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며, 이러한 변화는 농가 협상력의 약화 및 도매시장의 축소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으며 또한 소규모 지역농산물 가공업체들에게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 있도록 해줄 수 있는 등의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제시하였다.

        • KCI등재

          유통 중인 샐러드용 상추 종류별 포장형태에 따른 선도유지 비교

          장민선(Min-Sun Chang), 김정희(Jeong-Hee Kim), 이정수(Jung-Soo Lee), 박미희(Mehea Park), 장은하(Eun-Ha Chang), 홍윤표(Yoonpyo Hong)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2020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 Vol.27 No.2

          상추 종류별 포장형태에 따른 저장 중 선도유지를 비교하고자 연구를 수행하였다. 상추는 이자벨, 버터헤드, 파게로, 미니로메인, 카이피라, 적상추 등 총 6종이었으며 시중에 유통되는 포장형태 그대로 버터헤드는 PET 용기, 그 외 상추는 PP 필름으로 포장하여 10℃에 저장하였다. 저장 중 이자벨, 카이피라의 중량감소가 가장 높았던 반면, 버터헤드 중량감소가 가장 낮았고, 클로로필 힘량은 미니로메인이 가장 높았다. 저장 18일 동안 버터헤드의 신선도가 가장 오래 유지되었고, 이자벨, 파게로, 미니로메인 그리고 카이피라는 저장 12일 동안 선도가 유지되었다. PET 용기로 포장된 버터헤드는 품질 유지에 효과적이었으며, PP 필름으로 포장된 상추들은 물러짐과 변색이 빠르게 진행되었다. 또한, 잎 너비가 넓을수록 선도유지 기간이 길었으며 잎 너비가 좁을수록 선도유지 기간이 짧았다. 본 연구를 통해 상추 종류별 선도유지를 위해 최적의 맞춤형 MA포장방법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된다. A comparison of the shelf-life of various lettuces (i.e., Ezabel, Butterhead, Pagero, mini Romaine, Caipira and red leaf lettuce) during storage was carried out based on different packaging types. More specifically, the Butterhead lettuce sample was packaged in a polyethylene terephthalate (PET) tray, while the Ezabel, Pagero, mini Romaine, Caipira and red leaf lettuce samples were packaged in polypropylene (PP) film. Changes in the sample weight loss, respiration rate, chlorophyll content, and visual quality were then investigated during storage at 10℃. The Ezabel and Caipira samples exhibited the highest weight loss, whereas the Butterhead sample showed the lowest weight loss. Among the various lettuce samples, the chlorophyll content of the mini Romaine lettuce was the highest. In addition, the freshness of the Butterhead lettuce sample was maintained during 18 days at 10℃, compared to 12 d for the Ezabel, Pagero, mini Romaine, and Caipira samples. These results therefore suggest that tray packaging was effective in maintaining the lettuce quality, while packaging in a PP resulted in leaf softening and discoloration. Larger leaf areas also resulted in longer shelf-life. The development of an optimal packaging for lettuce to ensure that freshness is maintained during storage is therefore necessary.

        • KCI등재

          절임배추의 단기 유통 품질지표 평가

          김민정 ( Min-jung Kim ), 송혜연 ( Hye-yeon Song ), 박상언 ( Sang-un Park ), 천호현 ( Ho Hyun Chun ), 한응수 ( Eung Soo Han ), 정영배 ( Young-bae Chung )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구 한국농산물저장유통학회) 2017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 Vol.24 No.1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provide the quality index of salted Korean cabbage in a short-term distribution system. Salted Korean cabbages were packaged with or without 2% salt water, and then distributed in a conventional system (CVS) and a cold-chain system (CCS) for 6 h. The material temperature of samples with and without salt water gradually increased to 19.57℃ and 19.43℃ in a CVS, respectively and to 10.73℃ and 12.90℃ in a CCS, respectively. Salinity of the materials in a CCS did not change, whereas salinities of the materials in a CVS were 1.2 and 1.7 fold higher, respectively. Also, a slight increase in acidity was observed in both packaging materials in a CCS. In the case of a CVS, total aerobic bacteria and lactic acid bacteria increased to 7.62 log CFU/g and 6.77 log CFU/g in the materials with salt water, respectively, whereas the number of total aerobic bacteria and lactic acid bacteria ranged between 5.62-5.85 log CFU/g and 4.33-4.83 log CFU/g in the materials without salt water, respectively. However, significant microbial changes were not observed in a CCS as distribution time increased. CCS with salt water packaging was effective in achieving microbial control and maintaining physicochemical quality. Salinity, aerobic bacteria, and lactic acid bacteria can be useful as quality indices for a CVS, and acidity can be useful as quality index for a C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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