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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Frequency of Spontaneous Polyploids in Monoembryonic Jeju Native Citrus Species and Some Mandarin Cultivars

          채치원,윤수현,박재호,김민주,고상욱,송관정,이동훈,Chae, Chi-Won,Yun, Su-Hyun,Park, Jae-Ho,Kim, Min-Ju,Koh, Sang-Wook,Song, Kwan-Jeong,Lee, Dong-Hun Korean Society of Life Science 2012 생명과학회지 Vol.22 No.7

          배수체는 무핵 감귤 육종 프로그램 있어서 잠재적으로 매우 중요한 유전자원이다. 무핵성은 만다린 품종이 갖추어야 할 가장 유망한 형질 중 하나이고 3배체는 영구적으로 무핵이다. 새로운 3배체 잡종은 이종속간 배수체의 교배 또는 저빈도의 2배성 배우체 형성과 합성 같은 행동에 기인된 2배체 이종간 교배로도 이룰 수 있다. 그러나 소립의 $F_1$ 합성 종자로 발달된 이 같은 형태에 기초한 육종은 효과적인 무균적 배 적출 및 배양법 없이는 불가능하다. 본 연구에서, 무균의 배배양을 이용하여 단배의 2배체 제주 재래귤과 만다린잡종에서 방임 수분되어 자연적으로 발생한 소립종자로부터 유묘를 얻었고 배수 검정기를 이용하여 배수 정도를 검정하여 다양한 수준의 배수체를 획득하였다. 총 792 과실을 이용하여 10,289 개의 획득된 종자를 분석하여 과실당 평균 13개의 종자가 함유됨을 알 수 있었다. 정상종자와 유사한 형태로 발달된 소립종자의 과실 내 평균 함유율은 7.1%였다. 과실당 소립종자의 평균 출현 빈도는 '클레멘타인', '하레히메', '감자', '편귤', '사두감' 그리고 '윌킹' 순으로 각각 8.9, 10.2, 2.6, 3.1, 2.8, 그리고 7.0%였다. 종자 크기가 조사된 '클레멘타인' 품종 내 정상 종자의 평균 크기는 $49.52{\pm}0.07mm^2$ 였고 반면에 소립종자는 $7.95{\pm}0.04mm^2$로 전자보다 1/6배 더 작았다. 이러한 분류 기준으로 총 731개의 소립종자를 획득하였다. 이들 소립종자 중 일부는 무균의 배 배양이 수행되었고 기내 발아되어 회복된 모든 개체들은 단 하나의 배가 확인되었고 건전하게 발육하였다. 3배체 발생 빈도 비교에 있어서, '클레멘타인'은 '윌킹'과 제주 재래귤인 '편귤' 품종에 비해 각각 14배와 109배 높게 나타난 바 전자는 3배체 발생이 높음을 알 수 있었다. 자연 발생적인 배수체에 관한 기초 정보는 무핵 감귤 개발을 위해 3배체 고정종 합성에 활용될 수 있으며 그 효율 증진에도 기여할 것이라 여겨진다. Polyploids are a potentially important germplasm source in seedless citrus breeding program. Seedlessness is one of the most promising traits of commercial mandarin breeds that mandarin triploid hybrids possess permanently. The formation of new constant triploid hybrids can be recovered through diploid species hybridization from the fusion of divalent gametes at low frequencyor intra-and inter-ploidy crosses. However, extensive breeding work based on small $F_1$ hybrid seeds developed is impossible without a very effective aseptic methodology and ploidy event. In this study, in vitro embryo culture was employed to recover natural hybrids from monoembryonic diploid, open-pollinated mandarin. Flow cytometry was used to determine ploidy level. A total of 10,289 seeds were extracted from 792 fruits having approximately 13 seeds per fruit. Average frequency of small seeds developed was 7.1%, while the average frequency of small seeds per fruit were: 8.9% for 'Clementine' 10.2% for 'Harehime' 2.6% for 'Kamja' 3.1% for 'Pyunkyool' 2.8% for 'Sadookam' and 7.0% for 'Wilking' mandarin. Average size of a perfect seed was $49.52{\pm}0.07mm^2$ ('Clementine') while the small seed measured $7.95{\pm}0.04mm^2$ ('Clementine'), which was about 1/6 smaller than the perfect seed. In total, 731 small seeds were obtained and all of them contained only one embryo per seed. The efficiency of 'Clementine' was 14 times higher than 'Wilking' and more than 109 times higher than 'Pyunkyool'. The basic information on spontaneous polyploidy provides for the hybridization of constant triploids and increases the efficiency of conventional cross.

        • KCI등재

          Development of a SCAR Marker Linked to Male Fertility Traits in ‘Jinkyool’(Citrus sunki)

          Chi Won Chae(채치원),Manjul Dutt,Su Hyun Yun(윤수현),Jae Ho Park(박재호),Dong Hoon Lee(이동훈) 한국생명과학회 2011 생명과학회지 Vol.21 No.12

          감귤류 중 수술이 퇴화되어 웅성불임형질을 나타내는 ‘청견’ 품종에 정상적인 수술의 형태를 가진 웅성가임인 ‘진귤’ 품종을 교배하여 150개체의 F₁ 집단을 구축하여 수술이 퇴화되는 개체와 정상인 개체를 분리하였다. 분리된 F₁ 개체들을 사용하여 SRAP 기법과 집단 분리 분석법(BSA)을 조합하여 웅성 가임 연관 마커 개발에 활용하였 다. F1 집단 내 150개체 중 66개체가 퇴화 수술을 갖고 있으며 웅성 가임성과 웅성 불임성의 분리비는 1:1이며 χ² 값은 2.16(p=0.05)이었다. 197개의 SRAP 프라이머 조합들 중 웅성가임 특이밴드를 형성하는 3개의 SRAP 프라이머 조합(F4/R27, F39/R60, 및 F15/R37)을 선발하였으며, 이 중 F39/R60 프라이머에 특이적으로 증폭하는 DNA단편의 염기서열을 기본으로 하여 새롭게 작성한 양방향 프라이머 조합 중 웅성 가임 계통에서만 약 1.4 Kb의 특이밴드를 증폭하는 프라이머 조합, pMS 33U/pMS 1462L를 선발하여 SCAR 마커를 개발 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개발된 SCAR 마커로 무핵성 계통들의 육종 선발에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In Citrus, an F1 segregation population of 150 plants was constructed from a cross between ‘Kiyomi’ (C. unshiu × C. sinensis) carrying the male sterility trait and ‘Jinkyool’ (C. sunki). Sequence-related amplification polymorphism (SRAP) combined with bulked segregant analysis was used to develop markers linked to male fertility. In the F1 population, 66 out of 150 seedlings had aborted anthers and the ratio of male sterile plants to fertile plants in the progenies matched the expected Mendelian segregation ratio of 1:1 (χ² =2.16 at p=0.05). From the profiling of the 197 SRAP primer sets, three SRAP primer sets (F4/R27, F39/R60, and F15/R37) that were closely linked to the target trait were identified and successfully converted into a sequence characterized amplified region (SCAR) marker for selection of male fertility in citrus. The SCAR marker, using the pMS 33U/pMS 1462L primer set specifically, produced a single 1.4-Kb fragment that was linked to male fertility. Our results suggested that this SCAR marker can be useful for marker-assisted selection of male sterile individuals in breeding F₁ progenies in Citrus.

        • KCI등재
        • KCI등재

          Micrografting and Heat Treatment Combination for Eliminating Virus of CTV-infected Citrus

          Chi Won Chae(채치원),Su Hyun Yun(윤수현),Jae Ho Park(박재호),Jae Wook Hyun(현재욱),Sang Wook Koh(고상욱),Dong Hoon Lee(이동훈) 한국생명과학회 2013 생명과학회지 Vol.23 No.2

          본 연구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감귤나무로부터 열처리와 경정접목을 병행 처리하여 바이러스를 제거코자 수행하였다. ‘세토카’ 교잡종을 포함한 6품종을 재료로서 사용하였으며 이를 조사된 모든 개체에서는 외관적으로 바이러스 감염 증상이 관찰되지 않았으나 TAS?ELISA 검정을 통해 전원 CTV에 감염되어 있음이 확인되었다. ‘세토카’를 대상으로 특정 온도 시험을 수행한 결과, 주?야간 40℃ 온도 조건에서 높은 비율로 바이러스가 제거되었다. 항혈청법으로 할 수 있었으며, 그 처리에서 획득된 무균의 신초를 이용하여 기내 파종된 탱자 대목에 경정접목하였다. 경정 접목된 모든 개체에서는 바이러스 병징이 발견되지 않았고 TAS-ELISA와 SDV 크로마토법에 의해서도 무균이 확인되었다. CTV, SDV와 CTLV를 대상으로 한 RT-PCR 검사를 통해서도 극소량의 바이러스조차 발견되지 않았다. 따라서, 열처리와 경정접목을 통해 ‘세토카’, ‘삼다조생’, ‘풍광’, ‘부지화’ 및 ‘에히메카시 다이28고’ 품종에서 총 11개의 무균의 식물체를 획득하였다. This study was conducted to eliminate viruses from citrus-infected plants using micrografting and thermotherapy. Six citrus cultivars including a ‘Setoka’ hybrid were used as plant sources. The TAS-ELISA technique demonstrated that several plants were CTV positive. However, no CTV symptoms were detected in plants obtained from shoots and treated at a high temperature of 40°C during the day and night and micrografted for two weeks with old trifoliate orange rootstock in vitro. Indexing of CTV, SDV, and CTLV for RT-PCR analysis of the eleven citrus seedlings, including ‘Setoka’, ‘Samdajosang’, ‘Pungkwang’, ‘Shiranuhi’, and ‘Ehimekashi dai28go’ was virus free following the micrografting and thermal therapy.

        • KCI등재

          Frequency of Spontaneous Polyploids in Monoembryonic Jeju Native Citrus Species and Some Mandarin Cultivars

          Chi Won Chae(채치원),Su Hyun Yun(윤수현),Jae Ho Park(박재호),Min Ju Kim(김민주),Sang Wook Koh(고상욱),Kwan Jeong Song(송관정),Dong Hun Lee(이동훈) 한국생명과학회 2012 생명과학회지 Vol.22 No.7

          배수체는 무핵 감귤 육종 프로그램 있어서 잠재적으로 매우 중요한 유전자원이다. 무핵성은 만다린 품종이 갖추어야 할 가장 유망한 형질 중 하나이고 3배체는 영구적으로 무핵이다. 새로운 3배체 잡종은 이종속간 배수체의 교배 또는 저빈도의 2배성 배우체 형성과 합성 같은 행동에 기인된 2배체 이종간 교배로도 이룰 수 있다. 그러나 소립의 F1 합성 종자로 발달된 이 같은 형태에 기초한 육종은 효과적인 무균적 배 적출 및 배양법 없이는 불가능하다. 본 연구에서, 무균의 배배양을 이용하여 단배의 2배체 제주 재래귤과 만다린잡종에서 방임 수분되어 자연적으로 발생한 소립종자로부터 유묘를 얻었고 배수 검정기를 이용하여 배수 정도를 검정하여 다양한 수준의 배수체를 획득하였다. 총 792 과실을 이용하여 10,289 개의 획득된 종자를 분석하여 과실당 평균 13개의 종자가 함유됨을 알 수 있었다. 정상종자와 유사한 형태로 발달된 소립종자의 과실 내 평균 함유율은 7.1%였다. 과실당소립종자의 평균 출현 빈도는 ‘클레멘타인’, ‘하레히메’, ‘감자’, ‘편귤’, ‘사두감’ 그리고 ‘ 윌킹’ 순으로 각각 8.9, 10.2, 2.6, 3.1, 2.8, 그리고 7.0% 였다. 종자 크기가 조사된 ‘클레멘타인’ 품종 내 정상 종자의 평균 크기는 49.52±0.07 mm2 였고 반면에 소립종자는 7.95±0.04 mm2로 전자보다 1/6배 더 작았다. 이러한 분류 기준으로 총 731 개의 소립종자를 획득하였다. 이들 소립종자 중 일부는 무균의 배 배양이 수행되었고 기내 발아되어 회복된 모든 개체들은 단 하나의 배가 확인되었고 건전하게 발육하였다. 3배체 발생 빈도 비교에 있어서, ‘클레멘타인’은 ‘윌킹’과 제주 재래귤인 ‘편귤’ 품종에 비해 각각 14배와 109배 높게 나타난 바 전자는 3배체 발생이 높음을 알 수 있었다. 자연 발생적인 배수체에 관한 기초 정보는 무핵 감귤 개발을 위해 3배체 고정종 합성에 활용될 수 있으며 그 효율 증진에도 기여할 것이라 여겨진다. Polyploids are a potentially important germplasm source in seedless citrus breeding program. Seedlessness is one of the most promising traits of commercial mandarin breeds that mandarin triploid hybrids possess permanently. The formation of new constant triploid hybrids can be recovered through diploid species hybridization from the fusion of divalent gametes at low frequencyor intra-and inter-ploidy crosses. However, extensive breeding work based on small F1 hybrid seeds developed is impossible without a very effective aseptic methodology and ploidy event. In this study, in vitro embryo culture was employed to recover natural hybrids from monoembryonic diploid, open-pollinated mandarin. Flow cytometry was used to determine ploidy level. A total of 10,289 seeds were extracted from 792 fruits having approximately 13 seeds per fruit. Average frequency of small seeds developed was 7.1%, while the average frequency of small seeds per fruit were: 8.9% for ‘Clementine’ 10.2% for ‘Harehime’ 2.6% for ‘Kamja’ 3.1% for ‘Pyunkyool’ 2.8% for ‘Sadookam’ and 7.0% for ‘Wilking’ mandarin. Average size of a perfect seed was 49.52±0.07 mm2 (‘Clementine’) while the small seed measured 7.95±0.04 mm2 (‘Clementine’), which was about 1/6 smaller than the perfect seed. In total, 731 small seeds were obtained and all of them contained only one embryo per seed. The efficiency of ‘Clementine’ was 14 times higher than ‘Wilking’ and more than 109 times higher than ‘Pyunkyool’. The basic information on spontaneous polyploidy provides for the hybridization of constant triploids and increases the efficiency of conventional cr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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