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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tDNA Diversity and Phylogenetic Analysis of Korean Native Goats

          Jae-Hwan Kim(김재환), Chang-Yeon Cho(조창연), Seong-Bok Choi(최성복), Young Moo Cho(조영무), Seung-Hum Yeon(연성흠 ), Suk Yang(양보석 ) 한국생명과학회 2011 생명과학회지 Vol.21 No.9

          한국재래염소는 흑모색의 특징을 나타내며 유일한 염소 품종으로서 오랫동안 한반도에서 사육되어 왔다. 하지만 이들에 대한 유전적 다양성 계통유전학적 분석 등을 통한 기원 추정 등에 대한 연구는 미비한 실정이다. 본 연구에서 한국재래염소 5개 집단 60두를 대상으로 mtDNA D-loop 영역 중 HVI 영역의 서열을 이용하여 유전적 다양성 및 계통유전학적 분석을 실시하였다. 한국 재래염소는 다른 나라 염소들에 비해서 haplotype 다양성 지수가 낮게 나타났다. 또한 본 연구에서 분류된 한국재래염소 10개 haplotype 중 현재까지 보고되지 않은 6개의 새로운 haplotype이 확인되었다. 계통유전학적 분석 결과 분석에 사용된 모든 한국재래염소는 mtDNA 모계혈통 A에 속하였다. 10개의 haplotype 중 8개는 베트남 일부 중국 염소와 함께 subgroup을 형성하였다. 그러나 나머지 2개 haplotype은 각각 서로 독립적인 계통유전학적 위치를 보였다. 이런 결과들을 토대로 한국재래염소는 상대적으로 높은 근친상황으로 외부 유전자 유입이 적었을 것이라고 추정된다. 한국재래염소의 새로운 mtDNA haplotype의 발견 및 유전자원 보존 및 평가를 위해서 더 많은 분석집단 및 개체를 수집하고 MS 마커를 이용한 추가분석이 필요하다고 사료된다. Korean native goats which are characterized by black coat color have existed on the Korean peninsula for a long time. Until now there has been no comprehensive investigation concerning their genetic diversity phylogenetic analysis or origin. In this study we investigated the genetic diversity and verified phylogenetic status of the Korean native goat using the 453-bp fragment of the hypervariable fragment I (HVI) of mitochondrial DNA (mtDNA) D-loop region from 60 individuals among 5 populations. The Korean native goat showed less haplotype diversity when compared with goats from other countries. In addition 6 haplotypes that had not been previously reported were verified in this study. In phylogenetic analyses with other country"fs goats 10 haplotypes from Korean native goats were classified into mtDNA lineage A. Moreover in a phylogenetic tree for goats which contained mtDNA lineage A 8 of 10 haplotypes could be included in a subgroup with goats from Vietnam and an area of China. However none of the remaining haplotypes belonged to a major group of Korean native goats and were located on different independent positions. These results suggest that almost Korean native goats aligned more closely to China and Vietnam breeds in mtDNA lineage A and there was no gene flow from other mtDNA lineages. Our results will contribute to conservation strategies and genetic breeding of Korean native go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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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조개, Scapharca broughtonii Schrenck RFLP 마커 개발

          조은섭,정춘구,김철원,손상규,Cho,Eun,Seob,lung,Choon,Coo,Kim,Chul,Won,Sohn,Sang,Cyu 한국생명과학회 2005 생명과학회지 Vol.15 No.6

          This study was differentiated between Korea and China arkshells using PCR-aided RFLP method which could identify the variation for inter-and intra-species of arkshell (Scapharca broughtonii Schrenck) at the level of DNA. The DNA fragment patterns were compared after digesting gene of mitochondrial 16S rDNA with 8 kinds of restriction enzymes. A 720 bp DNA fragment corresponding to 16S rDNA gene was amplified by PCR with primers ArkF-3 and ArkR-3. PCR products were cut by restriction enzymes (Pvull, BamHI, Hinfl, HaeIII, EcoRI, RsaI, Ksp221, and BstX21), and RFLP pattern was studied. A unique 275 bp DNA band was observed in the samples from Dukyang, Gamak, Namhae, Jinhae, and Taean in Korea when treated by Hinfl, but Chinese arkshell did not show. Treatment of HaeIII could discriminate the sample of Namhae and Jinhae from Dukyang/Gamak/Taean, as well as Korean and Chinese arkshell based on a 700 bp. However, PuvII, BamHI, EcoRI, RsaI, Ksp221, and BstX21 showed the same of 700 bp band in Korean and Chinese arkshell. The phylogenetic tree inferred from PCR-RFLP pattern comparsion in Korean arkshell was different that the distance between Dukyang/Gamak/Taean and Namhae/Jinhae was approximately 7. In particular, the distance between Korean and Chinese arkshell was 25. Consequently, HinfI and HaeIII played an important role in a reliable molecular tool for rapid discriminating Korean and Chinese arkshell, as well as a intra-species in Korea. 한국산과 중국산 피조개의 신속 진단, 유전적 특성 및 유연관계를 분석하기 위하여 DNA 수준에서 확인 할 수 있는 PCR-aided RFLP를 사용하였다. 피조개 mtDNA 165 rDNA gene를 제한효소로 처리하여 그 band 양상을 조사하고자 하였다. 165 rDNA gene을 분리하기 위하여 ArkF-3, ArkR-3 primer를 사용한 결과 한국산과 중국산 피조개 모두 분자량이 720 bp band가 나타났다 PCR에 의하여 증폭된 16S rRNA gene을 총 8종류의 제한효소(PvuII, BamHI, HinfI, HaeIII, EcoRI, RsaI, Ksp221, BstX21)로 절단하여 RFLP 양상을 보았다. HinfI의 제한효소 처리 시 득량, 가막, 남해, 진해, 태안산 피조개 모두 275 band절편이 관찰되었으나, 중국산은 나타나지 않았다. HinfI를 제외한 나머지 제한효소는 다형형이 관찰되지 않았고 한국산과 중국산 모두 700 bp의 동일한 band를 보였다. HaeIII에서도 득량, 가막, 태안과 남해와 진해산 PCR product가 700 bp위치에서 상이하게 보였다. 또한 한국산과 중국산 절편이 다르게 나타났다. 한국산 피조개 종내 restriction 쇼pe에 의해 유연관계의 결과에 의하면 득량, 가막, 태안은 동일한 유사도를 보였고, 남해와 진해와는 거리가 7 정도로 나타났다. 특히 한국산과 중국산 거리는 25로 나타났다. 이상의 결과를 보아서,HinfI 제한효소는 한국산과 중국산을 구별하는데 매우 유용한 molecular marker가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며, 유전적으로 거리가 먼 것으로 보인다. 또한 HaeIII은 한국산 종내 구분 및 중국산 신속 동정에 좋은 molecular tool로 사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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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rification and Biochemical Characteristics of a 45 kDa Fibrinolytic Enzyme from a Halophile

          Do Hyoung Kim(김도형), Jeong Uck Park(박정욱), Min Jeong Seo(서민정), Min Jeong Kim(김민정), Hye Hyeon Lee(이혜현), Yung Hyun Choi(최영현), Woo Hong Joo(주우홍), Yong Kee Jeong(정영기) 한국생명과학회 2010 생명과학회지 Vol.20 No.2

          혈전용해효소를 생산하는 Bacillus sp. J-19가 보편적인 한국의 조미제인 멸치젓갈에서 분리되었다. 그 혈전용해 효소는 에탄올 침전, Sephadex G-50을 이용한 젤 여과법 등을 포함하는 일련의 크로마토그래피 방법으로 순수분리 되었다. 조효소 추출액과 비교해서, 그 효소의 비활성은 1021배 증가하였고, 수율은 23%이었다. 순수분리한 효소의 분자량은 SDS-PAGE 상 약 45 kDa이었다. 특히, 합성기질인 serine protease (H-D-Ile-Pro-Arg-pNA, S-2288)에 대한 아미드활성은 약 17 U/㎎이었다. 또한, 그 45 kDa 혈전용해효소의 60% 이상의 활성이 30%(w/v) sodium chloride 의 존재 하에서도 유지되었다. 이러한 발견들은 특이한 혈전용해효소를 제공해서, 실용적인 혈전용해제 개발을 유도할 수 있다. A fibrinolytic enzyme producing Bacillus sp. J-19 was isolated from the popular Korean seasoning, pickled anchovy. The fibrinolytic enzyme was purified to homogeneity by chromatographic methods including ethanol precipitation and gel-filtration using Sephadex G-50. Compared to the crude enzyme extract, the specific activity of the enzyme increased 1021-fold with a recovery of 23%. The purified enzyme was estimated to be approximately 45 kDa by SDS-PAGE. Especially, the amidolytic activity in the presence of the synthetic substrate for serine protease (H-D-Ile-Pro-Arg-pNA, S-2288) represented approximately 17 U/㎎. In addition, more than the 60% activity of the 45 kDa fibrinolytic activity was maintained in the presence of up to 30% (w/v) sodium chloride. These findings could provide a unique fibrinolytic enzyme, leading to a potential thrombolytic ag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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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스톤 라이신 메틸화

          곽상준 한국생명과학회 2007 생명과학회지 Vol.17 No.3

          Our genome exists in the form of chromatin, and its structural organization should be precisely regulated with an appropriate dynamic nature for life. The basic unit of chromatin is a nucleosome, which consists of a histone octamer. These nucleosomal histones are subject to various covalent modifications, one of which is methylation on certain lysine residues. Recent studies in histone biology identified many histone lysine methyltransferases (HKMTs) responsible for respective lysine residues and uncovered various kinds of involved chromatin associating proteins and many related epigenetic phenotypes. With the aid of highly precise experimental tools, multi-disciplinary approaches have widened our understanding of how lysine methylation functions in diverse epigenetic processes though detailed mechanisms remain elusive. Still being considered as a relatively more stable mark than other modifications, the recent discovery of lysine demethylases will confer more flexibility on epigenetic memory transmitted through histone lysine methylation. In this review, advances that have been recently observed in epigenetic phenotypes related with histone lysine methylation and the enzymes for depositing and removing the methyl mark are provided. 유핵세포의 게놈(genome)은 단백-DNA복합체인 염색질(chromatin)의 형태로 존재하는데, 생명현상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생명체 또는 세포가 처한 상황에 맞게 염색질의 구조를 변화시키는 역동적인 조절기전이 필요하다. 염색질을 구성하는 기본단위는 히스톤 8량체(histone octamer)를 포함하는 뉴클레오좀(nucleosome)이다. 히스톤단백에는 여러 종류의 공유결합성 수식이 일어나는데, 그 중 하나가 라이신 잔기(lysine residue)에 일어나는 메틸화이다. 최근 수년간의 연구로 여러 개의 히스톤 라이신 메틸화효소(histone lysine methyltransferase, HKMT), 이에 결합하는 염색질단백 및 메틸화와 관련된 후생유전학적 현상이 밝혀졌으며, 특히 정밀한 연구방법을 동원한 다방면의 실험을 통하여 비록 자세한 기전과 전체적인 윤곽의 규명은 미흡하더라도 라이신 메틸화가 후생유전학적 변화를 초래하는 일부 과정이 규명 되었다. 또한 여러 종류의 라이신 탈메틸화효소가 최근에 발견됨에 따라, 아세틸화, 인산화등 다른 공유결합성 수식보다는 상대적으로 안정되더라도, 히스톤 메틸화로 유발되는 후생유전학적 변화가 불가역성이 아님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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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Anti-angiogenic Potential of a Phellodendron amurense Hot Water Extract in Vitro and ex Vivo

          Eok-Cheon Kim(김억천), Seo Ho Kim(김서호), Kiho Bae(배기호), Han Sung Kim(김한성), Michael Gelinsky(겔린스키 미첼), Tack-Joong Kim(김택중) 한국생명과학회 2015 생명과학회지 Vol.25 No.6

          신생혈관형성을 억제하는 것은 최근들어 많은 고형암의 치료에 있어서 매우 유용한 접근 방법이다. 현재까지 가장 잘 알려진 접근 방법은 신생혈관형성의 핵심인자인 혈관내피세포성장인자(VEGF)를 표적으로 하는 방법이다. 다양한 화학예방 물질들을 포함하는 많은 자연의 생산물들이나 추출물들은 그들의 항신생혈관형성 성질을 통하여 악성종양의 성장을 억제하고 있다. 황백은 항종양, 항균, 항염증 및 그외 다른 생물학적 작용을 가지고 있는, 오래전부터 널리 사용되어온 한국 전통 약재이다. 우리는 종양의 성장, 침투, 전이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과정인 신생혈관형성에 미치는 황백 온수추출물의 효과를 연구하였다. 황백 온수추출물의 항신생혈관형성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서 혈관 내피세포의 성장, 이동, 침투, 관형성 그리고, 자이모그램 분석을 수행하였으며, 흰쥐 대동맥 주변 미세혈관 발아실험을 진행하였다. 그 결과, 황백 온수추출물은 혈관내피세포성장인자(VEGF)에 의해 유도되는 혈관내피세포의 성장, 이동, 침투, 관형성 그리고, 대동맥의 혈관발아를 억제하는 효과를 in vitro와 ex vivo 실험을 통해서 확인하였다. 또한, 황백 추출물은 VEGF에 의해 유도되는 기질금속단백질분해효소 (MMP)-2와 -9의 활성화를 저해하였다. 본 연구 결과들은 황백 온수추출물의 신생혈관형성 억제작용이 암과 같은 혈관신생과 관련된 질병을 치료하는데 좋은 소재가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Blocking new blood-vessel formation (angiogenesis) is now recognized as a useful approach to the therapeutic treatment of many solid tumors. The best validated approach to date is to target the vascular endothelial growth-factor (VEGF) pathway, a key regulator of angiogenesis. Many natural products and extracts that contain a variety of chemopreventive compounds have been shown to suppress the development of malignancies through their anti-angiogenic properties. Phellodendron amurense, which is widely used in Korean traditional medicine, has been shown to possess antitumor, antimicrobial, and anti-inflammatory properties, among others. The present study investigated the effects of P. amurense hot-water extract (PAHWE) on angiogenesis, a key process in tumor growth, invasion, and metastasis. To investigate PAHWE's anti-angiogenic properties, this study's authors performed an analysis of angiogenesis and endothelial-cell proliferation, migration, invasion, and tube formation, as well as zymogram assays and the rat aortic ring-sprouting assay. PAHWE inhibited cell growth, mobility, and vessel formation in response to VEGF in vitro and ex vivo. Furthermore, it reduced VEGF-induced intracellular signaling events, such as the activation of matrix metalloproteinases (MMPs) -2 and -9. These results indicate that PAHWE's anti-angiogenic properties might lead to the development of potential drugs for treating angiogenesis-associated diseases such as can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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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tDNA cytochrome b 분석을 통한 백한우의 계통유전학적 특성 분석

          김재환(Jae-Hwan Kim), 조창연(ChangYeon Cho), 김승창(SeungChang Kim), 김성우(Sung Woo Kim), 최성복(Seong-Bok Choi), 이성수(Seong-Su Lee) 한국생명과학회 2015 생명과학회지 Vol.25 No.9

          본 연구는 mtDNA cytochrome b (cyt b) 유전자의 염기변이를 동정하고 이를 토대로 백한우의 계통유전학적 유연관계를 파악하기 위하여 실시하였다. 백한우 14두에 대한 mtDNA cyt b 유전자 전체서열 내에서 염기의 삽입/결실변이 없이 1개의 silent mutation이 동정되었고, 2개의 haplotype으로 분류되었다. 14두 중 13두가 major haplotype인 H1에 포함되었으며, 나머지 1두는 칡소와 같은 haplotype에 속하였다. Haplotype 다양성지수 및 염기변이율은 각각 0.143, 0.00013으로, 기존에 보고된 한국 재래소 및 중국소 품종들보다 현저히 낮게 나타났다. 한국, 일본, 중국 및 유럽 소 품종과의 유전적 유연관계를 확인하기 위해서 Dxy 유전거리 산출 및 neighbor-joining tree를 작성하였다. 2개의 group (A, B)으로 분류되었으며, 백한우는 B. taurus 계열인 A group에 포함되었다. Dxy 유전거리 산출 결과, 백한우는 흑우(0.00018) 및 Yanbian (0.00021) 품종과 가까운 유연관계를 보였다. 이상의 결과를 종합해보면, 모계유전특성에 기초하여 백한우는 칡소, 흑우 및 Yanbian과 유전적으로 높은 연관성을 보였다. 이러한 결과는 백한우의 효율적인 관리 및 지속가능한 활용을 위한 중요한 자료로 이용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The goals of this study were to identify sequence variations in the mitochondrial cytochrome b (mtDNA cyt b) gene in White Hanwoo (Wh) and the genetic relationship between the Wh and other breeds. When whole sequences of the mtDNA cyt b gene in 14 Wh cattle were determined, a silent mutation and two haplotypes were detected in the Wh cattle. The major haplotype, H1, was found in 13 of 14 individuals in the Wh cattle. Haplotype diversity and nucleotide diversity were 0.143 and 0.00013, respectively. Compared to previous reports, these levels of genetic diversity are lower than other Korean and Chinese breeds. To identify the genetic relationship among Korean, Chinese, Japanese, and European cattle breeds, the neighbor-joining (NJ) tree was constructed based on Dxy genetic distances. Two distinct groups were identified and classified as A and B. Wh was found in the A group, which consisted of Bos taurus breeds. From calculating the Dxy genetic distances, Wh was found to be genetically more closely related to two breeds, Heugu (0.00018) and Yanbian (0.00021), than to other breeds. In conclusion, Wh is genetically related to Chikso, Heugu, and Yanbian breeds based on maternal inheritance. The results of this study will be useful for efficient management and sustainable utilization of Wh.

        • KCI등재후보

          동해와 서해의 살오징어(Todarodes pacificus) 회유 및 분포에 관한 고찰

          김윤하,정해근,오승용,김현우,이충일 (사)한국해양생명과학회 2019 한국해양생명과학회지 Vol.4 No.1

          본 리뷰는 한국의 중요한 수산자원인 살오징어(Todarodes pacificus)의 동해와 서해 어획량 변동 원인을 살오징어 난/자치어 수송부터 회유경로 및 어장 분포에 관점으로 논의하였다. 우리나라 살오징어 어획량은 1980년 이후 기후체제전환에 따라 변화가 있어 왔으며 이는 동해와 서해의 어획량 변동 경향이 달랐다. PDO (Pacific Decadal Oscillation)는 동해로 유입되는 난류 수송량과 음의 상관관계가 있는데 PDO가 양의 위상이었던 1980s에는 서해에서는 어획량이 많았고 동해 에서는 어획량이 적었다. 반면, PDO가 음의 위상이었던 1990s년대에는 동해 어획량이 많고 서해에서는 적었다. 이는 살오징어가 난류를 따라 북상하거나 난류를 거슬러 남하회유를 하는 생활사에 기인된다. 동해의 경우, 난류가 강(약)할 때, 난류경로가 한국의 동해 연안 쪽(동해 중부 해역 및 일본 연안 쪽)으로 치우치게 되는데 이는 PDO가 양의 위상이었던 1980년대에 어장이 울릉도 동편에 위치하였던 반면 PDO가 음의 위상이었던 1990년대에 어장이 동해 연안에 위치한 것과 관련있다. 서해 살오징어 어획량이 증가한 1980년대에는 동해로 유입되는 난류수 수송량이 감소한 반면 서해로 유입되는 난류수는 증가하였으며 이는 서해로 수송되는 유생의 양을 증가시키는 주요 원인이 된다. This review paper discussed the decadal fluctuations in the catch of the common squid, Todarodes pacificus (T. pacificus) by focusing on migration and distribution patterns. Since 1980s, changes in T. pacificus catches were due to climate regime shift in Korean waters. Fluctuation patterns of catches were different between the East Sea and the Yellow Sea. Generally PDO (Pacific Decadal Oscillation) phase shows a negative correlation with strength of warm current to the East Sea. In 1980s when PDO was positive phase (+), T. pacificus catch was higher in the Yellow, but it was lower in the East Sea. In 1990s when PDO was negative phase (-), T. pacificus catch showed opposite trend compared with 1980s. Such spatial and decadal fluctuations of T. pacificus catch were due to its northward migration along with the warm current or southward movement against the current. In the East Sea, strong (weak) warm current period, the current path has been shifted toward the East Sea coast of Korea (central East Sea or the coast of Japan). It has a correlation with PDO. In the positive PDO phase (1980s), the fishing ground was located on the eastern side of Ulleungdo, whereas during negative PDO phase (1990s), they were situated near the southeastern coast of the Korean peninsula. In the 1980s, volume transport passing into the Yellow Sea increased, whereas volume transport in the East Sea decreased. This is one of major reason increasing T. pacificus larvae in the Yellow 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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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loristics of Halophytes and Hydrophytes in the Jungseonpo, Gwingok, and Gwangyangseo Rivers

          Man Kyu Huh(허만규) 한국생명과학회 2020 생명과학회지 Vol.30 No.2

          염생식물은 해수와 염분 토양에 강한 염분 내성에 적응된 식물이다. 본 연구는 중선포천(경상남도 사천시), 관곡천(경상남도 하동군), 광양 서천(전라남도 광양시)에서 염생식물과 수생식물의 분포를 규명하기 위해 수행하였다. 중선포천에서는 총 6종의 염생식물과 10종의 수생식물이 수집되었다. 관곡천과 중선포천에서는 각각 5종, 11종의 염생식물이 관찰되었다. 관곡천과 중선포천에서는 각각 5과 13종, 8과 16종의 수생식물이 관찰되었다. 이 중 모새달(Phacelurus latifolius)은 한국의 서부와 남부에 국지적으로 분포하여, 이 종은 생태 및 보존적 멸종위기종이다. 개발에 따른 분포지의 축소가 일어나고 있어 많은 염생 식물종의 개체수가 줄어들고 있다. 남해안에 있는 세 하천의 본 조사 지역은 염생식물의 분포가 지역간 차이가 있었고, 염생식물이 잘 받달된 서해안과도 달랐다. 돌가시나무(Rosa wichuraiana)를 비롯한 7종이 과거 기록에 추가되었다. Halophytes are physiologically adapted to withstand the high salinity of water and saline soil. This study was conducted to elucidate the distribution of halophytes and hydrophytes in the Jungseonpo River (Sacheon-ci, Gyeongsangnam-do), Gwingok River (Hadong-gun, Gyeongsangnam-do), and Gwangyangseo River (Gwangyang-ci, Jeollanam-do) in Korea. A total of six species of halophytes and ten species of hydrophytes were collected in the Jungseonpo River. Halophytes in the Gwingok River and Gwangyangseo River numbered five species and 11 species, respectively. Hydrophytes in the Gwingok River and the Gwangyangseo River numbered 13 species in five families and 16 species in eight families, respectively. Of these, Phacelurus latifolius, endemic to the west and south coast of Korea, is an endangered species in the context of investigating the ecology and conservation of halophyte species. Many individual halophyte species have been diminished due to reduced habitable area caused by sand dune destruction. The rivers in the three areas on the south coast were also different in terms of distribution of salt plants due to regional differences, and they were all different from the well-developed west coast. Seven species, including Rosa wichuraiana, have been added to South coasts compared to past rec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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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CR 마우스를 이용한 산수유 건피 추출물의 단회 경구투여 독성시험

          황보현,권다혜,김민영,지선영,최은옥,김성옥,정지숙,홍수현,최성현,박철,최영현 한국생명과학회 2019 생명과학회지 Vol.29 No.1

          산수유(Corni Fructus)는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에서 오랫동안 전통 의약제로 광범위하게 사용되어 왔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산수유는 항염증, 항산화, 면역기능 조절 및 항암활성 등과 같은 많은 효능을 가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산수유에 대한 독성 및 안전성에 대해서는 거의 알려져 있지 않은 실정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산수유 열수 추출물(CF)을 대상으로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하여 단회 경구 투여에 따른 독성 시험을 실시 하였다. 이를 위하여 ICR 마우스를 대상으로 1,000, 2,000 및 5,000 mg/kg의 CF를 경구 투여하였으며, 투여 후 14일 동안의 치사율, 체중 변화, 임상증상, 음수율 및 사료섭취량과 함께 부검 소견, 장기무게 변화, 혈액학 및 혈액생화학적 검사를 실시하였다. 실험 결과에 의하면 CF 투여에 따른 치사율, 임상증상, 체중 및 부검 소견 상의 유의적인 변화는 관찰되지 않았다. 또한 CF 투여에 따른 각 장기의 무게, 혈액학적 및 혈청학적 임상 화학적 지표에도 유의적인 변화는 관찰할 수 없었다. 따라서 CF 단회 경구 투여에 따른 치사량이 5,000 mg/kg 이상일 것으로 추정되어 ICR 마우스에 대하여 급성 독성이 없는 비교적 안전한 물질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으며, 향후 천연 식의약 소재로서의 효능 규명을 통한 활용이 기대된다. Herbal medicines are widely used as therapeutic products in many countries. Corni fructus (CF), the dried ripe sarcocarp of Cornus officinalis Sieb. et Zucc (Cornaceae), has been used for thousands of years in traditional medicine and has been reported to be effective for the prevention and treatment of various diseases, such as kidney diseases and diabetes. Recent research on CF has documented a wide spectrum of therapeutic properties, which include anti-inflammatory, ant-oxidative, immunomodulatory, and anti-cancer effects. However, there is no information on its safety. Therefore, in this study, the toxicity of water extract of CF to ICR mice was investigated. The mice received a single dose of water extract of CF (1,000, 2,000, and 5,000 mg/kg of body weight) via the oral route. Mortality, clinical signs, body weight changes, gross findings, and weights of the principal organs after 14 d were then assessed. The results revealed no adverse effects of CF as determined by clinical signs, body weights, or organ weights and no gross pathological findings in any of the treatment groups. These results suggest that the 50% lethal dose and approximated lethal dose of CF extract is over 5,000 mg/kg. The findings provide scientific evidence for the safety of C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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