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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대통령 새해 시정연설

        박정희,Park, Jeong-Hui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1976 과학과 기술 Vol.9 No.10

        박정희대통령은 10월 4일 77년도 예산안을 국회에 제출하고 새해 시정 기본방향과 소신의 일단을 피력하였다. 박대통령은「우리는 그동안 세차례에 걸친 경제개발 5개년계획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짓고 그간에 이룩해 놓은 획기적인 국력의 신장과 튼튼한 자립기반위에서 또다시 거보전진의 첫걸음을 내딛게 되는 것」이라고 했다. 박대통령은 2조 6천 7백 50억원 규모의 77년도 예산안편성은 일반행정, 국방, 사회개발및 경제개발등 각 부문간에 균형을 기하면서도 중점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할수 있도록 한것이라고 강조하고 이 예산안의 첫째가, 국가안보 태세를 강화하기 위한것, 둘째는 주요경제개발사업을 적극지원하고 사회개발의 촉진을 뒷받침한것, 셋째, 국민생활의 안정과 복지향상에 역점을 두고, 재정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하여, 예산제도와 세제를 개선한 것이라고 했다.

      • KCI등재

        新聞의 時代와 新小說 - 新小說에 나타난 ‘新聞/記事’의 樣相과 그 意味 -

        박정희 한국어문교육연구회 2019 어문연구(語文硏究) Vol.47 No.4

        This paper tried to analyze the aspects of newspapers and newspaper articles appearing in ‘Shinsoseol(New Novel)’ to examine their meaning. In previous studies of the formation of modern novels and the correlation of newspaper media, the research on the perception of newspaper media appearing in the novel itself has been neglected. Newspapers and newspaper articles in Shinsoseol appear 1)when the characters read or 'quote' articles in editorials and miscellaneous news(fait divers), and 2)when the characters and events are reported in the newspapers, and 3)when the characters in the works publish their own articles. Newspaper articles serve as enlightening and educational functions that present the direction of life and social norms to characters. On the other hand, newspaper articles serve as a summary presentation of events, overcoming and rescuing crises, and an instrument of meeting characters. However, there are no journalist in Shinsoseol and no doubts about the possibility of newspaper articles being manipulated. This should be an important point in the process of establishing aesthetic autonomy in modern novels, triggering discussions about the dynamics of 'article' and 'fiction' dealing with 'real' and 'fiction'. 박정희, 2019, 신문의 시대와 신소설, 183 : 291~317 이 논문은 ‘新小說’에 등장하는 신문과 신문기사의 양상들을 분석하여 그 의미를 살펴보고자 했다. 그간 近代小說의 형성과 신문매체의 상관성에 대한 연구들에서 소설 자체에 반영되어 있는 신문매체인식에 대한 연구는 소홀했다. ‘신소설’에 나타나는 신문 및 신문기사는 1)작중 인물들이 논설 및 잡보의 기사를 읽거나 그것을 ‘引用’하는 경우, 2)작중 인물 및 사건이 신문에 보도되는 경우, 3)작중 인물이 신문을 활용하는 경우 등의 양상으로 드러나며, 이때 신문기사는 작중인물의 삶의 방향과 사회 규범을 제시하는 계몽과 교육적 기능을 한다. 서사적 차원에서 신문기사는 사건의 요약적 제시, 인물의 위기 극복과 구조, 인물들의 만남 繼起 등의 기능을 한다. 한편 신소설에는 신문기자가 등장하지 않고 신문기사의 造作 가능성에 대한 의심 등은 나타나지 않는다. 이러한 점은 근대소설의 미적 자율성의 성립과정에서 ‘현실’을 다루는 ‘신문기사’와 ‘소설’의 力學關係에 대한 논의를 觸發시킬 수 있는 중요한 사항에 해당하는 것이라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

      • KCI등재

        甁窩 李衡祥의 한시 연구 ― 『대학』을 주제로 한 시를 중심으로 ―

        박정희 한국사상문화학회 2009 韓國思想과 文化 Vol.48 No.-

        Byeong-wa’s thought about ‘Daehak’ is well shown in the preface of "Saseo-hunmong" in "The Lecture of Byeong-wa". He said that there are good and bad characters in the natural characters of human beings, accordingly, they act stupidly and get reached to desertion In the fields of literature. The only way to recover these wrong mistakes is study, and then he thought 『Dae-hak』 is the beginning of study. He thought that the most important thing in the study 『Dae-hak』 is the recovery of one’s nature. If we are tied to external disposition - sticked to external forms - and surrounded by adesire for material gain, therefore, light ones changed to be dark ones and we lose the original things, we should recover through studying ‘Myeongji’. Kyung-hak of non-Confucianism began to be appeared In the 17th century in which Byeong-wa lived, which is differed from the 16th century that could not escape from categories of Confucian Interpret of 『Dae-hak』 The study of Simsung-suyang Theory (Mind Cultivation Theory) which was appeared in the interpretation of 『Dae-hak』 by Ju-ja and Ju-ja Schools formed the main stream in the period. Concerning that, Byeong-wa said, "Jeong-ja feared losing the true meaning of the Confucian Bibles and Ju-ja concerned about exerting bad effects for the future scholars. Therefore, the two opinions are only different fromthe view point. In fact, if an opinion is the one in which the meaning of Confucian scripture clarified clearly, he accepted the opinion even though there are discrepancies in the view point. In the case of 'Gyeokchi' chapter, Hoejae accepted the thought and meaning of Jeong-ja. He regarded a section of ‘Cheongsong’ as ‘Cheon Chapter 4’ through positioning a section of ‘Cheongsong’ under Confucian scripture However, Byeong-wa left a chapter of ‘Cheongsong’ as original, regarded sections of ‘Mul-yu’ and ‘Ji-ji’ as ‘Cheon Chapter 5’ by putting sections of ‘Mul-yu’ and ‘Ji-ji’ before ‘Bomang-jang’ of Ju-ja (Zhu-xi) At the time, he was not shaken by the debate about the Confucian classics and he lived as a faithful confucianist. He also maintained an objective attitude in the lecture of Confucianism. 병와는 「병와강의(甁窩講義)」의 <사서훈몽서(四書訓蒙序)>에서, ‘인간이 타고난 기질의 품성은 청탁(淸濁)이 없을 수 없기 때문에 어리석게 행동하고 문예(文藝)의 말단에서 매우 황폐한 데 이를 수밖에 없다.’고 했다. 이러한 잘못을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은 오직 학문뿐인데, 그는 『대학』을 학문의 시작으로 보았다 그가 생각했던 『대학』공부의 가장 중요한 것은 ‘본성 회복’에 있었다. 기품(氣稟)에 얽매이고 물욕에 가려져서 밝은 것이 어두워지고 본래의 것을 잃게 되면 ‘명지(明之)’의 공부로 회복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는 ‘격물치지’를 『대학』의 기초 공부라고 인식하고 평생토록 힘을 쏟았다. 당시 일부 학자들의 『대학』 해석에 관한 논란에 대해, 병와는 ‘정자와 주자의 견해는 관점이 다를 뿐이다.’라 하면서, 경문(經文)의 뜻을 분명하게 밝힐 수 있는 의견이라면 비록 관점의 차이가 있더라도 그것을 받아들였다. 실제로 ‘격치(格致)’장의 경우, 회재는 정자의 뜻을 받아들여 ‘청송(聽訟)’ 한 절을 경문 아래로 옮기고 ‘전4장’으로 삼았다. 그러나 병와는 ‘청송장’은 그대로 두고 ‘물유’와 ‘지지’절을 주자의 ‘보망장’ 앞에 붙여서 ‘전5장’으로 삼았다. 그는 자식들에게 주는 글에서, ‘구차한 선비의 왜곡된 학문으로 경서의 내용을 스스로 써 넣거나 지우는 권도를 행사해서는 안 된다. 자신의 얕은 지혜를 조금 펴서 경(經)을 훼손하고 성(聖)을 모독하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이점 학자라면 마땅히 먼저 알아야 할 일이다.’라 하였다. 이처럼 그는 당시 경서에 대한 논란에 흔들리지 않고, 충실한 성리하자로서의 생활을 해 나갔으며 객관적 태도로 강학에 임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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