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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운한 아동기 경험과 성인 건강, 정신화의 관계 = Adverse Childhood Experience and Association with Adult Health, Menta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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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성인의 불운한 아동기 경험의 유병률을 조사하고, 불운한 아동기 경험과 신체 건강 및 정신 건강과의 관계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그리고 정신화 능력이 불운한 아동기 경험과 정신 건강 간의 관계에서 조절적인 역할을 하는지 확인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서울 및 수도권에 거주하는 30세∼65세의 남녀 성인에게 온라인 설문지를 실시하였고 총 1,954명의 자료를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응답자의 59.7%가 불운한 아동기 경험의 10개 범주 중 적어도 1개 이상을 보고하였으며, 이 중 4개 이상을 보고한 응답자는 16.3%였다. 그리고 어느 하나의 ACE를 보고한 사람들의 90%는 1개 이상의 ACE에 추가로 노출되었고, 75%는 2개 이상의 ACE에 추가로 노출되었다. 이는 우리 사회에 불운한 아동기 경험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매우 많으며, 아울러 ACE 범주들 간의 중복발생이 빈번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둘째, 불운한 아동기 경험과 신체 건강의 관계를 살펴보기 위하여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사용하였다. 분석은 연령, 성별, 학력, 경제 형편, 결혼 상태 등의 인구통계학적 변인들이 통제된 후에 실시되었다. 그 결과, 불운한 아동기 경험에 노출된 수가 많을수록 건강위험 행동과 자기-보고 건강, 만성 질환의 위험은 증가하였다. 즉 ACE에 4개 이상 노출된 사람은 ACE가 0개인 사람에 비해 건강위험 행동들에 관여될 위험이 자해 및 자살시도는 6.8배, 고위험 음주 1.6배, 고위험 흡연은 1.7배가 높았다. 또한 자신의 건강을 염려할 가능성은 2.1배 높았고 만성 질환을 앓을 위험은 중증 3대 질환(암, 심장질환, 뇌졸중)이 2배, 소화기 질환 2배, 통증관련 질환은 2.3배 높았다.
    셋째, 불운한 아동기 경험과 정신 건강의 관계는 강하고 누적적인 영향을 나타내었다. 즉 ACE에 노출된 수가 늘어날수록 심리적 역기능과 정신 장애의 위험이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전반적으로 ACE에 4개 이상 노출된 사람은 ACE가 0인 사람에 비해 심리적 역기능을 겪을 가능성은 낮은 자존감이 4.6배, 정서적 경험의 회피 6.5배, 대인관계의 어려움은 4배 높았다. 또한 정신 장애의 위험은 우울이 6.4배, 불안 9배, 신체화가 10.1배 높았다.
    넷째, 정신화 능력은 불운한 아동기 경험이 정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조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정신화 능력이 낮거나 중간 수준인 사람들 중에서 ACE가 있는 집단은 ACE 없는 집단에 비해 자존감이 낮았고 경험 회피와 대인관계 어려움, 우울, 불안, 신체화의 점수는 더 높았다. 그러나 정신화 능력이 높은 사람들은 자존감, 경험 회피, 우울, 불안에 대하여 두 집단 간의 차이가 유의하지 않았다.
    본 연구의 결과는 불운한 아동기 경험이 성인의 신체 및 정신 건강에 지속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러나 정신화 능력을 향상시킨다면 불운한 아동기 경험의 영향이 완화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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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성인의 불운한 아동기 경험의 유병률을 조사하고, 불운한 아동기 경험과 신체 건강 및 정신 건강과의 관계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그리고 정신화 능력이 불운한 아동기 경험과 정...

    본 연구는 성인의 불운한 아동기 경험의 유병률을 조사하고, 불운한 아동기 경험과 신체 건강 및 정신 건강과의 관계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그리고 정신화 능력이 불운한 아동기 경험과 정신 건강 간의 관계에서 조절적인 역할을 하는지 확인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서울 및 수도권에 거주하는 30세∼65세의 남녀 성인에게 온라인 설문지를 실시하였고 총 1,954명의 자료를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응답자의 59.7%가 불운한 아동기 경험의 10개 범주 중 적어도 1개 이상을 보고하였으며, 이 중 4개 이상을 보고한 응답자는 16.3%였다. 그리고 어느 하나의 ACE를 보고한 사람들의 90%는 1개 이상의 ACE에 추가로 노출되었고, 75%는 2개 이상의 ACE에 추가로 노출되었다. 이는 우리 사회에 불운한 아동기 경험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매우 많으며, 아울러 ACE 범주들 간의 중복발생이 빈번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둘째, 불운한 아동기 경험과 신체 건강의 관계를 살펴보기 위하여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사용하였다. 분석은 연령, 성별, 학력, 경제 형편, 결혼 상태 등의 인구통계학적 변인들이 통제된 후에 실시되었다. 그 결과, 불운한 아동기 경험에 노출된 수가 많을수록 건강위험 행동과 자기-보고 건강, 만성 질환의 위험은 증가하였다. 즉 ACE에 4개 이상 노출된 사람은 ACE가 0개인 사람에 비해 건강위험 행동들에 관여될 위험이 자해 및 자살시도는 6.8배, 고위험 음주 1.6배, 고위험 흡연은 1.7배가 높았다. 또한 자신의 건강을 염려할 가능성은 2.1배 높았고 만성 질환을 앓을 위험은 중증 3대 질환(암, 심장질환, 뇌졸중)이 2배, 소화기 질환 2배, 통증관련 질환은 2.3배 높았다.
    셋째, 불운한 아동기 경험과 정신 건강의 관계는 강하고 누적적인 영향을 나타내었다. 즉 ACE에 노출된 수가 늘어날수록 심리적 역기능과 정신 장애의 위험이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전반적으로 ACE에 4개 이상 노출된 사람은 ACE가 0인 사람에 비해 심리적 역기능을 겪을 가능성은 낮은 자존감이 4.6배, 정서적 경험의 회피 6.5배, 대인관계의 어려움은 4배 높았다. 또한 정신 장애의 위험은 우울이 6.4배, 불안 9배, 신체화가 10.1배 높았다.
    넷째, 정신화 능력은 불운한 아동기 경험이 정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조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정신화 능력이 낮거나 중간 수준인 사람들 중에서 ACE가 있는 집단은 ACE 없는 집단에 비해 자존감이 낮았고 경험 회피와 대인관계 어려움, 우울, 불안, 신체화의 점수는 더 높았다. 그러나 정신화 능력이 높은 사람들은 자존감, 경험 회피, 우울, 불안에 대하여 두 집단 간의 차이가 유의하지 않았다.
    본 연구의 결과는 불운한 아동기 경험이 성인의 신체 및 정신 건강에 지속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러나 정신화 능력을 향상시킨다면 불운한 아동기 경험의 영향이 완화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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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retrospective prevalence of adverse childhood experiences in adults and their association with adult health and mental health problems. The study further explored whether mentalization moderate the relationship between adverse childhood experiences and mental health problems. A total of 1,954 males and females aged 30 years and older, and residing in Metro Seoul or the suburbs of Seoul participated in the online survey. The results indicated as follows.
    First, 59.7% of the participants were exposed to at least one category of adverse childhood experiences. 16.3% of the participants had experienced four or more category of ACEs. Moreover among persons with any single exposure, 90% reported at least one additional ACEs, and 75% reported at least two additional ACEs. Thus, there are many persons who had experienced ACEs during childhood in our study population. Also, exposure to multiple ACEs was very common.
    Second, Logistic regression was used to examine the association between ACEs and adult health status. The analysis was controlled for effects of demographic factors such as age, gender, educational attainment, economic state, marital status. The risks increased for each of the health risk behaviors, self-reported health, and chronic diseases that were studied as the number of exposure to ACEs increased. Persons who had experienced four or more category of ACEs, compared to those who had experienced none, had 6.8, 1.6, and 1.7 times increased health risks for suicide attempt, high-risk drink, and high-risk smoke respectively; a 2.1 times increase in health worry; 2.0-2.3 times increased risk of chronic diseases including a serious illness(cancer, heart disease, stroke), a digestive trouble, and pain-related disease.
    Third, there was a strong graded relationship between the number of exposures to ACEs and adult mental health. That is, the risk increased for psychological dysfunction and mental disorders as the number of ACEs increased. Compared to those who had no ACEs, persons who had experienced four or more category of ACEs had 4.6, 6.5, and 4.0 times the odds of low self-esteem, experiential avoidance, and interpersonal difficulty respectively; 6.4, 9.0, and 10.1 times the odds of depression, anxiety, and somatic symptoms respectively.
    Fourth, the result of this study showed that the capacity for mentalizing moderate the impact of ACEs on adult mental health. ACEs group revealed significantly lower self-esteem, higher experiential avoidance, interpersonal difficulty, depression, anxiety, and somatization than no ACEs group in low or middle mentalizing persons. However, the differences of self-esteem, experiential avoidance, depression, and anxiety between these group was not significant in high mentalizing persons.
    These findings suggest that ACEs exert an enduring negative effects on adult health and mental health. Nevertheless, improved the capacity for mentalizing may alleviate its eff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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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retrospective prevalence of adverse childhood experiences in adults and their association with adult health and mental health problems. The study further explored whether mentalization moderate the relation...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retrospective prevalence of adverse childhood experiences in adults and their association with adult health and mental health problems. The study further explored whether mentalization moderate the relationship between adverse childhood experiences and mental health problems. A total of 1,954 males and females aged 30 years and older, and residing in Metro Seoul or the suburbs of Seoul participated in the online survey. The results indicated as follows.
    First, 59.7% of the participants were exposed to at least one category of adverse childhood experiences. 16.3% of the participants had experienced four or more category of ACEs. Moreover among persons with any single exposure, 90% reported at least one additional ACEs, and 75% reported at least two additional ACEs. Thus, there are many persons who had experienced ACEs during childhood in our study population. Also, exposure to multiple ACEs was very common.
    Second, Logistic regression was used to examine the association between ACEs and adult health status. The analysis was controlled for effects of demographic factors such as age, gender, educational attainment, economic state, marital status. The risks increased for each of the health risk behaviors, self-reported health, and chronic diseases that were studied as the number of exposure to ACEs increased. Persons who had experienced four or more category of ACEs, compared to those who had experienced none, had 6.8, 1.6, and 1.7 times increased health risks for suicide attempt, high-risk drink, and high-risk smoke respectively; a 2.1 times increase in health worry; 2.0-2.3 times increased risk of chronic diseases including a serious illness(cancer, heart disease, stroke), a digestive trouble, and pain-related disease.
    Third, there was a strong graded relationship between the number of exposures to ACEs and adult mental health. That is, the risk increased for psychological dysfunction and mental disorders as the number of ACEs increased. Compared to those who had no ACEs, persons who had experienced four or more category of ACEs had 4.6, 6.5, and 4.0 times the odds of low self-esteem, experiential avoidance, and interpersonal difficulty respectively; 6.4, 9.0, and 10.1 times the odds of depression, anxiety, and somatic symptoms respectively.
    Fourth, the result of this study showed that the capacity for mentalizing moderate the impact of ACEs on adult mental health. ACEs group revealed significantly lower self-esteem, higher experiential avoidance, interpersonal difficulty, depression, anxiety, and somatization than no ACEs group in low or middle mentalizing persons. However, the differences of self-esteem, experiential avoidance, depression, and anxiety between these group was not significant in high mentalizing persons.
    These findings suggest that ACEs exert an enduring negative effects on adult health and mental health. Nevertheless, improved the capacity for mentalizing may alleviate its eff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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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I. 서론 1
    • II. 이론적 배경 4
    • 1. 불운한 아동기 경험 4
    • 1) 아동기 외상 4
    • 2) 불운한 아동기 경험의 유병률 5
    • I. 서론 1
    • II. 이론적 배경 4
    • 1. 불운한 아동기 경험 4
    • 1) 아동기 외상 4
    • 2) 불운한 아동기 경험의 유병률 5
    • 3) 불운한 아동기 경험의 범주 간 상호상관 7
    • 2. 불운한 아동기 경험과 신체 건강 8
    • 1) 불운한 아동기 경험과 생리적 및 신경 내분비 반응 8
    • (1) SAM 체계의 반응성 8
    • (2) HPA 축의 반응성 9
    • (3) 기타 생리적 및 내분비 반응 11
    • 2) 불운한 아동기 경험과 건강위험 행동 12
    • 3) 불운한 아동기 경험과 신체 질병 14
    • 3. 불운한 아동기 경험과 정신 건강 16
    • 1) 불운한 아동기 경험과 심리적 역기능 16
    • (1) 인지적 역기능 16
    • (2) 정서적 역기능 18
    • (3) 사회적 역기능 19
    • 2) 불운한 아동기 경험과 정신 장애 21
    • 4. 불운한 아동기 경험과 정신화 24
    • 1) 정신화의 개념 24
    • (1) 심리적 현실에 대한 발달이론 25
    • (2) 건강한 정신화의 발달 26
    • 2) 불운한 아동기 경험의 보호요인으로써 정신화 27
    • 3) 정신화 능력의 측정 30
    • 5. 연구 목적 및 연구 문제 32
    • III. 연구 방법 36
    • 1. 자료 수집 36
    • 2. 측정 도구 37
    • 1) 정신화 능력의 측정을 위한 척도 구성 37
    • (1) 척도 구성의 필요성 37
    • (2) 자료 수집 39
    • (3) 측정 도구 39
    • (4) 자료 분석 42
    • (5) 결과 43
    • 2) 본 연구의 측정도구 50
    • 3. 자료 분석 57
    • Ⅳ. 연구 결과 59
    • 1. 응답자들의 특성 59
    • 2. 불운한 아동기 경험의 유병률 59
    • 3. ACE 범주들 간의 상호 관련성 63
    • 4. 불운한 아동기 경험과 신체 건강의 관계 64
    • 1) 불운한 아동기 경험과 건강위험 행동의 관계 64
    • 2) 불운한 아동기 경험과 자기보고 건강 및 질병의 관계 68
    • 5. 불운한 아동기 경험과 정신 건강의 관계 72
    • 1) 불운한 아동기 경험과 심리적 역기능의 관계 72
    • 2) 불운한 아동기 경험과 정신 장애의 관계 77
    • 6. 불운한 아동기 경험과 정신 건강 간의 관계에서 정신화의 조절효과 83
    • 1) 주요 변인들 간의 상관 83
    • 2) 불운한 아동기 경험과 심리적 역기능 간의 관계에서 정신화의 조절효과 83
    • 3) 불운한 아동기 경험과 정신 장애 간의 관계에서 정신화의 조절효과 88
    • Ⅴ. 논의 93
    • Ⅵ. 종합논의 104
    • 1. 요약 104
    • 2. 연구의 제한점 및 후속연구를 위한 제언 106
    • 3 .결론 108
    • 참고문헌 109
    • 부록 130
    • Abstract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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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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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성찰기능과 정신병리의 관계:외상과 악몽을 중심으로, 심영숙, 카톨릭대학교 박사학위 논문, ,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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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조방정식 모형:초급, 홍세희, S & M 리서치 그룹, , 2012

    2. 자기애 성향과 정신화, 최지혜, 서울여자대학교 특수치료전문대학원, 서울여자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2016

    3. 삶의 질에 대한 국가 간 비교, 조명한, 집문당, 서울:집문당, , 1998

    4. Mentalization-based treatment for borderline personalitydisorder, Fonagy, P., Bateman, A., England:Oxford University Press.정신화 중심의 경계선 인격 장애의 치료.노경선정신치료연구회 역 (2010),NUN, , 2006

    5. 간이정신진단검사(SCL-90)의 한국어판 표준화 연구, 원호택, 김재환, 김광일, 정신건강 연구,2,278-311, , 1984

    6. 자기보고식 심리화(정신화)척도의 개발과 타당화, 박세미, 카톨릭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2016

    7. 내외통제성:한국 초,중,고 학생의 내외통제 경향성, 이훈구, 충북대학교 학생생활연구,5, , 1986

    8. 성찰기능과 정신병리의 관계:외상과 악몽을 중심으로, 심영숙, 카톨릭대학교 박사학위 논문, , 2010

    9. 한국어판 수용-행동 질문지 Ⅱ(AAQ)신뢰도 및 타당도 연구, 진현정, 허재홍, 최명식, 한국심리학회지:상담 및 심리치료,21(4),861-878, , 2009

    10. 한국판 정적 정서 및 부적 정서 척도(PANAS)의 타당화 연구, 김은정, 이현희, 이민규, KoreanJournalofClinicalPsychology,22(4),935-946, ,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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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아동 청소년기 외상경험과 경계선 성격 특성의 관계: 대상적 자기 손상의 매개효과, 김은희, 이인혜, 한국상담심리학회, 한국심리학회지:상담 및 심리치료,28(4),1003-1022, , 2016

    28. 불안정 성인애착이 역경을 통한 성장에 미치는 영향: 자기대 상과 정신화의 매개효과, 김태사, 서강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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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Psychology:A conciseintroduction,4th.New York:worthPublishers. 심리학과의 만남,제4판.신성만,박권생,박승호 역 (2016), Griggs,R.A., 시그마프레스, , 2014

    33. 어머니의 불안정 성인애착이 자녀양육에 미치는 영향:정신화 능력과 지각된 배 우자 지지를 중심으로, 김재형, 서강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2014

    34. 여대생의 아동기 외상경험이 심리적 증상과 대인관계문제에 미치는 영 향: 애착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이유경, 이화여자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2006

    35. 외상경험 대학생의 사건중심성이 외상 후 스트레스 증상과 외상후 성장에 미치 는 영향:정신화의 매개효과, 이다영, 카톨릭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2017

    36. 어머니의 불안정 성인애착이 청소년 자녀에 대한 심리적 통제에 미치는 영향:정신화 능력과 부정적 정서의 매개효과, 이현주, 안명희, 한국심리학회, 한국심리학회지:여성,17(3),413-434, , 2012

    37. “아동기에 경험한 정서적 학대와 성인기 경계선 성격장애 성향의 관계: 정서인식의 명확성과 경험적 회피의 매개효과.”, 이승연, 홍수연, 한국상담학회, 이화여자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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