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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생의 자아분화와 결혼관의 상관관계성에 대한 목회상담학적 연구 = Study on pastoral counseling for the correlation between self-differentiation and ideas on marriage of university stu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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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3660075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총신대학교, 2015

      • 학위논문사항
      • 발행연도

        2015

      • 작성언어

        한국어

      • KDC

        235.35 판사항(6)

      • DDC

        253.5 판사항(23)

      • 발행국(도시)

        서울

      • 형태사항

        vii, 110장 ; 30 cm

      • 일반주기명

        권말부록: 질문지
        지도교수: 오태균
        참고문헌: 장 91-98

      • 소장기관
        •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우편복사 서비스
        • 총신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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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국문초록

      대학생의 자아분화와 결혼관의 상관관계성에 대한 목회상담학적 연구

      총신대학교 목회신학전문대학원
      목회상담 전공
      김 내 원

      자아분화는 보웬의 이론에 기초하는 것이지만 성경적 결혼관과 비슷한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결혼은 부모를 떠나 부부가 연합하여 한 몸을 이루는 것이 성경적 결혼관의 가르침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녀들이 부모로부터 건강하게 독립하고, 분리하는 것은 건강한 결혼을 위한 과정이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성경적인 결혼관을 이해하고, 건강한 자아분화를 위해 자신의 상황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본 연구의 보웬의 자아분화의 이론을 근거로 하여 대학생들의 자아분화 수준에 따른 이성교제에 대한 가치관과 결혼관에 대하여 상관관계를 연구하는 것이다. 연구 대상은 경기도 소재의 모대학교 대학생 236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조사하였다. 연구 내용은 대학생들의 자아분화 수준에 따라 이성교제에 대한 가치관, 결혼관, 배우자에 대한 가치관들을 비교하여 분석하였다. 그리고 다음과 같이 연구 결과를 얻게 되었다.
      첫째, 대학생들의 자아분화 수준에 따른 이성교제에 대한 가치관들을 비교 분석하였다. 그 결과 자아분화 수준에 따른 이성교제 시 만남의 횟수에 대한 연구 결과, 자아분화 하위척도 중 자아의 통합의 부분에서만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할 수 있었다. 즉 이성교제 시 주 2회 이내 만나야 한다는 것에 하위집단보다 상위집단에서 더 높게 조사되었다. 이는 자아분화 수준이 높으면 대인관계에 있어서도 정서적으로 긍정적인 관계를 맺으면서도 만남의 횟수에 있어서는 무질서하지 않고 엄격하게 자기를 규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매일 만나야 한다는 응답은 하위집단이 상위집단 보다 월등히 많았다. 이는 자아분화 수준이 낮을수록 이성과의 만남, 결혼, 인간관계에 있어서 어려움은 있지만 일단 이성을 만나면 애착관계로 빠진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둘째, 또 자아분화 수준에 따른 이성 교제 시 신체접촉에 대한 분석 결과, 연구대상 대학생들은 자아분화 수준과 관계없이 개방적인 신체접촉의 가치관을 갖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는 현 시대의 성개방 풍조를 엿볼 수 있는 부분으로 목회상담학적 입장에서 대학생들에게 성에 대한 올바른 성경적 가치관을 교육할 필요가 있다고 여겨졌다.
      셋째, 대학생들의 자아분화 수준에 따른 결혼관에 대하여 분석한 결과를 보면, 대부분의 대학생들은 자아분화 수준과 관계없이 결혼의 필요성에 대해 ‘사랑해야 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즉 자아분화 수준과 상관없이 결혼에 대하여 정서적인 감정을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특징을 볼 수 있었다.
      넷째, 자아분화 수준에 따른 결혼의 시기에 대한 반응을 살펴보면, 자아분화 수준에 따라서 상위집단은 경제적인 준비가 마련되어야 한다는 응답이 하위집단보다 더 높게 나타났다. 반면에 하위집단은 결혼에 대한 정신적인 자세가 되었을 때 한다는 응답이 상위집단보다 더 높게 나타났다. 즉 자아분화가 높은 수준일 때 결혼에 대하여 현실적인 상황을 우선 고려하였고, 반면 자아분화 수준이 낮은 하위집단에서는 결혼 시기에 대해 현실적인 상황보다는 정신적 자세를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다섯째, 대학생들의 자아분화 수준에 따른 배우자 선택에 관한 가치관에 대해 살펴 본 결과, 자아분화 수준과 관계없이 배우자의 외모보다는 성격과 인성에 많은 비중을 두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즉, 대부분의 대학생들이 배우자의 선택 기준으로 외모나 경제력, 가문, 건강, 장래성, 종교, 직업 등의 조건보다는 성격과 인성을 우선시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마지막으로 대학생의 자아분화 수준에 따른 혼전 순결과 배우자의 순결에 대한 가치관을 분석해 본 결과, 대체적으로 자아분화 수준이 높은 대학생들이 혼전순결에 대한 중요성을 더 비중 있게 고려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또 자아분화 수준이 높을수록 자신의 혼전순결 뿐만 아니라 배우자의 순결 또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결과를 알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자아분화 수준에 따른 계약결혼(혼전동거)에 대한 가치관에서도 자아분화 하위척도 중 자아의 통합 수준을 제외한 나머지 정서인지분화, 가족투사, 정서적 단절, 가족퇴행 수준에 따라서 상위집단보다 하위 집단이 상황에 따라 그럴 수도 있다는 응답이 더 높게 나왔는데, 즉 자아분화의 수준이 높을수록 계약결혼(혼전동거)에 대해 더욱 엄격하게 규제하고 있는 모습을 알 수 있었다.
      이와 같이 대학생들의 자아분화 수준에 따라 이성 교제관, 결혼관, 혼전 순결문제에 대하여 여러 가지로 유의미한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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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대학생의 자아분화와 결혼관의 상관관계성에 대한 목회상담학적 연구 총신대학교 목회신학전문대학원 목회상담...

      국문초록

      대학생의 자아분화와 결혼관의 상관관계성에 대한 목회상담학적 연구

      총신대학교 목회신학전문대학원
      목회상담 전공
      김 내 원

      자아분화는 보웬의 이론에 기초하는 것이지만 성경적 결혼관과 비슷한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결혼은 부모를 떠나 부부가 연합하여 한 몸을 이루는 것이 성경적 결혼관의 가르침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녀들이 부모로부터 건강하게 독립하고, 분리하는 것은 건강한 결혼을 위한 과정이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성경적인 결혼관을 이해하고, 건강한 자아분화를 위해 자신의 상황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본 연구의 보웬의 자아분화의 이론을 근거로 하여 대학생들의 자아분화 수준에 따른 이성교제에 대한 가치관과 결혼관에 대하여 상관관계를 연구하는 것이다. 연구 대상은 경기도 소재의 모대학교 대학생 236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조사하였다. 연구 내용은 대학생들의 자아분화 수준에 따라 이성교제에 대한 가치관, 결혼관, 배우자에 대한 가치관들을 비교하여 분석하였다. 그리고 다음과 같이 연구 결과를 얻게 되었다.
      첫째, 대학생들의 자아분화 수준에 따른 이성교제에 대한 가치관들을 비교 분석하였다. 그 결과 자아분화 수준에 따른 이성교제 시 만남의 횟수에 대한 연구 결과, 자아분화 하위척도 중 자아의 통합의 부분에서만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할 수 있었다. 즉 이성교제 시 주 2회 이내 만나야 한다는 것에 하위집단보다 상위집단에서 더 높게 조사되었다. 이는 자아분화 수준이 높으면 대인관계에 있어서도 정서적으로 긍정적인 관계를 맺으면서도 만남의 횟수에 있어서는 무질서하지 않고 엄격하게 자기를 규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매일 만나야 한다는 응답은 하위집단이 상위집단 보다 월등히 많았다. 이는 자아분화 수준이 낮을수록 이성과의 만남, 결혼, 인간관계에 있어서 어려움은 있지만 일단 이성을 만나면 애착관계로 빠진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둘째, 또 자아분화 수준에 따른 이성 교제 시 신체접촉에 대한 분석 결과, 연구대상 대학생들은 자아분화 수준과 관계없이 개방적인 신체접촉의 가치관을 갖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는 현 시대의 성개방 풍조를 엿볼 수 있는 부분으로 목회상담학적 입장에서 대학생들에게 성에 대한 올바른 성경적 가치관을 교육할 필요가 있다고 여겨졌다.
      셋째, 대학생들의 자아분화 수준에 따른 결혼관에 대하여 분석한 결과를 보면, 대부분의 대학생들은 자아분화 수준과 관계없이 결혼의 필요성에 대해 ‘사랑해야 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즉 자아분화 수준과 상관없이 결혼에 대하여 정서적인 감정을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특징을 볼 수 있었다.
      넷째, 자아분화 수준에 따른 결혼의 시기에 대한 반응을 살펴보면, 자아분화 수준에 따라서 상위집단은 경제적인 준비가 마련되어야 한다는 응답이 하위집단보다 더 높게 나타났다. 반면에 하위집단은 결혼에 대한 정신적인 자세가 되었을 때 한다는 응답이 상위집단보다 더 높게 나타났다. 즉 자아분화가 높은 수준일 때 결혼에 대하여 현실적인 상황을 우선 고려하였고, 반면 자아분화 수준이 낮은 하위집단에서는 결혼 시기에 대해 현실적인 상황보다는 정신적 자세를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다섯째, 대학생들의 자아분화 수준에 따른 배우자 선택에 관한 가치관에 대해 살펴 본 결과, 자아분화 수준과 관계없이 배우자의 외모보다는 성격과 인성에 많은 비중을 두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즉, 대부분의 대학생들이 배우자의 선택 기준으로 외모나 경제력, 가문, 건강, 장래성, 종교, 직업 등의 조건보다는 성격과 인성을 우선시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마지막으로 대학생의 자아분화 수준에 따른 혼전 순결과 배우자의 순결에 대한 가치관을 분석해 본 결과, 대체적으로 자아분화 수준이 높은 대학생들이 혼전순결에 대한 중요성을 더 비중 있게 고려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또 자아분화 수준이 높을수록 자신의 혼전순결 뿐만 아니라 배우자의 순결 또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결과를 알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자아분화 수준에 따른 계약결혼(혼전동거)에 대한 가치관에서도 자아분화 하위척도 중 자아의 통합 수준을 제외한 나머지 정서인지분화, 가족투사, 정서적 단절, 가족퇴행 수준에 따라서 상위집단보다 하위 집단이 상황에 따라 그럴 수도 있다는 응답이 더 높게 나왔는데, 즉 자아분화의 수준이 높을수록 계약결혼(혼전동거)에 대해 더욱 엄격하게 규제하고 있는 모습을 알 수 있었다.
      이와 같이 대학생들의 자아분화 수준에 따라 이성 교제관, 결혼관, 혼전 순결문제에 대하여 여러 가지로 유의미한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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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목 차
      • Ⅰ. 서론 1
      • 1. 연구의 필요성과 목적 1
      • 목 차
      • Ⅰ. 서론 1
      • 1. 연구의 필요성과 목적 1
      • 2. 연구문제 4
      • 3. 용어정의 5
      • 4. 연구범위와 한계 7
      • 5. 연구의 절차 7
      • Ⅱ. 이론적 배경 9
      • 1. 결혼가치관에 관한 이해 9
      • (1) 결혼의 의미 9
      • (2) 결혼관 12
      • (3) 결혼관의 변화 13
      • (4) 가족가치관 18
      • 2. 보웬의 가족체계이론 19
      • (1) 보웬의 가족체계이론의 배경 19
      • (2) 보웬의 가족체계이론의 기초개념 20
      • 1) 진화모델 22
      • 2) 연속모델 22
      • 3) 감정모델 23
      • (3) 보웬의 가족체계이론의 주요 개념 24
      • 1) 자아분화 25
      • 2) 삼각관계 31
      • 3) 핵가족 정서과정 32
      • 4) 가족투사과정 32
      • 5) 다세대 전수과정 33
      • 6) 정서적 단절 34
      • 7) 출생순위 35
      • 8) 사회적 정서과정 36
      • (4) 보웬의 가족체계이론에 대한 신학적 고찰 37
      • 3. 결혼에 대한 성경적 고찰 38
      • (1) 결혼의 기원 38
      • (2) 결혼의 정의 39
      • (3) 결혼의 원리 40
      • 1) 독립성의 원리 40
      • 2) 연합성의 원리 41
      • 3) 일치성의 원리 42
      • (4) 성경에 나타난 결혼의 모델 43
      • 4. 선행연구 45
      • (1) 결혼관에 대한 선행연구 45
      • (2) 자아분화에 관한 선행연구 47
      • Ⅲ 연구방법 50
      • 1. 연구대상 50
      • 2. 자료분석 52
      • (1) 자료분석 방법 52
      • (2) 자아분화 척도 52
      • (3) 자아분화 신뢰도 검증 54
      • (4) 자아분화의 일반적 경향 55
      • Ⅳ 연구결과 57
      • 1. 자아분화 수준에 따른 이성교제에 대한 상관관계 57
      • (1) 자아분화와 이성교제와의 관계분석 57
      • (2) 자아분화와 이성교제의 유무에 대한 분석 58
      • (3) 자아분화와 이성교제 시 만남의 횟수에 대한 분석 60
      • (4) 자아분화와 이성교제 시 신체접촉에 관한 분석 62
      • 2. 자아분화 수준에 따른 결혼관에 대한 상관관계 64
      • (1) 자아분화 수준에 따른 결혼의 필요성 64
      • (2) 자아분화 수준에 따른 결혼의 시기 66
      • (3) 자아분화 수준에 따른 결혼의 형태 68
      • 3. 자아분화 수준에 따른 배우자 선택에 관한 가치관 69
      • (1) 자아분화 수준에 따라 배우자의 외모, 성격에 대한 가치 관 71
      • (2) 자아분화 수준에 따라 배우자의 지적 수준, 경제적 수준 및 신앙에 대한 가치관 72
      • (3) 자아분화 수준에 따라 배우자의 순결, 혼전순결에 대한
      • 가치관 75
      • Ⅴ. 논 의 79
      • 1. 연구결과에 대한 논의 79
      • (1) 자아분화 수준에 따른 이성교제에 대한 상관관계 분석 결과 79
      • (2) 자아분화 수준에 따른 결혼관에 대한 상관관계 분석 결과 80
      • (3) 자아분화 수준에 따른 배우자 선택에 관한 가치관 분석 결과 81
      • (4) 자아분화 수준에 따른 혼전순결과 배우자의 순결에 대한 가치관 분석 결과 82
      • 2. 목회상담학적 논의 83
      • Ⅵ. 결 론 86
      • 1. 연구 요약 및 결론 86
      • 2. 후속연구를 위한 제언 89
      • 참고문헌 91
      • 부 록 99
      • 국문초록 104
      • Abstract 107
      • 표 차례
      • <표2-1> 결혼의 의미 11
      • <표2-2> 결혼생활에 대한 태도 14
      • <표2-3> 결혼. 이혼. 재혼에 대한 견해 15
      • <표3-1> 연구 대상자 인구학적 사항 51
      • <표3-2> 자아분화척도의 하위영역 문항수, 문항번호 및 신뢰성 검증 55
      • <표3-3> 자아분화의 일반적인 경향 56
      • <표4-1> 자아분화와 이성교제와의 관계 58
      • <표4-2> 자아분화 수준에 따른 현제 교제하고 있는 이성이 있는지 여부 59
      • <표4-3> 자아분화 수준에 따른 이성교제를 한다면 자주 만나야 한다고 생각하는 정도 61
      • <표4-4> 자아분화 수준에 따른 이성교제 시 신체접촉 63
      • <표4-5> 자아분화 수준에 따른 결혼의 필요성 65
      • <표4-6> 자아분화 수준에 따른 결혼의 적당한 시기 67
      • <표4-7> 자아분화 수준에 따른 본인이 생각하는 결혼의 형태 68
      • <표4-8> 자아분화 수준에 따른 배우자 선택의 기준 70
      • <표4-9> 자아분화 수준에 따른 배우자의 외모, 성격에 대한 가치관 71
      • <표4-10> 자아분화 수준에 따른 배우자의 성격을 중요시하는 정도 차이 검증 72
      • <표4-11> 자아분화 수준에 따른 배우자의 지적 수준을 중요시하는 정도 차이 검증 73
      • <표4-12> 자아분화 수준에 따른 배우자의 경제적인 수준을 중요시하는 정도 차이 검증 74
      • <표4-13> 자아분화 수준에 따른 배우자의 신앙을 중요시하는 정도 차이 검증 75
      • <표4-14> 자아분화 수준에 따른 혼전순결을 중요시하는 정도 차이 검증 76
      • <표4-15> 자아분화 수준에 따른 배우자의 순결을 중요시하는 정도 차이 검증 77
      • <표4-16> 자아분화 수준에 따른 계약결혼(혼전동거)에 대한 생각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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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가족관계, 김정옥, 양서원, 서울: 양서원, , 2012

      2. 가족치료, Goldenberg, Irene, 중앙적성출판사, 서울: 학지사, , 2000

      3. 가족문제론, 박경란, 전귀연, 이영숙, 서울: 학지사, , 1999

      4. 결혼과 사회, 김태현, 성신여자대학교 출판부, 서울: 성신여자대학교 출판부, , 1999

      5. 『가족관계』, 정현숙, 유계숙, 서울: 신정, , 2003

      6. 성경속의 가정, 정정숙, 서울: 도서출판 베다니, , 2009

      7. 가족과 가족치료, 송성자, 法文社, 서울: 법문사, , 2002

      8. 가족상담과 치료, 정영숙, 양서원, 서울: 양서원, , 1997

      9. 가족치료의 이해, 정문자, 학지사, 서울: 학지사, , 2007

      10. 인간관계의 심리, 유영달, 서울: 학지사, , 2013

      1. 가족관계, 김정옥, 양서원, 서울: 양서원, ,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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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성경속의 가정, 정정숙, 서울: 도서출판 베다니, , 2009

      7. 가족과 가족치료, 송성자, 法文社, 서울: 법문사, , 2002

      8. 가족상담과 치료, 정영숙, 양서원, 서울: 양서원, , 1997

      9. 가족치료의 이해, 정문자, 학지사, 서울: 학지사, , 2007

      10. 인간관계의 심리, 유영달, 서울: 학지사, , 2013

      11. 사도바울의 결혼관, 이귀선, 서울여자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논문집. 13. 1-29, , 1984

      12. 통합절충 가족치료, 이상복, 강남대학교출판부, 용인: 강남대학교 출판부, , 2007

      13. 결혼과 가족의 의미, 김용미, 양서원, 서울: 양서원, , 2002

      14. 결혼과 가족의 이해, 문혜숙, 김경신, 이정덕, 김일명, 서울: 신정, , 2003

      15. 결혼행전. 김인화 역, Lahaye, T., 서울: 요단출판사, , 2005

      16. 구조방정식모형분석, 김계수, 서울: 한나래아카데미, , 2010

      17. 율법서, 예언서 연구, 김정준, 서울: 한국 신학연구소, , 1998

      18. 가족치료 이론과 기법, 김혜숙, 서울: 학지사, , 2008

      19. 가족치료 이론과 실재, 김유숙, 서울: 학지사, , 2002

      20. 세대간 가족치료 모델, 최선화, 서울: 도서출판 동인, , 2000

      21. 미혼남녀의 결혼준비도, 이정읍, 김혜선, 대한가정학회지. 41(2). 494-495, , 2008

      22. 목회자가 쓴 목회상담학, 이현규, 서원, 서울: 책과 공간, , 1997

      23. 준비된 결혼이 아름답다, 홍일권, 생명의 말씀사, 서울: 생명의 말씀사, , 1997

      24. 현대심리치료와 상담이론, 권석만, 서울: 학지사, , 2014

      25. 남편이 살아야 가정이 산다, 유동준, 國民日報社, 서울: 국민일보사, , 1997

      26. 가족치료: 이론 및 사례연구, 이명흥, 사회사업. 11. 22-23, , 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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