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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대상 박물관 교육의 총체적 접근에 관한 질적 사례 연구 = Qualitative case study of gestalt on foreigners' museum lea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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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2634061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한양대학교 대학원, 2012

    •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박사) -- 한양대학교 대학원 , 박물관교육학과 , 2012. 2

    • 발행연도

      2012

    • 작성언어

      한국어

    • 주제어
    • 발행국(도시)

      서울

    • 형태사항

      viii, 165 p. : 삽도 ; 26 cm.

    • 일반주기명

      국문요지: p. vi-viii
      Abstract: p. 158-161
      설명적 각주 수록
      부록: 소니아가 기고한 <코리아 타임> 세의견(Opinions in Koea times)
      지도교수: 배기동
      참고자료: p. 134-136
      서지적 각주 수록

    • 소장기관
      •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우편복사 서비스
      • 한양대학교 안산캠퍼스 소장기관정보
      • 한양대학교 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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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국문 요지
    본 연구는 후기근대사회에서의 박물관의 역할을 연구하였다. 그리고 방문객이 박물관에서 박물관의 구성된 콘텐츠와 박물관이라는 기구 전체를 총체적으로 인식하는 체계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박물관은 콘텐츠의 제공자의 입장에서 박물관이 이러한 것을 어떻게 염두에 두고 구성하고 있는가를 분석하고자 하는 연구이다.
    방문객은 박물관을 통해 한국 사회의 근대성과 후기근대성을 체험하며 개인적인 문화적 배경을 바탕으로 문화를 인식하며 학습하고 있다. 방문객이 박물관 경험을 통해 문화에 대한 인식을 내면화, 구체화하고 극대화하는 현상을 후기근대사회 문화기관으로서의 박물관의 역할과 기능에 관련되는 의미로 파악하기 위해서 본 연구는 다음과 같은 연구 목적을 설정하였다. 총체적인 체험에 대한 연구를 극대화하기 위해서 다문화적인 배경을 가진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국 문화의 박물관적인 체험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상을 분석한 것이다.
    첫째, 다양한 문화적인 배경을 가진 외국인 방문객의 본인의 고유한 문화와 한국에서의 개인적인 체험을 바탕으로 박물관을 통한 한국 문화에 대한 인지와 학습의 양태를 그들 각자의 문화 배경의 다양성과 관련지어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관찰한다.
    둘째, 총체적 접근에서 볼 때 외국인 방문객이 한국 박물관에서 체험하게 되는 교육과 내용이 어떤 방향과 내용으로 구성되는지를 분석한다.
    셋째, 한국 박물관 전시와 프로그램 체험, 그리고 한국 박물관에서 제공하는 체험의 목적이 외국인 방문객의 개별성과 보편성에 따라 얼마만큼이나 다양한 인지의 범위와 방식에 근접할 수 있는가를 규명한다.
    위의 연구 목적을 위해 외국인을 대상으로 다음과 같은 연구 방법을 선택하였다. 우리나라 주요 국립박물관의 외국인 대상 프로그램의 실상을 총체적인 학습이라는 관점에서 분석하였는데 소위 '총체적'이라고 볼 수 있는 요소를 적출하여 이러한 것의 유무와 의미의 강약을 분석하였다.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여 분석한 이유는 외국인들은 일차적으로 한국문화와는 다른 문화를 행위적인 기반으로 하고 있어서 한국문화의 인식에서 보편성을 측정할 때에 나타나는 반응이 두드러져 총체적인 분석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고 박물관 역시 이러한 사람들을 위한 프로그램 구성에서 그 교육구성자의 의식이 어느 정도 후기근대적인 요소를 고려하는 지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이러한 연구는 영향을 주는 요소가 양적인 측정으로 분석할 대상이 아니며, 할 수 있다하더라도 왜곡이 많을 것이기 때문에 질적 연구의 방법을 택하였다. 소수의 대상자를 중심으로 심층 면접, 추적조사, 참여관찰 등의 방법으로 조사가 이루어지고 인지의 체계를 분석하기 위하여 인식 내용 기술을 응용하였다.
    결론적으로 이번의 관찰과 분석에서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우리나라 박물관들의 교육 프로그램 속에는 근대적인 모습과 후기주의적인 모습이 혼재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이것은 결국 최근 들어서 박물관의 사회적인 기능이 급격히 변화하는 과정에서 후기근대적으로 변화하여 가는 과정에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리고 외국인들의 박물관 체험은 그 방향성과 관계없이 한국문화접근과 인식에 기본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으며 나름대로의 총체적인 접근을 시도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이번의 연구에서 한국박물관의 총체적인 접근의 관점에서 분석된 결과로서, 다음과 같은 결론을 제시한다.
    첫째, 한국의 박물관의 교육 구성이나 체제가 아직도 다양한 문화적인 배경의 방문객들이 접근하기에는 불편한 점이 다수 존재할 뿐 아니라 교육의 구성에서 보편성 보다는 한국적인 특성을 강조함으로서 외국인들이 수용의 선택방향이 강하게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것은 아직도 한국의 박물관의 주요내용이 국가적인 특성을 강하게 내포하고 있어서 거부감을 유발할 수 있는 점이 그 요인일 것이다.
    둘째, 방문자의 문화적인 배경에 따라서 문화수용의 방향성이 정해지는 것은 일반적 현상임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것을 고려한 박물관 문화, 즉 보편성에 입각한 내용구성이 아직도 미약함으로 보여준다. 이것은 서구의 문화를 배경으로 하는 미국인 소니아, 멕클린이나 프랑스인 클레몽은 한국 사회에서 배척을 당하면서도 박물관 방문에 적극적인 양상을 보였지만 동양문화적 배경인 베트남인 튀의 경우는 일방적인 한국 사회를 소극적으로 수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셋째, 그렇지만 근본적으로는, 한국의 박물관에서도 기본적으로 외국인을 위한 교육이 활성화 되고 있다는 점은 이러한 문제점을 뛰어넘어서 후기적인 요소가 도입되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연구의 대상인 외국인 뿐 아니라 일반적으로 사회적인 계층에 따른 교육구성도 존재한다는 점에서 이러한 경향을 뒷받침하며, 아직도 주입식의 교육자세가 강하게 유지되어 개인적인 경험으로서 총체적인 접근을 위한 세밀한 교육구성이나 박물관 체제구성은 아직도 미흡하다는 점이 관찰되었다.
    본 연구는 한국의 주요박물관들이 어느 정도 후기근대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는가를 ‘총제적인 접근’이라는 관점에서 분석한 결과이며 결론적으로 한국박물관들이 이미 후기근대적인 방향으로 발전하는 것은 틀림없다. 박물관의 총체적인 접근을 위한 체제구축을 위해서는 인류학이나 심리학 등의 다양한 분야의 문화연구 성과로 응집되어야 하겠지만, 무엇보다도 박물관들이 교육적으로 현대적인 사회변동에 신속하게 적응하고 새로운 교육이론들을 받아들여서 보편성에 입각하여 개인의 문화인식의 입장들을 충분히 배려한 박물관문화를 만들어야 보다 완전한 총체적인 접근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주제어: 박물관 교육, 외국인, 질적 사례 연구, 총체적 접근, 후기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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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요지 본 연구는 후기근대사회에서의 박물관의 역할을 연구하였다. 그리고 방문객이 박물관에서 박물관의 구성된 콘텐츠와 박물관이라는 기구 전체를 총체적으로 인식하는 체계가 어...

    국문 요지
    본 연구는 후기근대사회에서의 박물관의 역할을 연구하였다. 그리고 방문객이 박물관에서 박물관의 구성된 콘텐츠와 박물관이라는 기구 전체를 총체적으로 인식하는 체계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박물관은 콘텐츠의 제공자의 입장에서 박물관이 이러한 것을 어떻게 염두에 두고 구성하고 있는가를 분석하고자 하는 연구이다.
    방문객은 박물관을 통해 한국 사회의 근대성과 후기근대성을 체험하며 개인적인 문화적 배경을 바탕으로 문화를 인식하며 학습하고 있다. 방문객이 박물관 경험을 통해 문화에 대한 인식을 내면화, 구체화하고 극대화하는 현상을 후기근대사회 문화기관으로서의 박물관의 역할과 기능에 관련되는 의미로 파악하기 위해서 본 연구는 다음과 같은 연구 목적을 설정하였다. 총체적인 체험에 대한 연구를 극대화하기 위해서 다문화적인 배경을 가진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국 문화의 박물관적인 체험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상을 분석한 것이다.
    첫째, 다양한 문화적인 배경을 가진 외국인 방문객의 본인의 고유한 문화와 한국에서의 개인적인 체험을 바탕으로 박물관을 통한 한국 문화에 대한 인지와 학습의 양태를 그들 각자의 문화 배경의 다양성과 관련지어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관찰한다.
    둘째, 총체적 접근에서 볼 때 외국인 방문객이 한국 박물관에서 체험하게 되는 교육과 내용이 어떤 방향과 내용으로 구성되는지를 분석한다.
    셋째, 한국 박물관 전시와 프로그램 체험, 그리고 한국 박물관에서 제공하는 체험의 목적이 외국인 방문객의 개별성과 보편성에 따라 얼마만큼이나 다양한 인지의 범위와 방식에 근접할 수 있는가를 규명한다.
    위의 연구 목적을 위해 외국인을 대상으로 다음과 같은 연구 방법을 선택하였다. 우리나라 주요 국립박물관의 외국인 대상 프로그램의 실상을 총체적인 학습이라는 관점에서 분석하였는데 소위 '총체적'이라고 볼 수 있는 요소를 적출하여 이러한 것의 유무와 의미의 강약을 분석하였다.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여 분석한 이유는 외국인들은 일차적으로 한국문화와는 다른 문화를 행위적인 기반으로 하고 있어서 한국문화의 인식에서 보편성을 측정할 때에 나타나는 반응이 두드러져 총체적인 분석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고 박물관 역시 이러한 사람들을 위한 프로그램 구성에서 그 교육구성자의 의식이 어느 정도 후기근대적인 요소를 고려하는 지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이러한 연구는 영향을 주는 요소가 양적인 측정으로 분석할 대상이 아니며, 할 수 있다하더라도 왜곡이 많을 것이기 때문에 질적 연구의 방법을 택하였다. 소수의 대상자를 중심으로 심층 면접, 추적조사, 참여관찰 등의 방법으로 조사가 이루어지고 인지의 체계를 분석하기 위하여 인식 내용 기술을 응용하였다.
    결론적으로 이번의 관찰과 분석에서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우리나라 박물관들의 교육 프로그램 속에는 근대적인 모습과 후기주의적인 모습이 혼재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이것은 결국 최근 들어서 박물관의 사회적인 기능이 급격히 변화하는 과정에서 후기근대적으로 변화하여 가는 과정에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리고 외국인들의 박물관 체험은 그 방향성과 관계없이 한국문화접근과 인식에 기본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으며 나름대로의 총체적인 접근을 시도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이번의 연구에서 한국박물관의 총체적인 접근의 관점에서 분석된 결과로서, 다음과 같은 결론을 제시한다.
    첫째, 한국의 박물관의 교육 구성이나 체제가 아직도 다양한 문화적인 배경의 방문객들이 접근하기에는 불편한 점이 다수 존재할 뿐 아니라 교육의 구성에서 보편성 보다는 한국적인 특성을 강조함으로서 외국인들이 수용의 선택방향이 강하게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것은 아직도 한국의 박물관의 주요내용이 국가적인 특성을 강하게 내포하고 있어서 거부감을 유발할 수 있는 점이 그 요인일 것이다.
    둘째, 방문자의 문화적인 배경에 따라서 문화수용의 방향성이 정해지는 것은 일반적 현상임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것을 고려한 박물관 문화, 즉 보편성에 입각한 내용구성이 아직도 미약함으로 보여준다. 이것은 서구의 문화를 배경으로 하는 미국인 소니아, 멕클린이나 프랑스인 클레몽은 한국 사회에서 배척을 당하면서도 박물관 방문에 적극적인 양상을 보였지만 동양문화적 배경인 베트남인 튀의 경우는 일방적인 한국 사회를 소극적으로 수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셋째, 그렇지만 근본적으로는, 한국의 박물관에서도 기본적으로 외국인을 위한 교육이 활성화 되고 있다는 점은 이러한 문제점을 뛰어넘어서 후기적인 요소가 도입되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연구의 대상인 외국인 뿐 아니라 일반적으로 사회적인 계층에 따른 교육구성도 존재한다는 점에서 이러한 경향을 뒷받침하며, 아직도 주입식의 교육자세가 강하게 유지되어 개인적인 경험으로서 총체적인 접근을 위한 세밀한 교육구성이나 박물관 체제구성은 아직도 미흡하다는 점이 관찰되었다.
    본 연구는 한국의 주요박물관들이 어느 정도 후기근대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는가를 ‘총제적인 접근’이라는 관점에서 분석한 결과이며 결론적으로 한국박물관들이 이미 후기근대적인 방향으로 발전하는 것은 틀림없다. 박물관의 총체적인 접근을 위한 체제구축을 위해서는 인류학이나 심리학 등의 다양한 분야의 문화연구 성과로 응집되어야 하겠지만, 무엇보다도 박물관들이 교육적으로 현대적인 사회변동에 신속하게 적응하고 새로운 교육이론들을 받아들여서 보편성에 입각하여 개인의 문화인식의 입장들을 충분히 배려한 박물관문화를 만들어야 보다 완전한 총체적인 접근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주제어: 박물관 교육, 외국인, 질적 사례 연구, 총체적 접근, 후기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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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ABSTRACT

    Qualitative Case Study of Gestalt on
    Foreigners’ Museum Learning

    Lee Younsoo
    Dept. of Museum Education
    The Graduate School
    Hanyang University

    “Qualitative Case Study of Gestalt on Foreigners’ Museum Learning” examines the role of museum in the post-modern society. This study attempts to analyze how a visitor totally, or Gestalt understanding of the museum’s contents and the entire structure, while the museum is responding to such understanding as the provider of the contents.
    Visitors experience the modernness of the Korean society through museums and learn the Korean culture based on their individual cultural backgrounds. In order to relate the phenomenon of visitors internalizing, materializing, and maximizing their understanding of culture through museum experience with the museum’s role and function as a cultural institution of the post-modern society, this study set the following objectives. And, in order to maximize the study on Gestalt experience, people from diverse cultural backgrounds were used to understand the phenomenon within the experience in a Korean cultural museum.
    First, this study observes how the understanding and recognition of Korean culture by a foreign visitor with a diverse cultural background through a museum experience based on their individual experience in Korea and their own culture relates to his or her culturally diverse background.
    Secondly, this study analyzes how the experience and the contents of a foreign visitor’s experience in a Korean museum is composed, using the Gestalt approach.
    Third, this study examines how much the display within the Korean museum, the museum’s program experience, and the objectives of providing such experience satisfy the wide range and methods of cultural recognition diversified by the foreign visitor’s individuality and generality.
    In order to achieve the above objectives, the following research methods were adopted. Programs for foreigners in Korea’s major national museums was analyzed based on a Gestalt learning experience, factors viewed as “Gestalt” were first identified to analyze the actual presence of such factors and the advantages and disadvantages of the factors’ meaning. The reason for targeting foreigners is because not only foreigners has a behavioral pattern based on a non-Korean culture that leads to an unique response which makes it effective to measure the generality of the recognition of Korean culture but also this approach could confirm how much of the composition of museum’s programs for foreigners actually addresses the post-modern factors in developing such programs. Furthermore, a more qualitative research method was adopted because the quantitative factors are not the influential factors in such research and such quantitative factors contain possible bias even if they are analyzed. With a small pool of participants, methods including in-depth interview, tracking, and participant observation were used to collect information, and mind-mapping was used to identify a pattern within the recognition of Korean culture.
    In conclusion, the observations and analysis involved in this study showed that the modern and post-modern factors coexisted in the education program for foreigners in the Korean museums. The coexistence shows that recently the social function of museums is in the process of rapidly becoming more post-modern. Also, the foreigner’s museum experience not only acts as a basic factor in approaching and recognizing the Korean culture regardless of what the museum offers but also has its own Gestalt approach as an attempt. The following is the result of studying the Korean museums using the Gestalt method;
    First, the educational composition and system of Korean museums not only have various problems for visitors with diverse cultural background to approach but also led to the extreme responses of foreigners as the Korea’s unique characteristics were emphasized more than generality in the educational composition. The cause of this phenomenon is possibly the fact that the major contents of Korean museums have strong nationalistic characteristics.
    Second, even though it is general that acceptance of a culture depends on the visitor’s cultural background, the consideration for such museum culture – the context involving generality – is still insufficient. This fact can be confirmed from the fact that foreigners from western culture, such as Sonia and Macklin from American or Clement from France, are active in museum visits despite the rejection from Korean society, while foreigners from eastern culture, such as Thuy from Vietnam, easily accepted the Korean society.
    Third, however in the basis, the active spread of the education for foreigners reflects the implementation of post-modern factors over the above-mentioned problems. Not only the foreigners involved in this study but also the existence of educational composition in the general social class supports this tendency. As the fixed/direct educational attitude is still strongly maintained, a detailed educational composition or museum structure for a personal experience involving Gestalt approach is still inadequate.
    This study is a result of analyzing the presence of post-modern factors in Korea’s major museums from a “Gestalt” perspective, and in conclusion the Korean museums are already developing toward a post-modern culture. For a more Gestalt approach to be made, other diverse fields, such as Anthropology or Psychology, should be elaborated into the cultural study for a structural formation in a Gestalt approach of museum, but most importantly museums should promptly adapt to the modern social changes and forma museum culture that considers the individual’s cultural recognition by complying to the generality while accepting the new educational theories.

    keywords:
    museum education, foreigner, qualitative case study ,Gestalt, post-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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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STRACT Qualitative Case Study of Gestalt on Foreigners’ Museum Learning Lee Younsoo Dept. of Museum Education The Graduate School Hanyang University “Qualitative Case Study of Gestalt on Foreigners’ Museum Learning” examines th...

    ABSTRACT

    Qualitative Case Study of Gestalt on
    Foreigners’ Museum Learning

    Lee Younsoo
    Dept. of Museum Education
    The Graduate School
    Hanyang University

    “Qualitative Case Study of Gestalt on Foreigners’ Museum Learning” examines the role of museum in the post-modern society. This study attempts to analyze how a visitor totally, or Gestalt understanding of the museum’s contents and the entire structure, while the museum is responding to such understanding as the provider of the contents.
    Visitors experience the modernness of the Korean society through museums and learn the Korean culture based on their individual cultural backgrounds. In order to relate the phenomenon of visitors internalizing, materializing, and maximizing their understanding of culture through museum experience with the museum’s role and function as a cultural institution of the post-modern society, this study set the following objectives. And, in order to maximize the study on Gestalt experience, people from diverse cultural backgrounds were used to understand the phenomenon within the experience in a Korean cultural museum.
    First, this study observes how the understanding and recognition of Korean culture by a foreign visitor with a diverse cultural background through a museum experience based on their individual experience in Korea and their own culture relates to his or her culturally diverse background.
    Secondly, this study analyzes how the experience and the contents of a foreign visitor’s experience in a Korean museum is composed, using the Gestalt approach.
    Third, this study examines how much the display within the Korean museum, the museum’s program experience, and the objectives of providing such experience satisfy the wide range and methods of cultural recognition diversified by the foreign visitor’s individuality and generality.
    In order to achieve the above objectives, the following research methods were adopted. Programs for foreigners in Korea’s major national museums was analyzed based on a Gestalt learning experience, factors viewed as “Gestalt” were first identified to analyze the actual presence of such factors and the advantages and disadvantages of the factors’ meaning. The reason for targeting foreigners is because not only foreigners has a behavioral pattern based on a non-Korean culture that leads to an unique response which makes it effective to measure the generality of the recognition of Korean culture but also this approach could confirm how much of the composition of museum’s programs for foreigners actually addresses the post-modern factors in developing such programs. Furthermore, a more qualitative research method was adopted because the quantitative factors are not the influential factors in such research and such quantitative factors contain possible bias even if they are analyzed. With a small pool of participants, methods including in-depth interview, tracking, and participant observation were used to collect information, and mind-mapping was used to identify a pattern within the recognition of Korean culture.
    In conclusion, the observations and analysis involved in this study showed that the modern and post-modern factors coexisted in the education program for foreigners in the Korean museums. The coexistence shows that recently the social function of museums is in the process of rapidly becoming more post-modern. Also, the foreigner’s museum experience not only acts as a basic factor in approaching and recognizing the Korean culture regardless of what the museum offers but also has its own Gestalt approach as an attempt. The following is the result of studying the Korean museums using the Gestalt method;
    First, the educational composition and system of Korean museums not only have various problems for visitors with diverse cultural background to approach but also led to the extreme responses of foreigners as the Korea’s unique characteristics were emphasized more than generality in the educational composition. The cause of this phenomenon is possibly the fact that the major contents of Korean museums have strong nationalistic characteristics.
    Second, even though it is general that acceptance of a culture depends on the visitor’s cultural background, the consideration for such museum culture – the context involving generality – is still insufficient. This fact can be confirmed from the fact that foreigners from western culture, such as Sonia and Macklin from American or Clement from France, are active in museum visits despite the rejection from Korean society, while foreigners from eastern culture, such as Thuy from Vietnam, easily accepted the Korean society.
    Third, however in the basis, the active spread of the education for foreigners reflects the implementation of post-modern factors over the above-mentioned problems. Not only the foreigners involved in this study but also the existence of educational composition in the general social class supports this tendency. As the fixed/direct educational attitude is still strongly maintained, a detailed educational composition or museum structure for a personal experience involving Gestalt approach is still inadequate.
    This study is a result of analyzing the presence of post-modern factors in Korea’s major museums from a “Gestalt” perspective, and in conclusion the Korean museums are already developing toward a post-modern culture. For a more Gestalt approach to be made, other diverse fields, such as Anthropology or Psychology, should be elaborated into the cultural study for a structural formation in a Gestalt approach of museum, but most importantly museums should promptly adapt to the modern social changes and forma museum culture that considers the individual’s cultural recognition by complying to the generality while accepting the new educational theories.

    keywords:
    museum education, foreigner, qualitative case study ,Gestalt, post-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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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I. 서론 1
    • 1. 문제 제기와 연구 목적 1
    • 2. 연구 내용 및 범위 6
    • II. 박물관 교육의 총체적 접근에 관한 방법론적 고찰 12
    • 1. 이론적 고찰 13
    • I. 서론 1
    • 1. 문제 제기와 연구 목적 1
    • 2. 연구 내용 및 범위 6
    • II. 박물관 교육의 총체적 접근에 관한 방법론적 고찰 12
    • 1. 이론적 고찰 13
    • 1) 후기근대사회와 문화 13
    • 2) 후기박물관과 박물관 교육 19
    • 3) 총체적 박물관 교육 28
    • 2. 연구 방법 33
    • 1) 연구 설계 34
    • (1) 연구 기간 34
    • (2) 대상 박물관 및 대상 질적 연구 사례자 37
    • 2) 질적 사례 연구 40
    • (1) 심층 면접 40
    • (2) 참여 관찰 및 추적 조사 41
    • (3) 인식 내용 기술 41
    • 3. 소결 42
    • III. 외국인 대상 박물관 교육 프로그램 현황 44
    • 1. 외국인 대상 교육 프로그램의 의미 44
    • 2. 외국인 대상 교육 프로그램 사례 연구 50
    • 1) 국립중앙박물관 50
    • (1) 다문화 및 외국인 교육 프로그램 현황 50
    • (2) 외국인 교육 프로그램 분석 54
    • 2) 국립민속박물관 58
    • (1) 다문화 및 외국인 교육 프로그램 현황 58
    • (2) 외국인교육 프로그램 분석 61
    • 3) 서울역사박물관 62
    • (1) 다문화 및 외국인 교육 프로그램 현황 62
    • (2) 외국인 교육 프로그램 분석 65
    • 4) 국립고궁박물관 69
    • (1) 다문화 및 외국인 교육 프로그램 현황 69
    • (2) 외국인 교육 프로그램 분석 70
    • 3. 소결 71
    • IV. 외국인 방문객 체험으로 본 총체적 접근 분석 75
    • 1. 질적 연구자의 박물관 이용에 대한 관찰 및 분석 75
    • 1) 소니아 75
    • 2) 튀 78
    • 3) 맥클린 89
    • 4) 솝드 94
    • 5) 클레몽 98
    • 6) 단대중 105
    • 2. 질적 연구자의 박물관 체험에 대한 총체적 인식 110
    • 1) 인식의 개별성 111
    • 2) 인식의 보편성 115
    • 3) 인식의 다양성 118
    • 3. 소결 123
    • V. 결론 127
    • 1. 요약 127
    • 2. 논의와 결론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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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Museum, Hooper-Greenhill, , 1995

    2. 해석학, 이규호, , 2005

    3. New Museology, Vergo, , 1997

    4. 생명의 춤, 최효선, , 2000

    5. 문화교육론, 김문환, 서울대학교 출판부, , 1999

    6. 사회사상사, 신용하, , 1997

    7. 평생교육론, 한승희, 한국평생교육학회, 서울: 학지사, , 2004

    8. 한국어 4,5,6, 연세대학교 한국어학당, "한국어 4, , 2007

    9. Learning to Look, Tyler, , 1957

    10. 숨겨진 차원, 최효선, , 2002

    1. Museum, Hooper-Greenhill, , 1995

    2. 해석학, 이규호, , 2005

    3. New Museology, Vergo, , 1997

    4. 생명의 춤, 최효선, ,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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