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는 영재성 유무에 따른 시험불안, 학업스트레스 및 학업효능감 간의 차이와 시험불안 및 학업효능감이 학업효능감에 미치는 영향력을 규명하고자 한다. 연구의 대상은 D교육청 지역...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https://www.riss.kr/link?id=A82586271
2011
-
영재아 ; 시험불안 ; 학업스트레스 ; 학업효능감 ; gifted children ; test anxiety ; academic stress ; academic efficacy
370
KCI등재후보
학술저널
123-142(20쪽)
15
0
상세조회0
다운로드본 연구는 영재성 유무에 따른 시험불안, 학업스트레스 및 학업효능감 간의 차이와 시험불안 및 학업효능감이 학업효능감에 미치는 영향력을 규명하고자 한다. 연구의 대상은 D교육청 지역...
본 연구는 영재성 유무에 따른 시험불안, 학업스트레스 및 학업효능감 간의 차이와 시험불안 및 학업효능감이 학업효능감에 미치는 영향력을 규명하고자 한다. 연구의 대상은 D교육청 지역공동영재학급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6학년 영재아 96명과 영재아와 동일 수준의 학업성취를 보이는 일반아 97명이다. 연구결과, 영재아는 일반 아에 비해 시험불안과 학업스트레스가 낮고 학업효능감이 높았다. 영재아의 학업효능 감 중 과제난이도 선호는 시험불안에 대한 정서성과 부모관련 학업스트레스가 낮을수 록, 자신감은 시험불안에 대한 걱정과 부모 및 교사 관련 학업스트레스가 낮을수록 높아졌다. 일반아의 학업효능감 중 과제난이도 선호는 시험불안에 대한 정서성과 걱정이 적을수록, 자신감은 시험불안에 대한 정서성과 걱정 그리고 교사 및 친구 관련학업스트레스가 낮을수록 높았다.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This study purposed to examine difference in test anxiety, academic stress and academic efficacy according to whether to have giftedness, and to examine the effects of test anxiety and academic stress on academic efficacy. The subjects of this study w...
This study purposed to examine difference in test anxiety, academic stress and academic efficacy according to whether to have giftedness, and to examine the effects of test anxiety and academic stress on academic efficacy.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96 sixth grade gifted children and 97 ordinary children who showed academic achievement of the same level.
According to the results of this study, gifted children showed lower test anxiety and academic stress and higher academic efficacy than ordinary ones. Among the subfactors of gifted children’s academic efficacy, test difficulty preference was higher when emotionality for test anxiety and parent related academic stress were low, and selfconfidence was higher when worry about test anxiety and parent related and teacherrelated academic stress were low. In ordinary children, test difficulty preference was higher when emotionality for and worry about test anxiety were low, and selfconfidence was higher when emotionality for and worry about test anxiety and teacher related and peer related academic stress were low.
목차 (Table of Contents)
참고문헌 (Reference)
1 송정아, "현실요법 집단상담 프로그램이 중학교 학습부진학생의 자아존종감과 학업적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 원광대학교 교육대학원 2009
2 박인영, "학업적 자기효능감의 구인 및 측정에 관한 연구"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1998
3 김아영, "학업적 자기효능감 척도 개발 및 타당화 연구" 39 (39): 95-123, 2001
4 김정호, "학업스트레스 대처훈련이 고등학생의 학업스트레스와 학업성취에 미치는 효과" 5 (5): 43-59, 2000
5 이창호, "초중고 대학생 의식구조 비교에 의한 미래사회변동 전망"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2008
6 안선애, "초등학생의 수치심과 학업 성취 귀인 학업적 자기 효능감 및 자아 개념의 관계" 서강대학교 교육대학원 2004
7 이정림, "초등학교 영재학생과 일반학생의 완벽주의 성향과 스트레스" 단국대학교 교육대학원 2005
8 김정아, "초등정보영재학생과 일반학생의 성취동기,자기효능감,스트레스 비교" 충남대학교 교육대학원 2005
9 통계청, "청소년통계 2008"
10 이광희, "중학생의 학업스트레스 요인 및 증상 분석과 인지-행동적 학업스트레스 대처 훈련의 효과" 경성대학교 교육대학원 2005
1 송정아, "현실요법 집단상담 프로그램이 중학교 학습부진학생의 자아존종감과 학업적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 원광대학교 교육대학원 2009
2 박인영, "학업적 자기효능감의 구인 및 측정에 관한 연구"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1998
3 김아영, "학업적 자기효능감 척도 개발 및 타당화 연구" 39 (39): 95-123, 2001
4 김정호, "학업스트레스 대처훈련이 고등학생의 학업스트레스와 학업성취에 미치는 효과" 5 (5): 43-59, 2000
5 이창호, "초중고 대학생 의식구조 비교에 의한 미래사회변동 전망"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2008
6 안선애, "초등학생의 수치심과 학업 성취 귀인 학업적 자기 효능감 및 자아 개념의 관계" 서강대학교 교육대학원 2004
7 이정림, "초등학교 영재학생과 일반학생의 완벽주의 성향과 스트레스" 단국대학교 교육대학원 2005
8 김정아, "초등정보영재학생과 일반학생의 성취동기,자기효능감,스트레스 비교" 충남대학교 교육대학원 2005
9 통계청, "청소년통계 2008"
10 이광희, "중학생의 학업스트레스 요인 및 증상 분석과 인지-행동적 학업스트레스 대처 훈련의 효과" 경성대학교 교육대학원 2005
11 이규숙, "일반아동과 영재아동의 학습기술과 학업적 자기효능감 비교" 부산대학교 교육대학원 2009
12 염시창, "일반계 여고생의 완벽주의, 학업적 자기효능감 및 시험불안의 관계모형 검증" 2 (2): 19-35, 2005
13 김성옥, "인지-행동적 학업스트레스 대처 훈련이 초등학생의 학업스트레스와 학업적 자아효능감에 미치는 효과" 대구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2003
14 강금자, "영재집단과 일반집단간의 기질특성 및 시험불안과의 관계 연구" 전북대학교 교육대학원 2005
15 박성옥, "영재와 일반아동의 스트레스 및 대처행동 비교연구" 미래유아교육학회 10 (10): 225-245, 2003
16 장소은, "영재와 일반 중학생의 학업 및 진학 스트레스와 정신건강의 차이" 아주대학교 교육대학원 2008
17 허창재, "영재아동의 스트레스요인과 대처방식에 관한 연구" 건국대학교 교육대학원 2002
18 이상희, "영재아동과 일반아동의 차이:성취목표,사회적지지,스트레스 및 학교생활적응을 중심으로" 한양대학교 교육대학원 2004
19 양연숙, "영재아동과 일반아동 부모의 성취압력에 따른 성취동기와 성차에 관한 비교연구" 한국영재교육학회 8 (8): 197-220, 2009
20 신현숙, "영재 청소년의 개인적 특성과 완벽주의적 성향간의 관계" 건국대학교 대학원 2003
21 박용식, "아동의 학업스트레스와 학업성적과의 관계" 전남대학교 교육대학원 1995
22 류정희, "시험불안과 학업적 유능감의 관계:동기적 성취전략의 매개효과" 전남대학교 대학원 2006
23 조수철, "시험불안과 우울,특성불안 및 상태불안과의 상호 관계에 관한 연구" 12 (12): 225-236, 2001
24 이주현, "시험불안과 동기" 한국교육심리학회 16 (16): 181-196, 2002
25 박병기, "시험불안 관련변인의 메타분석" 한국교육심리학회 24 (24): 875-894, 2010
26 이소은, "스트레스 상황에 대한 아동 및 청소년의 대처방식" 서울대학교 대학원 1990
27 신희경, "성적우수집단의 시험불안 수준과 자기주도적 학습태도에 관한 연구- 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한국교육개발원 33 (33): 3-31, 2006
28 김현희, "성별에 따른 학업스트레스와 시험불안과의 관계연구"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2009
29 노정림, "부모의 성취압력과 시험불안과의 관계:완벽주의와 학업적 자기효능감의 매개 효과" 아주대학교 교육대학원 2006
30 노정애, "부모의 성취 압력과 학문적 자아개념이 시험불안에 미치는 영향 연구" 숙명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1994
31 강현아, "과학영재아와 일반아의 기질 및 시험불안과의 관계" 한국지구과학회 28 (28): 289-297, 2007
32 Renzulli, J. S, "What makes giftedness? Reexamining a definition" 60 : 1978
33 McDonald, A. S, "The prevalence and effects of test anxiety in school children" 21 : 89-101, 2001
34 Kumke, P. J, "The adolescent Test Anxiety Scale: Initial scale development and construct validation. Unpublished doctoral dissertation" The University of Wisconsin-Madison 2008
35 Bandura.A, "Social foundations of thought and action : A social cognition theory" Prentice Hall 1986
36 Bandura, A, "Regulation of cognitive processes through perceived self-efficacy" 25 : 729-735, 1989
37 Adderholdt-Elliott, M, "Perfectionism: what's so bad about being good" Free Spirit Publishing Inc 1987
38 Schuler, P. A, "Characteristics and perceptions of perfectionism in gifted adolescents in a rural school environment" University of Connecticut 1997
39 Sarason, I. G, "Anxiety, self-preoccupation, and attention" 1 : 3-7, 1988
40 Spielberger, C. D, "Anxiety and behavior" New York Academic Press 1966
41 Tobias. S, "Anxiety and Instruction. In HM, Vanderploeg, Schwarzer, in Test anxiety: Research, Applications" Lwerence Erlbaum Associates 1980
42 배미란, "5요인 인성 모형에 기초한 과학영재들의 성격 연구" 15 (15): 55-75, 2002
영재학교 및 과학고와 대학과의 연계 현황에 대한 대학생들의 인식 분석
학술지 이력
| 연월일 | 이력구분 | 이력상세 | 등재구분 |
|---|---|---|---|
| 2023 | 평가 |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 |
| 2020-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선정 (재인증) | ![]() |
| 2019-12-01 | 등재 | 등재후보로 하락 (계속평가) | ![]() |
| 2016-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 ![]() |
| 2012-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 ![]() |
| 2011-01-01 | 등재 |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 ![]() |
| 2010-01-01 | 등재 |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2차) | ![]() |
| 2009-01-01 | 등재 |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 ![]() |
| 2008-01-01 | 등재 |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1차) | ![]() |
| 2006-01-01 | 등재 |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 ![]() |
학술지 인용정보
| 기준연도 | WOS-KCI 통합IF(2년) | KCIF(2년) | KCIF(3년) |
|---|---|---|---|
| 2016 | 1.26 | 1.26 | 1.16 |
| KCIF(4년) | KCIF(5년) | 중심성지수(3년) | 즉시성지수 |
| 1.25 | 1.26 | 1.751 | 0.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