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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I등재

    건강인식 기준 자활사업 참여자집단들의 자활의지 영향 요인 비교연구 = Comparative Analysis of the Factors Affecting Willingness for Self-Sufficiency between the Two Categorized Groups According the Health Recognition of the Self-Sufficiency Program Particip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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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study has the two goals of the analysis. First, the study has tried to makea comparison of characteristics between ‘the healthy recognized group’ and ‘thenon-healthy recognized group’ according the health recognition of the selfsufficiencyprogram participants of in Incheon. The differences in the sociodemographiccharacteristics and the experiences of beneficiary in the NationalBasic Livelihood Security System could be not found. But, in comparison to ‘thenon-healthy group’, ‘the healthy group’ is more positive in terms of householddebt, existence of spouse, yearly gross income of household, satisfaction with thepresent self-sufficiency program, attitude toward work and continuous participationin self-sufficiency programs. As a result, in comparison to ‘the non healthy group’,‘the healthy group’ is more positive in willingness for self-sufficiency. In thesecond step, the study has tried to analysis the differences of willingness forself-sufficiency and factors affecting willingness for self-sufficiency between the twogroups. In comparison to ‘the non-healthy group’, ‘the healthy group’ is morepositive in willingness for self-sufficiency, namely the intention to employment andbusiness start-up. After regression analysis, sex, or/and academic background arefound as the decisive affecting factors for the intention to employment andbusiness start-up of the self-sufficiency program particip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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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has the two goals of the analysis. First, the study has tried to makea comparison of characteristics between ‘the healthy recognized group’ and ‘thenon-healthy recognized group’ according the health recognition of the selfsufficienc...

    This study has the two goals of the analysis. First, the study has tried to makea comparison of characteristics between ‘the healthy recognized group’ and ‘thenon-healthy recognized group’ according the health recognition of the selfsufficiencyprogram participants of in Incheon. The differences in the sociodemographiccharacteristics and the experiences of beneficiary in the NationalBasic Livelihood Security System could be not found. But, in comparison to ‘thenon-healthy group’, ‘the healthy group’ is more positive in terms of householddebt, existence of spouse, yearly gross income of household, satisfaction with thepresent self-sufficiency program, attitude toward work and continuous participationin self-sufficiency programs. As a result, in comparison to ‘the non healthy group’,‘the healthy group’ is more positive in willingness for self-sufficiency. In thesecond step, the study has tried to analysis the differences of willingness forself-sufficiency and factors affecting willingness for self-sufficiency between the twogroups. In comparison to ‘the non-healthy group’, ‘the healthy group’ is morepositive in willingness for self-sufficiency, namely the intention to employment andbusiness start-up. After regression analysis, sex, or/and academic background arefound as the decisive affecting factors for the intention to employment andbusiness start-up of the self-sufficiency program particip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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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자활사업의 참여자들을 본인이 계량화한 건강상태, 우울정도 및 자존감정도의 점수를복합적으로 결합한 건강인식을 기준으로 ‘건강인식 집단’과 ‘불건강인식 집단’으로 범주화한 후, 이 두집단간 차이를 교차분석하고, 회귀분석을 통해 이 두 집단에서 외부의 경제적 의존으로부터 벗어나스스로의 힘으로 살고자 하는 의지나 노력, 또는 심리적 능력 등으로 정의될 수 있는 ‘자활의지’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확인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는 ‘향후 취․창업 의사’를 종속변수인 자활의지로, 이에영향을 주는 독립변수는 인구사회학적 특성, 기초생활보장 수급 경험, 가구 특성 및 일에 대한 태도라는 네 가지 범주로 구분하였다. 2013년 5월 현재 인천광역시 소재 11개 지역자활센터가 실시하는 자활사업의 참여자 중 약 28.1%인 296명은 ‘건강인식 집단’, 10.2%인 107명은 ‘불건강인식 집단’으로범주화하였다. 교차분석결과, ‘건강인식 집단’은 ‘불건강인식 집단’과 비교하여 본인과 가족 중 만성질환이 없는 경우가 많고, 인구사회학적 특성 및 기초생활보장 수급 경험에서는 차이가 없으며, 가구특성에서는 부채가 없는 경우가 많고, 배우자가 있는 경우가 많고, 연간 총소득의 수준은 높고, 현재 참여 중인 자활사업에 대하여 만족도와 일에 대한 전반적 태도에서도 긍정적인 태도 및 자활사업에 계속 참여하고자 하는 의지가 상대적으로 높으며, 자활의지인 향후 취․창업을 통해 자립하고자 하는 의사가 더 많다. ‘건강인식 집단’ 및 ‘불건강인식 집단’을 대상으로 취․창업의사에 대하여 회귀분석을 실시하면, ‘건강인식 집단’이 ‘불건강인식 집단’보다 취․창업할 의사가 있을 확률은 약 2.3배가 높다. ‘건강인식 집단’ 및 ‘불건강인식 집단’, 각각을 대상으로 취․창업할 의사에 영향을 주는 요인에 대한 회귀분석을 실시하면, ‘건강인식 집단’과 ‘불건강인식 집단’ 모두에서 여성보다 남성이 ‘취․창업할 의사’가있을 확률이 높게 나타났으나, ‘건강인식 집단’의 경우는 학력이 높을수록‘취․창업할 의사’가 있을 확률이 약 1.8배 높게 나타났다. 이에 따라, 본 연구는 ‘건강인식 집단’ 및 ‘불건강인식 집단’의 자활의지제고를 위한 동기부여 및 본인과 가족의 신체 건강 치료와 관리뿐만 아니라, 취․창업에서의 맞춤형 지원을 정책적 시사점으로 도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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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자활사업의 참여자들을 본인이 계량화한 건강상태, 우울정도 및 자존감정도의 점수를복합적으로 결합한 건강인식을 기준으로 ‘건강인식 집단’과 ‘불건강인식 집단’으로 범...

    본 연구는 자활사업의 참여자들을 본인이 계량화한 건강상태, 우울정도 및 자존감정도의 점수를복합적으로 결합한 건강인식을 기준으로 ‘건강인식 집단’과 ‘불건강인식 집단’으로 범주화한 후, 이 두집단간 차이를 교차분석하고, 회귀분석을 통해 이 두 집단에서 외부의 경제적 의존으로부터 벗어나스스로의 힘으로 살고자 하는 의지나 노력, 또는 심리적 능력 등으로 정의될 수 있는 ‘자활의지’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확인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는 ‘향후 취․창업 의사’를 종속변수인 자활의지로, 이에영향을 주는 독립변수는 인구사회학적 특성, 기초생활보장 수급 경험, 가구 특성 및 일에 대한 태도라는 네 가지 범주로 구분하였다. 2013년 5월 현재 인천광역시 소재 11개 지역자활센터가 실시하는 자활사업의 참여자 중 약 28.1%인 296명은 ‘건강인식 집단’, 10.2%인 107명은 ‘불건강인식 집단’으로범주화하였다. 교차분석결과, ‘건강인식 집단’은 ‘불건강인식 집단’과 비교하여 본인과 가족 중 만성질환이 없는 경우가 많고, 인구사회학적 특성 및 기초생활보장 수급 경험에서는 차이가 없으며, 가구특성에서는 부채가 없는 경우가 많고, 배우자가 있는 경우가 많고, 연간 총소득의 수준은 높고, 현재 참여 중인 자활사업에 대하여 만족도와 일에 대한 전반적 태도에서도 긍정적인 태도 및 자활사업에 계속 참여하고자 하는 의지가 상대적으로 높으며, 자활의지인 향후 취․창업을 통해 자립하고자 하는 의사가 더 많다. ‘건강인식 집단’ 및 ‘불건강인식 집단’을 대상으로 취․창업의사에 대하여 회귀분석을 실시하면, ‘건강인식 집단’이 ‘불건강인식 집단’보다 취․창업할 의사가 있을 확률은 약 2.3배가 높다. ‘건강인식 집단’ 및 ‘불건강인식 집단’, 각각을 대상으로 취․창업할 의사에 영향을 주는 요인에 대한 회귀분석을 실시하면, ‘건강인식 집단’과 ‘불건강인식 집단’ 모두에서 여성보다 남성이 ‘취․창업할 의사’가있을 확률이 높게 나타났으나, ‘건강인식 집단’의 경우는 학력이 높을수록‘취․창업할 의사’가 있을 확률이 약 1.8배 높게 나타났다. 이에 따라, 본 연구는 ‘건강인식 집단’ 및 ‘불건강인식 집단’의 자활의지제고를 위한 동기부여 및 본인과 가족의 신체 건강 치료와 관리뿐만 아니라, 취․창업에서의 맞춤형 지원을 정책적 시사점으로 도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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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송인한, "준․고령층과 청․장년층 자활사업 참여자의 자활의지 영향요인 비교분석" 한국노년학회 33 (33): 183-197, 2013

    2 박경숙, "저소득층 여성가장 생활실태조사 및 자활프로그램 개발" 경기도 2001

    3 박영란, "저소득 모자가정 가구주의 자립의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에 관한 연구" 3 : 91-116, 1999

    4 김영미, "자활지원사업의 효과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연구 : 여성참여자를 대상으로" 연세대학교 2002

    5 권용신, "자활서비스 질이 자활의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직무만족의 매개효과" 대구대학교 2009

    6 김승의, "자활사업참여자의 자활의욕 및 취업·창업관련 활동여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경기대학교 2007

    7 노희경, "자활사업참여자의 근로의욕증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연구 : 서울시 자활후견기관사업 참여자를 중심으로" 이화여자대학교 2004

    8 정원오, "자활사업에 대한 참여자들의 주관적 평가와 자립전망-경기지역 참여자들을 중심으로-" 한국사회복지연구회 (28) : 35-67, 2005

    9 나구원, "자활사업 프로그램 유형이 참여자의 자활의지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 성남지역 비취업대상 자활근로·공동체 참여자를 중심으로" 성균관대학교 2011

    10 박장호, "자활사업 참여자의 주관적 건강이 자활의지에 미치는 영향 : 전문가의 정서적 지지 조절효과" 연세대학교 2012

    1 송인한, "준․고령층과 청․장년층 자활사업 참여자의 자활의지 영향요인 비교분석" 한국노년학회 33 (33): 183-197, 2013

    2 박경숙, "저소득층 여성가장 생활실태조사 및 자활프로그램 개발" 경기도 2001

    3 박영란, "저소득 모자가정 가구주의 자립의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에 관한 연구" 3 : 91-116, 1999

    4 김영미, "자활지원사업의 효과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연구 : 여성참여자를 대상으로" 연세대학교 2002

    5 권용신, "자활서비스 질이 자활의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직무만족의 매개효과" 대구대학교 2009

    6 김승의, "자활사업참여자의 자활의욕 및 취업·창업관련 활동여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경기대학교 2007

    7 노희경, "자활사업참여자의 근로의욕증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연구 : 서울시 자활후견기관사업 참여자를 중심으로" 이화여자대학교 2004

    8 정원오, "자활사업에 대한 참여자들의 주관적 평가와 자립전망-경기지역 참여자들을 중심으로-" 한국사회복지연구회 (28) : 35-67, 2005

    9 나구원, "자활사업 프로그램 유형이 참여자의 자활의지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 성남지역 비취업대상 자활근로·공동체 참여자를 중심으로" 성균관대학교 2011

    10 박장호, "자활사업 참여자의 주관적 건강이 자활의지에 미치는 영향 : 전문가의 정서적 지지 조절효과" 연세대학교 2012

    11 허태헌, "자활사업 참여자의 자립의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연구" 경상대학교 대학원 2005

    12 백학영, "자활사업 참여자의 수급 지위와 노동시장 지위 변동" 한국사회복지연구회 43 (43): 143-178, 2012

    13 엄태영, "자활사업 참여자의 경제적 자활장벽 요인에 대한 정서적 자활의 영향에 관한 연구" 사회과학연구소 26 (26): 229-248, 2010

    14 이형하, "자활사업 참여 빈곤층의 자활효과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연구" 동신대학교 2004

    15 민묘숙, "여성자활 참여자의 자활의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연구 : 광주광역시를 중심으로" 남부대학교 2006

    16 강남식, "여성 조건부 수급자들의 실태와 자활의욕에 관한 연구" 한국사회복지연구회 19 : 1-29, 2002

    17 최종희, "사회적 지지가 자활대상자의 자립의지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서강대학교 2010

    18 황미영, "부산지역 자활사업 참가자의 노동조건과 자립가능성에 관한 조사연구" 한국사회복지행정학회 6 (6): 129-154, 2004

    19 유태균, "공공부조 수급자의 자활사업 참여 이후 삶에 관한 탐색적 고찰" 한국사회복지정책학회 39 (39): 85-108, 2012

    20 Nettleton, Sara, "건강과 질병의 사회학" 한울 아카데미 1997

    21 Sen, Amartya, "Why health equity?" 11 (11): 659-666, 2002

    22 김정원, "2012년 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 참여자 실태조사 보고서" (사)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2013

    23 보건복지부, "2012년 종합자활지원계획"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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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5-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6-07-21 학회명변경 영문명 : 미등록 -> Korean Association of Health and Medical Sociology KCI등재
    200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5-05-18 학술지등록 한글명 : 보건과 사회과학
    외국어명 : Health and Social Science
    KCI등재후보
    2005-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4-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3-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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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술지 인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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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45 1.45 1.86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2.03 2.13 2.507 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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