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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문교과서의 인성 덕목 내용과 교수-학습 방법에 대한 고찰 - 2009 개정 교육과정 중학교 『한문』교과서를 중심으로-

        허연구 ( Youn Ku Heo ) 한국한문고전학회(구 성신한문학회) 2013 漢文古典硏究 Vol.26 No.1

        인성교육이 교육의 화두가 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올바른 인성을 지닌 사람을 성인, 군자로 추대하며 추구해야 할 인간상으로 제시하였다. ``한문``은 이러한 성인, 군자의 모습, 생활태도가 교과의 제재로 가장 많이 드러나는 과목이다. 인성은 사람의 품성이다. 인성교육은 교사가 미성숙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그들의 ``됨됨이``를 의도적으로 올바르게, 가치 지향적으로 변화시키는 것을 말한다. 한문교과는 한문 독해 능력을 가장 중요한 교과의 목표로 삼지만, 교과 내용에는 다분히 인성 덕목들이 자주 노출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제재와 소재가 무수히 포함되어 있다. 본문의 출전은 대체적으로 전통시대 개인의 수양을 위한 책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이러한 것은 한문교과서가 다른 어떤 과목보다 인성 덕목의 내용을 많이 포함하고 있으며 인성교육의 인식화와 내면화를 실현하기에 적절한 교과로 인식될 수 있다는 것이다. 다만 덕목의 중점이 전통시대의 주요 가치였던 가족 중심의 효도, 우애, 자기 성찰 등이 주요 내용을 이루는 점이 최근의 공익 중심 도덕 개념과 차이가 나는 점이다. 한문과에서 인성 덕목의 수업은 다양하게 실시할 수 있다. 한자를 가르칠 때 한자의 모양이나 뜻의 지도를 통해 인성교육을 실시할 수 있다. 한자 어휘나 성어를 학습할 때도 그 유래를 밝히는 과정이나 어휘가 포함된 글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인성교육을 시킬 수가 있다. 인성덕목 관련 단문이나 장문 등은 선인들의 일화를 통해 인성덕목을 비교하고 조직화하며 내면화할 수 있는 소재가 될 수 있으며 수업시간의 비중에 따라 심층적인 인성교육까지 실시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한문과는 한자 학습을 통해 한문 문장의 올바른 해석을 주요한 교과목표로 삼지만, 부수적으로 다른 교과에 비해 인성 덕목에 대한 노출 빈도가 높아 한문교사의 의지에 따라 인성함양에 적합한 수업으로 재구성할 개연성이 큰 교과이다. Personality education is becoming the theme of education throughout the world. Korea has praised those with upright characters as saints and man of virtue from old days and presented them as a desirable human character. It is the Chinese classes that become the most popular materials for showing images and attitudes of saints, men of virtues. Personality is a character of a man. Personality education refers to changing immature students intentionally into righteous and value-oriented person. The ability to read and comprehend Chinese is the most important goal for Chinese classes but curriculum contains many materials and themes on personality and virtues. The sources of this study are mainly on books for developing self in old times. Chinese classes contain personality and virtues then any other subjects and can be regarded as subject appropriate for teaching personality education and realize internalization. However, the difference with recent concept of common good is that they focus on family oriented filial duty, friendship, personal self-examination which were key values in old times. Personality education in Chinese classes can be conducted in various ways. Teachers can teach by explaining sources when teaching Chinese characters and teach contents related with personality. Teachers can also teach personality while reading verses or vocabularies containing sources while teaching Chinese vocabularies or phrases. Short phrases or verses related with personality and virtue can be good materials for comparing, organizing and internalizing personality through stories of ancestors and in-depth personality education can be conducted depending on the number of class hours. The goal of Chinese classes is still about correct interpretation of Chinese sentences by learning Chinese characters but education on personality and virtue can change into classes ideal for developing personality depending on the will of a teacher since this class is frequently exposed to personality and virtue then other subj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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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고교 한문교과서에서의 "經書" 교육에 관한 발전적 제언

        김용재 ( Yong Jae Kim ) 한국한문고전학회(구 성신한문학회) 2013 漢文古典硏究 Vol.27 No.1

        1972 ‘漢文’이 독립 교과로 인정된 이후, 교육과정이 편성되고 이에 따라 교육내용을 담보하는 ‘교과서’가 수차례 제작되어 왔다. 그러나 이러한 양적 팽창에도 불구하고, 교과서內수록된 한문 문장, 소위 ‘글감’에 대한 질적 발전이 제대로 이루어져 왔는지에 대해서는 곱씹어 볼 필요가 있다. 특히 수 차례 교육과정 개편에 따라 한문교과서 내용은 다양한 측면에서 변모와 발전을 거듭해왔지만, 그간의 교과서 내용은 거의 동일시되어 온 것이 주지의 사실이다. 특히 ‘경서’ 영역에 대해서는 경문의 양적 팽창만 있을 뿐, 기존의 수록된 글감을 거의 그대로 답습하는 정도로 일관되어 왔다. 이 점에 대해서는 냉정히 생각해봐야 한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가장 반성적 고찰이 필요한 부분은 ‘경서교육’에 대한 교육목표·교육내용·글감의 위계와 난이도 등이 구체적으 명시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혹 이 분야에 대한 기술이 있었다고는 하나, 그 내용이 매우 소략하였다· 이와 같이 ‘경서교육’에 관한 총체적 난제에 선제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현재 간행된 중·고교 한문교과서內수록된 경서의 글감들을 종합적으로 조 사·정리·분석해보고, 이를 토대로 경서교육에서의 문제점과 지향점을 모색해 보고자 한 것이 본고의 연구목적이다. 한문학습의 첫 발을 어디에서부터 시작할 것인지에 대한 물음에, 흔히들 ‘논어’·‘맹자’라고 자임한다. (ⅰ)‘경서’가 한문 공부의 첫 관문이라면, (ⅱ)제도 권 내에서 한문 교과가 외면 받지 않으려면, (ⅲ)그에 상응하는 교과의 정체성 과 책임의 소재를 다하려면, 교과서內경문의 수록 양상과 교육방향에 대하여 새로운 모색이 수반되어야 할 것이다. After the acceptance of ‘classical Chinese(漢文)’ as a distinguishing subject in 1972, the curriculum was formed and based on it the textbooks, which guarantee the teaching contents, were produced several times. However despite the quantitative increase, it is still necessary to think more about the qualitative development of the so-called ‘material for writing’ - the texts written by Chinese characters in textbooks. Especially the contents of ‘classical Chinese’ textbooks, going after several revisions of curriculum, have repeatedly transfigured in some aspects, but the whole contents in reality almost remain the same. About the part of ‘Confucian classics’, it can be seen that there is only the quantitative expansion, while the classical texts almost imitate the pre-existing ones as the standard and remain unchanged. This point must be thought about carefully. However the part the most necessary to be considered is the fact that the purpose, the contents and the evaluation etc. of the ‘Confucian classics education’ are not yet concretely clarified. Sometimes there are discussions on this field, but the contents seem to be much sketchy. The purpose this paper aims at is that, in order to solve all the problems of the ‘Confucian classics education’, we must try to generally arrange and examine parts of Confucian classics which are included in textbooks currently published, and from that find the questions and the goals of this education. About the question of the first step in practising ‘classical Chinese’, it is commonly thought of “The Analects” and “Mencius”. If the Confucian classics is considered the first step in practising ‘Classical Chinese’, then in order that the classical Chinese subject would not be evaded, and to fulfil the responsibility and the identity of this subject, we must find a new way for the Confucian classics to appear in textbooks, and their educational dir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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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문교과(漢文敎科)와 생명과학교과(生命科學敎科)의 상관성고찰(相關性考察) -일반고이학과정학생(一般高理學課程學生)들의 교과성취도(敎科成就度)와 생명과학용어(生命科學用語)의 학습양상(學習樣相)을 中心으로-

        이성형 ( Soung Hyung Lee ) 한국한문고전학회(구 성신한문학회) 2014 漢文古典硏究 Vol.28 No.1

        본고는 일반고 이학과정 학생들의 교과 성취도와 생명과학 용어의 학습양상을 중심으로 한문교과와 생명과학교과의 상관성을 고찰해 보았다. 설문 결과를 통해서 이학계열 학생들은 과목의 중요도와 선호도에서 본인의 소질과 특기를 계발할 수 있고, 흥미 있는 과목을 선택하려는 경향이 뚜렷 했다. 따라서 한문교과가 교양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고, 다른 교과 수업에도 직접 도움이 된다는 인식을 갖게 수업을 설계함으로써 한문교과의 중요도와 흥미도를 제고할 필요가 있다. 한문교과와 생명과학교과의 상관성은 통계분석 패키지인 I-STATistic을 활용하여 고찰해 보았다. 한문교과와 생명과학교과 간 성취도는 생명과학 용어군의 학습방법은 한자군 용어와 서양어군 용어가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고, 한자군 용어는 학습 방법이 교과 성취도와 상관관계가 있었으며, 서양어군 용어는 성취도가 교과 성취도와 상관관계가 있다는 통계 분석적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한자군 생명과학 용어의 효율적인 지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생명과학교과서의 용어를 분석한 결과, 사용빈도가 높은 한자에 중학교 교육용 한자의 비율이 높았고, 비교적 용이한 한자 어휘로 구성되어, 한문교과에서 선수학습과 관련된 어휘를 지도할 경우에 예시로 활용하기에도 적절했다. 한자군 생명과학 용어의 기본 지도 방향으로 네 가지를 고려할 필요가 있다. 첫째 생명과학교과의 학술 용어를 학습할 때에 사용빈도가 높아 학습 간 전이가(轉移價)가 높은 한자를 중심으로 교육할 필요가 있다. 둘째 국어화 된 어휘, 교육용 한자 1800자를 벗어나 지나치게 난해한 어휘, 한자로 이해하는 것이 비효율적인 고유 명사용 어휘 등은 의미를 분석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셋째 한문교과와 생명과학교과 간 상관성(相關性)을 높이려면 국어 독해 능력을 신장시키는 데에 도움이 되는 교육과정과 교재의 구성을 긍정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 넷째 이상의 제안이 실효를 거두려면 제도적인 측면에서 ``한글전용``정책이 수정되어 교과서나 교재에 한글·한자 병행표기를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야 한다. This article considered correlation between the Chinese subject and the life science subject focusing on the subject achievement and aspects of learning life science terms of students in the course of natural sciences at general high school. According to the results of the survey, students in the course of natural sciences have a strong tendency to develop their aptitude and specialty and choose subjects that are interesting to them in terms of the importance and preference of subjects. Therefore, it is needed to enhance the degree of importance and interest of the Chinese subject by designing the class properly so that they can regard that the Chinese subject is helpful in cultivating their refinement and directly in learning other subjects, too. Correlation between the Chinese subject and the life science subject was considered by using a statistical analysis package, I-STATistic. Regarding their achievement between the Chinese subject and the life science subject, in the way of learning life science terms` group, there was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Chinese characters` group terms and Western words` group terms. About Chinese characters` group terms, the statistical analysis has shown that the way of learning was correlated with subject achievement while the achievement of Western words` group terms is correlated with subject achievement. According to the results of analyzing the terms contained in life science textbooks in order to develop efficient teaching methods for Chinese characters` group life science terms, Chinese characters showing high frequency of use include many Chinese characters for middle school education, and they consist of Chinese characters that can be learned relatively easily, and in the Chinese subject, they can be properly used as examples when teaching words related with prerequisite learning. As basic directions for teaching Chinese characters` group life science terms, we should consider four things: first, when teaching academic terms for the life science subject, it is necessary to use mainly the Chinese characters highly transferable in learning as they show high frequency of use. Second, it is desirable not to analyze the meaning of words that have been included in Korean, highly abstruse words not included in 1800 Chinese characters for education, or proper nouns inefficient to be understood with Chinese characters. Third, in order to increase correlation between the Chinese subject and the life science subject, it is needed to examine positively the organization of the curriculum and textbooks that are helpful in enhancing Korean reading skills. Fourth, to make above suggestions produce actual results, it is necessary to revise ``exclusive Hangul use`` policy institutionally so that we can establish an environment to write Hangul and Chinese characters together in textbooks or teaching mate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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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문과와 국어과의 상보성 배경과 내용 연구

        허연구 ( Youn Gu Heo ) 한국한문고전학회(구 성신한문학회) 2014 漢文古典硏究 Vol.28 No.1

        한자가 우리나라에 전래되면서 한자는 우리 민족의 문자생활을 잠식하였고 문학과 역사, 철학은 한자나 한문을 중심으로 만들어지고 유통되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갑오경장을 거치면서 한자와 한글의 운명은 뒤바뀌게 되어 문자 생활의 구심점이 한글 중심으로 변화한다. 이후 변화하는 어문정책 속에서 국문과 한문을 포함하는 국어교과가 탄생하게 되었고 국어교과 내에서 한자와 한문은 간신히 생존력을 유지하여 비록 이전시대보다는 많이 약화되었지만 명맥을 유지할 수 있었다. 한문이 정식 교과가 된 3차 교육과정부터는 국어과에서 독립한 독립교과가 되었으며 이때부터 한문과와 국어과는 목표를 달리하는 두 교과로 갈리게 된다. 그러나 한문과와 국어과가 비록 정체성이 다른 교과라 할지라도 여전히 교과 내용면을 살펴본다면 상보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한문과 교육과정의 내용영역을 볼 때 국어과의 읽기, 문법, 문학 면에서 한문과와 밀접한 관련성을 맺고 있으며 이는 각 교과를 학습하는데 상호 배경 지식이나 스키마를 형성할 수도 있다. 교육과정을 표현한 교과서나 평가문항을 보면 더욱 확연하게 드러난다. 국어과의 교과서에서 한자어 설명, 성어에 대한 설명, 어려운 어휘의 한자 병기 등은 한문과와의 상보성의 증거라고 볼 수 있다. 또 한문과의 핵심 능력인 한문 독해 능력은 국어의 문법지식을 활용하지 않고서는 수행할 수 없는 것이다. 이렇게 본다면 한문과와 국어과는 두 교과 간 상보성이 강한 교과로 인식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이러한 한문과와 국어과의 상보성 연구는 두 교과의 상생 발전을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며, 한문과의 입장에서도 정체성 확립의 계기를 마련할 것이다. When Chinese character was passed down in Korea, Chinese character has encroached on our national literacy life, also, literature, history and philosophy have been created and distributed by being centered with Chinese character or Chinese. However, while going through Gabogyeongjang, each fate of Chinese character and Korean character has reversed, so that the pivot of literacy life has changed to Korean alphabet centered. Later on, in the repeatedly changing language policy, Korean language class was created, which includes Korean alphabet and Chinese character, so that Chinese character and Chinese in Korean language subject has barely maintained viability and could keep itself in existence, though they have been weakened than former period. From the 3rd Curriculum, where Chinese character became the formal subject, it became an independent subject from Korean subject, from then on Chinese character subject and Korean language subject have been separated into two subjects which have different goals. However, though Chinese character subject and Korean language subject have different identity, they still have complementary role when looking into their subject content. When considering the content area of Chinese character and curriculum, Korean language subject has a close relation with Chinese character subject in the aspect of reading, grammar, and literature, which can form mutual background knowledge or schema in studying each subject. When seeing the textbooks which express the curriculum or evaluation questions, it appears more definitely. In the textbook of Korean language subject, explanation of Chinese character, explanation of phrases, Chinese character writing for difficult vocabulary, etc. can be said to be the complementarity with Chinese character subject. Also, Chinese reading ability, which is the core ability of Chinese character subject, cannot be performed without utilizing Korean grammar knowledge. This way, Chinese character subject and Korean language subject definitely can be recognized that they have a strong complementarity between them. The research on complementarity between Chinese character subject and Korean language subject, as this, can be the foundation of coexistence and development of the two subjects, and will prepare an opportunity of establishment of identity from the position of Chinese character 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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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고등학교 『한문(漢文)Ⅰ』교과서에서 "한문지식영역"의 서술에 대한 고찰(考察)

        정순영 ( Jung Soon Young ) 한국한문고전학회(구 성신한문학회) 2013 漢文古典硏究 Vol.26 No.1

        본고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2007개정 교육과정에 의하여 편찬된 고등학교 『漢文Ⅰ』 교과서에서 ‘한문지식’ 영역에 대한 서술상의 문제점을 교육과정해설서와 함께 살펴보았다. 그 결과 ‘개사’의 문법의미 규정과 범주설정의 문제, 개사와 접속사구분의 혼란, ‘빈어’와 ‘보어’의 개념에 대한 구분기준의 모호성, ‘단어의 짜임’과 ‘어휘의 유형’에 대한 서술상의 혼돈, ‘문장의 유형’과 ‘글의 서술방식’에 대한 서술상의 혼돈, ‘문장의 수사법’에서 ‘도치’에 대한 설명의 불명확성 등을 보이고 있었다. 한문교과에 대한 관심이 타 교과에 비해 현저히 낮은 점을 생각해 볼 때, 교육과정해설서에 따른 교과서 서술에 통일성이 있어야 하며 교수자나 학습자가 이해하기 쉽게 서술되어야 한다. 따라서 본고는 2007개정 교육과정에 의하여 편찬된 고등학교 『漢文Ⅰ』 교 과서에서 서술상의 문제들을 살펴 교육과정이나 교과서 서술에서 再考되어야 할 점과 통일되고 규범적인 한문과 學校文法제정을 제언하였다. 그러나 어떠한 교수?학습내용이든 그것을 받아들이는 학습자의 성향에 따라 敎授法이 결정되어야 하므로, 文法敎授에 대한 다양한 敎授?學習方法의 개발도 중요하다. This paper studied problems for the Preposition present in high school ‘Chinese Ⅰ’ textbook by the Educational Curriculum Revision in 2007. In this results, its textbook carried out educational goal of Chinese on site schools through the activities of teaching and learning, so, enhancement on ability of reading and understanding must be proceeded to understand on structure of sentences. Also, the knowledge of Chinese mainly obtained through the textbook, therefore it`s important and the educational curriculum is more important. So, in this paper, it proposed contents of review in descriptive problems present ‘The Classical Chinese Ⅰ’ and standards and regulations of Chinese, but it depends on method of teaching according to the characteristics of learners. Therefore, the teaching and learning on structure of sentences need to develop method on the teaching and lea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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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문교육(漢文敎育)의 성격(性格)과 방향(方向)

        류준경 ( Jun Kyung Ryu ) 한국한문고전학회(구 성신한문학회) 2014 漢文古典硏究 Vol.28 No.1

        ‘한문’은 문화적 존재인 우리를 구성하는 핵심적 요소이며, 한문교육은 그러한 핵심적 요소를 확인하고, 활용하도록 하는 활동이다. 그런데 현실 한문 교육에 있어서 한문교육 내용과 범위가 문제가 된다. 동아시아에서 한문문화의 역사적 전개과정을 살펴볼 때, 전통시대 동아시아의 여러 민족은 한문을 활용함으로써 동아시아 공동의 한문규범을 성립시켰고, 또 그 규범을 강화, 변용하여 독자적이고 다양한 규범으로 확대하였다. 근대에 들어 동아시아 각국은 한문에서 ‘국문’으로 공용어를 바꾸었지만, 현재의 ‘국어(문)’ 속에도 한문의 정신과 기능이 면면히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역사적 전개과정을 참조할 때, 한문교육은 한문공동의 규범성을 부각하는 교육, 자국적 전통의 이질성을 부각하는 교육, 현행 ‘국어’ 속에 전승, 활용되고 있는 부분을 강화하는 교육 등으로 나눌 수 있다. 이 점에 유의하여 동아시아 각국의 ‘한문’교육과정을 검토하면, 한국의 경우, 한글전용정책의 시행으로 한문 교과의 정체성 문제가 부각되고 있고, 중국과 일본의 경우, ‘한문’교육에서 자민족중심주의적 성향을 강화하고 있는 특징이 나타난다. 동아시아 각국이 ‘국수적 민족주의’를 넘어서기 위해서는 한문의 공동문어적 성격과 자국어적 성격이 모두 부각되는 방향에서 한문교육이 실시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국어과이면서 동시에 독립교과인 한문과의 지위를 제도적으로 마련하면서 동시에 내용적으로 동아시아 공동규범과 개별 민족적 규범이 어우러지는 교육이 실시되어야 할 것이다. Classical Chinese is a core element that constitutes us - cultural being, and classical Chinese education is the activity that makes us identify and use the element. In the historical development process of classical Chinese culture, Nations in East-Asia brought East Asian common norms of classical Chinese culture into existence by using classical Chinese and expanded the common norms to their own norms by strengthening and transformation of them for Middle Age. Although the official written language changed over from the classical Chinese to national written languages in each country in East Asia, the spirit and function of classical Chinese has still continued on without ceasing in each national language. So in classical Chinese education there are three things ; education to highlight East Asian common norms in classical Chinese culture, education to highlight each nation`s unique norms in the classical Chinese culture, and education to highlight the spirit and function of classical Chinese that still has continued on in each nation`s national language. Classical Chinese education must be conducted in direction of emphasis on East common norms as well as on each nation`s unique norms for overcoming ultra-nationalism in East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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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매인오선사(靑梅 印悟禪師)의 시문학연구(詩文學 硏究)

        ( Mi Seon Kim ) 한국한문고전학회(구 성신한문학회) 2014 漢文古典硏究 Vol.29 No.1

        본 논고는 영남지역 한문학의 유산물 중 靑梅印悟禪師의 詩文學硏究이다. 청매선사는 우리 한문학의 연구범위에 있어서 지역적으로 볼 때 영남지역의 한문학 내용에서 불가 선시의 범위를 차지하고 있다는데 중요한 의의가 있다 하겠다. 담양의 지리산 연谷寺·靈源寺등의 사찰에서 수행하며 悟道嶺를 넘나들며 깨달음을 얻었다는 十二覺詩의 선시가 현재에도 지리산 오도령을 넘나드는 뭇사람들에게 吟誦된다는 것은 영남 한문학 유산의 중요한 일맥을 차지하고 있음이 적실하다. 청매 한문학의 특질은, 선종에서 옛 선사들이 제자들을 지도하기 위해 제시한 公案·古則에 대해서 『靑梅集』 卷1에서 148가지의 公案을 하나하나 요지를 설명하고 송고시를 남겼다는 것이다. 이것은 청매가 당나라 선종의 공안송고시의 맥을 달마의 禪跡을 송고한 法演禪師를 비롯해 선종 제5조 弘忍에서 제6조 慧能이 偈頌을 지어 의발을 전수 받은 것을 公案으로 삼아 송고한 葛廬覃禪師의 송고시, 南泉普願禪師의 「牧牛頌」, 楚雲南禪師가 大梅法常의 공안 내용을 송고한 법맥을 우리나라 고려 무의자 혜심이 계승하고 이를 청매 인오선사가 수용하였다는 의의이다. 이상과 같이 더 이상 닦음도, 깨달음도, 얻음도, 잃음도 없음을 증득한 결과를 禪과 詩가 融合한 禪詩세계를 영남지역을 토대로 하여 남긴 靑梅禪師를 통하여 접근하여 고찰함에 매우 의미가 있었다. 청매선사 및 영남지역 한문학에 대한 관심을 기대하며 후고를 남겨둔다. This article is The Study on Poetry Literature of Cheongmae Ino Zen-master[靑梅印悟禪師] among the Chinese literature heritage in the southeastern part of Korea. Cheongmae Zen-master is an important meaning of Buddhist Zen poetry realm in the chinese literature contents in the study range geographical southeastern part of Korea. Damyang`s Jirisan Yeongoksa (燕谷寺)·Yeongwonsa(靈源寺) and so on, temples which he practiced and gained realization as he went and came often the Odoryeong(悟道嶺). That Zen poem is Sipigaksi(「十二覺詩」) is recited[吟誦] by people of all sorts and conditions who go and come often the Odoryeong in Jirisan right now. This means to clear the poem covers the important a vein of the southeastern part of Korea of Chinese literature heritage. In special, the characteristics quality of Cheongmae Chinese literature, in Zen Buddhism, explains the point one by one about 148 types catechetic questions for meditation in volume 1 The Cheongmae Collection[『靑梅集』] in order to instruct his disciples with presented catechetic questions for meditation[公案] and Gochik(古則) by ancient Zen-master and left the Songgo poems. As the above there was very meaningful consideration by approach through Cheongmae Zen -master who left based on the southeastern part of Korea Zen poetry[禪詩] realm which unites Zen and poetry of the realization of truth and wisdom in the results whether has no loss or gaining and training or realization anymore. I expect to interest in Cheongmae Zen-master[靑梅禪師] and the southeastern part of Korea area Chinese literature and leave the post consid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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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을 근원성부(根源聲符)로 한 형성자 고(考)

        ( Han Youn Suk ) 한국한문고전학회(구 성신한문학회) 2014 漢文古典硏究 Vol.29 No.1

        단의 본의는 ‘시초’이다. 갑골문은 ‘□’로 썼다. 식물이 싹이 돋아난 모습을그린 것인데 上部‘□’는 새싹의 줄기[□]와 물[□]을, 下部‘□’는 땅[一]과 뿌리[□]를 그려, ‘시초’란 뜻을 나타내었다. 갑골문에서 해서까지의 字形演變은 ‘□[갑골문] - □[금문] -□[소전] -□[전국문자] -□[古隸] - ⓐ□ ⓑ□ ⓒ□ ⓓ□[今隸] - 단[楷書]’으로, 금문 ‘□’는 갑골문 ‘□’에 그려진 물[□]이 생략되었다. 이는 해서 ‘단’까지 그대로 이어져 왔다. ‘□’는 갑골문에서 줄기를 그린 ‘□’의 하부[□]가 생략되고, ‘□’의 상부[□]만 ‘□’로, 땅과 줄기를 그린 ‘□’는 ‘□’로 演變시킨 것이다. 소전 ‘□’는 금문 ‘□’와 기본적으로 같다. 금문의 하부 ‘□’를 ‘□’로 썼다. 전국문자 ‘□’는 소전 ‘□’를 더욱 간화시켜 하부 ‘□’를 ‘□’로 썼다. 古隸‘□’는 소전 ‘□’와 기본적으로 같다. 상부는 소전 ‘□’를 ‘□’로 뉘여 썼고, 하부 ‘□’는 소전 ‘□’의 ‘□’를 ‘□’로, ‘□’는 ‘□’로 演變되었다. 今隸ⓐ, ⓑ, ⓒ, ⓓ는 古隸‘□’를 계승한 것인데, 상부 ‘□’를, ‘□’는 방향을 바꿔 ‘□’로 세워 썼고, □는 ‘□’로 세워 썼으며 ‘□, □’는 ‘□, □’로 약간 세워썼다. 하부 ‘□’는 땅은 그대로 쓰고[一] 뿌리의 모습을 ‘□, □, □, □’로 平直化시켜 썼다. 단이 段의 構件으로 쓰일 때는 ‘□’으로 변형되었다. ‘□’의 금문에서 해서까지의 자형연변 ‘□[□] -□-□-□,□-□’는 左右結構의 한자에서 정형미를 추구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 이들은 단의 갑골에서 해서까지의, 하부의뿌리를 나타내는 부분을 생략하고, 상부만을 ‘□’로 세워 쓴 것이다. 단을 성부로 한 형성자는 端(단), 段(단), 천, 전, 瑞(서), 췌, 타 등이 있다. 이들 가운데 瑞는 단과 독음차이가 커 성부 認知가 어렵다. 하지만 瑞와 단은 對轉[歌韻과 元韻], 準旁紐[端, 禪紐]의 近音으로, 단이 瑞의 聲符임이 증명된다. 아울러 단과 段을 성부로 한 형성자들의 上古音은, 韻部는 疊韻혹은 對轉이며 聲紐는 雙聲, 準雙聲, 旁紐, 準旁紐, 隣紐의 近音이다. The basic meaning[bonui] of dan(단) is the beginning[sicho]. gabgormun(甲骨文) was written in . It was representing the scene of sprouting of a plant. The upper part represented the stem of a sprout[□] and water[□] and the lower part ‘□’ represented the meaning ‘beginning’ by drawing ground ‘一’ and root ‘□’. The changes of letter shape from gabgormun to haeseo have been ‘□- □- □- □- □- ⓐ□, ⓑ□, ⓒ□, ⓓ□- 단’. Geummun ‘□’omitted water[□] which was drawn in gabgormun. Dan(단) was written as ‘□’ when it was used as gugeon(構件) of dan(段). It was for the beauty of a shape of a character by changing the shape. The shapes of characters from geummun(金文) to haeseo(楷書) in ‘□’ were ‘□(□) -□-□-□, □-□’. Also when it comes to examining that ‘□’ is the changed form of dan ‘단’ in phonology, their sanggoeums are a close sound[近音] of cheopwun(疊韻), bangnyu(旁紐)(dan(端), jeongnyu(定紐)) so it is proved that these two letters are the same letters.

      • KCI등재

        한문고전 번역 및 표점에 있어 현토 활용의 문제 -"한대"와 "(이)어늘"을 중심으로-

        이규필 ( Gyu Pil Lee ) 한국한문고전학회(구 성신한문학회) 2015 漢文古典硏究 Vol.30 No.1

        본고는 번역과 표점에 현토가 과연 유용한가를 논하기 위해 작성되었다. 그를 위해 먼저 현토의 성격과 기능을 정리하였고, 연구 현황을 통해 과제를 진단하였다. 그 과정에서 현토의 의미와 용법에 대한 기초적 조사가 이루어지지 않았음을 발견했고, 그와 관련한 연구가 선행되어야 함을 절감했다. 현토의 의미와 용법에 대한 연구의 중요성을 검증하기 위해 빈도수가 많고 논란의 소지가 있는 吐 ‘~한대’와 ‘~(이)어늘’을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그 결과 이 두 토는 의미와 용법이 매우 비슷해 보이지만 각각 나름의 일관된 규칙이 있었고, 그 규칙은 문장 구조를 이해하는데 중요한 정보를 담고 있었음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이 吐들이 지닌 규칙의 의미를 정확히 알고 반영한다면 한문고전 번역과 표점의 수준 제고에 기여할 수 있으리라는 가능성이 예측되었다. 이에 따라 ‘~하니’, ‘~하여’, ‘~하고’ 등 다른 현토들도 용례를 조사하여 정리하면 그것이 구어적 관습에서 혼용된 것이 아니라 일정한 정보를 담고 일정한 규칙 아래 쓰였다는 결과를 얻어낼 가능성이 높다고 예측되었다. 이어 현토가 한문고번 번역과 표점의 수준 제고에 기여할 가능성은 탐지되었지만, 낯선 한문 문장을 대상으로 그 현토를 정확히 달 수 있는 학자가 많지 않은 현실을 지적하였다. 그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현토 교육의 필요성을 또한 아울러 제기하였는데, 이 지점에서 정확한 현토 교육을 위한 전제 조건으로 현토 연구와 정리의 필요성을 다시 절감하였다. This study discusses the relevance of adding Korean endings to classical Chinese phrases in Translation and Marking. To this end, this study arranged the nature and function, and then diagnosed tasks through the present condition of researches. In the process, this study found that preliminary investigation has not been built about the meaning and usage in adding Korean endings to classical Chinese phrases, and this writing felt keenly the necessity for associated researches. To Verify importance of the study on the meaning and usage in adding Korean endings to classical Chinese phrases, this study looked in ‘~handae(한 대)’ and ‘~(i)aneul(이어늘)’ mainly. Because these are used frequently and open to dispute. The two are seemed to be very similar. But consequently, this study found that the two have their own coherent rules respectively, and these rules have very important informations to understand sentence structure, So, if we know and reflect exactly the meanings of these rules, the level of Korean Chinese Classic Translation and Marking will go up. Accordingly, if we investigate and arrange others, for example ‘~hani(하 니)’, ‘~hayeo(하여)’, ‘~hago(하고)’, and so on, we will be able to found that those have certain informations and are used under certain rules. The possibility of enhancing level in Korean Chinese Classic Translation and Marking is detected, to but this manuscript pointed out the reality that there are not much scholars who add Korean endings to unfamiliar classical Chinese phrases exactly. Based on them, this study raised the necessity for systematic education in adding Korean endings to classical Chinese phrases. At this point, as precondition exact education, this study felt keenly the necessity for researches and arran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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