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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本語と韓国語の重なりの機能に関する研究 -接触場面を中心として-

          朴成泰 한국일본어문학회 2020 日本語文學 Vol.1 No.86

          본 연구는 일본어와 한국어의 자연발화 데이터를 이용한 중복 기능에 관한 한일 대조분석이다. 구체적으로는 일본어 모국어 화자와 한국어 모국어 화자가 일본어 또는 한국어로 발화한 발화 자료 즉, 대면발화 및 비대면 발화 데이터를 토대로 중복 기능의 실태를 조사하고 χ<sup>2</sup>검정에 의한 상관성 분석을 했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우선 전체적인 경향으로는 일본어모국어화자와 한국어모국어화자가 각각 모국어를 사용하여 발화한 경우, 중복의 기능이 유사한 경향인 것으로 밝혀졌다. 또 일본어 모국어 화자와 한국어 모국어 화자 모두 모국어 화자끼리의 장면이나 이문화간 접촉장면에서 '도중'의 빈도가 가장 높고 그다음으로 '너무 빠름'으로 확인되었다. 이어서 일본어 모국어 화자와 한국어 모국어 화자가 한일 접촉 장면에서 외국어로 발화한 경우도 모국어 화자끼리의 경우와 같은 경향이 나타났다. 그리고 대면발화 및 비대면 발화를 관찰하면 대면발화가 중복 기능의 빈도가 더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즉, 일본어 모국어 화자와 한국어 모국어 화자는 사용언어를 불문하고, 비대면 발화보다 대면 발화에서 중복의 기능의 빈도가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This study is a Japanese-Korean contrast analysis of overlapping functions using Japanese and Korean natural utterance data. Specifically, based on the utterance materials uttered by Japanese and Korean native speakers in Japanese or Korean, that is, the face-to-face utterance and non-face-to-face utterance data, the actual state of the overlapping function was investigated watching subjects speak, and chi-square test was performed for correlation analysis.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as a general tendency, when Japanese and Korean native speakers uttered in their native languages, it became clear that overlapping functions tended to be similar. In addition, it was confirmed that both Japanese and Korean native speakers had the highest frequency “Tochu (on the way)” in situations where the native speakers were in contact within each either others of the same culture or during intercultural contact, followed by “Hayasugi (too early)” was done. Then, when Japanese and Korean native speakers uttered in a foreign language in intercultural contexts between Japanese and Korean people, the same tendency as that between native speakers was observed. When observing face-to-face utterances and non-face-to-face utterances, it was confirmed that face-to-face utterances had a higher frequency of overlapping functions. That is, it was revealed that both Japanese and Korean native speakers have a higher frequency of overlapping functions in face-to-face utterances than in face-to-face utterances, regardless of the used language.

        • KCI등재

          한국인 일본어 초급학습자의 일본어 파열음에 관한 연구 - 조음위치와 음성 환경을 중심으로 -

          김윤영 한국일본어문학회 2019 日本語文學 Vol.1 No.82

          본연구에서는, 조음위치에 따른 한국인 일본어 초급학습자의 일본어 파열음의 특징을 음향음성학적으로 분석했다. 한국어와 일본어 자음의 구조는 서로 다른 체계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서로 다른 언어적 특수성으로 인하여 양국의 언어에는 차이가 존재하며 모국어에 없는 음운체계를 발음하는 학습자에게는 상당한 부담감으로 작용한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한국인 일본어 초급학습자가 가지는 일본어 파열음의 특징을 기존의 파열음 연구를 보완하여 조음위치에 따른 어두파열음과 어중파열음을 비교하였다. 또한 어중 파열음의 경우 일본어가 올 수 있는 환경을 고려하여 모음 뒤, 중자음 뒤, 발음 뒤로 나누어 결과를 도출하였다. 이를 통하여 한국인 일본어 초급학습자의 일본어 파열음 발음에 대한 음향음성학적 단서로 작용하는 기본 주파수, 성대 진동 개시 시간, 폐쇄 지속 시간에 대한 특징을 확인할 수 있었다. 선행연구에서는 무의미한 단어로 일본인 파열음의 특징을 분석하였다면 본 연구에서는 실용문장의 유의미한 단어를 발성한 한국인 일본어 초급학습자와의 비교를 통해서 일본어 음성 교육현장에 기초로 제공하고자 한다. In this study, we analyzed phonetically the characteristics of Japanese plosive consonants which are pronounced according to the articulation position of Korean learners. The structures of Korean and Japanese consonants have different systems. Due to these linguistic features, there is a difference in the language between the two countries, which is a considerable burden for learners who pronounce the phonological system rather than their native language. Therefore, in this study, the characteristics of the Japanese plosive consonants of the beginner learners were compared between the plosive consonant occurred in the first and second syllable of word according to the articulation positions. Also, considering the plosive consonants used in Japanese sentences, the three conditions which are after a vowel, after a double consonant, and after a nasal occurrence in the second syllable through acoustic point of view, are experimented. Through this study, it was confirmed that the characteristics of the fundamental frequency, the voiced onset time, and the duration time of close, which act as acoustical cues for the pronunciation of the Japanese plosive consonants of Korean learners. In contrast to analyzing the characteristics of Japanese plosive consonants in the meaningless words of previous studies, this study aims to provide a basis for Japanese language education by comparing the characteristics of beginner learner who speak words of practical sentences.

        • KCI등재

          自己開示と共起する「笑い」について ―韓国人日本語学習者と日本語母語話者の自然会話を対象に―

          오현영 한국일본어문학회 2020 日本語文學 Vol.1 No.87

          본 연구에서는 한국인 일본어학습자와 일본어 모어화자의 초대면 장면에서 유머가 없는 자기개시 발화에 나타나는 웃음의 기능을 분석하였다. 데이터는 초대면 대화 장면을 수집해 모국어 장면 및 접촉장면에서의 자기개시의 발화를 분석 대상으로 했다. 일본어 모국어화자 대 일본어 모국어화자(5쌍), 한국인 일본어학습자 대 한국인 일본어학습자(5쌍), 접촉장면(10쌍), 합계(20쌍)이다. 본 연구결과는 ①KJ는 A류(동료만들기)의 웃음보다 B류(균형만들기)의 웃음이 많이 출현하고, J는 B류보다 A류의 웃음이 많이 출현하고 있다.②A류에 있어서는 KJ< J의 결과이며, B류에 대해서는 KJ >J이다.③접촉장면과 모국어 장면의 웃음 출현수를 비교하면, KJ는 차이가 없고 J는 모국어 장면에서 많이 출현하고 있다. 접촉장면에서도 모국어 장면에서도 KJ보다 J의 「웃음」출현 수가 많다. 종류별 결과를 보면, KJ는 A류의 A1화제의 공유 기대 웃음과 B류의 B2 염치없는 웃음에 유의차가 보였으며, J는 A2공유표명 웃음, B1 부끄러움에 대한 웃음에 유의차가 보였다. 이러한 결과로부터, KJ는 자신의 영역으로부터 상대에게 의견, 요구할 때 웃음이 출현하며, 상대와 공유하는 것을 중시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반면 J는 담화 참여를 중시해 웃음이 자기개시와 함께 생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This study focusses on laughter at the first meeting between Japanese learners and Japanese speakers and analyzes the function of laughter that appears in self-disclosure without humor. The data includes a conversational interaction at the first meeting, a self-disclosure speech in an interaction using the native language, and a contact situation that is used as an object of analysis. The participants included Japanese speakers (five groups), Japanese learners (five groups), contact situations (ten groups), and a total (twenty groups).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 1) KJ has more laughter due to B than due to A, and J has more laughter due to A than due to B; 2) KJ is the result of J in A and KJ is the result of J in B; 3) Compared to the contact scenes and native language situation, KJ has no difference and J appears a lot in native language situations; and 4) J has more laughs than KJ has in contact situations in the native language. Examining the results by type indicates that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in KJ among A1 and B2 and in J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A2 and B1. From these results, KJ found that a lot of laughs in making opinions and requests from own area, and that it was important to share them with others. On the other hand, J places a lot of emphasis on participating in the self-discourse, and it became clear that laughter appears along with self-disclosure.

        • KCI등재

          韓國開化期の日本語學習書 『日語工夫』(1891)に關する考察

          黃雲 한국일본어문학회 2015 日本語文學 Vol.1 No.67

          본 논문에서는 한국 개화기의 일본어 학습서인 『일어공부』(1891)를 들어 한국의 근대 일본어 교육의 시작이라는 관점에서 고찰하였다.『일어공부』는 1891년5월21일, 나카노 교타로에 의해 한국 부산에서 간행된 일본어 학습서이며 개화기에 있어서 가장 빠른 시기에 출판된 것으로 보이는 점에서 한국의 근대 일본어 교육의 효시라고 할 수 있다. 본학습서는 총21페이지의 매우 짧은 책이지만 「문자·단어·회화」의 당시 타학습서의 구성과 같은 형식을 취하고 있어 일본어 학습서로의 형태를 갖추고 있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본학습서에는 서문이 없어 발행 목적에 대한 기록이 없지만, 그 발행 배경과 본문의 내용으로 보아 개항지였던 부산에서 이루어진 일본인과 한국인의 상업 활동에 있어서 편의를 도모할 목적으로 출판되었다고 추측된다. This article investigates the Japanese language primer Nichigo kufu (1891) from the standpoint of the beginning of modern Japanese language education in Korea's enlightenment period. Nichigo kufu was published on May 21, 1891 by Nakano Kyotaro in Pusan, and as the first such book written in the enlightenment period, represents the beginnings of Japanese language education in Korea.This book is quite short at only twenty-one pages, but its format, with sections on “Script, Vocabulary, and Conversation” mirrors other study guides from the period. From the historical background and contents of the text, I surmise that the author published this work for the practical purpose of making commercial activity between Japanese and Koreans more convenient.

        • KCI등재

          韓国人中級日本語学習者のEメールに 見られる断りのストラテジー - 日本語母語話者との比較を通して-

          曺英南 한국일본어문학회 2020 日本語文學 Vol.1 No.87

          본 연구는 한국인 중급일본어학습자와 일본어모어화자가 교원에게 보내는 이메일에 나타난 거절 전략을 습득수준별과 사용빈도의 관점에서 살펴보고 이메일 커뮤니케이션의 특징을 밝혔다. 먼저 일본어능력에 따른 집단 간의 발화를 살펴본 결과 ‘거절발화'와 ‘거절이유'에서 통계적 유의차가 나타났다. ‘거절발화'는 일본어모어화자에 비해 중급일본어학습자가 명시적인 사용이 소극적이어서 유의차를 유발했다고 할 수 있다. 이에 반해 ‘거절이유'는 일본어모어화자 보다 일본어 학습자에서 많이 사용되고 구체적인 점이 특징적이다. 또한 ‘거절 시에 의뢰자가 받는 부담을 최소화시키기 위한 배려발화' 중 하나인 ‘거절에 대한 아쉬운 마음'은 일본어학습자보다 일본어모어화자에서 많이 사용되고, ‘의뢰자의 체면이나 입장을 세워주는 배려발화' 중 하나인 ‘선생님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과 ‘제안'은 일본어모어화자 보다 일본어학습자에서 많이 사용된 점이 특징적이다. 이상으로 일본어학습자의 특징으로 제시된 거절 전략은 모어로의 화용론적 전이에서 작용한 것이라 볼 수 있고, 향후 일본어학습자의 모어조사를 통해서 검증할 필요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larify the specific characteristics of several refusal expressions appear on E-mails by comparing these written by Korean students in intermediate level Japanese language and which of Japanese native speakers. Notable statistical difference surfaced on “Refusal utterance” and “Reason of refusal” amongst the groups of different acquisition level. Korean students are more reluctant to use “Refusal utterance” in an explicit way when compared to native Japanese speakers, however they have a tendency to repeat “Reason of refusal” in details within a same E-mail which Japanese native speakers almost never do. Also, native Japanese speakers express their feelings of apology (a part of “Attentive utterance”) more often than Korean students, while Korean students are eager to express their favorable feelings and suggest alternatives (a part of “Compassion utterance”) to the teacher whose request they have to refuse.

        • KCI등재

          韓國人日本語學習者の語彙習得のための 類義副詞の考察 -「ついに」·「とうとう」·「いよいよ」を中心に-

          김영아 한국일본어문학회 2016 日本語文學 Vol.1 No.71

          본 연구는 한국인 일본어 학습자의 어휘교육을 위한 부사 유의어 연구로서 어휘빈도가 높은 기본어휘이며, 新일본어능력시험에서도 중·상급 부사에 해당하는 「ついに」·「とうとう」와「いよいよ」의 의미 용법을 비교 고찰한 것이다.세 부사의 공통점은 현재의 사태실현을 관여하며 미래에 일어날 사태의 실현을 나타낸다.차이점으로는 「ついに」·「とうとう」는 부정표현과 호응해서 비실현을 나타내나, 「いよいよ」부정표현과 호응하지 않는다. 「ついに」·「いよいよ」는 기대성과 최종결과성을 나타내며, 「とうとう」는 반기대성(反期待性)과 점자척인 과정에 초점을 둔다.이 고찰 결과를 일본어 교육 현장에서 활용하여 일본어 학습자가 유의어 부사의 중심적 의미뿐만이 아니라, 주변적인 의미, 유의어와의 의미관계, 용법 뉘앙스까지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을 두었다. The study focused on the similar adjectives which are the basic vocabulary used frequently for teaching Japanese vocabulary to Korean learners. The meaning and how to use were compared and considered for ‘Tsuini', ‘Toutou' and ‘Iyoiyo' which correspond to medium ·high class adjectives in new test of Japanese language test. The common point of 3 adjectives is that they engage to the realization of present situation and display the realization of the situation to be occurred in the future. The difference is that ‘Tsuini' and ‘Toutou' are not corresponded with unrealization and negative expression of ‘Iyoiyo'. The adjectives of ‘Tsuini' and ‘Iyoiyo' are focused on the expectation and final result, and ‘Toutou' is focused on the non-expectation and progressive course. The study is purposed for the learner of Japanese language to use this consideration to identify the seconding meaning, related meaning with synonym and nuance of usage as well as the main meaning of the adjectives by utilizing it at the site of Japenese language education.

        • KCI등재

          不適切な敬語表現に對する日本語母語話者と 韓國人日本語學習者の意識の違いについて

          趙恩英 한국일본어문학회 2016 日本語文學 Vol.1 No.69

          본 논문은 경어의 부적절한 표현에 대하여 대학(원)생인 일본어모어화자와 한국인일본어학습자의 의식에 대하여 조사한 것이다. 조사결과, 같은 종류의 부적절한 표현이어도 형식에 따라서, 일본어모어화자와 일본어학습자에 따라서 허용도가 달랐으며, 선행연구의 결과와도 다른 경향을 보인다는 것이 밝혀졌다.①겸양어의 존경어화 현상 중, ‘お·ご~したい'는 일본어모어화자와 일본어학습자의 허용도가 달랐고 ‘お·ご~できません'은 정착된 형식이지만, ‘お·ご~できる'는 아직 정착되지 않은 형식이었다. 또한 ‘お·ご~ていない'는 가장 허용도가 낮은 형식이었다. ②겸양어의 존경어화 현상에 대해 일본어학습자는 겸양어에 관한 기본지식이 부족하다는 것이 밝혀 졌다. ③이중경어에 관한 일본어모어화자의 허용도는 9할 이상으로 정착되어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 ④‘お·ご~される'와 ‘お氣をつけてください'는 선행연구보다 허용도가 낮았다. ⑤겸양어 ‘あげる'의 미화어화현상은 정착되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This paper describes a survey of university students and graduate students, involving Japanese native speakers and Korean learners of Japanese ; at issue was an inappropriate expression of the Japanese honorific. The study examined honorific expressions misused as humble expressions, overuse of the honorific, and so on. An honorific expression misused as a humble expression occurs in o·go~shitai which involves a different tolerance for Japanese native speakers and Korean learners of Japanese. ① O·go~dekimasen is a fixing form, whereas o·go~dekiru is an unfixed form. O·go~shiteinai shows the most tolerance with a low form. ② Korean learners of Japanese lack basic knowledge of Japanese honorifics. ③ Over 90% of the Japanese native speakers participating in the study allowed a redundant honorific, chosing“I don't think that it is strange.” ④ The results for o·go~sareru and okiwo tukete kudasai were at lower rates than in previous studies. ⑤ Ageru is a fixing type as beautifying words.

        • KCI등재

          韓日国際児の日本語誤用分析 ー発音領域の誤用を中心にー

          上野由香子 한국일본어문학회 2020 日本語文學 Vol.1 No.87

          본고의 목적은 한일 국제 아동의 일본어 발음 영역을 오용 분석하는 것이다. 분석은 일본인 아동과 한국인 일본어 학습자의 오용을 비교하였다. 본고의 결과에서 한일 국제아동의 발음 영역에서 볼 수 있는 오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일본인 아동과 한국인 일본어 학습자 양쪽의 공통된 오용은 /z/→/ʒ/과「ツ」음이었다. 둘째, 일본인 아동에서만 보이는 공통된 오용은 「サ」행이었다. 셋째, 한국인 일본어 학습자에서만 공통된 오용은 무성음의 유성음화였다. 넷째, 한일 국제 아동에서만 보이는 특징적 현상은 /ʒ/ →/z/가 있었다. 마지막으로 한일 국제 아동은 장음> 촉음> 발음(撥音)의 순서로 습득이 어렵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error of Japanese pronunciation area in Korean-Japanese children. The analysis was performed in comparison with the error of Japanese children and Korean learners of Japanese. From the results of this study, the error found in the pronunciation area of Korean-Japanese children a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of all, the error common to both was /z/→/ʒ/ and 「ツ」sound. The error common only to Japanese children was 「サ」line, and the error common only to Korean learners of Japanese was unvoiced sound becomes voiced sound. The error that seems to be a characteristic of Korean-Japanese children was /ʒ/→ /z/. It was also found that it is difficult for Korean-Japanese international children to learn in the order of long vowels> sokuon> syllabic nasal.

        • KCI등재

          Difference between Kim Munjip's Mark Criticism and Ch'oe Chaeso's ‘Realism' on Yi Sang's “Wings”

          ( Shim Sang-wook ), ( Park Kyoon-cheol ) 한국일본어문학회 2016 日本語文學 Vol.1 No.68

          이 논문은 이상의 「날개」를 분석한 재일한국인 김문집의 논문과 최재서의 논문의 차이점을 살폈다. 최재서는 경성제대(현재 서울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여 한국문단에 서구문학에 대한 논문을 발표하면서 한국 작가의 작품을 일본어로 번역하여 일본문단에 발표했다. 그 중 이상이 1936년에 발표한 「날개」에 대해 「리얼리즘의 심화와 확대」란 논문을 발표하여 오늘날까지도 한국의 리얼리즘 문학을 논할 때 반드시 읽어야 할 논문으로 이상의 작품을 독자들에게 알리는 시금석이 된 글이다. 김문집은 친일비평가로 일본작가들의 작품을 표준삼아 한국작가의 작품을 보다 낮게 평가하는 소위 ‘채점 비평'을 채용하여 작품을 평가했다. 그는 이상의 「날개를 59점으로 평가하여 동경문단에 발표했다. 이러한 내용을 알게 된 이상은 문우 김유정을 소재로 하여 창작한 「소설 김유정」에서 김문집을 ‘족보도 없는 비평가'라고 비하해 꼬집었다. 이것은 최재서가 서구의 리얼리즘론으로 이상의 작품을 평했던 반면에 김문집은 그러한 이론과는 거리가 먼 오직 일본의 문학경향을 좇아 한국문학을 평가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두 비평가의 글에서 볼 수 있듯이 연구자들은 비평에 앞서 제반 비평이론을 철저히 검증을 한 후 비평에 임해야 할 것이다. This article is to examine difference between Kim Munjip's mark criticism and Ch'oe Chaeso's realism on Yi Sang's “Wings.” Yi wrote a novel related to his fellow Kim Youjeong as “A Novel Kim You Jeong” as a posthumous work in Chungsaekgi(1939). In the work he exposures Kim Munjip, Korean-Japanese critic, as ‘a critic without genealogical table', after knowing Kim announced "Wings" as failed work in Tokyo literary community. In fact “Wings” was appreciated ‘well written work with realistic technique' by Ch'oe Chaeo in Korea. By the way Kim Munjip made it the score 59 point below 60 point passing score by his mark criticism. Since each critic's critical view is different, first of all, critics must have prudential and discreet on adjusting critical theory. What we can know here is Kim's analysis of “Wings” is too narrow marked score according to his mark criticism, because his critical view is connected with Japan's ideology and his submission to Japan's rule, and after all he became a Korean-Japanese.

        • KCI등재

          『실지응용(實地應用) 일한회화독습(日韓會話獨習)』의 일본어(日本語)와 한국어(韓國語)

          李康民 한국일본어문학회 2018 日本語文學 Vol.1 No.79

          本稿は、1904年、日本の大阪で刊行された韓國語學習書『實地應用日韓會話獨習』の製作背景とその內容を調査ㆍ分析し、言語史の立場から本書の持つ意味を考えてみようとしたものである。本書は、日露戰爭期に刊行された學習書の中では、軍事よりは商業の方に中心をおいた學習書として注目できる。特に、本書に收錄されている日本語と韓國語の會話文には、當時の歷史的な事實を反映する內容をもっているとともに、高い口語性を備えている点で、言語資料としての價値を有するものと思われる。調査の結果、本書の日本語には、文法と語彙面において、1904年前後の現實日本語が充實に反映されていることが確認できた。また、本書に收錄されている韓國語は、韓國語の音韻史や語彙史的な側面から貴重な資料的情報を提供し得るものであることを報告した。このような特徵を持つ『實地應用日韓會話獨習』は、韓國と日本の言語史的な立場から今後樣?な問題を提起し得る資料として活用出來るものと思われる。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examine the contents and the background of the book―Jitchioyo Nikkankaiwadokusyu(實地應用日韓會話獨習)―which was published in Japan in April 1904, and to consider the value of the book as a research resource for the Korean and Japanese languages.Most Korean language textbooks published during the Russo-Japanese War were created for military purposes. Being one of the few books that were created for commercial purposes, this book is of particular interest.An analysis, confirmed that the transitional phenomena of modern Japanese such as conjugations, honorific expressions, and the potential form of verbs were applied to the Japanese language in the book. In addition, phenomena that can be used in the research of modern language's historical phonology and lexical history in the Korean language of the book was confirm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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