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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한외국인 한국어 학습자의 사회적 거리감, 한국어 자기효능감, 한국어 학습전략, 학업성취도 간의 관계

        우림(Yu, Lin),최지영(Choi, Jiyoung) 한국인간발달학회 2022 人間發達硏究 Vol.29 No.1

        본 연구의 목적은 재한(在韓)외국인 한국어 학습자들의 사회적 거리감이 한국어 자기효능감, 한국어 학습전략을 매개로 학업성취도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검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대전광역시에 소재한 3개 대학교의 한국어 교육원에서 한국어 정규과정을 수강하는 10대∼40대 외국인 한국어 학습자 316명(남성 113명, 여성 203명)을 대상으로 대면 및 비대면 설문조사를 통하여 사회적 거리감, 한국어 자기효능감, 한국어 학습전략, 학업성취도를 측정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18, AMOS 23을 사용하여 분석하였으며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재한외국인 한국어 학습자의 사회적 거리감은 한국어 자기효능감 및 한국어 학습전략에 직접적으로 부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재한외국인 한국어 학습자의 한국어 자기효능감은 학업성취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 반면, 한국어 학습전략은 학업성취도에 직접적으로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재한외국인 한국어 학습자의 사회적 거리감과 한국어 학업성취도 간의 관계에서 한국어 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는 유의하지 않았으나, 한국어 학습전략의 매개효과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사회적 거리감과 학업성취도 간의 관계에서 한국어 자기효능감이 한국어 학습전략을 거쳐 매개하는 이중매개효과도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나타났다. 이 연구의 결과는 외국인 학습자의 한국어 학업성취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는 인지적․정의적 요인과 더불어 사회․문화적 요인인 사회적 거리감도 중요하다는 점과 외국인 학습자의 한국어 학업성취도 향상을 위해서는 사회적 거리감뿐만 아니라 한국어 자기효능감과 한국어 학습전략에 대한 교육적 개입을 시도해야 한다는 점을 시사한다. The study is designed to investigate the relationships between social distancing, Korean self-efficacy, Korean learning strategy, and Korean academic achievement among foreign Korean learners residing in South Korea. The questionnaire has been prepared to collect data effectively on social distancing, Korean self-efficacy, Korean learning strategy, and Korean academic achievement, which has been used to survey 316 foreign Korean learners who are taking Korean language courses in Language Educational Centers at three universities in Daejeon, South Korea.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by using SPSS 18 and AMOS 23.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social distancing had a negative direct effect on Korean self-efficacy and Korean learning strategy. Second, Korean self-efficacy did not have a significant direct effect on Korean academic achievement. However, Korean learning strategy had a significant direct positive effect on Korean academic achievement. Third, Korean self-efficacy did not have a significant mediating effect on the relationships between social distance and Korean academic achievement. However, Korean learning strategy had a significant mediating effect. Fourth, in the relationship between social distancing and Korean academic achievement, the double mediating effect of Korean self-efficacy through Korean learning strategy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This suggests that in order to improve Korean academic achievement of foreign learners, it is necessary to develop educational intervention programs in Korean self-efficacy and Korean learning strategy as well as social distancing.

      • KCI등재

        수개념발달에서의 한국적 특징 : 한국아동의 수개념 발달에 영향을 주는 문화 심리학적요인

        신은수 한국인간발달학회 2000 人間發達硏究 Vol.7 No.1

        본 연구는 한국 아동의 수학적 능력 발달에 영향을 주는 심리적 요인을 문화심리학적 관점에 기초하여 살펴본 이론 연구이다. 한국 아동의 수학적 능력의 독특성을 살펴본 결과, 한국 아동은 서양 아동보다 유아기부터 수개념 발달의 하위 능력인 수세기, 수연산 및 조작, 수상징 능력, 수추론 능력등에서 수학적 우수성을 나타낸다. 한국 아동의 수학적 우수성은 한국 문화와 관련된 가정, 학교, 사회의 수학적 교육환경과 관련성이 높으며, 한국 아동의 수개념 발달에 영향을 주는 문화 심리적 요인은 교육 문화 심리적 요인과 언어 문화 심리적 요인으로 나타났다. 첫째, 한국의 교육 문화 심리적 요인으로 한국 가정과 학교의 수학교육에 관한 교육태도의 적극성과 높은 기대, 교육방법 및 내용의 높은 난이도와 교육시간, 연산의 구구사용과 수학적 도구의 사용은 한국 아동의 수학적 합리성이 높은 사고구조를 발달시킨다고 볼 수 있다. 둘째, 한국의 언어 문화 심리적 요인으로 한국의 언어에 기초한 수량 단어의 논리성과 규칙성, 수체계의 합리성과 이중체계는 한국 아동의 인지적 수표상과 수학추론 능력에서 긍정적인 교육효과를 나타낸다고 볼 수 있다.

      • KCI등재

        한국과 중국 유아교사의 구성주의신념 및 수학적 태도와 수학지도지식의 관계

        박기문,김지현 한국인간발달학회 2020 人間發達硏究 Vol.27 No.3

        We studied how the relative influence of the constructive beliefs and mathematical attitudes of teachers in the two countries affects MPCK. For this purpose, a questionnaire was conducted with a total of 300 teachers in the education centers and kindergartens in a metropolitan area in Korean and 150 teachers at kindergartens in Shandong Province, China. The data analysis was conducted with SPSS 22.0 program by t-tests, partial correlation assessments, and a stepwise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constructive beliefs between Korean and Chinese teachers, and the mathematical attitude and the MPCK, of Korean teachers were lower than those of Chinese teachers. Second, the MOCK of Korean and Chinese teachers was generally influenced by the order of their constructive beliefs and mathematical attitudes. However, for the Korean teachers, the degree of their interest in mathematics was second only to their constructive beliefs, whereas, for the Chinese teachers, their motivation to engage in math is second to their constructive beliefs. These results can serve as basic data for the development of teacher education programs that take into consideration, constructive beliefs and mathematical attitudes for fostering MPCK in Korean and Chinese teachers. 본 연구에서는 한국과 중국 유아교사의 수학지도지식에 대한 구성주의신념과 수학적 태도의 상대적 영향력은 어떠한지를 검증하였다. 이를 위해 한국 수도권에 소재한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재직하고 있는 유아교사 150명과 중국 산동성에 소재한 유치원에 재직하고 있는 유아교사 150명, 총 300명을 대상으로 질문지를 통한 연구를 실시하였다. 자료분석은 SPSS 22.0프로그램을 사용하였고 t-검증, 편상관분석, 단계적 중다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한국과 중국 유아교사의 구성주의신념에 대하여 유의한 차이가 없고, 한국 유아교사의 수학적 태도와 수학지도지식이 중국 유아교사에 비해 낮았다. 둘째, 한국과 중국 유아교사의 수학지도지식에 대해 대체적으로 유아교사의 구성주의신념과 수학적 태도 순으로 영향력을 미쳤다. 그러나 한국 유아교사의 수학지도지식에는 수학을 얼마나 즐거워하느냐가 구성주의신념 다음으로 영향력을 미치는 반면, 중국 유아교사의 경우에는 수학을 하고자 하는 동기가 구성주의신념 다음으로 영향력을 미쳤다. 본 연구의 결과는 한국과 중국 유아교사의 수학지도지식 향성을 위한 구성주의신념, 수학적 태도를 포함한 교사교육 프로그램의 개발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 KCI등재

        필리핀 결혼이주여성과 한국인 결혼여성의 자녀 양육 경험: 농촌을 중심으로

        박은민,김성수,박순희 한국인간발달학회 2011 人間發達硏究 Vol.18 No.4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better understand the perceptions of child-rearing as experienced by Filipino women married to Korean men and Korean women married to Korean men living in a small local city. For the purposes of this study, 30 participants, including 15 married Filipino women and 15 married Korean women were selected and were then interviewed in-depth. The research participants all had children. Data were collected by means of in-depth interview and analyzed based on Colaizzi's phenomenological method. The final 4 categories, 7 clusters of themes, were the child-rearing experiences of Filipino married women, the final 4 categories, 8 clusters of themes were based on the child-rearing experiences of Korean married women. The final results revealed 4 categories of care experiences for the Filipino married women and Korean married women, consisting of ‘mother’, ‘children’, ‘husband’, ‘life’. Both the similarities and the differences regarding the respective child-rearing experiences of Filipino married women and Korean married women were discussed, as were suggestions for relevant support plans and systems for such women. 본 연구는 필리핀 결혼이주여성들의 출산 후 자녀 양육경험과 한국인 결혼여성의 양육경험을 비교하기 위해 농촌에서 자녀를 키우는 필리핀 결혼이주여성 15명과 한국인 결혼여성 15명을 포함하여 총 30명을 대상으로 면접을 실시하였다. 참여자들은 기혼 여성들로 자녀가 있는 연구대상들을 면접하였으며 녹취한 내용은 Colaizzi 방법에 의한 연구절차에 따라 자료를 비교분석하여 범주화하였다. 자료를 범주화한 결과 필리핀 결혼이주여성의 양육경험은 4개 범주, 7개 주제군, 19개 주제였으며 한국인 결혼여성의 양육경험의 의미는 4개 범주, 8개 주제군, 19개 주제로 구성되었다. 최종적으로 도출된 필리핀 결혼이주여성과 한국인 결혼여성의 양육 경험의 4가지 범주는 ‘어머니 관련’, ‘자녀 관련’, ‘남편 관련’, ‘생활 관련’으로 나타났으며,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필리핀 결혼이주여성과 한국인 결혼여성의 양육경험 의미에 대한 차이점과 유사점을 살펴보며 필리핀 결혼 이주여성들의 자녀 양육 경험의 본질을 이해하여 한국적응과 양육방법을 증진시킬 수 있는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필리핀 결혼이주여성들을 위한 지원 방안에 대한 제언을 하였다.

      • KCI등재

        한국 다문화공동체 구현을 위한 문화적응 모형 탐색: 광주·전남지역 일본, 중국, 조선족, 베트남, 필리핀 여성결혼이민자들을 중심으로

        남순현 한국인간발달학회 2010 人間發達硏究 Vol.17 No.4

        This study sought to develop an acculturation model for the realization of a Korea Multicultural Community. A total of 54 female marriage-based immigrants, composed of 12 Japanese, 10 Chinese, 11 Korean-Chinese(‘Chosun tribe’ residing in northern China, that is, Koreans who were born in China), 10 Vietnamese, 11 Filipinos living in Gwangju City and Jeollanam-do regions, all participated in focus group interviews from April 17 to May 7, 2009. They were divided into two groups from each country, according to their period of residence(±2 years), and the content of their interviews were analyzed by means of the Giorgi phenomenological method. Our results indicated that, firstly, psychological adjustment processes across residence for the five ethnic groups are studied in terms of their general difficulties experienced in terms of living, family conflict, parenting, gender roles etc. Secondly, the various degrees and levels of culture shock experienced by female marriage-based immigrants in Korea were Korean traditional religious rituals('jesa' in Korean), food, use of public baths, and lifestyle habits according to regional climate. Lastly, the indigenous psychological cultural emotions of Koreans(eg. Weness, In-group/Out-group, Chemyon, Cheong, Han, Noonchi) were compared with females from 5 countries in East Asia. Our results suggested that interpreting them from a cross-cultural indigenous approach was the most appropriate method to use. 본 연구는 한국 다문화공동체 구현을 위한 문화적응 모형을 개발하기 위한 시도 중 하나이다. 연구대상자는 광주․전남지역에 거주하는 여성결혼이민자 총 54명(일본 12명, 중국 10명, 조선족 11명, 베트남 10명, 필리핀 11명)이고, 연구기간은 2009년 4월 17일부터 5월 7일까지였다. 여성결혼이민자들은 국적별로 거주기간(2년 전후)에 따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초점집단면담(focus group interview)에 참가했고, 면담내용은 녹취된 후 전사하여 Giorgi 현상학적 연구방법에 따라 질적 분석되었다. 연구결과 첫째, 여성결혼이민자들은 일상생활의 어려움, 가족갈등, 자녀양육, 성 역할, 사회적 편견, 자치모임, 친정 돈 송금, 지자체 서비스 활용 및 향후 한국생활적응을 위한 준비 등에서 거주기간별 심리적응의 차이를 보였다. 둘째, 여성결혼이민자가 한국문화와 자국문화 사이에서 겪는 문화충격은 제사, 음식, 대중탕 및 기후에 따른 생활습관 등이었다. 마지막으로, 한국인의 토착심리적 문화정서(예, 우리성, 내집단-외집단, 체면, 정, 한, 눈치, 겸손, 인고, 마음의 빚, 행복 등)를 동아시아 5개국 여성들의 문화정서와 비교해 본 결과, 이는 비교문화적 토착심리 관점(cross-cultural indigenous approach)에서 해석하는 것이 바람직함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한국이 진정한 다문화사회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여성결혼이민자들의 문화와 문화정서에 대한 이해와 한국인의 편견없는 수용이 바탕이 되어야 할 것이다.

      • KCI등재

        한국판 행복추구경향 척도 타당화: 대학생을 대상으로

        김경민,임정하 한국인간발달학회 2013 人間發達硏究 Vol.20 No.3

        본 연구는 한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국판 행복추구경향 척도를 타당화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서울시 소재 5개 대학교 학생 412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질문지법을 이용해 자료를 수집하였다. 수집된 자료를 이용해 탐색적 요인분석과 확인적 요인분석, 상관분석, 신뢰도 분석을 실시하였다. 주요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한국판 행복추구경향 척도는 타당도가 확보된 것으로 나타났다. 구성타당도를 알아보기 위해 탐색적 요인분석을 실시한 결과, 즐거움추구경향 6문항, 의미추구경향 6문항, 몰입추구경향 4문항, 총 16문항으로 나타났다. 한국판 행복추구경향 3요인 모형의 타당성을 알아보기 위해 확인적 요인분석을 실시한 결과, 모형적합도 지수가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대학생의 행복추구경향과 심리적 안녕감과의 상관을 분석한 결과 비교적 높은 관련성이 나타나, 한국판 행복추구경향 척도가 적절한 준거타당도를 보이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셋째, 한국판 행복추구경향 척도는 신뢰도가 확보된 것으로 나타났다. 내적 일치도, 반분 신뢰도, 문항-총점간 상관이 비교적 높게 나타나 바람직한 수준임이 확인되었다. 본 연구에서 한국판 행복추구경향 척도의 타당도와 신뢰도를 확인함으로써 향후 행복 관련 연구에 기초 도구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validate the Korean version of the Orientations to Happiness Questionnaire(OHQ) for college students. The participants in this study were 412 college students in Seoul. Data was analyzed using exploratory factor analyses, confirmatory factor analyses, Pearson’s correlations, split-half reliability and item-total correlations. The results were as follows: 1) The construct validity of the Korean version of the Orientations to Happiness Questionnaire was supported by exploratory factor analyses and confirmatory factor analyses. There were 3 sub-factors of 16 items in the Korean version of the Orientations to Happiness Questionnaire: life of pleasure, life of meaning and life of engagement. 2) The criterion validity of the Korean version of the Orientations to Happiness Questionnaire was supported by correlation analysis with psychological well-being. 3) The reliability of the Korean version of the Orientations to Happiness Questionnaire indicated appropriate internal consistency, split-half reliability coefficient and item-total correlations. Theses results support both the reliability and validity of the Korean version of the Orientations to Happiness Questionnaire.

      • KCI등재

        한국과 일본 대학생의 스트레스 증상과 관리행동의 비교: 사회적 지원과 자기효능감을 중심으로

        김의철,Tsda, Akira,박영신,김의연,Horiuchi, Satoshi 한국인간발달학회 2009 人間發達硏究 Vol.16 No.1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compare the stress symptoms and management among Korean and Japanese university students and to examine the influence of social support networks and self-efficacy. A total of 523 respondents (289 Korean university students and 234 Japanese university students) completed a questionnaire composed of the following scales: A short version of Rhode Island Stress and Coping Inventory (Horiuchi, Tsuda, Tanaka, Yajima & Tsuda, in press), the Stress Management Scale (Evers, Prochaska, Johnson, Mauriello, Padula & Prochaska, 2006), the Resiliency of Self-Efficacy Scale (Bandura, 1995) and the Parental Social Support Scale (Kim & Park, 1999).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although Korean university students displayed a higher level of stress symptoms than Japanese students, they were more effective in terms of stress management. Second, although Korean students were more likely to receive higher levels of social support from their parents than Japanese students,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terms of the resiliency of self-efficacy. Third, Korean and Japanese students who had higher scores in terms of the resiliency of self-efficacy were more likely to manage their stress better and have lower stress symptoms. Those students who received more social support from parents were more likely to have higher scores in terms of the resiliency of self-efficacy. Fourth, the results of path analysis indicated that the levels of social support received from parents had a direct and positive effect on the resiliency of self-efficacy for both Korean and Japanese students. Resiliency of self-efficacy had a direct and positive effect on stress management and a direct and negative effect on stress symptoms. Parental social support did not have a significant direct influence on stress management and stress symptoms, However, its influence was mediated through the resiliency of self-efficacy. The results indicate that those students who received higher levels of social support from their parents are more likely to have a higher resiliency of self-efficacy, which in turn positively influences their ability to manage stress and reduce their stress symptoms. 이 연구의 주된 목적은 한국과 일본 대학생이 스트레스 증상과 관리행동에서 어떠한 차이가 있는가를 비교하고, 나아가서 이러한 스트레스와 관련하여 사회적 지원과 자기 효능감이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를 분석하는데 있다. 분석대상은 총 523명(한국 남녀 대학생 289명, 일본 남녀 대학생 234명)이었다. 분석에 사용된 측정도구는 다음과 같다: 간편형 로드아일랜드 스트레스 증상 척도(Horiuchi, Tsuda, Tanaka, Yajima & Tsuda, in press), 스트레스 관리행동 척도(Evers, Prochaska, Johnson, Mauriello, Padula & Prochaska, 2006), 어려움극복 효능감 척도(Bandura, 1995), 부모의 사회적 지원 척도(김의철, 박영신, 1999).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이 네 가지로 정리된다. 첫째, 한국 대학생이 일본 대학생보다 스트레스 증상이 높았으나, 동시에 스트레스 관리행동을 더 잘하고 있었다. 둘째, 한국 대학생이 일본 대학생보다 부모의 사회적 지원을 더 많이 받고 있었으나, 어려움극복 효능감에서는 의미 있는 차이가 없었다. 셋째, 한국과 일본 대학생 모두, 어려움극복 효능감은 스트레스 관리행동과 정적 관계를 보였으며, 스트레스 증상과는 부적 관계를 나타내었다. 그리고 부모의 사회적 지원은 어려움극복 효능감과 정적 관계를 보였다. 넷째, 경로분석 결과에 의하면, 한국과 일본 대학생 모두 부모의 사회적 지원은 어려움극복 효능감에 대해 긍정적인 영향이 있었다. 그리고 한국과 일본 대학생 모두, 어려움극복 효능감은 스트레스 관리행동에 대해 긍정적인 영향이 있었고, 스트레스 증상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영향이 있었다. 그러므로 부모가 사회적 지원을 많이 해 줄수록 대학생 자녀의 어려움극복 효능감이 높아지고, 어려움극복 효능감이 높으면 스트레스 관리행동이 긍정적으로 이루어지며, 스트레스 증상은 낮아지고 있었다. 부모의 사회적 지원이 스트레스 증상이나 관리행동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은 없었으나, 어려움극복 효능감을 매개변인으로 하여 간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 KCI등재

        한국 거주 외국인 노동자들의 생애발달에 관한 질적 사례 연구* -F. Schütze의 생애사 연구를 중심으로-

        이효선 한국인간발달학회 2010 人間發達硏究 Vol.17 No.1

        This study, targeting people who have come to Korea over five years ago as young migrant workers, aimed to examine which characteristics of these migrant laborers have experienced are as a turning point, and what significance it has in terms of biographical development in young adulthood. This study also investigated the coping strategies that these migrant workers have used to overcome the difficulties they faced while adapting to a new environment and culture. To this end, the data collection for this study was carried out using F. Schütze’s narrative interview method and also consisted of an in-depth analysis through four steps. Two cases out of nine that show the progress of biographical development well in early adulthood, were reconstructed through the analysis steps. During the period of study, the researcher constructed the ways in which the individuals described their lives and all cases were reconstructed using the minimum and maximum comparison. It is possible to look deeper into the aspects regarding the identity of each individual. In the cases of A and B, they displayed active adaptation behaviors at a superficial level but did not raise any question in terms of their beliefs or values concerning the culture of their homeland and the new culture they have experienced since migrating to Korea. In conclusion, the migrant workers studied here were engaged in acts purely for adaptation. Rather than acquiring an understanding of them, the research targets merely seek to adjust themselves to the environment in order to live in Korean society. From the macro perspective, it is possible to shed light on their lives in the sense that they are migrant workers living in Korea. Although Korea seeks to become a nation of many races and nationalities where multicultural human rights are realized under the banner of a ‘multicultural society,’ it is ironically unable to encompass the various members of society that form a ‘multicultural society.’ Currently, laws and policy regarding multiculturalism are limited to those who have acquired Korean nationality, which, in actuality, means that foreign workers as well as people in other various categories are excluded from institutional protection and benefits. In short, the concept of multiculturalism in Korean society is still that of firmly establishing Korea’s nationality and uniqueness. Because multiculturalism is basically a concept that premises the existence ofeach individual culture that exists co-independently, it is inevitable that we continually recognize the differences and dissimilarities of each individual culture. Multicultural discourse in Korea should not remain at the level of merely discovering and recognizing these differences but, rather, should grow into a more active and mature discourse. Unlike the concept of multiculturalism which pursues variety, this is the concept of interculturalism that highlights integration and the process of an individual and society interconnecting. Therefore, more discussion and debate is necessary in order to reach a social consensus and the perspective of interculturalism is required. 본 연구는 이주노동이 청년기의 전환기로서 어떤 성격을 가지며 생애발달 측면에서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살펴보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형성한 그들의 전략을 탐색하고자 하였다. 즉 외국인 노동자들의 생애발달의 경험을 재구성하여 그들의 삶을 이해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하여 F. Schütze의 즉흥 이야기식 인터뷰(Stegreiferzählen narrative interview)를 조사도구로 하여 4단계 절차에 따라 분석하였으며, 외국인 노동자의 생애발달 측면을 살펴볼 수 있는 2사례를 심도 있게 분석(Eckfall Analysis)하였다. 이 과정에서 연구대상자가 직접 구성한 삶의 경험을 연구자가 구성한 후, 각 사례의 최소·최대의 비교에 의해 사례를 비교분석하여 재구성하였다. 재구성 결과, 외국인 노동자들의 개인적인 측면에서 살펴보면 표면적으로 한국에서 적극적인 적응을 하고 있었지만 본국과 타국의 문화 사이에서 자신의 정체성, 신념, 가치관 등에 대한 의문 제시가 생략된 채 동화적인 적응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을 발견하였다. 다음으로 외국인 노동자라는 측면에서 한국 사회의 구조적인 측면을 살펴볼 수 있었는데, 현재 한국 사회의 다문화 정책 속에 잠재된 단일문화 지향적인 관점을 지적하고 이와 관련된 문제점에 대하여 비판하였다. 또한 이를 극복하기 위해 다문화 사회를 준비하는 방안으로 개인과 집단이 서로 상호 연관 되어지는 과정과 통합을 강조하는 상호문화주의 관점의 필요성을 제시하였다.

      • KCI등재

        한국적 부모 양육행동과 청소년의 발달특성과의 관계 -청소년의 자아존중감과 사회적 책임감을 중심으로-

        임정하 한국인간발달학회 2006 人間發達硏究 Vol.13 No.1

        The present investigation examined the relationships between Korean parenting behaviors and adolescent developmental outcomes on self-esteem and social responsibility. Participants were 439 adolescents in two parent families in Seoul and Kyunggi-do. The Korean Parenting Inventory (Lim & Chung, 2004), Self-Esteem Scale (Lee, 1999) and Social Responsibility Scale (Conrad & Hedin, 1981) were used to assess parenting behaviors and developmental outcomes. Data were analyzed by descriptive statistics, Pearson's correlation analyses, z-tests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es. The major findings were as follows; 1) Korean parenting behaviors were significantly associated with adolescents' developmental outcomes. 2) Parental attention and paternal distrust explained 14% in the variance of adolescents' self-esteem and that parental discipline, paternal distrust and maternal attention explained 25% in the variance of adolescents' social responsibility. 3) Paternal parenting behaviors accounted for self-esteem and social responsibility more in late adolescent group compared with those of early adolescent group. In addition, maternal parenting behaviors accounted for adolescents' social responsibility regardless of adolescent developmental stage or gender. 본 연구는 한국적 부모 양육행동과 청소년의 긍정적 발달특성 중 자아존중감과 사회적 책임감 간의 관계를 살펴보고, 이들 각 발달특성에 기여하는 아버지와 어머니의 양육행동을 청소년의 발달단계(초기 및 후기)와 성별을 고려하여 비교 분석해 보고자 하였다. 서울 및 주변 도시에 재학 중인 중·고등학생 439명을 연구대상으로 하였다. 임정하와 정옥분(2004)의 한국적 양육행동 척도와 이차선(1999)이 수정한 자아존중감 검사를 사용하고 Conrad와 Hedin(1981)의 사회적 책임감 척도를 수정하여 사용하였다. 기술통계, Pearson의 상관분석 및 z검증과 단계적 중다회귀분석을 이용하여 자료를 분석하였다. 주요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한국적 부모 양육행동은 청소년의 자아존중감 및 사회적 책임감 발달과 유의하게 관련되었다. 둘째, 한국적 부모 양육행동은 청소년의 자아존중감과 사회적 책임감 발달을 유의하게 설명하였다. 특히 부모의 관심은 자녀의 자아존중감 발달에 기여하고, 어머니의 가르침은 자녀의 사회적 책임감 발달에 크게 기여하며 아버지의 불신은 자녀의 자아존중감과 사회적 책임감 발달을 저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한국적 양육행동에서 아버지의 영향력은 청소년의 자아존중감과 사회적 책임감 발달에 있어 전반적으로 청소년초기집단보다 후기집단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났으며, 어머니는 자녀의 성별이나 발달단계에 관계없이 사회적 책임감 발달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 KCI등재

        한국 학령기 학생들의 관계추론능력: 한국판 관계추론능력검사 활용

        채수은(Chae, Soo Eun) 한국인간발달학회 2021 人間發達硏究 Vol.28 No.3

        본 연구에서는 최근 개발된 관계추론능력 검사(Test of Relational Reasoning: TORR)를 한국 초, 중, 고 학생들에게 적용하여 관계추론능력의 하위 유형과 학년에 따라 추론 수행결과가 어떻게 다른지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반복측정분산분석과 차별문항기능분석을 실시하였다. 강원 지역 청소년 약 749명[초4 196명, 초6 200명, 중2 206명, 고1 146명, 초4 남학생 109명(55.33%), 초6 남학생 105명(52.50%), 중2 남학생 81명(39.32%), 고1 남학생 63명(43.15%)]을 대상으로 관계추론능력검사를 실시한 결과, 학년이 올라감에 따라 점수가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그러나 네 개 관계추론 영역별로 학년에 따른 점수 변화 패턴은 차이가 있었다. 초6과 중2 사이에 모순(antinomy)과 대조(antithesis) 점수가 유의하게 다른 반면, 초4와 초6 사이에는 유사성(analogy) 유추와 변칙(anomaly) 점수가 유의하게 달랐다. 본 연구의 결과를 통해서 단순히 유사성 유추만을 중심으로 한 기존의 추론 연구의 범위가 넓혀져야 함을 알 수 있다. This study explores how the recently developed Test of Relational Reasoning (TORR) performs in different age groups of South Korean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TORR was applied to South Korean adolescents and analyzed using repeated measure ANOVAs and differential item functioning techniques. As a result of conducting TORR on 749 adolescents enrolled in elementary school grade 4 (N = 196) and grade 6 (N = 200), middle school grade 2 (N = 206), and high school grade 1 (N = 146) in Gangwon-do (6th grade: 105 boys (52.5%), middle school 2 grade: 81 boys (39.32%), and high school 1: 63 boys (43.15%)), we found that relational reasoning test performances tended to increase as the students’ grade level increased. However, there were differences in the patterns of change in scores according to grade levels for each of the four relational reasoning forms. While the antinomy and antithesis scores were significantly different between elementary grade 6 and middle grade 2, analogy and anomaly scale scores were significantly different between elementary grades 4 and 6. As a result of this study, the existing reasoning research centering on analogical reasoning should be expanded to incorporate various form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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