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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지역 교원들의 다문화교육 개선 요구사항에 대한 다문화교육 관점 분석

        한학범 인하대학교 다문화융합연구소 2021 문화교류와 다문화교육 Vol.10 No.4

        본 연구의 목적은 다문화밀집학교 교원들이 제시한 다문화교육 현장 개선을 바라는요구사항에 어떤 다문화교육 관점이 작동되고 있는지 탐색하는 일이다. 본 연구는 사례연구방법에 따라 초등학교와 중학교 근무교원의 면담사례에 드러난 다문화교육관련요구사항이 보여주는 다문화교육 관점을 드러내고자 했다. 이를 위해 동화적 관점, 다원적 관점, 비판적 관점 등 세 가지 분석관점에 따라 개선 요구들을 분류하여 각 관점이 작동되는 지점을 분석하고 시사점을 얻고자 했다. 본 연구자는 교원들의 개선요구 분석을 통해 다음 두 가지를 확인했다. 첫째, 언어이수방식에 대한 교원들의 개선요구는 대부분 동화적 관점에 기반하고 있었다. 둘째, 교원들은 동화적 관점과 다원적 관점을 모두 보이고 있었다. 변화하는 다문화 사회상을 반영하는 다문화 교육의 방향성 도출을 위한 시사점은 다음 두 가지이다. 첫째, 다문화학생마다의 고유한 성장리듬을 존중하는 접근이 필요하다. 둘째, 다문화학생과 일반학생 모두를 다문화사회의 일원으로 시민적 성장을 이룰수 있도록 다문화교육구성원간의 비전 공유가 필요하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what multicultural education perspectives are working on the requirements for improving multicultural education sites presented by multicultural school teachers. This study tried to reveal the multicultural education perspective shown by multicultural education-related requirements revealed in interviews with elementary and middle school teachers according to the case study method. To this end, we classify improvement needs according to three analytical perspectives: anabolic, plural and critical. And this study wanted to analyze where each point of view worked and get implications. The researcher identified two things by analyzing teachers' needs for improvement. First, teachers' demand for improvement in language transfer methods was largely based on fairy tale perspectives. Secondly, teachers were showing both fairy tale and pluralistic views. There are two implications for deriving the direction of multicultural education that reflects the changing multicultural society. First, an approach to respecting the unique growth rhythm of each multicultural student is needed. Second, it is necessary to share a vision among multicultural education members so that both multicultural students and ordinary students can achieve civic growth as members of a multicultural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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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다문화교육 연구 텍스트 분석 : 《가장 검은 눈동자》와 《한국 다문화아동 가르치기를》를 중심으로

        주재홍 인하대학교 다문화융합연구소 2021 문화교류와 다문화교육 Vol.10 No.6

        이 연구는 한국 다문화교육 연구 텍스트를 분석함으로써 다문화교육 담론에서 제기 될 수 있는 이슈를 개념화하였다. 이를 위해 질적 연구의 한 방법인 문서분석 방법을 활용하여 《가장 검은 눈동자》와 《한국 다문화아동 가르치기》 두 권의 저서에 대한 질 적 분석을 시도하였다. 이러한 연구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첫째, 한국에서 출간된 기존의 다문화교육 연구 텍스트를 비판적으로 분석하였다. 그 결과, 기존의 텍스트들이 가진 한계와 문제점을 제시하고, 이 연구에서 선정된 두 권의 텍스트가 기존의 연구와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였다. 둘째 두 권의 연구 텍스트가 한국 다문화교육의 연구와 실천 에 제기할 수 있는 문제, 의미와 가치, 활용 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다음 네 가지 주제로 규명하였다: 1) 한국적 상황과 특징에 대한 접합성의 비판, 2) 기존 다문화교육 연구지 식의 해체, 3) 다문화교육 연구자의 자기성찰, 4) 다문화아동의 학업성취 방법의 탐색. 셋째, 이러한 연구 결과가 한국 다문화교육의 연구와 실천에 주는 시사점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였다. Under the emerging emphasis of multicultural education in South Korea, theoretical and empirical studies on the topic have been discussed in many areas. Among these studies, two books to portray the lives of elementary students of multicultural families and stories of elementary teachers to teach those students through extra-teaching and coaching are choosen for the examplar text of thought and reflection since two books based on qualitative research, closely discuss the students’ cultural, social, and academic development both in their families and in schools. Through qualitative analysis of the texts, and use of philosophical ideas from postmodern and postcolonial theorization, four findings were identified as a practical knowledge to discuss the future of multiculutral education studies in South Korea. First, two books raise the question that multicultural education is suitable for Korean situation and characteristics. Second, two books enabled Korean scholars and practitioners to deconstruct their hidden colonized attitude on the race, identity, and ethnicity. Thirdly, the texts pushed them to pose questions on the validity of research methods, processes and interpretation on the studies on multicultural education phenomena. Fourth, the second book was valuable in allowing Korean researchers to recognize the importance academic success of students in multicultural families and to identify the ways to impr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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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다문화교육 학술논문의 공저자 네트워크 분석

        김태훈 인하대학교 다문화융합연구소 2021 문화교류와 다문화교육 Vol.10 No.4

        본 연구는 국내 다문화교육 학술연구의 공저자 네트워크를 분석하여 연구자들 간의협업과 상호작용 활성화를 위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하여2002년부터 2021년까지 다문화교육 관련 학술논문을 바탕으로 공저 연구자 간의 협력관계와 네트워크 구조를 살펴보았다. 다문화교육을 키워드로 하는 학술논문의 전체 공저자와 소속을 파악하였고, 상위 4개의 학술지인 「다문화교육학연구」,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문화교류와 다문화교육」, 「교육문화연구」의 공저자 관계와 학술적 영향력을 파악하였다. NetMiner 4.0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공저자 중심성 분석을 실시하였고, Spring Map으로 네트워크를 시각화한 자료를 제시하였다. 분석 결과, 다문화교육키워드로 검색된 4,945편의 논문 중에서 2,117편이 공저 논문이었다. 연도별 공저 비율은 전반적으로 많아지고 있으며, 평균 43%로 나타났다. 전체 공저자 중에서 김영순, 장인실, 차윤경 등이 빈도 수와 연결 중심성 지표가 높게 나타나서, 영향력이 큰 연구자로 밝혀졌다. 전체 공저자 소속에서는 인하대학교가 빈도 수와 아이겐벡터 중심성이가장 높았다. 4개 학술지 소속에서는 서울대학교가 매개 중심성이 높아서 다문화교육공저 연구에서 가교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다문화교육 학술논문의공저자를 중심성 지표와 시각화 자료를 통해 공저 협력 네트워크를 규명하였다는 데에의의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vide basic data for activating collaboration and interaction among researchers by analyzing the network of co-authors in academic research on multicultural education in Korea. To this end, the cooperative relationship and network structure between co-authored researchers based on academic papers related to multicultural education from 2002 to 2021 were examined. All co-authors and affiliations of academic papers with the keyword multicultural education were identified, and the top four academic journals were 「Multicultural Education Research」, 「Learner-Centered Curriculum Education Research」, 「Cultural Exchange and Multiculturalism Education」 and 「Educational Culture Research」 co-author relationship and academic influence were identified. Co-authority analysis was performed using the NetMiner 4.0 program, and the network visualization data was presented with Spring Map. As a result of the analysis, 2,117 papers were co-authored among the 4,945 papers searched for as a keyword for multicultural education. The percentage of co-authors by year is increasing overall, with an average of 43%. Among all co-authors, Kim Young-soon, Jang In-sil, and Cha Yun-kyung showed high frequency and connection centrality indicators, and were found to be influential researchers. Among all co-authors, Inha University had the highest frequency and eigenvector centrality. Among the four academic journals, Seoul National University was found to play a role as a bridge in multicultural education co-authored research due to its high mediating centrality. This study is meaningful in that it identified the cooperative network of co-authors of multicultural education academic papers through centrality indicators and visualization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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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량중심 대학 융합교육 방향 탐색을 위한 전문가 인식 조사

        이영희 인하대학교 다문화융합연구소 2020 문화교류와 다문화교육 Vol.9 No.4

        본 연구는 학습자 역량강화를 위한 대학 융합교육에 대한 개념 및 현황을 파악하고 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전문가 인식조사를 통하여 융합교육의 방향성 탐색을 시도하였다. 인식 조사는 대학의 다양한 학문 분야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하는 FGI(Focus Group Interview) 분석을 통하여 대학 융합교육의 개념, 가치, 인재상, 융합교육 실행의 한계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조사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융합교육의 목적은 비판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로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종합적 사유능력으로, 배운 지식을 실제 상황에 맞게 실행하고 실천하는 역량 함양이라고 말할 수 있다. 둘째,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대학 융합교육의 개념과 방향은 포괄적이고 총체적인 관점의 제안이었다. 대학 융합교육은 새로운 지식 창출뿐 아니라 사고, 기술, 가치의 융합이며 융합의 영역은 다양하다는 것을 강조하였다. 셋째, 반면에 전문가들은 대학 융합교육 실행의 한계와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부분을 지적하였다. 대학 융합교육의 바람직한 실행을 위해 핵심적인 융합교육과정 편성, 교육방법, 평가 운영에 대한 행정적 지원 등 융합교육 활성화를 위해서는 세심하고 심도 있는 설계가 필요하다. 특히 대학 융합교육 구현을 위하여 학문의 경계를 넘나드는 융합의 문화가 절실하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review of literature regarding to the convergence education and then to investigate the conceptions of experts in multidisciplinary fields to explore the directions of convergence education in college through the FGI(Focus Group Interview) analysis. The FGI was to investigate the concepts of convergence education, its value, the concept of talent, limitations, and strategies of activation for the convergence education in college. The results are followed. The experts suggested the inclusive and holistic perspectives for the concepts of convergence education in college and its value as well as the concepts of talent for college students. Specifically, the concepts of convergence education in college is to create new knowledge, skills, and values through the convergence of existing ones. Also, the domains and approach of convergence are various. The concepts of talents with convergence education are college students who are creative, challenging, and posses the consilience. The goals and values of convergence education are to create new values, obtain the competencies for problem-solving, understanding, and application about the knowledge. On the other hand, the experts indicated relatively concrete limitations and strategies for activating convergence education in college. Importantly they suggested the agreement for the convergence education among the members of colle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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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교사의 다문화교육 연수 이수 경험이 다문화교육과정 실행수준에 미치는 효과 연구 - 관심기반 실행모형을 기반으로 -

        이재창,김현수 인하대학교 다문화융합연구소 2021 문화교류와 다문화교육 Vol.10 No.1

        본 연구에서는 초등학교 교사들의 다문화교육 연수 이수 경험과 다문화교육과정 실행수준 사이의 상관관계를 파악하고 다문화교육 연수 이수 경험이 다문화교육과정 실행수준에 미치는 효과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지면설문지 및 온라인 설문 홍보를 통해 무선표집으로 전국 17개 초등학교의 교사 총 175명을 수집한 후, 빈도분석, 상관분석, 다항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첫째, 현행 다문화교육 연수들은 다문화교육과정 실행수준과 약하게나마 정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현행 다문화교육 연수들의 타당성이나 효과를 간접적으로나마 입증한 것으로 보인다. 둘째, 다문화교육 연수 이수 경험이 전혀 없는 교사들도 53.1%나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셋째, 다문화교육 연수 이수를 1회만 하는 경우가 전체 교사의 30.9%로 나타났고 2회 이수부터는 5.7%로 급격히 줄어든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넷째, 연수를 이수하는 경우에는 30시간 분량의 연수를 이수하는 비율이 가장 높았다. 30시간 분량의 연수를 이수한 경우가 18.3%. 15시간 분량의 연수를 이수한 경우가 9.1%, 60시간 분량의 연수를 이수한 경우가 7.4%로 나타났다. 반대로 2시간 분량의 연수를 이수한 경우는 2.3%, 4시간 분량은 1.1%로 조사되었다. 다섯째, 현행 다문화교육 연수 이수횟수는 다문화교육과정 실행수준 중 중급수준인 4수준에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현행 다문화교육 연수 이수시간은 중급수준인 4수준과 최고급수준인 7수준에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여섯째, 초등교사들의 현재 학급 내 이주배경 학생 수는 4수준과 6수준에서 효과가 있었다. 일곱쨰, 다문화교육 업무담당 경력은 4수준과 7수준에서 효과를 보였다.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correlation between the completion of multicultural educational training program of elementary school teachers and the level of adoption of multicultural educational curriculum and to confirm the effect of multicultural educational training program completion on the level of adoption of multicultural educational curriculum. To do this, we conducted the survey first and then conducted frequency analysis, correlation analysis and multinomial regression.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current multicultural educational training programs showed a little bit of positive correlation with the level of adoption of multicultural educational curriculum. It seems that the validity and effectiveness of the current multicultural educational training programs have been at least proven indirectly. Second, it was found that 53.1% of teachers had no experience of completing multicultural educational training program. Third, we confirmed that 30.9% of all teachers took multicultural educational training program only once and the number of completing more than twice sharply dropped to 5.7%. Fourth, in case of the completion of program, the rate of completing with 30-hour program was the highest. 18.3% of teachers completed the 30-hour program, 9.1% completed 15-hour program and 7.4% completed 60-hour program. On the contrary, it was found that the completion rate of 2-hour program was 2.3% and 4-hour program was 1.1%. Fifth, it was found that the number of completion of current multicultural educational training program was effective in the level 4, which is an intermediate level among level of adoption of multicultural educational curriculum. In addition, it was found that completion hours of current multicultural educational training program were effective in the level 4, which is an intermediate level and the level 7, which is the highest level. Sixth, it was found that the number of students with the background of migration was effective in the level 4 and the level 6. Seventh, it was found that work experiences related to multi-cultural education were effective in the level 4 and the level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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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다문화교육의 현황 분석 : 연구자, 교사, 학생의 인식을 중심으로

        김동진,이슬기 인하대학교 다문화융합연구소 2021 문화교류와 다문화교육 Vol.10 No.5

        본 연구에서는 그동안 이루어진 우리나라 다문화교육의 성과를 확인하고, 다문화교육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연구자와 교사, 학생 등 학교 다문화교육과 관련있는 여러 집단의 의견과 인식을 통해, 학교 다문화교육 현황에 대한 인식을 파악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다문화교육의 개선 방향을 위한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연구자 및교사 24명을 대상으로 한 델파이 조사를 통해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다문화교육의 대상, 내용, 방법 등에 대한 심층적인 의견을 청취하였고, 중‧고등학생 369명을 대상으로설문조사를 실시하여 다문화교육의 내용, 방법, 자료 등에 대한 학생들의 경험을 확인하였다. 그 결과, 다문화교육의 대상 측면에서 현재 우리나라의 다문화교육은 다문화학생과 일반학생의 구분을 바탕으로 이루어지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다문화교육의 내용은 다양한 문화를 소개하는 수준으로 지식 차원이 강조되고 있음을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방법적인 측면에서는 교사가 정보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고, 다양한 교수‧학습 방법이 활용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지난 15년 이상 진행되어 온 다문화교육에 대한 논의를 통해 제도 및 정책적 기반이 마련되었다면, 이제는 다문화교육과 관련한 여러 행위 주체들의 연계와 협력 속에서 질적인 성장에 보다 집중할 필요가 있다. 다문화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상황에서 본 연구에서의 논의는 학교 다문화교육의 개선 방향을 모색하는 데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This study attempted to understand the current status of multicultural education in schools and seek improvement directions through the opinions of various groups related to multicultural education in schools, such as researchers, teachers, and students. To this end, Delphi research was conducted on 24 researchers and teachers, and the survey was conducted on 369 students. As a result, it was found that the current multicultural education in Korea tends to be based on the distinction between multicultural students and monocultural students. In addition, the content of multicultural education was emphasized on the level of knowledge, and the way of multicultural education centered on teacher-centered teaching and learning methods. In the past 15 years, the institutional and policy basis for multicultural education has been prepared, it should now focus more on qualitative growth in connection and cooperation with various agents related to multicultural education. In the current situation where the importance of multicultural education is growing, the discussion in this study can be usefully used to find directions for improving multicultural education in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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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부 “다문화이해교육” 정책의 변화과정 분석 : Banks의 다문화교육 접근법의 관점에서

        박영수 인하대학교 다문화융합연구소 2021 문화교류와 다문화교육 Vol.10 No.6

        본 연구는 다문화이해교육 정책이 나아가야 하는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해 교육부에 서 2006년부터 수립하여 발표한 ‘다문화교육 지원계획’의 내용 중 ‘다문화이해교육’ 부 문의 변화과정을 단계별로 구분하여 분석하고, Banks의 다문화교육 접근법의 관점에 서 정책발표 시기별로 어느 단계와 유사한지를 분석하고자 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다문화이해교육 정책의 변화양상을 분석한 결과 2006년~2007년을 다문화이해 교육의 ‘도입기’, 2008년~2011년을 ‘발달기’, 2012년~2014년을 ‘확장기’, 2015년~2017 년을 ‘정립기’, 2018년~2021년 현재까지를 ‘재편기’ 구분할 수 있었다. 이후 정책단계별 정책내용에 대하여 Banks의 다문화교육 접근법의 관점에서 살펴본 결과 2006년~2014 년까지는 3단계인 변환적 접근법과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2015년~2017년은 4단 계인 사회 실천적 접근법으로 넘어가는 과도기로, 2018년부터는 사회실천적 접근법과 유사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본 연구는 다문화이해교육의 정책적인 변화과정을 Banks 의 다문화교육 접근법과 비교 분석한 관계로 세부 과제들이 실질적으로 교육현장에서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에 대한 검증을 하기에 는 한계가 있다. 따라서 향후에는 다문 화이해교육이 실제 일선 학교에서 정책목표에 부합하게 운영되고 있는지 여부에 대한 후속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In order to establish the direction in which Multicultural Understanding Education Policy should move forward, this study differentiated and analysed each stage of the changes of Multicultural Understanding Education established and published by the Ministry of Education as part of the Multicultural Education Support Plan in 2006; and analysed what stages they correspond to in accordance with each policy announce period through the lens of Bank’s Multicultural Approaches. The result is as follow. As a result of analysing the changes of Multicultural Understanding Education Policy, the research defined 2006-2007 as ‘Introduction Period’, 2008-2001 as ‘Development Period’, 2012-2014 as ‘Expansion Period’, 2015-2017 as ‘Establishment Period’, and 2018-2021 as ‘Reorganisation Period’. Also, as a result of examining the contents of each policy stage through the lens of Banks’ Multicultural Approaches, 2006-2014 corresponds to the third stage, Transformation Approach, and 2015-2017 is a transitional period toward the fourth stage, Social Action Approach, and the fourth stage started in 2018. As this study analysed the policy changes of Multicultural Understanding Education through the lens of Banks’ Multicultural Approaches, there is a limit to verifying how detailed tasks are actually operated in the educational practices. Therefore, further research should be conducted regarding how Multicultural Understanding Education is operated in schools following its policy go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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