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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바일인터넷 이용행태와 정책적 함의에 관한 연구

        이준희 성균관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2010 국내석사

        RANK : 250671

        In this study we try to look for motives of mobile internet users and see the features of use behaviors due to use motives. Also, we seek for the policy implications which means by these empirical outcomes. Research questions due to these purposes are as follows. First, how do the differences shown in demographical variables? Second, how are the relations between motives and behaviors of mobile internet users? Third, what are the differences of use motives and behaviors in terms of fee system (fixed or metered fee system using groups) which is chosen by mobile internet users? Fourth, what are the differences of use motives between heavy users and light users? Fifth, what are the solution plans of mobile internet activation that users prefer? For these research questions, we’ve conducted survey, and the results from the data collected by survey are as follows. First of all, incentives for various classes of people need to be groped. Secondly, services for various genres should be developed. Thirdly, customized contents in features of ages need to be offered. Fourthly, rate of use costs need to be lowered. Lastly, activation plans for users should be prepared. 인터넷에 이동성을 부여한 모바일인터넷(Mobile Internet)은 이용자들이 정보사회 생활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게 하는 ‘만능 커뮤니케이터(Communicator)’이면서 국가적으로 전․후방산업간 연관효과가 높은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국내 모바일인터넷은 선진국에 비해 이용률이 매우 낮고 관련 산업이 활성화되지 못하였으므로 수요자의 이용행태와 니즈(needs)를 고려한 새로운 정책방안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본 연구는 모바일인터넷 이용자의 이용 동기와 이용 행태의 특징을 조사(survey)․분석하고 이러한 실증적인 결과들이 의미하는 정책적 함의를 도출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아래와 같은 결과를 도출하였다. 먼저 일반적인 모바일인터넷 이용 특성의 경우 대부분 10분 이하의 이용 시간을 보여주고 있었으며, 주 이용 연령층은 20대와 30대가 차지하고 있었다. 또한, 상대적으로 교육 수준이 높거나 전문직업을 가진 이용자들이 그렇지 않은 이용자보다 많이 이용하고 있었다. 모바일인터넷 이용 동기를 요인분석으로 추출하였으며, 추출된 요인은 ‘유용성’, ‘커뮤니케이션', ‘정보 추구’였다. 세 가지 요인 중에서 이용 동기가 가장 강한 것은 ‘정보 추구’ 요인이었으며, 현재는 모바일인터넷이 정보 획득을 위해 상대적으로 더 많이 사용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들 모바일인터넷 이용 동기에 대한 성별, 연령별 차이를 살펴본 결과 성별 집단 간에는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으나 연령별 집단간에는 세대군집별로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 세대별 집단은 10대, 20대, 30대가 선호하는 서비스, 30대, 40대가 선호하는 서비스 그리고 40대, 50대가 선호하는 서비스로 나뉘어 졌다. 세대별 집단이 선호하는 서비스로는 10대, 20대, 30대가 오락관련 서비스, 30대와 40대가 커뮤니케이션 관련서비스, 40대와 50대가 금융거래, 주식거래 등 경제활동서비스가 있었다. 모바일인터넷 이용 동기가 이용 행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회기분석을 통해 분석한 결과 정보추구 동기가 ‘자료 및 정보 획득’ 관련 서비스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커뮤니케이션 관련 서비스’의 경우 유용성, 커뮤니케이션, 정보 추구 동기가 모두 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었으며, 정보 추구 동기가 ‘커뮤니케이션서비스’에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여가활동 관련 서비스의 경우’ 커뮤니케이션 동기와 정(+)의 상관관계를 보여주었으나, 유용성 동기와는 부(-)의 상관관계를 보여주었다. 이는 주식 및 은행거래 등 유용성을 목적으로 모바일인터넷을 이용하는 이용자들은 게임, 영화 등 오락관련 서비스 이용을 줄일 수 있음을 보여준다. ‘경제활동 관련 서비스’의 경우 유용성 요인과는 정(+)의 상관관계를 보여주었으나 커뮤니케이션 요인과는 부(-)의 상관관계를 보여주었다. 이는 커뮤니케이션 동기로 모바일인터넷을 이용하는 경우 경제 관련 서비스의 이용이 줄어들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위치기반 관련 서비스’의 경우 유용성, 정보 추구 동기와는 정(+)의 상관관계를 보인반면 커뮤니케이션 동기와는 부(-)의 상관관계를 보여주었다. 정보 추구 동기가 ‘위치기반 관련 서비스’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고 있었으며, 이는 정보추구 동기 목적이 강할수록 ‘위치기반 관련 서비스’의 이용이 증가할 것을 의미한다. 반면 커뮤니케이션 동기 목적이 강할수록 ‘위치기반 관련 서비스’의 이용이 감소할 것임을 알 수 있다. 모바일인터넷 이용행태로 구분한 집단별 이용 동기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 t-test를 실시하였다. 이용 행태 집단별 t-test는 이용량과 이용요금제 선택기준으로 나누어 측정하였다. 모바일인터넷 이용자에 대한 전체 인터넷 이용 시간을 기준으로 소량이용자와 다량이용자로 구분하고, 이용요금제도 선택기준은 한 달간 사용요금이 정해져 있는 ‘정액요금 형태’와 쓰는 만큼 이용요금을 부담하는 ‘종량요금 형태’의 가입자로 구분하였다. t-test 결과 유․무선이 포함된 전체 인터넷 이용 시간에 따른 모바일인터넷 이용 동기의 차이점은 존재하지 않았다. 그러나 요금제도 선택기준에 따른 이용 동기의 경우 모두 ‘정액요금 형태’ 가입자 집단의 평균이 ‘종량요금 형태’ 가입자 집단의 평균보다 더 높은 값을 보여주고 있었다. 마지막으로 모바일인터넷 활성화를 위해 수용자들이 선호하는 정책요소를 빈도분석을 통해 살펴보았다. 모바일인터넷 수용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정책요소는 이용요금 인하, 다양한 정액요금제 도입, 배터리용량 확대, 전송속도 개선, 개인정보 보호 등의 순이었다. 반면 긍정적인 응답이 적었던 정책요소들은 서비스 이용방법 교육지원, 모바일인터넷 접속방법(단축키) 개선, 스마트폰의 확대 등이었다. 특히, 유․무선통합요금제 도입을 선호하는 응답자가 70%를 차지하고 있었으며, 수용자들은 모바일인터넷 이용요금을 절약하고, 무선인터넷 활성화도 이룰 수 있는 중요한 정책요소로 유․무선통합 요금제를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 낮시간대 TV 정보 프로그램의 구조와 특성에 관한 연구 : 수도권 주부시청자들을 중심으로

        유혜영 성균관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2009 국내석사

        RANK : 250671

        2005년 12월 1일부터 지상파TV의 평일 낮방송이 허용됐다. 평일 낮 시간대 방송 허용과 함께 지상파TV는 뉴스와 정보 프로그램을 전면배치했다. 본 연구는 평일 낮 시간대 지상파TV의 편성전략을 알아보고 수용자의 시청행태를 알아보기 위해 평일 낮 시간대 방송되는 프로그램 중 뉴스를 제외하고 가장 많은 주부 대상 정보 프로그램 두 가지를 골라 콘텐츠와 시청률을 분석했다. 그 중 하나는 KBS-2TV <감성매거진 행복한 오후> 다른 하나는 SBS-TV <김미화의 U> 이며 이 두 프로그램의 편성전략을 기본으로 주요 콘텐츠, 그를 통해 얻어낸 시청률과 분당 시청률을 통해 이 시간대 수용자인 주부들의 선택에 대해 알아봤다. 수용자의 시청행태를 알아보기 위해 현대사회에 있어 매스 미디어의 효과를 잘 설명하고 있는 이용과 충족이론을 바탕으로 선행연구를 실시하였고 수용자들의 미디어 이용동기를 바탕으로 수용자들의 욕구를 알아보았으며 이용과 충족이론적 접근에 가장 많이 쓰이는 방법인 양적 설문조사 방법을 택해 실시하였다. 설문조사는 수도권 거주하는 주부 200명을 대상으로 TV 시청여부, 낮 시간대 시청여부, 시청이유, 주부 정보 프로그램에 방송됐으면 하는 내용과 방송되지 않았으면 하는 내용 전반에 대해 질문하였으며 이를 통해 시청자의 욕구가 무엇인지 알아보았고 그를 통해 낮 시간대 TV 정보 프로그램의 바람직한 구조와 특성을 고찰하였다. Major TV networks have increased broadcasting hours since December, 2005 when the daytime broadcasting on weekdays was allowed. But because the daytime commercial price and hit rate are low, the production costs have to be reduced. Then it's the daytime broadcasting hours that require efficiency of making good quality shows with low budget. In addition, daytime hours lose the viewers on cable TV channels that catch most of the viewers' eyes with sensational scenes. They also have low audience ratings compared with the prime time. Nevertheless, the viewers are mostly housewives, which is better than wide range of viewers and can be an advantage to direct the shows. The daytime broadcasting draws attention due to the unique trait of its own, which leads to study on what kind of programs can fit the most during the day. In order to find out the behaviors of receivers, this thesis discusses the pre-research based on the two theories; one is to explain the effect of mass media in modern society and the other is the Theory of Uses and Gratifications. It also presents needs of the receivers on the ground of what motivates the receivers to use media. With the weekday daytime broadcasting, the major TV networks mainly aired information shows for housewives during the day. This thesis looks into the programming strategies of major TV networks and audience ratings. It analyzes the ones of two main daytime information shows for housewives; 'Happy Afternoon - Magazine For You' on KBS 2TV and 'U with Mihwa Kim' on SBS - TV. This thesis discus the guests, topics and audience ratings per minute and how these factors affect the choice of the main daytime receivers who are housewives.

      • 의료기사 속 사진이미지가 공신력 평가와 수용자 태도에 미치는 영향 연구 : 사진에 나타나는 정보원 공신력과 위협소구 효과를 중심으로

        김진범 성균관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2011 국내석사

        RANK : 250671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spire health consciousness of the people by analyzing what effects image characteristics of photos and source credibility have on evaluation on medical institutions of an individual who see photo images in medical articles of newspapers and marketing PR practitioners of medical institutions deliver health information to the public more efficiently. To achieve this study purpose, the presence of photos, four kinds of press release types was set as independent variables and information satisfaction on medical articles provided by medical institutions after seeing articles, treatment expertise of medical institutions, preference for medical institutions as dependent variables and previous medical knowledge level as moderating variables in this study. The research hypotheses and research issues are as follows. First, according to the presence of photos, there will be significant difference in three kinds of dependent variables, information satisfaction on health information provided by medical institutions, treatment expertise of medical institutions, preference for medical institutions. Second, there will be significant difference in three kinds of dependent variables, information satisfaction on medical articles provided by medical institutions according to four kinds of press release types, treatment expertise of medical institutions, preference for medical institutions. Third, there will be significant difference in three kinds of dependent variables, preference for medical institutions, treatment expertise of medical institutions, information satisfaction on medical articles provided by medical institutions by three kinds of photo types according to previous medical knowledge level in medical articles providing heart disease information. To verify the above hypotheses and research issues, the random online experimental survey was conducted by dividing 232 Korean male and female adults aged over 25-year-old to less than 60-year-old into 4 groups according to press release types. For survey questions, 10-point Likert scale was used and the analysis was conducted by integrating factors through selective reliability analysis between items. As a result of analysis, first, the group that read press release with photos highly evaluated all items, information satisfaction on information provided by medical institutions, treatment expertise of medical institutions, preference for medical institutions etc. Second, evaluation on a hospital according to press release types appeared not significant. Third, people who have high previous health knowledge highly evaluated all items, information satisfaction on information provided by medical institutions, treatment expertise of medical institutions, preference for medical institutions etc. in the photos of <source expertise>, <source trustworthiness> compared to those who have low previous health knowledge. On the other hand, people who have low previous health knowledge highly evaluated only information satisfaction on information provided by medical institutions, treatment expertise of medical institutions in the photos of <fear appeal> compared to those who have high previous health knowledge. These results showed that an individual receiving medical information by mass media is more affected by press release with photos than press release without photos and people who have high previous health knowledge are greatly influenced by photos of source credibility that is, <source expertise> and <source trustworthiness> and those who have low previous health knowledge by photos of <fear appeal>. This provides implications on in which direction PR practitioners of medical institutions should provide health information to the public. 본 연구의 목적은 신문의 의료기사 속 사진 이미지를 접한 개인이 의료기관에 대한 평가에서 정보원 공신력 및 위협소구 효과가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분석해보자 한다. 이를 통해 의료기관 홍보 실무자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대중에게 건강 정보를 전달하도록 유도하고 국민들의 건강 의식을 높이는데 목적이 있다. 이러한 연구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본 연구에서는 사진의 유무, 4가지 보도자료 유형을 독립변수로, 기사를 본 후 의료기관이 제공한 의료기사에 대한 정보 만족도, 의료기관의 치료 전문성, 의료기관에 대한 호감도를 종속변수로, 그리고 사전 건강신념 수준을 조절변수로 설정하였다. 연구 가설 및 연구 문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사진 유무에 따라 의료기관이 제공한 건강 정보에 대한 정보 만족도, 의료기관의 치료 전문성, 의료기관에 대한 호감도 등 3가지 종속변인 각각에 유의미한 차이가 있을 것이다. 둘째, 4가지 보도자료 유형에 따른 개인의 의료기관이 제공한 의료기사에 대한 정보 만족도, 의료기관의 치료 전문성, 의료기관에 대한 호감도 등 3가지 종속변인 각각에 유의미한 차이가 있을 것이다. 셋째, 심장질환 정보를 제공하는 의료기사에서 사전 건강신념 수준에 따라 3가지 사진 유형별로 의료기관이 제공한 의료기사에 대한 정보 만족도, 의료기관의 치료 전문성, 의료기관에 대한 호감도 등 3가지 종속변인 각각에 유의미한 차이가 있을 것이다. 위의 연구 가설 및 연구 문제를 검증하기 위해 한국인 25세 이상 60세 미만 성인 남녀 232명으로 58명씩 총 4개의 보도자료 유형에 따라 그룹을 나눠 무작위 온라인 실험조사를 실시하였다. 설문 문항은 10점 리커트(Likert) 척도를 사용하였으며 항목 간 선별적으로 신뢰도 분석을 통해 요인을 통합하여 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 첫째, 사진을 제시한 보도자료를 접한 군이 의료기관이 제공한 정보에 대한 정보 만족도, 의료기관의 치료 전문성, 의료기관에 대한 호감도 등 모든 항목에 대해 높은 평가를 하였다. 둘째, 보도자료 유형에 따른 의료기관에 대한 평가는 유의미 하지 않은 결과로 나타났다. 셋째, 사전 건강신념 수준이 높은 사람은 <정보원 전문성>, <정보원 신뢰성>의 사진에서 의료기관이 제공한 정보에 대한 정보 만족도, 의료기관의 치료 전문성, 의료기관에 대한 호감도 등 모든 항목에서 사전 건강신념 수준이 낮은 사람에 비해 높은 평가를 내렸다. 반면 사전 건강신념 수준이 낮은 사람은 <위협소구>의 사진에서 의료기관이 제공한 정보에 대한 정보 만족도, 의료기관의 치료 전문성에 대해서만 사전 건강신념 수준이 높은 사람에 비해 높은 평가를 내렸다. 이상의 결과는 의료정보를 대중 매체에 의존하여 제공받는 개인은 사진이 없는 보도자료보다 사진이 제시된 보도자료에 영향을 받으며 사전 건강신념 수준이 높은 개인은 정보원 공신력(source credibility) 즉, <정보원 전문성(expertise)>과 <정보원 신뢰성(trustworthiness)>에 대한 사진에서, 사전 건강신념 수준이 낮은 개인은 <위협소구(fear appeal)>의 사진에서 큰 영향을 받는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의료기관 홍보 실무자들이 어떤 방향으로 일반인에게 건강 정보를 제공할 것인가에 대한 시사점을 제공해 준다.

      • 커뮤니케이션 매체 유용성과 이용이 의료소비자 지식과 대학병원 호감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송낙중 성균관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2011 국내석사

        RANK : 250671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understand the medical consumers' perceived level and usefulness of communication media, and to verify the effect of communication media on consumer's knowledge and preference for university hospital depending on their actual use of media. This study was conducted by survey based on 469 medical consumers over 30, beginning April 4th, 2011 for two weeks. 10-point Likert type scale was used for each question on the survey. To verify the reliability of the scale, a pretest was conducted before the distribution of the final questionnaire to the participants. Following are the results. <RQ1> The first research question deals with medical consumers' perceived usefulness and usage pattern of media. The findings revealed that the medical consumers with higher income level, lower education level and in older aged group showed higher level of mass media utilization. It showed that for those of higher income level, the usefulness of the hospital information acquired by internet was significantly influential. It was also found that the use of social media was meaningful in terms of hospital information usefulness among medical consumers in older age group. In addition, the usefulness of the hospital information acquired via interpersonal relationship showed significant influence on highly educated male consumers. The result of the analysis on the usage pattern of the communication media according to demographic characteristics showed that consumers with lower education level and higher income level acquire hospital information by mass media. Also when achieving the hospital information by internet or social media, the result showed that the usefulness of the media is more influential to those with higher income level and the majority of male consumers with higher education obtain hospital information by interpersonal relationship. <RQ2> The second research question identified the relationship of the consumers' knowledge about university hospital according to their demographic characteristics. This study investigated whether there is any signigicant differences on knowledge of university hospital by gender, age, education and income level. The findings indicated that the consumers with higher income level and in older age group were more knowledged about university hospitals. <H1> The first hypothesis examined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volume of medical consumers' knowledge and their perceived level of communication channel utilization. Results indicated that usefulness of information acquired by internet and interpersonal relationship showed the most significant influence on consumer knowledge compared to other channels. <H2> The second hypothesis investig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actual media usage pattern and the level of knowledge about university hospital. Findings revealed that acquiring information via Internet and through interpersonal relationship would affect medical consumers’ knowledge significantly. <RQ3> The third hypothesis looked into the relationship between consumers' preference for university hospital and medical consumers' demographic characteristics such as gender, age, education and income levels. According to the findings, less educated females showed higher level of preference for university hospital. However, this finding has limitation due to its trivial effect. <H3> The final hypothesis investig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medical consumer knowledge and preference for university hospital. The results indicated that the more highly educated medical consumers showed stronger preference for university hospital. In other words, as consumers have higher level of medical and hospital knowledge, they showed higher level of preference for university hospital. This study evokes the importance of appropriate selection of strategic communication channel delivering hospital information and medical knowledge to medical consumers. Moreover, by analyzing the relationship between medical consumer's knowledge and preference for hospitals, this study reveals that medical information would provide opportunities to enhance preference for university hospital. 본 연구의 목적은 의료소비자들의 인지된 커뮤니케이션 매체 유용성과 매체 이용 행태를 파악하고 매체 이용에 따른 의료소비자 지식과, 대학병원 호감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검증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를 위해 2011년 4월 4일부터 14일간 대학병원 이용경험이 있는 30대 이상 의료소비자 46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설문지는 각 문항별로 10점 리커트(Likert) 척도를 사용하였으며 설문지 문항의 신뢰도를 검증하기 위해 사전조사를 실시 한 후 최종 설문지를 배포하였다. 이와 같은 분석 절차를 거쳐 얻어진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연구문제 1>에서는 인구통계학적인 측면에서 의료소비자들이 인지하는 매체 유용성과 매체 이용 행태에 대해 알아보았다. 그 결과 연령과 소득이 높고 학력이 낮을수록 4대 매체의 유용성이 높게 나타났다. 인터넷 매체를 통한 병원 정보의 유용성은 소득이 높을수록 유의미한 영향력을 보였다. 소셜 미디어를 통한 병원정보의 유용성은 연령이 높을수록 유의미한 영향력을 보였다. 대인관계를 통한 병원 정보의 유용성은 학력이 높을수록 유의미한 영향력을 나타냈다. 커뮤니케이션 매체 이용 행태와 인구통계학적 관계를 분석한 결과 학력이 낮고 소득이 높을수록 4대 매체를 이용해 병원 정보를 얻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일반 인터넷 매체와 소셜 미디어를 이용해 병원 정보를 얻는 경우도 소득이 높을수록 유의미한 영향력을 나타냈으며, 남성이면서 학력이 높을수록 대인관계를 통해 병원 정보를 얻는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문제 2>에서는 의료소비자들의 인구통계학적인 특성에 따라 소비자가 가지고 있는 대학병원 지식과의 관계를 알아보았다. 즉 성별, 나이, 학력, 수입에 따라 대학병원 지식에 어떠한 유의미한 특성이 있는지 파악하였다. 그 결과 연령이 높고 소득이 많을수록 대학병원에 대한 지식이 높게 나타났다. <연구가설 1>에서는 인지된 커뮤니케이션 매체 유용성에 따른 의료소비자 지식의 관계에 대해 알아보았다. 분석 결과 일반 인터넷 채널의 정보 유용성과 대인관계 채널 유용성이 소비자 지식을 높이는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가설 2>에서는 매체 이용 행태에 따른 의료소비자의 대학병원 지식과의 관계를 알아보았다. 분석 결과 일반 인터넷을 이용해 병원 정보를 얻는 경우와 대인관계 채널을 이용해 병원 정보를 얻는 경우 의료소비자의 지식을 높이는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문제 3>에서는 의료소비자들의 성별, 나이, 학력, 수입에 따른 대학병원 호감도와의 관계를 알아보았다. 분석한 결과 여성이면서 학력이 낮을수록 대학병원 호감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미미한 영향력을 보여 충분한 설명력을 지니기에는 부족했다. 마지막으로 <연구가설 3>에서는 의료 소비자 지식과 대학병원 호감도의 관계에 대해 알아보았다. 분석한 결과 의료소비자 지식이 높을수록 대학병원 호감도에 강한 유의미한 영향력을 보였다. 즉 병원&#8228;의료 지식이 많은 소비자는 대학병원에 대한 호감도가 높은 것으로 해석 될 수 있다. 이상의 결과는 병원정보와 의료정보를 효율적으로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해서 전략적인 커뮤니케이션 채널의 선택에 대한 시사점을 제공해 준다. 동시에 의료소비자 지식과 병원 호감도와의 관계를 분석함으로서 의료소비자들에게 의료 및 병원 정보를 제공해 소비자의 의료지식을 높이는 것이 대학병원 호감도를 높일 수 있다는 것을 밝히는 계기가 되었다.

      • 천안함 사건 보도에 대한 뉴스 프레임 연구 : 지상파 방송 3사 저녁종합뉴스를 중심으로

        임연미 성균관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2011 국내석사

        RANK : 250671

        2010년 3월 26일, 우리나라 서해상에서 해군 초계함, 천안함이 침몰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본 연구는 우리나라 뉴스 수용자가 가장 신뢰하는 매체인 지상파 방송의 천안함 사건 뉴스에 나타난 뉴스 구성 양식과 천안함 사고 원인과 원인 제공자에 대한 지배적 뉴스 프레임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분석 기간은 천안함 사건 발생 다음날인 3월 27일부터 민간합동조사단의 결과 발표 다음날인 5월 21일까지 총 56일간으로 하였으며 분석 대상은 지상파 방송 3사의 저녁 종합뉴스로 선정하여 전수 조사하였다. 분석 대상 기간 동안 천안함 사건 관련 지상파 방송 뉴스는 모두 1387건이었다. 가장 많이 보도한 곳은 KBS1이었으며 가장 적게 보도한 곳은 MBC로 나타났다. 지상파 방송사 간 천안함 뉴스 구성 양식의 차이를 비교한 결과 뉴스 주제, 진술방식, 논조, 주정보원 등 각 뉴스 구성양식별 방송사간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가운데 전체 지상파 방송 뉴스의 주제는 피해자 및 유가족을 주제로 한 뉴스를 가장 많이 보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각 방송사별로 가장 많이 다룬 주제는 다소 차이를 보이고 있었는데 KBS1은 피해자 및 유가족에 대한 뉴스를, MBC는 천안함 사고 원인을 주제로 한 뉴스를, SBS는 정부와 군의 반응을 주제로 한 뉴스를 가장 많이 보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천안함 사건에 대한 지상파 방송 뉴스의 진술방식은 세 방송사 모두 사실적 진술방식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분석적 진술방식, 인용적 진술방식, 추론적 진술방식의 순으로 나타났다. 셋째, 천안함 사건에 대한 지상파 방송 뉴스의 논조는 중립적 논조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어 북한에 부정적 논조, 정부에 부정적 논조, 정부에 긍정적 논조 순으로 나타났다. SBS는 각각 북한에 부정적 논조와 정부에 부정적 논조를 가장 많이 보도하는 등 주관적 논조의 뉴스를 가장 많이 보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MBC는 중립적 논조를 가장 많이 보도했고 북한에 부정적 논조의 뉴스를 가장 적게 보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끝으로 지상파 방송 뉴스가 천안함 사건 보도에서 가장 많이 인용한 주 정보원은 세 방송사 모두 군, 경, 정부인 것으로 나타나 천안함 사건에 대한 정보나 취재원이 특정 집단에 집중되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뉴스 정보의 통로가 다양하지 못하다는 것과 함께 특정 집단이 제공한 정보에 의해 천안함 사건 뉴스가 프레임 될 수 있다는 점을 암시하고 있다. 또한 군이나 정부에 의해 관련 정보가 통제되면서 국민의 알권리가 침해되고 천안함 사건에 대한 불신 풍조가 생겨난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지상파의 천안함 사건을 다룬 방송 뉴스 중에서 사고 원인을 다룬 주제는 190건이었으며 천안함 사고의 원인을 외부충격, 내부원인, 의문, 기타 등 네 가지로 규정하고 있었다. 이에 사고 원인별로 각각의 프레임을 추출하였다. 그 결과 지상파 방송 뉴스에서 가장 많이 사용된 사고 원인 프레임은 외부 충격 프레임이었고 총 160건, 84.3%로 시간이 흐를수록 지상파 방송 뉴스의 지배적인 프레임으로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사고 원인 제공자에 대한 지상파 방송 뉴스의 지배적인 프레임은 특정 당사자에 대한 프레임으로 형성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고 원인을 다룬 지상파 방송 뉴스가 규정하고 있는 천안함 사고 원인 제공자를 귀납적으로 분석한 결과 북의 격침 프레임, 내부적 원인 프레임, 의문 프레임 등 세 가지 프레임을 추출하였다. 그 결과 사고 원인 제공자에 대한 언급 자체가 없거나 혹은 모호하거나 조사를 기다려야한다는 식의 원인 제공자 의문 프레임이 총 112건, 58.9%로 가장 많이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상파 방송 뉴스가 천안함 사건에 대해 특정 원인 제공자에 대한 지배적인 프레임을 형성하지 못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천안함 사건은 사고 현장과 사고 원인 조사 과정 등이 보안상, 군사 기밀 등의 이유로 군에 의해 철저하게 통제된 채 진행되었고 천안함 사고 발생 시각과 사고 발생 장소 등에 대한 군의 발표가 잇따라 엇갈리고 번복되면서 천안함 사고에 대한 국민적 의혹이 증폭되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천안함 사고 원인과 원인제공자에 대해서도 사회적으로 수많은 의혹이 제기되었다. 이로 인해 지상파 방송 뉴스의 사고 원인 프레임은 외부 충격 프레임이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지만 정작 원인 제공자 프레임 의문 프레임이 가장 많이 사용되면서 천안함 사고 원인과 원인 제공자에 대한 일관된 뉴스 프레임을 형성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천안함 사고에 대한 사회적 의혹이 많다는 반증으로 볼 수 있다. 한편 지상파 방송 뉴스의 사고 원인과 원인 제공자에 대한 모호하고 일관되지 못한 프레임은 지상파 방송 뉴스에서 합리적이고 구체적인 의혹 제기가 제대로 다루어지지 않고 있음을 의미한다. 실제 민간합동조사단의 버블 제트설에 대해 과학적인 의혹 제기가 타 매체 등에 의해 꾸준히 제기되었으나 조사 기간 동안 지상파 방송에서는 이에 대한 의혹 제기가 전무하였다. 이는 천안함 사건에 대해 지상파 방송 뉴스가 언론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Cheonan, the warship of korea, was sunken in the western sea on March 26th 2010. This study analyzes news organization form and reviews dominant frame about the cause and an informer for the sinking of Cheonan on the evening news of terrestrial broadcasts. This study analyzed evening news of kbs, mbc, sbs for 56 days, from march 27 to May 21. The number of news for Cheonan are 1,387 episodes. KBS1 covered the most number of news but MBC did the least. There was difference about news organization form such as news item, narrative method, the tone of news and main news source among terrestrial broadcasts. First, victims and victim's families of the deceased for Cheonan were the largest portion on news items. however. there was some difference on news items among broadcasts. the largest items on KBS1 was the victims and the victim's families of them for Cheonan, MBC was the cause of the sinking and SBS was the responses of government and the military. Second, realistic narrative method had the largest portions on terrestrial broadcasts. Third, at tone of news, neutral tone was the largest, and next fellowed by negative tone about North Korea, Korean government and positive tone about Korean government. Subjective tone such as negative tone about North Korea and Korean government was the largest portions on SBS news. On the other hand on MBC netural tone had the most but negative tone about north korea was the least. Finally, main news sources that quote the largest on KBS, MBC, and SBS were military, police and government. this means that information or informers for cheonan news are focused on specific source. The result shows that route of news information does not vary and Cheonan news could be framed by information from specific groups. As information about military or government is controled, it is also pointed out that because of this information control, the right-to-know is infringed and people distrust for Cheonan news. On the news the sinking of Cheonan, the number of news items for the cause of sinking are totally 190 episodes. They narrate that the sinking is four causes, external impact, internal problem, doubt and the others. According to the survey, on the frame of the cause for the sinking, external impacts had the largest portions and afterward, this frame became dominant. However specific person or group as an informer of the cause did not show dominant frame. According to the result that inductively analyzed the cause of the sinking, there were three frame, sink frame of North Korea, internal cause frame and doubt frame. From among these frame, doubt frame had the largest portions. This means that Cheonan news about the cause of the sinking does not form dominant frame on specific group. As Cheonan news was controled thoroughly by military and military announced differently the exact time and place of sinking all the time, people had doubt about the sinking of Cheonan. This situation aroused suspicion about the cause and an informer for the sinking. For these reasons, although external impact frame for the cause for the sinking had the largest portion, frame for who sunk Cheonan did douth frame. This shows that broadcasts did not effectively deal with these issues. As a result this shows that as the press, KBS, MBC and SBS did not well play a role in covering the sinking of the warship Cheonan.

      • 매체별 건강정보에 대한 노출과 신뢰도가 건강행위 실천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 다이어트 행위에 대한 효과를 중심으로

        이다나 성균관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2012 국내석사

        RANK : 250671

        This study is to find the kind of media used to obtain health information by the users provided by the mass media and to analyse its necessity and advantage as well as how it affects their compliance to the health life. The study deals specifically in the information of the diet which is the treatment method of the obesity which falls into a category of severe disease causing various adult diseases. Internet survey was conducted on population number of 200 people aged over 20 to find out exactly how the information on diet provided by different kinds of media were accessed and used. Also, based on this information, kind of medium commonly used and how its reliance helps the health has been observed. A lot of information came from TV and internet and their reliance and benefit were also similar. Their need was highly recognized and compliance to the performance in health was also high. Also, reading the newspaper often to obtain the information on diet also allowed the population to feel that it is highy reliable but its need and their compliance to the health performance was relatively low. In contrast, the information acquired from megazines were thought to be highly reliable and entertaining with high compliance to the health performance although it was lower than TV or internet. This study also investigates how well the communication takes place between the population and the media which provides the information on diet from the health communication area. As it is known from the survey that the users have high reliance on media, this study has been conducted to dedicate in fulfilling the desire of the users by having the content producers and the information providers who deliver the information to assure that more valuable information is updated in the media as it directly relates to the health life of the users. Based on the study, distributing incorrect and unverified information could result in the users to have the sense of ownership to the information leading to many victims. It is important to take a further step in searching for ways to draw active usage of information derived from various media and give high satisfaction to the users. 지난 30년 동안 이룩한 고도의 경제 성장과 국민의 생활수준의 향상은 ‘건강’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과 관심을 나날이 증가시키고 있다. 이에 따라 신문, 방송, 뉴스, 인터넷 등의 매체를 통한 건강관련 의학 정보의 수요가 증가되었으며,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매스미디어의 사회적 영향력도 커지고 있다. 이 연구는 매스미디어에서 제공되는 건강 관련 정보의 수용자들이 자주 이용하는 매체와 매체의 신뢰도 및 실제 건강생활 실천도, 유익성, 필요성 등을 조사, 분석한 것이다. 그 중 여러 가지 성인병을 유발하여 중증 질병으로 분류된 비만과, 치료방법인 다이어트 정보를 중점적으로 조사하였다. 전국 20세 이상 인구 200명을 대상으로 인터넷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미디어에서 제공되는 비만과 다이어트 관련정보들을 수용자들은 얼마나 접하며 어떻게 이용하는지 정확히 알고, 이를 토대로 어떤 매체를 자주 접하고 그 매체에 대한 신뢰도가 수용자들의 건강행위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를 알아보았다. 응답자들의 성별 연령별로 다이어트의 관심도에 관한 조사는 대부분 다이어트에 대해 관심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이어트의 목적은 대다수가 건강해지기 위해서 다이어트가 필요하다고 나타났다. 매체 중에선 TV와 인터넷을 통해 다이어트 정보를 가장 많이 얻었고, 신뢰도는 TV가 인터넷보다 높았고 유익성도 비슷하였다. 다이어트 정보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는 부분도 비슷하였으며, TV와 인터넷에서 제시하는 건강행위의 실천도 높았다. 신문을 자주 구독하여 다이어트 정보를 많이 얻을수록 수용자들이 느끼는 다이어트 정보의 신뢰도가 높고 유익하다고 느꼈다. 그러나 정보의 필요성은 느끼나 건강실천횟수는 현저히 낮았다. 잡지를 자주 보는 수용자들이 느끼는 정보의 신뢰도가 높고 유익하다고 느꼈다. 잡지에서 제시하는 건강행위는 TV와 인터넷 보단 낮았지만 높은 실천력을 보였다. 본 연구는 헬스 커뮤니케이션 분야 중 비만과 관련하여 다이어트에 대해서 미디어와 수용자가 올바른 커뮤니케이션이 되고 있는지를 알아보았다. 조사를 통해 수용자들은 미디어에 대한 신뢰도가 매우 높음을 알 수 있듯이 정보를 제공하는 입장의 콘텐츠 제작자, 정보 제공자는 수용자의 건강생활에 정보가 직결됨을 명심하여 더 좋은 정보로 수용자들의 욕구충족과 해소에 보탬이 되고자 이 연구를 진행 하였다. 본 연구를 바탕으로 향후 수용자들이 잘못된 정보의 습득으로 받았던 피해와 검증되지 않은 채 무분별하게 제공되는 정보로 인해 수용자들이 받은 피해사례 및 잘못된 정보의 검증을 통해 수용자들의 주체적인 의식 함양과 보다 적극적인 이용과 만족을 끌어 낼 수 있는 연구를 진행해야 할 것이다.

      •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IPTV활용방안에 관한 연구

        김철수 성균관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2010 국내석사

        RANK : 250671

        우리나라의 교육정보화는 정부의 교육정책과 관련 산업의 발전으로 인하여 양적으로 많은 성장을 이루었다. 그러나 교육정보화의 양적인 성장 이면에는 일반국민에 대비하여 장애인, 저소득층, 농어민, 장&#8228;노년층의 교육격차가 나타나는 역기능이 발생하고 있다. 교육에 있어서의 정보격차 문제는 경제적 차이뿐만 아니라 사회적 행동양식의 차이를 가져와 계층 간 갈등 심화의 문제를 항상 내포하고 있다. 이러한 교육격차의 해소를 위해서는 누가 정보를 이용하는지, 이용하지 않는지의 접근의 문제와 더불어 누구나 쉽게 정보를 활용할 수 있는 활용가능성의 문제도 함께 다루어질 필요가 있다. 본 연구에서는 교육정보 접근에 있어서의 친숙도와 활용의 편의성을 고려했을 때 IPTV라는 새로운 매체의 교육적 잠재력과 가능성에 주목하였다. 방송과 통신의 융합으로 새롭게 대두되고 있는 IPTV는 타 ICT 기기와 비교하여 대다수 소비자들에게 이미 친숙한 텔레비전을 통해 제공되는 서비스일 뿐만 아니라, 특별한 기기 사용방법을 익힐 필요 없이 리모컨으로만 조작이 가능하다는 친숙성 및 조작의 간편성으로 인해 일반 대중 특히, 정보화 수준이 낮은 사회적 약자의 입장에서도 매우 친숙한 융합 매체로 인식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본 연구에서는 우리나라 정보화 및 교육정보화의 수준을 분석하고, IPTV의 개념 및 교육 매체적 특성을 살펴보았으며, 국내 IPTV의 서비스 및 교육활용 현황을 조사&#8228;분석하였다. 또한 교육격차 해소를 위하여 IPTV를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하여 전문가 심층인터뷰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종합하였다. IPTV의 교육적 활용 가능성에 대한 탐색결과 IPTV는 교육정보 약자계층의 교육기회 불평등을 해소할 수 있는 수단으로 활용이 가능하고, 공교육의 질적 수준 향상에 기여하여 공교육의 정상화를 위한 수단으로서의 역할과 과다한 사교육비 지출에 대한 대안적 수단이 될 수 있으며 자기주도적 학습을 위한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는 것으로 고찰되었다. 이를 위한 정책적 고려사항으로는 첫째 질적 수준이 높은 콘텐츠의 개발과 제작 및 배포를 위한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며, 둘째 IPTV를 일선 교육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야 하며, 셋째 교육전문 IPTV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는 법적&#8228;제도적 장치를 마련하여야 하고, 동시에 콘텐츠의 검색기능을 높인 플랫폼 개발이 필요하고 마지막으로 사회적 약자층이 쉽게 IPTV를 이용할 수 있도록 경제적 지원과 환경 조성이 필요한 것으로 사료된다. In this study we consider to take advantage of IPTV for the solving of education divide that is the social classes caused by experiencing educational information. As a result of studying for the IPTV's possibility of educational application, we have found the means as follows. Firstly, IPTV could be means for getting rid of educational inequality for the vulnerable. Secondly, IPTV could be means for stabilizing public education as qualitative improvement of public education and alternative means for reducing private education expenses. Lastly, IPTV could be means for self-studying. In conclusion, we propose the recommended policies as follows. Firstly, there should be policy support for development, production and distribution of qualified contents. Secondly, there should be make an environment for utilizing at the practical education. Thirdly, there should be prepare the legal system of IPTV platform for education specially and develop the platform for qualified contents searching engine. Lastly, there should be operate subsidy program and make an environment for easy-access of IPTV for the vulnerable.

      • 언론업무 수행시 은폐적 취재방법으로 인한 인격권 침해에 관한 연구

        김경자 성균관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2003 국내석사

        RANK : 250671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Negative Effects of Under-Cover Reporting on Rights of Human Beings. The recent accidents involving hidden cameras make us think about how serious the violations of personal rights are as the stations have cited the freedom of speech to excuse their acts. Do the broadcasting stations really have to use a method that's been controversial for its illegitimacy in order to cover an event and deliver it as news? In order to attain the purpose of this study, the author constructed research questions as follows; ·Research Question 1 : what is the frequency of defamation or privacy violation caused by undercover news gathering during press work? ·Research Question 2 : how is the argument carried out on the many different violations including those of personal rights that undercover news gathering committed? ·Research Question 3 : what are the ways to solve or alleviate the violations caused by undercover news gathering that has been in practice for a while? For answering each of these research question, the author utilized many data. In order to answer the research questions, the author used The Press Arbitration Commission reports, Korean Broadcasting Commission data, etc. As results of this study, first of all, it was found that they were gathering news undercover to make the programs that were aired, and the violations of personal rights were committed constantly as the forms of programs evolved. Each broadcasting station had two or more investigation programs and aired increasingly many news magazine programs. The increasing number of those programs resulted in the increasing cases of violations, most of which were found in the investigation programs. But there were many other genres of programs that violated certain rights of people. For example, the entertainment sector continued to violate the rights of people in the way newly planned shows still used undercover news gathering even after the old ones were canceled due to the practice of undercover news gathering. Second, the arbitration requests mostly led to giving the victims the right of reply in the cases where their personal rights were violated by undercover news gathering. Among the cases of personal right violation by the press, 20% of them were the responsibility of the broadcasting programs. Even though the cases of violations by undercover news gathering were not many, the cases of defamation and privacy violation were in most cases caused by the problematic news gathering methods, which the victims didn't happen to argue about. Once it is understood that a personal right is violated by an illegal act, the concerning program is to blame for the news gathering method used regardless of the contents. In the process of arbitration and decision making, it is considered seriously whether there were enough decision making processes and efforts before the problematic undercover news gathering method was chosen and the common interest was used for the defense shield. Third, the efforts of the press to protect personal rights have been very little, which calls for the urgent search for the countermeasures for undercover news gathering. Through these kinds of results, it concluded that the arguments about undercover news gathering have focused on its illegitimacy or ethical concerns. Most of the Korean broadcasting stations had the code of ethics and guidelines for news gathering practices, which were diverse. But most of the professional surveyed answered that they didn't know the code of ethics very well, which shows that those criteria have been limited within the declarative implications not being established as the clear standards of values for the producers and reporters. In addition, undercover news gathering is often done to watch the society and environment and to exercise the public right to know since the press is suffering from many different problems including the short production period and fierce ratings competition. Undercover news gathering should not be used as a custom in the television programs or as an stimulating alternative to the drained ideas and continuing repetitions of similar items as it has been so far. Only by developing new know-hows of news gathering and trying new approaches to the programs on an ongoing manner, the illegal acts can be decreased. There can be some cases where the common interest is placed upon the private interest, but nobody should forget the obvious fact that the personal rights should be respected. In cooperation with the internal and external screening functions and the audience's monitoring activities to control illegal news gathering, the producers need to make voluntary efforts to be aware of the legal and ethical problems of hidden cameras, set up the control measures of their own, and, most importantly, establish the right sense of ethics and responsibility. In conclusion, they should keep up with the demands of the times for the legitimacy of news gathering process and procedures and come up with new legitimate approaches to news gathering for their programs.

      • 국내 언론의 경제위기 보도 특성에 관한 연구 : 조선일보, 한겨레, 매일경제의 금융위기 보도를 중심으로

        이우성 성균관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2009 국내석사

        RANK : 250671

        This study aimed at identifying how the press in our ountry, especially newspapers, organized the economic realities related to the financial crisis under the economic crisis from USA, through analysis on their contents. The major contents include the analysis on the news article about the financial crisis, analysis on quotations from news gathering sources appeared in articles, presence of real names from news gathering sources for the direct quotations, analysis on the overemphasis on news gathering sources, presence of economic outlooks, analysis on the tone of arguments for those outlooks, etc. Newspapers for such analyses include Chosun Ilbo as representing the conservative newspaper, The Hankyoreh as having the progressive tendency, and Maeil Business Newspaper as the representative economic newspaper. The analysis on the tone of arguments in articles aimed at identifying whether the dominant tone of arguments is negative or positive. The analysis on contents of headlines and texts in articles aimed at identifying who the behavioral entity dominantly appearing in reporting on the economy in the press is through the analysis on quotations appeared in reports on the financial crisis. The analysis on the presence of real names from news gathering sources for the direct quotation attempted to identify the presence of real names from news gathering sources, patterns of news gathering sources with the mentioned real names, and differences among three newspapers. The analysis on the presence of economic outlooks and the tone of arguments on those outlooks aimed at analyzing the real identity of the financial crisis and identifying the presence of suggestions for the specific visions for the future. First, the theoretical backgrounds suggested the theory of reality construction for the press reports above all. This theory is underlying in identifying how the press is organizing the economic reality with regard to the financial crisis. The theory of reality construction is divided into the theory of reality reflection that the press reflects the objective reality of society, as it were, and that the press reports the constructed reality of society rather than the truth, as it were. Second, this essay attempted to identify features for the functions of reports on the economy and the establishment of agenda on the economic reality as it studied the economic news. The gatekeeping theory was also adopted as the theoretical background along with reports on the crisis by the press. Selecting news with the objectivity and fairness through the gatekeeping under the circumstances of crisis is a very important reporting activity. The gatekeeping can be an essential procedure under the circumstances of crisis, considering the fact that negative news might increase under the deteriorated economic circumstances, especially like the economic crisis. Under these intents, seven items of research issues in total were selected for the analysis on contents. The period for the analysis was decided for a period from 19 September 2008, when the financial crisis from USA was intensified, to 31 December 2008, when the financial was considerably soothed. 632 pieces of articles in total from three newspapers were collected and analyzed, and the findings are as follows. The predominant tone of arguments was overwhelmingly negative in three newspapers. The positive tone of arguments was 36.6% while the negative tone of arguments reached 63.4%. The negative news was more than the positive news in the economic news. It was consistent with the preceding studies that such a tendency is more prominent in the economic crisis. The political features between the conservative newspaper and progressive newspaper could be seen in that Maeil Business Newspaper (65.8%) and Chosun Ilbo (52.5%) showed the relatively lower tone of arguments, while The Hankyoreh showed the highest ratio of 72.2% in the ratio of negative tone of arguments. 44.5% were mentioning the advancing direction of the financial crisis while Maeil Business Newspaper showed the highest ratio of 55.5%. The economic newspaper seemed to have been more prominent that the general daily papers in the analytical and in-depth reports. The Hankyoreh showed the highest ratio of 93.3% in the tone of arguments for the advancing direction of the financial crisis, which was far greater in the negative tone of arguments that Maeil Business Newspaper (74.5%) and Chosun Ilbo (70.8%). As the frequency to use the real names of news gathering sources in their headlines goes over 90% for all the three newspapers, it stands for their efforts to maintain the fairness and objectivity of articles for newspapers. The frequency to mention the real names of news gathering sources went over 80% even in the text, and there was no great difference among three newspapers. As this paper, however, restricted analyses on newspapers to Chosun Ilbo, The Hankyoreh and Maeil Business Newspaper, it is difficult to generalize these findings as the overall patterns of reports by the Korean press. It is also regretable to fail to deal with reports by the press over the Internet regarding the financial crisis, in that the issues on the financial crisis and foreign exchange crisis were passionately argued as shown from the circumstances like Minerva. In addition, analyses on the news reports on the financial crisis by the broadcasting companies can be an important genre in that the candle protest started from the television broadcasting last year. 본 연구는 미국발 경제위기하에서 국내언론, 특히 신문의 금융위기와 관련된 경제적 현실을 어떻게 구성하고 있는지 내용분석을 통해 살펴보는데 목적을 두었다. 주요 내용은 금융위기에 관한 신문기사의 논조분석, 기사에 나타난 취재원의 인용구 분석, 직접인용구의 취재원 실명여부 및 취재원 편중여부 분석, 경제전망 여부 및 전망의 논조 분석 등이다. 분석 대상 신문은 대표적 보수신문으로 일컬어지는 조선일보, 진보적 성향을 띠고 있는 한겨레신문, 그리고 경제지의 대표격인 매일경제신문으로 정했다. 기사의 논조분석은 지배적인 논조가 부정적이냐, 긍정적이냐를 파악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기사의 헤드라인과 본문의 내용분석에서는 금융위기 보도에 나타난 인용구 분석을 통해 언론의 경제보도에서 지배적으로 등장하는 행위체가 누구인지를 알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직접 인용구의 취재원 실명여부 분석에서는 취재원의 실명 언급여부, 실명언급 취재원의 유형, 그리고 세 신문간의 차이가 있는지 여부를 살펴보았다. 경제전망 여부 및 전망의 논조 분석은 신문이 금융위기에 대한 실체를 분석하고 구체적으로 미래의 비전을 제시했느냐의 여부를 살피는데 목적을 두었다. 이론적 배경은 먼저 언론보도의 현실구성이론을 제시했다. 금융위기와 관련, 언론이 경제적 현실을 어떻게 구성하고 있는지 살펴보는데는 이 이론이 뒷받침되고 있다. 언론보도의 현실구성이론은 언론이 객관적인 사회현실을 그대로 반영해준다는 현실반영이론과 언론보도가 진실을 그대로 보도하는 것이 아니라 구성된 사회현실을 보도한다는 입장으로 나뉘고 있다. 두 번째로 이 논문에서 경제뉴스를 연구했기 때문에 경제보도의 기능과 경제현실의 의제설정에 대한 특징을 살펴보았다. 언론의 위기관련 보도와 게이트키핑 이론도 이론적 배경으로 택했다. 위기상황에서 게이트키핑을 통한 객관성, 공정성을 갖춘 뉴스를 선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보도활동이며 특히 경제위기와 같이 경제상황이 악화되면 부정적 뉴스가 늘어난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위기상황에서 게이트키핑은 필수불가결한 절차라고 하겠다. 이같은 취지하에서 모두 7개 문항의 연구문제를 선택하여 내용분석을 실시했으며 분석대상 기간은 미국발 금융위기가 심화된 2008년 9월16일부터 금융위기가 상당히 진정된 그해 12월31일까지로 정했다. 3개 신문에서 모두 632건의 기사를 수집하여 분석에 사용했으며 연구의 결론은 다음과 같다. 세 신문의 지배적인 논조는 부정적 논조가 압도적이었다. 긍정적인 논조는 36.6%였던 반면에 부정적 논조는 63.4%에 달했다. 경제뉴스는 부정적인 뉴스가 긍정적인 뉴스보다 더 많고, 이같은 경향은 경제위기시 더 두드러진다는 선행연구와 일치했다. 신문별 부정적 논조의 비율은 한겨레신문이 72.2%로 가장 높았으며 매일경제(65.8%), 조선일보(52.5%)는 상대적으로 부정적 논조가 적었다는 점에서 보수신문과 진보신문의 정파적 특성을 찾을 수 있었다. 금융위기의 전개방향에 대해서는 44.5%가 언급하고 있었으며 매일경제가 55.5%로 가장 높았다. 경제신문이 분석적.심층적 보도측면에서 종합일간신문보다 두드러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위기의 전개방향에 대한 논조에서는 한겨레신문이 93.3%로 가장 높았으며 매일경제(74.5%), 조선일보(70.8%)에 비해 부정적 논조가 크게 우세했다. 헤드라인에 실명취재원을 활용하는 빈도가 세 신문 공히 90%를 넘어섬에 따라 신문들이 기사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유지하려는 노력을 반증했다. 본문에서도 실명취재원을 언급한 경우가 80%를 넘어섰으며 세 신문이 큰 격차를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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