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후보

        정수장학회 운영 실태와 개선방안 연구

        최영묵(Young-Mook Choi) 부산울산경남언론학회 2012 지역과 커뮤니케이션 Vol.16 No.3

        정수장학회(구 5.16장학회)는 장학 사업을 하는 공익법인이다. 1961년 쿠데타로 집권한 박정희는 당시 부산지역의 대표언론사였던 김지태 소유의 부산일보, 부산문화방송과 토지등을 강제 헌납 받아 5.16장학회를 설립했다. 이후 5.16장학회는 부산일보, 부산문화방송, 문화방송 등의 실질적 사주로서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지금도 정수장학회는 부산일보 주식 100%, 서울MBC 주식의 30%, 경향신문사 건물 부지를 소유하고 있다. 언론사와 토지를 사실상 ‘강탈’당한 김지태씨와 그 유족들은 지속적으로 재산의 반환을 요구해 왔다. 1970년 이후 국회에서도 논란거리였다. 지난 2005년에는 국정원의 진실위원회에서, 2007년에는 과거사위원회에서 부일장학회 헌납사건 등을 조사하고 원상회복을 권고했지만 아직도 해결되지 않고 있다. 정수장학회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정수장학회 거버넌스를 공영으로 바꾸고 부당하게 소유하고 있는 언론사 지분을 유족과 해당언론사에 무상 반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Jung-Soo Scholarship Foundation(previously, 5.16 Scholarship Foundation) is public association for public service. In 1961, Junghee Park who took power through military coup established 5.16 Scholarship Foundation by the votive offerings including Busan Ilbo that belongs to Jeetea Kim and is one of the leading newspaper in Busan, Busan Munhwa Broadcasting Company, a land forcibly from Jeetea Kim. Since then, 5.16 scholarship association wielded strong influence over Busan Ilbo, Busan Munhwa Broadcasting Company, Munhwa Broadcasting Company(MBC) as an actual company owner. Even now, Jung-Soo Scholarship Foundation is possessing 100% shares of Busan Ilbo, 30% share of Seoul Munhwa Broadcasting Company, and Kyounhyang Sinmun’s building site. Jeeteas Kim and his bereaved family who are actually robbed of media companies and a land continue to reclaim their properties. After 1970, it is a subject of considerable debate in the National Assembly continuously. Even though the Truth Commission of Korean National Intelligence Service in 2005 and the Past Affairs Commission in 2007 investigated Buil scholarship association offering case and advised restoration, it has not solved yet. To solve the problem of Jung-Soo Scholarship Foundation, it is desired that the governance of Jung-Soo Scholarship Foundation change to public management, and Jung-Soo Scholarship Foundation is taking unjustified possession of media companies’ shares give back to Kim’s bereaved family.

      • KCI등재후보

        관광지로서 부산 이미지 정립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전략 방안 연구

        신기혁(Kie H Shin) 부산울산경남언론학회 2015 지역과 커뮤니케이션 Vol.19 No.4

        관광산업은 높은 고용창출효과와 고부가가치효과 등으로 인하여 국가경제의 기반산업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지난 몇 년 간 중국인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고, 이미 중국인 관광객은 한국에서 가장 중요한 외국인 관광객의 지위를 차지하고 있다. 현재 한국 최대 외국인 관광 고객으로 자리 잡은 중국인 관광객들에게 부산을 제대로 알리는 것은 중국인 관광객을 유치하는 정책을 마련하는 것 못지않게 중요한 사항이다.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네 가지 문제를 설정했다. 연구문제 1: 중국인 방한 관광객의 급증 배경은 무엇인가? 그리고 급증하는 중국인 관광객들을 위해 생각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 연구문제 2: 중국인 관광객들의 부산 유치를 위해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누구로 설정할것인가? 연구문제 3: 그들에게 전달되어야 할 부산 관광의 핵심적 가치는 무엇이 되어야 하는가? 연구문제 4: 그러한 핵심적 가치는 어떤 경로를 통해 전달되어야 할 것인가? 연구 결과 지리적 여건과 문화적 호감, 중국의 경제적 성장과 관광 정책, 한국의 중국인 관광객들에 대한 유연한 정책 등이 중국인 관광객을 증가시킨 요인이었으며, 지역적으로는 중국 북부권역과 함께 상해와 광동성을, 인구통계학적 측면에서는 고학력의 2,30대의 젊은 계층과 여성이, 소득 수준은 다양한 계층의 중국인 관광객들이 부산을 찾고 있어 어느 특정 계층을 대상으로 접근하기는 어려울 것이란 점이 드러났으나, 소득 수준이 오르면 관광행태도 고급화 되는 것이 보통이란 점에서 고급 관광 수요에 대한 준비도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중국인들의 해외여행 패턴이 단순 관광차원에서 점차 가치 중심으로 옮겨갈 수 있다는 것이 드러났으며, 그로 인해 문화적 요소가 중요해지고, 따라서 중국인들을 향한 부산의 핵심적인 메시지는 문화 코드로 설명이 되어야 한다는 점 또한 알 수 있었다. 중국인 관광객들의 부산 유치를 위한 정보 접점으로서 여행사, 주변 인물, 인터넷이 중요한 정보 채널이었으며, 이들 각 채널에 맞춘 정보 콘텐츠 관리와 개발, 그리고 호의적인 이미지 조성을 위한 부산 시민들의 협조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Tour industry is regarded as an basic industry in a country due to its job creation and added value effects. For last several years, Chines tourists are rapidly increasing in Korea, and now they become the biggest foreign tourist in Korea. To give them valuable information is as important as to develop tourism promotion policies. For that, following 4 questions were set up. 1. Why Chinese tourists are so rapidly increasing in Korea, and what do we think of that change? 2. Who will be our target among those Chinese? 3. What will be the core message? 4. Through which channel do we carry the message? Result shows: 1. Nearness, culture, economic growth of China, flexible tourism policy of Korea are the main reason of the rapid growth of Chinese tourists. 2. Geographically northern part of China with Shanghai and Guangdong province, demographically higher educated 20s to 30s and female are important. Regarding income level, selecting particular segment has no meaning because various range of people visit Busan. But income level is still important because if their incomne raise up, they seek higher quality of travel. And Busan should prepare for that. 3. Core message to promote Busan tour should be explained with cultural code because culture is very important factor for sightseeing. 4. Travel agency, friends with experience of Korea travel, and internet are the most important channels for information travelling to Korea. In this regard, support from the people of Busan is as important to build favorable image among Chinese tourists as to develop and manage information contents.

      • KCI등재

        지역시민의 지역언론 이용동기 및 평가를 통한 지역언론의 방향성 연구: 부산지역 수용자 인식을 중심으로

        정미영 부산울산경남언론학회 2020 지역과 커뮤니케이션 Vol.24 No.1

        본 연구는 부산지역 수용자를 대상으로 지역언론의 이용 정도와 이용동기, 인식, 기대를 살펴봄으로써 4차 산업혁명시대 미디어 소비방식의 변화에 따른 지역언론의 방향성을 찾아보는 것이다. 이에 부산지역 수용자 295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첫째, 이용 동기는 ‘즐거움 및 정보습득’이 가장 높았으며, ‘호기심 및 광고’, ‘지역정보 습득’, ‘시간보내기 및 습관’ 순으로 나타났다. 둘째, 지역언론에 대한 인식은 ‘신뢰도’, ‘만족도’, ‘활용도’ 순으로 나타나 부산지역 수용자들은지역언론에 대한 관심도가 높음을 알 수 있었다. 셋째, 부산지역 수용자들은 지역언론이 강화해야 할 내용으로 ‘지역관련 뉴스’, ‘지역경제’, ‘생활정보’, ‘문화/예술’, 순으로 꼽았다. 지역언론의 역할은 ‘지역문화발전에 기여’, ‘지역뉴스를 전달하는 뉴스 매체기능’, ‘지역여론 형성 역할’ 을 해야 한다는 응답이 뒤를 이었다. 결국 4차 산업혁명시대 미디어 소비방식의 변화에 따라지역언론은 더 지역화된 뉴스를 제공하여 지역민과 밀착을 강화해야 하며, 지역민과 지역대학생을 뉴스 생산에 참여시켜 일반 기자들이 주목하지 않는 틈새 정보에 주력함으로써 다양한 수용자를 위한 맞춤형 콘텐츠를 개발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direction of Busan's local press according to the change of media consumption method in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era by examining the degree of use, motivation, perception and expectation of local press. As a result of analyzing 295 inmates in Busan, first, the motivation to use was the highest, 'entertainment and information acquisition', followed by 'curiosity and advertising', 'acquiring of local information', 'spending time and habits'. Second, the perception of local media was found in the order of 'reliability', 'satisfaction', and 'utility', indicating that the users in Busan were highly interested in local media. Third, the users of Busan local ranked ‘local news’, ‘local economy’, ‘living information’, and ‘culture/art’ in order to reinforce local media. The role of local media was followed by 'contribution to local cultural development', 'news media function to deliver local news', and 'role of local public opinion'. In the end, according to the change of media consumption method in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local media should provide more localized news to strengthen their close contact with local audiences. By focusing, local media will need to develop customized contents for various audiences.

      • KCI등재

        지역시민언론운동 평가와 과제 - 2000년대 이후 언론시민단체 활동을 중심으로

        박민,이병남 부산울산경남언론학회 2020 지역과 커뮤니케이션 Vol.24 No.1

        The local media movement has not received much attention. Especially academically. This study reconstructs how the local media movement was created, changed and developed based on the theoretical discussion on locality. Locality is a collective identity created in the process of competing the interests of various people living in the region as a social space and acts as a force to reconstruct the meaning of the region. In particular, the media is a symbolic mechanism that mediates the power relations that operate in the process of forming locality. The regional citizens' press movement has been based on the balanced regional development, the realization of participatory public sphere, and the activation of community media. In addition, in-depth interviews were conducted with the activists of local media organizations to find ways to revitalize the local citizens' movement. As a result of the study, despite the continuous activities, there was no significant improvement in the media environment. On the other hand, there were relatively few ups and downs in regions that pioneered new areas such as public access and village media movement. It can be seen that the local citizens' movement can be activated by establishing a structural alternative to sustaining the local media movement and finding a new way of sharing with the members, rather than practitioners and delegations. 그동안 지역언론운동은 큰 관심을 받지 못해왔다. 특히 학술적으로는 더욱 그렇다. 이 연구에서는 지역언론운동이 어떻게 생성되었고 변화, 발전되어 왔는지를 지역성에 대한 이론적 논의를토대로 재구성하였다. 지역성은 사회공간으로서의 지역 내에 거주하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해관계의 경합과정에서 생성되는 집합적 정체성으로서, 지역의 의미를 재구성하는 힘으로 작동한다. 특히 미디어는 지역성 형성과정에서 작동하는 권력관계를 매개하는 상징적 기제다. 지역시민언론운동은 지역균형발전과 참여적 공론장 실현, 공동체미디어 활성화를 주요 활동영역으로 삼아온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매체환경 변화에 따른 지역시민언론운동의 활성화방안 모색을 위해 지역 언론운동단체의활동가를 대상으로 심층인터뷰를 진행하였다. 연구결과 지속적인 활동에도 불구하고 언론환경의뚜렷한 개선은 부재한 상황에서 언론운동에 대한 효능감 저하가 침체의 요인으로 나타났다. 반면 퍼블릭액세스 및 마을미디어운동 등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 지역의 경우 상대적으로 부침이적었다. 지역 언론운동이 지속될 수 있는 구조적인 대안을 마련하고 실무자와 대표단 중심의활동이 아닌 회원들이 함께 공감하고 공유하는 새로운 활동방식을 찾을 때 지역시민언론운동이활성화될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 KCI등재

        이성과 언론자유: 언론자유의 이성적 실천에 대한 성찰

        문종대 부산울산경남언론학회 2021 지역과 커뮤니케이션 Vol.25 No.1

        Freedom of speech discourse in the modern times is based on John Milton and J.S. Mill’s work. The foundation of their work lies on trust in man’s ability to “reason.” According to Milton and Mill, without reason, truth cannot be pursued and therefore, only when people speak according to their conscience they should be able to pursue the truth. This provides basis to study the relationship between reason and freedom of speech. Kant claimed that man has sense, imagination, understanding, and reason. This study explored how freedom of speech is achieved and demonstrated with those traits intertwined. Digital media convey information in a passive and emotional manner, and this easily results in distortion of information. In addition, the modern society is highly specialized, and therefore intelligence and reason became more important than ever. This study investigates media’s role within this context. The media must restore intellect based reasoning and expand its empathy to reflect history and universal values of mankind. The media should be faithful to its own mission and refrain from expanding its power with political or capitol power. The study would like to suggest the media to contribute to developing and sustaining liberal democracy, diverse and equal society by practicing tolerance. In addition, it would be a journalist’s duty to become a responsible intellect embracing human rights when practicing. Reason-based-freedom of speech shall be demonstrated and achieved through the aforementioned suggestions. 현대 언론자유철학은 밀턴(John Milton)과 밀(J.S Mill)의 언론자유철학을 근간으로 하고 있다. 이들의 논의는 인간이성에 대한 신뢰를 기반으로 한다. 이성 없이 진리를 찾을 수 없다고 본그들은 양심에 따라 자유롭게 말하고, 주장할 수 있을 때 진리를 가장 잘 발견할 수 있다고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론자유와 이성과의 관계를 깊이 있게 논의한 논문은 찾기 힘들다. 칸트는 인간을 직관의 능력인 감성, 감성과 지성을 매개하는 상상력, 개념을 적용하는 판단능력인지성, 추론하는 능력인 이성을 갖고 있다고 했다. 본 연구는 이들의 조합에 따라 언론자유가 어떻게 실현될 수 있는지를 탐구했다. 현대 디지털 미디어 시대에 수동적이고 감정적인 직관에기반한 정보들에 의해 언론이 왜곡되고 있다. 그리고 고도로 전문화된 사회에는 지성과 이성이중요해졌다. 본 논문은 이런 시대에 언론의 역할 모델을 제시했다. 먼저 언론은 지성에 기반한이성을 회복할 것, 인류 공통의 고통과 세계사적 보편적 의식에 대한 공감능력을 확장할 것, 인권과 보편적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지식인으로서의 언론인이 될 것을 제안했다. 그리고 언론은오직 언론의 사명에 충실하고 자신의 권력을 정치나 자본권력 등으로 확장하지 말 것, 언론 본연의 가치에 충실할 것, 다원적 가치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관용정신에 기반한 다원적 평등사회실현과 자유롭고 평등한 시민 민주주의 실현에 기여할 것을 제안했다.

      • KCI등재후보

        『언론학연구』의 메타분석 연구

        이건혁(Gunhyuk Lee) 부산울산경남언론학회 2016 지역과 커뮤니케이션 Vol.20 No.1

        본 연구는『언론학연구』에 게재된 논문을 ‘초창기(1997∼2001)’와 ‘부흥기(2007∼2013)’의 두 시기로 나누어 두 기간 동안 발간된 논문에서 논의의 성격, 연구주제, 분석매체, 방법론, 연구 지역, 학회원 여부, 스폰서 여부, 저자의 수를 비교 분석하였다. 이를 통해 지역 언론학 학회지로서 10년 동안 학술지의 학문적 경향과 연구자들의 구성에서 변화를 추적하고『언론학연구』의 역사를 성찰적으로 평가하고 향후의 방향을 제언하고자 한다. 주된 연구 문제는 언론학 연구 저널이 지역언론을 연구하는 학술지인지 아니면 지역에서 연구하는 학자들의 학술지인지 그 성격을 분명히 하는 동시에 지역언론 논문을 추가로 메타분석하였다. 그 결과 전체 논문뿐만 아니라 지역 언론 연구 논문도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구체적 내용에 대해서 살펴보면 규범적 연구 비중이 높거나 지배적이라는 우려는 과도한 것으로 나타났고 경험적 연구 비중이 높아지는 경향에 대해서는 일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초창기에 비해서 부흥기에는 계량적 분석 연구 혹은 양적 연구 비중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으며 세부적으로 수용자 연구와 내용분석 연구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지만 분석 매체가 다양화되고 있다든지, 90년대 문헌 연구의 압도적 비중이 낮아지면서 양적/질적 연구 비중이 높아지는 긍정적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 지역언론 연구로 그 대상을 축소시켜 살펴보면 규범적 연구와 계량적 연구라는 두 종류의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며 연구 방법으로는 양적 연구와 문헌 연구로 나타나고 있었다. 외부 기고가 증가하고 있음에도 지역 연구의 비중이 높지 않은 것으로 보아 1) 아직도 저널의 색채가 저널명에서 명확하지 않고 2) 지역 연구를 우대하지 않는 특성으로 인하여『언론학연구』저널은 지역 언론 연구 저널이 아니라 지역에서 연구하는 학자들의 학술지 성격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This study compared the articles published in “Journalism and Communication” of two periods of ‘early stage(1997-2001)’ and ‘renaissance(2007-2013)’ with the study disposition, topic, methodology, study media and area, etc. and this study explored the study pattern and academic identity of local media research during ten years of the local media journal. The result showed the dramatic increase in number of local media paper as well as total paper. Also the portion of quantitative analysis research including the audience and content analysis research increased in renaissance stage for early stage. And the another positive phenomenon of various media research and the decrease of literature research appeared. The implications were discussed in terms of meaning of the macro research trend in the meta-analysis of “Journalism and Communication”.

      • KCI등재후보

        부산 영상산업 진단 및 통합적 정책수립과 집행을 위한 기구 모델

        이희승(Hee-Seung Lee) 부산울산경남언론학회 2011 지역과 커뮤니케이션 Vol.15 No.1

        서울을 중심으로 수도권에 편향되어 왔던 영상산업은 최근 전국의 여러 지역에서도 전략산업으로 채택되어 육성되고 있다. 각 지자체는 나름대로 인프라를 조성하고 있으며 특성화 모델을 개발하면서 산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부산의 경우에도 부산국제영화제와 부산영상위원회의 성과에 힘입어 영상도시라는 도시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성과에도 불구하고 영상산업을 추동할 만한 구체적인 계기를 만들지 못하고 있다. 이는 타 지역에 비해 부산에는 영상 관련 정책의 수립과 집행의 주체들이 산재해 있다는 데 기인한 부분이 많다. 따라서 정책의 수립과 집행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통합적 영상기구의 설립이 시급하다고 볼 수 있다. 본 연구는 부산 지역에 영상인프라 구축이 완성되어 가는 시점에서 디지털 융복합화를 선도하는 영상콘텐츠산업 육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할 수 있는 기구의 필요성과 설립방안을 제시해 보고자 한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부산 지역 영상 관련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심층인터뷰와 기관 평가서를 바탕으로 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부산의 영상산업의 문제점, 영상 관련 기구에 대한 진단 및 개선방안을 도출하였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영화뿐 아니라 디지털콘텐츠 산업의 육성과 관리를 위한 통합적 기구의 모델을 제안해 보았다. The visual industry which has been developed mainly around the metropolitan area in the center of Seoul is now nurtured as a strategic industry in other areas all over the country. Each local government is constructing an infrastructure on its own and is pushing ahead industrialization by developing a model of specialization. As for Busan, the local government is devoting its best effort to establishing a city brand as a visual city owing to the achievements of Piff and Busan Film Commission. Despite the achievements, however, Busan local government cannot make a concrete opportunity that drives the visual industry ahead. This might be due to the fact that more agents which establish and administer visual industry policies are all scattered in Busan than other local areas. Therefore, it is urgent to establish an integrative organization which is responsible for the efficiency of policy making and administering. The study aims to suggest a necessity and ways of establishing an organization which carries out activation of local economy by nurturing visual contents industry that will lead digital convergence. This study is particularly important considering that the infrastructure of visual industry in Busan is getting almost complete. The study conducted in-depth interviews with experts in visual industry living in Busan and a survey based on the institution examination report in order to find out problems of visual industry in Busan and diagnosis of and suggestions for institutions of vidual industry. Based on the findings, the study proposed a model of an integrative organization for nurturing and managing digital contents industry as well as film.

      • KCI등재후보

        언론 보도기준

        문종대(Jong-Dae Moon) 부산울산경남언론학회 2011 지역과 커뮤니케이션 Vol.15 No.1

        언론은 항상 무엇이 옳고 그런지를 판단해야 한다. 그것은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판단이기도 하다. 따라서 판단의 기준이 필요하다. 언론보도에 대한 판단기준이 서로 다른 경우 언론보도에 대한 공정성 논란이 야기될 수 있다. 현대사회는 다원적인 가치사회다. 따라서 단일 가치로 모든 것을 판단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 그렇다면 다양한 가치들이 갖는 장점과 한계를 명확히 알 필요가 있다. 그래야만 가치들 간의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공정성 시비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 옳은 가치들 간의 선택문제라면 무엇을 선택하든 옳다. 서로 다른 가치를 선택했지만 둘 다 틀리지 않음을 인정할 수 있다. 그렇다면 서로를 관용할 수 있다. 본 연구는 언론이 현대사회에서 가장 대표적인 가치기준인 공리주의를 사용할 때 어떤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가를 분석했다. 공리주의 논리가 안고 있는 본질적인 문제가 무엇인지, 공리주의 논리에 따라 사회 논란거리를 보도할 때 어떤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지를 분석했다. 공리주의 한계는 또 다른 가치가 필요하다는 것을 말한다. 공리주의 외에 다른 가치를 인정할 수 있다면 다른 가치 선택으로 인한 공정성 시비는 벗어날 수 있다. 그리고 서로 관용할 수 있다. 언론보도의 가치기준에 대한 연구는 언론의 공정성 문제를 좀 더 근본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The press ought to determine what’s right and wrong. The judgment concerns the time matters of past, present, and future. This requires a certain criteria on which the press has to rely and decide. In case there exist competitive views on standards, the press fairness may suffer. The modern society assures pluralism offering various values and views. Judgment from a single value thus is not only limited but also dangerous. Pluralism demands our realization that various values have both strength and weakness. When we come to such acknowledgement, the dispute around press fairness may be adequately dismantled. Mutual recognition between different values but in same volition leads to plenty of tolerance and respect. This article reviewed some issues which occurred when the press relies on utilitarian point of view. Utilitarianism is the typical standard in our times. The paper discussed the pitfall of the idea’s essence and logic. Further, the paper dealt with the problem when the press carries out the utilitarian idea in the field. The article suggests that we acknowledge the limitation of a certain standard of value and appreciate more diverse views. In doing so, we may escape from the trapped fairness dispute and provide fundamental understanding of how to approach to the issue.

      • KCI등재후보

        지역방송국의 생존전략을 위한 수용자 중심의 IMC전략 연구

        정성호 부산울산경남언론학회 2013 지역과 커뮤니케이션 Vol.17 No.1

        This study investigated which factors affect local broadcast station’s brand image, focusing on three Busan terrestrial stations, using path analysis. To do this, this study conducted a survey, using a sample of 200 Busan citizens, and finally used 195 samples for the analysis. As a result, this study found that viewers have different brand images for three Busan terrestrial stations. Generally, viewers have a brand image of public interests which have a strong speciality of information and news programs for Busan KBS. On the other hand, viewers have an image of public interests and entertainments as well for Busan MBC. Viewers have a strong image which have an edge of entertainments programs for KNN. However, as far as the perspective of IMC, only PR works as a valid factor, which composes of KBS’s image. Also, business and management and public interests were valid factors for MBC. Therefore, it seems that cleanness, ethics of human resources, objectivity as well as fairness of news need to be more emphasized for the image improvement of MBC. The factors affecting the brand image of KNN turned out almost similar to that of MBC. So overall, three Busan terrestrial stations appear to need to use more various PR based on IMC strategies 본 연구는 방송사의 브랜드 이미지 형성에 미치는 IMC 영향변인이 브랜드 연상과 충성도에 미치는 영향을 밝혀보고자 부산지역방송사의 브랜드이미지에 미치는 영향변인을 토대로 영향 요인을 경로 분석하였다. 이들 분석의 대상은 부산지역 시민 200명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이들 중 195명을 최종 분석하였다. 부산지역 방송3사에 대해 시청자는 각기 다른 브랜드이미지를 형성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부산KBS는 공익성, 전문성, 시사/다큐 등의 공익적인 방송사로 인식하고 있고, 부산MBC는 공공성과 오락성을 겸비한 방송사로 인식하고 있다. KNN은 오락성이 강한 방송사로 인식하고 있다. 하지만 브랜드 이미지에 미치는 IMC요인을 보면 부산의 방송사는 방송사PR만이 가장 영향력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KBS의 경우는 앞으로 펼쳐야 할 방송사 브랜드이미지를 위해서 부산KBS만의 존재감을 위한 다양한 홍보수단이 강구되어야 할 것으로 본다. 부산MBC는 방송사경영과 방송의 공공성이 영향변인으로 나타나고 있어 부산MBC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의 방향을 직원의 도덕성과 투명성, 정확하고 공정한 뉴스 및 객관적 시각을 갖춘 방송사의 이미지제고에 노력해야 할 것으로 본다. KNN은 방송사의 경영과 방송의 공공성이 영향력 있는 IMC요인으로 나타난 것은 마찬가지로 방송사의 도덕성과 투명성, 다양한 홍보수단이 필요하다고 보여진다.

      • KCI등재후보

        부산지역 광고회사 현황, 문제점, 그리고 발전 방안 제안

        신기혁(Shin, Kie-Hyuk) 부산울산경남언론학회 2015 지역과 커뮤니케이션 Vol.19 No.1

        본 연구는 부산의 광고회사 발전 방안을 찾기 위해 진행되었다. 이를 위해 광고회사의 역할이 무엇인지를 정의하고 부산 지역 광고회사 역사와 현황을 분석했다. 그리고 3개 광고회사 대표와 4개 기업의 광고 혹은 마케팅 담당자를 선정하여 광고 회사에 대한 인식과 부산 지역 광고회사에 대한 의견 또는 문제점 등에 대해 각각 인터뷰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통해 부산 광고회사들이 안고 있는 문제점의 본질과 개선 방안을 찾고자 했다. 연구결과 부산은 광고 산업 발전을 위한 인적 자원과 국제행사 등 타 지역에 비해 광고 산업발전을 위한 기본적인 토양을 갖추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산의 광고회사들은 수도권 대형 광고회사들과 비교할 때 회사 규모의 열세로 인하여 부산 지역에 본사를 두고 있는 광고주들로부터 외면당하고 있다. 부산의 기업들은 영세한 규모의 광고회사가 자신에게 광고 및 관련 서비스를 제대로 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의문을 품고 있다. 반면 부산의 광고회사들은 경쟁 프레젠테이션에 참여하여 공정한 심사를 받고 싶어한다. 그것은 일부 광고회사의 경우 수도권 광고회사들과 경쟁을 통해 광고주를 유치한 경험을 갖고 있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무엇이 되었든 부산의 광고회사들의 규모가 영세한 것은 사실이며, 그로 인해 광고주들로부터 외면당하는 악순환의 고리가 형성된 것으로 보인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부산 광고회사들의 자구적인 노력 예를 들면 국제광고제 참여를 통한 객관적 검증과 전문화 시도, 광고주는 부산 광고회사 참여기회 제공을 통한 공정한 경쟁 체제 마련, 학계는 뉴 미디어나 판촉 등과 같은 새로운 분야에 대한 기술적 지원과 광고계가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 양성, 부산광역시는 정책적인 지원을 통한 부산 광고회사들의 사업 경험 증대, 정부의 광고관련 법규 개선 등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This study focused on how to improve advertising agency business in Busan. Major concern gave analysis of advertising business surroundings including history, problems and opinion of marketing executives in advertisers. Then, interviews with 3 different agencies’ presidents and 4 marketing or advertising executives followed. Results shows Busan has enough human resources as well as other related business fields. Main problem is that the scale of ad agencies are not enough to satisfy the demand of advertiser. Because of it, advertisers doubt about the ability of local agencies whether they could provide enough services. Meanwhile, some agencies who have winning experiences against agencies in Seoul ask equal chance to participate competitive presentation. It looks a vicious circle has made between agencies and advertisers. To improve situation, - first of all, agencies should find how to develop specialized service to clients, and how to prove their ability. for that participate AdStar is recommended. - advertisers give equal opportunity to participate in competition, and consider multi-hiring-agency system. - university pay attention to local advertising industry needs and wants, especially human resource and new technology support. - courteous policy for local agency from Busan City would be helpful to expand business experiences and growth. Also, reforming regulations related with agency business are required.

      연관 검색어 추천

      활용도 높은 자료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