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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파 방정환의 삶과 동심

              안경식 ( An Gyeong-sik ) 방정환연구소 2019 방정환연구 Vol.2 No.-

              방정환의 어린이사상과 철학은 동심에서부터 시작한다. 방정환의 어린이운동의 출발점도 동심이다. 방정환의 문학과 예술, 교육도 동심을 이해하지 않으면 파악하기 어렵다. 동심에 대한 이해는 방정환의 삶을 이해하는 열쇠이자 방정환의 사상을 해석하는 관건이다. 이런 관점에서 이 논문은 방정환의 동심을 연구 주제로 삼았다. 논문의 제2장에서는 방정환의 마음에 대한 견해를 고찰했다. 방정환은 언제, 어떠한 계기로 마음의 문제에 관심을 가졌는지를 그가 남긴 시를 통해 살펴보았다. 제3장에서는 방정환의 동심에 대한 견해를 고찰하였다. 그는 왜 동심에 주목했는지, 동심을 통하여 그가 전달하고자 한 메시지는 어떤 것이었는지를 살펴보았다. 제4장에서는 동심과 예술의 관계를 서술하였다. 방정환이 예술운동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를 고찰하고, 동심이 아동예술의 본질임을 서술하였다. 결론에서는 4차산업혁명의 시대의 한국사회에서 동심을 소환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논의하였다. The children’s thoughts and philosophies of Bang Jung-hwan begin with childhood mind. The starting point of the children’s movement in Bang Jeong-hwan is also childhood mind. The literature, art and education of Bang Jeong-hwan are also difficult to grasp unless they understand childhood mind. Understanding childhood mind is the key to understanding the life of Bang Jeong-hwan and the key to interpreting the ideas of Bang Jeong-hwan. In this point, this paper chose childhood mind of Bang Jung-hwan as the subject of study. In the second chapter of the paper, I examined the views on the mind of Bang Jung-hwan. I examined when and how he became interested in the problems of the mind through a poem left by Bang Jung-hwan. In the third chapter of the paper, I examined the views of Bang Jung-hwan’s childhood mind. I examined why he was interested in childhood mind and what message he was trying to convey through childhood mind. I described the relationship between childhood mind and art in chapter 4. After examining the reasons why Bang Jung-hwan became interested in the art movement, I explained that childhood mind was the essence of children’s art. In conclusion, I discussed the reason why childhood mind should be recalled again in Korean society in the era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 방정환 세계에 알리기 프로젝트 Ⅱ -덴마크-독일-오스트리아 방정환 탄생 120주년 기념 행사-

              송영숙 ( Song¸ Young-sook ) 방정환연구소 2020 방정환연구 Vol.3 No.-

              방정환 세계에 알리기 프로젝트 Ⅱ(2019.11.4.∼11.11.)는 2018년도 아테네한글학교에서 시작된 방정환 세계에 알리기에 이어, 2019년 덴마크-독일-오스트리아에 걸친 3국 문화 교류단의 활동으로 기획된 특별 행사이다. 특히 2019년은 방정환 선생 탄생 120주년이 되는 해로, 마침 탄신일인 ‘11월 9일’에 맞춰 국내가 아닌 해외에서 기념행사를 치른 최초의 일이기에 남다른 역사적 감회가 있다. ‘2019년 방정환 세계에 알리기 프로젝트’의 행사는 크게 3부로 이루어졌다. 먼저, 안데르센의 묘역과 생가, 기념관을 답사했다. 이번 프로젝트에 맞춰 기획 출간한 『방정환이 뽑은 안데르센 동화』(해설 장정희)를 안데르센 묘에 헌정하고, 동 책을 안데르센 기념관에 기증하였다. 11월 9일 방정환 선생 탄생일에는 비엔나한글학교에서 1교시 ‘한글학교 책 수업’으로 11명의 작가가 참여하였다. 2교시부터 서울독서교육연구회 책고리공연단이 마련한 방정환 이야기마당극 <토끼의 재판>을 공연하였고, 이어서 참가 작가 23명과 서울독서교육연구회가 마련한 <방정환과 한국 아동문학전 120>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방정환 탄생 120주년 기념을 최초로 유럽에서 가졌다는 역사적 의미가 있다. 또 한국 방정환을 세계에 알리는 기회가 되었다. 한국 어린이운동과 아동문학의 선구자 방정환 선생의 정신이 세계의 어린이들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이 프로젝트를 더 발전시킬 필요가 있다. Bang, Jung-hwan Globalization ProjectⅡ(2019.11.4∼11.11) to inform Bang Jung-hwan’s world is a special event organized by the activities of the trilateral cultural exchange group across Denmark, Germany and Austria in 2019 after the Bang Jung-hwan globalization event that began at the Athens Korean Language School in 2018. In particular, 2019 marked the 120th anniversary of Bang Jung-hwan’s birth. It is the first time to hold a commemorative event overseas, not at home, in time for its birth date, “Nov. 9,” so there is a special historical feeling. The first event of the “2019 Project to Announce to the World of Bang Jung-hwan” was to visit Andersen’s grave, birthplace and memorial. We dedicated “The Andersen Fairy Tale selected by Bang Jung-hwan” (interpretation Jang Jeung-hee) to Andersen’s tomb and donated it to the Andersen Memorial Hall. The Vienna Korean Language School event consisted largely of three parts. In the first period, 11 children’s literature writers participated in the “Hangeul School Book Class.” From the second period, the ceremony was held in the auditorium to mark the 120th anniversary of Bang Jung-hwan’s birth. The participants performed Bang Jung-hwan’s “토끼의 재판(judgment of rabbit)” The third part held the “Bang Jung-hwan and the Korean Children’s Literature Exhibition 120” at the Hangeul School Gallery. The event has a historical meaning that it was the first time in Europe to celebrate the 120th anniversary of Bang Jung-hwan’s birth. It was also an opportunity to promote the Korean equation to the world. It is necessary to further develop the project so that the spirit of Bang Jung-hwan, a pioneer in the Korean children’s movement and children’s literature, can be passed on to children around the world.

            • 방정환 어린이 운동이 윤동주 삶과 문학에 끼친 영향

              이주영 ( Lee¸ Ju-young ) 방정환연구소 2020 방정환연구 Vol.3 No.-

              윤동주 문학답사를 하다가 사진 한 장을 보았다. 1928년 8월 7일 북간도 명동촌 이북인 선바위 정상에서 찍은 사진이다. <명동기독소년회> 창립 1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찍은 사진이다. 윤동주가 방정환 어린이 운동 영향을 이렇게 받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방정환(1899.11.9.∼1931.7.23.)은 어린이 운동을 크게 세 가지 방법으로 동시 진행하였다. 첫째가 소년회 조직과 지원이었다. 소년회는 종교단체에서 만든 것과 사회단체에서 만든 것과 지역사회에서 만든 것이 있었다. 천도교소년회, 기독교소년회, 불교소년회는 종교단체에서 만든 것이다. 두 번째가 소년회 회원들을 공부시키기 위한 교재 만들기 운동이었다. 방정환은 『어린이』를 만들어 소년회 회원들에게 ‘좋은 정신’을 기를 수 있는 교육 교재로 활용하였다. 세 번째가 이런 두 가지 일을 할 수 있는 어린이 운동가를 찾아내고 키워내고 조직하는 일이었다. 윤동주가 어릴 때 이러한 소년회 활동을 하였다는 사실을 발견함으로써 그 영향에 대한 논의를 할 수 있게 되었다. 명동학교는 독립운동 기지를 건설하기 위해 북간도로 이주한 주민들이 만든 학교였다. 신학문을 가르칠 교사로 서울에서 모셔온 분이 독립운동 단체인 신민회 교육단 실무 담당자였던 정재면이었다. <신민회>는 안창호를 지도자로 이동휘, 양기탁, 김구, 이준, 전덕기를 비롯한 기독교인들이 중심이 되어 상동교회에서 만든 독립운동 단체였다. 따라서 서울에서 일어난 소년회 운동을 쉽게 받아들일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명동촌과 명동학교와 윤동주에 관해 구술하거나 기록한 사람들이 많았는데도 소년회 활동에 대한 기록은 없었다. 이 사진이 남아 있기 때문에 소년회 활동을 활발하게 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게 되었으니 참으로 기적같은 일이라고 할 수 있다. 명동학교 4학년 때 동주는 벌써 서울에서 나오는 소년소녀들을 위한 월간잡지를 구독했다. 한 집에서 태어난 송몽규는 『어린이』, 윤동주는 『아이생활』을 구독했고, 둘이다 읽은 잡지를 동리 아이들이 받아서 읽었다. 5학년이 되면서 동주와 몽규가 『새명동』이라는 잡지를 만들었다. 소년회에서 직접 잡지를 만드는 활동은 방정환이 어린이 운동을 펼치면서 적극 권장했던 활동이다. 방정환은 ‘어린이는 모두 시인이다’라면서 소년회 회원들에게 시 쓰기를 적극 권유하였고, 그러한 권유로 동시작가로 등단해서 활동한 사람들이 많다. 윤동주도 동시를 꾸준히 쓰면서 시인의 꿈을 키웠고, 당시 명동에서 발행되던 『가톨릭소년』을 무대로 「병아리」(1936.11.)를 발표하고, 「빗자루」(1936.12.), 「오줌싸개 지도」(1937.1.), 「무얼 먹구 사나」(1937.3.), 「거짓부리」(1937.10.) 등을 집중적으로 발표하며 동시 작가로서 활동하기 시작했다. 방정환 어린이 운동 핵심인 소년회 활동을 했던 사람들이 얼마나 되고, 그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에 대한 연구는 아직 없다. 앞으로 이렇게 작은 흔적들을 찾아서 모으다 보면 더 많은 영향을 확인할 수 있을 것 같다. 독자들도 혹시 그런 흔적을 발견하면 알려주기 바란다. 방정환 어린이 운동이 우리 겨레 역사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한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살펴서 새로운 역사를 쓸 수 있는 자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I saw a picture of Yun Dong-Ju while I was doing a literary survey. The picture was taken on a mountain in Myeong-dong Village, Bukgan-do, on August 7, 1928. The photo marks the first anniversary of the foundation of the “Myeongdong Christian Boys’ Association”. I thought Yun Dong-Ju was influenced by the Bang Jung-Hwan Children’s Movement. Bang Jung-Hwan developed three child movements. First, organization of Children society, Second, the making of the textbook for Children, finally, the fostering of the chilndren’s leader. Yun Dong-Ju was a boy band member when he was young. The scene where Yun Dong-ju was found in the group shot of the “Myeongdong Christian Boys’ Association.” Yun Dong-Ju made a magazine called ‘New Myeongdong’(새명동) in Myeong-dong, published a poem in “Catholic Boy”(가톨릭소년) and published a work in “Boy”(소년), which was also made by Yun Seok-Joong. Yun Dong-Ju’s boyhood activities are similar to those led by Bang Jung-Hwan. The core of the Bang Jung-Hwan Children’s Movement was the organization of the Juvenile Society and the voluntary activities of the boys. From now on, we should look for small traces of juvenile activities. We need to continue to investigate how the Bang Jung-Hwan children’s movement influenced our history and how it affected one person.

            • 천도교 개벽사상을 기반으로 한 방정환 어린이교육운동의 현재적 함의

              이정아 ( Lee¸ Jung Ah ) 방정환연구소 2021 방정환연구 Vol.5 No.-

              방정환은 천도교 개벽사상을 기반으로 전통적 아동교육론을 극복하고 새로운 아동교육관을 제시하였다. 방정환의 ‘새로운 어린이’는 동학의 창시자인 수운 최제우의 시천주(侍天主)에서 연유하였다. 수운의 시천주 사상은 해월 최시형과 의암 손병희에게 이어져 개벽사상(開闢思想)의 바탕이 되었다. 개벽은 ‘변화한다’는 뜻과 ‘열리다’라는 뜻이다. 개벽사상은 한국 신종교의 핵심이념이며, 전통사회의 사회적 모순과 폐단을 직시하고 새로운 사회적 이념을 제시하는 역할을 한다. 이런 맥락에서 방정환은 개벽정신을 기반으로 어린이가 작은 어른이 아닌 온전한 인격체라고 보았다. 방정환은 ‘몽(蒙)을 바름으로 길러 성인(聖人)에 이르게 한 조선왕조 시대의 교육을 비판하였다. 그리고 그는 식민지 시기에 어린이교육운동을 통해, ‘스스로 판단하고 선택하며 그 결정을 하는 주체적인 어린이’를 키우는 일에 몰두하였다. 방정환은 식민지 조선의 미래를 상징하는 개벽적 존재로서 어린이의 주체성을 강조하였다. 그러면 지금 방정환의 어린이교육운동은 왜 다시 의미가 있는가? 21세기가 도래한 이후, AI, 제4차 산업혁명, 코로나19 시대가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고 있다. 우리가 직면하게 되는 삶의 변화는 긍정적인 면도 있지만 부정적인 면도 있다. 특별히 물질문명의 발전으로 인한 부정적인 면을 해결하기 위해 방정환이 실천했던 어린이교육운동은 중요하다. 그리고 그 현재적 함의는 인간의 본래성 회복, 자기주도적 삶을 사는 주체적인 어린이 강조, 만물생존의 추구에 있다. Bang JungHwan(1899-1931) was an activist of the children’s educational movement in the colonial period of Korea under Imperial Japan. Bang’s understanding of children is fundamentally based on the Donghak(東學) concept of ‘sicheonju(侍天主)’ that everyone has equal rights as human-beings. At that time, children were in a very weak social position under Confucian society and still had a hard time under Japanese colonial rule. Bang claimed that children’s position should be equal to the old as a human-being. This new concept of children was based on the thoughts of Gaebyeok(開闢) in Cheondogyo(天道敎). He believed that “the child is regarded as the subject of education”. He developed his own child-centered educational thoughts, emphasizing a well-rounded character education. Bang’s perspective of child-centered education is still important today in three ways; the recovery of an authentic human-beings, the emphasis on an independent life of children and the pursuit to the survivals of all creation.

            • 방정환의 「마음의 꽃」에 나타난 ‘마음으로 피우는 꽃’의 의미

              김경희 ( Kim Kyunghee ) 방정환연구소 2019 방정환연구 Vol.1 No.1

              이 논문은 방정환의 『사랑의 선물』에 수록된 「마음의 꽃」(1922)과 북한 옛이야기 그림책 『마음의 꽃』(1986), 중국 교과서에 수록된 「빈 화분을 든 아이(手捧空花盆的孩子)」(2001)를 비교 연구하여 ‘꽃 피우기’의 의미를 밝히는 데 목적이 있다. 이 논문의 쟁점은 방정환의 「마음의 꽃」과 후대의 작품들이 지닌 친연성이 아니라 ‘꽃피우기’ 서사가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소통이 되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탐색하는 데 있다. 그 과정에서 ‘마음이 착한 사람이 키우는 꽃’, ‘아름다운 꽃’의 의미를 찾아서 이 이야기가 지닌 현재적 가치를 보여주고자 한다. 특히, 주인공이 정성을 다하여 꽃을 길러도 만발하지 않는 과정을 극복하고 스스로 마음의 꽃을 피우는 여정을 통해 ‘마음으로 피워내는 꽃’의 의미를 전달한다. 이러한 과정에서 나타나는 감동이 시대를 거슬러 독자와 소통하게 된 중요한 열쇠이다. This paper aims to clarify the meaning of flowering by comparing The flower of heart(1922) in The gift of love of Jung Hwan Bang, The flower of the mind(1986) of the old story book in North Korea, and The empty flower pot(2001) in the Chinese textbook.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larify the meaning of ‘flowering’. The point of this paper is to explore the reason why the narratives of ‘the flowering of flowers’ are constantly maintained and communicated, not the affection of the ‘flower of the heart’ and the works of later generations. In the process, I want to show the present value of this story by searching for the meaning of ‘flower grown by a good heart’, ‘beautiful flower’. In particular, the hero conveys the meaning of the flower that blooms through the mind through the journey to overcome the process that does not bloom even if the flower grows with all its soul, and to bloom the flower of the heart by oneself. The impression that emerges in this process is an important key to communicate with the reader through the ages.

            • 개벽사의 미소별, 이정호에 관한 연구 -이정호 연구를 위한 생애⋅작품 연보의 재구성을 중심으로-

              박길수 ( Park Kil-su ) 방정환연구소 2020 방정환연구 Vol.4 No.-

              미소 이정호는 천도교소년회 출신으로 개벽사에 입사하여 방정환을 도와 『어린이』, 『신여성』 등의 편집을 담당하였고, 『세계일주동화집』을 편찬하였으며, 수백 편의 창작 및 번안 동화를 발표하고, 번안동화집 『사랑의 학교』를 발간하였다. 또 방정환, 정순철 등과 함께 전국을 순회하며 동화구연 등을 통한 어린이운동도 활발하게 전개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정호에 대한 연구는 극히 미미하여, 그 연구의 활성화를 위한 기초 연구로서 생애와 작품 연보를 재구성하고자 하였다. 이정호의 생애는 (1) 16세까지(∼ 1921)의 성장기, (2) 천도교소년회 활동기(∼1923), (3) <개벽사> 입사 및 보조편집자, 동화구연가, 동화작가 활동 1기(∼1928), (4) 『어린이』 편집 겸 발행인 및 동화작가 활동 2기, 동화구연가(∼1935), (5) 개벽사 이후 활동 시기(∼1939)로 구분하여 살펴볼 수 있었다. 또 이정호에 대하여 『어린이』, 『신여성』을 중심으로 한 <개벽사> 편집 기자, 『어린이』 편집 겸 발행인으로서의 잡지 편집과 언론인 활동을 병행한 편집자, 저널리스트, 동화작가, 동화구연가, 어린이운동의 지도자라는 특성들이 드러나고 있음을 구명하였다. Miso(微笑) Lee Jung-ho(李定鎬), who was a member of the < Boys-girls’ Association of Cheondogyo >, have been involved since the founding of < Gaebyeoksa(開闢社) >. He helped Bang Jung-hwan who is editor of 『Eorini(어린이, Children)』 and 『Sin-yeosung(新女性, New Women)』. He published 『세계 일주동화집(世界一周童話集, Book of fairy tales around the world)』 and a fair tale book, 『The School of Love』, and wrote hundreds of fairy tales. In addition, toured the country with Bang Jung-hwan and Jeong Soon-cheol, and actively developed children’s movements through fairy tales. Nevertheless, the research on Lee Jung-ho was very insignificant. Through this paper, as a basic research for revitalization of the research, I attempted to reconstruct chronology of his life and writing list. Lee Jung-ho’s life could classify as (1)a period of growth (the age of 16,∼1921), (2)a period of < Boys-girls’ Association of Cheondogyo > movement (∼1923), a period of assistant editor of 『Eorine(Childern)』, 『fairy tale story-teller, fairy tale writer activity 1st (∼1928), (3)period of 『Eorine (Childern)』’s editor and publisher, the 2nd period of fairy tale writer activity, fairy tale story-teller (∼1935), and (4)a period of activity after Gaebyeoksa (∼ 1939). Through this paper, I can say, the characteristics of Lee Jung-ho is editor, journalist, fairy tale writer, fairy tale story-teller, the leader of children’s movement, editor and publisher of < Gaebyoksa > centering on 『Eorine(Childern)』 and 『Sin-yeosung(New Women)』 and journa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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