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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율적인 마이크로 컴퓨터 크로스 어셈블러의 설계

        朴賢淑 건국대학교 1988 論文集 Vol.26 No.1

        Many general microcessors are needed its own cross assembers. But they are inefficient and expensive for organizing and also they have nontransportable problems between host machines. This paper presents a methodology and examples of structuring effective 1pass cross assembler for 6800 and Z 80 microprocessors. By using a flagging technique to sove the problem of instructions with forward referenced addresses, the methodology results in a onepass cross assembler as opposed to standard 2 pass. Finally the result of the efective and transportable cross assembler is easily written in a FORTRAN IV.

      • KCI등재

        스웨덴의 모국어교육

        박현숙 한국 스칸디나비아학회 2018 스칸디나비아 연구 Vol.22 No.-

        다중언어는 전쟁이나 빈곤으로 인한 국가 간의 이주, 국제화 및 세계화로 인해 많은 국가에서 나타나고 있는 다문화 사회현상이다. 스웨덴은 2017/2018학년 기준으로 초․중등학교 학생 중 약 27%가 스웨덴어가 아닌 다른 언어를 모국어로 가지고 있는 다문화 학생으로 일부 대도시에서는 이 학생들이 학급 학생의 80-95%를 차지하고 있다. 스웨덴 정부는 2005년 국가 공식어인 스웨덴어뿐만 아니라 국제어인 영어와 소수민족언어/이주자언어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언어정책법안을 제정하여 공식적으로 다중언어교육을 추구하고 있다. 본 논문에서는 1977년 가정언어개혁이 실시된 후 현재까지 정부차원의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으로 세계적으로 매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다문화 아동/학생들을 위한 스웨덴의 모국어교육제도의 체제 및 실태 등에 관해 자세하게 살펴보았다. 스웨덴의 모국어교육제도 사례 논의가 현재 소규모로 시행되고 있으나 적지 않은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는 한국의 모국어교육정책의 방향 제고와 개선방안을 모색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 Multilingualism is now common and natural in a world-wide perspective. Multilingualism results from language contact, which in turn occurs as the result of e.g. international migration, globalization and internationalization. In 2017/2018 school year, about 27% of primary school students in Sweden were estimated to have mother tongues other than Swedish and in some large cities, 80-95% of the students belong to this group. In 2005, the Swedish government formally enacted language policy law to pursue multilingual education for balanced development of English, minority languages/immigrant languages as well as Swedish. In this paper, I examine the Swedish mother tongue instruction system for children/students with immigrant background, which has been highly evaluated since the implementation of the mother tongue reform in 1977. The purpose of the article is to make a contribution to Korean mother tongue instruction which began to perform at a small scale in recent years but showed a lot of problems.

      • KCI등재

        Estimation of Smart Election System data

        박현숙,홍유식 한국인터넷방송통신학회 2018 Journal of Advanced Smart Convergence Vol.7 No.2

        On the internal based search, the big data inference, which is failed in the president’s election in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in 2016, is failed, because the prediction method is used on the base of the searching numerical value of a candidate for the presidency. Also the Flu Trend service is opened by the Google in 2008. But the Google was embarrassed for the fame’s failure for the killing flu prediction system in 2011 and the prediction of presidential election in 2016. In this paper, using the virtual vote algorithm for virtual election and data mining method, the election prediction algorithm is proposed and unpacked. And also the WEKA DB is unpacked. Especially in this paper, using the K means algorithm and XEDOS tools, the prediction of election results is unpacked efficiently. Also using the analysis of the WEKA DB, the smart election prediction system is proposed in this paper.

      • KCI등재

        체험으로서의 산수화

        박현숙 한국동양예술학회 2019 동양예술 Vol.43 No.-

        체험이란 주체의 사유로 대상을 인식하는 것이 아니라 몸 자체를 인식의 기본 토대로 삼아 말 그대로 몸이 직접 경험하는 것이다. 산수화는 그 발생 초기부터 단순히 예술적 취향만이 아니라 예술을 넘어 도의 체험을 함축하고 있다. 즉 중국산수화는 도의 체험을 회화적으로 실천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산수화 창작은 ‘노닐기[游]’라는 직접적인 산수 체험에 기초한다. ‘노닐기[游]’는 산수 속에서 몸을 자유롭게 움직이며 자연을 체험하는 것으로 궁극적으로 자연의 조화로운 생명력을 체험하는 것이다. 따라서 산수화를 그릴 수 있는 조건은 ‘可游’의 공간을 찾아 ‘飽游’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산수체험에서의 몸은 물리적 육체적인 것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육체와 마음을 모두 포괄한다. 따라서 ‘飽游’의 결과는 마음속에 산수가 선명하게 떠올라 그림을 그릴 때에는 실제 산수를 보지 않고도 그릴 수 있게 된다. 이것이 ‘마음속의 산수[胸中丘壑]’이다. 이러한 산수체험을 회화적으로 표현한 방법은 산점투시, 勢, 필묵으로 요약할 수 있다. 산점투시는 몸의 움직임에 따라 드러나는 산의 모습을 하나의 화폭에 구성하기 위한 기법이다. 화가가 자신이 노닐었던 산수체험을 표현하고, 감상자도 똑같이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고정된 일점 투시가 아닌 산점투시로 표현될 수밖에 없다. 광대한 자연산수의 기운생동을 작은 한 폭의 그림 속에 집약한 것이 勢이다. 세는 산수에서 체험했던 생동감을 화폭에 생명의 흐름으로 표현한 것이다. 필묵은 뭇과 먹을 통해 종이 위에 남긴 화가의 몸의 흔적으로서 자유로운 필묵의 흔적은 화가의 인품과 인격을 상징한다. 후대 산수화는 산점투시와 같은 공간조직보다 필묵을 중시했다. 따라서 산수화는 단순한 시각예술이라기보다는 도의 체험을 회화적으로 표현한 것이라 할 수 있다.

      • KCI등재

        관광상품 선택과부하가 예상된 후회에 미치는 영향

        박현숙,김월호 (사)한국관광레저학회 2019 관광레저연구 Vol.31 No.6

        Is 'the more, the better' always true? It was widely believed that having more alternatives benefits consumers. However, recent studies show that too many choices can have negative consequences, resulting in choice deferral, regret, and dissatisfaction. To examine whether choice overload exists in tourism products, the participants were given two types of tourism product assortments, which consisted of six and thirty tourism products, respectively, and were asked to choose one of the products. After they decided whether to choose one product or not to choose at all, they were asked to mark how they felt while making a decision on the seven point Likert scale. The results of this study show that choice overload does exist for tourism products and that choice overload has an effect on anticipated regret. Interestingly, unlike the assumption that people experience choice overload when a large number of choices are presented, the participants assigned to a limited-choice group (i.e. six choices) also experienced choice overload.

      • KCI등재

        창작동화 《녹디생이, 사라진 변기를 찾아라》의 신화 인물 수용 양상과 문제점

        박현숙 겨레어문학회 2020 겨레어문학 Vol.0 No.64

        The main aim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aspects and probl ems of acceptance about mythological characters in Nokdisaeng-i, Find Disappeared Toilet Seat. Characters in this fairy tales are largely embodied into two aspects. One is a character who re-created that was derived from characters in the myth, the other is a character who is newly created by borrowing a mythical symbol. The former characters are the god of gate, ‘Nokdisaeng-I’, the god of toilet shed, ‘Cleaner’, the river god, ‘Habaek’, and the dragon king of the sea, ‘Yongwang’. The latter characters are the protagonist ‘Go Seo-hyun(Haedal)’ and the phoenix ‘Jjan’. Haedal is created by inserting story motif to reveal the birth of a hero or hero’s ability, and Jjan is the guardian and assistant of Haedal. In the following chapter, this study analyzes the problems when mythological characters are accepted into fairy tales, focusing on the god of toilet shed. This fairy tale defines the god of toilet shed as a villain who confronts the gods who want to protect humans and thus it reveals the problems of losing his identity as the god of family. It also appears another problem that this fairy tales is not able to make various interpretation about the mythological characters because the reason why the wicked act of villain is from excessively personal causes therefore it loses its probability and readers’ sympathy. Finally, in this fairy tale, the closed ending structure that recaptured t he god of gate into the book reveals the problem that the myth lost the opportunity to return to daily life. When creating fairy tales with myths as motifs, the burden of revealing many signs of the myth should be boldly removed. It is not important to show externals of myths, it is vital to grasp the archetype of myths and dissolve it sufficiently into the creative work s. The fantasy fairy tale, Nokdisaeng-i, Find Disappeared Toilet Seat, lets us discover the possibilities and make us anticipate an active creation of fairy tales using myths as a motif. 이글에서는 창작동화 《녹디생이, 사라진 변기를 찾아라》에 수용된 신화 속인물 양상과 문제점을 살펴보았다. 동화 속의 등장인물은 크게 두 가지 양상으로 형상화되어 있다. 하나는 신화속 등장인물을 그대로 차용하여 재창조한 인물이고, 다른 하나는 신화적 상징 요소를 차용하여 새롭게 창조한 인물이다. 전자의 인물은 문전신 녹디생이, 측간신클리너, 수신(水神) 하백, 용왕이다. 후자의 인물은 영웅 탄생이나 영웅적 인물됨을 드러내는 화소 삽입을 통해 창조된 주인공 고서현(해달)과 해달의 곁을 지키며 조력자 역할을 하는 봉황새 ‘짠’이다. 그리고 신화 인물의 동화 수용에 있어 나타나는 문제점을 측간신을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이 동화에서는 측간신을 인간의 수호신들과 대결하는 악신으로 규정함으로써 가신이라는 신의 정체성을 상실시켰다. 또한, 악행의 이유가 지나치게개인적이며 개연성과 공감을 확보하지 못하여 신화에서 드러난 측간신의 다양한상징적 해석이 동화에서는 이루어지지 못하였다. 마지막으로, 동화의 전개과정에서 인간과 직접 소통과 교류하던 문전신을 마지막에 책속으로 다시 가두는 닫힌결말 구조로 인해 신화가 일상으로 귀환할 수 있는 기회를 상실한 문제가 드러났다. 동화 창작에서 신화 모티프를 차용할 때에는 신화를 직접적으로 많이 드러내려는 부담을 과감하게 버려야 한다. 신화의 겉옷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신화 원형을 잘 파악하여 창작한 작품 속에 상징적으로 잘 녹여내는 것이 중요하다. 《녹디생이, 사라진 변기를 찾아라》 판타지 동화는 신화 인물 차용의 여러 문제를 드러내고는 있지만, 신화적 상징을 녹여 새롭게 창조한 인물을 통해 한국신화를 모티프로 한 동화 창작의 가능성을 열어주었다. 앞으로 신화를 모티프로 한동화 창작이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

      • 간호현장 25시-강남성모병원 인공신장실 간호사들

        박현숙,Park, Hyeon-Suk 대한간호협회 2007 대한간호 Vol.46 No.2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는 서양속담이 있습니다. 이 말을 달리하면 눈에서 가까워지면 마음에서도 가까워진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강남성모병원 인공신장실의 간호사 16명이 200여 명에 이르는 혈액투석 환자들의 신상명세를 훤히 꿰고 있는 것도 일주일에 세 번 정도 빠짐없이 만나는 까닭입니다. 그저 스쳐지나가는 만남이 아닙니다. 한번 투석을 시작하면 환자는 적어도 4시간동안 인공신장기(투석기)에 몸을 맡긴 채 누워 있어야 하고 간호사는 그들의 상태를 섬세하게 점검해야 합니다. 그 시간 속에서 특별한 정이 싹트게 되는 것이죠.

      • KCI등재

        백제 사비시기 對倭外交와 使臣 파견의 양상

        박현숙 신라사학회 2018 新羅史學報 Vol.0 No.44

        Diplomacy was a process of negotiating the interests of the two nations, and the person who was in charge of this important mission was the envoy. However, there has been a lack of research on envoys or their missions in the ancient Korean history. This article, by analyzing the duties and composition of envoys and the aspects of dispatch, tries to find the meaning of envoys’ diplomatic work in relation to the domestic conditions of Korean Peninsula. To examine the aspects of diplomacy between Baekje and Wae Japan, I focused on the Sabi Period (538~660), during which diplomacy and the role of envoys was emphasized. Baekje constituted an organization of envoys. Although the size of the organization would have changed according to the purposes, generally, it was composed by high official(Daesa) and low offical(Sosa). To look into closely, 參官, 譯語, 下客 were high officials who were responsible for the actual diplomatic work, 柁師 was responsible for the sailing, 水手 had the duty to row, and 傔人 was in charge of other miscellaneous works. The size of dispatched group varied ; there has been cases in which 80, 100, or 150 members were dispatched. I was able to restore Wae Japan’s procedure for admitting envoys from Baekje: the arrival of Baekje envoys in Tsukushi(筑紫) region → 筑紫 大宰府 confirms the purpose of the visit → Dispatch 朝召使 to landing → guide to Namba(難波) region → lead to Baekje Pavilion in Namba → receive the national documents sent by Royal Court of Baekje → allow to meet the king of Wae Japan or present the gift of appreciation → banquet and seeing to take off to Baekje. Through the analysis of the status and characteristics of envoys who were sent to Wae Japan, based on ≪The Chronicles of Japan≫, among the 29 cases (except royal family), in 26 cases envoys had Nasol or higher rank (sixth official rank). Through this analysis, it can be concluded that those who were in the Dalsol (second rank out of sixteen Baekje official ranks) status acted as the main figures in diplomatic work with Wae Japan. Furthermore, by the period of Nadang War, the position and authority of the Baekje envoys increased, and hence those who had significant rights were dispatched. This means that Baekje consistently recognized Wae Japan as an important nation in terms of administrating Baekje’s diplomatic policy. 외교는 국가 상호간 이해관계의 교섭과정으로, 이를 성사시키기 위해 중대한 임무를 띠고 외국에 파견되어 상대국과 교섭하는 실무 담당자가 바로 使臣이었다. 그러나 그 동안 한국 고대사에 있어서 使臣이나 使行에 대한 연구는 상대적으로 미비하였다고 할 수 있다. 본고에서는 사신단의 구성과 파견, 그리고 사신단 파견의 양상과 그들의 임무를 바탕으로, 외교라는 관점에서 당시의 한반도 정세 속에서 사신외교의 의미를 부여하고자 하였다. 특히, 외교가 강조되고 사신의 역할이 부각되는 사비시기(538~660년)를 중심으로 백제와 倭 사이에 이루어진 외교 양상을 복원해 보고자 하였다. 백제는 倭에 파견할 사신단을 구성하였다. 물론 사신단의 규모는 사신의 목적에 따라 변동이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백제 사신단의 구성을 보면, 대사와 소사(부사)로 구성되었으며, 여기에 실무 담당자인 參官, 譯語, 下客, 항해 책임을 맡은 柁師, 노를 젖는 水手, 일반 잡무를 맡은 傔人 등으로 구성되었다. 파견된 사신단의 구성 인원은 일정 정도 규모를 지녔는데, 총 규모 80명, 100명, 150명 등의 사례가 확인된다. 倭로 간 백제 사신단에 대한 倭의 영접 절차는 백제 사신의 筑紫 도착 → 筑紫 大宰가 방문 목적 확인 → 내착지로 朝召使 파견 → 難波로 引導→ 難波의 백제 客館에 안치 → 國書와 國信 등 수령(代行) → 國王 알현/ 答禮品 전달 → 宴會와 餞送 → 귀국 등으로 복원해 볼 수 있었다. 백제 사신의 지위와 관련하여 ≪일본서기≫ 에 보이는 사신의 성격을 띤 인물들을 정리해 보면, 백제가 倭로 파견한 사신 29사례(왕족 등 제외) 가운데 26사례, 즉 거의 대부분이 나솔(6위 관등) 이상이었다. 전체적으로 백제 16관등 가운데 제 2위인 달솔 신분의 인물이 대왜외교의 일선에서 활약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나당 전쟁기가 되면, 백제 사신의 지위나 관위가 올라가 비중 있는 인물이 파견됨을 알 수 있었다. 이는 백제가 일관되게 왜국을 대외정책의 중요한 대상으로 인식하고 있었음을 말해 주는 것이다.

      • KCI등재

        The Attributes of Effective Tourism Educators - from Students’ Perspectives

        박현숙,배준호 (사)한국관광레저학회 2018 관광레저연구 Vol.30 No.11

        ‘유능한 교수가 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속성들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교수와 학생의 답변에는 공통점과 차이점이 있을 것이며, 그 간극을 메우는 것이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교육의 시발점이 될 것이다. 본 연구는 유능한 교육자의 속성을 선행연구들에서 제시한 5가지 범주로 구분하여, 학생들이 생각하는각각의 범주에 대한 중요도, 각각의 범주에 속한 세부적인 속성들의 중요도, 그리고 5가지 범주에 대해 전공교수들에 대해 갖는 만족도를 파악하여 학생들의관점에서 효율적인 교수(effective teaching)를 이해하고자 한다. 유능한 교수의 속성에 대한 5가지 범주는 다음과 같다: 학생과의 관계(Rapport; Relationship with students), 의사소통 기술과 가르치는 방법(Delivery; Communication skills and teaching methods), 공정함(Fairness), 관광에 대한 전문지식(Knowledge and Credibility; Knowledge of tourism), 수업 구성 및 준비(Organization and Preparation). 본 연구에 참여한 관광 전공 학생들은 ‘관광 전공에 대한 지식’과‘공정함’을 유능한 관광 교수가 갖추어야 할 가장 중요한 속성으로 꼽았다. 이는‘의사소통 기술과 가르치는 방법’과 ‘학생들과의 관계’가 가장 중요한 속성으로나타난 선행연구들과는 차이가 있다. 본 연구는 설문지를 활용한 양적연구로 진행되었기에 선행연구들과 다른 결과가 도출된 것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제시되지 못했다는 한계를 갖는다. 추후의 연구를 통해 심도 있게 논의되어야 할 것들이 많이 남아 있지만, 학생들이 기대하는 유능한 관광 교육자의 속성을 상세히살펴보았다는 점에서 본 연구의 의의를 찾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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