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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국어학회 60년과 한국어 형태론

          구본관 ( Koo Bon-kwan ) 국어학회 2020 국어학 Vol.0 No.93

          본고는 국어학회 창립 60주년을 기념하여 학회지《국어학》제1~90집에 실린 논문을 대상으로 한국어 형태론 연구의 흐름을 정리한 것이다. 이를 위해 먼저 언어학 이론의 변화에 따른 형태론 연구의 변화를 잘 보여 주는 논문들과 통시 및 공시적인 자료를 대상으로 한 주요한 논문들을 살펴보았다. 그런 다음 형태소 분석 방법, 조어론, 굴절론, 품사론으로 영역을 나누어 각각의 영역에 해당하는 논문 중에서 본고의 관점에서 의미 있다고 생각되는 논문들을 살펴 보았다. 논의의 결과 다음 몇 가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첫째, 《국어학》 창간 초기에는 구조주의 이론이나 생성 문법 초기 이론에 따라 새롭게 제기되는 형태론적 문제를 소개하는 논문이 주로 실렸다. 둘째, 최근에는 유추에 의한 단어 형성이나 어휘부 중심의 단어 형성에 관한 논의들처럼 다른 학술지에 실린 논의가 어느 정도 학계에서 자리를 잡게 되면 《국어학》에 실리는 경향이 나타난다. 이는 학술지가 많지 않던 시기에는 《국어학》 이 새로운 흐름을 주도하는 학술지의 성격을 가지다가 이후에는 특정 논의가 학계에서 중요한 주제로 정착되었음을 인증해 주는 역할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게 한다. 국어학회는 국어학 연구의 과거이자, 현재이며, 미래가 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국어학》이 학술 연구의 중심이 되어야 하며 최근의 이론적인 변화도 수용하여 세계적인 학술지로 성장해야 할 것이다. This paper examines Korean morphology among the papers published in the Journal of Korean Linguistics to commemorate the 60th anniversary of the Society of Korean Linguistics. In Chapter 2, we examined the papers that show the change of morphology research according to the change of linguistic theory, and the papers that refer mainly to data. In Chapter 3, important papers are mentioned by dividing the domain of morphology into morphemic analysis, word formation, inflection, and parts-of-speech. As a result of the discussion, we could see a few things: First, in the early days, the journal published a paper introducing morphology theory to Korea. Second, recently, after a new topic is published in another journal, it tends to be published in the Journal of Korean Linguistics if it is recognized as an important topic. This suggests that the Journal of Korean Linguistics has a role in certifying that a discussion is an important topic. The Society of Korean Linguistics should be the past, present and future of Korean language research. To do this, we must strive to make the Journal of Korean Linguistics the world's leading journal.

        • KCI등재

          국어학회 60년과 한국어 문법사

          이지영 ( Lee Ji-young ) 국어학회 2020 국어학 Vol.0 No.93

          1959년 시작된 국어학회는 한국어학 연구를 발전시키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 왔으며, 기관지인 ≪國語學≫을 통해 한국어학의 핵심 문제에 대한 정밀하고 체계적인 연구, 새로운 연구 주제를 발굴하는 연구, 새로운 연구방법론을 적용하는 연구들을 소개해 왔다. 본고는 ≪國語學≫에 실린 중요 연구들 중 문법사 관련 연구를 형태·어휘 관련 연구, 조사 관련 연구, 어미 관련 연구, 통사·의미 관련 연구로 나누어 살펴보았다. 이를 통해 현재까지의 한국어 문법사 연구의 성과와 주요 쟁점, 그리고 새롭게 제기된 논점 및 방법론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이는 앞으로의 한국어 문법사 연구, 더 나아가 한국어학 연구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The Korean Language Society, which began in 1959, has played a pivotal role in the development of Korean language research. This society has published the Journal of Korean Linguistics regularly and introduced precise studies which dealt with key issues of Korean linguistics and explored new topics and new research methodologies on Korean linguistics. This paper examined the major papers on historical studies on Korean Grammar published in the Journal of Korean Linguistics. This allowed us to grasp the achievements and major issues of historical studies on Korean grammar so far, as well as newly raised issues and methodologies of this field. So this is expected to contribute to the further development of historical studies on Korean grammar.

        • KCI등재

          ≪국어학(國語學)≫ 50년-총론적 고찰

          權仁澣 국어학회 2010 국어학 Vol.0 No.57

          이 글은 국어학회 창립 50주년을 기념하여 학회지 ≪國語學≫ 제1~56집(1962, 1974~2009)에 실린 640편의 논문을 대상으로 국어학 연구의 흐름을 정리한 것이다. 제2장에서는 ≪國語學≫의 간행 주기, 수록 논문수 및 집필자에 관련된 각종 지표(집필자의 수, 연령, 지역 분포, 남녀 비율 등)에 대한 조사를 바탕으로 ≪國語學≫의 외형적인 성장세를 조명하였다. 조사 결과 부분적으로 문제점도 없지 않았으나, 전반적인 면에서 국어학회의 양적인 성장세를 확인할 수 있었다. 제3장에서는 ≪國語學≫에 실려 있는 전체 논문을 대상으로 음운, 형태, 통사, 의미, 기타의 다섯 분야로 나누어 각 분야의 하위 주제별 논문들의 분포를 중심으로 연구 흐름 파악을 위하여 노력하였다. 분야별 논문들의 수를 종합한 결과, 전반적으로 특정 분야에 치우침 없이 고르게 분포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제4장에서는 본론의 논의를 요약·정리한 다음, 향후의 전망과 과제에 대한 필자의 관견을 제시하였다.

        • KCI등재

          ≪國語學≫ 50년−총론적 고찰

          권인한 국어학회 2010 국어학 Vol.0 No.57

          This paper aims to be a general survey on the researching tendencies of the Journal of Korean Linguistics(=JKL) to commemorate the 50th anniversary of the founding of the Society of Korean Linguistics(=SKL). In chapter 2, I have described the outward growth of JKL based on the investigation of publishing period, number of papers and various indexes related to the authors, such as number, age, regional distribution and sex ratio. In spite of minor problems, it was found that the growth of SKL was distinguished in general. In chapter 3, I have divided the 640 papers of JKL into five fields, i.e. phonology, morphology, syntax, semantics and et cetera, and tried to grasp the flow of research focusing on the distribution of sub-themes in each field. As a result, it was found that the number of papers covered similarly in various fields without any bias in particular field. In chapter 4, I have summarized the main subject, and made some suggestions on the prospects and challenges of the future of JKL. 이 글은 국어학회 창립 50주년을 기념하여 학회지 ≪國語學≫ 제1~56집(1962, 1974~2009)에 실린 640편의 논문을 대상으로 국어학 연구의 흐름을 정리한 것이다. 제2장에서는 ≪國語學≫의 간행 주기, 수록 논문수 및 집필자에 관련된 각종 지표(집필자의 수, 연령, 지역 분포, 남녀 비율 등)에 대한 조사를 바탕으로 ≪國語學≫의 외형적인 성장세를 조명하였다. 조사 결과 부분적으로 문제점도 없지 않았으나, 전반적인 면에서 국어학회의 양적인 성장세를 확인할 수 있었다. 제3장에서는 ≪國語學≫에 실려 있는 전체 논문을 대상으로 음운, 형태, 통사, 의미, 기타의 다섯 분야로 나누어 각 분야의 하위 주제별 논문들의 분포를 중심으로 연구 흐름 파악을 위하여 노력하였다. 분야별 논문들의 수를 종합한 결과, 전반적으로 특정 분야에 치우침 없이 고르게 분포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제4장에서는 본론의 논의를 요약・정리한 다음, 향후의 전망과 과제에 대한 필자의 관견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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