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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체 종사자의 전문적 상담 추구 의도에 대한 연구 : 사회적 낙인, 자기 낙인과 전문적 도움추구 태도의 관계를 중심으로

        진경미 광운대학교 상담복지정책대학원 2012 국내석사

        RANK : 251695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how an employee’s public stigma and self-stigma affect professional help-seeking attitude and intention. For this, I have studied 576 working employees over 19 years of age nationwide. I also set up a theoretical model for public stigma, self-stigma, relationship of professional help-seeking attitude and its intention, which were reported in previous studies, and verified through Structural Equation Model. As it was proven that the intention is the main variable in predicting behaviors, studies on professional help-seeking is expanding from attitude to intention. Before starting this study, I developed intentions to professional help-seeking inventory. I have prepared a preliminary study on service by EAP, company counseling subjects, and analysis on counseling requests. I have also prepared open-ended questionnaires for 104 employees who are currently working at a company. Moreover, 19 questions were composed in family, health, mental, personality, relationship, career path, and work place matters.Results for theoretical model of an employee’s public stigma, self-stigma, attitude and intention to seek professional help are as follows. First, public stigma and self-stigma is positively related. Compared to the previous studies done with college students, this interrelation is higher with employees. This means that the employee’s public stigma affects self-stigma more. Therefore, to activate the counseling service for employees, managements and employees of the company should have a positive awareness and support the usage by promoting its efficiency. Furthermore, there needs to be an institutional support for confidentiality to prevent any discrimination. Secondly, self-stigma fully mediates public stigma and attitudes toward seeking professional help. This means that one’s public stigma is internalized to make self-stigma, and this self-stigma leads to negative relations of professional help-seeking attitude. Thus, the counselor should use the strategy to decrease self-stigma. Lastly, it was proven that the professional help-seeking attitude is a suppressor variable. It was guessed that ATSPPH-SF, which was used in this study, was recognized as a requirement for counseling rather than its “good or bad” counseling evaluation, and thus by increasing intentional direct effec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as follows. First, this study on the relationship between stigma and the pursuit of help-seeking expanded from its previous study on college students to employees. Secondly, by verifying the structural relationship between employee’s stigma and the pursuit of professional help-seeking, it provides information on establishing effective interventional strategy to activate the employee counseling service. Thirdly, it developed professional help-seeking intentions for employees to study them by predicting its process. Lastly, this study directly reflects needs by employees since it was done through open-ended questionnaires. Therefore, I expect it to be useful in figuring out his/her counseling needs in employee counseling. 본 연구에서는 기업체 종사자의 사회적 낙인, 자기 낙인이 전문적 도움추구 태도 및 전문적 도움추구 의도에 미치는 관계를 규명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국내 기업체에 종사하는 만 19세 이상의 남녀 57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선행 연구를 토대로 사회적 낙인, 자기낙인, 전문적 도움추구 태도와 의도의 관계를 이론모형으로 설정하고 구조방정식을 통하여 검증하였다. 본 연구를 진행하기에 앞서 기업체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전문적 도움추구 의도 목록을 개발하였다. 전문적 도움추구 의도 목록은 EAP의 제공서비스, 기업상담 주제, 근로자 상담요구 분석 등에 대한 선행연구와 104명의 국내 기업체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개방형 설문조사를 통해 예비문항을 제작하였으며 전문가 평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가정문제, 건강문제, 정신건강 & 성격, 이성문제, 진로문제, 직장문제 등 6개 하위요인으로 구성된 19개의 문항이 도출되었다. 기업체 종사자의 사회적 낙인, 자기 낙인과 전문적 도움추구 태도 및 의도의 이론모형에 대한 검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사회적 낙인이 높을수록 자기 낙인도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에 대학생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와 비교하여 기업체 종사자의 사회적 낙인과 자기 낙인의 상관이 높게 나타났는데 이는 기업체 종사자의 경우 사회적 낙인이 자기 낙인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기업체 종사자의 상담서비스의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기업 경영자 및 직 원들이 상담서비스에 대해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이용을 지지할 수 있도록 기업상담에 대한 효용성을 개인적․조직적 차원에서 홍보하고 비밀보장 및 서비스 이용으로 인한 차별에 대한 우려 없이 안전한 환경에서 상담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제도적 지원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둘째, 자기 낙인은 사회적 낙인과 전문적 도움추구 태도를 완전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사회적 낙인이 내면화되어 자기 낙인을 형성하고 자기 낙인이 전문적 도움추구 태도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 로 기업체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상담 장면에서 상담자는 자기 낙인을 감소시킬 수 있는 효과적인 개입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을 시사한다. 마지막으로, 사회적 낙인, 자기 낙인과 전문적 도움추구 의도와의 관계에서 전문적 도움추구 태도가 매개변수가 아닌 억제변수로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본 연구에서 사용된 단축형 전문적 도움추구 태도 척도가 상담에 대한 호의적․비호의적 평가보다는 상담에 대한 필요성으로 인식되어 낙인과 의도의 직접효과를 높이게 된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본 연구의 의의는 다음과 같다. 첫째, 본 연구는 기존에 대학생을 중심으로 연구되었던 낙인과 전문적 도움추구의 관계를 기업체 종사자로 확장하여 탐색하였다. 둘째, 기업체 종사자의 낙인과 전문적 도움추구와의 구조적 관계를 검증함으로써 기업체 종사자의 상담서비스 이용을 활성화 시키는데 있어 효과적인 개입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였다. 셋째, 기업체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전문적 도움추구 의도를 개발하여 기업체 종사자의 전문적 도움추구 과정을 예측하는데 있어 전문적 도움 추구 의도를 포함한 연구가 가능하게 하였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를 통해 개발된 전문적 도움추구 의도 목록은 개방형 설문조사를 통해 제작되었으므로 기업체 종사자의 개인적․조직적 차원의 실제적인 요구가 반영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기업상담에 있어 기업체 종사자의 상담 요구를 파악하는데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

      • 대학생의 자원봉사활동 경험이 사회복지의식에 미치는 영향

        권영순 광운대학교 상담복지정책대학원 2015 국내석사

        RANK : 251695

        자원봉사활동은 현 사회의 인적·물적 자원 부족을 보완해 줄 수 있는 중요한 활동으로 사회가 복잡해질수록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복지의식은 집단에서 상호연대 등을 통해 인간성을 회복하고, 책임감을 강화하며, 사회 구성원을 소중히 여기고, 집단을 위해서 자신을 희생할 수 있는 복지의식으로 이기주의와 개인주의가 팽배한 이 시대에 필요성이 증대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본 연구는 갈수록 중요성이 커지는 자원봉사활동과 복지의식에 대하여 대학에서 재학 중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대학생에 복지의식에 미치는 영향 요인을 인구사회학적 요인과 자원봉사활동 실태와, 자원봉사활동 참여동기, 자원봉사활동 만족도와 복지의식과는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 알아보고자 살펴보았다. 이를 위해 유의표집 하여 대학교 재학 중인 대학생 300명을 대상으로 2014년 10월 7일부터 11월 7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18.0 통계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분석하였고, 각 변인들의 기본적인 특성을 알아보고자 빈도분석 및 기술적 통계를 실시하였다. 또한 복지의식의 상관관계와 대학생의 복지의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산출하기 위해 독립변수를 4단계로 분류하여 위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빈도분석을 통한 인구사회학적 요인의 특성을 살펴보면 성별은 여자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인구사회학적 요인의 특성은 성별에 따라 유의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학년, 종교, 가족경제수준은 유의하지 않았다. 둘째, 빈도분석을 통한 대학생의 자원봉사활동 경험 실태에서 자원봉사활동의 경험유무에 관한 사항에 대해 살펴보면 경험이 있다가 없다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고. 대학에서 관련 수업을 들은 경험은 없다가 있다 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결과적으로 대학생의 자원봉사활동 경험과 대학에서 들은 관련수업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셋째, 복지의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살펴보기 위하여 위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1단계, 2단계, 3단계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모델 4에서는 모델 3의 변인에 자원봉사활동 만족도의 7가지 하위영역을 투입한 결과, 사회적 교환욕구 만족도가 가장 영향력이 높은 변인으로 나타났다. 대의적 참여동기(B=0.206, p<.01), 사회적 교환욕구만족도(B=0.273, p<.01)은 전체 복지의식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므로 대학생의 성별이 여자일수록, 대의적 참여동기가 높을수록, 사회적 교환욕구의 만족도가 높을수록 사회복지의식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위의 연구결과를 통해 대학생의 자원봉사활동을 활성화시키고 사회복지의식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대학생들의 자원봉사지속의지, 대의적 참여동기, 사회적 교환욕구만족도를 높여 주는 방향으로 봉사활동이 진행되어야 한다. 또한 자원봉사활동 참여동기 하위 요인 중 의미가 크게 나타나는 대의적 참여동기에서 “자원봉사활동이 훌륭하게 여겨지기 때문”, “지역사회에 무언가 환원하고 싶어서”, “자원봉사활동이 가치가 있기 때문”, “자원봉사활동이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때문”, “자원봉사활동이 사회전반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라는 자기 자신뿐만 아니라 사회전반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봉사자의 따뜻한 마음을 살리고 자원봉사만족도 하위 요인 중 의미가 크게 나타난 “나의 활동이 미래에 보상을 받게 될 것”이라는 사회적 교환 욕구와 “내가 하는 일을 통해 주위로부터 인정이나 존경을 받고자 하는” 사회적 인정욕구를 만족시켜 주는 방향으로 자원봉사활동이 진행되어야 할 것이다. Volunteering is a society becoming increasingly more important as an important activity that could complicate complement the lack of human and material resources of the current society. Welfare of humanity in the collective consciousness is regained through mutual solidarity, strengthen accountability, and community members consider carefully, there is a need in this day and age, and selfishness and individualism as welfare consciousness can sacrifice himself for the population increase is widespread can be said to be. This study is a growing and increasingly important volunteer work and welfare ordinance targeting college students enrolled at the university with respect to population factors affect the welfare conscious college students and sociological factors and volunteer status, volunteer activities, participation motivation, resources volunteer satisfaction and well being conscious and examined to investigate whether any associations. Note that the sampling for this purpose by targeting college students attending the University of 300 people from October 7, 2014 to November 07, the survey was conducted.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utilizing SPSS 18.0 statistical program, frequency analysis and descriptive statistics were performed to determine the basic characteristics of each of the variables. In addition,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was performed to classify the arguments in Step 4 to calculate the factors that affect the well being conscious of the college. In summary,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look at the characteristics of the frequency woke demographic factors through analysis revealed that women with higher gender, population characteristics and sociological factors've shown to exhibit a significant difference according to gender grade, religion, family economic status was not significant. Second, the reality of college students volunteering experience through frequency analysis to look for information about the presence or absence of volunteering experience is not got overwhelming experience were higher compared to. The relevant class at the University experience showed that it is not overwhelmingly high compared to. As a result, the relevant class and are volunteer activities at the university and the college experience can be seen that there is no connection. Third, as a result of the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to investigate the factors affecting the social consciousness, Step 1, Step 2, a statistically significant was found in step 3. Finally, Model 4, the results put the seven sub-regions of volunteer satisfaction on three variables of the model, social exchange needs satisfaction is the most influential factors were high. Motivation enemy units (B = 0.206, p <.01), social exchange needs satisfaction (B = 0.273, p <.01) was found on a positive effect on the whole welfare consciousness. Therefore, the more the sex of the college girl, one higher participation motivation, the higher the satisfaction of social needs were exchanged to affect social welfare consciousness. Above enable the volunteer college students through the study and in order to improve the welfare of their volunteer commitment ceremony continued, representative participation motivation, social exchange needs to be a volunteer orientation should be conducted to enhance the satisfaction. "Because the volunteer to be considered good." In addition, volunteer participation motivation means significantly sub factors of participation in the single motive appears, "I wanted to do something to reduce the community", "This is because the value of volunteering", "volunteering is due to make a better society," "resources, because they volunteer to help the society", as well as make use of their own desire to be warm hearted volunteers to help society. Volunteer satisfaction of the meaning of sub factors appeared largely socially accepted way to satisfy the desire "to receive the recognition and respect from around through what I do." "My work will receive compensation in the future," the social exchange needs, as will be volunteering should be conducted.

      •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상근간사의 직무만족에 관한 연구

        조선미 광운대학교 상담복지정책대학원 2011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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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aims to seek and suggest the plan of improving the job satisfaction of the full-time social workers and furthermore maximize the set goal achievement by determining the effect of the organizational environmental factor of community social workers association and personal characteristics factor of the full-time Social Workers on the job satisfaction of community social workers association full-time Social Workers. The research project for this is as follows. Firstly, the job satisfaction level of the community social workers association full-time social workers is examined, secondly, the organizational environment of the community social workers association full-time social workers and the correlation between the personal characteristics factor and job satisfaction are identified, and thirdly, the effect of the organizational environment of the community social workers association full-time social workers and personal characteristic factor on job satisfaction is determined. To find the answer to the problem of the research, self-report questionnaires have been sent, using electronic mails, to 93 full-time social workers of the 84 domestic community social workers association for 9 days starting from 29th September 2010, of showed 81.7% collection rate, the primary results achieved from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ly, in the case of the objective organizational environment of the community social workers association full-time social workers, two or more of full-time social workers, full-time social workers working in separate offices, fast initial employment time, and full-time social workers who receive the salary of the 7th standard local public servants suggested from the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showed high job satisfaction. Secondly, in the case of the subjective organizational environment of the community social workers association full-time social workers, work autonomy, institution, compensation, care from the director and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co-workers all were identified to have an effect, but from the result of the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only the work autonomy showed meaningfulness statistically. Thirdly, in the case of personal factors of the full-time social workers, it was determined in the order of self-esteem, locus of control, achievement motivation and self-efficacy. The policy implications of this study through the above analysis results are as follows. The community social workers association is an organization that does not have the appearance of an official organization and solves the present pending issues of the community social workers association through the organizational structure of networking type by inducing active and voluntary participation of the public and people, so wise alternatives need to be suggested through more systematic studies o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working environment and job satisfaction of the community social workers association full-time social workers. Firstly, the establishment of legal institutionalization on the management of the community social workers association is required, and the treatment and location system of the full-time social workers need to be realistic. Also, the name change and the qualification of the full-time social workers need to be strengthened, and with the systematic job training for the full-time social workers, a higher clear scale monitoring needs to be implemented to improve the qualification and skills of the full-time social workers, and try to between Ministry of Health, Welfare and domestic community social workers association installation centric part responsibility organization. Through this, the chain of former and current works of the community social workers association full-time social workers is broken, and by managing the pivotal role of the public and people in the community through long service, the set goal of community social workers association will be able to be smoothly implemented. 본 연구는 지역사회복지협의체의 조직 환경 요소와 상근간사의 개인특성 요인이 지역사회복지협의체에 종사하는 상근간사의 직무만족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함으로써 상근간사의 직무만족을 향상시키고 더 나아가 지역사회복지협의체의 설치 목적 달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 및 제시함에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한 연구과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상근간사의 직무만족 수준을 살펴보고, 둘째,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상근간사의 조직 환경 및 개인특성요소와 직무만족과의 상관관계를 규명하며, 셋째,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상근간사의 조직 환경과 개인특성요소가 직무만족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는 것이다. 연구과제의 답을 얻기 위해 전국의 84개 시군구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상근간사 93명에게 2010년 11월 29일부터 9일간 자기기입식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81.7%의 회수율을 보였으며,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상근간사의 객관적 조직 환경의 경우, 2인 이상의 상근간사가, 별도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상근간사가, 최초 상근간사를 채용시점이 빠를수록, 보건복지부에서 제시한 지방공무원 7급 기준의 급여를 받는 상근간사가 높은 직무만족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상근간사의 주관적 조직 환경의 경우, 업무자율성, 기관, 보수, 감독의 배려, 동료와의 관계 모두가 직무만족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나, 다중회귀분석 결과 업무자율성만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상근간사의 개인적 요소의 경우, 자아존중감, 통제위치, 성취동기, 자기효능감 모두 직무만족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영향의 차이는 자아존중감, 통제위치, 성취동기, 자기효능감의 순으로 확인되었다. 이상의 분석결과를 통하여 본 연구의 정책적 함의는 다음과 같다. 지역사회복지협의체는 관변단체로의 외형을 가지지 않고 공공과 민간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네트워크형 조직 구조를 통해 당면한 지역사회복지의 현안을 해결하는 조직으로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상근간사들의 근무환경과 직무만족과의 관계에서 보다 체계적인 연구를 통한 현명한 대안들이 제시되어야 한다. 먼저,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운영에 관한 법률적 제도화의 확립이 요구되며, 상근간사의 처우 및 위치 체계가 현실적이어야 한다. 또한, 상근간사의 명칭 변경 및 자격이 강화되어야 하고, 상근간사를 위한 체계적인 직무교육과 더불어 보다 명확한 척도를 통한 모니터링이 실시되어 상근간사의 자질 및 기술이 향상되어야 할 것이며, 보건복지부와 시군구지역사회복지협의체 사이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대표조직이 설치되어야 할 것이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상근간사의 이?전직의 고리를 끊고 장기근속을 통해 지역사회 내에 민간과 공공의 중추적인 역할을 감당하여 지역사회복지협의체의 설치목적을 원활히 구현할 수 있을 것이다.

      • 고령친화산업 진흥법과 기본정책분석을 통한 활성화방안 연구

        이종숙 광운대학교 상담복지정책대학원 2011 국내석사

        RANK : 251695

        The elderly population of our country is gradually increasing in numbers and as the average life expectancy extends, we have now entered an aging society. Aging society is a world-wide tendency and most of the developed countries have already entered in an aging society. The aging of our country began in the year 2000, and judging from the rate of its speed, we will become an aged society by year 2018, and by year 2026, we will have the most number of aged people in our society reaching at a speed that is unparalleled in any other countries. Thus, this thesis will examine the general theory about Aging Friendly Industry which became the spotlight as a new market along with the growing elderly population, and analyze current state of government by using Aging Friendly Industry promotion law as a tool to identify the content of the governmental support policy and its financial support condition for the Aging Friendly Industry. Also, our objective is to explore our chance of developing it in to a next generation industry and the direction of government policy by proposing Aging Friendly Industry policy invigorating government policy based on these analyze results. We are to seek preparation for the Aging Friendly Industry that is developing at an incredible speed, by inspecting the general current state of affairs, problems, and the direction of its development of our country’s Aging Friendly Industry that is currently in a state that’s desperately in need of developing Aging Friendly Industries. The first priority in Aging Friendly Industry in an individual perspective is to give attention so that the safety and the rights and interests are guaranteed since the subject they approach is the physical, social and financial weak point of the elderly people, and from the national perspective, considering profitability as the next generation developing power industry as well as revitalizing market through active participation of government is needed. Thus, the elderly needs to be provided with customized high-quality goods for elderly generation in order for them to have active aged life. Therefore, the business foundation needs to be expanded so that better quality, enough service and goods may be consumed by the principle of benefit assessment, focused on the elderly with economic strength. Unlike the other developed countries, our country is at a state of lacking plans to absorb the impact of aging society. When we look at these perspectives from a developed countries point of view, the welfare system and the awareness are both insufficient to fully absorb the impact of aging society and although the number of aged consumer has been fulfilled in the market, its quality is uncertain that it needs caution in knowing the demand and steps must be taken to prepare supply foothold for it. The government and private enterprise do not feel the changing in the market, therefore, the need to actively develop ‘Aging Friendly Industry’ focused on the nonofficial with based on clear role sharing of the public and private is absolutely high. Since there are limits to both quality and quantity of public service which the government offers, the foothold for new industry must be expanded so that better service and goods may be consumed by the principle of benefit assessment focused on the elderly with economic strength that will strengthen and secure national competitiveness which represents quality of life. Therefore, this research understands the elderly population not only as a group of customer but as a subject of policy, examine the possibility to grow into a next generation industry of Aging Friendly Industry and the direction of policy by considering the governments’ Aging Friendly Industry Support Policy, and seek improvement direction and governmental support policy that is adequate for our country. 우리나라의 노인인구는 점차로 증가하고 평균수명이 연장됨에 따라 우리도 이제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었다. 고령화 추세는 세계적인 추세이며 대부분의 선진국은 이미 고령화 사회에 진입하였다. 우리나라는 2000년 현재 고령화 사회에 진입하였으며 현 추세로 간다면 2018년 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이며, 2026년에는 초고령 사회에 진입하여 세계에서 유래 없는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다. 이에 본 논문에서는 노령인구의 증가와 함께 새로운 시장으로서 각광을 받고 있는 고령친화산업에 대한 전반적 이론을 살펴보고, 고령친화산업에 대한 정부지원정책의 내용과 재정 지원현황을 알아보기 위해 고령친화산업 진흥법을 분석틀로 하여 정부의 현황을 분석하고자 한다. 또한 이런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고령친화산업 활성화 정책방안을 제시함으로서 차세대 산업으로 성장가능성 및 정부정책방향을 탐색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고령친화산업에 대한 개발의 필요성이 절실히 요구되어지는 시점에서 본 연구는 우리나라 고령친화산업의 전반적인 현황과 문제점, 발전방향을 점검하여 무서운 속도로 전개되고 있는 고령친화산업에 대한 대비를 기하고자 함에 있다. 고령친화산업의 특성은 우선, 개인적으로 노인들의 신체적·사회적·경제적으로 취약한 점을 대상으로 접근하기 때문에 노인의 안전과 권익이 보장 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야할 것이고, 국가적으로는 차세대 성장동력산업으로서 수익성과 함께 특히 정부의 적극적인 역할을 통한 시장활성화도 고려해야함이 필요하다. 그래서, 고령세대에게 양질의 맞춤형 상품을 제공하여 건강하고 활동적인 고령화를 맞이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따라서 경제력이 있는 고령자를 중심으로 수익자 부담의 원칙에 따라 보다 질 좋고 충분한 양의 서비스와 재화를 소비할 수 있도록 산업 기반을 확대해 주어야 한다. 우리나라는 중진국으로는 드물게 고령화 사회 진입하여 고령화의 충격을 흡수하기 위한 방안 마련이 절실한 상황에 처해 있다. 이를 공공측면에서 보면 선진국에 비해 재정, 복지제도 및 인식 모두 미흡하여 고령화 충격 흡수에 어려움이 있으며 시장측면에서는 고령 소비자 수는 충족되었으나 그 질은 불확실하여 수요기반 파악에 신중함이 요구 되며 이에 따라 공급기반을 마련해야 하는 순서를 밟아야 한다. 정부와 민간기업은 아직 시장의 변화를 체감하지 못하고 있으므로 공공과 민간의 명확한 역할 분담을 기초로 한 민간 중심의 ‘고령친화 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할 필요가 절대적으로 높다 하겠다. 이는 정부가 제공하는 공익적 서비스의 질과 양 모두에 한계가 있으므로 경제력이 있는 노인을 중심으로 수익자 부담의 원칙에 따라 보다 질 좋은 서비스와 재화를 소비할 수 있도록 신산업 기반을 확대하여야 하며 이를 통해 삶의 질로 대변되는 국가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본 논문에서는 노령인구를 단순 소비자가 아닌 정책의 대상자로 인식하고 정부의 고령친화산업지원정책을 고찰함으로써 고령친화산업의 차세대 산업 성장 가능성 및 정책방향을 탐색하고 우리나라에 적합한 고령친화산업의 개선방향과 정부의 지원정책을 모색하고자 한다.

      • 채용정보 전달에 미치는 요인에 관한 연구 : 2008.02~2012.02까지의 청년실업정책을 중심으로

        조향정 광운대학교 상담복지정책대학원 2013 국내석사

        RANK : 251695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factors affected on low standard employment information delivery of the moel(ministry of employment and labor) focused on the youth unemployment policy(from 2008.02 to 2012.02). According to the analysis of factors, important factors appear with passive construction of information network, direction of skewed policy information, etc. And subordinate factors appear with passive participation of intermediary groups, right to know consciousness absence of unemployed youths, etc. Based from the results of this study, several issues can be suggested. First, important factors has to do with policy subject. Second, information network construction of important factors is the most significant variable. Third, governments after Lee, Myung Bak administration must reflect analyzed factors systematically. Meanwhile, Based from the results of this study, fundamental issues associated policy can be suggested. First, Through the process of policy deciding and enforcement, policies tend to change according to many variables including the trend of the times. As the society gets more complicated and diversified, the speed and frequency of change in terms of policy have been radically increased. Whenever the government changes its understanding regarding a policy or there is an environment change on the policy that has been constantly executed, the priority of policy-related issue is changed, and new issues are being raised, thus, a phenomenon that yields a distinctively different policy compared to that in the previous terms is being generated. Especially, the policy change caused by the environmental demand is radically increased, and such radical policy change has been initiated by the civic and interest groups that demand the policy change in the era of pluralism unlike the insignificant movement made by those groups during the period of authoritarianism in the past. Second, the decided policy always becomes subject to interpretation due to its hypothetical status, complication, and uncertainty possessed in a policy. Especially, a policy that has a larger-scale and more complicated interest like the private school policy dealt with in this study would contain numerous variables, such as the policy target organizations, in the process of its implementation. In this sense, the process of policy implementation is likely to become politically oriented. Therefore, the process of policy implementation possesses the possibility of change in the fundamental content of the policy, and it sometimes includes the potential amendment in the entire process, starting from the policy objective up to the policy implementation. Regarding such nature, Pressman & Wildavsky expressed the challenging process of policy implementation as mudding through. In other words, the expected outcome of a decided policy is flexible depending on the interpretation and responses regarding the policy and its implementation. Nevertheless, the previous studies that were suggested from the standpoint of the classic law enforcement viewed the process of policy implementation as a passive concept that was influenced by the intention and control of the policy making process. Such view resulted to underestimating the issues on the policy interpretation and the strategies involved in policy implementation. 본 연구의 목적은 이명박정부에 있어서 심각한 상황에 빠진 청년실업, 그 수준을 절대적 또는 상대적으로 비교하여 그 심각성을 조명하고자 하고, 이명박정부의 청년실업에 미치는 요인을 노동부와 청년실업자 간 채용정보전달에서 도출하고자 한다. 즉, 노동부가 채용정보를 청년실업자에게 높은 수준으로 전달했다면 청년실업은 줄어들 것이고, 낮은 수준으로 전달했으면 청년실업은 높아질 것이다. 그리고 노동부의 채용정보전달에 미치는 요인을 제 분석을 근거로 중심적 요인과 부수적 요인으로 구분하여 분석하고, 이러한 요인조명을 통해 이명박 이후 정부에 주는 정책방안 등 제시사점을 조명하고자 하는데 있다. 분석결과, 이명박정부의 청년실업은 높은 수준을 나타내고 있었고, 이는 청년실업자에 대한 노동부의 낮은 수준의 채용정보전달로 기인한 것이었다. 이로 인해 청년실업자의 실업률이 좀처럼 나아질 기미 없이 고공비행을 하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이명박정부의 청년실업률은 OECD 회원국 전체에서도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현재에도 지속되고 있는 것이다. 결국, 청년실업자와 노동부사이의 낮은 수준의 채용정보전달은 복지관료제, 즉 노동부의 정보공개의지 부족인 정보망의 소극적 구축과 왜곡된 정책정보 지향이 이명박정부 모든 시기에 있어서 중심적 요인으로 작용했고, 시민단체 등 매개집단의 소극적 참여와 청년실업자의 알권리의식 부재등이 이명박정부 모든 시기에 있어서 부수적 요인으로 나타난 것이다. 이러한 요인으로 인해 청년실업정책의 낮은 수준의 채용정보전달은 완화되지 않고 있으며, 청년실업자는 실질적으로 늘어만 가고 있는 실정으로, 이는 현 이명박정부 이후의 청년실업정책에도 일정한 시사점을 제공할 수 있는것이다. 제 시사점으로는 첫째, 정책주체와 관련된 요인이 중심적 요인으로 작용한다는 것이다. 정책주체는 관련 정책을 입안하고 집행하며, 이를 통해 정책대상을 관리하고 조율하는 중심축을 담당하는 조직이라는 점에서, 이들에 의한 정책적 행태는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본 연구의 경우 역시, 채용정보전달에 미치는 요인, 즉 노동부에 의한 정보망의 소극적 구축과 왜곡된 정책정보 지향이 시민단체 등 정책주변조직의 소극적 참여, 청년실업자 등 정책대상에 의한 알권리의식 부재 등보다 그 요인강도 면에서 높은 수준을 보인 것이다. 둘째, 중심적 요인 중에서도 정보망구축 여부가 제일 중요한 변수라는것이다. 중심적 요인 중에서도 정보망의 소극적 구축이 왜곡된 정책정보 지향보다 더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넷 등의 발전으로 왜곡된 정책정보 지향은 최소화할 수 있지만, 그 범위가 상대적으로 넓고 노동부만이 제공할 수 있는 정보망의 소극적 구축은 대안이 없다는 점에서 더 중요한 중심적 요인으로 작용한 것이다. 실제로, 중심적 요인에 관한 인터뷰 분석 결과에서 중심적 요인정보망의 소극적 구축은 93.3%로 나타나 80%로 나타난 왜곡된 정책정보 지향보다 가중치를 더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셋째, 이명박 이후 정부의 심각한 청년실업정책에 주는 시사점을 본 연구를 통해 간략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먼저, 노동부장관이 청년실업정책에 대해 좀 더 체계적인 정보공개 mind를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ON-LINE․OFF-LINE에서 각각 실업 관련 정책정보와 인프라를 포괄하는 정보망을 구축하여야 하는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정책정보의 정확성이다. 정보망이 아무리 잘 갖추어졌다 하더라도 정보자체가 왜곡되어 있다면 낮은 수준의 채용정보전달은 지속적으로 가속화되는 것이다. 현 이명박정부의 청년실업정책도 정책정보와 인프라구축이 외환위기시기와 비슷한 행태를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이 에 대한 개선이 필요한 것이다. 그리고, 시민단체 등 매개집단이 적극적으로 나서 고용노동부의 청년실업정책정보를 청년실업자에게 전달할 수 있는 적극적 역할을 하여야 하며, 청년실업자들도 고용노동부의 정보를 적극적으로 알려는 의식이 필요한 것이다. 일례로, 이명박정부의 청년실업정책을 살펴보면 시민단체에 대한 지원만 있을 뿐 정책지도는 거의 전무하다는 점에서 이러한 부분의 보완이 필요하며, 또한 청년실업자의 알권리의식 등을 제고하기 위한 체계적인 교육 및 홍보도 갖추어야 한다고 판단된다.

      • 아동집단상담에서 이중관계 집단과 비이중관계 집단의 상담효과 비교

        박복숙 광운대학교 상담복지정책대학원 2011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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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comparatively analyzes the effects of pro-sociality enhancement group counseling on the group cohesiveness and pro-social behavior of groups in dual relationship and in non-dual relationship group. To meet the goal of the study, study questions were designed as follows. First, in dual relationship, is there a difference in group cohesiveness and pro-social behavior observed between the experiment group I who had taken pro-sociality enhancement group counseling and the control group? Second, in none-dual relationship, is there a difference in group cohesiveness and pro-social behavior observed between the experiment group II who had taken pro-sociality enhancement group counseling and the control group? Third, will there be a difference in effectiveness of group counseling between the groups in dual relationship and the groups in none-dual relationship? To verify the study questions above, this study selected each groups as follows: 10 students from a children center in A region, Junglang-gu, Seoul where group counseling is provided and counseling form dual relationship for experiment group I, 10 students from a children center in B region where group counseling is provided and counselors do not form dual relationship for experiment group II, and 10 students from a children center in C region where group counseling is not provided for control group. This study program is composed of 8 stages. Pro-sociality enhancement group counseling is provided for experiment group I and II while it doesn't for control group. To compare the effects of group counseling between the groups in dual relationship and in none-dual relationship, group cohesiveness test paper and pro-social behavior test paper were used as measurement tools. To look into the difference between groups after estimating averages and standard deviations of experiment group I, II and control group before and after the experiment, the study conducted t-test, and to see the relationship between three different groups, ANOVA was used. The findings from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in group cohesiveness in dual relationship between experiment group I and control group. Also, in pro-social behavior, experiment group I displayed relatively higher average than control group, however, it was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Second, in ducal relationship, significant differences in group cohesiveness and pro-social behavior were observed between experiment group II and control group. Third, the group cohesiveness and pro-social behavior of experiment group I and II in dual relationship appeared to be higher than in none-dual relationship, however, no significant difference was observed. Fourth, as for the differences among the groups in dual relationship and none-dual relationship and control group, there observed significant differences in group cohesiveness and pro-social relationship. The results from this study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The group counseling in dual relationship has a positive effect on children by improving their group cohesiveness and at the same time it improves group cohesiveness and pro-social behavior. Thus the group counseling appeared to have positive effects in both of dual relationship and none dual relationship. The findings of this study show that the group counseling have treatment effects in both of dual relationship and none-dual relationship thus suggesting either of dual relationship and none-dual relationship group counseling will have positive effects on children. 본 연구의 목적은 아동의 친사회성 증진 집단상담이 이중관계에서 집단과 비이중관계에서 집단이 집단응집력 및 친사회적 행동에 미치는 효과의 차이를 비교하고자 하는데 있다. 이 연구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연구 문제를 설정하였다. 첫째, 이중관계에서 친사회성 증진 집단상담에 참여한 실험집단Ⅰ은 통제집단에 비해 집단응집력과 친사회적 행동에 차이가 있을 것인가? 둘째, 비이중관계에서 친사회성 증진 집단상담에 참여한 실험집단Ⅱ는 통제집단에 비해 집단응집력과 친사회적 행동에 차이가 있을 것인가? 셋째, 이중관계의 집단과 비이중관계의 집단에서 집단상담은 효과 차이를 보일 것인가? 위의 연구 문제를 검증하기 위해 서울시 중랑구 소재 상담자가 자원교사로 이중관계를 형성하며 집단상담을 실시하는 실험집단Ⅰ인 A지역아동센터와 상담자가 이중관계를 형성하지 않으며 집단상담만 실시하는 실험집단Ⅱ인 B지역아동센터, 아무런 실험처치도 실시하지 않는 통제집단인 C지역아동센터의 고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실험집단Ⅰ, 실험집단Ⅱ, 통제집단 각각 10명을 선정하였다. 본 연구 프로그램은 8회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실험집단Ⅰ과 실험집단Ⅱ에는 친사회성 증진 집단상담을 실시하며, 통제집단에는 아무런 집단상담도 실시하지 않는다. 본 연구의 주된 관심사인 이중관계에서 집단과 비이중관계에서 집단의 상담효과 차이를 비교하기 위해 집단응집력 검사지와 친사회적 행동 검사지를 측정도구로 사용하였고, 실험집단Ⅰ과 실험집단Ⅱ, 통제집단의 사전·사후검사의 평균과 표준편차를 산출하여 두 집단 간의 차이를 살펴보기 위하여 독립표본 t-검증을 실시하였고 세 집단 간의 관계를 살펴보기 위하여 분산분석(ANOVA)을 실시하여 처리하였다. 이와 같은 과정을 통해 얻어진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이중관계에서 친사회성 증진 집단상담에 참여한 실험집단Ⅰ과 통제집단 간에 집단응집력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 또한 친사회적 행동에서는 실험집단Ⅰ이 통제집단에 비해 평균이 많이 향상되었으나,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다. 둘째, 비이중관계에서 친사회성 증진 집단상담에 참여한 실험집단Ⅱ와 통제집단 간에 집단응집력과 친사회적 행동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 셋째, 이중관계에서의 집단과 비이중관계의 집단인 실험집단Ⅰ과 실험집단Ⅱ 간에 집단응집력과 친사회적 행동의 평균이 모두 향상되었으나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다. 넷째, 이중관계의 집단과 비이중관계의 집단, 통제집단의 세 집단 간의 차이를 살펴보면 집단응집력과 친사회적 행동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 이상의 결과를 종합하면 다음과 같다. 이중관계에서 집단상담은 집단응집력을 향상시켜 아동에게 상담에 이로운 효과가 있으며 비이중관계에서 집단상담은 아동에게 집단응집력을 높이고 친사회적 행동을 증진시키는 효과가 있었다. 그리하여 이중관계에서의 집단상담과 비이중관계에서의 집단상담은 둘 다 상담에 유익한 효과가 있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 밝혀진 결과들을 아동의 집단상담에서 이중관계가 내재되어 있는 집단과 이중관계가 포함되지 않은 비이중관계의 집단 모두 상담에 유익한 영향을 주어 치료적 효과가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것으로 사회복지 현장인 지역아동센터에서 이중관계나 비이중관계에서 집단을 진행하여도 아동들에게 이로운 상담의 효과를 줄 것으로 사료된다.

      • 고령자 고용촉진 방안에 관한 연구

        강선자 광운대학교 상담복지정책대학원 2010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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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우리나라는 2000년 고령화사회에 진입한 후 2018년에는 고령사회, 2026년에는 초고령사회로 진입하게 되어 세계적으로도 매우 빠른 수준으로 인구 고령화가 진행 중이다. 출산율은 지속적으로 저하되는 반면 의료기술 이 발달함에 따라서 수명이 연장되어 노인인구가 증가됨에 따라 고령자의 빈곤문제와 더불어 국가재정을 가중시키는 연금재정을 악화시키고 의료와 보건, 사회보장, 고용문제를 수반하고 있다. 65세 이상 인구가 1/4을 넘게되면 국가 경제력이 위축되고 경쟁력이 약화되고 또한 사회 전반적으로 일 할 수 있는 노동력의 감소로 인하여 산업 전반에 악영향을 끼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국가차원의 법․정책적 대응이 필요하다. 또한 우리나라는 당장 몇 십 년 후에는 전체 인구의 거의 40% 가량이 고령자 인구로 전환이 되어 큰 사회적 문제가 예상되며, 세금과 연금재정 운영상에 치명적일 수밖에 없는 이러한 사회현상은 국가적 차원에서 심각한 상황을 초래할 수도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고용 의사가 있는 고령자들의 고용촉진을 위한 각종제도나 정책의 현황과 문제점을 분석하고, 이러한 고령자 고용촉진에 영향을 미치는 고령자 고용촉진을 위한 개선방향을 제시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고령자고용촉진법과 노인복지법 등은 고령화사회에서 고령자 고용보장 등을 위한 사회정책입법으로서 일부 기능을 하고 있지만, 고용시장의 한계와 국가의 재정적, 사회보장 정책의 한계로 인하여 그 목적을 완벽하게 달성하고 있다고 보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 따라서 고령자가 고용시장에서 적극적인 활동자로 참여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법 제도와 사회적 여건이 개선 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현행 고령자고용촉진 관련 입법에 대한 문제점을 살펴보고 이에 대한 법적 개선 및 입법적 검토가 실시되어야 할 것이다. 한편, 고령사회에서 고령자가 계속적으로 근로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체계적인 고용시스템을 정비하는 것이 사회 전체적으로 안정적인 균형 상태를 유지하는 데 필수적인 조건이라 하는 측면에서, 이러한 고용시스템을 실효성 있게 만들어 가는 것이 필요하다. 고령사회를 향하여 치닫고 있는 시점에서 본 연구는 고령자 고용촉진 방안으로 다음과 같은 결론을 도출할 수 있었다. 첫째, 연공서열형 임금제도를 개편하고, 임금피크제도를 도입하여 고령자인력을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요구된다. 직무의 중요도나 기술 수준, 근로자의 성과도, 공헌도와 상관없이 연공서열에 따라 임금의 결정되는 제도는 고령자를 기피하게 되는 요인이 된다. 선진유럽이나 일본처럼 일정시점을 기점으로 임금이 하락하는 곡선을 이루도록 개선의 필요성이 있으며 이와 함께 퇴직금제도의 개선도 요망된다. 둘째, 국민연금법에 의한 일반국민들의 국민연금 수급연령이 60세부터 임을 감안하여 정년연령을 60세 이상으로 법제화해야 한다. 건강하고 능력 있는 고령자들이 계속적으로 근로를 희망한다면 일을 할 수 있도록 궁극적으로는 정년연령제를 폐지해야 할 것이다. 셋째, 고령자고용촉진법, 고용보험법 등 관련법령을 강화하여 권고사항이 나 아닌 의무사항으로 규정하고, 고령자들의 취업을 돕는 재정적․행정적조치가 가능하도록 할 법적근거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 넷째, 고령자취업적합직종을 개발하여 우선고용직종으로 정하고, 공공기관에서만 시행되고 있는 고령자우선고용직종을 일반 기업에서도 적용하도록 제도적 지원책을 마련해야 한다. 다섯째, 고령자 취업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기관들을 체계화하고 기능을 보다 전문화하는 방향으로 개편되어야 한다. 노동부에서는 지원하는 고령자인재은행을 중심으로 모든 업무를 조정․통합하고, 고령자 취업을 전담할 수 있는 사회복지사 등 전문인력을 양성하여 배치해야 한다. 보건복지부에서는 노인공동작업장과 실버농업단지와 같은 일거리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고령자의 소득창출기회를 확대해야 할 것이다. 여섯째, 고령자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하고 발전해가는 산업사회의 변화에 적응하면서 사회의 주류로서 참여하기 위해 필요한 제반지식과 정보를 용이하게 습득할 수 있도록 고령자 취업프로그램을 강화해야 한다. 본 연구에서는 고령자의 일과 삶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정책으로 ‘적극적 고령화’의 개념과 일본의 경우를 비교 검토하여 우리의 정책방향을 제시 하였다. 법과 제도를 도입해서 장단점을 보완 우리의 실정에 맞는 실현을 한다면 좋은 정책과 대안이 될 수 있지만 현실에 맞지 않는 정책은 시간만 낭비할 뿐 고령 근로자들의 위압감과 불신으로만 작용 할 것이다. 인구 고령화는 우리에게 도전적인 과제이지만 위기 자체는 아니다. 인구 고령화는 다만 우리 사회가 겪는 장기적인 변화의 한 측면이며 자연스러운 변화의 과정일 뿐이다. 고령화의 진전은 근로자 개인과 노동시장 차원에서 인적자본의 축적과 노동의 효율성을 추구하고, 우리의 성장잠재력을 극대화 할 것을 요구한다. 이에 맞추어 정부는 우리 경제가 고령화에 대해 동태적으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사회경제시스템과 고령사회노동정책의 전반적인 개혁과 이에 따른 모든 제도와 정책들을 재조정하여야 할 것이다. 현실에 맞지 않는 법규와 정책 프로그램을 계속 이어 나간다면 예산 낭비와 고령자의 고용 진출은 더 어려운 빈곤의 악순환과 재정 지원의 효율성이 떨어져 고령자 경제활동은 줄어들 것이고 현실적이고 실현 가능한 고용촉진을 추진하고 개선한다면 국가의 재정부담은 줄어 들 것이다. South Korea has gone into the aging society since 2000, and is now expected to enter aged society by 2018 and super-aged society by 2026. As such the aging of South Korean population is now progressing at a rapid rate even from the global perspective. A birth rate in South Korea is continuously decreasing. On the other hand, due to a gradual development of medical technology, a life span of South Korean has been greatly prolonged and thus the proportion of the aged in the whole population has been increased steadily. These, in turn, are worsening all the poverty problems related with the aged and national pension scheme of which may put more burdens on national finance. Moreover, medical, healthcare, social security and employment issues are also accompanied with those previously stated problems. If the population tatio of the aged goes over 25% of total population then the economical power of the nation and its competitiveness in a global world can be weakened. It can also cause a decrease in working age population and which in turn may have negative impacts on the nation's overall industrial sectors. Hence, in order to avoid or prevent these undersirable situations, legal and/or political countermeasures on a national level are required. Moreover, about 40% of the nation's total population is expected to be converted into the aged population in just a few decades. Therefore a huge social crisis is anticipated, and that kind of social phenomenon can bring a serios situation on national level. Futhermore, if the nation keeps this current retirement age which is 10 years lower than other developed countries then a social security programs for the aged, the elder's transience phenomenon, and all the psychological dejection and sense of alienation, which derives from the fact what all they do is killing time, will get worse, Therefore, this research aims to suggest possible legal schemes for improvement in employment promotion of the aged. Although Employment Promotion for the aged Act and welfare policy for the aged are functioning as major social policy legislation for promoting employments of the nation's finance and social security policy. Thus in order for the aged to participate in a labor market as an active worker various law systems and social conditions have to be improved. To achieve this any possible existing problems of current legislative examination should be enforced. Meanwhile, considering maintaining a systematical employment system that the aged can continuously participate in working activities is an essential condition for sustaining a stable balance of the overall society, it is necessary to work on making this employment system more efficient. Toward the aged society the research which it sees from the point of view which is gone up with afterwords same conclusion escape the possibility of doing was with very elderly employment promotion plan. First, it reorganizes a service order style wages system, it introduces a wages peek system and elderly manpower charge the plan it will be able to apply without is demanded. Duty importance or technical level, result of workers, contribution and correlation the system where according to service order the wages is decided without is made to evade the elderly and becomes. Like advanced Europe or Japan schedule point of view in order to accomplish the curve where the wages depreciates with the base point, there is the need for reform and with also the improvement of this severance pay system is necessary. Second, the national annuity supply and age of the ordinary people in compliance with the national annuity law being from 60 years old, to consider, retirement age above 60 years old laws must do. It is healthy and the elderly who are ability continuously if it hopes a labor, the possibility of day in order to be, ultimately must abolish a retirement age system. Third, strengthens the elderly employment promotion law and employment insurance law etc. relation law and advice fact or with the obligatory fact which is not, in order for the financial․administrative managements which the employment of the elderly provides help to be possible, there is a necessity which will prepare the legal basis. Four, to develop an advanced age trace achievement total service and to decide only the government offices the elderly who is enforced the general enterprise in order to apply first of all with employment service, employment service first of all, must prepare the institutional measures to support. Fifth, the agencies which are operated a elderly employment in objective the system it does and it sees a function must be reorganized with the direction which it professionalizes. From ministry of Labor the elderly talented man bank which it supports social welfare company etc. a elderly employment in the center it will regulate, will integrate all businesses, it will be able to take exclusive responsibility it cultivates a professional manpower and must arrange. From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with old person joint workshop and silver agriculture complex same one distance program to develop and must magnify the income creation chance of the elderly. Sixth, the craving which the elderly is various is sufficient and develops and goes and to be adapted to the change of the industrial society in order to participate as main stream of the society various knowledge and information which are necessary easily, will be able to find in order, must strengthen a elderly employment program. From the research which sees passing of the elderly the younger whom will boil cross check the concept of 'active becoming older in age' and the case of Japan with the policy which is synthetic, presented our politic directions. Introduces a law department system and merit and demerit the realization which hits to the complementary our actual condition one many sides the possibility good becoming the policy and alternative is but the policy which does not hit to an actuality only time will waste only will operate with only the coercion feeling of worker advanced age and a disbelief. Population becoming older in age it is a subject which is defiant in us but crisis oneself is not. Population becoming older in age grudge of the change which is long-term only our society undergoes it is a side and only it will be a process of natural change it is. The development of becoming older in age pursues the effectiveness of accumulation and work of human capital from the workers individual, and labor market dimension it will maximize our major potential energy the fact that. Hereupon the loach government our economy movement to about becoming older in age it could be adapted well in order, socio-economical system and aged society labor policy all systems and the policies which it follows with the reform which is general hereupon must readjust. The law which does not hit to an actuality and politic program if continuously it goes out next and employment advance of budget waste and the elderly the effectiveness of vicious circle and financial support of a more difficult poverty falls and the elderly economic activity decreasing and actual and realization propels the employment promotion which is possible and if it improves, the financial charge of the nation decreases and it is a field thing.

      • 초보상담자가 상담 회기 내에 경험하는 어려움이 상담자 소진에 미치는 영향 : 일반상담자와 청소년동반자의 차이를 중심으로

        김정연 광운대학교 상담복지정책대학원 2011 국내석사

        RANK : 251695

        본 연구에서는 초보상담자가 상담 회기 내에 경험하는 어려움이 상담자 소진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자 했다. 상담형태가 다른 초보상담자들 중에서 방문내담자의 상담을 진행하는 일반상담자와 내담자를 찾아가는 상담인 청소년동반자를 중심으로 연구가 진행되었다. 본 연구의 대상은 서울, 경기 지역의 청소년지원센터, 건강가정지원센터, 대학학생상담실, 개인사설 상담소 등에서 근무하며 상담경력이 3년 이하이고, 상담 회기가 한 달에 8회기 이상 진행하는 상담자로 정하였다. 연구도구로는 초보상담자의 어려움에 관한 질문지와 상담자 소진 척도를 사용하였고, 설문지는 260부 중 210부를 회수하였다. 설문 기간은 2010년 8월 25일부터 2010년 10월 10일까지 진행되었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일반상담자와 청소년동반자가 경험하는 어려움의 차이를 살펴보면 일반상담자가 청소년동반자보다 사례개념화 및 개입 요인에서 비교적 어려움을 더 경험한 반면 청소년동반자는 내담자의 비협조적 태도 요인에서 비교적 어려움을 더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일반상담자와 청소년동반자의 상담자 소진에 대한 차이를 살펴보면 청소년동반자가 일반상담자보다 비인간화 영역에서 비교적 소진을 더 경험하고 있다. 셋째, 일반상담자와 청소년동반자가 경험하는 어려움이 상담자 소진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았다. 일반상담자는 사례개념화 및 개입에 대한 어려움이 높아지면 상담자 소진의 정서적 고갈에 영향을 미쳤고, 상담자 특성에 대한 어려움이 높아지면 비인간화와 개인적 성취감 감소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볼 수 있다. 반면, 청소년동반자는 사례개념화 및 개입과 상담에 대한 부정적 내적 반응에서 어려움이 높아지면 비인간화 정도에만 영향을 미쳤고, 나머지 상담자 소진의 영역 중에 정서적 고갈과 개인적 성취감 감소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넷째, 상담형태가 다르고 청소년대상 상담 시 일반상담자와 청소년동반자가 경험하는 어려움이 상담자 소진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았다. 일반상담자는 상담자 특성에 대한 어려움이 높아지면 상담자 소진 모두에 영향을 미친 반면 청소년동반자는 상담자 특성에 대한 어려움이 높아지면 상담자 소진의 정서적 고갈에만 영향을 미쳤고 비인간화 정도와 개인적 성취감 감소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본 연구는 일반상담자와 청소년동반자가 경험하는 어려움이 상담자 소진에 미치는 영향이 다르다는 것을 밝혔다. 즉 일반상담자는 상담을 진행함에 있어서 상담자 특성으로 인한 자신감 부족이나 역전이 반응에 대한 관리측면에서 소진을 경험하고 있다. 그러나 청소년동반자는 선별 없이 주어지는 위기사례, 실적에 대한 압박감, 개입기간과 역할에 대한 한계 등에서 소진을 경험하고 있다. 청소년동반자는 상담업무 외에 사회복지적인 업무를 병행하거나 근무시간 외에도 긴급 상황에 대처하는 등 다양한 전문성을 요구하는 과중한 업무를 경험한다. 결과적으로 청소년동반자는 상담적 개입의 전문가나 사회복지적 개입의 전문가로서 정체성을 가지지 못하며 다양한 개입의 전문성을 모두 충족하라는 요구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이는 전문가 정체성 혼란과 다각적 개입의 요구로 인한 상담자 소진이 증가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에 본 연구는 일반상담자와 청소년동반자의 상담 회기 내에 경험하는 어려움들을 제고하고 상담자 소진을 예방하는데 필요한 대처 방안을 마련하는데 기초자료를 제공함은 물론, 궁극적으로 상담의 질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연구의 의의와 제한점을 제시하였다. In this study, novice counselors to experience difficulties in the counseling session, counselors sought to evaluate the effect of exhaustion. Two groups were divided among the novice counselors. The first group was the general counselor group. The second group was Youth Companion counselor group.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in Seoul, Gyeonggi Province Youth Support Center, Health and Family Support Center, the University Student Counseling and a novice counselor working at a private clinic as a private career counseling for less than three years. Ongoing consultations were more than 8 times a month. Research tools included a questionnaire regarding the difficulties of novice counselors and consultants. The questionnaire was used to measure burnout. 210 of 260 questionnaires were collected. The survey period was conducted from 25 August 2010 to the 10th of October 2010.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the general partner of the counseling session, counselors and youth experienced more difficulty than the general counselors. The general counselors had the most difficulties in conceptualizing and intervening factors. On the contrary the Youth Companion experienced more difficulty in the client's uncooperative attitude factors. Second, when burn out was compared between the general partner of a coach and youth counselor, the youth counselor experienced more burnout and exhaustion than the general counselors. Although they were experiencing difficulties do to burn out, they tried not to show it, which cause further burn out and exhaustion. Third, the general partner of the counseling session, counselors and youth experienced difficulties when the therapist looked at the effect of exhaustion. General counselor case conceptualization and intervention increases, affecting the degree of emotional exhaustion. Counselor's characters were challenged by a higher degree of difficulty which influence reduced personal accomplishment. In contrast, the companion case conceptualization and intervention, and counseling adolescents about the negative internal reaction, increases the difficulty level and has an even greater affect than the rest of the area of counselor burnout and emotional exhaustion. However, reduced personal accomplishment was not affected. Fourth, the form of consultation with different general advice is the same as the target youth counselor and youth companion to the difficulty experienced by the impact on counselors were exhausted. This study found that there was a difference in the level of burnout between the two counselor groups. The general counselor group found that they experienced more burnout when they felt a lack of confidence, negative response and management issues. However, Partner of Youth attributed the difficulties to increased counselor work load, pressure for successful results in a short period. Those matters influenced the emotional exhaustion and reduced personal accomplishment. In this study, general consultant experienced difficulty and novice counselors were impacted differently according to counselor burnout. Partner of Youth who also work in social welfare intervention cannot focus enough energy on counseling and as a result suffer higher cases of burnout. This study found that the general partner counseling session, counselors and Partner of Youth experienced difficulties in preventing burnout. This study provides an introduction on multifaceted intervention, to solving the needs of professionals and seeks to avoid confusion regarding the causes o exhaustion due to the increased workload. Basic information for counselors is provided through consultants to devise countermeasures as well as ultimately improve the quality of consultation and is meant to help you. Finally, we recognize implications of limitations of the suggested study.

      • 성폭력상담자의 이차적 외상 스트레스가 자기위로능력 및 심리적 안녕감에 미치는 영향 : 사회적 지지의 조절효과

        김민선 광운대학교 상담복지정책대학원 2013 국내석사

        RANK : 251679

        본 연구는 성폭력피해자를 상담하는 상담자의 이차적 외상 스트레스와 사회적 지지, 자기위로능력, 심리적 안녕감의 관계를 밝혀냄으로써 상담자의 이차적 외상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을 알아보는 데 목적이 있다. 이차적 외상 스트레스의 수준에 따라 자기위로능력과 심리적 안녕감에 미치는 영향과 사회적 지지의 조절효과를 알아보는 연구를 실시하였다. 이를 위해서 성폭력 피해자를 상담하는 상담자들을 대상으로 연구가 진행되었으며, 이 중 유효한 데이터 188부를 SPSS 18.0으로 검증하였다. 측정도구로는 이차적 외상 스트레스 척도, 사회적 지지 척도, 자기위로능력 척도, 심리적 안녕감 척도로 총 네 가지 척도를 사용하였다. 주요 결과를 요약하면, 이차적 외상 스트레스와 사회적 지지, 자기위로 능력, 심리적 안녕감은 모두 유의한 부적 상관을 보였고, 사회적 지지와 자기위로능력, 심리적 안녕감은 유의한 정적상관을 나타냈다. 이차적 외상 스트레스의 수준에 따른 자기위로능력과 심리적 안녕감의 차이를 살펴본 결과, 이차적 외상 스트레스가 높을 경우 자기위로능력이 감소되고, 심리적 안녕감을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차적 외상 스트레스와 자기위로능력 및 심리적 안녕감의 관계에서 사회적 지지가 조절효과를 나타내는지 살펴본 결과, 사회적 지지는 완충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통해 성폭력 상담자들의 이차적 외상 스트레스를 예방하고 감소시킬 수 있다면 상담자들의 자기위로능력과 심리적 안녕감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본 연구의 의의는 다음과 같다. 우선, 국내의 이차적 외상 스트레스와 관련된 연구가 부족한 상황에서 성폭력 피해자를 상담하는 상담자를 대상으로 연구가 진행되었다는 점과 이차적 외상 스트레스와 사회적 지지, 자기위로능력, 심리적 안녕감의 관계들을 종합적으로 조명해보았다는데 의의가 있다. 그리고 이차적 외상 스트레스가 자기위로능력 및 심리적 안녕감에 미치는 영향과 보호요인으로써 사회적 지지의 효과를 밝혀냄으로써 상담자들의 회복과 성장의 개입전략에 근거를 제시한 점에 의의를 가진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제한점과 후속 연구를 위한 제안도 제시하였다.

      • 대학생의 내현적자기애가 관계중독 경향에 미치는 영향 : 자기개념명확성, 분리개별화의 매개효과

        조연지 광운대학교 상담복지정책대학원 2016 국내석사

        RANK : 251679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mediating effect of separation-individuation and self-concept clarity in the relation between covert narcissism and relationship addiction. This was to examine whether the characteristics of covert narcissism caused relationship addiction, dysfunctional in interpersonal relationships. In addition, this study was to provide the basic tips for the specific intervention in a therapeutic setting by verifying the mediating effect of separation-individuation and self-concept clarity. The data were collected from 559 college students attending the 11 universities located in Seoul, Incheon and Gyeonggi areas. The participants participated in completing the survey composed of Covert Narcissism Scale(CNS), Separation-Individuation Test for Adolescence : SITA, Self-Concept Clarity Scale, and Relationship Addiction Questionnaire, and the data were analyzed by correlation analysis and regression analysis. The followings are the results of this study. First, there was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among all of the variables. Secon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indicated that separation-individuation affected covert narcissism by partial mediation of separation-individuation over relationship addiction. This implied that separation-individuation could influence the individuals with covert narcissism in the process of being addictive to relationships. Thir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showed that there was not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self-concept clarity and covert narcissism/ relationship addiction. The results of this research indicated that when therapists work with the clients with relational difficulties, the followings could be explored in the therapy sessions: the possibilities of addictive relationship tendency and the presenting problems of relational difficulties coming from covert narcissism, which is personality trait. In addition, it provided the information to reduce the effects of relationship addiction through exploring separation-individuation developed from the early interaction with caregivers. Moreover, the results revealed that self-concept clarity affected not only covert narcissism but also relationship addiction; however, it was not a connecting parameter between covert narcissism and relationship addiction. Finally, implications and limitations of this study were discussed, and future research directions were suggested. 본 연구는 대학생의 내현적자기애와 관계중독의 관계에서 분리개별화와 자기개념명확성의 매개효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는 내현적자기애의 성격적인 측면이 대인관계의 역기능적인 측면인 관계중독에 영향을 미치는지 관련성을 살펴보고, 분리개별화와 자기개념명확성의 매개효과가 유의미한지 검증해봄으로써 상담 실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 개입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서울, 인천, 경기 소재의 4년제 11개의 대학생 559명을 대상으로 내현적자기애, 분리개별화, 자기개념명확성, 관계중독을 측정한 후 상관분석과 회귀분석을 통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내현적자기애, 분리개별화, 자기개념명확성, 관계중독 간의 상관관계를 알아 본 결과, 모든 변인들 간에 상관이 유의미하게 나타났다. 둘째, 다중회귀 분석을 실시한 결과 내현적자기애와 관계중독 사이의 분리개별화는 부분매개효과를 보였다 .이 결과는 내현적자기애 성향자들이 관계중독으로 가는 경로에서 분리개별화가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지지하는 결과이다. 셋째, 다중회귀 분석 결과 내현적자기애와 관계중독 사이의 자기개념 명확성은 매개하지 않는 것으로 나탔다. 본 연구의 결과는 관계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내담자를 상담할 때 관계 중독 경향을 보일 수 있는 가능성과 성격적인 기질인 내현적자기애가 관계의 어려움을 호소함을 상담과정에서 이해할 수 있고, 상담자는 초기 양육자와의 관계에서 비롯되는 분리개별화의 탐색을 통해 상담자는 초기 대상관계에 대한 탐색을 통해 관계중독에 미치는 영향을 낮출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였다. 또한, 자기개념명확성이 내현적자기애와 관계중독에 각각으로는 영향을 미치나 내현적자기애와 관계중독 사이에는 매개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상담에 대한 시사점과 본 연구의 제한점 및 후속 연구를 위한 제언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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