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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인 초급 학습자를 위한 한국어 교재 분석 및 개선 방안 : 일본 현지 출판 일반목적 한국어 교재를 중심으로

        김미례 경희대학교 일반대학원 2015 국내석사

        RANK : 249663

        본 논문은 일본에서 취미로 한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일반목적 성인 학습자들을 위해 일반교육기관에서 사용하는 현지 출판 한국어 초급 교재를 분석 후, 교재의 문제점을 살펴보고 개선 방안을 제언하는 것이 목적이다. 일본에서의 한국어교육은 88서울올림픽 이후 1990년대 중반까지 10년 정도 사이에 외국어교육으로서 큰 변화를 가져왔다. 1984년부터 NHK와 라디오에서 한국어강좌가 시작되었으며 88서울올림픽을 거치면서 일반인에게 널리 한국어가 알려지게 되었다. 또한 1998년 대중문화개방 이후 다양한 문화 교류와 2002년 한일월드컵의 개최, 그리고 2000년대 초 한류 열풍은 한국문화와 한국어교육에 더욱 관심을 갖도록 하였다. 일본에서는 지속적으로 한국문화, 한국어교육에 대한 연구가 꾸준히 이루어져 왔으며 이후 사회문화적 변화가 한국어 학습자를 증가시켰고 한국어교육 역시 양적·질적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 일본에서는 대학이나 고등학교 등과 같은 정규교육기관의 한국어교육과 한국어 교재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지만 일반교육기관 등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한국어교육 및 한국어 교재에 대한 논의는 아직까지 많이 미흡한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는 일본 내 일반교육기관에서 한국인 교사들이 주교재로 사용하고 있는 현지 출판 한국어 초급 교재의 사용빈도를 조사하고 그 중 3권을 분석 대상으로 삼았다. 학습 대상이 취미로 한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일반인 성인이라는 점에 초점을 두고 한국어 초급 교재의 문제점을 살펴보았으며 발전 방안을 제언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구성하였다. 2장에서는 외국어 교수법과 한국어 교육과정, 교수요목, 한국어 교재의 교수요목을 비교하여 한국어 교재 분석의 이론적 배경을 살펴보았다. 3장에서는 일본 내 정규교육기관의 한국어교육과 한국어 교재 현황, 일반교육기관에서 한국어교육이 이루어지는 기관의 자료를 조사하여 정리하고 한국어 교재 사용에 대해 살펴보았다. 4장에서는 일반교육기관에서 근무하는 교사들을 대상으로 인식·요구조사를 실시하여 교사들의 한국어 초급 교재 사용 현황과 초급 교재의 장·단점 및 영역별(문법, 어휘, 발음, 문화) 문제점을 살펴보았다. 5장에서는 일본 현지 출판 한국어 초급 교재의 구성면(구성원리, 교육목표, 교수요목)과 내용면(주제, 문법, 어휘, 발음, 문화)을 분석하고 결과를 정리하였다. 6장에서는 교재의 분석결과를 토대로 문제점을 지적하고 4장에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참고하여 영역별 예시와 함께 여섯 부분의 개선 방안을 제언하였다. 첫째, 교재는 취미로 배우고자 하는 일반목적 성인 학습자를 위한 교육과정, 학습목표와 교수요목이 명시되어야 한다. 둘째, 주제는 일본과 한국 상황을 포함하며, 일본인과 대화 설정에서는 문화차이에 의한 이질감이 들지 않도록 내용 구성에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셋째, 문법은 문법 항목의 제시양을 줄이며, 설명에서 문법 용어 통일, 사용빈도와 오류빈도가 높은 연결어미, 조사를 포함시킨다. 넷째, 어휘는 새어휘가 반복되는 쉬운 예시문을 줄이고, 본문 내용의 담화 맥락 상황에서 언어의 사용 차이를 일본어로 추가 설명한다. 다섯째, 발음은 설명을 통일하고 본문 어휘의 실제 발음과 규칙을 추가한다. 여섯째, 문화는 영역을 넓히고, 교재의 주제에 일상문화를 다양하게 포함한다. 본 연구는 일본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는 한국인 교사들이 현지 출판 한국어 초급 교재를 사용하면서 인식하는 문제점을 한국인 교사의 입장에서도 살펴볼 수 있었다. 일반교육기관에서 주교재로 사용하는 현지 출판 한국어 초급 교재의 분석을 통하여 교재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이를 토대로 초급 교재의 개선 방안을 제언하였다는데 의의가 있다 하겠다. Analyses and Improvement Measures of Korean Textbooks for Japanese Beginners who Learn Korean Language -Focusing on Korean Textbooks used for General Purposes and Published in Japan- This study aims to analyze the elementary korean textbooks published in Japan and used by general educational institutions for adult learners for the general purposes of learning Korean language as a hobby in Japan and investigate the problems in such korean textbooks and subsequently suggest improvement measures. In Japan, teaching Korean language has brought about a big change in foreign language education for about ten years from the 1988 Olympic Games to the mid 1990s. Korean language lecture started through NHK and radio programs in 1984 and since the 1988 Olympic Games, Korean language became known to the general public in Japan. Since the opening of mass culture in 1998, there were various exchanges; the 2002 World Cup in Korea and Japan was held; and the Korean wave swept over the Japanese Islands early in 2000s. This made Japanese people take more interest in Korean culture and language. In Japan, there has been a continuous study on Korean culture and language and thereafter, sociocultural changes resulted in a greater number of Korean language learners in Japan and Korean language also grew both qualitatively and quantitatively. In Japan, formal school educational institutions such as university and high school are actively studying Korean language and korean textbooks, but the discussion of Korean language and korean textbooks in general educational institutions is still lacking. Accordingly, this study investigates the frequency that Korean language teachers in general educational institutions in Japan are using the Korean textbooks published in Japan and sets three books among many textbooks as objects of this study. The problems shown in Korean textbooks are examined by focusing on the fact that those who learn Korean language are the adults who hope to learn Korean language as a hobby and the following development measures are suggested. Chapter 2 compares how to teach a foreign language, educational course of Korean language, syllabus, and syllabus of Korean textbooks and then describes the theoretical background of analyzing Korean textbooks. Chapter 3 summarizes the current status of Korean language education and textbooks in regular educational institutions in Japan and the materials used in general educational institutions that teach Korean language and investigates the use of Korean textbooks in such institutions. Chapter 4 conducts an investigation on the recognition and requirement of the teachers working at general educational institutions and understands the current status that teachers are using the elementary Korean textbooks and looks at the problems by area - subject, grammar, vocabulary, pronunciation, and culture - of Korean textbooks. Chapter 5 analyzes the construction - principle of construction, educational goal, and syllabus - and the content - subject, grammar, vocabulary, pronunciation, and culture - of the Korean elementary textbooks published in Japan and summarizes the results. Chapter 6 points out the problems based on the analyzed results of the Korean textbooks and suggests the following six improvement measures including the problems in the investigated survey conducted in Chapter 4. First, Korean textbooks should specify educational course, goal of learning, and syllabus for adult learners who hope to learn Korean language as a hobby. Second, subjects should contain situations in Japan and Korea and in setting a dialogue with a Japanese, efforts should be made to the construction of contents to prevent learners from feeling a sense of difference caused by the cultural gap between Korea and Japan. Third, in grammar, the amount of grammar items should be reduced, and in interpretation, grammar terms should be unified and include connective endings and postpositional particles which are highly frequently used, but mistaken. Fourth, in vocabulary, easy examples with new vocabularies repeated should be reduced and in dialogue contexts in the body of the textbooks, the difference in using different languages should be described additionally in Japanese. Fifth, the explanation of pronunciation should be unified and actual notation and rules should be added to the body. Sixth, the span of culture should be widened and ordinary elements of culture should be expressed in various ways in addition to the subject of textbooks. This study could understand the problems in Korean elementary textbooks published in Japan that the Korean teachers who teach Korean language in Japan are using from the perspective of teachers. So it is significant in that it identified the problems in Korean textbooks used by teachers in general educational institutions and based on this, suggested improvement measures for the textbooks. 本研究は、日本の一般教育機関で使われている韓国語初級教材の分析を行う。趣味で韓国語を学ぼうとする成人学習者が使用している現地出版の韓国語初級教材を分析した後、教材の問題点を調べて、教材の改善案を提言するのが目的である。 日本において韓国語教育は、1988年ソウルオリンピックの以降、1990年半ばまで10年間ほど外国語として大きな変化をもたらした。1984年からNHKとラジオでは韓国語講座が始まり1988年ソウルオリンピックを経て韓国語が一般にも定着した。1998年、大衆文化開放後、幅広い韓日交流と2002年の韓日ワールドカップ開催、そして2000年代序盤、韓流の影響は韓国文化及び韓国語教育において関心が高まるようになった。日本では韓国の文化、韓国語教育に関する研究がずっと以前から引き続き行われていた。様々な社会文化的な変化により韓国語学習者が増加したことにより韓国語教育も成長するきっかけとなった。 日本の大学や高校などの定規教育機関においては韓国語教育及び韓国語教材の研究が活発に行われている。しかし、非定規機関である一般教育機関で行われている韓国語教育もしくは教材に関する研究はまだ進んでないのが現状だ。それがゆえに、本研究では一般教育機関で使っている現地出版の韓国語初級教材の使用頻度を調査した。その中で三冊選定し、分析を行った。 2章では、外国語教授法、韓国語教育課程、シラバス、韓国語教材のシラバスを比較して韓国語初級教材の分析の理論的な背景を探ってみた。 3章では、日本の定規教育機関で韓国語教育と教材現状、一般教育機関で韓国語教育が行われる機関の資料を調査して韓国語初級教材の使用現状について調べてみた。 4章では、一般教育機関で働いている韓国人教師を対象に認識及びニーズ調査を行った。調査内容は韓国語初級教材に関する使用現状、初級教材のテーマ、文法、語彙、発音、文化の問題点についてだ。 5章では、日本で出版された韓国語初級教材の構成面(構成原理、教育目標、シラバス)と内容面(テーマ、文法、語彙、発音、文化)の分析を行ってその結果をまとめた。 6章では、5章で行った教材分析の結果を基に問題点を指摘し、4章で実施したアンケート調査結果を参考にして6つの改善案を提言した。 第一に、教材は趣味で学ぼうとする成人学習者のための教育課程、学習目標、シラバスなどを載せなければならない。 第二に、テーマは日本と韓国の状況を入れて日本人との会話の内容では文化の違いによる内容構成にならないようにしたほうがよい。 第三に、文法は各課ごとに文法項目の量を減らすことと、説明については文法用語の統一、使用頻度と誤謬頻度が多い連結語尾、助詞は必ずいれることにする。 第四に、語彙は新しい語彙が繰り返されている易しい例文を減らす。そして、内容での説明と言語の違いについては日本語で説明する。 第五に、発音は説明を統一し、本文の語彙は実際の発音を表示する。 第六に、文化に関する分野を広げる。そして、教材のテーマは日常文化を含む。 本研究は、一般教育機関の韓国人教師が現地出版の韓国語初級教材を使用しながら感じた教材の問題点を教師の立場からわかることができた。現地出版の韓国語初級教材の分析から問題点を把握し、教材の改善案を提言した。これらは日本で趣味として韓国語を学ぼうとする初級の成人学習者にとって手助けになるであろう。

      • 한국어와 중국어의 수량 표현 대조 연구

        리웨이웨이 경희대학교 일반대학원 2018 국내석사

        RANK : 249647

        본고는 한국어와 중국어의 수량 표현의 대조에 목적을 두었다. 수량 표현 대조를 중심으로 하여 한국어와 중국어의 수사, 분류사, 수량 표현을 각각 대조하였다. 본고에서의 수량 표현은 ‘수사, 분류사, 명사, 동사’의 구성으로 이루어지는 구성을 말하며 수량 표현의 대상에 의해 사물의 양과 동작사건의 양을 구분해서 본다. 수사 대조를 하기 위해 선행 연구에서의 수사 체계를 고찰한 다음에 수사의 구성 원리를 주목하여 수사 체계를 구축하였고 수사의 응용에 주목하여 수 표현 체계를 구축하였다. 이 두 체계에서 한국어와 중국어의 정수표현, 서수표현, 개략수표현을 각각 대조하였다. 분류사 대조에는 말뭉치에서 빈도가 가장 높은 100위까지의 분류사 82개를 대조하였다. 이 82개 분류사를 어원에 따라 한자어 분류사, 고유어 분류사, 외래어 분류사로 나누고 각각 그와 대응되는 중국어 분류사와 대조하였다. 그 다음으로 수량 표현 구성을 대조하였다. 수량 표현의 대상에 의해 사물의 양에 대한 수량 표현과 동작사건의 양에 대한 수량 표현을 나눠서 대조하였다. 사물에 양에 대한 수량 표현 구성 유형과 동작사건에 양에 대한 수량 표현 유형을 각각 정리하였고 각 유형의 의미와 사용 제약의 차이는 다음과 같다. ‘수사+분류사(의)+명사’의 구성은 중국어에서 가장 일반적으로 쓰인 수량 표현 구성이다, 그러나 이 구성은 일상 한국어 구어에서 일반적으로 쓰지 않고 주로 ‘작품 제목’으로 많이 쓰이고 구어 나열할 경우에도 많이 쓰인다. ‘수사+명사’의 구성은 중국어에서 숫자가 ‘일’일 경우에만 쓸 수 있지만, 한국어에서의 사용이 중국어보다 다소 자유롭다. 한국어에서 지시적 의미가 있어야 ‘수사+명사’의 구성이 자연스럽다. ‘분류사+명사’의 구성은 한국어에서 존재하지 않는다. 중국어에서는 수사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숫자가 ‘일’로만 해석될 수 있다. ‘명사+수사+분류사’의 구성은 한국어에서 가장 많이 쓰인 구성이고 거의 제약 없이 사용된다. 중국어에서는 굳어진 관용어에 쓰이거나 명사 앞에 형용사가 선행되어 형용사의 수식을 받는 명사의 특수성을 강조하는 의미를 나타낸다. ‘명사+수사’의 구성은 중국어에서 없는 유형이다. 한국어에서는 일반적으로 불가산 명사가 이 구성을 취하지 않는데 특정한 문맥이나 환경에서 쓰일 수도 있다. 또한 사람 명사일수록 비교적 자유롭게 이 구성을 이룰 수 있으며 열거할 경우 사람 명사의 제약이 없어진다. ‘동사+수사+분류사’의 구성은 한국어에서 없는 유형이지만, 중국어에서 가장 일반적인 수량 표현 구성이고 거의 제약 없이 쓰인다. ‘수사+분류사+동사’의 구성은 한국어에서 가장 일반적인 수량 표현 구성이 있지만, 중국어에서 부정부사의 존재가 필수적이거나 주로 동작을 묘사하는 경우에 쓰인다. 마지막으로 ‘수사+분류사(의)+명사’의 구성도 동작사건의 양을 나타낼 수 있는데 이 때의 명사는 동작사건을 나타내는 술어명사로 요구한다. 또한 한국어에서 일반적으로 ‘의’가 쓰인 ‘수사+분류사의+명사’의 구성으로 하고 중국어에서 일반적으로 ‘의’가 나타나지 않는다. 본고는 기존 논의에서 구체적으로 살펴보지 못하였던 한중 수사를 대조하였으며 말뭉치에서 빈도가 가장 높은 분류사를 대조하였다. 또한 한중 수량 표현 구성의 유형도 일일이 대조하였다. 본고는 한국어와 중국어의 수량 표현 구성에 있어서 수사, 분류사, 수량 표현 구성 유형을 적으로 대조하였다는 점에서 의의를 갖는다. 그러나 본고에서 시간와 관련된 수량 표현을 다루지 못하였으며 중국어에서 논의가 많았던 형용사의 수량 표현도 다루지 못하였다. 또한 동작사건의 양에 대한 수량 표현에 있어서 각 유형의 제약은 더 심층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느낀다. 특히 ‘수사+분류사+명사’의 구성에서 분류사와 명사의 제약 조건을 더 깊게 고찰할 여지가 있다고 생각된다. 本文的目的在于全方面地对照韩语与汉语的数量表现。围绕数量表现对照,分别进行了韩语与汉语地数词对照,分类词对照,数量表现构成类型对照。本文所讲的数量表现指的是由‘数词,分类词,名词,动词’所组成的构成,并且依据数量表现的对象将数量表现区分为事物的量和动作事件的量。为了进行数词的对照,本文在研读了先行研究中的数词体系之后,从数词的形成原理角度重新构建了数词体系,并且从数词的应用角度重新构建了数表现体系。在这两个体系之下,分别对整数表现,序数表现,概略数表现进行了详细的对照。分分类词的对照方面,本文选取了韩语语料库中使用频率在100位以上的82个分类词,并根据其语源将其分为汉字词分类词,固有词分类词,外来语分类词三类,分别与相对应的汉语分类词进行了对照。最后本文对数量表现的构成类型进行了对照。根据数量表现的对象不同,本文将数量表现分为对事物的量的数量表现和对动作事件的量的数量表现,并且分别整理了其类型。先将各个类型的意义和使用上的制约条件整理如下。‘数词+分类词+名词’的构成在汉语里是使用最普遍的数量表现构成,但是一般不普遍用于日常韩语口语,主要用于‘作品标题’和列举的情况。‘数词+名词’的构成在汉语里只有数字为‘一’使才可以使用,但是在韩语里的使用要比在汉语里自由得多,一般多用与包含指示性意义的语境。‘分类词+名词’的构成在韩语里不存在,在汉语里,因为没有数词,这种用法只能默认解释为数字为‘一’。‘名词+数词+分类词’的构成是韩语里使用最普遍的,几乎没有任何使用上的制约条件的构成。而在汉语里,一般只有在一些惯用句,成语里使用;或者用于名词前面有形容词的情况,主要用于强调名词的特殊性质的意义。汉语里没有‘名词+数词’的构成。在韩语里,此构成里的名词一般不为不可数名词,但是在特定的语境和环境下也可以使用。另外越是人物名词越是能很自然地使用此构成,但是用于列举的话,对于人物名词的制约就变得无关紧要了。在韩语里没有‘动词+数词+分类词’的构成,但是在汉语里此构成是用于表现动作事件的量的使用最普遍的构成,并且几乎没有任何制约。‘数词+分类词+动词’的构成在韩语里是最普遍使用的构成,但是在汉语里,要求只有在动词前面有否定副词时才可以使用,或者用于动作的描写。最后一个构成是‘数词+分类词+名词’的构成。在这个构成里,由于名词表达的不是事物而是动作事件,所以此构成表达的是动作事件的量,当然并不是所有名词都可以。另外,在韩语里一般在分类词后面会有‘의(的)’,即以‘数词+分类词의+名词’的形式表达,而在汉语里一般分类词后面没有‘的’。本文将在先行研究中未能详细涉及韩中数词进行了对照,也对韩语语料库中使用频率最高的分类词进行了逐一对照,并且对韩中数量表现的构成类型也进行了逐一整理和对照。本文在韩语和汉语的数量表现构成方面,对数词,分类词,数量表现构成类型进行了整体和全面的对照分析,并且区分了各个类型使用上的制约条件和意义差异,这正是本文的意义所在。但是本文并未涉及与时间有关的数量表现,在汉语研究中经常被提到的形容词的数量表现也并未涉及。另外关于对动作事件的量的数量表现,各个类型的使用制约还有必要进行更深层次的思考,特别是‘数词+分类词+名词’的构成里的分类词和名词的制约条件还有待于进行更深入的研究和考证。

      • 대학병원 e-CRM 구성요인이 사용자만족, 재이용의도, 구전의도에 미치는 영향 : 제공채널과 고객유형에 따른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이승준 경희대학교 일반대학원 2015 국내박사

        RANK : 249647

        본 연구는 대학병원이 체계적인 고객관계관리를 위해 e-CRM 서비스를 제공함에 있어 각 구성요인이 사용자 만족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 이러한 사용자 만족이 재이용의도와 구전의도에 대해 미치는 영향을 실증분석을 통해 알아보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이를 위해 첫째, 문헌조사를 통해 대학병원에 적합한 e-CRM 구성요인으로 의료정보제공, 고객관계, 고객편의 등 3개 요인을 도출하였다. 둘째, 의료정보제공, 고객관계, 고객편의요인이 사용자 만족과 재이용의도, 구전의도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살펴보았다. 셋째, e-CRM 제공채널(홈페이지, 모바일앱, SNS)과 고객유형(환자, 잠재환자, 일반인)에 따라 e-CRM 구성요인과 사용자 만족간에 차이가 발생하는지를 조절효과 분석을 통해 살펴보았다. 위에서 언급한 연구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근 1년간 대학병원을 이용해본 사람중 e-CRM 서비스를 한 번 이상 경험해본 사람을 대상으로 온라인 서베이를 실시하였다. 본 조사는 2015년 4월 6일부터 4월 10일까지 실시하였으며 총 350개의 유효표본을 확보하였고 응답이 불성실하거나 문제가 있는 21개의 표본을 제외한 329개의 유효표본을 분석대상으로 활용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SPSS 20.0 통계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탐색적 요인분석을 실시하였다. 의료정보제공, 고객관계, 고객편의는 Varimax 회전을 통해 요인분석을 실시하였고 각 변인에 대한 신뢰도를 검증하였다. 측정결과 3개 구성요인 모두 Cronbrach Alpha값이 0.6 이상으로 나와 측정도구에 문제가 없음이 입증되었다. 또한 측정항목에 대한 요인별 단일차원성 확인 및 통계검증을 위해 AMOS 18.0을 이용하여 선행요인에 대한 확인적 요인분석을 실시한 결과 각 측정변수의 기각비(C.R)가 1.96을 크게 초과하고 유의수준 p<0.001에서 유의한 것으로 나타나 집중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구조방정식 모형을 통해 연구모형의 적합도를 검증하고 가설의 채택 및 기각여부를 검증하였다. 실증 분석 결과 첫 번째 가설인‘병원 e-CRM의 의료정보제공은 사용자 만족에 정(+)의 영향을 미칠 것이다’는 채택되었다. 이는 병원에서 제공하는 안내 및 질환과 같은 정보가 사용자 만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병원 입장에서는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의료정보를 고객들이 이해하기 쉽게 가공하여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두 번째 가설인‘병원 e-CRM의 고객관계는 사용자 만족에 정(+)의 영향을 미칠 것이다’는 채택되었다. 이는 맞춤 서비스의 일종인 개인화 서비스와 함께 고객 불만 및 문의대응과 같은 대응 서비스와 나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서비스가 사용자 만족도를 향상시키는데 꼭 필요한 요소라는 점이다. 세 번째 가설인‘병원 e-CRM의 고객편의는 사용자 만족에 정(+)의 영향을 미칠 것이다’는 채택되었다. 이는 대학병원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서비스를 통해 개인의 노력과 시간이 절약되고 생산성이 향상되는 등의 편의요인이 사용자 만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네 번째 가설인‘병원 e-CRM 구성요인에 대한 사용자 만족이 재이용의도에 정(+)의 영향을 미칠 것이다’와 다섯 번째 가설인‘병원 e-CRM 구성요인에 대한 사용자 만족이 구전의도에 정(+)의 영향을 미칠 것이다’는 모두 채택되었다. 이는 고객은 대학병원에서 제공하는 e-CRM 서비스에 대해 만족도가 증가하게 되면 해당 병원으로부터 충분한 관심과 보상을 받았다고 생각하고 병원과 병원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서비스에 대한 충성심이 높아지게 된다. 또한 이러한 충성심은 병원과 온라인 서비스에 대한 재방문 및 구전의도로 연결된다고 볼 수 있다. 여섯 번째 가설인 ‘대학병원 e-CRM 서비스 제공채널에 따라 e-CRM 구성요인과 사용자 만족간에 차이가 발생할 것이다’는 홈페이지와 모바일앱의 경우 모든 가설이 채택되었고 SNS는 의료정보제공 요인과 고객편의 요인이 기각되었다. 마지막 가설인‘대학병원 e-CRM 서비스는 고객유형(환자, 잠재환자, 일반인)에 따라 e-CRM 구성요인과 사용자 만족간에 차이가 발생할 것이다’는 환자의 경우는 모든 가설이 채택되었으며 잠재환자의 경우 의료정보제공 요인이 사용자 만족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고, 일반인은 고객관계 요인이 사용자 만족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에서는 비영리와 공공성을 추구하는 대학병원의 특성에 적합한 고객중심의 e-CRM 구성요인과 연구모형을 설정하고 구체적인 측정항목을 제시하였고 특히 조절효과를 통해 제공채널(홈페이지, 모바일앱, SNS)과 고객유형(환자, 잠재환자, 일반인)에 따른 차이발생 여부를 살펴본 점이 기존 연구와 차별화되는 부분이다. 연구결과에 따른 시사점을 정리하면 e-CRM 서비스를 운영하는 대학병원측은 홈페이지와 모바일앱을 통해서는 의료정보제공 요인과 고객편의 요인을 강화하고 SNS 채널은 고객과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고객관계를 강화하는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또한 고객유형별로 보면 먼저 환자군에게는 내원전, 내원중, 내원후 등 주요 MOT별로 관련 질환뿐 아니라 영양, 운동, 사후관리에 대한 정보를 맞춤 형태로 제공하고 이들의 충성도를 제고할 필요가 있다. 잠재환자군은 병원 홍보나 일반적인 의료정보가 아닌 본인의 유소견 질환에 대한 예방 및 주의사항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평소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서비스 전략이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일반인의 경우는 특정 질환이나 병원 홍보에 대한 정보가 아닌 의료진이 제작한 계절별 주요 질환에 대한 예방법이나 다이어트, 운동 등 건강생활 정보를 수시로 제공하고 건강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여 주위에 환자가 발생할 경우 해당 병원을 최초 상기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후속 연구에서는 이메일, DM, 문자메시지 등 다양한 채널과 함께 외래 및 입원환자, 경증 및 중증환자 등 환자 특성에 대한 내용을 추가로 분석한다면 더 의미있는 연구가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understand how the factors of the e-CRM service provision by university hospitals for systematic management of customer relationship have an effect on the customer satisfaction and to investigate how the customer satisfaction has an effect on the reusing intention and WOM intention through the empirical analysis. Thus, firstly, this study selected 3 factors of e-CRM for university hospitals based on literature research: medical information provision, customer relationship, and customer convenience. Secondly, this study investigated the effects of medical information provision, customer relationship, and customer convenience on customer satisfaction, reusing intention, and WOM intention. Thirdly, through analyzing the moderating effect, this study examined the differences in the factors of e-CRM and customer satisfaction due to the types of online channels(website, mobile application, SNS) provided by e-CRM and the types of customers(patient, potential patient, ordinary person). This study conducted an online survey for people who visited a university hospital in the past year and had an experience to use the e-CRM service at least once to solve the research problem mentioned above. The survey had been conducted from April 6th, 2015 to April 10th, 2015 and acquired total 350 valid samples. Only 329 valid samples were analyzed because 21 samples were removed due to unreliable response or other problems. The SPSS 20.0, a statistical program, was used for exploratory factor analysis, and the Varimax rotation was used for factor analysis and reliability verification on medical information provision, customer relationship, and customer convenience. As a result of the measurement, the values of Cronbrach’s Alpha for all 3 factors exceeded 0.6 and the measurement tools were proved to have no problem. As a result of using the AMOS 18.0 and conducting a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on primary factors to confirm the uni-dimensionality of the factors for measuring items and to test the statistics, the critical ratio(CR) of each measuring variable greatly exceeded 1.96, was significant at the significant level of p<0.001, and had convergent validity. Finally, the goodness-of-fit of the research model was verified and the decision to adopt hypotheses was made through the structural equation model. As a result of the empirical analysis, this study adopted the first hypothesis, ‘the customer satisfaction would be positively affected by the medical information provision by the hospital e-CRM.’In other words, the provision of information about the hospital building and various diseases by the hospital could have a positive effect on customer satisfaction and it is very significant to create and provide easily understandable, accurate, and reliable medical information to customers for hospitals. The second adopted hypothesis was‘the positive effect of the customer relationship by the hospital e-CRM on the customer satisfaction.’ In other words, the increase of customer satisfaction should require the personalization service, one of the customized services, the response service for customer’s claim and inquiry, and the service for answering the questions of customers. The third adopted hypothesis was‘the positive effect of the customer convenience by the hospital e-CRM on the customer satisfaction.’ In other words, the customer satisfaction could be positively affected by the convenience which allowed customers to save their labor and time and to increase their productivity through the online service from university hospitals. The fourth adopted hypothesis was ‘the positive effect of the customer satisfaction for factors of the hospital e- CRM on the reusing intention,’and the fifth adopted hypothesis was‘the positive effect of the customer satisfaction for factors of the hospital e-CRM on the WOM intention.’ In other words, the increase of satisfaction with the e-CRM service of a university hospital represented the customer’s opinion to have enough attention and reward from the hospital. As a result, it inspired and increased the customer loyalty for the hospital and the online service of the hospital, and this loyalty could extend to reusing intention and WOM intention for the hospital and its online service. Websites and mobile applications adopted the whole of the sixth hypothesis, ‘ the differences in the factors of e-CRM and the customer satisfaction due to the types of online channels provided by e-CRM’, whereas SNS rejected 2 factors: medical information provision and customer convenience. For the last hypothesis, ‘ the differences in the factors of e-CRM and the customer satisfaction due to the types of customers(patient, potential patient, ordinary person) ’ , the patient adopted the whole hypothesis, whereas the customer satisfaction of potential patient was not affected by medical information provision and the customer satisfaction of ordinary person was not affected by customer relationship. This study is differentiated from the existing studies through creating factors of customer-oriented e-CRM and a research model for the noncommercial university hospitals, suggesting detailed measuring items, and investigating the moderating effect which caused differences due to provided online channels(website, mobile application, SNS) and types of customers(patient, potential patient, ordinary person). The summary of implications based on the result of this study is as follows. University hospitals with e-CRM service should establish a strategy to enhance medial information provision and customer convenience though websites and mobile applications and to improve customer relationship through continuous communication with SNS channel. For the types of customers, firstly, hospitals should classified patients into pre-visit, visiting, and post-visit based on MOT, provide customized information about disease, nutrition, exercise, and follow-up management, and improve the loyalty of the patients. The strategy for potential patients should be not the provision of promotion materials for the hospital or general medical information but the provision of information about disease prevention and precautions about disease that they seemed to have. It is also necessary to establish a service strategy to encourage the potential patients to have a continuous communication with the hospital and manage their health in their daily life. Finally, the hospital should provide not the information about certain disease or the promotion materials for the hospital but the health and living information for preventing seasonal diseases, going on a diet, and exercising frequently to increase concerns about health and make people choose the hospital when they find a patient near them. The following studies are recommended to add the analysis not only on various channels including email, DM, and text messages but also on characteristics of patients in mild cases and serious cases for being more significant.

      • 초급 한국어 교재의 어휘 빈도와 어휘 반복 및 반복 간격에 관한 연구

        조아임 경희대학교 일반대학원 2015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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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초록 한국어 초급 교재의 어휘 빈도와 어휘 반복 및 반복 간격에 관한 연구 경희대학교 대학원 국제한국언어문화학과 조아임 본고의 목적은 한국어 초급 교재에 제시된 어휘들이 교재 안에서 얼마나 반복되고 있는지, 그 빈도수는 충분한지 초급 한국어 교재 6종을 분석하여 알아보는 것이다. 한국어 교육의 외연이 넓어지고 교육의 수요도 증가하면서 다양한 교재의 개발이 활발해졌고, 이에 따라 어휘 교육에 대해서도 많은 연구자들이 관심을 갖고 중요성을 강조하였으나 교재에서 어휘를 다루는 방식은 한국어 교육 초창기와 비교해 큰 변화가 없다. 특히, 한 번 출현한 어휘가 후행 단원에서 몇 번이나 다시 출현하고 적절한 반복 간격을 보이는지에 대한 국내의 연구는 거의 없다. 교재는 가장 중심이 되는 학습 도구이고 체계적인 어휘 학습이 되도록 하는 기본 자료가 된다. 어휘 교육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교육의 자료가 되는 교재 안의 어휘가 잘 학습되도록 구성되어 교재 안에서 어휘를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어야 한다. Nation(2011), Nagy(1988), Baddeley(1986) 등 여러 선행 연구 결과에 따르면 어휘를 학습하고 그 어휘가 완전히 학습자에게 내재화되기까지는 여러 번의 반복 학습이 필요하다. 특히 반복 학습은 초급 단계의 학습자들에게 적합한 학습 방법으로 초급 교재의 어휘 반복을 조사하여 분석하는 것은 교재에서 효과적인 어휘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어휘를 제시하였는지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본고에서는 두 가지 연구 문제를 설정하였다. 첫째, 어떤 어휘가 교재 전체에서 어느 정도의 빈도로 출현하고 최초 출현 후 다른 과에서 얼마나 자주 반복되고 있는가를 조사하여 분석하는 것이다. 둘째, 반복의 간격이 효율적인 어휘 학습을 위해 최적화되어 있는지를 고찰하는 것이다. 본고는 한국어 교재에서 어휘의 반복이 얼마나 이루어지고 있는지, 어휘의 빈도수는 충분한지 초급 교재들을 중심으로 이 문제들을 살펴보았다. 어휘 빈도와 어휘 반복을 정확히 인지하기 위해서 교재의 본문 뿐 아니라 교재 전체를 대상으로 조사하였다. 6종의 한국어 초급 교재에 나오는 실질 어휘를 대상으로 어휘 빈도, 반복 횟수, 반복 간격을 정량화하였다. 기존 연구를 바탕으로 이상적 기준으로 설정한 빈도수 6 이상, 반복 횟수 3 이상, 적절한 반복 간격을 고려하여 어휘 반복을 분석하였다. 앞으로 한국어 교재 개발에서 어휘 반복과 반복 간격을 고려해야 함을 시사한 점에서 이 연구의 의의를 찾을 수 있다.

      • Ghrelin is required for dietary restriction-induced enhancement of hippocampal neurogenesis : lessons from ghrelin knockout mice

        김유미 경희대학교 일반대학원 2015 국내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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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urogenesis occurs in the adult hippocampus and is enhanced by dietary restriction (DR), which is paralleled by increased circulating ghrelin levels. We have previously reported that ghrelin modulates adult neurogenesis in the hippocampus. In order to investigate the possible role of ghrelin in DR-induced hippocampal neurogenesis in adult mice, ghrelin knockout (GKO) mice and wild-type (WT) mice were maintained for 3 months on DR or ad libitum (AL) diets. Protein levels of ghrelin in the stomach and the hippocampus were increased by DR in WT mice. One day after BrdU administration, the number of BrdU-labeled cells in the DG of the hippocampus was decreased in GKO mice maintained on the AL diet. DR failed to alter the proliferation of progenitor cells in both WT and GKO mice. Four weeks after BrdU injection, the number of surviving cells in the DG were decreased in AL-fed GKO mice. DR increased survival of newborn cells in WT mice, while it did not improve their survival in GKO mice. These results suggest that elevated levels of ghrelin during DR may have important role in the enhancement of neurogenesis induced by DR. 신경세포 생성은 성체 해마에서 일어나며 식이제한에 의해서 증가한다. 식이제한은 순환 ghrelin 레벨의 증가와 관련이 있다. 우리는 이전에 ghrelin이 해마에서 성체 신경세포의 생성을 조절한다는 보고를 한 적이 있다. 식이제한으로 유도된 해마의 신경세포 생성의 증가에 있어서 ghrelin의 역할을 알아보고자 ghrelin이 결핍된 쥐와, 일반 쥐를 3개월간 식이조절을 하였다. 절반은 격일로 먹이를 섭취하였으며 (DR), 나머지 절반은 매일 먹이를 섭취하였다 (AL). 위장과 해마에서 ghrelin의 단백질 수준은 일반 쥐 DR에서 증가를 하였다. BrdU 마지막 투여 다음날, 해마의 치아이랑에서 BrdU에 염색된 cell의 숫자는 일반 쥐 AL보다 ghrelin 결핍 쥐 AL에서 감소를 하였다. DR은 일반 쥐와 ghrelin 결핍 쥐에서 전구세포의 증식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 마지막 BrdU 투여 4주 후, 치아이랑의 생존 세포의 수는 ghrelin 결핍 쥐 AL에서 감소가 되었다. DR은 일반 쥐의 신생 세포의 생존을 증가시킨 반면 ghrelin 결핍 쥐에서의 생존은 증가시키지 않았다. 해마에서 brain-derived neurotrophic factor protein의 레벨은 일반 쥐와 grhelin 결핍 쥐 사이에서 차이가 없었다. 하지만 일반 쥐와 ghrelin 결핍 쥐의 DR 그룹에선 증가하였다. 이러한 결과들로 식이제한을 하는 동안 증가된 ghrelin 레벨은 식이제한으로 유도된 신경세포 생성의 증가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 한국어 종결상 보조동사와 중국어 대응 표현에 대한 비교 연구 : ‘-고 나다, -어 내다, -어 버리다’를 중심으로

        곽강봉 경희대학교 일반대학원 2014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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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어를 학습하는 사람들은 주로 대상 목표 언어의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등의 능력을 습득해서 대상 언어로 원어민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것이 목적이다. 이 중에서 듣기, 말하기, 읽기, 그리고 쓰기를 잘하려면 무엇보다도 언어의 골격이라고 부를 수 있는 문법이 중요하다. 학습자들이 문법에 대해서 문법의 의미와 용법을 정확하게 알고 있는지 의사소통의 전달이 잘 되는지와 직접적으로 관련된다. 의사소통 과정에서 화자가 말하고 싶은 것을 제대로 정확하게 표현하지 못할 경우, 표면적으로는 해당 언어를 잘 못한다고 볼 수 있는데, 좀 더 깊이 분석해 보면 외국어를 학습할 때 문법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토대를 튼튼하게 못하는 데에 그 원인이 있다. 그러므로 언어를 배우는 초기 단계에 만약 문법의 토대를 튼튼하게 하지 못하고 의사소통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학습 단계가 올라가더라도 정확성은 늘 문제가 생기게 된다. 이에 따라서 본고에서는 한국어 종결상 보조동사와 중국어 대응하는 결과보어를 비교해서 중국인 한국어 학습자가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고 습득하기 쉬운 자료를 만들어 보고자 한다. 본 연구는 한국어 종결상 보조동사와 중국어 대응하는 결과보어를 비교·분석을 하고 중국인 학습자들에게 의미와 용법을 파악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한국어 종결상 보조동사 ‘-고 나다, -어 내다, -어 버리다’와 중국어 결과보어 ‘完, 过’, ‘得, 到, 出, 住’, ‘掉, 光, 完, 住’ 등, 비교·분석을 진행할 것이다. 이것을 통해서 중국인 학습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학습 자료를 만드는 데에 그 목적이다. 1장에서는 본 연구의 연구 목적과 필요성에 대하여 기술하고, 연구 범위와 방법을 제시하였다. 그 다음에는 선행연구를 살펴보았다. 2장에서는 이론적 배경을 살펴보았다. 먼저 한국어 종결상 보조동사의 개념과 특징을 살펴본 다음에 한국어 종결상의 범주와 유형을 살펴보았다. 그리고 이에 대응하는 중국어 결과보어의 개념과 특징도 살펴본 다음에 기존 연구를 종합해서 본고의 종결상 보조동사를 선정하고 이에 대응하는 중국어 결과보어를 선정하였다. 3장에서는 현재 한국 언어 교육기관 현장에서 수업 진행시 사용하고 있는 교재를 분석하고 본 논문에서 선정한 한국어 종결상 보조동사에 대한 교재 분석을 살펴보았다. 이 장에서는 경희대학교,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이 4개의 기관에서 편찬한 교재를 분석하였다. 4장에서는 본격적으로 연구 대상인 한국어 종결상 보조동사 ‘-고 나다, -어 내다, -어 버리다’를 본동사의 의미, 문법적 특징과 용법, 상적 의미, 양태적 의미 4 부분으로 예시를 통해서 대응하는 중국어 결과보어와의 비교·분석을 하였다. 5장에서는 본 연구에서 검토하는 1장에서 4장까지의 내용을 정리를 하고 결론을 내린 것이며 본 연구에서 이루지 못한 점들을 지적하여 향후의 연구 과제를 제시하였다. 본 연구는 한국어 종결상 보조동사와 중국어 대응하는 결과보어를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한국어 종결상 보조동사와 중국어 대응하는 결과보어를 비교함으로써 양자의 문법 의미 및 사용 방법에 대한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아내는 것은 본 연구의 목적이다. 이에 중국인 학습자들이 한국어 습득하기에 쉬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거나 또한 중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어 교육에 더 효과적으로 교육을 시키기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 더 나아가 본 연구의 결과는 한국어 문법의 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참고 자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 학문 목적 한국어 학습자의 말하기 능력 평가 방안 연구

        김상경 경희대학교 일반대학원 2015 국내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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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국내 대학이나 대학원에 진학하려는 한국어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말하기 시험을 설계하여 학문 목적 한국어 학습자들의 말하기 숙달도를 측정할 수 있는 평가 도구 개발을 목적으로 하였다. 한국어 학습자들의 학습 목적이 다양화됨에 따라 한국어능력시험의 다양화도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 그러나 학문 목적 한국어 학습자의 증가세와 대학 수업이 토론식, 발표식으로 변화되고 있는 현실과는 달리 학문 목적 한국어 학습자들을 위한 한국어 능력 평가 도구는 전무한 상태이며 현재 학문 목적 한국어 학습자들이 대학 입학 자격을 갖추기 위하여 치르는 국내외 유일의 공인 한국어능력시험(TOPIK)에도 아직까지 말하기 영역의 평가를 시행하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본고에서는 학문 목적 학습자들의 한국어 능력 평가의 일환으로 학문 목적 한국어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말하기 평가 도구인 TAP-S(Test for Academic Purpose–Speaking)를 개발하고 평가 도구의 유용성과 평가의 타당도와 신뢰도를 검증하였다. TAP-S는 ACTFL-OPI의 인터뷰 체계를 컴퓨터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TAP-S는 ACTFL-OPI의 체계는 받아들이되 수험자에게는 동일한 평가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CBT 방식을 채택하였다. 또한 CBT의 단점인 일방향성을 보완하고자 김상경(2010)에서 제안한 ‘질문 반복 요청하기’ 요소를 추가하여 질문을 반복하여 들을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이는 평가 상황에서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는 상호작용적 기본 요소를 제공하여 수험자가 질문을 제대로 듣지 못해 말할 기회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함이다. 본 논문에서는 이러한 설계를 바탕으로 고안된 TAP-S를 사용하여 잠재적 수험자 97명을 대상으로 모의시험을 시행하고 평가 결과를 수집하였다. 수집된 결과는 TAP-S의 평가도구로서의 타당성 확보를 위해 두 가지 통계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TAP-S의 타당도와 신뢰도 검증은 FACETS와 GENOVA로 진행하였다. FACETS는 문항반응이론을 토대로 하는 다국면라쉬모형을 프로그램화한 분석 도구로서 이를 통해 평가에서 가장 중요하게 살펴보고자 하는 각 국면별 분석이 가능하다. GENOVA는 일반화가능도 이론을 바탕으로 개발된 프로그램으로서 이를 통해, 새롭게 개발된 평가 도구의 일반화 정도와 최적화 요건을 탐색할 수 있다. 분석 결과, TAP-S의 평가 과제는 학문 목적 한국어 학습자들의 말하기 능력을 측정하는 데 적합하였으며 채점자 내 신뢰도와 채점자 간 신뢰도가 매우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일반화가능도를 이용한 분석에서는 채점자 수를 두 명으로 할 경우에는 과제 수를 세 개에서 하나 줄이더라도 일반화가능도 계수가 모두 .80 이상으로 나타나 안정적이었고 채점자 수를 세 명으로 늘릴 경우에는 과제의 수를 세 개에서 두 개로 줄이더라도 일반화가능도 계수가 .90 이상을 유지하여 평가의 실용도 측면에서 매우 긍정적인 결과를 도출하였다. 또한 본 연구에서 고안하여 적용했던 세 개의 과제에 두 명의 채점자가 배정된 경우에는 일반화가능도 계수가 .90 이상으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이것은 TAP-S가 학문 목적 한국어 학습자를 위한 말하기 평가 도구로서의 타당성을 입증하는 자료라고 할 수 있다. 본 연구는, 학문 목적 한국어 학습자들의 실제 말하기 능력이 학문을 탐구하고 동료들과 함께 연구 활동을 하는 데 큰 영향을 주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여, 학문 목적 한국어 학습자들의 말하기 숙달도를 측정할 수 있는 말하기 평가 도구 개발을 시도하였다는 데 의의가 있다. 그러나 본 연구의 범위가 학문 목적 한국어 학습자들의 말하기 능력 측정에 한정되어 학문 목적 한국어 학습자들의 한국어에 대한 전반적인 능력을 측정하기에는 다소 부족함이 있다는 점이 본 연구의 한계점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이는 향후 보완되고 확대, 발전되어야 할 것이다. This study aims to develop a speaking assessment for Korean learners for academic-purpose(hereafter shorten as KLAP) who want to get admission from university or college in Korea. The Korean proficiency test should be diversified as much as the purposes of Korean learners. However, there is no academic-specific Korean assessment tool for them while the number of KLAP are increasing. TOPIK(Test of Proficiency in Korean), which is an only official test being conducted now in Korea, is designed for general purpose, not for academic purpose. Furthermore, it does not include a speaking test yet. In TOPIK, assessment is being carried on only in three language skills, reading, listening and writing, except for speaking. Meanwhile, the importance of speaking ability for KLAP is highly emphasized than ever because speaking activities such as discussions and presentations requiring students’ active oral engagement are more frequently occurred in college classes. Therefore, this study has developed a new speaking proficiency assessment tool called TAP-S(Test for Academic Purpose-Speaking) to assess speaking ability for KLAP, and in order to examine its practicability, this study verified validity and reliability of TAP-S. The TAP-S is a computer-based test which adapted an interview system of ACTFL-OPI. In order to compensate a one-way communication, the weakness of the CBT, it has been designed for examinees to listen to questions repeatedly by adding an element of “Requesting to Repeat Questions” suggested by Sang-Kyung Kim (2010). This is to avoid losing chances of speaking by providing interactive component in the test when examinees do not understand questions correctly. These situations occur frequently in testing. We have used the TAP-S on the basis on this design for 97 potential examinees and all assessment resultshave been collected. The collected results have been analyzed usingtwo statistical analysis programs in order to verify its validity as anassessment tool. Verifying validity and reliability of the TAP-S has been processed by FACETS and GENOVA. The FACSTS is an analysis tool which is programed froma many-facets Rasch model based on an item response theory. It can be used to analyze each facets which need to be investigated most importantly in a performance assessment. GENOVA is a program developed based on a generalizability theory and is able to explore generalizability and optimization condition of new assessment tools. The result of these analyses indicates that the TAP-S evaluation tasks could be proper to measure the Korean learner’s speaking skills and also provide reliability between raters as well as within raters. Meanwhile, in generalizability analysis, although the number of raters is two and the number of tasks is decreased to two from three, al lgeneralizability coefficients are more than .80 and stable. And when raters are three and the number of tasks is reduced to two, the results are higher than .90 so that it still brings positive results in practicability of the assessment. Furthermore, even though we assigned two raters for three tasks, the generalizability coefficients are more than .90 and very high. This is evidence that proves the validity of the TAP-S as an assessment tool to measure speaking skills of the academic-purpose Korean students. Focusing on the fact that the speaking skills of the academic-purpose Korean learners influence academic research activities with their colleagues, this paper is a meaningful attempt of developing a speaking proficiency assessment tool for academic-purpose Korean learners. However, this study shows a limitation that it is not able to measure general Korean proficiency for academic-purpose Korean learners because it concentrates on assessing their speaking skill only. Therefore, it is needed to be followed by many studies in the future to expand and improve better assessment tools for the academic-purpose Korean proficiency.

      • 초임계 이산화탄소와 리간드를 이용한 토양 내 오염금속 추출 연구

        박지혜 경희대학교 일반대학원 2016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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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11년 후쿠시마 사고 이후,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부지의 토양에서 핵분열 생성물 유출에 의한 토양오염이 보고되었다. 토양오염은 오염의 원인이나 지역 특성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제염이 쉽지 않다. 기존의 제염 방법은 화학적 용매나 산 등을 사용하여 제염 후의 결과물이 2차 오염물질로 발생하므로 근본적으로 이를 방지할 수 있는 토양제염법이 필요하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2차 폐기물 발생을 줄일 수 있는 친환경적인 토양제염법으로 무독성이며 물질에 대한 침투성이 좋은 초임계 이산화탄소를 이용한 토양 내 오염금속 제염 방법을 고려하였다. 초임계유체는 임계점 이상에서 존재하는 물질을 말하며, 액체의 높은 반응성과 기체의 빠른 반응속도를 동시에 지니고 있다. 또한 온도와 압력을 변화시킴으로써 원하는 물성 상태를 조절할 수 있다. 이산화탄소와 같이 상온에서 기체인 유체의 경우, 공정 후 감압을 통하여 폐기물과 유체를 분리시킬 수 있기 때문에 2차 폐기물이 되는 잔존 용매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하지만 초임계 이산화탄소는 비극성 물질이기 때문에 이를 이용하여 극성 금속 이온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공용매나 계면활성제가 필요하며, 본 연구에서는 새로 합성한 킬레이팅 리간드와 보조리간드를 함께 이용하였다. 연구는 추출제의 성능 평가와 토양 내 오염금속 제염 효율 평가 두 가지로 진행되었다. 먼저 경희대학교 응용화학과에서 합성한 킬레이팅 리간드 중에 카테콜 아민 복합체를 리간드로 선정한 뒤 용해도 테스트를 수행하였다. 보조리간드는 알려진 NEt4pFOSA (perfluoro-1-octanesulfonic acid tetraethylammonium salt)를 이용하였다. 40℃의 조건에서 용해도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리간드의 용해도는 96bar에서 M이고, 보조리간드의 용해도는 190bar에서 M임을 확인하였다. 또한 추출제와 초임계 이산화탄소를 교반하고 25분이 경과하였을 때 추출제가 초임계 이산화탄소에 모두 용해됨을 확인하였다. 따라서 리간드와 보조리간드가 충분히 용해될 수 있는 실험조건은 40℃, 210bar, 정적추출 30분으로 결정하였다. 토양 내 오염금속의 제염 효율 평가를 위하여 표준시편 (sea sand)과 일반토양시편 (soil) 두 가지로 모의시편을 제조하였다. 표준시편을 이용하여 리간드, 보조리간드, 물의 양이 각기 다른 조건으로 추출 실험을 진행하였고, 초임계 이산화탄소와 카테콜 아민을 이용하여 토양 내 세슘과 스트론튬 이온에 대하여 100% 추출이 가능함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의 목적인 2차 폐기물의 발생량 감소를 위하여 최적의 추출 조건을 도출하였으며, 최적의 추출 조건은 물 0.1ml을 사용하고, 세슘 이온과 리간드, 보조리간드의 몰수 비가 1 : 50 : 50인 조건, 스트론튬 이온과 리간드, 보조리간드의 몰수 비가 1 : 34 : 34인 조건으로 선정하였다. 또한 이를 일반토양시편에 적용하였다. 일반토양 제염 실험 결과 입자의 크기가 0.2mm 이상인 토양은 sea sand와 비슷한 추출율을 보였으며, 0.2mm 이하의 토양은 sea sand보다 약 20% 낮은 추출율이 나타났다. 따라서 각기 다른 입자 크기의 토양이 섞여있는 일반토양의 제염 가능성을 확보하였다. 마지막으로 회귀분석을 수행하여 추출율에 영향을 주는 리간드, 보조리간드, 물의 양에 대하여 추출율과의 상관관계를 도출하였다. 그 결과 선형 회귀식을 도출하였으며, 이를 이용하여 원하는 추출율을 얻기 위해 필요한 리간드, 보조리간드, 물의 양의 파악이 가능하였다. 본 연구를 통하여 초임계 이산화탄소와 리간드로 카테콜 아민을 활용한 토양 내 오염금속 제염에 대한 효과를 확인하였다. 본 연구는 2차 폐기물의 발생을 근본적으로 줄일 수 있는 친환경적인 토양 제염법으로 정의할 수 있으며, 후쿠시마 사고로 인하여 오염된 토양 제염에 적용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 피폭방사선량을 고려한 원전 내 대형금속폐기물 최적 관리방안 연구

        박진호 경희대학교 대학원, 경희대학교 일반대학원 2018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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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자력발전소에서 발생 할 수 있는 대형금속폐기물로는 운영 중 부식 등 성능 저하에 따라 교체가 되어 발생하는 증기발생기, 원자로 헤드 및 가압기 등이 있다. 또한 해체를 수행함에 따라 운영 중 발생하지 않았던 다른 형태의 대형금속폐기물로서 원자로 압력용기 및 방사화 된 금속폐기물 등이 발생하게 된다. 현재 국내의 대형금속폐기물은 기기 노후와 안전을 위해 교체된 증기발생기 및 원자로 헤드 등이 발생되어 있다. 이렇게 발생된 대형금속폐기물에 대한 처분은 원형 그대로 직접 처분하는 방식과 처리 과정을 통한 후 처분하는 방식으로 구분된다. 국외의 경우 각 국가별 상황에 따라 적절한 방식을 선택하여 처리 및 처분을 수행하고 있다. 국내 원자력발전소에서 발생된 대형금속폐기물에 대한 처리/처분 방식이 정해져 있지 않은 실정이다. 현재까지 발생된 대형금속폐기물에 대해서는 원자력발전소 부지의 임시저장시설에서 저장 후 관리되고 있다. 원전 해체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갖고 해체와 관련된 연구 등에 대해서 다양한 연구가 진행되어 왔지만, 대형금속폐기물과 관련한 처리/처분에 대한 방사선영향평가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는 많지 않은 실정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앞으로 고리 1호기를 시점으로 많은 해체 원전이 발생하게 되면 그에 따라 대형금속폐기물도 많은 양이 발생할 것이다. 이에 현재까지 발생한 대형금속폐기물 및 해체 시 발생할 폐기물의 처리 및 처분 방법에 대한 시나리오를 선정하여 대형금속폐기물의 방사선영향 측면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자 한다. 원자력 발전소 운영 중 및 해체 시 발생하는 대형금속폐기물에 대한 피폭방사선량을 평가하기 위해서 처리 및 처분 과정에 따라 발생 할 수 있는 시나리오를 선정할 필요가 있다. 선정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피폭방사선량을 평가하기 위한 방법론을 선정하고 그에 따른 결과 값을 분석한다. 본 연구에서 평가하기 위한 대형금속폐기물로 증기발생기를 선정하였다. 평가 대상물인 증기발생기의 주요 오염부위는 세관 부분에 집중 되어 있어 세관과 동체에 대해서 오염 부위를 분리하여 평가를 하는 것이 평가 대상물의 특성을 고려한 분석이 가능하지만, 현재 확보한 자료의 한계로 인해 본 연구에서는 세관과 동체에 대해 구분하지 않고 동일하게 오염이 되었다고 가정을 하였다. 피폭방사선량 평가를 위해서 선정한 방사선원항은 1988년 고리1호기 증기발생기 교체 당시 측정한 데이터를 이용하여 본 연구에 적용하였다. 대형금속폐기물의 운반물의 방사성물질 한도량에 따라서 운반에 대한 제약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이와 관련된 국내 규제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증기발생기의 소외 운반 시에는 증기발생기 자체를 IP형 운반물로 규정할 경우 아래와 같이 제시된 원자력안전위원회규칙 제4호, “방사선 안전관리 등의 기술기준에 관한 규칙” 제91조 제2항을 만족해야 한다. 증기발생기로부터 3m 떨어진 지점에서의 방사선량률을 구하였다. 고리 1호기의 선원항을 기준으로 원자력안전위원회규칙 제4호, “방사선 안전관리 등의 기술기준에 관한 규칙” 제91조 제2항 1조에 따라 운반물의 방사성물질이 저준위 비방사능물질인 경우 저준위 비방사능물질이 차폐되지 아니한 상태에서 당해 운반물로부터 3m 지점의 방사선량률이 3.98E-03mSv/hr로 기준인 10mSv/hr를 초과하지 않기 때문에 해당 증기발생기의 소외 운반 기준을 만족하였다. 핵종별 작업자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기 위하여 선정된 선원항에 대하여 단위 방사능에 대한 영향을 RESRAD-RECYCLE을 사용하여 평가하였다. 핵종별로 지배적인 피폭경로는 처리 작업 별로 상이하게 나타났으며, 특정 작업자에 대해서 영향을 미치는 핵종은 다음과 같다. 54Mn은 슬래그 작업자, 60Co는 용융로 작업자, 65Zn은 분진여과기 작업자, 106Ru는 용융로 작업자, 144Ce는 슬래그 작업자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 되었다. 본 연구에서 제시하고 있는 시나리오 중 피폭방사선량측면에서 최적 집단 선량 측면에서 최적 시나리오를 선정한다면, 절단 처리 후 처분을 하는 시나리오의 경우는 육상 운반 보다 해상 운반을 통한 시나리오를 선정하는 것이 좋아 보이며, 용융 처리 후 처분을 하는 시나리오의 경우는 육상 운반과 해상 운반의 차이가 절단 처리에 비해 크지 않으나 해상을 통한 운반의 경우가 육상 운반에 비해 조금이라도 피폭방사선량 측면에서 좋은 시나리오로 보인다. 절단과 용융의 처리 방식에 대해서는 처분 비용과 관련이 많기 때문에 비용 평가에 따라 시나리오 선정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처리 작업자의 증기발생기 1대의 처리 과정에서 최대 피폭방사선량을 받는 작업자는 용융로 운전자가 연간 30.5mSv의 피폭방사선량을 받는다. 이는 방사선종사자의 연간 최대 피폭방사선량 연간 50mSv보다는 낮지만 5년간 100mSy를 기준으로 연간 평균 20mSv로 계산할 경우 과도한 피폭방사선량으로 판단된다. 이는 증기발생기 1대를 처리하는 경우로 추후 대형금속폐기물을 처리할 때는 연간 1대 이상 작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증기발생기에 대해서 제염을 수행하거나, 작업자의 처리 과정에서의 인원을 늘리거나 작업 시간을 조절 또는 차폐를 통하여 피폭방사선량을 관리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대형금속폐기물의 처리 방식과 재활용 및 처분에 대한 결정을 설정하기 위해서는 해체, 운반, 처리, 중간저장 및 처분 등의 단계별로 타당성을 분석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타당성 분석을 위한 평가는 각 단계별 주요 평가 요소 등에 대해서 검토 등을 수행하여 적절한 처리 방식 및 처분 단계를 선정하게 된다. 이에 본 연구에서 제시하고 있는 대형금속폐기물 처리 및 처분 과정에 대한 11가지로 시나리오에 대하여 아직까지 정해져 있지 않은 처리 및 처분 과정에 대한 최적화 관리 방안을 선정하기 위한 기초 자료로서 사용 될 것으로 예상된다.

      • 간호사가 지각하는 리더의 진성리더십과 조직문화가 직무태도에 미치는 영향 : 심리적 자본, LMX 매개중심

        우희영 경희대학교 일반대학원 2015 국내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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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간호사의 직무태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파악하기 위하여 Henderson 등(2009)의 LMX모형을 근거로 간호사의 직무태도에 미치는 영향 요인들 간의 인과 관계를 규명하는 가설적 예측 모형을 제시하고, 모형의 적합도와 연구 가설을 검증하기 위한 공변량구조분석 연구이다. 본 연구에서 사용된 요인은 진성리더십, 조직문화, 심리적 자본, 리더-구성원 교환관계(LMX), 일의 의미, 직무열의 총 6개요인, 22개의 하부요인으로 구성하였고, 측정도구는 타당도와 신뢰도를 확인한 후 사용하였다. 2015년 2월 6일부터 2월 15일까지 서울과 경기도에 소재하는 종합병원에 3곳에 근무하는 간호사를 대상으로 임의표본표출법에 의해 자료를 수집하였다. 최종적으로 회수된 301부의 자료는 SPSS 20.0을 이용하여 서술적 통계를 하였고, AMOS 20.0을 이용하여 공분산구조분석을 하였다. 최종적으로 인과관계 및 경로를 검증하기 위해 AMOS 20.0을 이용하였으며, 최종가설모형의 적합도는 χ2=447.81, χ2/df=2.27, GFI=.88, AGFI=.85, NFI=.90, CFI=.94, RMR=.03, RMSEA=.07로 모형의 간명성과 전반적인 적합지수에 있어서 가설적 모형보다 개선되었다. 또한 총 10개의 가설 중 6개의 가설이 채택되고 4개의 가설이 기각되었다. 간호사가 지각하는 조직문화는 심리적 자본에, 리더의 진성리더십은 리더-구성원 교환관계(LMX)에, 심리적 자본과 리더-구성원 교환관계는 일의 의미에, 심리적 자본과 일의 의미는 직무열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를 통해 나타난 직무태도로 가는 경로는 첫째, 진성리더십이 리더-구성원 교환관계(LMX)를 매개로 일의 의미에 가는 경로, 둘째, 조직문화가 심리적 자본을 매개로 일의 의미에 가는 경로, 셋째, 조직문화가 심리적 자본과 일의 의미를 매개로 직무열의에 가는 경로로 나타났다. 따라서 직무태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심리적 자본, 리더-구성원교환관계(LMX)가 중요한 중재요인이며, 일의 의미 또한 직무열의를 증가시키는데 중요한 중재요인임이 확인되었다. 따라서 간호조직에서는 간호사의 직무태도를 증진시키기 위해 구성원 개인의 심리적 자본과 리더-구성원 교환관계(LMX)를 개발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며 본 연구에서 제시하는 모형은 향후 간호사가 직무태도를 높일 수 있도록 유도하는 전략을 제시하는 근거로 사용될 수 있을 것이다. 중심어: 간호사, 직무태도, 진성리더십, 조직문화, 심리적 자본, 리더-구성원 교환관계, 일의 의미, 직무열의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factors that affect the job attitude of nurses. To this end, the study presented a hypothetical prediction model to examine the causal relationship between the factors that affect the job attitude of nurses based on the LMX model of Henderson et al., (2009). This study is a covariance structure analysis to test the goodness of fit of the model and the research hypotheses. A total of 6 factors were used in this study: authentic leadership, organizational culture, psychological capital, leader-member exchange (LMX), work meaning and work engagement, along with 22 sub-factors. Measurement tools were used after testing their validity and reliability. Data were collected from nurses in 3 general hospitals in Seoul and Gyeonggi-do from February 6 to 15, 2015 with a random sampling. The collected 301 questionnaires were analyzed with descriptive statistics using SPSS 20.0 and a covariance structure analysis was performed with AMOS 20.0. AMOS 20.0 was employed to test the causal relationship and path. The goodness of fit of the final hypothetical model improved as opposed to the hypothetical model in terms of simplicity and the overall fitness indexes with χ2=447.81, χ2/df=2.27, GFI=.88, AGFI=.85, NFI=.90, CFI=.94, RMR=.03, and RMSEA=.07. In addition, out of 10 hypotheses, 6 were supported and 4 were rejected. It was found that organizational culture perceived by nurses had a direct effect on psychological capital, and so did authentic leadership on leader-member exchange, psychological capital and leader-member exchange on work meaning, psychological capital, and work meaning on work engagement. The paths to job attitude found in this study were: first, the path from authentic leadership to work meaning with the mediation of leader-member exchange, second, the path from organizational culture to work meaning with the mediation of psychological capital, and third, the path from organizational culture to work engagement with the mediation of psychological capital and work meaning. It was thus found that psychological capital and leader-member exchange were important mediating factors in improving job attitude, while work meaning was an important factor in increasing work engagement. In order to improve the job attitude of nurses in nursing organizations, an effort needs to be made to develop psychological capital of individuals and leader-member exchange. The model presented in this study can be used as the basis for presenting a strategy to improve the job attitude of nurses in the future. Keyword: Nurse, Attitude, Authentic leadership, Organizational culture, Psychological capital, Leader-Member Exchange, Work meaning, Work eng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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