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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카(和歌)해석을 위한 一試論 : -『新古今和歌集』의 時間과 空間을 중심으로-

        崔忠熙 韓國外國語大學校 外國學綜合硏究센터 日本硏究所 1993 日本硏究 Vol.8 No.-

        일본문학사에서 和歌문학이 차지하는 위치는 대단하다. 특히 일본의 고저문학을 연구하기 위해서는 和歌에 대한 이해가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和歌는 야마토우타의 준말로써, 일본 최초의 통일국가인 야마토(大和)의 노래(歌)라는 뜻으로 사용된 것이다. 일본인들이 야마토라는 표현을 사용할 때의 의식 속에는 세계의 다른 어떤 나라도 가지지 않은 일본만의 것을 지칭할 때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렇기 때문에 和歌란 일본인에 의해 일본어로 쓰여진 일본인의 혼을 읊은 노래라는 뜻으로 이해할 수 있다. 외국인인 우리가 외국문학으로서 和歌를 연구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것은 일본문화의 하나의 양식을 찾아낼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러나 외국인이라고 해서 남의 나라의 문학을 함부로 자의적으로 해석할 수는 없다. 우리나름대로의 해석을 시도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일본문학 연구방법을 토대로 하여 치밀한 검토과정을 거쳐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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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일본연구에 대한 비판적 검토 : 주로 문화론·사상사 연구 방면에서 Focuse on the Studies on Japanese Culture and Thoughts

        姜海守 韓國外國語大學校 外國學綜合硏究센터 日本硏究所 2003 日本硏究 Vol.20 No.-

        本稿は、 これまでの韓國における日本硏究を、 主に文化論と思想史の硏究分野において檢討し、 そこに看取される問題點とその克服のための方策を筆者なりに考えてみたものである。 すなねち、 『日本大衆文化開放時代』にあたり、 大學の敎壇だけではなく、 大衆消費財としても量産されている『日本文化論』のほとんどが、 實體としての『日本文化』を受け入れた『文化本質主義』に貫かれたものであるといえる。 これは、 他の表現でいえば、 韓國の日本硏究が『日本文化』という境界を外部から支えてしまうことを意味する。 日本語·日本文學界をはじめとする韓國の日本關係學界が深刻な『內なる植民性』の狀態に置かれているとすれば、 こうした理由によるものである。 これは、 韓國における日本硏究の持つ積極的な意味を求めようとする姿勢の欠乏と、 そのための方法論の不在による當然の歸結といえよう。 その結果、 韓國における日本硏究は、 韓國の學界の周邊部に置かれたままであり、 かつ、 韓國の社會に向けて何の批判の聲も擧げていない現狀となっている。 したがって、 韓國における日本硏究は、 <日本からの日本硏究>から<韓國からの日本硏究>へ のコ-ド轉換が必要であるといえる。 これは、 一力的な知識生産の回路から、 相互疎通の知識生産の回路に轉換すべきことを意味している。 すなわち、 韓國における日本硏究は韓國社會の內部からの學問的な要求および實踐とはかけはなれたまま、 日本の硏究者から一方的にその學問的な方法論と成果を受容しつづけてきた。 こうした狀況は、 一次的な文獻史資料と日本の硏究成果を參照しながらも、 自分たちの獨自の方法論と立場に基づいて硏究活動を活發におこなう北米圈の日本硏究とは對照的である。 それゆえに、 現在、 韓國の日本學に與えられた最も切實な課題は、 こうした『知的植民性』を克服し、 韓國における日本硏究の獨自性を追求することである。 また、 それを通じ韓國の學界において周邊部に留まる現狀を打破する必要がある。 このための具體的な提案としては、 まず、 日本文化論の硏究は『日本文化論』の機制(性格)を論じる『<日本文化論>論』の方向に轉換するという發想を持つべきである。 また、 日木思想史の硏究は、 『國民國家』の成立のための『近代知』の核心としての『日本』という言說を分析し、 ひいては近代以降の『韓國』という自己像の設定に關係してきた『他者としての日本』の意味を積極的に解明していく作業が不可欠であろう。

      • KCI등재

        일본어 voice(態)의 형태와 下一(二)段 동사

        이인영(Lee In Young) 韓國外國語大學校 外國學綜合硏究센터 日本硏究所 2015 日本硏究 Vol.0 No.65

        일본어의 ‘態’ 표현의 특징은 다른 여러 언어와 비교해서 ‘態’ 표현이 구체적인 문법형식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는데, 이 논문은 일본어 ‘態’ 표현의 형태를 동사 ‘下一(二)段과 관련해서 고찰한 논문이다. 필자는 1987년에 발표한 논문에서 일본어 ‘態’ 형태의 분석에 있어서 ‘下一段’ 활용 형식과 일본어 자·타동사의 어미에 나타나는 형태(一る, 一す)와는 서로 이질적이기 때문에 구별할 필요성이 있다고 주장한 적이 있었다. 그런데 최근에 와서 일본어 ‘態’ 표현의 유래는 일본어 동사의 ‘下二段’ 활용형식의 발생과 관련이 있을 것이라는 細江逸記의 논문을 접하고 필자의 생각이 細江의 주장과 일맥상통하고 있음을 확인하게 되었다. 일본어 ‘態’에 있어서 동사의 활용형식과 어미 형태를 구별해야 한다는 필자의 주장은 활용 형식의 유래와 밀접한 관계가 있었던 것이다. Ⅱ장에서 細江의 견해에 많이 의지하는 논술이 된 이유이기도 하다. 이 논문에서 고찰한 내용을 일본어사와 관련해서 지적해 놓고 싶은 점은 일본어의 ‘態’는 오랫동안 역사적인 변화를 거쳐 현대에 이르게 되었지만, 본질적인 측면에서의 변화는 보여주고 있지 않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와 같은 점은 일본어의 어휘나 음운에 있어서 역사적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던 것과는 대비가 된다. 또 다른 한편으로는 ‘態’에 내재되어 있는 의미의 연속성(자동, 자발, 가능, 수동, 사역, 타동)과 일본문법 범주로서 ‘aspect, tense, modality’ 에 내재되어 있는 의미의 연속성을 ‘문법적 의미’와 관련해서 어떻게 해석해야 되는지도 흥미로운 과제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The aim of this paper is to discuss the morphological of 'voice' in Japanese language with the reference to shimoichi(ni)dan-verb (下一(二)段動詞) and Japanese verbal conjugation. The author reviewed the aspects of the voice in Classical Japanese in Chapter 2, and schematized the morphological relation of the voice in modern Japanese in Chapter 3. The conclusion of this paper is summarized as follows. Japanese grammatical category 'voice' shows diachronic changes in morphological aspect but intrinsic properties of voice are not changed. Ths point shows the contrast with 'Japanese vocabulary and phonology' which have been showed a lot of historical changes. On the other hand, it is interesting to look how the continuum of meaning of Japanese voice such as '(in)transitivity, spontaneous, potential, passive, causative' should be interpreted like continuum of grammatical meaning of 'tense, aspect, mod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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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코미츠 리이치와 관동대지진이라는 역사적 기억 : 無常感과 ‘일본적인 것

        강소영(Kang, So-Young) 韓國外國語大學校 外國學綜合硏究센터 日本硏究所 2015 日本硏究 Vol.0 No.63

        인간의 불행에 대해 문학이 할 수 있었던 것은 언어에 의한 표상과 그 해석의 작업을 통해서 이 불행의 이해의 차원을 심화시키는 것일 것이다. 지금까지 인류를 덮친 수많은 불행에 대해서 사람들이 무엇을 생각하고 어떻게 대처해 왔는지 그러한 사고와 행동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것, 위로와 더불어 그것이 문학이 할 수 있는 일일 것이다. 재해는 그것을 덮친 사회의 단면을 순간적으로 부상시킨다. 동북, 북관동 일대를 덮친 지진, 쓰나미, 그에 이어지는 원자력발전사고의 거대복합재해는 일본이라고 하는 나라와 사회의 실상을 여지없이 드러냈다. 그러한 실상은 좀처럼 사람들 눈에 띄지 않는 참된 ‘단층’의 모습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본고에서는 요코미츠는 1923년의 관동대지진을 통해 드러난 ‘단층’속에서 지진과 일본을 어떻게 분석하며 사고하였는지 고찰하였다. 요코미츠는 일본의 풍토와 자연을 서양에 대하여 일본이라는 ‘자기발견의 계기’로서 와츠지의 를 모방해서 제공하고 있다. 요코미츠는 관동대지진을 통해 일본적 문예의 정서적 특징으로 이어 내려오는 특유의 무상감을 강하게 느꼈다. 그것은 1930년대 중반에 이르러 서양의 과학과 대비되는 일본의 자연 및 직감적인 ‘일본적인 것’으로 귀착되었다. 무상감이라는 일본 특유의 정서를 지진을 통해 느낀 것이 출발점이었기에 그가 도달한 ‘일본적인 것’이라는 개념의 내용이 배타적인 일본회귀로 흐르고 있음을 부정할 수 없다. 일본의 자연을 통해서 일본인으로서 자기발견을 하는 것은 일본이라는 국토를 숙명적으로 사랑해야하는 것이기도 하다. 물론 이 경우의 국토라는 것은 일본의 역사와 한 몸의 것이다. 이러한 사고는 성덕태자의 ‘17조 헌법’을 통해서, 나를 버리고 忠을 행하여 皇運을 부흥시킨다며 전쟁으로 일본국민을 내몰았던 길로 이어지는 것이기도 할 것이다. 이러한 것이 와츠지의 『풍토』가 간행된 1935년 이후, 어떠한 이데올로기로 진행되기 시작했는가는 역사 속에 명료히 나타나있다. 그것은 으로 통합되는 일본역사와 일본문화에서 정체성을 찾는 자기의 발견이었다. This article reviewed on how Yokomitsu Riichi analyzed and thought about Japan and Japanese through The Great Kanto Earthquake in 1923. Yokomitsu described Japanese climate and nature of frequent earthquakes as destructive as world wars based on Watsuji Tetsuro’s. He thought unprejudiced mind to accept the culture of other countries and traditional empty spritual to mix and unite those culture as the Japanese unique trandition . At this point , Wat suji said to accept the cultur e of other countries by emptying myself and to unite them to life is Japanese traditional feature. Yokomitsu also thought about how to create new trandition by transforming transfected West culture to ‘Japanese unique feature’. Yokomitsu felt traditional unique emptiness strongly considered as emotional feature of Janpanese literatures through the Kanto Great Earthquake. Because the feeling is natural and intuitive one as contrary to West science in the mid of 1930s, his 'Japanese unique feature’ became "returning to Japanese' in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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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군 종군위안부에 관한 일본국회 회의록(1990-2016) 검토 - 일본정부의 겉과 속내 읽기 -

        박홍영 ( Park Hong-young ) 韓國外國語大學校 外國學綜合硏究센터 日本硏究所 2016 日本硏究 Vol.0 No.70

        이 연구는 일본군종군위안부에 관한 일본정부의 답변을 검토해서, 일본정부의 겉과 속내(本音< Hon-Ne >と建前< Tate-Mae >: true intention and official policy)를 읽어내어, 일본정부의 자세를 규정하는 것이었는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일본군종군위안부의 용어가 `이른바` 종군위안부라는 것이 분명했다. 일본정부관계자는 물론 국회의원도 종군위안부를 인정하고 싶지 않다는 속내이다. 또한 종군위안부 문제는 한일관계의 여러 문제 가운데 `그 외에 어떤` 문제로 중요시할 문제가 아닌 것으로 취급되었다. 둘째, 공사(公私) 구별의 문제이다. 일본정부(公)는 겉으로는 고노담화 등의 견해를 답습한다고 한다. 그러나 개인적(私)으로는 폭넓게, 과학적인 지식을 요구하는 문제이기에, 연구해 나가고 싶다는 속내였다. 이는 종군위안부를 부정하고 싶은 일본정부의 속내를 드러내는 것이었다. 셋째, 종군위안부 관련 사실관계에 관해서 일본정부는, 어떻게든 숨길 수 있을지가 속내였다. 겉으로는 비밀로 취급할 수밖에 없다는 변명이었다. 넷째, 일본정부의 자세는, 과거를 버리고 미래지향으로 가고 싶다는 것, 미국이 좋다고 하면 그만이라는 관점이었다. 미국과 강자에 대한 경도(傾倒)감각이며, 일본의 자주성 결여의 방증이다. 한편, 한국정부도 미해결인 친일청산, 반민족 처단, 과거사정리가 불완전하고 애매한 것에 대해 반성해야 할 것이다. 이 연구를 바탕으로 말할 수 있는 것은, 일본군종군위안부에 관해서 일본정부의 겉과 속내에는 큰 격차가 있고, 거기서 연유하는 일본정부의 자세는 궤변의 연속이었고, 이는 불신을 더 조장했다는 사실이다. 기억의 역사는 엷어지고 있다. 기록의 역사는 선명히 드러나고 있다. 시대정신에 따른 사죄와 용서가 필요하다. This study examined the Japanese Diet Minutes(1990-2016) about the Japanese military comfort woman keyword, and attempt to divide the true intention(Hon-Ne) and official policy(Tate-Mae) of the Japanese Government, and that prescribed a posture of the Japanese Government. As follows that; First, it was clear that the term of the Japanese military comfort woman is `so-called comfort woman`. The Diet member`s Hon-Ne is not to accept a comfort woman not to mention a person concerned with Japanese Government, too. Second, it cannot be divided that the Public and the Individual on issue of Japanese military comfort woman. Japanese Government and official recognition and a personal viewpoint changed conveniently, and a different opinion appeared by time and place. Do not know what is true. Third, the Japanese Government Hon-Ne was that how to cover about the comfort woman-related facts. Fourth, To be good if with the United States which made world order was the Japanese Hon-Ne. It is a unbalance sense for the United States and is lack of the independence of Japan. On the other hand, there are problems that unsolved pro-Japanese collaborators in Korea, punishing of the anti-nation, rearranging of the past history are incomplete and vague. As for being able to say based on this study, there is the big difference that between Hon-Ne and Tate-Mae of the Japanese Government about Japanese military comfort woman, and the posture of the Japanese Government caused by the consecutive explanation for the explanation, it increased distr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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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近代仏教」としての日本仏教の語り方 : 近年の研究動向をふまえて

        제점숙(諸点淑)(Je Jum Suk) 韓國外國語大學校 外國學綜合硏究센터 日本硏究所 2015 日本硏究 Vol.0 No.65

        본 연구는 일본불교의 ‘근대성’을 고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먼저 일본 국내외에서 논해져 온 ‘근대불교’로써의 일본불교를 둘러싼 담론이 어떻게 전개되었는지 살펴보았다. 또한 선행연구의 한계를 지적하고 식민지 공간에서의 ’‘근대불교’로써의 일본 불교의 가능성을 모색했다. ‘근대불교’로써 일본불교를 논하기 위해서는, 먼저 종교의 개념화 문제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종교 불교의 개념이 어떻게 정착되었고, 또한 이러한 개념화 과정이 내적/외적으로 확산되는 분절화 과정은 어떤 양상을 보였는가에 주목해야 한다. 이 때 간과해서는 안 될 점은 어떤 개념이 정착하기 위해서는 그 개념을 정립하려는 인식주체가 존재하며, 또한 인식하는 주체가 존재하기 위해서는 그에 따른 객체가 반드시 수반되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물론 이러한 과정에는 인식하는 주체에 따른 강압적 ‘폭력’이 내재되어 있다. 근대불교를 둘러싼 일본 국내의 연구동향의 한계는 이러한 주체와 객체의 문제를 고찰함에 있어 ‘서양-동양(일본)’과의 관계에만 주목하고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일본의 근대화는 서양과 마주할 때는 고통 받는 동양이고, 일본이 아닌 다른 동양과 마주 할 때는 서양의 탈을 쓴 또 다른 동양의 모습인 두 개의 근대 얼굴을 가지고 있었다. 따라서 일본불교의 ‘근대성’은 의 관계를 시야에 두고 논해져야 한다. 이러한 점에 주목하여 본 연구에서는 조선불교의 개념화 문제, 식민지 조선에서의 일본불교의 사회사업 활동 등의 문제를 제시하여 식민지 공간에서의 일본 불교의 근대성의 한 측면을고찰했다. This study aims to discuss 'modernity' of Japanese Buddhism. For this purpose, first, this study looked into the development of discourses on Japanese Buddhism as 'modern Buddhism' discussed in Japan and other countries at home and abroad. In addition, this study pointed out the limitations of previous research and sought a possibility of Japanese Buddhism as 'modern Buddhism' in the colonial space. In order to discuss Japanese Buddhism as 'modern Buddhism,' first, it is necessary to focus on the problem of the conceptualization of religion. It is necessary to pay attention to how the concept of Buddhism as a religion was settled and what aspect the segmentation process in which this conceptualization process spread inward/outward showed. What should not be overlooked here is that in order for a concept to be established, there should be a subject of cognition to establish the concept, and in order for the subject to exist, it must be accompanied by an object, accordingly. Of course, in this process, oppressive 'violence' is implied according to the subject of cognition. The limit of the trends of research on modern Buddhism in Japan is that they pay attention only to 'the West-the East (Japan)' relationship in discussing the problems of the subject and object. However, the modernization of Japan had two faces of modernity, as the suffering East in encountering the West and as another East in a mask of the West in encountering the other East. Thus, 'modernity' in Japanese Buddhism should be discussed with a sight of the West-the East/Empire-Colony relationships. Focusing on this, this study discussed an aspect of modernity of Japanese Buddhism in the colonial space by suggesting problems such as the problem in the conceptualization of Joseon Buddhism and the problem of social work of Japanese Buddhism in the colonial Jos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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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도덕교육에 나타난 ‘개인존중’ : 아비투스(Habitus)론을 근거로

        김경옥(Kim, Kyung-Ok) 韓國外國語大學校 外國學綜合硏究센터 日本硏究所 2015 日本硏究 Vol.0 No.63

        최근의 국내외적 동향을 살펴보면 인권문제와 관련한 담론이 적지 않으며 한 사회에서 다루고 있는 인권문제는 ‘개인존중’에 대한 인식과 직결해있다. 이는 일본도 예외가 아닐 것이다. 일본은 아시아태평양전쟁의 패전을 전환점으로 민주주의를 국가이념으로 법제화했다. 민주주의의 기본이념은 ‘개인’의 존엄이라고 할 수 있으며 따라서 일본에서도 헌법은 물론 교육기본법의 전문에 ‘개인의 존엄을 중시하고’라는 내용을 명기했다. 이와 같이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개인존엄을 지향해야하고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개인의 존엄함을 중히 여겨야한다는 ‘개인존중’ 교육이 필수불가결하다. 그러나 일본의 학교에서는 ‘개인’은 전체를 의미하는 ‘世人’으로서 존재해야 바람직하다고 가르친다. 즉 ‘개인존중’ 보다는 타인을 포함한 ‘世人존중’이 우선시 되고 있다. 서양의 ‘개인’과 일본의 ‘世人’중 어느 쪽이 더 바람직한 인간 형태라고 할 수 있는가에 관해서는 사실상 규정하기가 매우 어렵고, 서양의 ‘개인’이 일본의 ‘世人’보다 낫다는 가치판단도 불가능하다. 단지 일본에서 말하는 ‘개인’이 서양에서 말하는 ‘개인’과는 다르고, 따라서 ‘개인’ 중시 교육도 독립된 개인을 중시하는 민주주의적 관점과는 달리 구성원 전체를 중시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다. 결과적으로 일본에서 개인을 지나치게 중시해왔다고 문제 삼는 것은 ‘개인’이 아닌 ‘世人’을 지나치게 중시했다는 것이며 이러한 점을 고려해 볼 때 일본 교육에서의 ‘개인’ 중시에 대한 재검토가 요구된다고 할 수 있다. 한편, 아비투스는 집단 구성원의 공통적 성향 체계가 문화자본이 되어 각 개인에게 내면화 되고 다음 세대에 전승되는 것이라고 했다. 여기에 일본의 ‘개인’ 중시를 적용시켜 보면, ‘世人’ 중시는 고대로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오랜 세월동안 일본인의 공통적 성향체계로 자리 잡으며 하나의 문화자본이 되었고, 이렇게 만들어진 문화자본은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일본이라는 집단 구성원 각각의 인식 체계에 내면화된 것으로 볼 수 있다. If you look at the trend in and out of korea recently, there is a considerable a mount of arguments about human rights problem, an d ‘respect for individual,’ handle d in one society, is directly connected to preception toward the ‘personal respect.’ Japan enacted democracy as its state ideology after defeat in the Asian Pacific War. The basic ideology of the democracy is t he dignity of ‘individual’; therefore, the content that ‘set count on individual’s integrity’ is specified in the full tex t not only of constitution law but also of fundamental law of education. Like this, democratic state should aim individual’s integrity, and in order to make it real, education about ‘respect for the individual’ is essential. However, Japanese school teaches that ‘individual’ should exist as ‘the public(the whole)’; in other words, they put ‘respect for the public’ before ‘respect for the individual’. It i s virtually difficult to define th at which one is more desirable, ‘the individual’ in western or ‘the public’ in Japan, and it is impossible to judge ‘the individual’ more valuable than ‘the public. This just shows that the meaning of individual’ in Japan is different from that in western, so we need to pay attention to the point that education about individual’s integrity values entire member, in contrast with democratic perspective that values independent individual. As a result , making a n issue of overemphasizing individual means not ‘ the individual’ but the public. In that, emphasis on ‘individual’ in Japanese education requires further examination. Meanwhile, Habitus means that cultural capita l formed by group member’s common dispositional system is internalized in individual and handed down to next generation. Applying this , emphasis of ‘ individual’ in Japan became common dispositional system and form ed cultural capital, which is internalized to paradigm of each m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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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표기 일본어 및 가나표기 한국어의 접촉언어적 특징

        이길용(Lee Kil Yong),이이슬(Lee Lee Seul) 韓國外國語大學校 外國學綜合硏究센터 日本硏究所 2015 日本硏究 Vol.0 No.64

        본 연구는 한일 양국어의 접촉언어의 언어적 특징에 대해 고찰한 것이다. 분석자료는 한국의 '디시인사이드'와 일본의 '2ch'에서, 2012년 1년간 가나표기 한국어에서는 '데스(です)'를 검색어로 하고 한글표기 일본어에서는 「ニダ(니다)」 · 「ニカ(니까)」와 「セヨ(세요)」를 중심으로 검색하여 수집하였다. 한글표기 일본어를 926예, 가나표기 한국어는 165예를 수집하여 문법적인 측면을 중심으로 음성적 특징을 분석하였다. 그 결과를 간략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한글표기 일본어는 분리형 구조와 더불어 '데스(です)'와 전접항목인 한국어가 융합된 융합형 구조(통합적 관계, syntagmatic relation)가 일부 사용된다. 분리형구조와 융합형 구조의 일부에서는 모어인 한국어의 구조를 활용한 것이고, 이러한 한글표기 일본어의 사용주체는 일본어학습 경험자임을 알 수 있다. (2) 한국어의 문법항목에 존재하지 않는 일본어의 종조사는 일본어 문법의 독특한 특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데, 일본어다움을 지표하기 위하여 종조사가 과잉사용되기도 한다. 또 조사 '노'를 첨가하여 사용하기도 한다. 격조사 대신에 '노'가 사용되기도 하며, 주격조사와 노가 더불어 쓰인 예도 있다. 일본어의 조사 「の」가 한국어의 경우와는 다르게 N1와 N2의 결합에 필수요소라는 점이 영향을 끼쳤을 것으로 보인다. (3) 일본의 '2ch'에서 수집한 가나표기 한국어의 구조적 특징에 대해서는 ニダ의 전항의 활용이 완결적인 형태로 사용되어 ニダ와 전항이 분리형 구조(병렬적 관계, paradigmatic relation)를 이루고 있으며, 일본어 구조가 사용된 것임을 알 수 있다. 이때의 ニダ는 です와 대응치환 관계에 있다. 다만 일부에서는 일본어의 문말에 ニダ를 첨가한 구조도 사용된다. 이들의 형태적 기본구조는 '삽입형 코드스위칭'이고 ニダ는 です와 대응치환 관계를 이루지 않는다. Lately, due to the fast growing of digitization of knowledge in our society and the development of SNS, new forms of language contact, such as code switching, can be seen in SMS and smartphones' messages. This research analyzes structural aspects of language contact between Japanese and Korean used in internet communities. The analysis centered on 926 examples of the use of Japanese 'desu' written in Hangeul and 165 examples of Korean 'nida' written in Katakana. The data was collected in two sites, Japanese '2ch' and Korean 'DC inside' for a period of one year since 2012. Results can be summarized as below. (1) Two patterns of structures were observed: 'separate structures pattern' and 'mixed structures pattern'. In this last one, we notice that 'desu' is bounded to the previous elements of the sentence forming a syntagmatic relation with them. In both patterns, Korean language structures are mainly used by learners or former learners of Japanese language. (2) There is an overuse of Japanese final particles with no correspondence in Korean grammar. The use of these final particles conveys some 'Japaneseness' to the sentence. (3) The use of 'nida' was seen in separate structures patterns. In this case, sentence elements 'nida' can be detached from the other elements of the sentence and form a paradigmatic relation with 'desu'. It means that 'nida' and 'desu' can be replaced one by the other. (4) In some cases of Katakana-Korean, structures where 'nida' is added to Japanese sentences are observed. In such structures, 'nida' is inserted in the sentence and cannot be replaced by 'de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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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난의 표현방식 : 한일 화자의 비교

        임시은(Rim Si Eun) 韓國外國語大學校 外國學綜合硏究센터 日本硏究所 2015 日本硏究 Vol.0 No.65

        우리는 친밀한 사이에서 상대방에 대한 비난이나 부정적 평가도 서슴없이 하게 되며, 그러한 행동이 친밀감을 표시하는 수단이 되기도 한다. 상대방의 어떤 대상(행동, 발화, 외관, 소유물, 사고방식 등)에 대해 언급하거나 평가를 할 때, 그 전달 방법은 다양하다. 본 연구는 비난을 할 때 한국어와 일본어의 화자가 어떤 발화 형태률 사용하여 표현하는 지를 실제 일상 대화를 토대로 살펴보고, 한국인과 일본인의 비난의 표현방식의 차이를 분석하였다. 우선 비난의 표현방식으로는 (1)부정적 평가, (2)추궁하기, (3)확인하기, (4)지적·묘사 (5)부정·부인·금지, (6)공감·이해의 불가, (7)부정적 감정의 표출의 7가지 유형으로 분류할 수 있었다. 그리고 한일 화자의 비난의 표현방식별 출현빈도를 조사해본 결과, 평가어(評価語)를 사용하는 ‘부정적 평가’의 비율은 한일화자 모두 약 10%를 약간 넘는 비율로, ‘추궁하기’와 ‘지적·묘사’ 등의 표현방법이 더욱 많이 사용되었음을 알 수 있다. 이는 칭찬 화행의 경우 평가어가 75%이상 사용되는 것과는 상반된 결과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양쪽 모두 ‘추궁하기’의 표현방식이 25% 전후로 비교적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이는 양국 공통으로 전형적인 비난의 표현방법이라 할 수 있다. 비난의 표현방식 중 한일의 차이가 크게 나타나는 유형은 ‘확인하기’와 ‘지적·묘사’이다. 이는 일본어화자는 상대방에 영역에 대해 언급할 때 확인하는 형태로 접근하지만 한국어화자는 상대방의 영역에 대해 언급할 때 지적하는 형태로 접근한다는 사실을 반영한다. This study is about how to express criticisms (or negative assessment) in daily conversation and comparison between Korean speaker and Japanese speaker. First of all, this study investigates the expression of criticism There are 7 types of criticisms. (1) negative assessment (2) interrogate (3) confirmation (4) comment, describe (5) deny, negate, opposit (6) disagree (7) express negative feelings This study also analyzes how much Korean and Japanese use each type of criticisms. Only about 10% of Korean and Japanese use assessment word when they make a negative assessment, and it is different that much of Korean and Japanese use assessment word when they make a positive assessment. About 25% of Korean and Japanese use type (2)interrogate, which is typical forms of criticism Korean use type (4)comment or describe more than Japanese, and Japanese use type (3)confirmation more than Korean. This result reflects that Japanese use question forms when they invade other's private territory.

      • KCI등재

        「須須保理(ススホリ)菹」에 관한 一考

        이지수(Lee Ji Soo) 韓國外國語大學校 外國學綜合硏究센터 日本硏究所 2015 日本硏究 Vol.0 No.64

        정창원고문서(正倉院古文書)에는 萬葉假名로 「수수보리저(須須保理;ススホリ)菹」 즉 「김치무리」가 일본에 전달되었다는 기록이 있다. 본고에서는 「須須保理;ススホリ」라는 萬葉假名를 중심으로 漢字字音「須」「須」「保」「理」에 관한 성격에 대하여 살펴보고 萬葉假名으로서의 용자/용법을 고찰해 보았다. 「須須(スス)」는 ①[「ス;酢(正訓字)+ス;爲(正訓字)」⇒「ス(須)+ス(須)」] ②[「ス;酢(正訓字)+ス;須(音假名)」(後行添記)또는「ス;須(音假名)+ス;酢(正訓字)」(先行添記)] 등을 想定할 수 있으며「保理(ホリ)」는 ①「ホル欲る(四段)」와 ②「ホル掘る(四段)」등을 想定할 수 있으므로「須須保理(ススホリ)」라는 音假名는 다음의 네가지 가능성으로 추론할 수 있다. 가능성①[「ス;酢(正訓字)+ス;爲(正訓字)」+「ホリ欲る(四段)」]가능성②[「ス;酢(正訓字)+ス;爲(正訓字)」+「ホリ掘る(四段)」]가능성③[「ス;酢(正訓字)+ス;須(音假名)」(후행첨기)+「ホリ欲る(四段)」또는「ス;須(音假名)+ス;酢(正訓字)」(선행첨기)+「ホリ欲る(四段)」]가능성④[「ス;酢(正訓字)+ス;須(音假名)」(후행첨기)+「ホリ掘る(四段)」또는「ス;須(音假名)+ス;酢(正訓字)」(선행첨기)+「ホリ掘る(四段)」] .또한 D-2에서의 한일양국의 표기체계의 유사성(添記表記)과 「ススコリ」의 한반도와의 관련성(특히 乙類假名의 사용) 『古事記』 등의 문헌기록 등은 고대일본의 借字表記가 한반도 삼국과의 연관성이 있음을 시사해 주고 있다고 할 수 있다. There is a record in the manuscripts of Jeongchangwon (正倉院古文書) that kimchi was transferred to Japan as 「Susuborijeo (須須保理;ススホリ)菹」in borrowedspecial-character. This article explored the nature of Chinese consonants 「須」「須」「保」 「理」focusing on 「Susubori (須須保理;ススホリ)」in borrowed-special-character, and investigated the character-borrowing as borrowed-special-character. Since 「Susu (須須(スス))」is assumed to be①[「ス;酢(正訓字)+ス;爲(正訓字)」⇒「ス(須)+ス(須)」]②[「ス;酢(正訓字)+ス;須(音假名)」(後行添記) or 「ス;須(音假名)+ス;酢(正訓字)」(先行添記)] and 「Bori (保理(ホリ))」 is assumed to be 「ホル欲る(四段)」 and「ホル掘る(四段)」, the borrowed-special-character word 「Susubori (須須保理(ススホリ))」 can be deemed to be [possibility①「ス;酢(正訓字)+ス;爲(正訓字)」+「ホリ欲る(四段)」],[possibility②「ス;酢(正訓字)+ス;爲(正訓字)」+「ホリ掘る(四段)」],[possibility③「ス;酢(正訓字)+ス;須(音假名)」(posterior-subscript)+「ホリ欲る(四段)」 or 「ス;須(音假名)+ス;酢(正訓字)」 (anterior-subscript)+「ホリ欲る(四段)」], [possibility④「ス;酢(正訓字)+ス;須(音假名)」 (posterior-subscript)+「ホリ掘る(四段)」or「ス;須(音假名)+ス;酢(正訓字)」 (anterior-subscript)+「ホリ掘る(四段)」], etc. in addition, the records in literatures such as 『Gosaigi (古事記)』 for the similarity of the expression system in D-2, the relativeness of the subscript expression (添記表記)「ススコリ」with the Korean peninsula (especially with the use of Eul-grade borrowed-character (乙類假名)can be deemed to imply the correlation between the borrowed-character expression in the Ancient Japan and the Three Kingdoms in the Korean penins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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