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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발달지체 영아 조기개입 시행 치료사의 주요 요소별 실행 현황과 지원 요구

        조윤경(Cho, Youn-Kyung), 김수진(Kim, Soo-Jin), 송영희(Song, Young-Hee) 이화여자대학교 특수교육연구소 2018 특수교육 Vol.17 No.2

        연구목적: 본 연구는 발달지체 영아 조기개입의 주요 요소인 가족역량강화, 자연적 환경, 팀접근에 대한 치료사의 실행 현황과 요구를 알아보고 치료사의 역할을 정립하기 위해 시행되었다. 연구방법: 연구 참여 치료사는 5명으로 유아특수학교, 장애아전문어린이집, 장애인종합복지관의 3개 기관에서 발달지체 영아 조기개입에 참여하고 있으며 반구조화된 면담을 진행하였다. 전사 면담 자료의 연속적 내용 분석을 통해 6개 주제 하에 29개 하위주제가 도출되었다. 연구결과: 면담 내용 분석 결과 첫째, 치료사는 가족역량강화를 위한 부모의 직접참여와 협력 도출을 어려워하였으며 치료사 양성과정 내에 조기개입 관련 과목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둘째, 치료사는 인위적 치료실 환경이 아닌 자연적 환경에서의 조기개입 실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자연적 환경 내 치료 적용을 위한 평가도구의 개발, 관련 사례집을 요구하였다. 셋째, 치료사는 전문영역 간의 견해 차이로 팀접근에서의 제한적 역할방출을 보고하였고 전문가 간 멘토링 프로그램, 주 서비스 제공자 제도를 요구하였다. 결론: 이러한 현황과 요구를 토대로 발달지체 영아 조기개입 주요 요소별 치료사 역할 관련 제언이 논의되었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present implementing status and support needs of early intervention participating therapists in main factors of early intervention by ‘family empowering', ‘natural environments' and ‘trans-disciplinary team approach' and determine the accountability of therapists. Method: Five therapists who were working at three different types of early intervention institutions were interviewed. Constant qualitative analysis with 6 themes and 29 sub-themes under three categories was performed. Results: It was difficult to direct parental involvement and collaboration on implementing ‘family empowering". Early intervention related courses need to be included in training course for therapists. Second, therapists have difficulty in understanding information about the intervention in natural environments rather than services or institution settings. They need evaluation tool and related case guidance for early intervention in natural environments. Third, regarding ‘trans-disciplinary team approach', therapists indicated difficulty in limited role release, requiring inter-disciplinary mentoring program and a primary provider system. Conclusion: Based on these results, future direction of the implementation of the therapists and main factors of early intervention are suggested.

      • KCI등재

        현장 전문가 소집단 면담을 통한 발달지체 영아 조기개입 주요 요소의 실행 가능성에 대한 탐색

        조윤경(Cho Youn Kyung), 김수진(Kim Soo Jin), 송영희(Song Young Hee) 한국유아특수교육학회 2017 유아특수교육연구 Vol.17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발달지체 영아 조기개입 5개 기관 유형별 현장 전문가와의 소그룹 면담을 통해 발달지체 영아 조기개입 주요 요소인 가족역량강화, 자연적 환경, 초영역 팀접근의 실행 가능성을 모색하는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이를 위해 기관 유형별 조기개입 실행 모형을 개발하고 질적 연구를 위한 면담지를 고안하였다. 면담은 선정된 각 기관 유형별로 2-3명의 현장 전문가 총 13명이 참여하였고 질적내용 분석을 통해 3개 범주 하에 9개의 주제와 69개의 하위주제가 도출되었다. 연구의 결과는 첫째, 가족역량강화 실행에서 발달지체 영아 부모에 대한 전문가의 지원 역량 부족을 어려움으로 피력하였으며 영아전문인력의 양성을 요구하였다. 둘째, 자연적 환경에서의 실행은 가정방문 조기개입에 대한 부모의 거부와 자연적 환경 내에서의 조기개입 실행에 관한 전문가의 역량 부족을 어려움으로 보고하며 운영매뉴얼의 개발을 요구하였다. 셋째, 초영역 팀접근을 위한 실행은 기관 내 혹은 지역사회 연계 기관의 전문가 간의 협력 관련 어려움을 호소하며 지역사회 기관 간 연계 시스템을 요구하였다. 이러한 현황과 요구를 토대로 주요 요소 별로 우리나라에서 실행되어야 할 우선 방안이 논의되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feasibility of the main factors in early intervention-‘family empowering', ‘natural environments', ‘trans-disciplinary team approach'-through the small group interviews with the interventionists by types of 5 early intervention service institutions. To do this, the early intervention implementation models were developed by types, the questionnaires for qualitative study were prepared. A total of thirteen interventionists-2 or 3 from each type of selected institutions-were interviewed by 5 groups. Using the constant qualitative analysis method, the analysis resulted in 9 themes and 69 sub-themes under 3 categories. As a result, the difficulty from the lack of supporting abilities for parents is reported regarding ‘family empowering'. Therefore, special training courses for the early interventionist are demanded. Second, as far as ‘natural environments' are concerned, it reports the denial of home visiting practices by parents and the lack of supporting competencies of the interventionists in natural environments. It also asks for the development of an early intervention manual. Third, as to ‘trans-disciplinary team approach', it reports the difficulty of the collaboration among the interventionists and the other specialists from within the institution or other related institutions. It calls for the community based inter-institutional network and liking system. Based on these results, the future direction of the field implementation as well as the research on this topic has been suggested.

      • KCI등재

        장애 관련 영아 대상 국내 연구 동향 분석 : 2006년∼2015년

        조윤경(Cho Youn Kyung), 김수진(Kim Soo Jin), 송영희(Song Young Hee) 한국유아특수교육학회 2016 유아특수교육연구 Vol.16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최근 장애 관련 영아의 조기 발견과 조기개입 등에 대한 법적인 체제 구축과 정책의 추진 방향성 등으로 발달지체(지연)·장애 위험·장애 영아에 대한 연구적 관심과 실행을 위한 현장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본 연구는 장애 관련 영아를 대상으로 한 논문들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향후 연구방향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2006년부터 2015년까지 국내 학회지에 게재된 총 75편의 논문을 선정하여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첫째, 발달지체·장애 위험·장애 영아를 포함하는 장애 영아 관련 연구는 2013년 이후 양적으로 증가되고 있으나, 특수교육과 재활치료 등의 관련서비스 분야에 연구가 편중되는 양상이었다. 둘째, 연구의 대상은 영아가 주를 이루었으며 영아의 관련인인 부모, 전문가에 관한 연구, 부모와 전문가가 함께 참여한 연구의 분포는 낮았다. 셋째, 연구 주제는 선별진단 도구개발 관련 연구가 가장 많았고, 가족지원 관련 연구는 소수가 실시되었다. 넷째, 연구방법은 선별진단 도구개발 연구가 많았으며 분리환경 중심의 실험연구와 가정방문을 통한 관찰 등 자연환경 중심의 질적연구가 상대적으로 높게 실시되었다. 이러한 분석 결과를 통해 장애 관련 영아와 가족을 위한 조기개입 접근에 대한 향후 연구 방향과 실행 요인을 제안하였다. Recently, owing to the establishment of legal system and the direction for policy implementation of the early case finding and the early intervention of the under the age of 36 months children with disabilities, There are growing interests in the field for its implementation as well as research interest in the developmental delayed children, at-risk children, and under the age of 36 months children with disabilities in general. This study selected 75 papers on the under the age of 36 months children with disabilities from the published journals in Korea and made a systematic analyses to suggest the direction for the future researches. First, the results indicated that the researches on the under the age of 36 months children with disabilities including the developmental delayed children, at-risk children, and under the age of 36 months children with disabilities in general have been increasing in quantity since 2013, they were heavily weighed in the related services such as special education and the rehabilitative therapy. Second, the main object of study was the under the age of 36 months children, and the rest are spread into parents, experts, and the parents plus the experts. Third, the most frequent subject of study was on the test tool development of screening test and diagnostic test and the study of family support is followed. Fourth, the most highly used method of study was the tool development of screening test and diagnostic test and the experimental studies of segregated environments and the qualitative study focused on natural environment such as observation by home visit are followed. With this results of analyses, the future direction of the field implementation as well as the research on this topic has been sugge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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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절각도에 따른 근 피로도와 등척성 훈련 전이효과

        송영희,권오윤,Song,,Young-Hee,Kwon,,Oh­Yun 대한인간공학회 2006 大韓人間工學會誌 Vol.25 No.4

        This study examined whether there is a transfer effect to other joint angles and the angular specificity of muscle fatigue after 6 weeks of isometric training of the vastus medialis. Twenty subjects were randomly assigned to 30° and 90° knee flexion groups and were trained at 80% maximal voluntary isometric contraction(MVIC) three times a week for 6 weeks. The pre-and post-training values of the 80% holding time(endurance time) of MVIC, the Fatigue Index(FI), and the MVIC at 30°, 60°, and 90° were compared. After isometric training for 6 weeks, in the 30° knee flexion group, FI decreased significantly(p<0.05) only at 30°, which was the training angle; there was no change at other angles. By contrast, in the 90° knee flexion group, FI decreased significantly(p<0.05) at both the trained angle and at the other angles, indicating a transfer effect of training. MVIC did not increase significantly(p<0.05) at any trained angle in either the 30° or 90° knee flexion groups after 6 weeks of isometric training, neither did the 80% holding time of MVIC differ significantly compared with pre-training in either group. These findings suggest that training at 90° of knee flexion is more effective than training at 30° of knee flexion for obtaining a training transfer effect on muscle fatigue in the vastus medial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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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달지체 영아의 선별에 대한 보육교사의 인식 및 실태와 요구분석

        송영희 ( Young Hee Song ), 조윤경 ( Youn Kyung Cho ) 미래유아교육학회 2016 미래유아교육학회지 Vol.23 No.2

        발달에 문제가 있는 영아를 조기에 발견하고 이들에 대한 적합한 지원을 빠르게 제공하는 것은 영아기라는 발달기의 특성상 중요하다. 본 연구는 발달지체 영아를 보육중인 영아반 보육교사와의 면담을 통해 영아기 발달지체에 대한 보육교사의 인식, 선별 과정, 지원 실태, 요구를 알아보고자 질적면담을 시행하였다. 서울시 노원구와 중랑구, 도봉구 지역의 민간·가정어린이집 영아반 보육교사 중, 발달지체 영아를 보육중인 교사 12명이 면담에 참여하였다. 면담 내용 분석 결과, 교사들은 첫째, 사회·정서, 의사소통, 인지, 적응행동 등 발달 영역 전반에서 발달지체 양상을 보고하였다. 둘째, 발달지체 영아에 대해 주로 관찰법으로 선별하였으며 체계적, 객관적 선별도구 사용 경험은 거의 없었다. 셋째, 영아의 발달지체에 대해 입소 초기부터 인식하였으나 낙관적으로 수용하였고, 발달지체 진단을 회피하려는 경향을 보였다. 넷째, 발달지체 선별 후 반복설명하기, 과제 난이도 조절하기, 가정 내 지도방법 제시 등으로 영아와 부모를 개별지원 하였다. 다섯째, 발달지체 영아 지원 시 영아기 발달 및 발달지체에 대한 전문지식의 부족, 부모상담의 미숙, 관련자원의 부족 등 어려움을 경험하였다. 여섯째, 발달지체 영아의 선별과 조기개입을 위해 교사교육, 부모교육, 영유아 건강 검진의 체계적 관리, 연계기관 간 네트워크 조성, 인력지원 등을 요구하였다. 이러한 결과를 근거로 영아반 보육교사를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하였다. Early screening of congenital or acquired developmental delays and providing early intervention is critical to minimize the impact of developmental delay. The study was implemented the interviews with 12 child care and education teachers who were responsible for infants with developmental delays in one or more areas as measured by the Korean Developmental Screening Test for Infants & Children(K-DST).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the developmental delayed infants reported by teachers showed delays in one or more developmental areas and the environmental issues related to child rearing. Second, teachers attending to developmental delayed infants evaluated them generally by observation, were to be lacking in the capacity to use objective and systematic screening methods. Third, they recognized developmental delays as soon as early admission, but they had a tendency to discount the results, and to avoid developmental delay diagnosis. Fourth, after K-DST, teachers provided the supports in a number of ways: repeating instructions, increasing patience, adjusting task difficulty levels appropriately, parental counseling and suggestions for home activities. Fifth, they felt the difficulties in the classroom communication with development delayed infants, in the lack of time, expertise and support, the parental indifference and the difficulty of the counseling process. Sixth, they were required teacher training, parent education, the ongoing health and development monitoring, the networking among the relevant agencies, the supporting personnel for screening and early intervention of developmental delayed infants.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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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생의 비합리적 신념과 미룸행동 간의 관계에서 성취목표 지향의 매개효과

        송영희(Young Hee Song), 이윤주(Yoon Joo Lee) 한국청소년학회 2011 청소년학연구 Vol.18 No.11

        본 연구에서는 비합리적 신념이 대학생들의 미룸행동에 미치는 영향과 이 과정에서 성취목표 지향의 매개효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4개 대학 남녀 대학생 550명을 대상으로 하여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중다회귀분석 및 공변량 구조모형 분석을 통하여 나타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비합리적 신념 중 자기비하와 승인욕구가 미룸행동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성취목표 지향 중 수행회피 성취목표는 미룸행동에 정적인 영향을, 숙달접근 성취목표는 미룸행동에 부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자기비하와 미룸행동 간의 관계에서 수행회피 성취목표가 매개역할을 하는 것이 확인되었다. 넷째, 승인욕구와 미룸행동 간의 관계에서 수행회피 성취목표가 매개역할을 하는 것이 확인되었다. 결국 비합리적 신념 중 자기비하와 승인욕구 요인이 미룸행동의 핵심요인이며, 자기비하와 승인욕구의 비합리적 신념이 높은 대학생들일수록 수행회피전략을 많이 사용하여서 미룸행동이 심화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The purposes of this study were to examine the effects of irrational belief, achievement goals on college students` procrastination, and to examine the mediation effects of achievements goals on the relation between college students` irrational belief and procrastination. A questionnaire was administered to 550 college students from 4 universities.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and structural equation analysis was performed. The results were as followings; Firs, self-downing and need for approval had positive influences on college students` procrastination. Second performance avoidant goal had positive influence on college students` procrastination and mastery approach goal had negative influence on college students` procrastination. Third, performance avoidant goal was found to play mediating role in the relationship between college students` self-downing irrational belief and procrastination, Fourth, performance avoidant goal was found to play mediating role in the relationship between college students` need for approval irrational belief and procrastination, In sum, self-downing and need for approval were a significant predictor of college students` procrastination, and indirectly affected college students` procrastination, through the performance avoidant go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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