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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색뉴딜전략의 계량적 평가

          백종국(Back Jong-Gook) 21세기정치학회 2015 21세기 정치학회보 Vol.25 No.3

          이 연구의 목적은 녹색성장의 계량적 모델을 정립하고 이를 바탕으로 이명박 정부에서 수행했던 녹색뉴딜전략의 성과를 측정하는 것이다. 종속변수로서의 녹색성장은 성장과 분배와 고용과 환경의 통합지표로 표현되었으며 독립변수로서의 녹색뉴딜은 공적 투자, 사적 투자, 법적 규제 그리고 자율 규제의 네 영역을 대표하는 지표로 정리되었다. 계량적 검토를 수행한 결과 이명박 정부의 녹색뉴딜전략은 녹색성장에 기여하지 못한 것으로 판명되었다. 계량분석의 과정에서 “공적 투자와 사적 투자의 대체현상”이 발견되었으며 이 현상과 전략적 실패 사이의 인과적 관계 검증이 차후의 과제이다. This article conducts a quantitative evaluation of Green New Deal proclaimed as a Korean developmental strategy under Lee's government. A composite indicator of Green Growth consisting of growth, distribution, employment and environment is proposed as a dependent variable while Green New Deal indicators of public and private green investments, and legal and voluntary regulations as independent variables. This quantitative test concludes that the Green New Deal policy of Lee's government failed. Through the process of analysis this article finds out the "substitution of public and private investments" that could explain the result.

        • KCI등재
        • KCI등재

          한국의 국가발전과 WCC

          백종국 ( Jong Gook Back ) 21세기기독교사회문화아카데미 2013 신학과 사회 Vol.27 No.2

          이 논문은 WCC와 한국의 국가발전 사이에 존재하는 상관관계에 대한 사회과학적 연구이다. 지금까지 많은 연구들이 주로 규범적이고 신학적인 분석을 제시하였다. 이 관계의 연구를 위해 이 논문은 시차 가설과 매개의 변증법 가설을 사용하였으며 이 검증은 역사적 사례분석에 의존했다. 분석의 결과로 WCC가 한국의 군사독재시기에 그 매개체인 NCCK를 통해 급속한 경제성장이 초래한 모순의 해결과 체제의 민주화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했음이 발견된다. 그러나 WCC의 이상과 한국의 현실 사이에 발생하는 시차와 매개의 변증법에 의한 급진화로 말미암아 그 역할이 점차 축소되었다. 한국의 국가발전이 점차 질적 성장으로 전환함에 따라 종교의 역할이 다시 중요해질 수 있으므로 이를 위한 WCC의 역할이 더욱 기대된다. The 10th Assembly of WCC in Busan brings out hot debates not only in theological issues but also in political economic issues. This essay deals with any possible correlation between the national development of Korea and the role of WCC with social science methods. The hypotheses of time lag and dialectic of mediation to influence the correlation were analysed with the historical structural case study. WCC was proved to play important roles solving the contradictions of rapid economic growth and contributing political democratization in the period of military dictatorship through NCCK as its Korean mediator. However, its roles have been decreasing because of its radicalization that was caused by time lag and dialectic of mediation. While Korea would move into the stage of qualitative development in the future, the role of religion could be more important than ever and the role of WCC becomes more expected, too.

        • KCI등재

          매개의 변증법과 국가의 흥망

          백종국(Jong-Gook Back) 한국정치학회 2003 한국정치학회보 Vol.37 No.1

          인류의 역사는 어떤 국가 체제도 영속하지 않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본 논문은 매개의 변증법이라는 보편적 논리를 분석의 도구로 삼아 이 문제에 대한 설명을 시도하고 있다. 국가와 같은 매개의 존재는 인간의 본성상 불가피하다. 그러나 이러한 매개자의 존재는 빈번히 매개의 본질 보다 우선해지는 모순에 빠지게 된다. 매개자들은 대략 여섯 가지의 요인으로 인하여 본질에 대한 봉사보다는 매개자 스스로의 존재를 강화시키고자 하는 경향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매개자의 강화는 이 매개의 과정이 본질에서 점차 소외된다는 모순을 의미하며 이 모순이 강화될수록 매개의 전 관계가 파괴될 가능성도 더욱 높아진다. 이 모순에서 벗어나려는 개혁적 노력이 경주되지 않는 한 자신의 존재를 강화하려는 매개자의 시도가 결국 자신을 파괴하게 만든다. 매개의 변증법이란 바로 이러한 과정을 의미한다. 국가의 흥망도 이러한 과정 중 하나이다. 올슨의 집단행동분석에 따른 국가의 흥망론과 노스의 대리인에 관한 신제도주의적 분석은 이러한 결론에 도달하기 위한 이론적 연결 고리를 제공해 주고 있다. The dialectics of mediation is one of the most useful devices to understand why States rise and fall. Human beings need the mediators to improve their lives in spite of their limited capability. However, the mediators such as States tend to intensify their own subsistence rather than to serve their substantial roles. The intensification of the mediators means the alienation of the mediation from its original goals. It results in the contradiction of the self-destruction. The state as a mediator meets the same destiny as all mediators would do unless she holds up constant reforms to resist the tendency. Olson's logic of collective action and North's logic of agency problem could be the theoretical stepping stones to reach the theoretical conclusion.

        • KCI우수등재
        • KCI등재

          [특집 : 문명의 만남 공존인가 충돌인가] 9월의 테러와 문명 충돌

          백종국(Jong-Gook Back) 한국인문사회과학회 2002 현상과 인식 Vol.26 No.3

          The purpose of this article is to argue that the terrorist attack on America in September 11, 2001 could nor be a result of the "Clash of Gvilization" but the cause of the "Clash of Civilization."<br/> The logic of 'dialectic of mediation' tells us why the Western civilization is eager to seek or create its enemy and why it could be perished by itself. The September attack critically increased the level of world conflicts. The logic of "Clash of Civilization" by Samuel P. Huntington has been used in order to explain the tragedy.<br/> However, the study of international politics shows terrorism in this world could not be reduced to a certain trait of a civilization. For example, USA is a major target and source of terrorism. The September incident was not a new one. Any efforts to reduce the September terror to the nature of Islamic civilization could be explained as an effort to make enemy outside for the survival of its civilization.<br/> The sense of insecurity in the Western civilization has a long tradition to produce some hysteria against another civilization, as in the case of "Yellow Peril." That hysteria could be the reason why the civilization collapse.

        • KCI등재

          프리드리히 리스트의 『미국정치경제론』 연구

          백종국(Back, Jong Gook) 21세기정치학회 2018 21세기 정치학회보 Vol.28 No.3

          새로운 민족주의 흐름이 국제화를 이끌고 있는 서구 국가들에서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한국의 민족주의론은 수입학문의 덫에 갇혀 민족주의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상황이다. 이 논문의 목적은 민족주의 정치경제학의 고전이자 기원이라 할 수 있는 리스트의 『미국정치경제론』을 소개함으로써 한국 민족주의 토론의 지평을 확장시키는 데 있다. 미국정치경제론은 다민족이민국가인 미국의 민족주의를 위해 저술되었다. 민족주의 정치경제학의 핵심인 국가이익의 이해와 국가이익의 상대성 그리고 균형발전전략의 중요성 등이 이 저작에서 처음으로 정리되었다. 민족주의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위하여 ‘심리적 문화적 이데올로기로서의 민족주의' 뿐만 아니라 ‘정치경제학적 패러다임으로서의 민족주의'에 대한 이해를 추가하는 것이 이 논문의 목표이다. There are new nationalist movements in the Western democracies. However, the Korean debate of nationalism are insufficient to understand this new trends because they are still caught in the trap of imported knowledges. This paper introduces Friedrich List"s Outlines of American Political Economy(1827) for the Korean debate of nationalism. This book had been written in order to theorize the nationalism of United States as a nation-state of immigrants. There are some original discussions on the national interest and the relativeness of national interests and the national development strategy of balanced growth. In order to get an appropriate understanding of nationalism our study is to get not only "a psychological-cultural ideology" perspective but also "a political economic paradigm" perspective.

        • KCI등재

          연구논문 : 전후 국가발전전략의 전개와 케인스 정치경제학

          백종국 ( Jong Gook Back ) 서울대학교 한국정치연구소 2010 韓國 政治 硏究 Vol.19 No.3

          이 논문은 케인스 정치경제학이 저12차 세계대전 이후 보편화된 국가발전전략의 수립을 유도했으며 신자유추의의 도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중요한 의의를 가지고 있다는 접을 강조하고자 한다 케인스의 저작들은 다음 두 가지 차원에서 시장경제체제 내에서 도 국가의 발전전략 추구가 가능하며 바람직하다는 점을 보여주었다, 첫째. 유효수요론을 바탕으로 성장회계의 기본 툴을 제공했다. 둘째. 투자와 통화의 국가 관리를 통하여 경기순환의 골을 줄이고 부의 분배와 사회적 평등을 증진시킬 수 있다는 희망을 주었다. 그러나 케인스 정치경제학은 영미 중심의 시야, 1970년대 이후의 경기침체, 이론의 화석화 등으로 인해 다양한 비판과 한계에 직면한바 있다.2000년대에 발생한 국제금융위기는 금융자유화를 핵심으로 하는 신자유주의의 퇴조와 함께 케인스 정치경제학의 복귀를 초래하고 있다. 케인스 정치경제학은 공동체의 관점을 도입함으로써 새로운 시대의 발전전략 수립에 도움을 줄 수 있다. This paper argues that the political economy of 1. M. Keynes has contributed to the world-wide establishment of developmental strategies in the post-war period and is still useful in spite of neo-liberal challenges. Literatures of Keynes showed the possibility of developmental strategy within capitalist economies in terms of two dimensions. First, Keynes` theory of effective demand provided a frame of growth accounting. Second, the political economy of Keynes provided a hope to improve social equality in even capitalist economies by state management of investment and money. However, the political economy of Keynes had been challenged by its Anglo-American centered perspective, the depression of the 1970s, and the fossilization of theory. The international financial crisis of the 2000s throws doubts on the validity of neo-liberalist critics against the political economy of Keynes and rejuvenates it. The political economy of Keynes will be more helpful for the establishment of new developmental strategy for the new era by incorporating the communitarian perspective.

        • KCI등재

          학문의 수도권 집중과 지방대학의 황폐화

          백종국(Back Jong Gook) 역사비평사 2010 역사비평 Vol.- No.92

          Koreans are on the verge of ruinous polarization in higher education as well as income, industry, culture, art, religion, political power, and ideology. Polarization is highly related with the emergence of a pariah capitalist regime in Korea. Under the regime the vested interest tries to intensify their monopoly power on social resources. Concentration of higher education on capital area results in ruinous effects on local universities such as lack of new students, increasing transfer of current students, hemorrhage of talented persons, regional discrimination of employment, unfair academic environment and despair of local academic community. This paper argues that national development will be in danger without balanced development and equal opportunity over regional areas. Plan of national university specification is recommended as a remedy of educational polarization.

        • KCI우수등재

          국제화시대에 있어서 한국자본주의의 선택에 관한 문헌비평

          백종국(Back Jong Gook) 한국정치학회 1995 한국정치학회보 Vol.29 No.2

          국제화는 최근의 한국 사회에서 발생하고 있는 가장 중요한 담론 중의 하나이다. 본 문헌비평의 목표는 이 주제를 둘러싼 국내의 토론들을 소개하고 평가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국제화를 향한 수많은 주장과 대안들 중에서 상대적으로 더욱 신뢰할만한 것들을 찾아내는 일이 우리 모두에게 중요하기 때문이다. 본 문헌비평의 대상은 1995년 7월 이전까지 발간된 주요 문헌들이다. 이 문헌들을 검토해 보면 몇 가지 특징이 나타나고 있다. 예컨대 국내의 문헌들을 ‘국제화'개념의 명료성과 신뢰성을 보장해 줄 역사성과 보편성을 찾아내는 작업에 애로를 겪고 있다. 실제로 ‘언어의 부패'가 현저하게 발견되고 있다. 「국제화」와 「세계화」는 각별히 구분할만한 이유가 발견되고 있지 않을 뿐 아니라, 「개념의 이데올로기화」마저도 나타나고 있다. 국제화의 동인과 영향에 대한 토론은 대략 현실주의적 입장과 맑스주의적 입장으로 나뉘어져 심도 있게 진행되고 있었다. 문제는 이러한 토론들이 각 연구의 서론에서 약속한 바와 달리 한국의 대응책에 대해 그다지 본격적인 토론을 진행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이와 같은 태도는 아마도 이 문헌들이 국제화의 일반적 특징을 한국의 특수성과 구분하지 않는 데서 출발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특히 자주 사용되고 있는 「국가경쟁력」과 같은 개념은 안될 것이다. 단순한 정치구호로 전락할 위험에 처해 있다고 보여진다. 다양한 측면에서 보다 심도 있는 연구가 진행되지 않으면 이러한 점에서 국제화의 대안으로서 체제의 개혁이나 적절한 대외전략을 제시하는 몇몇 연구들이야말로 매우 소중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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