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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연구에서 알튀세르 이론의 복원 가능성 검토

        하승우 영상예술학회 2014 영상예술연구 Vol.0 No.25

        주지하다시피 라캉-알튀세르의 개념들은 1960년대부터 1970년대 이르기까지 영화연구에서 ‘정치적 모더니즘’ 담론을 형성하는 주요한 이론적 자원들이었다. 이 글에서는 ‘정치적 모더니즘’으로 일컬어지는 서구 영화연구가 루이 알튀세르의 이론을 어떻게 수용했는지 짧게 검토하는 것으로부터 출발하여, 당시 영화연구 진영에서 알튀세르의 이론들 가운데 무엇을 포함시켰고 무엇을 배제했는가를 살펴본다. 60년대와 70년대 서구 영화연구 진영이 알튀세를 수용한 방식들을 살펴보는 까닭은 당시 영화연구의 비평적 담론의 장에서 알튀세르의 수용이 상당히 제한적이었음을 지적하기 위해서다. 특히 알튀세르의 이론들을 흡수하는 과정에서 ‘정치적 모더니즘’ 담론은 과학/이데올로기의 구별에 초점을 맞춘 나머지, 과잉결정과 모순의 문제, 모순의 특정성과 같은 알튀세르의 핵심개념들을 폭넓게 수용하지 못했다. 따라서 이 글에서는 당시 영화연구 진영 내에서 알튀세르를 수용한 것의 한계를 검토하면서, 알튀세르와 영화연구의 생산적 접합이 가능한지 가늠해보려고 한다. 물론 영화연구 비평 담론의 진영에서 알튀세르의 유산들이 완전히 사라진 것만은 아니었다. 폴 윌먼의 작업들을 살펴보면, 그의 이론적 정향에 알튀세르의 이론적 유산이 얼마나 깊게 스며들어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따라서 이 글에서는 폴 윌먼의 이론적 작업들을 우회하여 알튀세르의 이론적 유산이 장래의 영화연구의 이론적 토대로 작동할 수 있다고 주장할 것이다. 이를 살펴보기 위해, 이 글에서는 우선 최근 스크린 컬쳐의 담론 지형이 어떻게 형성되고 있는지를 간략하게나마 살펴볼 것이다. 슬라보예 지젝이 이론과 포스트-이론의 대립 구조 속에서 후기 라캉주의를 경유하여 영화연구 진영 내에서 ‘진정한 이론’의 가능성을 검토하려고 했다면, 이 글은 알튀세르를 경유하여 진정한 이론의 가능성을 탐색하려고 한다. 특히 알튀세르가 말했던 과잉결정, 모순의 특정성이 어떤 의미인지 살펴본 후에, 이 개념들이 동시대 영화연구에도 생산적으로 접합될 수 있다고 주장할 것이다.

      • KCI등재

        The Invention of the Other, Ethics, and the Question of “Geopolitical Unconscious” in Contemporary Korean Films: Silmido, TaeGukGi: Brotherhood of War, and Shiri

        하승우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중앙연구원 2015 THE REVIEW OF KOREAN STUDIES Vol.18 No.1

        By analysing Silmido (2003), TaeGukGi: Brotherhood of War (2004) and, finally, Shiri (1998), this paper discusses how each film works to respond to an encounter with the traumatic Other. The representation of the Other necessarily leads us to raise the issue of ethics. The term “ethics” here refers precisely to “ethics of the Real” (Zupančič 2000) in which the subject redefines the mode of being in this encounter with the traumatic Real, thus becoming a true subject. One of the prevailing tropes of contemporary Korean film is the way in which the protagonist’s suicide keeps utopian impulses permanently parenthesised through the logic of sacrifice. Silmido and TaeGukGi demonstrate this. In contrast, Shiri opens up the inherent contradictions of all such ideas by revealing that the female protagonist maintains fidelity towards her own “acts” without being drawn into the logic of sacrifice. In so doing, this film enables us to cognitively map out the “geopolitical unconscious” of South Korea, i.e., the unrepresentable totality of the current South Korean capitalist system.

      • KCI등재후보

        차이의 존재론에 대한 새로운 질문들 - 번역 논의를 넘어서

        하승우 영상예술학회 2013 영상예술연구 Vol.0 No.22

        번역 개념을 강조하는 이들은 최근 한국영화가 할리우드의 장르 컨벤션 및 블록버스터 포맷 등을 참조, 인용, 모방하면서도 한국의 역사적 소재를 상연함으로써 할리우드와 차별화되는 새로운 차이들을 생산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여기에는 원본과 번역본 사이에서 형성되는 오해로서의 번역불가능성을 생산적인 가치로 인식하는 전제가 놓여져 있다. 이 번역불가능성의 매개를 통해서 새로운 관계를 구성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될 수 있다면, 번역불가능성에 대한 강조는 또 다른 번역가능성을 상상할 수 있는 단초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이 글에서는 번역(translation) 개념이 한국영화연구에서 급진적 차이 개념을 인식하는 조건이 될 수 있는지를 검토하면서, 번역 개념의 다양한 용례와 사례들을 검토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 궁극적으로 번역 개념이 안겨다주는 나름의 유용성에도 불구하고, 이 글에서는 궁극적으로 번역 개념을 넘어설 필요가 있다고 주장할 것인데 이를 살펴보기 위해 주디스 버틀러와 호미 바바의 번역 개념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것이다. 주디스 버틀러의 번역 개념(“유령적 보편성”)은 그 나름대로 정치적임에도 불구하고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는데, 그것은 버틀러의 번역 개념에 번역불가능성의 문제가 녹아들어가 있지 않기 때문이다. 경험적 사실로서의 역사와 이와 같은 경험적 역사에 통합되지 않는 것으로서의 비역사적 중핵을 구별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버틀러의 번역 개념은 역사주의로 축소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이에 반해 호미 바바의 번역 개념은 번역불가능성의 문제를 통해 번역가능성의 문제를 사고한다는 점에서 버틀러의 이론이 지니고 있는 취약점을 넘어서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바의 번역 개념은 여전히 급진적이지는 않은데, 그것은 바바에게 있어서의 번역불가능성의 지위가 순수 사건적인 차원의 영역으로까지 확장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지역적 번역 논의를 넘어서 영화 이미지 구성에서 차이의 존재론의 새로운 구성원리를 인식하기 위해 이 글에서는 영화 텍스트의 급진성은 영화 텍스트 내부의 긴장을 통해 조망될 필요가 있음을 지적할 것이다. 이러한 시도 속에서, 나는 한국영화를 비롯한 내셔널 시네마의 장을 근본적으로 재구성할 수 있는 조건들을 제시할 것이다.

      • KCI등재

        록소프로펜이 함유된 경피 패치의 제조 및 평가

        하승우,김수지,윤지영,박영택,서중기,박은석,육순홍,신병철,조선행 한국생체재료학회 2012 생체재료학회지 Vol.16 No.1

        Loxoprofen sodium[sodium (±)-2-[4-(2-oxocyclopentylmethyl)phenyl]propionate] is non-steroidal anti-inflammatory drug in the propionic acid derivatives group. To develop a novel transdermal drug delivery system of loxoprofen sodium, the effects of various vehicles and penetration enhancers on the skin permeation of loxoprofen sodium from solution formulations were investigated. The permeation rate of loxoprefen sodium through excised Sprague-Dawley rat skin was measured using a franz diffusion cell and keshary-chien diffusion cell at 32 ± 0.5oC. The solubilities of loxoprofen sodium in various vehicle for enhancer were determined by the equilibrium solubility method. The solubility of loxoprofen increased in the rank order of tween80 > labrasol > tween20 > cremophor > lauroglycol90 > capryol90. In addition, transdermal patch containing loxoprofen sodium provides continuous drug delivery over 24 hours and similar efficacy to the highest recommended dose of oral route drug with improved tolerability.

      • KCI등재후보

        영화연구에서 알튀세르 이론의 복원 가능성 검토

        하승우 영상예술학회 2014 영상예술연구 Vol.25 No.-

        주지하다시피 라캉-알튀세르의 개념들은 1960년대부터 1970년대 이르기까지 영화연구에서 ‘정치적 모더니즘’ 담론을 형성하는 주요한 이론적 자원들이었다. 이 글에서는 ‘정치적 모더니즘’으로 일컬어지는 서구 영화연구가 루이 알튀세르의 이론을 어떻게 수용했는지 짧게 검토하는 것으로부터 출발하여, 당시 영화연구 진영에서 알튀세르의 이론들 가운데 무엇을 포함시켰고 무엇을 배제했는가를 살펴본다. 60년대와 70년대 서구 영화연구 진영이 알튀세를 수용한 방식들을 살펴보는 까닭은 당시 영화연구의 비평적 담론의 장에서 알튀세르의 수용이 상당히 제한적이었음을 지적하기 위해서다. 특히 알튀세르의 이론들을 흡수하는 과정에서 ‘정치적 모더니즘’ 담론은 과학/이데올로기의 구별에 초점을 맞춘 나머지, 과잉결정과 모순의 문제, 모순의 특정성과 같은 알튀세르의 핵심개념들을 폭넓게 수용하지 못했다. 따라서 이 글에서는 당시 영화연구 진영 내에서 알튀세르를 수용한 것의 한계를 검토하면서, 알튀세르와 영화연구의 생산적 접합이 가능한지 가늠해보려고 한다. 물론 영화연구 비평 담론의 진영에서 알튀세르의 유산들이 완전히 사라진 것만은 아니었다. 폴 윌먼의 작업들을 살펴보면, 그의 이론적 정향에 알튀세르의 이론적 유산이 얼마나 깊게 스며들어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따라서 이 글에서는 폴 윌먼의 이론적 작업들을 우회하여 알튀세르의 이론적 유산이 장래의 영화연구의 이론적 토대로 작동할 수 있다고 주장할 것이다. 이를 살펴보기 위해, 이 글에서는 우선 최근 스크린 컬쳐의 담론 지형이 어떻게 형성되고 있는지를 간략하게나마 살펴볼 것이다. 슬라보예 지젝이 이론과 포스트-이론의 대립 구조 속에서 후기 라캉주의를 경유하여 영화연구 진영 내에서 ‘진정한 이론’의 가능성을 검토하려고 했다면, 이 글은 알튀세르를 경유하여 진정한 이론의 가능성을 탐색하려고 한다. 특히 알튀세르가 말했던 과잉결정, 모순의 특정성이 어떤 의미인지 살펴본 후에, 이 개념들이 동시대 영화연구에도 생산적으로 접합될 수 있다고 주장할 것이다. The discourse of ‘political modernism’ in the 1960s and 1970s was deeply influenced by both Althusser’s Marxism and Lacan’s psychoanalysis theory. However, it was problematic in that it borrowed Lacan-Althusser’s theoretical notions in a very limited way. However, rather than reconstructing the current film studies on the basis of the late Lacanian theories, this paper aims to reconsider the contemporary film theories by reappropriating Althusser’s early theories. Among many notions and conceptions of the 1960s and 1970s, especially those influenced by early Althusser, the discourse of ‘political modernism’ mainly focused on issues such as the formation of ideology and interpellation. However, the discourse of ‘political modernism’ has not fully developed such notions as ‘over-determination’, ‘determination by economy in the final instance’, and the question of ‘specificity’;therefore, this paper aims to reactivate the current film studies by arguing that those conceptions are still available in the field of contemporary film studies. Of course, a few scholars have been strongly drawn to the above-mentioned conceptions in the area of film studies. In particular, Paul Willemen’s work has paid great attention to the question of specificity;thus, it is necessary to explain how he has developed his idea of specificity and how his theoretical elaborations have been influenced by those of Althusser. Although Paul Willemen has not manifested how his work is deeply related to that of Althusser, it is not very difficult to see a deep connection between the two. By referencing Willemen’s work, this paper aims to reconsider the theoretical conditions of the current film studies.

      • 정부의 공공성 강화, 그 전제조건은?

        하승우 한국공간환경학회 2013 한국공간환경학회 학술대회 논문집 Vol.2013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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